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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고관절 전치환술시 후방 도달법

          선두훈 ( Doo Hoon Sun ), 윤영필 ( Young Phil Yune ) 대한고관절학회 2009 Hip and Pelvis Vol.21 No.4

          This paper was written to review the posterior approach for total hip arthroplasty and to introduce the modified short external rotator muscle saving posterior approach for enhancing the hip stability after total hip replacement arthroplasty. After total hip replacement arthroplasty, dislocation is the most commom early complication. Especially with using the posterior approach, dislocation is more common than that for the anterior or lateral approach to the hip. We report here that saving or meticulously repairing the short rotator could reduce the incidence of posterior hip dislocation after total hip replacement arthroplasty. Along with a brief review of the posterior approach to the hip, we introduce the short external rotator muscle saving modified posterior approach to total hip arthroplasty. 본 논문은 인공 고관절 전 치환술시 고식적인 후방 도달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고관절의 후방 안정성을 현격히 높일 수 있다고 보고된 단 외회전 근 보존 후방 도달법에 대한 설명을 소개하고자 함이다. 고관절 전치환 술 후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조기 합병증은 고관절의 탈구로 보고되고 있다. 특히 고관절의 후방 도달법의 사용 시에 측방 도달법이나 전방 도달법에 비해 고관절 탈구의 빈도가 더욱 높아진다. 저자는 고관절 단 외회전 근을 보존하거나 충분히 확고하게 재건하여 단 외 회전 근을 절단 한 경우와 비교하여 고관절의 술 후 탈구 빈도를 알아보았다. 이에 고관절의 후방 도달법을 간략히 설명하고 고관절 단 외회전 근 보존 후방 도달법(수정 후방 도달법)을 소개한다.

        • KCI등재

          건강보험데이타베이스를 이용한 골다공증성 고관절 골절 식별 및 타당도

          박찬미 ( Chan Mi Park ), 장선미 ( Sun Mee Jang ), 장수현 ( Su Hyun Jang ), 하용찬 ( Yong Chan Ha ), 이영균 ( Young Kyun Lee ), 윤현구 ( Hyun Koo Yoon ), 신찬수 ( Chan Soo Shin ), 김덕윤 ( Deog Yoon Kim ), 이성수 ( Seong Su Lee ), 최형진 ( ) 대한고관절학회 2010 Hip and Pelvis Vol.22 No.4

          Purpos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nd validate identification criteria for the cases of osteoporotic hip fracture using the National Health Insurance Database, and we calculated the incidence rate of osteoporotic hip fracture in the Korean population using these criteria. Materials and Methods: The criteria to identify osteoporotic hip fracture using a diagnosis code, a procedure code, the type and number of medical service usages and the patients` ages were developed via discussions among experts. These criteria were validated by using a hip fracture cohort in which all the genuine osteoporotic hip fracture patients in the Jeju area were identified by reviewing the registered medical records and radiographs. By applying the identification criteria to the National Health Insurance Database that was accumulated until June 2009, we calculated the incidence rate of osteoporotic hip fracture in patients between 50 and 100 years of age in 2008. Results: The identification criteria had a sensitivity of 93.1% and a positive predictive value of 77.4%. A total of 20,432 osteoporotic hip fracture cases were identified in 2008, and the incidence rate was 15.7 cases per 10,000 persons. The osteoporotic hip fracture incidence rate for females was 20.7 (per 10,000persons), and this was 2.1 times higher than that for the males (9.8case per 10,000persons), and the rates were increased with age. Conclusion: The incidence of osteoporotic hip fracture that occurred on a nationwide scale can be more precisely estimated by using the National Health Insurance Database with its comprehensive information on the overall details of treatment as well as the diagnosis codes, and so the incidence of osteoporotic hip fracture can be reliably calculated for each year. The results from this research could be used as evidence in a hip fracture management plan for establishing Korean Health policy. 목적: 건강보험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전국적 규모의 골다공증성 고관절 골절 발생을 파악할 수 있는 기준을 정의하고 그 타당성을 평가한다. 또한 설정된 기준을 이용하여 골다공증성 고관절 골절의 발생률을 산출한다. 대상 및 방법: 골다공증성 고관절 골절의 발생률을 조사하기 위해 건강보험데이터베이스에서 ICD-10 코드를 이용한 진단명. 시술내역 등을 활용하여 골다공증성 고관절 골절의 식별기준을 개발하였다. 또한, 제주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의무기록과 방사선사진을 검토하여 확인된 진성 골다공증성 고관절 골절 코호트를 이용하여 개발된 식별기준의 타당성을 평가하였다. 식별기준의 타당도는 민감도와 양성예측도로 평가하였다. 식별기준을 적용하여 2008년 50세 이상의 골다공증성 고관절 골절의 발생률을 산출하였다. 결과: 골다공증성 고관절 골절에 대한 식별기준의 민감도는 93.1%, 양성예측도는 77.4% 였다. 2008년도 골다공증성 고관절 골절은 총 20,432건으로, 인구 1만명당 15.7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에서 개발한 식별기준은 향후 골다공증성 고관절 골절의 전국적 발생 규모의 추정을 위한 기초 자료가 되며, 이러한 결과는 고관절 골절 관리에 대한 정책방안을 수립하는데 근거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 KCI등재후보

          고관절 이형성증 환자의 인공고관절 전치환술시 자가 골이식을 이용한 비구재건술

          이중명,이정희이철우,김현민 대한고관절학회 2005 Hip and Pelvis Vol.17 No.4

          Purpose: To evaluate the follow-up results of total hip arthroplasty (THA) in dysplastic hip patients with bone defects in the superolateral wall of the acetabulum using the morselized impaction autografts or structural autografts. Material and Methods: The study subjects comprised 31 dysplastic hip patients (34 hips), graded higher than Crowe group II, who were followed at our center for at least 3 years (3~13.5 years). The average age was 45 years. Morselized impaction autografts were used in 27 cases, and structural autografts in 7 Harris hip score (HSS), stability and loosening of the acetabulum, and graft incorporation were analyzed. Results: The average HSS was 93.6 points. The average bone union duration was 6.7 months. Revision THA was performed in 2 structural autograft cases due to a technical difficulty. The acetabular component remained stable without any significant radiolucent lines in the periacetabular region, linear migration, or rotation about the cup. Conclusion: The outcome of the mid- to long-term follow-up was satisfactory in THAs using morselized impaction autografts and structural autografts for the acetabular bone defects, except for 2 revision cases of structural autografts. 목적: 고관절 이형성증 환자에서 비구 상외 벽에 골 결손을 동반한 경우 인공 고관절 전치환술시, 파쇄 압박 자가골 이식또는 구조적 자가골 이식을 시행한 후 추시 결과를 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고관절 이형성증 환자 중 인공관절 전치환술시 비구부 재건을 위해 골이식이 필요한 경우 자가골 이식을 시행하고 최소 3년 이상(3~13년 6개월) 추시가 가능했던 31명 34고관절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평균 연령은 45세였다. 수술방법은 정상 고관절 중심을 유지하면서 골결손부에는 자가골을 이용하여 초기 7예는 구조적 골이식을 시행하였으며 27예는 비구부를 최대한 내측으로 확공 후 무시멘트 비구컵을 압박 고정하고 파쇄 압박골 이식을 하였다. Harris 고관절 점수, 비구컵의 안정도 및 이완, 이식골의 골 유합 등을 분석하였다. 결과: Harris 고관절 점수는 평균 93.6점이었다. 이식골의 골 유합 시기는 평균 6.7개월이었고 구조적 골 이식 한 2예에서 재치환술을 시행하였다. 1예는 초기 시술 시 내측으로의 확공이 덜 된 상태에서 구조적 이식골의 붕괴로, 다른 1예는 골이식의 붕괴로 재치환술을 시행하였다. 경도의 이식골 골흡수가 3예가 있었으나 비구컵 주위의 의미있는 방사선 투과선은 없었고 비구컵의 선상 이동이나 회전이동은 오차범위 안에 들었다. 결론: 고관절 이형성증 환자들 중 인공 고관절 전치환술시 비구를 재건하는데 골이식이 필요한 경우에 자가골을 이용한파쇄 압박 골이식을 시행하여 모두 좋은 결과를 보였다. 구조적 골이식은 시행시 기술적인 문제로 인한 비구컵 이완으로 재치환술을 시행한 예가 있었으므로 좀 더 주의하여 시행한다면 역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KCI등재후보

          재발성 인공고관절 탈구 및 탈구의 고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에서 constrained 비구컵을 이용한 인공고관절 전치환술-단기추시보고-

          이한용,송주현김형준 대한고관절학회 2005 Hip and Pelvis Vol.17 No.1

          Purpose: When the dislocation after total hip arthroplasty occurs, ⅓ of patients need surgical treatment, but the overall success rate of surgical procedures is less than 60%. So, we performed total hip arthroplasty with constrained cup on recurrent dislocations and the patients with high risk factors for dislocation and evaluate the worthy of constrained cup as a treatment and preventive method for the dislocation. Materials and Methods: From March, 1999 to March, 2002 we performed total hip arthroplasty with constrained cup on 18 patients, 18 hip with recurrent dislocation or with high risk factors for dislocation. There were 8 males and 10 females and recurrent dislocation were 8 hips, the patients with high risk factors for dislocation were 10. The average age of patients was 75.2 years (68~91 years old) and the mean follow up period was 20 months (16 month to 60 months). We assessed the dislocation and the radiologic failure among the patients. Results: There were only one case of dislocation and one case of loosening need revision surgery in 18 patients, 18 hips. There was no dislocation or failure in recurrent dislocation group but the dislocation occurred in old patient with dementia and severely comminuted intertrochanteric fracture undergone constrained cup arthroplasty at postoperative 7 days. And the patient undergone constrained cup arthroplasty due to the multidirectional instability developed during original revision surgery needed the revisional arthroplasty because of loosening of acetabular componentat at 5 months after constrained cup arthroplasty. Conclusion: Despite short term follow up, total hip arthroplasty with constrained acetabular component performed on recurrent dislocation and the patients with high risk factors for dislocation is a good treatment and preventive method for dislocation after hip arthroplasty. 목적: 인공 고관절의 탈구가 발생할 경우 환자의 ⅓에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나 다양한 수술적 치료방법의 성공률은 60% 정도에 그치고 있다. 이에 저자들은 재발성 탈구 및 탈구의 고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들에 대하여 constrained 비구컵을 이용하여 인공 고관절 전치환술을 시행하고, constrained 비구컵의 탈구에 대한 치료법 그리고 예방책으로서의 가치를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1999년 3월부터 2002년 3월까지 재발성 인공 고관절 탈구 및 탈구의 고위험인자를 가진 환자 18명, 18 고관절에 대하여 constrained 비구컵을 이용하여 고관절 전치환술을 시행하였다. 이들을 대상으로 탈구의 발생 여부와 방사선학적 실패 여부를 조사하였다. 환자들은 남자가 6명, 여자가 12명이었고 재발성 인공 고관절 탈구가 8명, 탈구의 고위험인자를 가진 환자가 10명이었으며 평균 연령은 75.2세(68~91세)였다. 추시 기간은 최소 16개월에서 최장 60개월로 평균 추시 기간은 20개월 이었다. 결과: 18명, 18례의 constrained 비구컵을 이용한 인공 고관절 중 1례의 탈구와 1례의 비구컵 실패로 인한 재치환술이 있었다. 재발성 탈구 8례 중에서는 탈구나 기구의 실패는 없었으나 고령의 치매를 가진 환자의 전자간부 분쇄골절에 대하여 실시한 전치환술에서 술후 1주에 탈구가 발생하였으며, 재치환술 과정에서 다방향 불안정성이 발생하여 constrained 비구컵을 이용한 환자에서 술후 5개월에 비구컵의 실패로 재치환술을 시행하였다. 결론: 인공 고관절의 재발성 탈구와 탈구의 고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에서 실시한 constrained 비구컵을 이용한 전치환술은 단기 추시 이기는 하나, 비교적 만족할만한 결과를 보여 재발성 탈구의 치료법으로서, 또한 탈구의 고 위험인자를가진 환자에서 탈구의 예방책으로서 만족스러운 가치를 가진다고 사료된다.

        • KCI등재후보

          고령에 발생한 대퇴 전자부 불안정 골절에 대한 일차성 고관절 반치환술

          장주해,손종민하난경,조성태,정지호 대한고관절학회 2005 Hip and Pelvis Vol.17 No.2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and advantage of bipolar hemiarthroplasty in the treatment of an unstable femoral intertrochanteric fracture in elderly patients. Materials and Methods: 54 patients (mean age 74 year old) were reviewed, and followed for more than one year. The subjects were divided into two group, as follows, the Group I (n=34, <Singh index 3, more than 70 year old) were treated with a bipolar hemiarthroplasty, and Group II (n=20; with same condition as Group I) were treated with a compression hip screw. The results were analyzed and clinically reviewed. Results: Group I patients showed satisfactory results compared to those in Group II using the Merle D'Aubigne hip rating scale. Complications occurred in 2 cases in Group I and 14 in Group II. Conclusion: It is suggest that bipolar hemiarthroplasty may be used as the first treatment of choice for osteoporotic elderly patients with an unstable intertrochanteric fracture, especially those with combined medical problems or a poor general condition. 목적: 고령이면서 골다공증이 심한 불안정 대퇴전자간 골절의 치료에 있어서 일차성 고관절 반치환술을 시행한 집단과 압박고 나사못 고정술을 시행한 집단과 결과를 비교분석하고 그 결과로 양극성 고관절 반치환술의 임상적 유용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1992년 1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대퇴골 전자간부 불안정 골절 진단하에 수술을 시행 받은 환자중 1년이상 추시 가능하였던 환자에서, 70세 이상으로 Singh index 3 이하의 골다공증 환자인 경우로 동반질환이 있거나 전신상태가 불량한 환자에서 양극성 고관절 반치환술을 시행한 34례(Group I), Group I과 동일한 조건에서 압박고 나사못 고정술을 시행한 20례(Group II)를 총 54례를 대상으로 하여 Merle d'Aubigne의 고관절 기능 평가법에 따라 3,6, 12개월에 각각의 Group의 고관절 기능을 평가하고 그 치료 결과를 비교분석 하였다. 결과: Group I(n=34)과 Group II(n=20)에서 Merle d'Aubign 고관절 기능 평가법에 의해 양호이상 결과가 나타난 경우가 술후 3개월때 3 0례( 8 9 % )와 1 4례(70%), 술후 6개월때 2 9례( 8 5 % )와 1 0례(50%), 술후 1 2개월때 2 8례(82%)와 0례(0%)로 측정되었다. 결론: 70세 이상 고령의 불안정성 대퇴 전자간 골절 환자에서 특히 골다공증이 심한 경우나 동반질환이 존재하거나 전신 상태가 불량한 경우에서 장기간의 침상안정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술후 합병증을 감소시키고 조기보행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양극성 고관절 반 치환술이 일차적 치료법으로 제시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KCI등재

          이형성된 비구에서 비구 내측벽 전위 절골술을 이용한 인공고관절 전치환술

          권석현 ( Seok Hyun Kweon ), 한홍준 ( Hong Jun Han ), 이영 ( Young Yi ) 대한고관절학회 2010 Hip and Pelvis Vol.22 No.1

          Purpose: This study evaluated the results of acetabular medial wall osteotomy to reconstruct the acetabulum in dysplastic hip during total hip arthroplasty. Materials and Methods: We clinically and radiologically evaluated 30 hips of 30 patients with secondary hip osteoarthritis caused by congenital hip dislocation or acetabular dysplasia who underwent total hip arthroplasty (THA) between March 1999 and October 2002. The average age of subjects was 46.5 years(17 to 73 years), and the mean follow-up period was 5 years(5.3 to 8.7 years). In 26 cases, a cementless hemispherical acetabular cup was inserted in the true acetabulum; in 4 cases a reinforced ring was inserted. Only 2 hips needed structural bone grafting. Results: The average Harris hip score improved from 56.3 points preoperatively to 93.2 points at the last follow up. Radiographic analysis revealed no aseptic loosening or radiolucent line, and showed stable bony fixation at the true acetabulum. The mean thickness of the medial acetabular wall postoperative was 20.5 mm(10 to 36 mm). Bone union of the medial wall was observed at a mean of four months postoperatively. Conclusion: Acetabular medial wall osteotomy can maintain the integrity of the acetabular medial wall while achieving enhanced acetabular coverage and more normal hip biomechanics. 목적: 이형성된 비구를 가진 고관절 질환에서 비구 내측벽 전위 절골술 후 인공 고관절 전치환술을 시행한 치료 결과를 보고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1999년 3월부터 2002년 10월까지 선천성 고관절 탈구증이나 비구 이형성증 등으로 인한 이차성 고관절염으로 진단되어 고관절 전치환술 시행받은 30명, 30예를 임상적 및 방사 선학적으로 평가하였다. 수술 당시 평균 연령은 46.5세(17~73세), 평균 추시 기간은 5년 (5.3~8.7년)이었다. 26예에서 무시멘트 반구형, 4예에서 비구 보강환을 이용하였다. 구조적 골이식술은 2예에서 시행하였다. 결과: Harris 고관절 점수는 술 전 평균 56.3점에서 최종 추시상 93.2점으로 향상되었다. 방사선분석상 최종 추시에 비구측 삽입물의 해리나 방사선 투과선은 없었으며, 모두 안정된 골성 고정을 보였다. 절골 전위된 내측 비구골 두께는 평균 20.5 mm (10~36 mm)이었으며, 술 후 평균 4개월에 골유합을 보였다. 결론: 이형성된 비구를 가진 고관절 질환에서 비구 내측벽의 전위 절골술을 시행 후 인공 고관절 전치환술은 비구 내측벽을 보존하면서 비구 피복을 향상 시키고, 고관절 생역학을 향상시키는 좋은 술식으로 사료된다.

        • KCI등재

          고관절 고위 탈구 환자에서 전자하 횡형 단축 절골술을 이용한 무시멘트성 인공 고관절 전치환술

          김교욱 ( Gyo Wook Kim ), 이경재 ( Kyung Jae Lee ), 민병우 ( Byung Woo Min ), 배기철 ( Ki Cheor Bae ), 장형규 ( Hyung Gyu Jang ) 대한고관절학회 2014 Hip and Pelvis Vol.26 No.1

          목적: 고관절 고위 탈구 환자에서 전자하 횡형 단축 절골술을 이용하여 무시멘트성 인공 고관절 전치환술을 시행하고 그 임상적 및 방사선학적 결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1년부터 2012년까지 고관절 고위 탈구로 대퇴 전자하부 횡형 단축 절골술과 함께 금속판 또는 케이블 고정 및 절골부위의 골이식을 시행하여 무시멘트성 인공 고관절 전치환술을 시행하였던 환자 18명(18예)을 대상으로 하였다. 평균 추시 기간은 5.2년(2-8.3년)이었다. 임상적으로 Harris 고관절 점수, 파행, 하지 부동의 변화를 측정하였고, 방사선학적으로 골용해, 삽입물의 해리 및 절골 부위의 유합 유무를 평가하였다. 결과: 최종 추시 시 전 예에서 Harris 고관절 점수, 파행 및 하지 부동의 호전이 관찰되었다. 방사선학적으로 감염이 발생했던 2예를 제외한 전 예에서 삽입물의 해리, 골용해 등을 보인 경우는 없었으며, 전 예에서 절골부의 유합 소견을 보였다. 합병증으로 감염 2예, 탈구 1예가 있었으며 감염으로 재수술을 시행한 2예 중 1예에서 좌골 신경 마비가 발생하였다. 결론: 고관절 고위 탈구 환자에서 전자하부 횡형 단축 절골술을 이용한 무시멘트성 인공 고관절 전치환술은 비교적 만족할 만한 결과를 보였다. 그러나 감염 등의 합병증 발생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 나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clinical and radiographic results of cement less total hip arthroplasty (THA) with subtrochanteric transverse shortening osteotomy in patients with high hip dislocation. Materials and Methods: Eighteen patients with high hip dislocation who underwent cement less THA combined with a subtrochanteric transverse shortening osteotomy, plate or cable fixation and bone graft on the osteotomy site between 2001 and 2012 were evaluated in this study. The mean duration of follow-up was 5.2 (2- 8.3) years. We evaluated Harris hip score, limping, limb length discrepancy as a clinical parameter and osteolysis, loosening and union of the osteotomy site as a radiographic parameter. Results: Harris hip scores at the final follow-up showed improvement of limping and limb length discrepancy in all cases. And, with the exception of two cases of infection, there were no loosening and osteolysis. All cases showed union of the osteotomy site. There were two cases of infection and one case of dislocation as a complication. Infection occurred in two patients who underwent reoperation and one patient developed sciatic nerve palsy. Conclusion: Cement less THA with subtrochanteric transverse shortening osteotomy showed relatively satisfactory clinical and radiologic results. However, the incidence of complications, such as infection, is relatively high, therefore, careful attention is needed.

        • KCI등재

          Hydroxyapatite 피복된 ABG I 삽입물을 이용한 무시멘트 인공 고관절 전치환술: 최소 10년 이상 추시 결과

          김이석 ( Yee Suk Kim ), 박동혁 ( Dong Hyuck Park ), 황규태 ( Kyu Tae Hwang ), 김영호 ( Young Ho Kim ), 최일용 ( Il Yong Choi ) 대한고관절학회 2013 Hip and Pelvis Vol.25 No.3

          목적: ABG I 삽입물을 이용한 무시멘트 인공 고관절 전치환술 후 최소 10년 이상 추시한 결과를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최소 10년 이상 추시가 가능한 121예를 대상으로 임상적, 방사선학적 결과를 분석하고, Kaplan-Meier 생존 분석을 시행하였다. 결과: 최종 추시 Harris 고관절 점수는 평균 84점이었으며, 비구컵 주위의 골용해는 53예(43.8%), 비구컵 해리는 5예(4.1%)에서 관찰되었다. 대퇴 스템 주위 골용해는 11예(9.1%), 스템 해리는 2예(1.7%)에서 관찰되었다. 폴리에틸렌 마모율은 0.23 mm/yr로 측정되었고 재수술은 모두 44예(36.3%)에서 시행되었다. 원인 질환에 따른 결과의 차이는 발견할 수 없었다. 비구컵의 원인으로 재수술을 한 경우 16년 생존율 56.3%, 대퇴 스템이 원인인 경우 16년 생존율 98.1%로 관찰되었다. 결론: ABG I 인공 고관절 삽입물을 이용한 무시멘트 인공 고관절 전치환술의 최소 10년 추시상 높은 골용해 발생과 낮은 비구컵 생존율을 보이는 등 우려스러운 결과가 확인되었다. 따라서, ABG I 인공 고관절 삽입물을 사용하였던 환자들에 대한 면밀한 추시 관찰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outcomes of total hip arthroplasty (THA) with an ABG I hip prosthesis after a minimum ten-year follow up. Materials and Methods: From January 1996 to March 2001, 121 hips in 104 patients, whi were followed up for a minimum of ten-years, were enrolled in this study. The clinical and radiographic outcomes were evaluated and Kaplan-Meier survival analysis was performed. Results: The mean Harris hip score at the last follow-up was 84 points. A radiolucent line around the cup, osteolysis, and cup loosening were observed in 5 hips(4.1%), 53 hips(43.8%), and 5 hips(4.1%), respectively. In the femoral side, osteolysis and stem loosening were observed in 11 hips(9.1%) and 2 hips(1.7%), respectively. The mean linear wear rate of the polyethylene liner was 0.23 mm/yr. Forty four revisions(36.3%) were performed. The outcomes were similar regardless of the cause of primary THA. The survival rate with the end point of revision due to cup loosening was 56.3%, and revision due to stem loosening was 98.1% after a 16 year follow-up. Conclusion: High polyethylene wear and the disappointing survival rate of the ABGI cup were observed after a minimum ten year follow-up. Therefore, close observation of patients who have received an ABG I prosthesis is necessary.

        • KCI등재

          붕대압박(compressive dressing)이 고관절 전치환술후 출혈량에 미치는 효과

          성낙훈 ( Nak Hoon Seong ), 신승한 ( Seung Han Shin ), 김태윤 ( Tae Yoon Kim ), 오현정 ( Hyun Jung Oh ), 노세래 ( Se Rae Noh ), 구경회 ( Kyung Hoi Koo ) 대한고관절학회 2006 Hip and Pelvis Vol.18 No.1

          목적: 인공고관절치환술후 압박붕대는 술후 출혈양을 줄일 목적으로 시행되어졌다. 하지만 이 치료가 실제 효과가 있는 지에 대하여는 구체적인 근거가 없다. 이 연구에서 저자들은 압박붕대가 고관절 전치환술 후 음압배액법에 의한 출혈량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본 연구는 전향적 무작위 선정에 의한 임상 연구로서 72명 환자의80예의 일차 고관절 전치환술을 대상으로 하였다. 압박군이 37명(42 고관절)이었고, 비압박군이 35명(38고관절)이었다. 평균추시기간은 10.3개월이었다. 모든 환자에서 술후 음압배액 관을 삽입하였다. 결과: 출혈량 평균은 압박군은 626.6 mL, 비압박군은 693.8 mL이었다. 두 집단간의 출혈량의 차이를 통계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p값이 0.416으로 두 집단간의 차이가 없었으며, 술후 합병증인 탈구, 신경손상, 증상적 심부정맥혈전, 이소성 골형성의 발생빈도도 차이가 없었고 Merle d`Aubigne 고관절 점수도 비슷하였다. 결론: 일반적으로 시행되는 압박붕대 치료가 고관절 전치환술 후 음압배액법에 의한 출혈량에 유의한 영향이 없었다. Purpose: Compressive hip dressings have been used to decrease the amount of postoperative bleeding after total hiparthroplasty. However, there is no data showing that a compressive dressing is effective. This study evaluated the effect of compressive dressings on the level of postoperative bleeding after total replacement arthroplasty. Materials and Methods: This prospective randomized clinical trail included 80 consecutive primary total hip arthroplasties in 72 patients. The 80 hips were randomly assigned to a compressive dressing group or a non-compressive dressing group using a table of random numbers. Forty-two hips in 37 patients were treated using the compressive dressing and the remaining 38 hips in 35 patients were treated using a non-compressive dressing. The patients were followed up for an average of 10.3 months. In all patients, a hemovac suction drain was inserted postoperatively. Results: The mean level of bleeding was 626.6 mL in the compressive group and 693.8 mL in the non-compressive group. There was no statistical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P=0.416). Moreover, the incidence of postoperative complications including dislocation, nerve injury, symptomatic deep vein thrombosis and heterotopic ossification was similar in both groups. Conclus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compressive dressing has no significant effect on the amount of postoperative bleeding and clinical results after total hip arthropl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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