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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의 장기기증 인식 실태와 매스컴의 영향

              김은철(Eun Chul Kim), 김만수(Man Soo Kim) 대한검안학회 2012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1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적: 장기기증 캠페인이 국민 기증의식과 각막기증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한다. 대상과 방법: 장기기증 캠페인 전후의 인식변환을 전국의 만 20세 이상 1,036명을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하였고, 2005년 각막이식 현황과 2004년도 비교는 25병원에 설문지를 발송해서 회답을 받은 18병원의 자료를 보고하였다. 결과: 응답자 중 94.8%가 장기기증에 대해 인지하고 있고 그 중 86.9%가 대중매체를 통해 인지하였다. 장기기증에 대한 찬성은 80.8%였고 장기기증의사가 있다는 응답은 81.3%였다. <눈을 떠요> 프로그램 시청 후 장기기증의 필요성을 느꼈다는 응답이 94.9%였으며 운전면허 취득 시 장기기증의사를 묻는 법률의 필요성은 66.2%가 있다고 대답했다. 전체 각막이식 건수는 전년도(503안)보다 2005년도(665안)에 32.4% 증가하였고 그 중 국내각막(51.5% 증가)이 수입각막(19.9% 증가)보다 큰 증가율을 나타냈으며, 국내안구 기증자는 50세 이하가 62명(46%)으로 많은 분포를 보였다. 결론: 장기기증 캠페인의 결과로 국민들의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었으나, 향후 지속적인 장기기증에 대한 홍보와 제도적 장치가 필요한 상태이다. Purpose: To evaluate the Korean s recognition of organ donation and the effect of mass media to people s thought & organ donation or transplantation. Methods: We evaluate the change of people's thought after cornea donation campaign by means of surveying 1036 peoples above 20 years old with telephone and compare 2005 corneal transplantation to 2004 by distributing questionnaires to 25 hospitals and received it by 18 hospitals. Results: 94% of the survey respondents by telephone were aware of organ transplantation and 86.9% of respondents knew through mass media. 80.8% of respondents agreed to organ transplantation and 81.3% of respondents wanted to donate their organ. After watching <open your eyes> program, 94.9% of the survey respondents realized the requirement of organ transplantation and 66.2% of respondents consent the establishment of law which asking one's mind to donate organ when acquire driving license. Number of total corneal transplantation is increased in 2005 than in 2004. Portion of domestic corneal transportation is more increased than imported one. Under 50 years is most abundant in corneal donor proportion. Conclusions: As result of organ donation campaign, people's thought of organ donation is changed. However organ donation should be given continuously publicity and be established as well organized system.

            • 저시력 재활의료서비스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관련 전문가 의견 조사

              김경우(Kyoung Woo Kim), 문남주(Nam Ju Moon) 대한검안학회 2013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13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적: 체계적인 저시력 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저시력 시각장애인의 재활의료서비스 전달체계를 제시하고 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저시력 재활의료서비스에 대한 전문가인 안과 전문의를 조사대상으로 선정하여, 총 10명의 전문가에게 설문지를 보내 의견 조사를 시행하였다. 결과: 전체 시각장애인 중 저시력 재활의료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저시력 시각장애인의 분율은 평균 30.6 ± 5.9%이었다. 각 저시력 클리닉의 저시력 환자수는 주당 평균 2.7 ± 1.16명이고 진료시간은 1회당 평균 1.0 ± 0.41시간이었다. 저시력 진료의 수요에 비해 실제 제공받는 환자의 수가 적은 이유는 저시력 진료에 대한 보험수가가 낮기 때문이라고 나타났다. 더불어 저시력 재활전문병 ․ 의원 지정을 위한 적정설비 및 시설, 인력기준, 보장구 적정수가 및 급여화 필요 항목, 그리고 저시력 재활의료서비스 수가지급 방식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조사하였다. 결론: 저시력 재활의료서비스의 적정 수요에 따른 시설 및 장비를 갖춘 저시력 재활전문병 ․ 의원을 지정하고 저시력 환자에 대한 경제적 지원 및 재활의료서비스 수가 지급 방식을 개선한다면 효율적인 저시력 재활의료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질 것이다. Purpose: To establish the delivery system of rehabilitation health care service for low vision patients by arranging the methods for providing well-organized rehabilitation health care. Methods: We surveyed of 10 ophthalmologists who give medical treatment for low vision patients with sending a questionnaire by e-mail. Results: A proportion of low vision patients requiring visual rehabilitation care among the whole visually disabled was 30.6 ± 5.9%. A weekly average number of low vision patients per one low vision clinic was 2.7 ± 1.16, and an average treatment time per one visit was 1.0 ± 0.41 hours. The reason of low number of patients who treated in the low vision clinic compared to the demands was estimated to be the low insurance costs for low vision treatment. In addition, optimal standards of equipments and facilities, human resources for assigning the special hospital for low vision rehabilitation as well as reasonable costs of assisting devices, items to be benefited, and methods of improving the cost-providing system were surveyed. Conclusions: If with the special facilities based on the relevant demand, and with both economic support and improvement of cost-providing system, the efficient low vision rehabilitation care will be supplied to low vision patients.

            • 여러 환자가 사용하는 시험착용용 콘택트렌즈(Trial contact lens)의 위생 관리

              이수영,오민진,이현주,최규룡 대한검안학회 2005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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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막굴절교정학 렌즈의 근시 진행 억제 효과 및 안정성

              양순원(Soonwon Yang), 나경선(Kyung-Sun Na), 김현승(Hyun Seung Kim) 대한검안학회 2015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14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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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thokeratology have been effective and safe alternative method as temporary, predictable, and reversible correction of myopia. The improvement of uncorrected visual acuity is attained by flattening of the central corneal curvature using a reverse-geometry lens. With the development of a gas-permeable lens material, application of lenses during sleep became possible. Changes in uncorrected visual acuity, refractive error and corneal curvature have been firmly established for orthokeratology by many investigators. The effect of stabilization of myopia acceleration by orthokeratology lens is unclear. Recently, the effect of stabilization of myopia acceleration by orthokeratology lens is reported by clinical trials. The mechanism by which orthokeratology lenses prevent myopia is not clear, however, possible hypothesis is reported including induction of peripheral myopic defocus, or spherical aberration to reduce accomodation. Further longer-term studies are needed to determine whether there continue to be accrual of the effect of orthokeratology lens wear on myopia progression and to clarify the factors in myopic development, such as genetics and environment, in the progression of myopia in children.

            • 망막정맥폐쇄와 연관된 황반부종에서 유리체강 내 트리암시놀론과 베바시주맙 주입술의 효과 비교 및 재발에 대한 분석

              장현덕(Hyun Duk Jang), 이수정(Soo Jung Lee), 박정민(Jung Min Park) 대한검안학회 2011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10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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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망막정맥폐쇄에 의한 황반부종 환자에서 유리체강 내 트리암시놀론과 베바시주맙 주입술의 치료 효과를 비교하고 재발의 전구인자를 분석하였다. 대상과 방법: 황반부종을 동반한 망막정맥폐쇄환자를 대상으로 트리암시놀론 또는 베바시주맙을 유리체강 내 시술 후 최대교정시력과 안압, OCT상 황반두께 및 부피 및 재발 전구인자를 분석하였다. 결과: 비허혈성 중심망막정맥폐쇄에서 트리암시놀론을 주입한 군에서 베바시주맙군에 비해 유의할만한 안압 증가를 보였으며 중심황반 두께는 분지망막정맥폐쇄에서 베바시주맙을 주입한 군에서 시술 초기에 트리암시놀론에 비해 유의한 황반부종 호전을 보였다. 재발 전구인자 분석에서는 분지망막정맥폐쇄에서 베바시주맙을 주입한 군에서는 시술 전 시력, 중심망막정맥폐쇄에서는 질환의 이환과 시술 사이의 유병기간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분지망막정맥폐쇄의 황반부종 감소에 있어 베바시주맙이 트리암시놀론에 비해 유의한 호전을 보였고 분지망막정맥폐쇄에서 베바시주맙을 주입한 군에서는 시술 전 시력이 좋을수록, 중심망막정맥폐쇄에서는 질환의 이환 후 3개월 이전에 베바시주맙을 주입한 군에서 재발의 빈도가 감소하였다. Purpose: To compare the effect of single intravitreal injection of bevacizumab, an anti-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VEGF) antibody, with that of triamcinolone acetonide, a corticosteroid for reduction of macular edema (ME) with retinal vein occlusion and to analyze predisposing factors for recurrence of macular edema. Methods: 116 eyes with macular edema from retinal vein occlusion were enrolled. Single intravitreal injection of 4 mg/0.1 mL triamcinolone (Triamcinolone group) or bevacizumab 1.25 mg/0.05 mL (Bevacizumab group) was done. The clinical course of best-corrected visual acuity (BCVA) worth a logarithm of the minimum angle of resolution chart (LogMAR), intraocular pressure (IOP), averaged central macular thickness (CMT), total macular volume and predisposing factor for recurrence. Results: The bevacizumab injected group with BRVO showed significant improvement of best corrected visual acuity up to six months after the injection. The mean postoperative IOP was significantly increased in triamcinolone injected group. In triamcinolone injected group for ischemic-CRVO, that was significantly increased than Beavacizumab injected group. CMT was significantly reduced in early period of Bevacizumab injected group than triamcinolone injected group. Baseline BCVA was the only predisposing factor of recurrence in Bevacizumab injection for BRVO and duration of retinal vein occlusion to treatment was the one in Bevacizumab injection for CRVO. Conclusions: Bevacizumab injection was better than triamcinolone injection for reducing the central macular thickness in early period of BRVO groups. BRVO patients who benefit from Bevacizumab were significantly good BCVA at baseline than patients with persisting ME. In CRVO patients who benefit from Bevacizumab were significantly early treatment than patients with persisting ME.

            • 엔테로박터 클로아카에 의한 안내염 1예

              지동현(Donghyun Jee), 김선영(Sun Young Kim), 나태윤(Tae Yoon Ra) 대한검안학회 2011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10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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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Enterobacter cloaca는 위장관에 정상세균총으로 상재하는 그람음성간균으로 면역저하된 조건에서 기회감염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세계적으로 총 8예만 보고된 바 있는 Enterobacter cloacae 안내염 1예를 국내 최초로 경험하였기에 저자들은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대상과 방법: 47세 남자환자가 예초기로부터 돌이 튀어 좌안의 공막열상으로 내원 하여 당일 응급 공막 일차 봉합술을 시행받았다. 술 전 시력은 0.2이었으나 술 후 1일 시력이 안전수지로 저하되면서 세극등 검사에서 좌안의 결막충혈과 각막 부종 및 전방내 염증세포와 전방축농을 보였으며 술 후 2일부터는 안초음파에서 저반사되는 유리체강내 막들이 관찰되어 안내염 진단하에 유리체강 내 항생제주사 및 유리체절제술을 시행하였다. 함께 시행한 균동정에서는 Enterobactor cloaca로 확인되었다. 술 후 2개월 뒤 최종 시력은 안전수지로 저하되어 있었다. 결과: 적극적이고 신속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다른 그람음성간균들에 비해서 시력예후가 좋지 않은 특징을 가진 Enterobacter clocae로 인한 안내염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Purpose: Enterobacter cloacae are commensal gram-negative organisms of the gastrointestinal tract and are considered pathogenic only for patients with lowered resistance to infection. We experienced a case of endophthalmitis caused by the gram-negative bacillus, Enterobacter cloacae which has not yet been reported in Korea. Methods: A 47-year-old male had been hurted his left eye by a foreign body flew from mower revealed 3 mm sized scleral laceration near the limbus and best-corrected visual acuity (BCVA) of 20/100. On the day, He underwent primary closure of scleral laceration. A day after primary closure of surgery, the visual acuity had dropped to hand movement. Ocular findings such as corneal edema, hypopyon with fibrinous pupillary membrane in the anterior chamber and multiple low reflective vitreous membrane shown by ultrasonographic scan were consistent with infectious endophthalmitis. We provided intravitreal vancomycin and ceftazidime injection and vitrectomy. Culture of vitreous aspirate isolated Enterobacter clocae 6 days after traumatic event. Despite every effort, visual outcome in his left eye was handmotion 2 months postoperatively. Results: Clinicians should be aware of the devastating effects of endophthalmitis which is caused by Enterobacter clocae.

            • 유리체절제술 후 발생한 눈물막 및 안구표면장애에 대한 0.15% 히알루론산나트륨 점안액의 효과

              최지호(Ji-Ho Choi), 박영명(Young-Myoung Park), 정진구(Jin-gu Jeong), 조남천(Nam-Chun Cho), 유인천(In-Cheon You) 대한검안학회 2021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20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Purpose: To confirm the effect of 0.15% sodium hyaluronate on tear film and ocular surface disorders after vitrectomy surgery. Methods: The control group 19 patients and the test group 20 patients who underwent vitrectomy were enrolled. The control group took only antibiotics and steroids eye drops after surgery for 1 month, and the test group used 0.15% sodium hyaluronate eye drops for 2 months additionally. Ocular surface disease index (OSDI), tear film break-up time, Schirmer test, corneoconjunctival staining and meibomian gland seretion test were evaluated before surgery (baseline), 1 day, 1 week, 1 month, and 2 months after surgery. Results: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control and trial group at 1 week in Schirmer test (p = 0.038). In OSDI, the score significantly increased until 2 months after vitrectomy in the control group (p = 0.021). However, the test group recovered at 2 month after surgery. In control group, TBUT showed significant decrease at 1 month (p = 0.022) and Schirmer test showed significant decrease at 2 months (p = 0.048) compared to the baseline, but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test group. Corneoconjunctival staining showed early increase and then progressive decreasing tendency at postoperative period in both groups, but there was a significant decrease of corneal staining at 2 months (p = 0.007) compared to the baseline only in the test group. Conclusions: Tear film and ocular surface disorders that occurred after vitrectomy worsen after surgery and then mostly recover. Postoperative 0.15% sodium hyaluronate instillation can alleviate the dry eye symptoms and is thought to contribute to early improvement of clinical findings.

            • 비당뇨성 유리체출혈에 대한 임상분석

              김재우(Jae Woo Kim), 김보윤(Boyun Kim), 박영근(Young-Gun Park), 송민혜(Min Hye Song), 노영정(Young Jung Roh) 대한검안학회 2011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10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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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비당뇨성 유리체출혈 환자에서 유리체절제술의 수술시기와 시력예후와의 상관관계 및 추정되는 원인질환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유리체출혈로 유리체절제술을 시행받은 환자 97안을 대상으로 의무기록을 바탕으로 추정되는 원인질환을 조사하였다. 또한 출혈 후 6주를 기준으로 조기와 후기 수술군으로 나누어 수술 전 후 최대교정시력 및 시력 향상 정도, 유리체출혈 후 유리체절제술까지의 기간과 시력과의 상관관계 등에 대해 비교하였다. 결과: 망막정맥분지폐쇄, 망막열공, 외상이 원인인 경우 조기 수술군과 후기 수술군의 수술 전 평균시력, 수술 1년 후 시력평균, 시력향상치의 평균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p>0.05)망막중심정맥폐쇄의 경우는 조기수술군이 후기수술군에 비해 시력향상치의 평균이 유의하게 높았다(p=0.005). 결론: 망막중심정맥폐쇄 이외의 비당뇨성 유리체출혈이 있는 환자에서 수술의 시기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시력 차이를 가져오지는 않았으나 조기 수술로 시력회복을 도모하고 유리체출혈의 원인 질환을 규명하여 합병증을 줄이는 방향으로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To investigate the correlation between the time of vitrectomy and visual prognosis and possible causes of vitreous hemorrhage in non-diabetic patients diagnosed with vitreous hemorrhage. Methods: This study investigated the possible causes of vitreous hemorrhages based on the medical records of 97 eyes that underwent vitrectomy. Subjects were divided into early (within 6 weeks) and late (after 6 weeks) groups based on the time of surgery, and the best corrected visual acuity, visual acuity improvement, and the correlation between the time of surgery and the visual acuity were analyzed. Results: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average visual acuity before a vitrectomy, average visual acuity 1 year after the surgery, mean visual acuity improvement between the two groups when the underlying cause was branch retinal vein occlusion, retinal tear, or trauma (p>0.05). However, when the underlying cause was central retinal vein occlusion, the mean visual acuity improvement was significantly higher in the early surgery group (p=0.005). Conclusions: The timing of vitrectomy in non-diabetic patients with vitreous hemorrhages caused by diseases other than central retinal vein occlusion did not significantly increase the visual acuity. However, it is important to promote early visual recovery and find out underlying disease of vitreous hemorrhage by early vitrectomy in order to prevent complications.

            • 빛 자극 후 갑작스런 웅크림과 연관된 발살바 망막증

              남기엽(Kiyup Nam), 김정열(Jung Yeul Kim) 대한검안학회 2011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10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적: 특별한 전신적, 안과적 과거력이 없는 중년 여성에서 빛 자극에 대해 갑작스럽게 웅크린 후 발생한 발살바 망막증 1예를 보고하고자 한다. 증례 요약: 48세 여자환자가 누워서 자던 중 형광등 불빛을 피하려고 갑작스럽게 몸을 웅크린 후 발생한 좌안 시력저하를 주소로 내원하였다. 특별한 전신적, 안과적 과거력은 없었다. 내원 시 시력은 우안 2.0, 좌안은 0.04였으며 교정되지 않았다. 안저검사 상 황반부를 중심으로 상이측 및 하이측 망막혈관궁에 이르는 원형의 망막전출혈과 하비측의 2 유두직경 크기의 독립된 망막전출혈이 관찰되었고 시신경유두의 부종과 유두출혈도 보였다. 환자의 병력과 안저소견을 통해 발살바 망막증으로 의심하였다. 좌안 유리체 절제술을 시행하였고, 수술 2개월 후 좌안 시력은 0.6으로 호전되었다. 결론: 드물지만 빛자극에 대한 회피반응의 일환인 갑작스런 웅크림이 발살바 망막증을 일으킬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Purpose: To report a case of Valsalva retinopathy occurred after sudden crouching to avoid bright light. Case summary: 48 year old woman was presented with visual decrease in her left eye after sudden crouching to avoid bright light while sleeping. She had no history of systemic or ocular illness. During the initial visit, visual acuity was 2.0 in her right eye and 0.04 in her left eye. Fundus examination revealed a large preretinal hemorrhage extended to the inferotemporal and superotemporal vascular arcade, a 2-disc diameter preretinal hemorrhage on the inferonasal area of retina and optic disc edema and disc hemorrhage. Valsalva retinopathy was suspected due to her history and fundus finding. 2 months after vitrectomy of her left eye, visual acuity improved to 0.6. Conclusion: A sudden crouching of body to avoid light can cause valsalva retinopathy.

            • 부분조절내사시 환자에서 증량수술 후 임상 고찰

              손희진(Hee Jin Sohn), 백혜정(Hae Jung Paik) 대한검안학회 2009 Annals of optometry and contact lens Vol.8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적: 부분 조절내사시에서 양안내직근 증량 후전술 후 장기추적관찰을 통해 안위와 시력 및 입체시의 변화를 알아보았다. 대상과 방법: 부분조절내사시 진단하에 단일술자에 의해 근거리 기준 양안내직근 증량 후전술을 시행받고 최소 1년 이상 추적관찰이 가능하였던 22명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굴절이상, 원시교정 안경 착용 시와 미착용 시의 원거리 및 근거리 사시각 및 입체시가 수술 전에서 최종 진료시까지의 어떠한 변화를 보이는지 알아보았고 술 후 최대교정시력 및 약시 유무를 살펴보았다. 결과: 대상의 나이는 4.7±2.1세였고 추적관찰 기간은 평균 20.7±8.4개월이었다. 술 전 사시각 중 조절 부분이 22.4±8.3 Prism Diopter (PD), 비조절 부분이 31.8±8.7 PD였으며 술 후 1일째에 술 전의 원시안경 착용 시 14명(63.6%)은 10 PD 이내의 만족교정을, 3명(13.6%)은 과교정을, 5명(22.7%)은 부족교정을 보였다. 술 후 1년 이상 경과 관찰 후 안경교정 상태에서 최종 안위검사에서 19명(86.4%)이 만족교정 상태였으나 술 후 1일째 내사위를 보인 5명 중 3명은 결국 부족교정을 보였다. 약시가 없었던 환자 13명 중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만족교정을 보였다. 수술 전후 입체시 검사가 가능했던 14명은 최종 검사 시 모두 3,000 sec of arc 이상의 입체시가 있었고 그 중 8명은 100 sec of arc 이상이었다. 결론: 부분조절내사시의 근거리 기준 증량수술 후 1년 이상 경과관찰 시 최종적으로 86%의 성공률을 보였으며, 특히 증량수술 후 적절한 안경의 교체처방 및 입체시의 호전이 수술 직후의 과교정을 극복하고 장기적인 정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증량수술 후의 장기간의 정위를 위해서는 술 후 꾸준한 시력 및 입체시에 대한 관리가 중요하다. Purpose: To investigate the long-term outcome of patients with partially accommodative esotropia who had augmented bilateral medial rectus rectus recession. Methods: Retrospective review on the medical records of 22 partially accommodative esotropia patients, who had been under follow-up observation for at least one year following augmented bilateral medial rectus recession by one surgeon, has been performed. The amount of medial rectus recession was measured based on the near angle of deviation after full hyperopic correction. The surgical success were evaluated based on the best corrected visual acuity, refractive errors, degree of stereopsis and ocular positions with and without spectacle correction before surgery and final examination. Results: The mean age of the subjects was 4.7±2.1 years and the average follow-up period was 20.7±8.4 moths. The mean deviation angle of accommodative component was 22.4±8.3 PD, and the one of nonaccommodative component was 31.8±8.7 PD. Of the 22 patients, 14 (63.6%) revealed postoperative deviation of less than 10 PD, 3 (13.6%) and 5 (22.7%) exophoria and esophopia more than 11 PD, respectively, 1 day after surgery. 19 (86.4%) showed acceptable deviation at final examination and 3 of 5 who were esophopia at 1 day after surgery remained undercorrected at the final visit. At the last follow-up, best corrected visual acuity of higher than or equal to 0.7 has been found on 29 eyes (76%) out of 38 eyes of 19 patients, and binocular amblyopia and monocular amblyopia have been found on total of 6 patients, 3 patients of each. Out of 13 patients without amblyopia, 12 patients showed acceptable deviation. Titmus stereotest resulted in positive fly (3,000 sec of arc) in all 14 patients and more than 100 sec of arc in 8 patients. Conclusions: Surgical outcome in patients with partially accommodative esotropia who had augmented surgery based on the near angle of deviation had very satisfied. Augmented surgery provides some degrees of stereoacuity and fusion, and further management of ambyopia is important for better long-term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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