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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개방성 골절의 치료

        정구희 ( Gu Hee Jung ) 대한골절학회 2010 대한골절학회지 Vol.23 No.2

        1. 고에너지에 의해 발생한 개방성 골절은 개방성 상처의 심각한 동맥성 출혈이 관찰되지 않는다면 타 부위 및 장기에 대한 평가 및 조치 이후에 개방성 골절에 대한 평가 및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 2. 손상된 사지에 대한 신경 및 혈관 상태와 구획 증후군의 발생 가능성에 대한 평가를 시작으로 수상 기전 및 주위 환경에 대해 정확한 병력 청취가 이루어져야 한다. 3. 개방성 상처 및 골절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면 오염물질이 골수강 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제거할 수 있는 이물질에 대해서만 제거작업을 시행하여야 한다. 대략적인 정렬 회복을 위한 부목 고정 및 소독된 드레싱을 시행하기 전 사진 촬영을 통해 기록을 남겨야 한다. 4. 수술적 변연 절제술은 24시간 이내에서 가능한 한 조기에 시행되어야 하며, 골절 부위에 대한 고정술은 동반손상, 개방성 상처 및 골절의 형태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 상지에서는 일차성 금속판 내고정술이 1형 및 2형 개방성 골절에서는 유용한 치료 방법이나 3형의 개방성 골절에서 동반 손상, 수상 기전 및 환자 상태에 따라 선택적으로 시행되어야 한다. 하지 장관골 간부 골절에서 제1형, 2형 및 3A형까지도 일차적 골수정 내고정술이 시행될 수 있으며, 일차적 내고정술이 불가능할 경우 일시적 외고정장치를 통한 단계적 내고정술을 시행할 수도 있다. 그러나 개방성 골절이 24시간이 경과된 경우, 총상, 심한 분쇄가 동반되었거나, 제3C형 골절 및 사지 보존의 가능성이 낮을 경우에는 외고정 장치가 적합하다. 5. 개방성 골절에서 감염 없는 골 유합을 통한 기능 회복을 위해서는 적절한 고정뿐만 아니라 연부조직에 대한 치료가 중요하다.

      • KCI등재후보

        동측에 발생한 대퇴골 경부 및 간부 골절의 치료

        권진우,김기환,문상호,공규민,손경태,이상훈,권태우 대한골절학회 2003 대한골절학회지 Vol.16 No.3

        목적: 동측의 대퇴골 경부 골절과 간부 골절이 동반된 경우에서 수술적 치료에 대해 본원에서 실시한 수술 방법들의 결과를 분석하였다. 대상 및 방법: 수술 후 1년 이상 추시 관찰이 가능하였던 11례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경부 골절은 Garden 제 1형이 3례, 제 2형이 6례, 제 3형이 1례, 제 4형이 1례였다. 간부 골절은 중간부가 7례, 원위부가 4례였다. 추시 기간은 최소 1년 이상으로 평균 33개월이었고 11례 전부가 남자였으며 나이는 22세에서 54세로 평균 38세였다. 각 수술 방법에 따른 수술시간을 측정하였으며 방사선학으로 골유합의 시기, 부정유합, 불유합 등을 평가하였고 임상적으로는 골절부의 동통 및 관절 운동장애를 평가하였다. 결과: 치료 방법으로는 경부는 다발성 피고정술이 8례, 활강압방 고 나사못고정술이 1례였으며 간부의 경우는 중간부는 역행적 Ender정 고정술이 4례 , 금속판 고정술이 1례, 재건상 골수강내 고정술이 2례, 역행적 금속정 고정술이 1례였고, 원위부는 금속판 고정술이 1례, 역행적 교합성 금속정 고정술이 3례였다. 평균 수술시간은 재건상 골수강내 골종술이 180분, 다발성 핀고정술 및 금속판 고정술이 220분, 다발성 핀고정술 및 역행적 골수강내 고정술이 200분이었다. 골유합 기간은 간부 골절의 경우 평균 5개월이었다. 경부 골절에 대한 합병증으로는 간부 골절에 대해서 Ender정 고정술을 한 1례와 간부에 금속판 고정술을 한 후 지연진단되어 경부에 다발성 핀고정술을 한 1례에서 대퇴골두에 무혈성 괴사증이 병발하였으며 재건상 골수강내 금속정 삽입술을 한 1례에서 수술시 경부 골절의 정복소실이 있었으며 간부 골절에 대한 합병증으로는 역행적 금속정 고정술을 한 2례 (Ender정 1례와 교합성 금속정 1례)에서 불유합이 생겨서 금속판 고정술 및 자가골이식술로 대치하였다. 그리고 Ender정 고정술을 한 1례에서 지속적인 슬관절 주위 동통이 있었다. 결론: 대퇴골 경부 골절과 동측의 간부 골절이 동반된 경우의 수술적 치료에서 재건상 골수강내 금속 고정술은 기술적으로 어려움이 많아서 경부와 간부의 치료를 각각 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쉬웠다. 수술시는 경부 골절의 수술을 먼저 하여도 고정에 어려움이 없었으며 간부 골절은 분쇄 골절이 많기 때문에 견고한 내고정이 필요하였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sis the result of operative treatment in ipsilateral femur neck and shaft fracuture. Material and Methods: Eleven cases of ipsilateral femur neck and shaft fractures were operated and followed more than 1 year. There were 11 men and mean age at index operation was 38 years (range 22~54). In neck fracture there were 3 of type Ⅰ, 6 of type Ⅱ, and 1 of typeⅢ according to Garden classification, shaft fractures were located an middle 1/3 (7 cases), at distal 1/3 (4 cases). We evaluated the operation time, union time, nonunion, malunion, and clinical evaluation with pain and joint stiffness. Result: In neck fractures treatment methods were 8 of multiple pinning, 2 of reconstruction nail and 1 of CHS, in shaft fractures 2 of DCP, 7 of retrograde nailing (3 Ender nail, 4 interlocking nail). The mean operation time was 180 minutes in reconstruction nail, 220 minutes in multiple pinning and DCP and 200 minutes in multiple pinning and retrograde nailing. The mean time for shaft union was 5 months. The complications were 1 case of neck reduction loss during operation in reconstruction nailing group, 1 of persistant pain around knee in Ender nailing group. Conclusion: The author think that reconstruction nail fixation is technically difficult, thus neck and shaft fracture be fixed individually. Neck fracture can be fixed first without difficulty and shaft fractures should be fixed rigidly due to comminution.

      • KCI등재

        두부 외상을 동반한 골절 환자의 혈청에서 Receptor Activator of Nuclear Factor-κB Ligand와 Osteoprotegerin의 변화

        박신영 ( Shin Young Park ),서근택 ( Kuen Tak Suh ),류창훈 ( Chang Hoon Ryu ),우승훈 ( Seung Hun Woo ),이정섭 ( Jung Sub Lee ),김성장 ( Seong Gang Kim ) 대한골절학회 2008 대한골절학회지 Vol.21 No.2

        목적: RANKL과 OPG는 골의 재형성에 있어 파골기전의 중요한 조절 인자이며, 골절의 치유 과정에 관여한다. 그러나 두부 외상과 골절이 있는 환자에서 이들에 대한 연구는 부족하다. 이에 두부 외상을 동반한 골절 환자군과 골절 환자군의 혈청에서 이들의 변화를 분석하여 비교하였다. 대상 및 방법: 두부 외상과 골절이 있는 18명의 남자 환자와 골절이 있는 20명의 남자 환자, 대조군으로 건강한 20명의 남자를 선정하였다. 두부외상-골절군과 골절군에서 수상 후 수 시간 내, 수상 후 4, 8, 12주에 혈액을 채취하여 RANKL과 OPG의 변화를 분석하였다. 결과: 두부외상-골절군은 외상 후 8, 12주에 골절군에 비하여 RANKL의 발현이 낮았으며 두부외상-골절군에서 골절군에 비하여 외상 후 4, 8,12주에 OPG의 발현이 증가되었다. 두부외상-골절군에서 외상 후 수 시간 내, 4, 8, 12주에 대조군보다 RANKL/OPG의 비율이 낮았으며, 두부외상-골절군에서 골절군에 비해 외상 후 8주와 12주에 RANKL/OPG 비율이 낮았다. 결론: 두부 외상과 골절이 있는 환자에서 RANKL, OPG, RANKL/OPG의 비율의 변화를 보았고, 두부 외상과 골절이 있는 환자에서 이들의 변화가 골절 환자에서 보다 오랫동안 지속되었다. Purpose: Receptor activator of nuclear factor-κ B ligand (RANKL), osteoprotegerin (OPG) have been shown to be important regulators of osteoclastogenesis during bone remodeling, and their expressions were examined during fracture healing in a mouse model of tibial fracture. However, studies linking RANKL and OPG in patients with head injury and fracture are lacking. We evaluated the changes in serum levels of RANKL and OPG in patients with head injury and fracture (head injury group) and in patients with fracture (fracture group) and compared these with levels found in healthy control subjects. Materials and Methods: 18 male patients of head injury and fracture and 20 male patients of fracture alone were enrolled. 20 healthy men were recruited to serve as controls. Within the first few hours of admission to hospital, at 4, 8 and 12 weeks after injury 20 ml of blood were obtained from 18 patients with head injury and fracture and 20 patients with fracture only. Results: RANKL levels were significantly lower in the head injury group than in the fracture group at 8 and 12 weeks after injury. OPG levels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the head injury group than in the fracture group at 4, 8 and 12 weeks after injury. RANKL/OPG ratios were significantly lower in the head injury group than in the controls immediately after and 4, 8 and 12 weeks after injury, and were significantly lower in the head injury group than in the fracture group at 8 and 12 weeks after injury. Conclusion: We have shown changes in the profiles of RANKL, OPG and RANKL to OPG ratio. The altered RANKL, OPG and RANKL/OPG ratio in the head injury group lasted longer than in those of the fracture group.

      • KCI등재

        척추 골절에서 동반 손상의 정도와 양상

        박훈 ( Hun Park ),송경진 ( Kyung Jin Song ),이광복 ( Kwang Bok Lee ),심주현 ( Joo Hyun Sim ) 대한골절학회 2012 대한골절학회지 Vol.25 No.3

        목적: 척추골절 시 동반 손상의 양상 및 심각성 정도와의 연관성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척추골절로 수술적 치료를 시행한 291명을 대상으로, 골절은 상경추, 하경추, 흉추, 흉요추, 요추로 분류하였고, 동반손상은 두경부, 안면부, 흉부, 복부, 사지 및 표피로 분류하였으며, Abbreviated Injury Scale과 Injury Severity Score (ISS)를 이용하여 손상의 심각성 정도를 구분하였다. 척추 골절 위치와 동반 손상 발생 및 심각성 정도의 연관성을 조사하였고, 골절 위치와 동반 손상의 유무에 따른 신경 손상의 빈도를 비교하였다. 결과: 척추골절은흉요추부 (42.3%)에서 호발하였고, 134명 (47%)에서 동반 손상이 있었다. 동반 손상 부위는 사지 (41.2%)에서 가장 높았다. 흉추부골절 (81.3%)에 비해 하경추부골절 (34.5%)시 동반 손상 발생이 적었다. 흉추부 골절 시 ISS가 평균 17.14점으로 동반손상이 가장 심하였다 (p=0.001). 신경 손상은 하경추부에서 가장 높았고, 상경추부에서 가장 낮았다 (p=0.032). 결론: 수술적 치료를 시행한 척추 골절 중 하경추부는 동반 손상의 빈도는 낮았으나, 동반 손상 발생 시 신경 손상의 가능성은 가장 높아 이 부위의 손상 시 환자의 처치에 있어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으며, 흉추부 골절 시에 동반손상의 심각성이 높으므로 이부 위의 골절 시 동반손상의 적절한 처치를 염두에 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Purpose: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injury severity and patterns of associated injury in spinal fracture. Materials and Methods: From March 2004 to March 2010, a retrospective study was conducted on 291 patients who had undergone surgeries due to spinal fractures. Spinal fractures were categorized as upper cervical, lower cervical, thoracic, thoracolumbar, and lumbar region, and the severity of fracture was measured using the Abbreviated Injury Scale and Injury Severity Score (ISS). We evaluated the correlation between the fracture site and the incidence and injury severity of the associated injury, and compared the neurologic damage according to the presence/absence of the associated injury. Results: Spinal fracture occurred in the thoracic (43.5%) and lower cervical (30.0%) levels, and associated injury developed in 134 patients (47%). The area of associated injury was in the extremity (41.2%), thorax (25.5%), head, neck, and face (21.9%). Lower cervical fracture (34.5%) had a lower prevalence than thoracic (81%) and lumbar fracture (61%). The average ISS of the associated injury was 17.14 for the thoracic fracture, 12.30 for the lower cervical fracture, 8.7 for the thoracolumbar fracture and 5.69 for the lumbar fracture. Neurologic damage was highly frequent in the lower cervical fracture and included 54 patients (62.1%) and was less frequent in the upper cervical fracture, which included 7 patients (17.9%) (p=0.032). Conclusion: Although the associated injury was less frequent in the lower cervical spine among the spinal fractures that underwent surgical treatment, there was a high risk of neurologic damage in the case of associated injury; therefore, there is a need to pay special attention to patients that suffer damage in this area. In addition, since the degree of the associated injury in the thoracic and lower cervical fracture is significant, an appropriate management strategy for the associated injury must be considered.

      • KCI등재

        견관절 탈구의 유무에 따른 상완골 대결절 골절의 임상 양상 및 특징

        김동완 ( Dong-wan Kim ),임영재 ( Young-jae Lim ),배기철 ( Ki-cheor Bae ),김범수 ( Beom-soo Kim ),이용호 ( Yong-ho Lee ),조철현 ( Chul-hyun Cho ) 대한골절학회 2018 대한골절학회지 Vol.31 No.4

        목적: 견관절 탈구 유무에 따른 상완골 대결절 골절의 임상 양상 및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상완골 대결절 골절로 내원한 환자 108명(견관 절 탈구가 동반된 환자 56명, 동반되지 않은 환자 52명)을 대상으로 하여 후향적 분석을 시행하였다. 환자의 나이, 성별, 좌우, 수상 기전, 동반 손상의 유무, 골절의 전위 정도, 골절 형태, 골절 골편수, 대결절 골편의 크기 및 치료 방법에 대해 비교 분석을 시행하였다. 결과: 견관절 탈구 유무에 따른 상완골 대결절 골절의 비교에서 나이, 성별, 좌우, 수상 기전, 동반 손상의 유무 및 치료 방법은 두 군 간의 통계적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0.05). 골절의 전위 정도, 골절 형태, 골절 골편 수, 대결절 골편의 크기에 있어서는 두 환자군 간에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를 보였다(p<0.05). 결론: 견관절의 탈구가 동반된 상완골 대결절 골절은 전위의 빈도가 높고 함몰형 골절 양상이 잘 발생하며, 골절편의 크기와 개수 또한 증가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골절 양상의 이해는 효과적인 치료 및 예후 판단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characteristics and clinical features of greater tuberosity fractures with or without a shoulder dislocation. Materials and Methods: A total of 108 cases of greater tuberosity fractures (56 cases with shoulder dislocation, 52 cases without shoulder dislocation) were reviewed retrospectively. Age, sex, side, injury mechanism, fracture displacement, fracture morphology, number of fracture fragments, main fragment size, treatment, and combined injuries were investigated. Results: The age, sex, side, injury mechanism, treatment, and combined injuries were similar in both groups (p>0.05).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fracture displacement, fracture morphology, number of fracture fragment, and main fragment size was observed between the two groups (p<0.05). Conclusion: In greater tuberosity fractures with a shoulder dislocation, the prevalence of fracture displacement was high and the depression type of fractures occurred frequently. In addition, the number and size of the fracture fragment increased. Therefore, an understanding of these fracture patterns will be helpful for deciding treatment and prognosis.

      • 활강 압박 고나사를 이용한 대퇴골 전자간 골절의 치료에있어서 대퇴경부내 지연나사의 위치에 따른 수술후 각변형

        왕승용,박상원,오광준 대한골절학회 2002 대한골절학회지 Vol.15 No.1

        목적 : 서양인에 비해서 대퇴골 경간각이 작은 한국인의 대퇴골 전자간 골절 치료시 1 3 5 도 활강 압박고나사의 대퇴경부내 위치가 수술 후 지연나사의 활강에 따른 각변형에 미치는 영향을 후내측 피질골의 접촉 여부에 따라 나누어 분석하고자 한다.대상 및 방법:1 9 9 8 년 5월부터 2 0 0 0 년 4월까지 활강 압박 고나사를 이용한 대퇴골 전자간 골절중 수술직후의 골절의 정렬과 전위의 정도가 전후면 방사선 사진에서 건측과 비교하여 각변형이 5도이하, 골절편 전위가 4mm 이하인 우수 정복군만을 선별한 후 1년이상 추시가 가능했던 환자 2 9명을 대상으로하였다. 수술 당시 연령은 평균 6 0 . 0 세( 4 5 - 8 1 ) 였으며 골절양상은 E v a n s 골절분류상 모두 제 1형에 해당되었고 이 중 내측 피질골이 밀착된 안정성 골절(Group I)이1 3례, 내측 피질골이 밀착되지 못한 불안정성 골절(Group II)이1 6례였다. 수술직후와 최종 추시상 경간 각, 지연나사의 활강정도 및 골두내 감입정도의 방사선학적 변화를 비교 관찰하였다. 결과:수술시 대퇴경부내 지연나사의 위치에 따른 최종 추시상 각변형은, 골절정복후 내측 피질골이밀착된 안정성 골절의 경우(Group I)에는내외반 변형이 지연나사가 중앙에 위치한 경우 평균 3 . 3도, 지연나사가 하방에 위치한 경우 평균 3 . 6도였다. 골절정복후 내측 피질골이 밀착되지 못한 불안정성 골절의 경우(Group II)에는내외반 변형이 지연나사가 중앙에 위치한 경우 평균 6 . 1도, 지연나사가 하방에위치한 경우 평균 1 . 5도 이었다.

      • KCI등재

        역행적 골수강 내 금속정 고정술을 이용한 대퇴골 골절의 치료

        송경원 ( Kyung Won Song ),이승용 ( Seung Yong Lee ),신성일 ( Sung Il Shin ),이진영 ( Jin Young Lee ),김갑래 ( Gab Lae Kim ),최대은 ( Dae Eun Choi ),고영석 ( Young Suk Ko ),오형석 ( Hyung Suk Oh ) 대한골절학회 2006 대한골절학회지 Vol.19 No.3

        목적: 역행적 골수강 내 금속정 고정술로 치료가 편리하였던 대퇴골 골절의 예들을 후향적으로 연구하여 치료의 효용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1년 3월부터 2003년 3월까지 역행적 골수강 내 금속정 고정술 후 최소 18개월 이상 추시가 가능하였던 대퇴골 골절 환자 32명(34예)을 대상으로 연구하였다. 골절의 분류는 골절의 해부학적 위치에 의하면 대퇴골 간부 골절 6예, 원위부 골절 28예였으며 AO 골절 분류에 의하면 대퇴부 간부 골절의 경우 A1골절 1예, A2골절 1예, A3골절 2예, C1골절 2예였고 대퇴부 원위부 골절의 경우는 A1골절 11예, A2골절 7예, A3골절 7예, B1골절 1예, C1골절 2예였다. 그 중 개방성 골절은 5예로 Gustilo 등의 분류에 의하면 type I 3명, type II 2명이었다. 방사선 검사를 통해 골유합 시기 및 불유합, 부정유합 등을 평가하였고 임상적 검사를 통해 동통 및 보행 장해를 평가하였다. 특히 슬관절 기능은 술 후 18개월 후에 Knee score를 통해 평가하였다. 결과: 평균 골유합 기간은 16주(범위 12∼20주)였고 총 34예 중 골유합 30예, 불유합 4예였으며 나사못 부전이 3예 있었으나 이외의 합병증은 없었다. 슬관절의 기능은 29예에서는 정상적으로 슬관절 운동 범위가 회복되었으나 5예에서 슬관절 운동이 제한되었으며 Knee score8)에 의한 슬관절 기능 평가는 우수 28예, 양호 1예, 불량 5예였다. 결론: 대퇴골 골절에 있어서 역행적 골수강 내 금속정 고정술은 수술 시 슬관절에 손상을 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으나 동측 하지의 동반된 골절이나 다발성 골절이 있는 환자, 전신 상태가 불량한 환자, 그리고 대퇴골 원위부 골절 환자 등에 있어서 수술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마취 및 수술시간을 줄일 수 있는 유용한 수술법으로 생각된다. Purpose: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analyze the result after retrograde intramedullary (IM) nailing in femoral shaft fracture Materials and Methods: Thirty-four femoral shaft fracture (32 patients) were operated with retrograde IM nail and followed the result for more than 18 month from march 2001 to march 2003. There were 6 of femoral mid shaft fractures and 28 of distal femur fractures. According to AO classification, there were 1 of A1, 1 of A2, 2 of A3, 2 of C1 in femoral mid shaft fracture and 11 of A1, 7 of A2, 7 of A3, 1 of B1, 2 of C1 in distal femur fracture. They included 5 open fracrures. By Gustilo classification there were 3 of type I, 2 of type II. Through radiologic study we evaluated the time of union, nonunion, malunion. And in clinical evaluation we checked knee function in 18 month after operation. Results: It took 16 weeks (range 12∼20 weeks) for average bone uion period. 30 cases out of 34 cases had the bone union but 4 cases showed nonunion. There were not any complication except 3 cases of screw migration. Full rage of motion was gained in 29 cases. However knee stiffness occurred in 5 cases. The knee function through knee score was assessed by showing 28 of excellent, 1 of good, 5 of poor. Conclusion: Even though the retrograde intramedullary nailing may have some defect to be able to damage to knee joint in operating, It can be useful surgical technique for femoral shaft fracture in such as ipsilateral fracture or multiple fracture, poor general condition, and so on.

      • KCI등재후보

        대퇴골 경부 골절에서 내고정술 후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에 대한 분석

        박성준,박상원,허창룡,백종륜 대한골절학회 2003 대한골절학회지 Vol.16 No.4

        목 적: 저자들은 대퇴골 경부 골절로 내고정술을 시행하고 1년 이상 추시가 가능했던 52례에서 합병증의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6년 1 월부터 2001년 12 월까지 대퇴골 경부 골절에 대하여 다발성 핀을 경피적으로 내고정하고 1년 이상 추시가 가능하였던 52례를 대상으로 후향적 분석을 하였다. 임상술까지의 시간, Garden 분류, Singh 지수, 내고정물의 종류, 정복 상태 등과 합병증과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결과: 임상적 결과는 우수 23례 (44%), 양호 15례 (29%), 보통 2례 (3.8%), 불량 12례 (23.1%)였다. 총 52례 중 14례 (26.9%)에서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가 발생하였으며 이중 1례Garden 분류, Singh 지수, 내고정물의 종류, 정복 상태 등과 합병증의 발생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연관성은 없었으나 Garden 분류 제3 및 4기의 경우 Garden 분류 1기에 비해 합병증이 발생할 확률이 4배 정도 높았으며 (odds ratio 3.889), 골절편의 해부학적 정복이 안될 때 3배정도 합병증이 발생할 확률이 높았다 (ods ratio 3.2) (95% 신뢰구간). 결론: 내고정물을 이용한 대퇴골 경부 골절 치료에 있어서 합병증의 발생은 골절의 전위 정도와 골절의 정복 상태 2가지 요소가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사료된다. 색인단어: 대퇴골 경부 골절, 내고정술, 합병증, 영향인자 441 ※통신저자: 박 상 원 136-705, 성북구 안암동 5가 126-1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 전화: 82-2-920-5323, Fax: 82-2-924-2471 e-mail: parksw@kumc.or.kr 442 y 대한골절학회지 / 제16권 제4호

      • KCI등재

        자발적 장무지 신전건 파열이 일어난 원위 요골 골절의 방사선적 분석

        이준구 ( Jun-ku Lee ),홍인태 ( In-tae Hong ),권영우 ( Young-woo Kwon ),장규철 ( Gyu-chol Jang ),한수홍 ( Soo-hong Han ) 대한골절학회 2017 대한골절학회지 Vol.30 No.2

        목적: 원위 요골 골절 후 발생한 장무지 신전건의 자발성 파열로 분당차병원에서 치료받은 환자들의 방사선적 분석을 시행하였다. 대상 및 방법: 원위 요골 골절 발생 이후 자발성 무지 신전건파열이 발생하여 수술적 치료가 시행된 28예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요골 골절에 대해 정복 내지는 내고정술을 시행한 경우는 제외하였다. 건파열 후 첫 번째 내원 시 시행한 방사선 사진을 분석하였으며 손목 관절 전후면 방사선 사진을 통하여 월상와에서 골절 선까지의 거리를 측정하였다. 측면 사진을 통하여 리스터 결절(Lister`s tubercle)의 높이와 골절 선까지의 길이를 측정하였고, 편측의 손목 관절 방사선 사진으로 그 높이를 비교하였다. 결과: 25예에서 비전위성 골절 양상을 보였으며, 전위 골절 3예에서는 평균 2.0 mm의 전위를 보여주었다. 월상와에서 골절 선까지 거리는 평균 9.1 mm였으며, 리스터 결절의 정점으로부터 근위부의 골절선까지는 평균 3.0 mm였다. 리스터 결절의 높이는 3.4 mm였으며 건측은 3.1 mm였다. 결론: 2 mm 이하의 전위, 리스터 결절 3 mm 이내의 원위 요골 골절 시 빈도는 낮지만 장무지 신전건 파열 가능성에 대한 인지 및 사전 설명이 필요하다. Purpose: The spontaneous extensor pollicis longus (EPL) tendon rupture is a well-documented complication of non-displaced or minimally displaced distal radius fracture. Authors analyzed the radiographs of patients treated for closed EPL rupture after distal radius fracture. Materials and Methods: Twenty-eight patients (21 females, 7 males; average age of 58 years) with tendon transfer for spontaneous rupture of EPL after distal radius fracture were included. Wrist radiographs were taken at the first visit with EPL rupture. On the lateral view, posterior cortical displacement, distance from highest point in Lister`s tubercle to fracture line, and height of the Lister`s tubercle were measured. The distance from the lunate facet to the fracture line was measured on anteroposterior view. Radiologic change at the time of EPL rupture around the Lister`s tubercle was evaluated by comparing it with the contra lateral wrist radiograph. Radial beak fracture pattern was also identified. Results: The interval between the injury and the spontaneous EPL rupture varied from 2 to 20 weeks, with an average of 6.7 weeks. There were 25 cases of non-displacement, 3 cases of mean 2.0 mm cortical displacement. The average distance from the lunate facet to the fracture line was 9.1 mm (3-12.1 mm), from the highest point in Lister`s tubercle to the fracture line was 3.0 mm toward proximal radius (1.7-4.9 mm). The average height of the Lister`s tubercle was 3.4 mm in the injured wrist and 3.1 mm in the opposite wrist. Radial beak fracture pattern was shown at 11 cases. Conclusion: All cases presented no or minimal displaced fracture, and the fracture line was in the vicinity of the Lister`s tubercle. Those kinds of fractures can highlight the possibility of spontaneous EPL rupture, depites its rarity.

      • 소아 주관절 골절의 신경학적 합병증

        주석규,박규원 대한골절학회 2002 대한골절학회지 Vol.15 No.4

        목 적 : 소아 주관절 골절에서 신경학적 합병증을 분석하여 골절의 종류와 골편의 전이에 따른 신경손상, 각 신경손상의 빈도 및 자발적 신경 회복에 대한 치료 결과를 평가하였다. 대상 및 방법 : 1999년 12월부터 본원에서 소아 주관절 골절로 신경학적 합병이 있었던 환자 17명 20예를 1년 이상 추시하여 골절의 종류와 골편의 전이에 따른 신경손상의 차이점, 각각 신경손상의 빈도, 수술후 정복 상태와 자발적 신경회복의 기간 등을 분석하였다. 결 과 : 전체 소아 주관절 골절은 148예였으며 그 중에서 신경손상을 보인 경우는 17명 20예로 11.5%에서 발생하였으며 주관절의 여러 형태의 골절중에서 과상부 골절 14명(9.5%), 내상과 골절 3명(2.%)에서 발생하였다. 신경손상은 요골신경 6예, 척골신경 8예, 정중신경 3예, 전골간신경 3예였다. 이중 3명에서 척골신경과 정중신경의 동반 손상을 보였다. 과상부 골절의 수술 후 정복 상태는 모든 경우에서 정상측에 비교하여 Baumann 각이 5도 이내 (평균 3.4도)로 측정되었다. 내상과 골절의 수술 후 정복은 절제 수술을 한 1예를 제외한 2예에서 전위없이 완전 정복되었다. 모든 경우에서 자발적 신경손상의 회복을 보였으며, 평균 기간은 7.3주였다. 요골신경이 평균 6.5주였고, 정중신경 7.0주, 전골간신경 7.6주, 촉골신경 7.8주에 회복되었다. 과상부 골절 14예 중 후내측 전위 11예, 후외측 전위 1예, 후방 전위 2예로 대부분이 후내측 전위였다. 결 론 : 신경 손상은 과상부 골절과 내상과 골절에서 발생하였으며, 대부분 완전 회복되었다. 과상부 골절은 단순한 골절보다 전위된 골절에서 신경손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며 요골신경은 모두 후내측 전위에서 발생하였다. 2개의 신경이 동반 손상된 경우가 단독 손상보다 늦게 회복되었으며 각각 신경손상은 비슷한 정도로 회복되었다. 소아 주관절 골절에서 신경손상이 있을 경우 즉각적인 수술적 시험절개보다 우선 추시 관찰하여 자발적 회복을 기다리는 것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Purpose : We analyzed neurologic complications of the elbow fractures in children and evaluated clinical results of type of fractures, frequency of nerve injuries and displacement of fracture fragments and spontaneous recovery of each nerve injuries. Materials and Methods : We analyzed 17 child-patients (20cases) with nerve injuries who were treated conservatively and follewed up for at least 1 years since December 1999. and we analyzed type of fractures, differences between fracture type and nerve injuries, frequency of each nerve injuries and periods of spontaneous recovery of each nerves. Results : There were all 148 elbow fractures in children. Children with neurologic complications were 17(20 nerves) and 14 in supracondylar and 3 in medial epicondylar fractures. There were 6 in radial nerve, 8 in ulnar nerve, 3 in median nerve and 3 in anterior interosseous nerve. Both ulnar and median nerve injuries were 3 patients. They were recovered spontaneously and mean periods of recovery was 7.3 weeks, 6.5 weeks in radial nerves, 7.0 in median nerves, 7.6 in anterior interosseous nerves, 7.8 in ulnar nerves and radial nerve recovery was most fast than any others. One patient with ulnar nerve injury who was diagnosed medial epicondylar fracture recovered 2 weeks after excision of nonuioned fragment. Among 14 supracondylar fractures, there was 11 posteromedial displacement, 1 posterolateral and 2 posterior. Most of them was displaced posterimedially. Conclusion : All nerve injuries happened in supracondylar and medial condylar fractrure and almost recovered. Nerve injuries in the supracondylar fractures was displaced fractures than nondisplaced simple fractures and displacement of fracture gragment and nerve injuries was not agreed with previous published books or papers. We recommand that observation is the appropriate way to manage these nerve injuries in most cases than immediate operation for ex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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