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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 교육사학 연구의 현황과 쟁점: 주요 학회 및 대학별 연구현황을 중심으로

        이윤미 한국교육사학회 2011 한국교육사학 Vol.33 No.3

        This paper examined the current trends in the history of education research in Sweden, focusing on the publications of the Swedish Association for Educational History(Föreningen för svensk undervisningshistoria) and the dissertations and research projects conducted by the researchers in major universities. Some of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even though it has been criticized by professional historians that the so-called “pedagogikhistoria” approach of the Swedish Association for Educational History (Föreningen för svensk undervisningshistoria) was less scientific and lacked the rigor in its methodology, the works of the Association have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the field. The Association has a wide collection of various historical sources including books, personal memories, records, etc., crucial to the historical research on education. Second, the inventory study led by the group of cultural and economic historians of education (who have called for the “New History of Education Research [Ny Utbildninghistorisk forskning]”) provides a systematic basis for diagnosing the strength and weaknesses of the research orientation of the field. The forming of the social network among the historians of education and the professional programs offered by the National Graduate School of History of Education seems to be an innovative way of promoting collaboration in research and teaching within the community of history of education. Third, an effort by the Swedish “new historians of education” to bring the expertise of the “historical science” into the educational domain sheds light on the ongoing controversy over the “disciplinary/professional identity” of the historians of education, positioned ambiguously between educational studies and historical studies. 이 글은 스웨덴에서의 교육사연구동향을 주요 학회에서의 연구와 주요 대학에서의 연구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그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스웨덴에서의 교육사학 연구는 1920년대 스웨덴교육사학회 설립 이래 꾸준히 진행되어 왔으며, 지역교육사 및 학교사 등과 관련한 기초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진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주요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사학 연구주제들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며 여러 분야에 걸친 주제사적인 접근이 시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스웨덴에서 교육사학 연구는 현재 전환기라고 할 수 있다. 교육사학을 독자적 학문분야로 세우고자 하는 소장학자들의 입장에서는 2003년 북유럽교육학회에서의 제언이 의미있는 기폭제가 되었다고 본다. 이들은 교육사학이 연구방법론적 측면에서 강화되어야 한다고 보면서, 교육학 내부에서 고립되지 않고 역사학 및 타학문영역과 협력적으로 소통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스웨덴 교육사학계의 이러한 쟁점은 교육학과 역사학의 경계에 있는 교육사학계의 보편적 문제의식을 반영하는 것으로 주목된다. 또한, 스웨덴에서의 교육사학 연구자간 학문적 연계체제와 신진 연구자양성을 위한 대학간 협동프로그램(국립교육사학대학원) 운영사례가 한국의 제도적 현실에 주는 시사점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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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연구소개 : 스웨덴 교육사학 연구의 현황과 쟁점; 주요 학회 및 대학별 연구현황을 중심으로

        이윤미 ( Yoon Mi Lee ) 한국교육사학회 2011 한국교육사학 Vol.33 No.3

        이 글은 스웨덴에서의 교육사연구동향을 주요 학회에서의 연구와 주요 대학에서의 연구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그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스웨덴에서의 교육사학 연구는 1920년대 스웨덴교육사학회 설립 이래 꾸준히 진행되어 왔으며, 지역교육사 및 학교사 등과 관련한 기초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진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주요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사학 연구주제들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며 여러 분야에 걸친 주제사적인 접근이 시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스웨덴에서 교육사학 연구는 현재 전환기라고 할 수 있다. 교육사학을 독자적 학문분야로 세우고자 하는 소장학자들의 입장에서는 2003년 북유럽교육학회에서의 제언이 의미있는 기폭제가 되었다고 본다. 이들은 교육 사학이 연구방법론적 측면에서 강화되어야 한다고 보면서, 교육학 내부에서 고립되지 않고 역사학 및 타학문영역과 협력적으로 소통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스웨덴 교육사학계의 이러한 쟁점은 교육학과 역사학의 경계에 있는 교육사학계의 보편적 문제의식을 반영하는 것으로 주목된다. 또한, 스웨덴에서의 교육사학 연구자간 학문적 연계체제와 신진 연구자양성을 위한 대학간 협동프로그램 (국립교육사학대학원) 운영사례가 한국의 제도적 현실에 주는 시사점도 크다. This paper examined the current trends in the history of education research in Sweden, focusing on the publications of the Swedish Association for Educational History(Foreningen for svensk undervisningshistoria) and the dissertations and research projects conducted by the researchers in major universities. Some of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even though it has been criticized by professional historians that the so-called "pedagogikhistoria" approach of the Swedish Association for Educational History (Foreningen for svensk undervisningshistoria) was less scientific and lacked the rigor in its methodology, the works of the Association have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the field. The Association has a wide collection of various historical sources including books, personal memories, records, etc., crucial to the historical research on education. Second, the inventory study led by the group of cultural and economic historians of education (who have called for the "New History of Education Research [Ny Utbildninghistorisk forskning]") provides a systematic basis for diagnosing the strength and weaknesses of the research orientation of the field. The forming of the social network among the historians of education and the professional programs offered by the National Graduate School of History of Education seems to be an innovative way of promoting collaboration in research and teaching within the community of history of education. Third, an effort by the Swedish "new historians of education" to bring the expertise of the "historical science" into the educational domain sheds light on the ongoing controversy over the "disciplinary/professional identity" of the historians of education, positioned ambiguously between educational studies and historical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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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교육사회학의 발달과 연구 동향

        류춘매,김병욱 한국교육사회학회 2011 교육사회학연구 Vol.21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study explores the development and the current state of Chinese educational sociology and what its characteristics are. It also searches for alternative ways of studying Chinese educational sociology by reflectively reviewing its development since little critiques and reflection have been made so far. In addition, it tries to introduce research trends of Chinese educational sociology to Korean academic society and to facilitate academic communication between the two societies. Chinese educational sociology had already begun in 1890s. However, the real starting point was in 1922, which was almost 40 years earlier than Korean educational sociology. Despite this early start Chinese educational sociology suffered from Chinese political dynamics, namely, the communism between 1949 and 1978. With the new open policy in 1978 Chinese academic societies accepted Western social sciences and since then Chinese educational sociology met its reviving era by discussing its identity as an appropriate and useful academic discipline for China. It mainly shows theory-oriented approaches, and thus, it lacks practical explorations and suggestions to solve Chinese educational problems. Interestingly enough, it takes structural functionalism in socialistic China different from 1980s Korean educational sociology. The academic society of Chinese educational sociology has weakness in research manpower and journal publication. It also faces the demand to provide more appropriate research perspectives and methods to solve Chinese educational problems such as action research, qualitative research, life history methods. Through these approaches it can develop Chinese theory for Chinese educational problems. 중국 교육사회학은 잉태․창건 시기(1922∼1949년), 정체․침몰 시기(1949∼1979년), 재건설․발전 시기(1979∼2001년)의 3단계를 거쳐 발달해왔다고 할 수 있으며. 각 발달 시기는 해당 시기 중국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맥락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구국강병을 위해 서양에서 도입한 여러 학문 중의 하나인 중국 교육사회학은 1922년 토우멍허(陶孟和)의 『사회와 교육』이 출판되면서 그 기초를 마련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한국에서 교육사회학이 출발한 시기보다 무려 40여 년 앞선 것이다. 그렇지만 중국 교육사회학은 중국의 정치적 상황 때문에 부침(浮沈)의 과정을 거쳐 왔다. 특히 좌파 계획경제시기(1949~1979년)의 중국 교육사회학은 소멸의 위기를 겪었고, 1979년 이후의 개혁개방시기를 맞으면서 부활하여 비로소 학문적 체계를 갖추기 시작하였다. 1992년부터 시작된 시장경제시기 이후 중국 교육사회학은 활성화 되고 있다. 현재의 중국 교육사회학은 기능주의적 패러다임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이는 1980~90년대에 비판적 이론들이 팽대했던 한국의 교육사회학과는 대조를 이룬다. 주로 거시적, 이론적, 사변적, 문헌중심적 연구들이 대부분이고, 중국 교육의 당면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나 미시적 연구는 드물다. 한편, 학회와 학회지 그리고 연구 인력 등의 측면에서 중국 교육사회학은 취약함을 보이고 있다. 중국 교육사회학에 관한 자체 평가나 반성적 논의는 그동안의 중국의 정치적 현실 때문에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연구는 중국 교육사회학의 발달과 각 발달 단계에서의 특징 그리고 현재의 학문적 상황과 연구 동향을 반성적으로 고찰하고, 이를 한국 교육사회학계에 소개하여 중국 교육사회학에 관한 관심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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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교육사연구 동향 -2000년대 중반 이후를 중심으로-

        이명실 ( Myung Sil Lee ) 한국교육사학회 2011 한국교육사학 Vol.33 No.1

        본 연구에서는 2000년대 중반 이후 일본에서 발표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일본의 교육사연구 동향에 관해 고찰해 보기로 한다. 교육학의 기초분야 연구에 대한 위기가 회자되는 최근의 한국 상황을 인식하면서, 일본의 연구자들은 어떤 주제와 내용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어떤 연구방법을 활용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더불어 일본의 교육사 연구자들이 몸담고 있는 학계의 상황 및 이들이 매년 개최하는 교육사학회의 분위기도 전달해 보고자 한다. 이러한 시도는 단지 일본의 교육사연구 동향을 살펴본다는 단순한 궁금증 해소를 넘어, 같은 동양 문화권의 인접 국가이면서 서로 다른 역사적 경험으로 인해 생긴 교육사연구 및 교육사학회의 특징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사연구와 학회활동의 지점과 방향을 고찰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a trend on the historical studies of education in Japan after the mid 2000s. I examine the Japanese researchers`s research topics and methods through the analysis of the academic journal. Also, I try to understand the academic circumstances through the programs of the academic conference. This study has several implications for the historical studies of education in Korea. First, it is necessary to present a variety of research subjects and methods. To expand the research spectrum of historical studies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e overall images of the educational history.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the historical studies of education before now, it is ascending the interests to the people``s history, social history, and life history that has been research methods of other fields. To reenact the vivid educational situation of the past, these research methods should be used and applied in the historical studies of education. Second, it is necessary to organize and pool the primary sources. A proper view of history is based on the exact record of the past. To collect and organize record of the past, we look for the state aid and the inquiring mind of the resear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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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교육사연구 동향의 재구성

        이명실(李明實) 교육사학회 2011 교육사학연구 Vol.21 No.2

        본 연구에서는 일본의 교육사연구자들이 분석하고 정리한 자료를 재구성하는 방법으로 일본의 교육사연구 동향을 검토한다. 교육사연구는 과거의 교육이 어떤 지역적·시대적 상황으로 말미암아 왜 그렇게 형성되었는지를 살펴보고, 그것이 가지는 의미를 밝히는데 초점을 둔다. 이러한 논의가 가질 수 있는 위험성은 특수성을 강조한 나머지 자기중심적 역사관으로 흐를 수 있다는 가능성과 역사서술이 군국주의, 제국주의, 배타주의적 성격을 띨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편견에 치우지지 않는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고 과거의 교육을 제대로 검토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 일본의 연구동향을 파악하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설명할 수 있다. 그들의 연구동향을 파악함으로써 그들의 눈에 비친 시대정신을 파악할 수 있고, 우리의 눈으로 본 것과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를 비교 검토할 수 있는 근거를 갖게 된다. 우리의 교육사 연구방법과 연구대상, 그리고 연구의 방향이 제대로 설정되고 있는지,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는 여지는 없는지, 우리가 모르는 사료는 없는지 둥을 검토함으로써 우리 교육사연구의 지평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KCI등재

        중국교육사 연구의 동향

        이경자 ( Kyung Ja Lee ) 한국교육사학회 2011 한국교육사학 Vol.33 No.1

        중국에서의 교육사 연구는 100여 년의 역사를 지닌다. 100여 년 동안 중국교육사 연구는 1920-30년대와 1980-90년대에 연구의 전성기를 누렸고, 발전·침체·재도약의 과정을 거치면서 많은 연구 성과를 거두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중국교육사의 연구 성과 중 이들의 연구 동향과 과제를 알아보기 위해, 그동안 중국교육사 연구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중국교육사 연구를 크게 네 시기로 구분하였다. 첫째 1949년 이전까지의 중국교육사 연구동향, 둘째 1949년 이후 1977년 문화대혁명 종결까지의 연구동향, 셋째 문화대혁명 이후 2004년까지의 연구동향, 넷째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최근의 중국교육사 연구동향이다. 중국교육사 연구 동향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발견할 수 있었던 특징은 중국에서의 교육사연구는 첫째, 국가의 통제 속에 계획적인 연구가 진행되었다. 그러므로 많은 연구가 국가 권력과 정치적 성향에 따라 좌우되었다는 것이다. 둘째, 중국교육사 연구는 시대변화에 매우 민감하게 작용하며, 정치적·사회적 변화라는 학문 외적인 요인에 의해 상대적으로 많은 영향을 받았다. 셋째, 한국과는 상대적으로 개인 단독 연구보다는 공동 연구가 많았다. 이를 통해 방대한 양의 성과를 거두었다. 넷째, 다양한 측면에서 중국교육사 연구가 이루어졌다. 다섯째, 시기별로 ``교육사`` 교재편찬이 꾸준히 이어졌다. 이로 인해 중국교육사 내용에 대한 체계적인 기준이 마련되었다. The study on educational history in China has since continued for 100 years. Over those 100 years, the study on Chinas educational history enjoyed the golden period of the study in both 1920s-30s and 1980s-90s and consequently showed many study results in the process of development, recession and re-jump. This Study examined how the study on Chinas educational history has been progressed for the while in order to identify the study trends and issues from those study results of Chinas educational history. For this purpose, the study on Chinas educational history was largely divided into four periods: first, the study trend prior to 1949; second, from 1949 to 1977, the closed year of Great Culture Revolution; third, after the Revolution; and fourth, from 2005 to recently 2009. Of the characteristics of the study trends on Chinas educational history, the first one is that the study was conducted systematically under the nations control. Accordingly, many studies were dependent on the governmental power and political orientation. Secondly, the study on Chinas educational history was very sensitive to period change, being greatly influenced by the external factors excluding study - social change. Third, in relation to Korea, there were more jointed studies than individual ones. Subsequently, there was a vast amount of study results. Fourth, the study has been conducted in the variety of aspects. Fifth, the compilation of teaching materials in terms of the period-specific ``educational history`` has since been continued. Accordingly, the systematic standard regarding the contents of Chinas educational history has been prep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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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사, 어떻게 가르쳐야할까 -서사로의 전환-

        김대식 ( Dae Sig Kim ) 한국교육사학회 2014 한국교육사학 Vol.36 No.1

        교육사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하는 문제는 교육사 연구를 훌륭하게 수행하는 것과 함께 교육사학계의 중요한 과제라 할 수 있다. 이 연구에서는 교육사를 가르치는 데 있어서 역사학의 서사적 특성을 적용한 교육 방식에 대해 고찰하였다. 서사성은 역사학의 본질적 특성이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사 교육의 원칙으로서 의미가 있다. 뿐만 아니라, 교사로서의 정체성 형성에 교육에 관한 서사가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중요하다. 이런 서사성을 교육사 교육에서 부각시키기 위해서는 강의 과정에서 서사를 예화나 소재로 다루기보다, 교육사 강의의 구조 자체가 서사의 관점에서 재구조화될 필요가 있다. 거대 서사, 주제 서사 등 다양한 형태의 서사들을 교육사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이 접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교육사가 수강생 자신과 분리된 것이 아닌, 교사 또는 교육전문가로서 수강생 자신의 역사이기도 하다는 점을 경험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 수강생들이 스스로 교육 서사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것이 이런 경험을 위한 효과적 방법이라 판단된다. 수강생들은 자기 스스로 교육사를 서술해 봄으로써 자신의 서사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런 서사 중심의 교육사 교수법을 통해, 수강생들은 교육의 역사를 단편적으로 이해하는 데에서 벗어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이 장구한 교육의 역사에서 어떤 위치와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지 자각할 수 있다. 이것은 그들이 주체적인 교사로서 성장하도록 하는 교육사 교육의 고유한 역할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How to teach the history of education can be regarded as an important task along with research in the history of education. This study emphasizes that the narrative is to explore the history of education and to be a teaching method. The narrative can be called the nature of history. In addition, narrative can contribute to the formation of identity as a teacher. In order to highlight this narrative in the history of education, we should deal with a narrative not as interesting illustrations, but as the teaching structure of the curriculum. It is preferable that students are facing various forms of narrative, such as huge narrative and narrative of special subject. In addition, students create some narratives of education, and report the narratives to others. Students also should experience that the history of education is not separate from themselves and history of education is also a living history of themselves. This curriculum of history of education can be very effective in that students grow as a Independent teacher.

      • KCI등재후보

        교육사회학의 의미와 범위

        오욱환 한국교육사회학회 2003 교육사회학연구 Vol.1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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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Meaning and Scope of Sociology of Education >교육사회학을 소개하고, 이해시키고, 연구하기 위해서 교육사회학의 의미와 범위 그리고 정체성에 대해 심도 있게 재고해볼 필요가 있다. 이 글에서는 교육사회학의 의미와 범위를 파악하기 위해 멀리서부터 가까이로 접근하는 방식을 취했다. 첫째, 교육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유사 용어부터 비교정리하고 학문으로서의 교육학을 논의하였다. 둘째, 교육학의 하위 영역들을 망라한 후 기초영역(교육역사학, 교육철학, 교육심리학, 교육사회학)을 설명하였다. 셋째, 교육사회학의 인접 영역(교육과정학, 교육행정학, 비교교육학, 교육사회심리학)을 비교기술함으로써 교육사회학의 고유성을 밝히는 한편 인접 영역과의 교류가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넷째, 영미 교육사회학의 변화를 개략적으로 소개한 후 한국 교육사회학의 발전을 다룸으로써 교육사회학의 변천과정을 설명하였다. 끝으로, 교육사회학의 필요성을 몇 가지 사례들을 통해 설명하고 교육사회학의 이해와 탐구를 촉구하였다.

      • KCI등재

        제국시기(1871-1914) 독일 교육사의 동향

        유진영 ( Jin Young Yu ) 한국교육사학회 2011 한국교육사학 Vol.33 No.1

        본고에서는 독일 역사의 시기 중에서 독일 제국시기(1871-1918)를 다룬 교육사의 동향을 알아보았다. 독일 제국 시기는 역사적으로 또한 교육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현재의 독일인의 정체성 형성과 교육제도의 근간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II장과 III장에서 독일제국시기의 교육사를 다룬 교육사 학계의 관련 학술지와『독일교육사 교본 IV』를 살펴봄으로써 제국시기의 교육사 주제들과 연구사 정리에서 나타나는 특징들을 살펴보았다. 특히 제국 시기의 교육사적 중요성을 드러내주는 주제로서 일반교육분야와 기술교육분야를 살펴보았고, 연구주제와 연구경향에 대한 비판점을 알아보았다. IV장에서는 독일 제국시기의 역사서술의 동향을 살펴보면서 교육사 연구동향의 변화도 함께 비교, 대조하였다. 역사서술방향이 교육사 연구동향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하기 위해 2000년 전후의 연구주제들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도 알아보았다. 끝으로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하여 앞으로 교육사 연구 분야에서 새로이 재고되어야 할 점을 제시하였다. 그것은 독일의 교육사연구는 연구주제와 방법론의 다양화를 위해 다른 인접 학문들, 교육학, 역사학, 경제학 및 교육심리학, 교육사회학, 교육철학, 성인교육학, 직업교육학과 특수교육학 등과의 연계가 필요하다는 점이었다. This study focuses on the tendency of History of Education during the German Empire (1871-1914), because the education in this period is very related to the present educational system in Germany. I analysed various themes and points of views from the book "Handbook for German History of Education IV" and from three representative journals on History of Education in Germany, "Historische Bildungsforschung", "Zeitschrift fur p?dagogische Historiographie", and "Jahrbuch fur Universitatsgeschichte". As a result I have found that the tendency of History of Education dealing with the period, the German Empire has mostly been influenced from trends of History. For instance, through the History of technical-vocational education part I found various trends of History of Education like political History of Education, economic History of Education, social History of Education, autobiographical History of Education etc. In conclusion, I came up with suggestions on what needs to be considered and changed in the existing researches on the trends of History of Education in Germany. The research for History of Education needs to be more intensive in relation, not only with history, but also with other human science fields like pedagogy, economics, psychology etc. due to various complicated topics and abstract descriptions in existing researches.

      • 교수·학습사회학에의 초대: 교육사회학의 심화와 확산을 위하여

        오욱환 한국교육사회학회 2019 한국교육사회학회 학술대회 발표 자료 Vol.2019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2019년 한국교육사회학회 추계학술대회가 선정한 주제의 핵심 개념은 ‘교사’이지만, 교사는 학생과 관련짓지 않고는 의미가 없으므로 실제로는 ‘교사와 학생’이 핵심 개념이 된다. 더욱이 교육학자는 교사와 학생이라는 명칭(名稱)보다는 그들의 활동(活動)을 탐구해야 하므로 교수(teaching)와 학습(learning)에 초점을 맞추고 통합적으로 다루어야 한다.3) 한국교육사회학회는 학습에 관해서는 관심을 조금 가졌지만, 교수에 대해서는 오랫동안 간과하고 외면하였다.4) 나는 오늘 그 이유를 살펴보고 교육사회학의 심화와 확산을 위해서‘교수·학습사회학’의 복귀(復歸)를 촉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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