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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學田 배근희의 차문화 연구

        이진수 국제차문화학회 2012 차문화ㆍ산업학 Vol.2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차문화가 새로운 부흥기를 맞이한 시대에 활발하게 활동한 學田배근희원장의 생애와 경력, 여러 가지 사회활동과 차생활, 차문화에 기여한 점들을 살펴보았다. 또한 신라시대의 차문화를 고찰하여 계승․ 보존되어야 할 충담다례문화 정립에 일조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學田배근희 원장이 차생활과 차문화에 기여한 점들을 살펴보면 2006년에는 차학문에 매진하여 원광디지털대학교 차문화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에는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예문화와다도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대구 청백다례원과사)국제차문화교류협력재단 대구교육원 원장의 직책으로 차문화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교육 부분에서는 청소년지도 및 육성으로 청소년 예절봉사단을 조직하여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예절교육시행, 다도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가정환경이 어려운 성적우수자들에게 청백장학회를 설립하여 차문화인재 및 후학양성을 도모하였다. 또한『청소년 예절교육』을 출판하여 청소년들에게 예절교육을 실시함에 있어 올바르고 정립된 교재로 청소년들에게 효와 예의 교육에 치중하여왔다. 사회봉사 부분에는 대구시민으로 많은 사회활동을 하였으며 특히 2003년~2005년까지 대구여성단체협의회 회장으로 재임 시 전국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에게 우리차의 우수성과 차문화를 확산․보급하였다. 차산업 분야에 있어 2006년~2012년 현재까지 대구세계차문화축제를 주관하여 차문화발전에 상당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차교육 및 문화와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둘째, 충담이 찬술한 안민가를 통한 차문화를 살펴보면, 경덕왕 24년 충담은 왕에게 차를 달여 올려 왕의 요청으로 <안민가>를 지었다. <안민가>는 도덕적 정치질서의 확립으로 국가의 안정을 비는 마음과 백성이 고통 받는 삶의 현실을 왕에게 직언하고 이에 대한 치유 방안까지 제시하는 詩歌임을 알 수 있었다.

      • KCI등재

        한국 차문화공간과 풍류에 관한 연구

        김길령 국제차문화학회 2021 차문화ㆍ산업학 Vol.54 No.-

        This paper explores the characteristics of the Korean tea culture space where Korean Pungryu, tea culture, and Ideology of Pungryu are inherent. Especially, it looks into the contents focusing on Nujeong culture. First, Pungryu is a combination of symbolic values such as scholar spirit, mental and physical training, freedom, harmony, sharing, deconstruction, and elegance. This has led to the use and is handed down as one of art genres through play, dance, and folk music. Pungryudo in the same vein contains not just spending time in nature, but also means a spirit of worship and love toward Mother nature. This connects to naturalism and humanistic national ideas which influence tea culture. Second, Korea's tea culture space divides to a nature-friendly tea culture space and artificial architecture. This implies a tea culture space as a human action in which the spirit of tea is embodied. Tea is enjoyed in those space of Jeon(殿), Won(院), Jeongja(亭子), Lu(樓), Nugak(樓閣), and Nujeong(樓亭). Nujeong is a name that refers to both Jeongja(亭子) and Nugak(樓閣). It is a space where to realize the reason of nature and create new values with world view of scholars of the time, having a deep connection with the political, economic, social, and cultural life of those days. Third, this study examines Hansongjeong in Gangneung, Gyeongpodae, Manhyujeong in Andong, Gosanjeong, Baekundong Annex in Gangjin, and Hwalaejeong in Gangneung Seongyojang. Nujeong is a space where built studies and enjoyed the arts and tea. In conclusion, the Korean tea culture containing the idea of Pungryu is not only a place to drink tea using the nature-friendly space of Nujeong, but also a space of communion to govern the inside and share the wisdom of life. It is also a metaphysical space that enriched life as a resting place for mental and physical stability and reproduction. 본 논문은 한국 풍류와 차문화, 풍류사상이 내재된 한국차문화공간의 특징을 살펴보고 누정문화를 중심으로 내용을 고찰하였다. 첫째, 풍류는 선비정신, 심신수양, 탈속 등의 상징적인 가치관들이 풍류사상으로 이어지며 놀이, 춤, 민속음악 등과 같은 다양한 한국의 예술장르 분야에서 활용과 전승이 이어져 왔다. 풍류도는 자연 속에서 노니는 것만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를 기르고 다스리는 자연에 대한 경배와 사랑하는 정신을 내포하고 있다. 따라서 풍류정신은 자연주의와 인본주의적 민족사상을 담고 있으며 차문화에도 영향을 미쳤다. 둘째, 한국의 차문화공간은 자연환경을 활용한 자연친화적인 차문화공간과 인공환경의 차문화공간이 있으며 이것은 차의 정신이 구현된 인간행동으로서의 차문화공간을 의미한다. 전(殿), 정자(亭子), 루(樓), 누각(樓閣), 누정(樓亭) 등에서 차를 즐겼으며, 이들 중에서 특히 누정은 정자와 누각을 함께 일컫는 명칭이다. 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새로운 가치관을 창출하기 위한 자연 친화의 소박함을 표현하는 공간이며 선비들의 정신세계를 담고 있어 당시의 정치, 경제, 사회와 문화 생활과 깊은 연관을 가지고 있다. 셋째, 누정의 차문화에 관한 내용으로 누정은 학문을 쌓고 풍류와 차를 즐기던 공간이었다. 강릉의 한송정, 경포대, 안동의 만휴정(晩休亭), 고산정(高山亭), 강진의 백운동(白雲洞)별서, 강릉 선교장의 활래정(㓉來亭)을 살펴보았다. 결론적으로 풍류사상이 담긴 한국의 차문화는 ‘누정’의 자연친화적인 공간을 활용하여 단지 차를 음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심신의 안정과 재생산을 위한 휴식의 장소였으며, 내면을 다스리고 삶의 지혜를 나누는 교감의 공간이었다. 또한 삶을 윤택하게 하는 형이상학적인 공간이었다.

      • KCI등재

        효당 최범술과 ‘한국차도회’에 대한 연구

        이진미 국제차문화학회 2019 차문화ㆍ산업학 Vol.45 No.-

        Hyodang(曉堂) Choi Beom-sul(崔凡述) has learned tea life since he was young. He also led tea life by cultivating and making teas in Dasolsa(多率寺)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era. Since the 1960s, Choi Beom-sul has worked hard to discover and educate traditional Korean tea culture. So he raised many tea masters. As a result, he revived the Korean tea culture that had been falling apart. Therefore, it is not too much to regard him as the man who promoted modern Korean tea culture. Meanwhile, Choi Beom-sul formed the “Hankuk Chado-hoe(韓國茶道會)” based on the help of Chae Jeong-bok, a student and wife. It was Korea's first nationwide tea culture organization, followed by similar groups that began to be set up. A representative group is the “Korean Tea Master's Association(韓國茶人會)”, which was formed two years after its foundation. Based on the above, summarizing the meaning of Hyodang's tea life and “Hankuk Chado-hoe”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1) Hyodang's a great contributor to the revival of modern Korean tea culture and led the popularization of tea culture through the writing and publication of Korea's Chado(茶道), which is the first comprehensive introduction to Korean tea culture. (2) “Hankuk Chado-hoe”, founded by Hyodang, was the first nationwide tea culture organization in modern Korea. (3) “Hankuk Chado-hoe” had a meaningful impact on the formation of the “Korean Tea Master's Association” 효당 최범술은 일찍부터 차생활을 익혔고, 일제강점기에도 다솔사에서 차를 가꾸고 만들며 차생활을 영위했다. 1960년대 이후에는 우리 전통의 차문화를 발굴하고 교육하며, 차문화 운동을 전개하는 데 진력함으로써 많은 차인들을 길러내고 스러져 가던 차문화의 맥을 되살렸다. 현대 차문화의 중흥조로 그를 평가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한편, 효당은 제자이자 부인이었던 채정복의 도움을 바탕으로 ‘한국차도회’를 결성했다. 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전국단위 차 단체로, 이 단체의 탄생 이후 본격적으로 한국의 차문화 단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대표적인 단체가 한국차도회 창립 2년 후에 결성된 한국차인회라고 할 수 있으며, 이 단체가 만들어져 초의스님의 일지암이 복원되고 차의 날이 제정되면서 한국 현대 차문화 운동이 본격화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상의 내용을 바탕으로 효당의 차생활과 ‘한국차도회’의 의의를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첫째, 효당은 한국 현대 차문화의 중흥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며, 최초의 차문화 종합 개론서라고 할 수 있는 『한국의 차도』 집필과 발간을 통해 차문화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둘째, 효당이 주축이 되어 결성한 ‘한국차도회’는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적인 전국단위 차문화 단체였다. 셋째, ‘한국차도회’가 ‘한국차인회’의 결성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한국차인회의 결성에 한국차도회와 효당이 끼친 공적은 결코 작지 않았다. 이로써 효당의 차문화 보급 운동은 그가 길러내고 키워낸 여러 차인들을 통해 마침내 오늘에 이어지게 되었고, 한국차도회는 이런 흐름의 맨 앞자리에 놓이는 차문화 단체로 기억될 필요가 있다고 하겠다.

      • KCI등재후보

        영국 빅토리아시대 왕실의 차문화 연구

        전정애 국제차문화학회 2015 차문화ㆍ산업학 Vol.29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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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ople from both ends of the social spectrum. Tea culture in the Victorian age was founded on the spirit of the time and that of community. Thus, it was safely said that a tea drinking practice was settled down as an England popular culture after being adopted by people from all walks of life. In conclusion, Victorian tea culture can be said to be a popular culture reflecting the spirit of the Victorian age. In other words, tea was the medium of Christians that helped connect the classes, and was also an agent that helped invigorate weary workers. As workers who constituted a great proportion of the British population willingly took tea as the part of their daily life, they speeded up the spread of tea drinking throughout the nation. 빅토리아 시대(Victorian Age, 1837-1901)에는 이전 세기의 주류(酒類) 중심에서 점차 대중적인 차문화가 형성되었다. 이와 같이 차문화가 대중적으로 보편화되는 데에는 영국 왕실의 차문화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큰 역할을 하였다. 영국에 차가 도입되면서 차산업은 국가적인 육성정책에 힘입어 크게 발전하였다. 이러한 적극적인 국가의 정책과 노동자들의 성실한 근로정신은 인도와 실론의 차 플랜테이션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인도와 실론에서의 대량적인 차생산으로 차가격이 하락하게 되고 차 소비의 활성화로 이어졌으며, 그러한 현상은 노동자들이 저렴한 가격의 차를 마시는 데에 기여하였다. 이는 영국 차문화가 확산되는 실질적인 요인이 되었다. 영국의 사회계층별 차문화의 양상을 보면 계층별 수용구조에 차이가 있다. 왕족은 빅토리아 시대와 이후의 왕조까지 그들 나름의 차를 즐기는 문화를 계승하였다. 한편, 영국의 차문화는 그 확산에 기독교의 복음주의라는 사상적 배경이 있었다. 기독교의 복음주의는 교회를 중심으로 실천되었는데 왕실은 자선과 박애정신의 구체적 실현수단으로 하층민이 차를 마시도록 하였다. 그로 인하여 노동 계급은 자연스럽게 당시로서는 고급문화였던 차문화를 접하게 된 것이다. 박애정신의 일환으로 노동자에게 차를 대접한 일은 당시 사회 전반에 확산된 금주운동과 더불어 영국의 차문화 정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빅토리아 시대 왕실은 기독교의 덕목인 자선을 실천하여 계급 간의 화합에 차를 선용하였고 차산업의 발전을 위한 노력으로 노동계급까지 차문화가 확산됨으로써 차는 전 국민의 문화로 정착될 수 있었다.

      • KCI등재

        중국 귀주성(貴州省) 준의(遵义) 차문화 고찰

        정은희 국제차문화학회 2019 차문화ㆍ산업학 Vol.46 No.-

        The city of Zuny possesses colorful tea culture with its deeply rooted tea history. This paper investigates the characteristics of tea culture of Zuny by touching both natural and human environments and sub-regional traits. Firstly Zuny’s tea culture is natural culture. Blessed by heaven with a wonderful natural environment, Zyny produces best quality tea. Secondly, with more than 30 ethnicities Zuny is characterized by ethnic tea culture. Zuny’s long history of tea rooms and tea storage has contributed current tea room culture. Fifthly, Zuny’s art tasting culture combined with naturally endowed landscapes is still thriving. Lastly, with the legacy of ancient tea route, Zuny is famous for eco-tourism, tea-based healing tourism, and the best place for leisure and health. Zuny is tea producing and value-creating place through rich tea history, tea sharing culture, and transmitting tea culture to the next generation. 중국 귀주성 준의시는 깊은 역사 속에 다채로운 차문화를 간직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준의의 자연과 인문환경을 고찰하고, 차문화를 시대별, 지역별로 분석하여 차문화 특성을 분석한다. 첫째, 준의의 차문화는 자연문화이다.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자란 준의는 국가급 우량 차 산지로서 독특한 향미를 지니고 있다. 둘째, 소수민족의 문화이다. 준의에 살고 있는 30여 민족들은 그들의 일상식과 의례·사교 등 생활 속에 차가 함께 하며 다채로운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셋째, 해독(解毒)문화다. 든든하면서도 소화하기 쉬운 유차는 아편 해독과 치료에 도움을 주었다. 넷째, 다방문화이다. 고진에는 차를 거래하고 보관하는 다방(茶帮), 차를 저장한 다고(茶庫)가 설치되었고, 상인들이 잠시 쉬거나 거래를 위한 찻집이 흥성하였다. 다섯째, 풍류문화이다. 황정견, 막우지 등 선인들은 준의의 차를 마시며 계절과 산수의 아름다움, 그리움 등을 읊은 아회를 즐겼다. 여섯째, 준의의 차문화에는 시대적 특징이 담겨있다. 중국의 서남 변방에 위치한 준의는 차마고도, 염다고도와 연관된 차문화가 발달했으며, 현대에도 차 산지 생태관광, 레저와 건강을 위한 차 여행지로 알려져 있다. 깊은 역사만큼이나 차문화가 풍부한 준의는 과거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문화로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차문화를 전승하고 있다.

      • KCI등재후보

        道詵國師와 광양 차문화의 연관성에 관한 논고

        박정희 국제차문화학회 2015 차문화ㆍ산업학 Vol.29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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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도선국사와 광양의 차문화의 연관성을 찾아내기 위해 시작되었다. 도선과 광양차의 연관성에 관한 내용을 직접 서술한 문헌을 찾기는 어려웠으나, 주변에 연관된 사람이나 발굴된 유물과 유적 등으로 미루어 보아 도선과 광양의 차는 관련이 깊다는 것이 밝혀졌다. 도선이 살았던 신라 하대에 선종이 유행하면서 차문화는 계층이나 지역적으로 범위를 넓혀 확산되었다. 구산선문의 선승들이 당에서 선종과 차문화를 같이 수입해 왔다. 특히 도선의 스승이었던 혜철은 서당지장에게서 수학하면서 차문화를 접하였고, 귀국해서도 제자들에게 법맥과 함께 차문화도 전달했던 것으로 보인다. 도선이 설립하거나 비보설의 영향을 받아 설립한 사찰 중 현재에도 차문화로 유명한 곳이 많다. 선암사와 청곡사 등에는 차와 관련된 건물이나 유물이 남아 있다. 백운산에 있는 옥룡사는 도선이 마지막 35년간을 주석했던 사찰이다. 여기에 수많은 제자들이 그의 법을 배우러 몰려들었기 때문에 ‘옥룡산문’을 이루었다. 1995년 순천대 박물관이 옥룡사지를 발굴하여 비문 등 많은 유물·유적을 찾아냈다. 거기에서 나온 차도구로 인식되는 청자완 파편이 당시 차문화를 대변해 준다. 연못을 메워 동백림을 조성했다는 지역 근처에 많은 자생차가 서식하고 있는 것도 그런 정황을 말해주는 것이다. 도선 이후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에도 광양은 차산지로 여러 문헌에 조사되어 있고, 민요 등에서도 도선과 관련된 차문화의 흔적이 보인다. 현재 광양출신 다인들이 어릴 때 차를 상용했다는 증언도 면면히 이어온 광양의 차문화 실재를 말해주는 것이다. This research has begun to figure out the relationship between Monk Dosun and Tea culture of Gwangyang. In the late Shilla Dynasty(in which Dosun lived), Seonjong has taken the part of main stream of religion, which led to wide spreading of tea culture, regardless of social class or region. It was the elder monks of 9 Branch of Seonjong who have imported Seonjong and tea culture from Tang to Shilla. Especially Hye-cheol acted as a main role, who was the teacher of Dosun, taught by Seodang-Jijang, has passed on the tea culture to his pupils, also with religious guidance. There are many temples which were built by Dosun, are famous with tea even at present. Sun-am, Cheong-gok temples are those examples, equipped with historical tea heritages. Ok-ryong temple of mt. Bek-woon is the place where Dosun has resided for his 35 years by death. Countless pupils who wanted to study under him has led to the founding of Ok-ryong San-mun. There was a excavation led by Museum of Univ. Sun-cheon done in 1995, and found numerous relics and remains from the site. The findings from the site, such as parts of tea brewing instrument, speaks for the tea culture of the era. The camellia forest built upon a pond has numerous kinds of wild tea growing in it, letting us guess what it would have been like back that time. Even after the era of Dosun, Gwangyang appears in the documents as renowned producing district of tea, even in periods of Josun Dynasty and Japanese occupation.

      • KCI등재

        환대의 개념과 차문화의 역할에 관한 연구 : 칸트와 데리다의 이론을 중심으로

        정혜리(Jeong, Hye-ri) 국제차문화학회 2022 차문화ㆍ산업학 Vol.55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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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환대 개념을 통해 차문화의 정서적 기능을 이론적으로 성찰해 보고, 이에 빗대어 각 나라의 차문화가 가지는 환대의 특성과 차이를 고찰하는 것이다. 차문화의 역할과 기능으로서의 환대는 보편적으로 인식되는 특성 중에 하나이지만, 이론적인 접근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칸트의 조건적 환대와 데리다의 무조건적 환대의 개념을 통해 차문화의 정체성을 모색하는 작업으로 모호하게 통용되던 차문화의 정서적 기능으로서의 환대를 고찰해 봄으로서 차문화의 방향성을 명료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칸트의 조건적 환대에는 영국의 차문화와 일본의 차문화는 조건과 목적에 기반한 환대로 정의하였다. 또한 데리다의 무조건적 환대의 특징을 가진 차문화로는 생활문화로 깊이 자리잡은 중앙아시아의 차문화를 들었다. 이 지역의 특수한 환경은 절대적인 환대의 배경이 되었다. This study theoretically reflects on the emotional function of tea culture through the concept of hospitality, and compares it to the characteristics and differences of hospitality in each country s tea culture. Hospitality as a role and function of tea culture is one of the commonly recognized characteristics, but a theoretical approach has not been mad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rify the direction of tea culture by examining hospitality as an emotional function of tea culture, which was vaguely used as a work to seek the identity of tea culture through Kant s conditional hospitality and Derrida s unconditional hospitality. Kant s conditional hospitality defined British tea culture and Japanese tea culture as hospitality based on conditions and purposes. In addition, as a tea culture with the characteristics of unconditional hospitality of Derrida, he cited the tea culture of Central Asia, which has deeply established itself as a living culture. The special environment in this area served as the background of absolute hospitality.

      • KCI등재

        차문화 관광산업의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이진수 국제차문화학회 2011 차문화ㆍ산업학 Vol.17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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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고에서는 차문화 관광 육성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차문화 관광에 관한 관심을 확대시키고, 나아가 한국 차문화 관광이 국가적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삼고자 시도되었다. 따라서 본 논고는 차문화 관광산업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테마형 차문화 관광산업, 휴식형 차문화 관광산업, 패키지형 차문화 관광산업의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제시하였다. 한국 차문화 관광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넓은 의미로 차문화의 활동성이라는 측면, 차문화의 인지성이라는 측면, 차문화의 효과성이라는 측면, 차문화의 정체성이라는 측면, 차문화 체험의 재방문성이라는 측면 등을 고려하면서 보다 체계적으로 접근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 정부의 정책 지원 방안, 차문화의 마케팅 전략 방안, 차문화 콘텐츠 개발 방안, 인재 양성 방안 등에 대한 연구와 노력도 함께 경주되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차문화 관광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먼저 우리 차문화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보하는 한편,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야 한다. 또 국내외의 차문화 관광산업의 구체화를 위한 전략을 마련하고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 이를 달성하기 위한 준비에 온 힘을 쏟아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신라시대 음다문화에 나타난 차도구

        김길령 국제차문화학회 2011 차문화ㆍ산업학 Vol.20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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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신라시대 음다법과 차도구를 살펴보고 계승․보전해야 할 차문화발전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는데 연구의 목적을 두었다. 본 논문의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신라시대 차 문화는 유교의 왕도정치, 불교의 호국정신에 입각하여 불교문화를 꽃피우고 승려, 화랑에 의해 발전을 하였다. 이로 인해 차가 성행하게 되었으며 귀족, 승려, 일반 백성에게도 음다풍속이 생겨나 차문화가 확산되었으리라 유추할 수 있었다. 다음으로 신라시대 차문화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신라인들은 차를 기호음료와 정신정화음료로 인식하였다. 차의 종류로 김교각의 금지차, 원광의 원광차가 있었다. 이는 원광과 김교각이 당에 유학 갈 때 가지고 간 차는 우리의 전통 자생차였을 것이라 유추할 수 있었다. 음다법에 있어 진감선사비문에 나타난 전다법은 끓여서 마시는 자다법과 유화를 만들어 마시는 점다법으로 즐겨 마셨음을 알 수 있었다. 둘째, 다도구는 다사와 음다에서 신라의 독창적문화로 발전하였다. 화랑들의 다도구로 한송정의 샘물, 석지조등이 있으며 충담의 이동식 다구와 안압지 사발등의 다도구가 있었다. 이를 보면 신라시대는 귀족, 화랑, 승려들에 의해 차생활이 유지되었으며 선사상을 가진 선인들, 도교의 사상가들에 의해 발전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신라시대 차문화의 특징을 살펴본 결과 차문화는 종합문화였다. 전통문화란 우리 고유의 전통과 현대문화, 그리고 유입되어 토착화된 외래문화를 포함한 포괄적인 개념이다. 우리는 전통과 현대문화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차문화를 학문적 이론으로 뒷받침하여 종합문화로 콘텐츠화 하여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할 것이다. This paper searches the way of how Silla people enjoyed drinking tea and what they used for tea utensils, holds the direction to success and perpetuate their tea culture in our day's tea development. The findings of this papers is as follows. Tea culture in Silla Dynasty fostered Buddhist civilization based on the capital politics of Confucianism and fatherland defence of Buddhism. This made tea culture flourished and offered opportunities that new custom of drinking tea to be spread out in more prevalent circumstances of aristocrats, monks, and common people. In addition, there are few characteristics appeared in Silla Dynasty's tea culture. Firstly, the Silla recognized tea as a favorite beverage and psychocatharsis. They had Geumji-tea of Kim, Gyogak and Wonkwang-tea of Wonkwang. We could infer that those teas were our traditional indigenous tea which Wonkwang and Kim, Gyogak had taken on the way of studying abroad to Tang Dynasty. In Stele for Buddhist Priest Jingamseonsa of Ssanggyesa Temple, drinking methods are appeared as Jadabeop(Jada method), boiling tea, and Jeomdabeop(Jeomda method), emulsifying tea. Second, tea utensils had been evolved to Silla's unique culture in tea history and drinking tea. Silla Hwarang had Hansongjeong springs, seokjijo, and Anapji tea bowl for their tea utensils. This shows tea culture was maintained by aristocrats, monks, and common people in Silla, and virtuous man as well as Taoist philosophers developed it. As a result of examining distinctive features, Silla Dynasty's tea culture could be concluded to a total environment. Traditional culture is a comprehensive concept including inherent heritage, modern experience, and foreign influence which flowed in and naturalized. It is required to harmonize our traditional tea culture with modern circumstance by academic support to develop it into a composite cultural inheritance.

      • KCI등재후보

        차문화 공간으로서 정자의 변천과 역할

        손연숙 국제차문화학회 2015 차문화ㆍ산업학 Vol.27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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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문화 공간에서 구현된 차의 정신은 고조선시대부터 신선사상에 따른 다도수련이 신라의 화랑으로 이어져 차를 마시며 산천을 소요하고 심신을 단련하는 풍류정신으로 이어졌다. 고려시대에는 차가 불교와 더불어 선다일여의 정신으로 꽃을 피웠고 조선시대에는 다례의식을 제정하였으며 선비의 충절과 부녀자의 정절로 이어졌다. 또한, 차문화공간은 한 국가의 역사성을 배경으로 도덕, 종교, 학예와 같은 정신적 문화와 조화되는 것으로서 생활철학을 담고 있다. 옛 우리 선조들은 사문철(史文哲)의 형이상학적 정신을 함양하는 차생활을 영위해왔는데, 고조선 시대에는 자연숭배를 기본으로 하는 신선사상,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에는 불교사상, 조선시대에는 유교사상을 바탕으로 한 차생활을 영위해 왔다. 이러한 한국의 형이상학적 정신 구현의 장소인 차문화공간은 산과 들, 냇가, 바닷가, 바위, 수목 등 자연적 경관과 정원을 비롯한 연목, 정자, 누각 등의 인공적(건축적) 공간에서 자율을 기본으로 가변적 차문화 공간을 이루어 왔다. 이처럼 다양한 차문화 공간 중 이 연구에서는 정자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차문화공간의 역사적 변천과정에 대한 고찰, 차문화 공간으로서 정자의 역할과 기능, 차문화 공간으로서 대표적 정자인 궁궐의 정자와 한송정, 사륜정, 백운동별서, 일지암, 활래정, 다산초당 등을 통해 정자의 차문화 공간으로서 특징을 살펴보았다. 차문화 공간으로서 정자의 가장 두드러진 성격은 자연과의 융합성으로 자연에 순응하고 자연의 순리대로 살면서 자연에 동화하려는 것이다. 따라서 정자는 신체의 휴식이나 잔치, 놀이를 위한 기능보다는 자연인으로서 자연과 더불어 삶을 같이하려는 정신적 기능이 차문화공간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자연적, 정신적 기능에 중점을 둔 삶의 모습은 우리민족 고유의 신선사상에서 나온 풍류정신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고조선의 선도수련과 신라 화랑들의 심신훈련에서 그 예를 찾아볼 수 있었다. 선인들과 화랑들은 산천을 소요하면서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며 차를 마시면서 자연에 동화되어 시공을 초월한 형이상학적 신선의 세계에 도달하려고 하였던 것이다. 이렇듯 본 연구에서 살펴본 차문화 공간으로서 정자의 역할을 정리하면, 정자는 심신훈련, 조상숭배, 수행정진, 은둔, 기도, 헌다, 진다, 자연에의 동화, 효도를 한 실내외의 장소로서 형이상학적이며 생태적인 차문화공간이라 할 수 있다. The spirit of tea in cultural space starts from Taoist of Gojoseon and naturally leads to the elegance of the Silla's Hwarang. In Goryeo, this blooms in Seondailyeo with Buddhism; As a formal ceremony, the tea ritual is enacted to a loyalty of scholar and fidelity of women. Cultural space of tea contains harmonious and spiritual culture with religion, arts, and sciences based on the country's moral and historic features in the background. By means of a metaphysical field, tea cultural space has been acknowledged as variable space including the natural landscape(mountains, streams, beaches, rocks, trees, and etc.) and artificial architectural space(garden, pavilion, tower, and etc.). This study focuses on pavilion particularly from the historical changes and its role and function to representative features which are shown at Hansongjeong, Saryunjeong, Neungheojeong, Aeryeonjeong, Cheonguijeong, and Gwallamjeong. The most striking characteristics of pavilion as the primary cultural space is that this conforms to the convergence of the nature. This leads to the balanced life with nature rather than living up to pleasure and entertainment. This form of life that focuses on mental and natural functions has its root in the Gen training of Gojoseon and elegance of Silla Hwarang, our nation's unique historical features. The good and Hwarang always try to be assimilated into the world of nature over a cup of tea, reaching metaphysical beyond time and space. This is nowadays what we called ecological tea cultural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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