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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성인의 신체활동과 치주질환의 관련성 : 국민건강영양조사 제7기(2016-2018) 자료활용

        이도은 단국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천) 202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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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성인의 신체활동과 치주질환의 관련성: 국민건강영양조사 제7기(2016-2018) 자료활용 단국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구강보건학과 구강보건학전공 이 도 은 지도교수: 이 재 영 이번 연구는 치주질환이 단순한 구강 질환을 넘어 전신건강과 밀접한 관련 이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한국 성인을 대상으로 신체활동과 치주질환 간의 연관성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자 하였다. 특히 걷기, 근력운동, 유산소 운동 등 신체활동의 세부 유형에 따라 치주질환 유병률에 차이가 있는지를 확인 함으로써, 향후 구강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행태 개입 전략 수립에 기초자료 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시행된 제7기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활 용한 단면연구로, 건강설문, 건강검진, 구강검진을 모두 완료한 만 19세 이상 성인 11,824명을 최종 분석 대상으로 포함하였다. 주요 변수는 신체활동 유 형별 실천 여부(걷기,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와 지역사회치주지수(CPI)에 따 른 치주질환 유무였으며, 복합표본 설계를 반영하여 빈도분석, 카이제곱 검 정,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분석 결과, 유산소 운동을 실천한 집단은 치주질환 유병률이 유의하게 낮 았으며, 성별·연령·소득수준 등 일반적 특성과 건강 관련 요인을 보정한 회귀모형에서도 그 경향이 유지되었다(OR=0.891, 95% CI=0.799–0.993). 다만, 칫솔질 빈도와 미충족 치과 치료 여부를 추가로 보정한 모형에서는 통계적 유의성이 다소 약화되었다(OR=0.900, 95% CI=0.807–1.004). 걷기와 근력 운동 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으나 모두 치주질환 유병률이 낮은 경향을 보여 신체활동 전반이 구강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하였 다. 이러한 결과는 유산소 운동이 치주질환 예방에 독립적인 보호 요인으로 작 용할 수 있으며, 그 기전은 생리적 항염 작용뿐 아니라 건강행태의 복합적 효과로 설명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신체활동의 유형별 효과를 구 분하여 분석한 점에서 학문적 의의가 있으며, 향후 구강 건강과 전신건강 연 계를 고려한 통합적 보건정책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에 활용될 수 있는 실증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주제어: 건강 조사, 걷기, 국민건강영양조사, 운동, 유산소 운동, 저항성 운동, 치주염

      • 성인 초기 내현적 자기애가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 사회열등감과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의 매개효과

        임선아 단국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천)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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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초기 내현적 자기애가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 사회열등감과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의 매개효과 단국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융합심리학과 임상심리치료전공 임 선 아 지도교수: 배 성 만 본 연구는 성인 초기의 내현적 자기애가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사 회열등감과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전국 의 만 19세 이상 35세 이하의 초기 성인 남녀 401명을 대상으로 내현적 자기애, 사 회불안, 사회열등감,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척도를 사용하여 자기보고식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온라인을 통해 설문을 진행했으며 모집 기준에 맞지 않거나 불 성실한 응답을 한 28명의 자료를 제외하여 총 373명(남자 138명, 여자 235명)의 자 료가 최종 분석에 포함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SPSS 27.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빈도 및 기술통계, 상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AMOS 2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구조방정 식 모형 검증과 연구모형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내현적 자기애는 사회불안에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 다. 둘째, 내현적 자기애와 사회불안의 관계에서 사회열등감의 부분매개효과가 나타 났다. 셋째, 내현적 자기애와 사회불안의 관계에서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의 부 분매개효과가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내현적 자기애와 사회불안의 관계에서 사회열 등감과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의 순차적 매개효과는 유의하지 않았다. 본 연구 는 내현적 자기애가 사회불안에 이르는 구체적인 과정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본 연구의 결과는 초기 성인이 경험하는 사회불안에 대한 효과적인 개입을 위한 경험적 기초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제어: 성인 초기, 사회불안, 내현적 자기애,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사회열 등감, 매개효과

      • 병원 내 청·장년층 입원환자의 낙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이정원 단국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천)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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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내 청·장년층 입원환자의 낙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퇴원손상자료를 중심으로 - 단국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의료경영학과 이 정 원 지도교수 : 부 유 경 병원 내 낙상은 전 세계적으로 1억 7천만 명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매년 약 68만 명이 사망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병원 내 낙상은 많이 발생하는 의료안전사고 중 하나로 2018년~2021년 전체 의료기관 사고의 45.7%~47.2%를 차지하고 있다. 병원 내 낙상 사고는 주로 노인층이 대부분이며, 아동 또는 특정질환 및 약물복용자 등 또한 주 위험 대상이다. 하지만 청·장년층의 경우 비교적 낙상의 발생위험은 낮지 만 발생 자체가 없는 것은 아니며, 노년기의 삶의 질 유지 및 향상을 위해 선제적 관리가 필요한 연령층이 분명하다. 따라서 입원환자 낙상 연구를 위해 반드시 필요 한 연구 대상일 것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2021년 퇴원손상심층조사자료를 이용 하여 손상장소가 병원에서 낙상이 발생한 환자의 특성을 파악하고, 병원에서 발생 한 낙상 환자를 청·장년층과 노년층으로 구분하여 특성 비교 하였다. 그리고, 청· 장년층의 낙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여 낙상예방 및 저감화에 기여하는 기초자료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병원 내 낙상환자에 대한 환자안전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손상발생장소가 의료시설인 19세 이상 환자 중 낙상코드(W00-W19) 422명으로 ‘연령’, ‘성별’, ‘진료비 지불 종류’, ‘입원 경로’, ‘입원 기 간’, ‘상병’, ‘수술’, ‘치료결과’, ‘퇴원 후 향방’, ‘의료기관 소재지’, ‘병상규모’ 총 11가지 변수를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자의 특성 분석은 각 변수에서 분류한 사안에 대하여 기술통계로 빈도(명)와 백분율(%)을 산출하여 제 시하였고, 청·장년층과 노년층의 특성 비교는 카이제곱 검정(Chi-squared test)으로 분석하였으며, 청·장년층의 낙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 (Multiple logistic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모든 통계분석은 SPSS WIN 25.0(Ver.)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통계적 유의성 검정의 기준은 p<.05를 기준으로 해석하였다. 낙상 환자의 특성 결과 노년층이 청·장년층보다 낙상 손상이 많았고, 여자, 국민 건강보험가입자, 응급실 내원, 입원 기간 8일~1달 이하, 수술환자, 치료결과 호전 및 완치 후 귀가, 의료기관 소재지 및 병상규모는 특별시 및 광역시의 500-999병상에 서 낙상환자가 많았다. 그리고, 상병은 이미 손상(S00-T98)으로 입원한 사례가 전체 대상자의 과반이 넘었다. 청·장년층과 노년층의 특성 및 질환의 차이 분석결과 노 인환자는 여자, 청·장년층은 남자가 많았고, 청·장년층은 의료급여, 외래를 통한 입원, 입원 기간은 8일~1달 이하, 치료결과 대부분이 호전되었지만, 사망비율은 낮 았고, 병상규모는 100-299병상이 높았고, 상병은 신체적인 손상 이외 다빈도 상병이 많았다. 청·장년층의 낙상에 미치는 요인 분석 결과 남성 의료급여자가, 특별시 및 광역시에 있는 비교적 작은 병상 규모의 병원에서, 외래경로로 입원하여 짧은 기간 입원한 경우와 수술을 하고 치료결과 회복되지 않은 경우가 낙상의 상대위험도가 높았고, 신체 내부장기의 질환이나 정신적인 장애 특히, 간의 질환이나 우발적 및 발작적 장애, 식도·위 및 십이지장의 질환이 있는 경우 낙상에 위험도가 높은 영 향요인이었다. 본 연구에서 청·장년층 낙상의 위험요소로 거론한 남성, 의료급여자, 병상규모가 작은 의료기관의 외래경로 입원자 중 비교적 짧은 기간 입원을 하는 환자 및 간의 질환이나 우발적 및 발작적 장애, 식도·위 및 십이지장의 질환 등 신체 내부 질환 자에 대한 대상도 낙상예방 교육 대상으로 포함해야 하며, 그 특성을 반영한 교육 내용도 추가해야 할 것이다. 또한, 교육의 의무화 및 재정적 지원에 대한 보건의료 정책 반영도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주제어: 병원손상, 낙상, 청·장년층, 퇴원손상자료

      • 충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이용한 장애인 환자의 만족도 변화 추이(2019~2023)

        이슬기 단국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천)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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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이용한 장애인 환자의 만족도 변화 추이(2019~2023) 단국대학교 대학원 의료경영학과 이슬기 21세기의 의료 시스템은 환자 중심의 접근을 강조하여 의료 서비스의 품질 향상 과 환자 만족도 증진을 목표로 삼고 있다. 전신건강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것 에 비해 장애인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낮았지만, 정부는 장애인 구강 건강을 위한 여러 사업에 예산을 증액하는 추세이다. 예를 들어 보건복지부는 중증 장애인 치과 진료 시 협조도가 낮아 전신마취가 필수적이지만, 이는 비급여 항목으 로 비용적인 문제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2022년에 비급여 진료인 전 신마취를 급여로 변경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특히 장애인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의료 서비스에서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장애인 환 자들은 다양한 장애와 의료 요구사항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의료 서비스 경험이 비장애인 환자들과 동등하게 제공되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보건복지부는 치과 의료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이 적절한 시기에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에 권역별 장애인 구강진료센터를 설치 및 운영하고 있 다. 하지만 현재까지 설치된 장애인 구강진료센터의 양적인 확대는 이루어졌지만, 환자들의 의료 서비스 경험과 만족도에 대한 연구는 여전히 미흡한 실정이다. 환자 만족도 조사는 병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배상권 등의 연구에 따르면 환자가 인지하는 의료 서비스 만족도 연구는 의료기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질을 평가하는 구체적이고 계량화된 자료를 확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의료서비스 질 의 향상과 의료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환자 만족도 정보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개선할 수 있으며 이는 의사결정자에게 경영 정보로 활용될 수 있다. 환자 만족은 의료기관의 재이용과 다른 의료기관을 추천하 는 등 의료서비스 구매 이후의 후속 행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이 다. 따라서 환자 만족도 조사는 의료 시스템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촉진하고 환자 중심의 접근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와 관련하여 본 연구는 충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대상으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의 환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종합 만족도에 영향을 미 치는 요소를 검증하였다. 조사 결과를 통해 특정한 해에 발생하는 이벤트로 인한 만족도의 오류를 줄이고 일반적인 환자 만족도를 도출하여, 장애인 환자의 의료 서 비스 경험을 개선하고 의료 서비스 제공자에게 환자 중심의 접근을 촉진하는데 기 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더불어, 본 연구는 장애인 환자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및 이러한 변화가 서비스 품질 향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로, 다른 장 애인구강진료센터에서도 적용 가능하며, 장애인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과 의료 서 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초를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충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 방문한 환자들의 특성과 만족도를 분석하였다. 내원하는 환자의 대다수가 보호자와 함께 내원하며, 연령대는 중년층이 가장 많았다. 의료보장 형태에 따른 특이사항도 확인되었다. 환자들은 센터를 알게 된 계기로 복지(장애인) 시설 안내와 지인 소개가 많았으며, 전문진료와 전신마취 치료가 센터를 방문하는 동기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환자 특성에 따른 서비스 만족도 평균차이를 분석한 결과, 성별, 연령, 환자와의 관계, 장애유형은 특정 서비스 만족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그러나 의료보장 부분에서는 의료급여 1종 환자가 의료보험 환자보다 진료비 감면 에 대해 더 만족했으며, 행정 서비스에서는 의료급여 2종 환자가 더 많이 만족한 결과가 나왔다. 연도별로는 2020년의 만족도가 가장 낮았고, 2022년이 가장 높았다. 또한, 서비스 영역별 만족도 상관관계 분석에서는 치과 의사 서비스와 치과 위생 사 서비스의 상관관계가 가장 높았다. 이를 바탕으로 다중선형회귀분석을 통해 서 비스 영역이 종합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한 결과, 센터 시설 만족도와 치과 위생사 서비스가 종합만족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성별에 따라 종합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남성은 센터 시설 만족도와 치과위생사 서비스 만족도가 영향을 미치는 반면, 여성은 센터 시설 만족도, 치과위생사 서비스 만족도, 행정 서비스 만족도가 영향을 주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장애인 구강진료센터에서 환자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는데 유용한 정보로 활용될 수 있다. 특히 센터 시설과 치과 위생사 서비스에 대한 향후 발전 방향을 고려하여 의료 서비스의 효율성과 만족도를 동시 에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청소년 구강건강행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연구

        이보은 단국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천)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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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기 구강건강행태는 평생 구강건강관리의 기초가 될 수 있다. 본 연구는 청소년 구강건강 증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제11차(2015년)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에 참여한 797개 표본학교의 청소년 68,0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분석방법은 SPSS 18.0 한글판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교차분석, 로지스틱 회귀분석, t-test, ANOVA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는 첫째, 경제수준 ‘하’라고 생각하는 청소년이 ‘상’,‘중’에 비해 탄산음료 섭취빈도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p-value<0.001). 둘째, 성별에 따른 일일평균 칫솔질 횟수는 남자(2.33±0.680회)가 여자(2.53±0.600회)보다 낮았다(p-value<0.001). 셋째, 흡연경험이 있는 학생이 흡연경험이 없는 학생보다 구강보조용품을 0.89배 낮게 사용하였다(p-value<0.001). 넷째, 구강보건교육경험에 따른 스케일링 경험 유무는 구강보건교육경험이 있는 학생이 없는 학생보다 1.34배 높게 시행하였다(p-value<0.001). 다섯째, 학교소재지에 따른 평균 칫솔질횟수는 대도시 지역의 평균(표준편차)은 2.40±0.654회, 중소도시 지역은 2.44±0.641회, 군지역은 2.50±0.673회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value<0.006). 청소년기 성별, 학년, 경제수준, 학교 소재지 등에 따라 구강건강행태에 차이가 있었으며 구강보건교육을 1회 이상 받은 청소년은 25.4%로 구강보건교육 시행정도는 매우 부족한 상황이었다. 본 연구의 결과가 학교구강보건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The adolescent oral health behavior can be a foundation of the lifelong oral health management. However currently the school oral health education is very deficient. This study was aimed at analyzing the factors influencing the enhancement of the adolescent oral health. This study subject consisted of 68,043 adolescents(from 1st grade of middle school to 3rd grade of high school) in 797 sample schools, who participated in the 11th youth health behavior online survey in 2015. The proportions of variance explained by the crossover analysis, t-test, ANOVA, and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ere used by means of SPSS 18.0 program. The study result is as follows. First, the intake frequency of the carbonated drink relevant to economic level, the adolescents who thought their economic level was low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ly higher(p-value<0.001) compared to the other adolescents whose economic level was intermediate or high. Second, female students do the tooth-brushing significantly(p-value<0.001) more than male students as the mean number of daily brushing showing for the female students(2.53±0.600 times) and the male students(2.33±0.680 times). Third, related to using or not the oral auxiliary goods regarding smoking experience, the students having experience in smoking used the oral auxiliary goods 0.89 times less than ones who had not having smoking experience(p-value<0.001). Fourth, experiences in dental scaling following the oral health education, students having experience in the oral health education getting their dental scaling 1.34 times more than ones who had no experience in oral health education. Fifth, mean number of tooth-brushing following the school location, the average(standard deviation) of the metropolitan area was 2.40±0.654 times, the small and medium cities 2.44±0.641, and country area 2.50±0.673 times, showing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p-value<0.006). The result shown there were differences in the oral health behavior depending on the adolescence gender, grade, economic level, and school location. The percentage of adolescents who received the oral health education was only 25.4%, which indicated the oral health education was very insufficient. The result of this study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activation of the school oral health education. Key words: Oral health behavior, Adolescents, Oral health education

      • 간호사의 부적응적 완벽주의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 정서억제의 매개효과와 그릿(Grit)의 조절된 매개효과

        김민진 단국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천)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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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사의 부적응적 완벽주의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 정서억제의 매개효과와 그릿(Grit)의 조절된 매개효과 단국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융합심리학과 임상심리치료 전공 김 민 진 지도교수 : 배 성 만 본 연구는 간호사의 부적응적 완벽주의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정서 억제의 매개효과와 그릿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그릿의 경우 2가지 하위 요인(흥미유지, 노력지속)으로 구분하여 그릿의 조절효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고자 하았다. 임상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 423명을 대상으로 부적응적 완벽주의 척도, 우울 척도, 정서 억제 척도, 그릿 척도를 이용하여 온라인 자기 보고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불성실한 응답자 1명을 제외하여 총 422명(남성 28명, 여성 394명)의 자료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SPSS 27.0을 사용하여 빈도 및 기술통계, 상관분석 을 실시하였으며, PROCESS macro for SPSS 4.2를 이용하여 매개효과, 조절효과, 조 절된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적응적 완벽주의는 우울에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부적응적 완 벽주의와 우울의 관계에서 정서 억제가 완전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정서 억제와 우울의 관계에서 그릿의 조절효과와 그릿의 하위요인인 흥미유지, 노력지속 이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넷째, 부적응적 완벽주의와 우울의 사이에서 정서 억제를 통한 그릿의 조절된 매개효과와 그릿의 하위요인인 흥미유지, 노력지속의 조절된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본 연구는 부적응적 완벽주의와 우울의 관계에서 정서 억제 를 통한 그릿의 조절효과와 조절된 매개효과를 세분화하여 살펴봄으로서 간호사의 우울을 완화시킬 수 있는 개입방안을 마련하는데 이론적 근거를 제공한다. 주제어: 간호사, 부적응적 완벽주의, 우울, 정서억제, 그릿

      • 만성질환자의 재입원요인에 관한 연구 : 일개 상급종합병원 당뇨 입원환자를 중심으로

        김정래 단국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천)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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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OO지역 일개 상급종합병원에서 제 2형 당뇨병을 주진단명으로 하는 만성질환 입원환자의 의무기록 자료를 이용하여 재입원 영향요인을 파악하였다. 본 연구의 표본은 OO지역 일개 상급종합병원 당뇨병 만성질환 증상으로 입원한 환자 4,714명이다. 본 연구는 당뇨병을 중심으로 만성질환자의 재입원 발생과 관련된 영향요인으로 선행연구에서 제시되고 의무기록에서 추출 가능한 선행요인(성별, 연령, 의료급여), 치료요인(중증도, 이전 수술 여부, 입원 전 외래약물 처방), 관리요인(입원 전 자가치료이행, 진단 후 음주, 진단 후 흡연)과 재입원 여부로 변수를 구성하였다. 자료 분석을 위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고, 기술통계, 빈도분석, 교차분석,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재입원 만성질환자는 대체로 60세 미만의 남성이며, 다양한 사회경제적 계층을 갖고 있고, 질병에 대한 치료 및 관리수준을 높여야 하는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만성질환자의 선행요인은 재입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만성질환자의 치료요인은 재입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만성질환자의 관리요인은 재입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만성질환의 치료에 따른 사회경제적 부담의 증가와 개인의 삶의 질 저하를 막기 위해서는 만성질환자에 대한 의료이용 저해요인과 관리 현황을 파악할 필요성이 있으며, 그에 따라 향후 보다 실효성 있는 의료보건 정책의 수립이 요구됨을 알 수 있다. 또한, 본 연구는 일반 의료이용보다 민감한 지표인 재입원에 초점을 두고, 관리적 차원의 영향요인을 고려하여 만성질환 입원환자의 재입원 영향요인과 작용기제에 대한 연구를 실증적으로 수행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factors affecting on the readmission of patients with chronic disease, who were diagnosed with type 2 diabetes as principal diagnosis, in one advanced general hospital, OO area, using medical record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4,714 patients with the symptom of diabetes chronic disease hospitalized in one advanced general hospital, OO area. On the basis of the literature in relation to factors affecting on the readmission of patients with diabetes chronic disease and patients' medical records, the variables of this study consisted of antecedent factors(sex, age, and medical benefit), medical treatment factors(severity of disease, prior surgery experience and preadmission medication), management factors(preadmission self-treatment adherence, drinking after diagnosis, and smoking after diagnosis) and readmission experience.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with descriptive statistics, frequency analysis, χ²-test, and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rehospitalized patients with chronic disease were mostly males under 60 years of age who had diverse socio-economic status and they were in a state of being needed increasing level of treatment and management of disease. Second, it was found that the antecedent factors had an effect on readmission. Third, the medical treatment factors had an effect on readmission. Fourth, the management factors had an effect on readmission. To sum up, there is a need to understand the obstacle factors associated with medical care service utilization and management status in order to prevent high socio-economic burden on the treatment of chronic diseases and the deterioration of the quality of individual life and accordingly,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more effective medical care policy in the future. Finally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conducting an empirical study on factors influencing the readmission of patients with chronic disease and mechanisms of action in the managerial side.

      • 치과위생사의 치과의료 폐기물 관리 역량 측정도구 개발 및 타당화

        박인영 단국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천)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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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위생사는 치과의료 폐기물을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치과 의료기관 종사자이다. 치과위생사를 통한 올바른 치과의료 폐기물 관리는 2차 감염을 예방할 수 있고, 증가하는 의료폐기물의 발생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치과위생사의 치과의료 폐기물 관리 역량을 측정할 수 있는 척도를 개발하기 위한 방법론적 연구로 Devellis(2017)의 도구 개발 지침을 근거로 개발하였다. 문헌 탐색 및 고찰을 통해 총 47개의 초기 문항을 도출하여 치위생학과 교수 및 치과 병· 의원 관계자인 전문가 집단에게 내용타당도 평가를 하였다. 평가문항에서 CVR 값이 0.379 미만인 4개 문항은 삭제하고, 총 43개의 문항에 대한 타당도와 신뢰도 분석을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치과위생사 인터넷 카페를 통해 모집 공고문을 올려 연구 참여에 동의한 최종 315명을 분석 대상으로 정하였다. 설문지의 구성은 총 89문항으로 인구사회학적 특성 11문항, 치과의료 폐기물 관리 역량 측정 43문항, 치과의료 폐기물 지식 17문항, 환경적 특성 18문항으로 구성하였다. SPSS 23.0과 AMOS 23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구성 타당도 검증을 위해 탐색적 요인분석(Exploratory Factor Analysis, EFA)과 확인적 요인분석(Confirmatory Factor Analysis, CFA)을 실시하였다. EFA 분석결과, 6개의 하위 요인과 총 20개의 문항이 도출되었으며 도구의 내적 일치도인 Cronbach’s alpha는 0.869이었다. 6개 하위요인에서 제 1요인은 ‘행정지침 및 교육’, 제 2요인은 ‘분리배출’, 제 3요인은 ‘Spill kit의 이용’, 제 4요인은 ‘구분’, 제 5요인은 ‘올바른 처리의 필요성’, 제 6요인은 ‘석션을 통해 걸러진 폐기물의 처리’라고 명명했다. CFA 분석결과에서는 제 2요인인 ‘분리배출’과 제 6요인인 ‘석션을 통해 걸러진 폐기물의 처리’가 삭제되어 총 4개 하위요인과 11개의 문항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 모형의 적합도는 χ2/df(p)=2.330 (p&lt;0.001), RMSEA=0.065, GFI=0.952, CFI=0.963, TLI=0.946로 기준에 충족했다. 이 도구의 내적 일치도를 나타내는 Cronbach’s alpha는 0.826이었다. 개발된 측정도구인 치과의료 폐기물 관리 역량과 준거 변수와의 타당도 검증을 위한 상관분석 결과, 치과의료 폐기물 지식(r=0.478)과 환경의식, 태도 및 환경 친화적 소비행동(r=0.546)이 모두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치과위생사의 치과의료 폐기물 관리 역량 측정도구는 치과위생사가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로서 유용할 것으로 제시된다. 따라서 치과의료 폐기물의 적절한 관리 및 처리에 필요한 보수교육, 직무교육 프로그램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주제어: 치과의료 폐기물, 치과의료 폐기물 관리 역량, 도구개발, 신뢰도

      • 편의시설 다양성이 노인요양시설 선택에 미치는 영향 연구 : 종합병원 내외부 고객을 중심으로

        이규학 단국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천) 202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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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고령화 사회에서 종합병원을 이용하는 내·외부 고객들이 인식하는 편의시설의 다양성과 중요성이 향후 노인요양시설 선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파악하고자 한다. 현재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사회적인 문제 중에서 본 연구는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로 인하여 노인 관련 산업(노인요양시설, 실버타운 등)에 대한 수요 증가 추세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운영기관들이 과거와 다르게 존재 자체에 의미를 두는 것이 아닌 사용자의 니즈를 고려한 운영 방식으로 변화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노령층의 생활 수준 및 경제적 자립이 향상되면서 시설 및 서비스 질의 요구가 높아지게 되면서 노인요양시설 선택 시 의료 서비스만이 아닌 편의시설의 유무와 다양성, 물리적 환경(크기 등)이 중요한 결정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본 연구는 병원의 잠재고객들이 향후 노인요양시설 선택 시 고려되는 주요 요소들을 파악하기 위해, 종합병원을 이용하고 있는 외부고객(환자 및 보호자)과 내부고객(의료인 및 의료인 外)의 편의시설에 대한 인식 차이와 요구를 파악하고, 편의시설의 다양성이 고객의 요양시설 선택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파악한다. 또한 본 연구는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3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에서 연구가 진행되었다. 연구 기간은 2024년08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약 3개월간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모든 자료는 SPSS Version 20.0을 사용하여 통계분석을 실시하였고, 유의성은 p-value <0.05 수준으로 검증하였다.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성별, 연령, 직군, 근속년수, 병원 이용 기간, 건강보험 종류, 가입된 사보험 개수, 환자와의 관계)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내·외부 고객의 빈도분석을 실시하였다. 각 설문 영역별로 내·외부 고객의 평균 차이를 파악하기 위하여 설문 영역별로 기술통계분석을 실시하여 평균과 표준편차를 파악하고, 평균 차이를 파악하기 위해 독립표본 t-test를 실시하였다. 또한, 내·외부 고객의 병원 선택 중요도와 만족도의 평균 차이를 파악하기 위해 대응 표본 t-test도 실시하였다. 내·외부 고객이 향후 노인요양시설 선택 시 중요도와 이용 의향의 상관계수를 파악하기 위해 상관분석을 실시하였고, 향후 노인요양시설 이용 의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내부와 외부로 나누어 단계적 회귀분석(Stepwise regression)을 실시하였다. 연구 분석 결과,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았으며 연령은 내부고객은 30대가, 외부고객은 50대가 많았다. 내부고객에서 직군은 간호부가 가장 많았으며 근속년수는 10년 이상이 가장 많았다. 외부고객은 병원 이용 기간이 3년 이상이 가장 많았으며, 건강보험 종류는 직장건강보험자가 가장 많았다. 또한, 가입된 사보험 개수는 2개 이상이 가장 많았으며 환자와의 관계에서는 본인이 가장 많았다. 의료기관 선택 중요도의 내·외부 고객의 평균차이에서는 외부고객은 의료기사의 실력과 직원 친절도를 더 중요시하였으며, 내부고객은 친인척 접근성을 더 중요시하였다. 의료기관 만족도의 내·외부 고객의 평균차이에서는 외부고객은 의료인 및 의료기사의 실력, 최첨단 장비, 신속한 접수 수납, 청결성, 다양한 편의시설, 직원 친절도, 대외적인 명성에서 만족도가 더 높았으며, 내부고객은 지인 근무에서만 만족도가 더 높았다. 의료기관 선택 중요도와 만족도의 평균차이에서 내부고객은 의료인 및 의료기사 실력, 최첨단 장비, 신속한 접수 수납, 청결성(편의시설 포함), 다양한 편의시설,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료, 접근성, 친인척 접근성, 직원 친절도, 대외적인 명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항목에서 만족도의 평균보다 중요도 값이 더 높게 나타났다. 외부고객은 의료인 및 의료기사 실력, 최첨단 장비, 신속한 접수 수납, 청결성(편의시설 포함), 다양한 편의시설,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료, 접근성, 대외적인 명성에서 만족도의 평균보다 중요도 값이 더 높게 나타났다. 향후 노인요양시설 이용 의향과 지인 추천 의향에서 내·외부 고객의 평균 차이에서는 외부고객만 이용 의향 값이 내부보다 높았다. 노인요양시설 선택 중요도의 내·외부 고객의 평균 차이에서는 의료인 실력, 의료기사 실력이 내부고객보다 외부고객이 더 높았다. 반대로, 지인 근무와 친인척 접근성에서 내부고객이 더 높게 나타났다. 노인요양시설 선택 시 편의시설 중요도의 내·외부 고객의 평균 차이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지만, 편의점에 대한 내·외부 고객의 평균값이 가장 높게 나왔으며, 오로지 제과점만 통계적으로 유의하였으며 외부고객보다 내부고객 이 더 높았다. 노인요양시설 이용 시 편의시설 필요도의 내·외부 고객의 평균 차이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지만, 편의점에 대한 내·외부 고객의 평균값이 가장 높게 나왔으며, 오로지 ATM만 통계적으로 유의하였으며 외부고객보다 내부고객이 더 높았다. 내·외부 고객의 노인요양시설 선택 시 서비스 중요도와 이용 의향 간의 상관관계에서는 의료인의 실력, 청결성(편의시설 포함), 다양한 편의시설, 직원 친절도, 대외적인 명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항목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질수록 노인요양시설 이용 의향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외부 고객의 노인요양시설 선택 시 편의시설 중요도와 이용 의향 간의 상관관계에서는 편의점, 자판기, 실내 스포츠장과 같은 편의시설을 중요하게 여길수록 노인요양시설 이용 의향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고객의 향후 노인요양시설 이용 의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서는 연령, 지인 추천, 의사의 실력, 청결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연령이 증가할수록 지인 추천 및 의사의 실력, 청결성의 중요도를 높이 평가할수록 향후 노인요양시설 이용 의향이 증가하였다. 반면, 최첨단 장비 및 카페 선택의 중요도가 높을수록 향후 노인요양시설 이용 의향이 감소하였다. 외부고객의 향후 노인요양시설 이용 의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서는 직원 친절도, 실내 스포츠장, 의사의 실력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해당 독립변수들의 중요도가 높을수록 향후 노인요양시설 이용 의향이 증가하였다. 연구 결과는 노인요양시설 운영 및 편의시설 관리에 대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 근골격계 만성질환이 의료이용 및 의료비에 미치는 영향 분석 : 한국의료패널을 이용하여

        김영선 단국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천) 202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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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그로인한 사회적, 경제적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 건강, 의료, 소득보장 등 다양한 측면에서 대응방안이 요구되고 있다. 보건의료분야에서는 의료비 부담 증가에 대한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의료비 증가의 주된 원인인 만성질환의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만성질환 중 근골격계 만성질환은 고령층에서 흔한 질환으로, 신체의 운동기능을 담당하는 조직에 장기적으로 발생하여 주로 만성통증을 동반한다. 만성통증은 회복이 어렵고 의료서비스 이용 원인으로 작용하여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킬 뿐만 아니라, 환자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삶의 질을 저하시킨다. 만성질환을 관리하기 위한 정책사업이 운영되고 있지만, 주요 대사성 질환에 국한된다는 점을 주목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근골격계 만성질환이 의료이용과 의료비 지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환자의 일상생활과 경제적 부담에 미치는 심각성을 평가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2기 한국의료패널 데이터를 활용하였으며, 한국의료패널 조사표의 만성질환 관리 항목에 응답한 성인(n=22,317)을 대상자로 한정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근골격계 만성질환의 유무에 따라 세 그룹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첫 번째 그룹은 만성질환이 없는 ‘일반환자’, 두 번째 그룹은 만성질환 환자 중 근골격계 질환에 이환되지 않은 ‘기타 만성질환자’, 세 번째 그룹은 ‘근골격계 만성질환자’로 구성하였으며, 각 그룹의 특징을 비교하였다. 자료 분석에는 SPSS 20.0 버전을 사용하였으며, 모든 통계 검정의 유의수준은 0.05로 설정하였다. 분석방법에는 연구 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한 기술통계 분석과, 의료이용 및 의료비 특성에 대한 카이제곱 검정, t-검정, 일원분산분석(ANOVA)을 실시하여 집단 간 차이를 확인하였다. 주요 변수 간 상관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상관분석을 실시하고, 연간 총 의료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다중 선형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 결과, 근골격계 만성질환 환자는 일반환자에 비해 여성 비율이 높고, 연령대가 증가할수록 질환 유병률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으며, 고령층 및 비수도권 지역에서 주로 발생함이 나타났다. 또한 건강생활습관 측면에서는 통증과 불편을 겪는 비율이 높고, 주관적 건강 상태를 “나쁨”이나 “매우 나쁨”으로 평가한 비율이 높아 근골격계 질환이 환자의 건강 인식과 전반적인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골격계 만성질환자는 일반환자나 기타 만성질환자에 비해 외래 방문 횟수와 의료이용 총 횟수에서 높은 의료이용 빈도를 보였으며(𝑝<0.001), 외래진료비와 연간 총 의료비에서도 높은 의료비를 부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𝑝<0.001). 특히 근골격계 만성질환자가 근골격계 만성질환이 없는 환자보다 모든 소득분위에서 높은 의료비를 지출하고 있었고, 근골격계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가계소득 대비 높은 의료비 부담을 지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근골격계 만성질환이 건강생활 측면과 의료비 부담 측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유병률이 높은 고령층과 저소득층에서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초래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따라서, 기존 만성질환 관리 프로그램의 장점을 모방한 근골격계 만성질환을 대상으로 한 예방적 관리 프로그램의 도입이 필요하다. 또한, 의료비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한 소득기반 지원 정책과 비급여 진료비 보장성을 확대하는 등의 정책적 개입이 요구된다. 본 연구는 근골격계 만성질환 환자의 의료이용 특성과 경제적 부담을 분석한 것으로, 기존 만성질환 연구와 달리 근골격계 만성질환을 중심으로 의료이용과 의료비부담을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러한 결과는 근골격계 만성질환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예방적 관리 프로그램과 효과적인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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