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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beral Education, 그 오래된 미래를 향하여 - 교양교육 혁신을 위한 단국대학교의 도전

        윤승준 단국대학교 교양기초교육연구소 2020 교양기초교육연구 Vol.1 No.1

        본고는 단국대학교가 Liberal Arts College와 Liberal Education을 시행하기 위하여 준비해 온 과정을 돌아보고, 자유교양대학(D-LAC)을 운영하고자 하는 목 적과 교육목표가 무엇인지, 이를 위하여 교육과정을 어떻게 개편하였으며, 그 시행 에 있어서 해결해나가야 할 과제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단국 대학교는 학생들을 인문학과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야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식견, 깊이 있는 안목을 갖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하여 기존의 교양교육대학을 자유교양 대학(D-LAC)으로 전환하고, 대학의 교육과정을 교양ㆍ전공ㆍ선택(웅비)의 3원 체 제로 재편하면서 교양교육과정의 내실화를 도모하였다. 다만 그 시행에 있어서는 학내 여건을 고려하여 교양교육과정의 개편을 단계적으로 시행하기로 하였다. Liberal Education을 위한 단국대학교의 교양교육과정은 중핵교양, 공통교양, 영역별교양 으로 구성되는데, 중핵교양 교과목 개발에 소요되는 기간을 고려하여 2020학년도 에는 공통교양과 영역별교양으로만 구성하고, 2023학년도부터 중핵교양을 포함한 교양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대신 2020학년도부터는 기존의 대학기초교양 영역에 개설되었던 전공기초 성격의 교과목을 전공교육과정에서 이수하도록 하고, 특정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교과목이나 취창업 관련 교과목 등 보편지성교육을 위한 교 양 교과목으로서는 부적합한 교과목들을 웅비교육과정에서 이수할 수 있도록 함으 로써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면서도 교양교육과정의 정체성을 제고할 수 있 도록 하였다. 단국대학교 자유교양대학이 안정적으로 뿌리를 내리고 발전하기 위 해서는 학내 구성원의 협력과 공조, 「세계 지성사의 이해」와 같은 새로운 교과목 의 개발, 영역별교양 이수학점의 확대, 기초학문 분야 전임교원의 확보 및 교육여 건 확충 등의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This paper reviews the process that Dankook University has prepared to implement Liberal Arts College, the goal of Liberal Education that Dankook University pursues, and how to reorganize the curriculum for the purpose of realizing the educational goals, and what tasks were to be needed in its implementation. Dankook University has transformed an existing the college of general education into a liberal arts college (D-LAC) in order to cultivate students with a wide range of knowledge, insights and in-depth knowledge in the fields of humanities, social sciences and natural sciences. The education curriculum was reorganized into a three-element system of liberal arts, majors, and choices (Ungbi), aiming to enhance the liberal arts curriculum. However, the implementation of the liberal arts curriculum was decided in stages in consideration of the university conditions. Dankook University’s general education curriculum for Liberal Education consists of core curriculum, common course, and distributed requirements. Considering the time required for the development of core curriculum, the 2020 school year consists only of common course and distributed requirements. And in 2023, a complete liberal arts curriculum including core curriculum will be operated. In order for Dankook University’s liberal arts college to take root and develop stably, cooperation among the members of the university, development of new courses such as “Understanding of the World Intellectual History”, expansion of credits for liberal arts in each area, securing of full-time faculty in basic academic fields, and increasing educational conditions remain a challenge.

      • KCI등재

        단국대학의 설립정신과 정체성

        한시준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2013 東洋學 Vol.53 No.-

        현재 한국에는 2백개가 넘는 4년제 대학들이 있다. 각 대학들마다 설립자가 다르고, 설립한 정신이나 취지도 다르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대학들이 자신의 대학이 어떠한 대학인지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이 글은 단국대학은 어떠한 대학인지를 살펴보려는데 목적이 있다. 단국대학은 독립운동과 밀접한 관련속에서 설립되었다. 우선 설립자인 범정 장형이 독립운동가였다. 장형은 일제식민지시기에 서간도와 국내를 중심으로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하는 한편,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만주지역의 독립군과 연계되어 활동한 인물이다. 단국대학을 설립한 것도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백범 김구의 독립정신과 관련이 있다. 장형은 해방 후 환국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추진하는 대학설립에 참여하여 국민대학을 설립하고, 임시정부 내무부장 신익희와 함께 이사장으로 국민대학을 운영하였다. 이후 1947년 신익희가 임시정부를 떠나자 국민대학과 결별하였다. 신익희의 행동을 임시정부와 김구에 대한 배신으로 여겼던 것이다. 그리고 임시정부와 김구의 독립정신을 계승하는 대학의 설립을 추진, 1947년 11월 단국대학을 설립하였다. 단국대학은 설립주체나 과정으로 보면, 그 설립정신은 독립정신이었다. 설립자가 독립운동가였고, 또 임시정부와 김구의 독립정신을 계승하는 대학으로 설립되었다는 점에서 그렇다. 단국대학은 다른 대학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단국대학만이 갖고 있는 정체성이 있다. 우선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김구의 독립정신을 계승한 대학이라는 점이다. 설립자 장형은 독립운동가였고, 임시정부가 추진하는 대학설립에 참여하여 국민대학을 설립하였다. 그리고 김구가 설립한 건국실천원양성소에서 이사장을 맡는 등 김구와 각별한 관계를 맺고 있었다. 이후 신익희가 임시정부를 떠난 것을 계기로, 임시정부와 김구의 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국민대학과 결별하고 단국대학을 설립한 것이다. 둘째는 독립운동가가 세운 대학으로, 독립정신을 이어가고 있는 유일한 대학이라는 점이다. 독립운동과 관련하여 국민대학·국학대학·신흥대학 등이 설립되었지만, 이들 대학은 모두 없어지거나 재단이 바뀌었다. 독립운동가에 의해 설립되고 독립정신을 이어가고 있는 대학은 단국대학이 유일하다. 셋째는 민족통일을 대비하는 대학이라는 점이다. 장형은 대학을 설립하면서 남북통일과 통일정부 수립에 기여하기를 염원하였고, 학교의 이름에 그 뜻을 담고자 하였다. ‘통일국가를 수립하려면 민족의 동질성을 찾아야 하는데, 우리 민족은 단군의 자손이 아니냐’라는 생각에서 교명을 ‘단국’으로 결정하였다. ‘단국’이란 교명은남북통일과 통일정부 수립을 염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 KCI등재

        대한민국임시정부와 단국대학교

        한시준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2010 東洋學 Vol.47 No.-

        Since 1945, many powers of Korean Independent movement including 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PGRK) were participated in the foundation of a university (or a college). Just after returning home from abroad, PGRK set up ‘A Group of Political Underground Activities’and ‘A Committee of Administration Research’. And PGRK, under the responsibility of Sin, Ik-hee,put the foundation of a university in charge of ‘A Committee of Administration Research’. Sin Ik-hee, under the aim for founding a people’s university, organized ‘An Association for the Realization of a Plan (ARP) to founding Kookmin University. ARP invited Kimkoo and Kim Kyu-sik as advisors, Tjo, So-yang as an honorary chairman, 40 society personages of the interior as directors, and Sin Ik-hee became Chairman of ARP. Sin Ik-hee as Chairman and Chang Hyoung as one of directors fully led Practical business affairs of early ARP. Chang Hyoung was a leader of an independence movement who was acted for collect war funds in the western Gando region. Since 1945, when he met Kim Hong-il on SimYang, Kim suggested him to help Kimkoo. Then he returned to Seoul and joined ARP. ARP had a plan for the foundation of the university with 50 million won as fund-raising, but the plan is not easy to be achieved. At that time, Cho Huijae, who was Park Ki-hong’s widow, donated 5 thousand pyeong(=6.013㎥) to ARP through Chang Hyoung who was a close friend of Park Ki-hong. By basic of this property, Kookmin University was founded on September 1946. Kookmin University was founded by PGRK and was managed by Sin Ik-hee as the president and Chan Hyoung as the chair director. However, Sin Ik-hee left PGRK and the Korean Independence Party and joined to the side of Rhee Syngman and Korean Democratic Party. Chang Hyoung thought that Sin’s political movement was a betrayal against Kimkoo and Kookmin University could not success the spirit of PGRK. Chang Hyoung left from managing Kookmin University, and decided to found a new university which success Kimkoo’s spirit. At the time, Cho Huijae positively agreed and donated her property(about 80 thousand pyeong) to Chang Hyoung again. Chang Hyoung tried to set up a new university within a basis of the property, and founded Dankook University on November 1947. Therefore, the foundation of Dankook University was a proof to the contrary by failure of Kookmin University as the succession of the spirit of PGRK. 해방 후 대학을 설립한 주체의 하나는 독립운동 세력이었다. 대한민국임시정부도 환국 후, 국내에서대학을 설립하고자 하였다. 임시정부는 환국 직후 내무부 산하에 정치공작대와 행정연구위원회를 설치하면서, 행정연구위회에 대학설립을 맡겼다. 신익희가 내무부장으로 그 책임을 맡았다. 신익희는 임시정부 요인들과 협의하여 ‘국민의 대학’을 설립한다는 취지아래 국민대학설립기성회를 조직하였다. 기성회는 주석 김구와 부주석 김규식을 고문, 외무부장 조소앙을 명예회장으로 하고, 회장은신익희가 맡았다. 국내의 각계 인사 40명이 이사진으로 참여하였다. 그리고 기성회 중심으로 대학설립을추진해 나갔다. 기성회에서 실무를 주도한 것은 회장 신익희와 이사 장형이었다. 장형은 군자금을 모집하며 서간도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독립운동가로, 해방 후 심양에서 김홍일을 만나 ‘국내에 들어가 김구를 도우라’는 말을 듣고 귀국하여 이사에 참여하였다. 기성회는 5천만원의 대학설립 기금을 모집한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여의치 않았다. 이때 장형이 독립운동 시기의 동지였던 박기홍의 미망인 조희재로부터 5만평의토지를 기증받았다. 그리고 이를 기본 재산으로 하여 1946년 9월 1일 국민대학을 설립하였다. 국민대학은 임시정부가 세운 대학이었다. 신익희가 학장, 장형이 이사장으로 대학을 운영하였다. 그런데 신익희가 임시정부와 한국독립당을 떠나 이승만측과 한국민주당에 참여하는 일이 일어났다. 장형은 이를 임시정부와 김구에 대한 ‘배신’으로 여겼고, 국민대학은 임시정부의 정신을 잇기가 어렵다고 보았다. 장형은 국민대학과 결별하였다. 그리고 임시정부와 김구의 독립정신을 계승하는 대학을 별도로 설립키로 했다. 조희재가 이에 적극 찬동하고, 80만평의 토지를 기증하였다. 장형은 이를 기반으로 대학설립을추진, 1947년 11월 단국대학을 설립하였다. 단국대학을 설립하게 된 것은 국민대학이 임시정부의 정신을이을 수 없다는 데서 비롯된 것이고, 이를 계승하기 위해 설립한 것이 단국대학이었다. 여기에는 김구와의 관계도 작용하였다. 장형은 김구와 각별한 관계에 있었고, 김구의 노선을 지지하고있었다. 그리고 김구가 설립한 건국실천원양성소의 이사장을 맡아, 소장 김구와 함께 이를 운영하기도 하였다. ‘단국’이란 교명도 여기에서 비롯되었다. 장형은 임시정부와 김구가 추진하는 통일국가수립을 지지하였다.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민족의 동질성을 찾아야 하는데, 남북이 모두 받들 수 있는 것은 단군의 건국정신이라 보고, 교명을 ‘단국’이라고 정한 것이다.

      • KCI등재

        대학교육 특성화정책의 효과성 연구: 전문대학 정책의 중요도-만족도(IPA) 분석 중심

        이기호 ( Lee Keeho ),홍형득 ( Hong Heungdeug ) 단국대학교 융합사회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18 공공정책과 국정관리 Vol.12 No.3

        본 연구에서는 고등교육정책 중 전문대학 특성화정책의 효과성 평가를 분석하기 위하여 전문대학 의 교육수요자를 중심으로 특성화 주요요인별 중요도와 만족도를 IPA(Importance-Performance Analysis) 분석을 실시한 결과 재학생계층은 대학교육과 학생지원에 대한 요인은 좋은 성과를 보여 지속적으로 유지할 부분으로 분석되었고, 교육시설 및 환경요인은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되어 점진적인 개선이 필요하여 전략적인 재원배분이 조정되어야 할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학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점 개선하여야 할 사항으로는 취업률과 비전 있는 학과 및 교육프로그램 등이 개선되어야 할 것으로 분석되었고 교직원계층은 비전 및 목표와 지역기여도에 대한 요인은 상대적으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어서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노력이 강화되어야 하고, 대학교육 요인에 대해서는 재학생의 전문성 확보, 인격적 성숙, 리더십과 창의성에 대하여 중요도는 높지만 만족도가 낮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중점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특성화 대학으로 우선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사항으로는 대학의 특성화 추진에 대한 정부 재정지원확대,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 정부 각 부처들의 재정지원 연계 강화 방안도 파악되었다. 본 연구는 교육정책의 수요자관점에서 접근하여 수요자의 IPA분석기법을 통하여 그 정책 효과성에 관한 새로운 연구 틀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본 연구결과는 전문대학 특성화정책 전반에 관하여 정책수단과 도구, 추진과정과 성과 평가에 대한 환류시스템이나 정책 성과관리제 등 정책 영향평가제도적 측면에서 새로운 메카니즘을 통하여 전문대학의 경쟁력을 제고시키는 방안이 모색될 필요성이 있음을 확인하여 주고 있다. This research conducted document research and empirical experiment to achieve research purpose through effectiveness evaluation of characterization policy of college and IPA analysis regarding education receiver(faculty and students) In the major analysis result, as a result of IPA analysis regarding importance and performance rate per major factors of characterization of college for current students, university education and student support were evaluated as positive, which needs to be continuously maintained. For education facility and environmental factor, it was evaluated comparatively lower and needs constant improvement and strategical distribution of resource needs to be adjusted. In order to increase university competitiveness, employment rate and department and education program that has vision were evaluated as factor that needs improvement. In case of faculty, after analyse of IPA, factors related to vision, target and local contribution showed comparatively good performance which needs constant managing and regarding university education, the importance of current student's characterization, personal maturity, leadership and creativity is high, but satisfaction is comparatively low, which requires priority in investment of resource and personnel in order to increase the satisfaction. Policies that needs to be conducted first as characterization college are more financial support from government, policy to enhance cooperation of industry and college, connected enhancement of financial support from each department of government were analysed. This research has its purpose on presenting new research frame regarding effectiveness of the policy through user's IPA analyse method, approached from user's perspective. With this research, college competitiveness consideration needs to be evaluated through new mechanism in perspective of cycle system, policy performance management and policy influence evaluation regarding policy method, tool, conducting process and evaluation of performance in overall college characterization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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