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F-33 : 국내 결핵 환자와 외국인 결핵 환자의 결핵 치료결과 차이 분석

          민지호,오지연,심재겸,최수인,정원재,허규영,이은주,민경훈,이승룡,이상엽,김제형,심재정,신철,인광호,강경호,이승헌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5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20 No.-

          배경: 외국인 결핵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목적: 외국인 결핵환자들의 치료 행태를 국내 결핵환자와 비교해 보고자 하였다. 방법: 고대 안산 및 구로 병원에서 2013년 1월부터 2015년 7월까지 결핵치료를 마친 국내 및 외국인 결핵 환자들의 의무기록을 후향적 분석하였다. 결과: 총 1087명 결핵환자 중 한국인은 978명 외국인은 109명이었다. 이중 남자가 533명(54%)과 54명(50%), 폐결핵이 574명(59%) 73명(67%), 세균 확진 폐결핵이 488명(50%)과 46명(42%)으로 각각 차이가 없었으며, 단일약제 이상 내성결핵비율은 외국인이 높았다 [13(1.3%) VS. 11(10%), P<0.01]. 치료 결과는 한국인과 외국인에서 완치 137명(14%)과 26명(24%), 완료 628명(64%)과 50명(46%), 치료 실패 0명과 1명(1%), 사망 47명(5%)과 4명(4%), 치료중단 51명(5%)과 23명(20%), 평가미정 또는 전원 115명(12%)과 5명(5%)이었다. 치료성공률은 한국인 765명(78%)과 외국인 76명(70%)으로 차이가 없었으나 (P=0.06), 치료 중단율은 외국인이 유의하게 높았고 (P<0.01), 외국인의 비자종류에 따른 약물 중단자 비율은 관광비자(C3,C4) 50%(2/4), 동포비자(F1-F6) 20.9%(9/43), 취업비자(H2) 23.7%(9/38) 였다. 결론: 높은 결핵 중단율을 보이는 외국인결핵 환자들에 대한 강화된 결핵관리가 필요하다.

        • F-95 : Interferon-gamma 유리검사의 합리적 적용을 위한 요인 분석

          정윤정,정우영,이규성,김영선,박주헌,신승수,박광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5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20 No.-

          배경: 폐결핵의 진단을 위한 interferon (IFN)-γ (IGRA) 유리검사의 기준치 적용에 있어서 지역의 결핵유병률 및 세포면역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저 질환들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방법: 2011년 11월부터 2015년 7월까지 여러 가지 목적을 위해 시행한 QuantiFERON-TB GOLD-in-tube 검사 1,339예의 결과에 대하여 임상적 소견과 기저질환 등을 고려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1. 대상군은 활동성 결핵이 126예 (48.9 ± 21.2 세; 남:여 = 74:52)였고 비결핵군 1213예 (43.9 ±18.1 세; 남:여 = 535:678)는 결핵접촉자 87예, 과거결핵 22예, 비정형 항산균증 34예, 폐렴 81예, 악성종양 52예, 간질성폐질환 8예, 결체조직질환 454예, HIV 감염증 19예, 피부질환 58예, 기타질환 240예, 건강대조군 158예로 구성되었다. 2. 유리된 IFN-γ 농도는 활동성결핵에서 3.36 ± 3.50 IU/mL로 타군보다 높았으나 과거결핵 (1.63 ± 2.34 IU/mL) 및 간질성 폐질환 (2.96 ± 4.34 IU/mL)과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HIV 환자는 0.1 ± 0.2 IU/mL로 낮았다. 3. IGRA 양성률은 결핵에서 77.0% (25/126)였고 비결핵군 전체에서 22.1% (269/1,213)로 나타났다. 투베르쿨 린검사상 양성률은 결핵에서 55%. 비결핵군 전체에서 39%로 나타났다. 4. Receiver operating characteristis 분석 결과 결핵 진단을 위한 AUC는 0.82였고 원기준치인 0.35 IU/mL에서 민감도 78%, 특이도 77%였는데, Youden index에 근거한 최적 기준치는 0.45 IU/mL에서 형성되어 민감도 78%, 특이도 79%로 나타났다. 대조군과의 비교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 결론: IGRA는 활동성 결핵의 진단에 보조적 역할을 할 수 있으나 결핵유병률이 높은 지역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기준점의 상향조정이 필요하며, 여러 기저질환들이 IGRA 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적은 것으로 타나났다.

        • 일개 고등학교 결핵 집단 발생 사례 보고

          최윤,박미선,결핵전문역학조사반수도권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8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26 No.-

          목적: 학교, 의료기관 등 집단시설에서 결핵환자가 발생하면 국가결핵관리지침에 따라 결핵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결핵환자 및 잠복결핵감염자를 조기 발견하여, 결핵의 전파를 차단하고 잠복결핵감염 예방치료를 통해 결핵 발병을 예방한다. 일개 고등학교의 결핵역학조사 사례 결과를 보고하고자 한다. 방법: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10주 가량 기침증상이 있었으며, 도말 양성 폐결핵으로 신고되어 2017년 9월 19일부터 접촉자를 대상으로 흉부X선 검사와 IGRA를 실시하였다. 접촉자는 학년, 접촉강도, 신분(학생/교직원), 가족접촉자 여부에 따라 분류하였다. 지표환자 및 접촉자의 특성에 따른 잠복결핵감염률을 분석하였고, 결핵환자로부터 분리된 결핵균에 대한 유전형을 분석하여 역학적 연관성을 파악하였다. 결과: 교내 접촉자 850명 중 추가결핵환자 29명, 잠복결핵감염 양성자 74명(9.1%)이 확인되었고, 가족접촉자 85명 중 추가환자 1명, 잠복결핵감염 양성자 25명(29.4%)이 확인되었다. 학생 중 밀접접촉자의 잠복결핵감염률은 20.9%, 일상접촉자의 감염률은 6.3%이었다. 지표환자와 '추가환자 1'과의 접촉 시간이 길수록 추가환자 발생이 많았다. 환자로부터 분리된 결핵균 15주에 대해 유전형 분석(Spoligotyping, 24-loci MIRU-VNTR)결과 모두 일치하였다. 일치한 균주에는 '추가환자 1'의 가족도 포함되어 있었다. 결론: 일개 고등학교에서 결핵환자가 발생하여 7개월 동안의 역학조사를 통해 30명의 추가결핵환자를 발견하였고, 잠복결핵감염자 74명(9.1%) 으로 나타났다. 고등학교 내 결핵환자의 진단지연은 집단 결핵 발생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조기 결핵진단을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 F-12 : Free Paper Presentation ; GeneXpert MTB/RIF를 이용한 노숙인 결핵유병률 측정 및 진단의 유용성 평가

          천병철,서해숙,김창기,김희진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3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16 No.-

          목적: GeneXpert MTB/RIF (Xpert)는 신속하고 타당도 높은 결핵진단방법으로 전세계적으로 많이 보급되어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그렇지 못하다. 노숙인은 결핵고위험군이나 검체채취의 어려움 등으로 정확한 유병률 측정이 이루어지기 힘들다. 이 연구의 목적은 Xpert를 이용하여 노숙인의 결핵유병률을 측정하고, 고위험군 결핵검진시 Xpert의 진단 타당도와 유용성을 평가하는 것이다. 방법: 2012년 10월 서울역과 영등포역의 노숙인 각각 428명과 317명을 대상으로 전문의 문진, 가슴방사선촬영과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가슴방사선상 결핵이 의심되는 사람은 객담을 채취하여 객담도말검사, Xpert검사, 배양 및 내성검사를 시행하여 유병률을 구하고 각각의 결과를 상호 비교하였다. Xpert의 결핵 및 RIF내성진단의 타당도는 배양검사를 기준으로 계산하였다. 결과: 검진에 참가한 745명 중 남자가 94.9%였으며, 노숙기간은 5년미만이 44.4%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10년 이상(32.6%) 순이었다. 가슴방사선상 결핵의심자는 18.5% (138명)이었으며, 이중 도말양성자는 6명(4.3%)이었다. 도말양성자는 모두 Xpert양성이었고, 도말음성자 132명 중 양성자도 12명(9.0%)이어서, 결핵의심자 중 Xpert 양성자는 총 18명(13.0%)이었다. Xpert 진단을 기준으로 노숙인 결핵유병률은 1,000명당 24.2명이었다. 배양을 기준할 경우 노숙인 결핵유병률은 1,000명당 14.8명이었고, Xpert의 민감도와 특이도는 각각 100.0%, 94.5%였다. Xpert에서 RIF내성자 2명은 모두 배양에서 RIF 내성으로 판정되었고, 음성자는 모두 음성이어서 RIF내성에 대한 민감도와 특이도는 모두 100.0%였다. 결론: 노숙인의 결핵유병률은 일반인에 비해 매우 높다. Xpert는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 신속한 결과가 가능한 검사법으로 양질의 검체를 받기 어려운 고위험군에서도 결핵검진에 유용하다.

        • 집단시설 잠복결핵감염 검진사업에서의 잠복결핵감염 치료 완료율

          민진수,김주상,김형우,임정욱,명준표,이연희,박재석,이성순,구현경,고운영,신인식,김종희,박용준,정혜란,임현우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8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26 No.-

          배경: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우리나라와 같은 결핵의 중부담 국가에 대하여 잠복결핵에 대한 검진 및 치료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국내 활동성 결핵 발생률 및 잠복결핵 유병률을 고려 시 우리나라는 잠복결핵감염의 치료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판단이 되었다. 따라서, 정부에서는 ‘결핵안 심국가 실행계획'을 발표하였으며, 2017년 집단시설 종사자 대상 잠복결핵감염 검진사업을 실시하였다. 목적: 본 연구에서는 2017년 검진사업 때 시행된 잠복결핵감염 치료자를 확인하고, 치료 완료율을 확인하였다. 방법: 2017년에 11개의 집단시설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IGRA 검사를 시행하였다. 총 139062명의 IGRA 검사 양성자 중31461명이 민간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잠복결핵감염 치료를 시작하였다. 11개의 집단시설을 특성에 따라 다음의 4개의 군으로 나누었으며, 각 군의 치료 완료율을 확인하였다. (가군,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사회복지시설; 나군, 의료기관; 다군, 병무청신검대상자, 학교밖청소년, 고등학교1학년; 라군, 산후조리원, 교정시설, 보건내소자) 또한, 치료약제조합에 따른 치료 완료율을 확인하였다. 결과: 총 23673명이 잠복결핵치료를 완료하였으며, 평균 치료완료율은 75.3%이었다. 가군, 나군, 다군과 라군의 평균 치료완료율은 각각 76.78%, 73.5%, 71.1%와 67.4% 이었으며, 4군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차이가 있었다. 치료약제조합에 따른 치료 완료율은 INH-RIF 3개월요법이 78.4%, RIF 4개월요법이 76.2%, INH 6개월요법이 46.9%이었으며,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차이가 있었다. 결론: 산후조리원, 교정시설, 보건내소자와 INH6개월요법은 유의하게 치료 완료율이 낮았으며, 치료완료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겠다.

        • TP-32 :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항결핵제 내성 실태 : 다기관 후향적 연구

          목정하,강보형,김선영,이태훈,이현경,조유지,전두수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5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20 No.-

          목적: 항결핵제에 대한 지역적 약제내성 패턴은 약제내성 결핵 환자의 치료 처방을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본 연구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항결핵제 내성율과 그 추이를 파악하고, 다제내성결핵 환자들의 동반된 약제내성 패턴을 파악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방법: 2010년1월부터 2014년12월까지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7개 대학병원에서 배양 양성 결핵으로 진단되어 약제감수성검사가 시행된 환자를 대상으로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전체 결핵 환자 중 한 가지 이상 항결핵제에 대한 내성, 다제내성, 광범위약제내성은 신환자에서 각각 13.5%, 4.2%, 0.4% 였고, 과거 치료력이 있는 환자에서 37.9%, 22.5%, 4.0%였다. 과거 치료력이 없는 다제내성결핵 환자에서 동반된 약제 내성율은 에탐부톨 63.3%, 피라진아미드 30.2%, 스트렙토마이신 40.2%, 카나마이신 15.1%, 오플록사신 18.1%, 레보플록사신 16.6%, 목시플록사신 14.1%, 프로티온아 미드 12.1%, 시클로세린 5.0%, 파스 26.6%였다. 리팜핀 내성 환자 중 이소이나지드 내성 동반율은 90.8%였다. 결론: 다제내성결핵 환자에서 경험적인 치료 처방을 결정할 때 1차 항결핵제의 높은 내성율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 결핵항원 자극 혈액의 표지자로서 tumor necrosis factor-α의 의의

          박광주,정우영,박지은,정윤정,이규성,박주헌,신승수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8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26 No.-

          목적: 결핵에 있어서 tumor necrosis factor (TNF)-α는 대식세포의 활성화, 다양한 면역세포의 모집 및 육아종 형성 등을 통한 결핵의 억제와 방어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결핵환자에서 TNF-α 유리검사의 임상적 의의를 평가하고자 한다. 방법: 결핵의심환자 및 건강대조군의 혈액에서 QuantiFERON-TB Gold 의 튜브를 이용하여 결핵항원자극을 시행한 후 혈청과 항원자극혈액 에서 Interferon (IFN)-γ와 TNF-α의 농도를 ELISA 법으로 측정하였다. 결과: 1. 결핵환자 45예, 비결핵 호흡기질환 12예, IFN-γ release assay (IGRA) 양성 대조군 11예, 음성 대조군 19예였다. 2. 혈청 TNF-α 농도는 결핵환자군에서 median (interquartile range): 17.0 (15.6-19.7) pg/ml로 IGRA 음성 대조군의 14.2 (13.3-15.9) pg/ml보다 높았고 다른군과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3. 결핵항원 자극 혈액 내 TNF-α의 농도는 결핵환자군에서 73.7 (44.1-111.2) pg/ml, IGRA 양성 대조군에서 30.9 (27.6-56.7) pg/ml, IGRA 음성 대조군에서 30.4 (24.2-36.3) pg/ml, 비결핵 호흡기질환군에서 45.9 (28.5-117.1) pg/ml로 결핵군에서 대조군들보다 높았다. 4. ROC 분석 결과 결핵을 대조군에서 구별하는 AUC는 혈청 TNF-α 0.78, 비자극 TNF-α 0.52, 항원자극 TNF-α 0.85였고 IFN-γ는 0.86이었다. 5. 항원자극혈액 TNF-α의 cut-off 값을 56.7 pg/ml로 했을 때 민감도 68.9%, 특이도 93.3%였다. 6. 결핵 진단을 위해 혈청 TNF-α와 항원자극 TNF-α를 조합했을 때 AUC는 0.87였고 민감도 82.2%, 특이도 83.3%였다. 혈청 TNF-α와 항원자극 혈액의 IFN-γ를 조합했을 때 AUC는 0.91로 증가하였고 민감도 91.1%, 특이도 80.0%였다. 항원자극 TNF-α 와 항원자극 IFN-γ 를 조합했을때 AUC는 0.87이었고 민감도 86.7%, 특이도 86.7%였다. 결론: TNF-α 는 결핵에 대한 진단적 표지자로서 보조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2017년 집단시설 내 결핵 환자 접촉자의 잠복결핵감염률 비교

          한선미,양지연,이소담,김은나,김영만,김지은,박신영,박미선,김현,결핵전문역학조사반,고운영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8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26 No.-

          목적: 집단시설 내 결핵 환자가 발생한 경우 국가결핵관리지침에 의거하여 결핵 환자의 접촉자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 이 연구의 목적은 결핵 환자 및 접촉자의 특성에 따른 잠복결핵감염률을 비교하는 것이다. 방법: 2017년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에 보고된 집단시설 결핵역학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지표환자의 특성으로 도말 검사, 배양 검사, 흉부 X선상 공동, 기침 증상, 접촉자의 특성으로 성별, 연령, 집단시설 유형을 포함하여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접촉자 검사는 흉부 X선 검사와 잠복결핵감염검사(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 또는 인터페론감마 분비검사)로 이루어진다. 결과: 2017년 총 3,759건의 조사가 시행되었으며, 접촉자 141,164명 중 206명의 결핵환자가 발견되었고, 60,104명의 잠복결핵감염 검사자 중 10,884명(18.1%)이 양성이었다. 지표환자의 도말 검사 결과에 따른 잠복결핵감염 위험도는 양성이 1.54배(1.46-1.61), 공동이 있는 경우가 1.12배(1.07-1.17), 기침 증상이 있는 경우가 1.08배(1.03-1.13) 높았다. 접촉자의 특성에 따른 잠복결핵감염 위험도는 성별은 여성이 1.21배(1.16-1.26), 연령은 18세 이하보다 19-64세가 2.10배(1.95-2.26) 높았다. 집단시설 유형별로는 학교에 비해 의료기관이 1.72배 (1.60-1.84), 사회복지시설이 2.01배(1.84-2.19) 높았다. 결론: 지표환자의 특성 중 도말 검사, 흉부 X선상 공동, 기침 증상과 접촉자의 특성 중 성별, 연령, 집단시설 유형이 결핵 환자 접촉자의 잠복결 핵감염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 F-108 TNF 길항제 사용자의 잠복결핵 치료 여부에 따른 활동성 결핵의 발생률

          이은혜,임아영,강영애,박무석,김영삼,김세규,장준,김송이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6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21 No.-

          목적: TNF 길항제 사용은 활동성 결핵 발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사용 전 잠복결핵의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본 연구는 TNF 길항제 사용 전 잠복결핵 치료 여부에 따라 활동성 결핵 발생에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5년 11월부터 2016년 6월까지 국내 3차 대학병원에서 TNF 길항제를 사용한 20세 이상 성인 716명을 대상으로 후향적 연구를 진행하였다. 잠복결핵 진단은 전혈인터페론검사 단독 또는 결핵 피부반응검사와 전혈인터페론검사 병합 방법을 사용하였다. 결과: 잠복결핵으로 진단되어 잠복결핵 치료를 한 군은 249명, 잠복결핵 음성으로 치료를 하지 않은 군은 467명이었다. 전체 환자의 평균 나이는 48.4세(범위, 20-84세) 남자의 비율은 50.2%였다. 약제 사용 관련 기저질환은 류마티스 관절염 45%, 강직성 척추염 25.3%, 크론병 17.6%, 궤양성 대장염 7.7% 였다. 사용한 TNF 길항제는 infliximab 31.4%, adalimumab 27.3%, golimumab 6.3%, etanercept 14.5%였으며 두 약제 이상 병용한 환자는 20.7% 였다. 전혈인터페론검사는 716명 중 168명(23.5%)에서 양성이었고, 결핵 피부반응검사는 523명 중 164명(31.4%)에서 양성이었다. TNF 길항제는 평균 27개월(범위, 0.5개월-113개월) 사용하였으며, 잠복결핵 치료군과 잠복결핵 음성군의 TNF 길항제 사용기간의 통계적 차이는 없었다.(29.2개월 vs. 26개월, P=0.156) 활동성 결핵은 잠복결핵을 치료한 군에서 5명(2%), 잠복결핵 음성이었던 환자군에서 6명(1.28%)이 발생하였으며 TNF 사용 후 결핵 발생까지의 평균기간은 19개월(범위, 2개월-73개월)이었으며 이중 TNF 길항제 사용 후 20개월 이상 경과된 시점에서 발생한 결핵 환자가 6명이었다. 결론: 결핵 유병률이 높은 국가에서는 TNF 길항제 사용 전 잠복결핵 검사 음성인 경우라도 주기적인 검사 등을 통한 결핵의 추가감염에 대한 감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3차 대학 병원에서 10년간 조사한 종양괴사인자 억제제와 마이코박테리움 감염과의 관계

          이상국,김송이,김은영,정지예,박무석,김영삼,김세규,장준,강영애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2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14 No.-

          종양괴사인자 억제제는 류마티스 관절염 및 염증성 장질환 등 여러 질환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나, 결핵 및 기타 육아종성 감염 질환 발생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3차 대학병원에서 종양괴사인자 억제제 치료를 받은 환자들의 결핵과 비결핵 항산균 폐질환의 발생율과, 그 환자들의 임상적인 특징을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2002년 1월부터 2011년 12월 까지 종양괴사인자 억제제를 투여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각 환자들의 의무 기록, 미생물 검사 결과, 방산선 검사 결과, 종양괴사인자 억제제의 종류, 결핵 피부반응검사 결과와 인터페론-감마 분비검사 결과를 조사하였다. 2002년 1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총 509명의 환자가 종양괴사인자 억제제를 투여받았다. 종양괴사 인자로 치료한 기저 질환으로는 류마티스 관절염(43.6%)과 강직성 척추염(27.9%)이 가장 많았다. Etanercept (N=170, 33.4%), infliximab (N=119, 23.4%), adalimumab (N=67, 13.2%) 순서로 사용되었다. 9명의 환자에게서 결핵이 발생하였으며, 4명의 환자에게서 비결핵 항산균 폐질환이 발생하였다. 9명의 결핵 환자 중 7명은 종양 괴사 인자 사용 기간 중에 결핵이 진단되었으며, 4명의 비결핵 항산균 폐질환은 모두 종양괴사 인자 사용 중단 후에 진단되었다. 일반 국민과 비교하여 성별과 연령을 보정하였을 때, 결핵의 표준화 발생률은 6.4 (95% 신뢰구간 3.1-11.7)였다. 추정된 비결핵 항산균 폐질환의 발생율은 230.7/100,000 인년이었다. 국내 3차 대학병원에서 조사한 결과를 보았을 때, 종양괴사인자 억제제를 투여받은 환자들의 결핵과 비결핵 항산균 폐질환의 발생율은 일반 국민보다 더 높음을 알 수 있다. 종양괴사인자 억제제를 투여받는 환자들에게서, 결핵의 잠복감염 위험요인의 확인과 치료 뿐만 아니라 비결핵 항산균 폐질환 발생에 대한 주의깊은 관찰과 치료가 필요하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