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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일본 한국유학생 잡지 <창간사, 발간사> 연구

          안남일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 2018 한국학연구 Vol.64 No.-

          This research is the roundup of ‘A Study on Korean Students Studying Magazines(First Publication) in Japan’ and the follow-up study of ‘A Study on Korean Students Studying Magazines in Japan’(“Jouranl of Korean Studies”55, Center for Korean Studies, Korea Univ. 2015) and ‘A Study on Korean Students Studying Magazines in Japan Before 1910’(“Jouranl of Korean Studies”58, Center for Korean Studies, Korea Univ. 2016). This research takes its subjects of following volumes: 5 volumes of Hakwoo(Classmate), which is the magazine of Korean students in Japan university, Hoebo(Chosun student alumni bulletin in Meiji University), Hoeji(Woori alumni bulletin in Chuo University), Hoebo(Chosun student alumni bulletin in Kyoto Imperial University), Dongchanghoehoeji(Woori alumni bulletin in Waseda University), and 10 volumes of Nakdongchinmokhoe-Hakbo(Bulletin of Nakdong-Chinmokhoe, Daehanhakhoe-Wuelbo(Bulletin of The Korean Society), Daehanhung-Hakbo(Belletin of Daehan-Hung), THE HAK KIE BO(Bulletin of Academic World), Geundae-Sajo(Modern Trend), Hakjigwang, Yeojagye(Women’s World), Samkwang(Three Light), Hyundai(Modern Times), Geumgangjeo(Vajra), Hakjo, THE KAICHUCK, Hakhae except 8 volumes of Chinmokhoe-Hoebo(Bulletin of Chinmokhoe), Taegeuk-hakbo(Bulletin of Tae Geuk), Gongsu-Hakbo(Bulletin of Gongsu), Daehanyuhaksaeghoe-Hakbo(Bulletin of the Association of Korean Students in Japan), Dongin=Hakbo(Bulletin of Dongin), published before 1910. The ‘First Publication’, which is focused on this research, is essential data for guessing the direction of the magazine, since it contains the purpose, intention and the way of publication. Especially, through the research of the ‘First Publication’ of the magazine, representative keyword of each magazine is identified and the meaning inside is presented. The research of the contemporary magazine has its meaning on that it is the outcome of exploring how Korean international student recognized the reality and overcame it under the specific circumstance of Japanese colonial era. 본 연구는 「재일본 한국유학생 잡지 연구」(『한국학연구』,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5.12)와 「1910년 이전의 재일본 한국유학생 잡지 연구」(『한국학연구』,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6.12)의 후속 연구로, ‘재일본 한국유학생 잡지 <창간사 및 발간사>’ 연구의 종합편이다. 본 연구에서는 재일본 대학 소속 한국유학생 잡지인 <학우>, <회보>(명치대학조선유학생동지회회보), <회지>(일본중앙Chuo대학우리동창회회지), <회보>(경도제국대학조선유학생동창회회보), <동창회회지>(조도전대학우리동창회회지)의 5종 잡지와 1910년 이전에 발행된 <친목회회보>, <태극학보>, <공수학보>, <대한유학생회학보>, <동인학보>, <낙동친목회학보>, <대한학회월보>, <대한흥학보>의 8종 잡지를 제외한 나머지 10종(<학계보>, <근대사조>, <학지광>, <여자계>, <삼광>, <현대>, <금강저>, <학조>, <개척>, <학해>)의 ‘창간사 및 발간사’를 연구의 대상으로 삼아 연구를 수행하였다. 본 연구에서 주목하고 있는 ‘창간사’와 ‘발간사’는 잡지 간행의 목적 및 의도, 방법이 녹아있는 만큼 잡지 전체의 방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특히 연구 대상 잡지의 <창간사 및 발간사> 연구를 통해서 각 잡지의 대표적 키워드를 확인하고,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전체적으로 조망하였다. 이 시기 잡지에 대한 연구는 일제 강점기라는 특수한 시대적 상황 아래 놓여있던 한국유학생들이 어떻게 현실을 인식하고 극복하려 했는가에 대한 모색과 탐색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를 갖는다.

        • KCI등재

          『高麗圖經』「器皿」에 대한 再考

          박지영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 2019 한국학연구 Vol.71 No.-

          This study aimed to correct some of the errors and misunderstandings that have prevailed among academic circles so far. In this study, I tried to read the book from the viewpoint that it was written in the format of the “tujing” that appeared in the geography books of Northern Song. The content of the book, written by a Song emissary and presented in the format of the encyclopedic writings developed in the Song dynasty, was originally (or so it is presumed) divided into illustrations and texts, with the former occupying the first part of the book and the latter the second part. As revealed in this study, the chapter of Gaolitujing concerning the types of containers and vessels used in Goryeo consisted of three sub-sections arranged according to the type of materials used to make them. The forms of the vessels were reviewed based on an analysis of the way these are described in the text and the terminology used to describe their dimensions. In an effort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comparative studies on the metal objects of Goryeo, of which only a small number remain, this study focused on the origins and forms of the vessels by referring to Xuanhe Bogutulu (Illustrations on Antiques from the Reign of Xuanhe) of Northern Song, suggesting new forms for some of the vessels introduced in Gaolitujing. This study also proposes a few new interpretations of the vessels, concluding, for example, that the wine box had the form of a flat bottle, and that the word hap (榼) was the name of the flat bottle(flask). The study also dealt with various types of cooking pots, such as the subu (“water cauldron”), suaeng (“water jar”) and jukbu (“Iron cauldron”); and, on the basis of ancient records and relics, suggested that the yuang(“Oil container”) had the body of a slender maebyeong. While it is true that only a limited number of vessels of Goryeo are discussed in this study, the study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future studies which will hopefully a wider range of other vessels. 본 연구에서는 『고려도경』에 대한 새로운 연구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고려도경』의 성격과 일부 기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다. 우선 『고려도경』을 북송대 지리지의 형식을 띠는 ‘도경’이라는 큰 틀에서 이해하고자 하였다. 백과사전적 성격이 강해지는 송대 도경의 형식을 빌려 작성된 사신의 도적(圖籍)인 『고려도경』은 글과 그림이 분리된 형태였으며, 그림이 앞쪽에 배치되어 있는 ‘선도후문(先圖後文)’의 체계를 갖추었을 것으로 추정하였다. 『고려도경』 「기명」 조는 재질에 따라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고에서는 기명을 서술하는 방식과 크기(너비)를 기재하는 용어에 주목하여 기명의 형태들을 재고하였다. 특히 소량만이 전하고 있는 고려시대 금속 유물과의 비교연구가 갖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원래 기명의 연원과 형태를 살펴보고자 북송대의 『선화박고도록』 등을 참고하였다. 이를 통해 본고에서는 몇몇 기명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주합은 편호(병)의 형태이며, 합(榼)이 편호의 옛 명칭임을 확인하였다. 명품 위주로 기명 검토가 이루어져 연구에서 다루어지지 못했던 솥류(수부, 수앵, 죽부)의 형태를 구체적으로 살펴보았으며, 유앙 역시 기록과 유물의 검토를 통해 세장한 매병 형태였을 것으로 추정하였다. 이와 함께 수치(크기)와 관련해서도 용량의 기준이나 용어 등에 대해 새롭게 확인하였으며, 장식기법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다. 본 연구 역시 몇몇 기명만을 제한적으로 다루었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으나, 향후 다른 기명들을 새롭게 고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KCI등재

          임진왜란 피랍도공 沈壽官家와 도자 연구

          방병선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 2017 한국학연구 Vol.63 No.-

          Joseon potter Shim Soo Gwan was kidnapped during the Japanese invasion of Korea from 1592 to 1599 and first lived in Gorai-cho and then moved to Naeshirogawa. The 12th Shim Soo Gwan(1835-1906) established the personal pottery kiln of Kyokugozan[玉光山] in 1871 and a pottery painting studio in 1888. From 1878 to 1897, he opened a Tokyo branch office and exported Satsuma ware under the supervision of his brother Shim Soo Sung[沈壽誠]. In the early years, Shim Soo Gwan family maintained Joseon style of pottery but from the 5th generation, the Satsuma style was fully explored. The 12th generation established his own style of Kinrande and over glazed ware and also black glazed bowls. 본고는 임진왜란 당시 피랍 도공 심수관가의 기원과 전개, 도자 양식을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심수관가는 일본 납치 초기 사쓰마 고라이쵸에서 지내다 지금의 나에시로가와로 이주하여 대대로 藩窯에서 작업하였다. 廢藩 직후 12대 심수관(1835-1906)은 1871년 나에시로가와 도기회사에서 일하면서 국내외 박람회 등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직접 玉光山陶器製造場과 陶器畵硏究所를 차렸으며, 동경 지점에서는 동생 沈壽誠 감독하에 수출용 사쓰마 도자기를 제작하였다. 심수관요는 사쓰마 인근의 백토와 天草 도석을 원료로, 유약은 균열유를 기본으로 백유와 흑유, 갈유 등을, 가마는 연방식 등요를 사용하였다. 심수관요 초창기는 조선 도기 양식이 주를 이루었으나 5대부터는 사쓰마 도자양식을 따랐다. 특히 12대 沈壽官은 白薩摩를 바탕으로 한 금채자기, 상형백자 등을 제작하여 사쓰마 자기의 典範으로 자리하였다.

        • KCI등재후보

          ????고려사?????에 나타난 팔관회의 음악양상 및 그 사상적 배경에 관한 고찰

          한흥섭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 2006 한국학연구 Vol.24 No.-

          A Study of the Palgwan-hwae Ceremony's music aspect and thought background on the Koryeosa 이 논문에서는 고려사에 나타난 팔관회의 음악양상과 그 사상적 배경을 탐구하였다. 팔관회의 의례절차를 분석한 결과 아악, 당악, 속악이 연주되었음은 물론, 고려중심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여러 주변국의 음악과, 토속신에 복을 비는 백희가무가 이날 행사의 매우 중요한 하이라이트였음을 확인하였다. 아악은 예악사상에 따라 왕을 중심으로 한 예의 엄격한 절차와 장엄한 수식을 위해 주악되었다. 그리고 이때의 아악 가운데 고려 태조 원년(981) 이후 송에서 ‘대성아악’이 들어오기 전에는, 삼국(사국)시대 혹은 통일신라시대 이래의 “궁중에서의 제사활동이나 조회의례에서 사용하는 음악”이라는 의미의 아악이 사용되었다. 또한 고려중심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여러 주변국의 음악이 매우 중요한 의례절차로 주악되었으며, 신라유풍인 백희공연에서 가무를 통해 토속신에 복을 기원하는 의례절차 역시 팔관회의 본질적 의식임도 확인하였다.그리고 본격적인 연회에서는 당악과 속악이 연주되었는데, 내용상 당악은 도교적 성향이, 속악은 유교적 성향이 농후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곡들이 주악되었는지는 확실한 기록이 없어 단언할 수는 없으나, 당시 궁중의 도교 취향 이외에도, 신선이나 장생불사(長生不死)와 같은 도교사상의 색채와 궁궐의 성대한 연회를 노래한 내용을 감안하면, 당악은 도교 취향의 ‘당악정재’ 가운데 ‘오양선’, ‘포구락’, ‘연화대’가 공연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악곡이 연주되었다고 본다. 그리고 속악 가운데서는 속악정재인 ‘무고’, ‘동동’, ‘무애’가 공연되었으며, 노래는 ‘풍입송’이 연회 끝 무렵에 연주되었고, 삼국속악은 거의 불리지 않았다. 이처럼 팔관회 행사 때에는 고려시대의 아악, 당악, 속악은 물론 여러 주변국의 음악이 주악되었고, 사상적으로는 예악사상에 따른 유교적 의례, 도교적 신선 취향, 사찰 방문이라는 불교적 행사, 그리고 백희가무 공연에서의 토속신에 대한 신앙 등이 총체적으로 연출되었다고 하겠다. 따라서 팔관회는 고려국의 드높은 위상과 고려문화의 다양성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국가제전이었다고 할 수 있다.

        • KCI등재

          세종대 동아시아 예악론의 인식 양상과 의례음악 정비

          송혜진(Song, Hye-jin)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 2014 한국학연구 Vol.51 No.-

          본 연구에서는 세종대의 국가 음악 정비 과정에서 노정된 동아시아 예악에 대한 인식을 주요 쟁점별로 정리하고 이를 세종대에 간행된 악보를 통해 재검토하였다. 세종대에는 국가 의례음악 정비과정에서 예악의 불균형, 예악 전거(典據)의 선별과 습용(襲用) 범위, 아악전용과 향악겸용 문제, 조종의 공덕을 기리는 악무 제정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예에 비해 소홀히 취급된 악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현실 인식에서 촉발된 예악정비는 고제(古制)를 전형으로 삼고 경전과 역대의 주요 역사서와 사전류를 참고하되, 중국의 예악 전승도 ‘순정’하지 않으므로 ‘고례(古禮)’와 ‘시의(時宜)’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귀결되었다. 아울러 세종 전반기에는 고제의 예악론에 따라 속악을 버리고 아악만을 전용하자는 논의가 우세하였지만, 점차 ‘조선의 음악이 중국과 다르다’는 인식하에 향악 겸용론이 정착되었다. 세종 후반기에는 조종의 공덕을 기리는 교화 목적의 대규모의 악무 제정이 새롭게 추진되는데 이 과정에서는 전통적인 예악론에서 기피하는 속악을 과감히 채용함으로써 중국과 다른 국가의례음악을 완성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세종대의 예악론의 인식과 국가예악 정비의 성과는 세종대에 세 종류의 악보로 완성되어 『세종실록』 권 136부터 권147권에 부록되어 전한다. 『세종실록악보』의 아악보는 군·신·민·사·물의 질서를 악률론으로 구현한 『율려신서』의 이론 중 일부를 채택하여 논리적 체계를 세우고 이를 활용하여 조회아악과 제사아악을 완성하여 악보화하였다. 이 악보는 중국의 원전을 조선의 방식대로 재편한 것이며, 중국과 다른 기보체계인 ‘궁상자보’를 새로 만들어 쓴 것이다. 신악보는 향악과 고취악에 기하여 조종의 공덕을 기리는 악가를 수록한 것이다. <봉래의>·<정대업>·<보태평>·<발상>의 42곡이며, 중국악보에서도 활용된 적이 있는 네모칸 악보를 응용하여 가사와 악기선율, 음높이를 적고, 여기에 중국과 달리 음의 시가를 표기할 수 있는 유량악보, 즉 정간보를 탄생시켰다. 세종대에는 아악 외에 전래의 속악을 정비하는데도 힘을 기울였다. 세종대에 속악 23곡을 수록한 『시용속악보』가 간행되었고, 이 중 두곡이 『세종실록악보』말미에 수록되었다. 이상과 같은 세종시대의 음악정비는 동아시아 유교의 근간을 이루는 보편적 예악론의 구현에서 출발하여 고제에 맞는 아악을 완성한데 이어, 예악론의 자율적 해석을 통해 조선 고유의 독창적인 신악을 창조하였다는 점에서 유례없는 음악사의 업적으로 평가된다.

        • KCI등재

          대학의 지역 특성화를 위한 지역 밀착형 교육 내용 개발

          이기대,안병섭,이창민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 2016 한국학연구 Vol.58 No.-

          본고에서는 지방 대학의 인문학 기반 전공 학과가 담당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를 모색하고 그 실천 방법의 하나로 지역 인재 양성에 필요한 지역 밀착형 교육 내용 개발을 시도하였다. 먼저 지방 대학들이 추진한 지역 특성화 정책의 한계, 교내외적인 환경, 일부 대학의 지역학 관련 교양 과목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대학과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실천할 교육 방안의 하나로 지역 밀착형 교육 내용을 개발해 운영할 필요가 있음을 제기하고, 그 실제로써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의 국어국문학과와 문화콘텐츠 융합전공을 대상으로 지역 밀착형 교육 내용의 개발을 시도하였다. 지역 정체성과 관련된 자료의 수집과 연구를 거쳐 해당 전공에서 수용할 12 개의 교육 내용을 추출하여 전공 교과목에 적용하였다. 그 결과 교육 효과의 질적 제고, 융합 학문으로의 확대 가능성 확인, 지역 소재 대학 학생으로서의 정체성 확립, 지역 대학으로서의 위상 확립 등 전공 내외적인 교육적 효과와 의의를 확인할 수 있었다. The aim of this paper is to develop local-related educational contents for the humanities majors, and to research educative effects and meaning of those. For this purpose, we review problems of development policy on a local university and necessity of local-related educational Contents as a practical way of cultivating local talent. In that order, we studied on history and culture in respect of local identity of Sejong city, and then found ways to contain local-related educational contents to the humanities majors. As a result, we extracted twelve educational contents and applied these to majors of the Korean language & literature and the cultural contents integration in the humanities. So we found out that educative effects and meanings of local-related educational contents showed enhancing the quality of education, the expandable possibilities to convergence disciplinary, establishment of identity as local university students, and establishment of status as a community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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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유사』를 통한 한국문화 콘텐츠 개발 시론 -‘운문사’와 ‘효선’ 편 관련 한국 세계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정진원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 2014 한국학연구 Vol.50 No.-

          The subject of this paper is a 'Classic new reading as Content Development in Korean Studies –focused on SamgukYusa-'. This paper is a result of a new interpretation of the classic SamgukYusa. The SamgukYusa is a new and future essential contents. We confirmed that SamgukYusa would be a stepping stone to the next generation of contents. In the introduction we focused on SamgukYusa storytelling related to World Heritage. We selected three places. 1) The place where SamgukYusa was written Unmunsa Contents: Unmunsa Temple Stay & Study, 2) The world cultural heritage Yangdong Village, 3) The world cultural heritage Bulguksa and Seokgulam. Yangdong Village is a ancestral village of SamgukYusa ‘Sonsun Maeah’. Seokgulam and Bulguksa are also ruins of Kim Daesung's storytelling. In Conclusion, I proposed to take advantage of the classical content based on lecture and fieldwork in 2012 and 2013. This paper's purpose is to develop content to provide cultural experiences to overseas Korean Studies departments. I intend to expand Hallyu(Korean Wave) contents to include the classical content of SamgukYusa. The experimental learning consist of 26 students from the University of Bonn-Sejonghakdang. They visited Korea in 2012 and freely explored the World Heritage, Gyeongju Historic District and Unmunsa temple stay, the birthplace of SamgukYusa. The following year, I visited the University of Bonn and lectured about their experience at the temple stay and the World Heritage related to SamgukYusa. I discovered that the University of Bonn students, whether or not they had participated in the Korea Cultural experience, expressed interest in SamgukYusa. They also wanted to buy and learn more about SamgukYusa. This Field work report and photos with University of Bonn students can be found in appendix. 이 글의 주제는 ‘한국학 콘텐츠 개발로서의 고전읽기- 『삼국유사』를 중심으로-’라는 한국연구재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성된 ‘삼국유사 콘텐츠 개발’ 시론이다. 『삼국유사』라는 고전 텍스트를 새롭게 읽고, 실질적인 문화 콘텐츠로 기획하고 실행하고자 하였다. 특히 『삼국유사』중 ‘효선’ 편을 해외 한국학과 접목하여 차세대 모티브가 될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그리하여 우리 고전 텍스트를 잘 가공하면 한국문화 나아가 한류문화를 업그레이드하는 디딤돌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서론에서는 『삼국유사』이야기와 관련된 세계문화유산을 스토리텔링 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본론에서는 콘텐츠 활용 대상으로 일연선사가 거처하며 『삼국유사』를 집필했다는 ‘운문사’, 그리고 세계문화유산 중에서 ‘경주 역사지구의 양동마을’과 ‘불국사, 석굴암’을 선택하여 『삼국유사』‘효선’ 편 중 두 가지 이야기와 접목시켰다. 곧 ‘양동 마을’이 그 하나인데 두 씨족으로 이루어진 마을 중 하나가 ‘효선’ 편 「손순매아」의 후손인 손씨의 씨족마을이다. ‘불국사와 석굴암’ 역시 효선편의 김대성 이야기 「대성효이세부모」의 유적이라는 점을 관련시켜 콘텐츠를 구성하였다. 『삼국유사』속 스토리텔링으로 이상의 콘텐츠를 1차 대상으로 삼고, 2차 콘텐츠 개발 가능성도 시도하였다. 곧 운문사는 일연이 머물며 삼국유사를 집필한 곳이기도 하지만 ‘원광법사 이야기’와 ‘보양스님과 이목 이야기’도 같은 운문사를 무대로 한 내용이라 다른 콘텐츠로 확장시킬 수 있다. 「손순매아」에 나오는 ‘손순’의 경우 ‘손순의 유허지’가 남아있어 답사 프로그램으로 개발해 나갈 여지가 있다. ‘불국사, 석굴암’을 지은 ‘김대성 이야기’에서는 두 사찰의 특징과 유적들을 신라의 불교 사상과 불교 건축이야기로 확장하는 등 무궁무진한 콘텐츠 개발이 가능하다. 곧 『삼국유사』 ‘효선’의 이야기로 시작하여 ‘한국 불교와 전통문화 콘텐츠’로 뻗어나갈 수 있는 콘텐츠들인 것이다. 이와 같이 『삼국유사』는 발굴하면 할수록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한국학 문화콘텐츠로 탈바꿈할 원석으로 가득 차 있는 콘텐츠의 보물창고라 할 수 있다. 결론에서는 프로그램 콘텐츠와 그 실행 내용을 중심으로 앞으로의 고전 콘텐츠 활용방안을 제시해 보았다. 이 시도를 바탕으로 해외 한국학 관련 학과와 차세대 한류 콘텐츠를 원하는 한류 문화 수용자들에게 다양하고 업그레이드된 한류 문화 체험의 가능성을 제안하고자 한다. 부록으로 이러한 시론의 소재와 계획의 바탕이 된 『삼국유사』관련 문화유산 콘텐츠 답사 과정을 사진과 함께 첨부하였다. 대상은 Bonn대학 한국학과-세종학당 학생들이다.

        • KCI등재

          한국전쟁기 중학교 국어 교과서 내용 및 체계 연구 - 실제 활용 양상을 중심으로 -

          주현희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 2022 한국학연구 Vol.80 No.-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composition and utilization of secondary school Korean textbooks published during the Korean War and how Korean language education was developed in the refuge capital of Busan, amid war situations. For this, first examined the teaching points and curriculum operated in the war situation and examined the Korean language textbooks compiled to operate these curriculum. In addition, I examined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ntents of the Korean language textbook and how the educational materials contained in the Korean language textbook were used in the war situation. In the context of the war, school education in the refuge capital of Busan was urgently conducted in line with the "Special Measures for War situation Education" promulgat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The Ministry of Education accelerated the compilation and distribution of textbooks to normalize education. However, in the war situation, there were many difficulties in running a regular curriculum. Therefore, in accordance with the war situation, the regular curriculum was replaced with special activities such as military consolation activities. In addition, Korean language education also compiled Korean textbooks by composing articles wishing for the victory of the ROK Army and consolation letters as learning contents. 본 연구에서는 한국전쟁기 간행된 중학교 국어 교과서의 내용 구성 및 활용 양상을 살펴보고 피란수도 부산에서 국어 교육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고찰하였다. 먼저 전시 상황에서 운영된 교수요목 및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이러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편찬된 국어 교과서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교육 자료가 전쟁 상황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를 당시 피란학교의 교무일지 등의 학교사 자료와 아울러 살펴보았다. 전시 상황에서 피란수도 부산의 학교 교육은 문교부가 공포한 「전시하 교육 특별 조치 요강」에 맞춰 긴급하게 이루어졌다. 그러나 전시 상황에서 피란학교에서는 교사도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정규교과 과정을 운영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므로 전시 상황에 맞추어 정규교과 과정은 군 위문 활동 등의 특별 활동으로 대체하였으며 국어 교육 또한 이러한 상황에 맞춰 이루어졌다. 국어 교과서도 국군의 승리를 기원하는 글이나 위문편지 등을 학습 내용으로 구성하여 편찬하였다.

        • KCI등재

          단성호적에 나타난 生鐵·水鐵 생산지와 입지적 특징

          양선아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 2019 한국학연구 Vol.69 No.-

          There were many Saengcheoljangs and Sucheoljangs referring to the kinds of iron making artisans in the Danseong family census register. Saengcheol is the product of iron smelting which is the first process in the cast iron making and Sucheoljang refers to the product of iron melting as the second process. Danseong Province was recorded as the iron production site in the 16~17th geographies. But iron production remains in the Chosŏn Dynasty have not been excavated up to now in this Province. This Study analyzed the population and households of the Saengcheoljangs and Sucheoljangs, the percentage of them in the whole, and the persistence rates of them. As the result, it is possible to check the iron production sites at the village level in Danseong Province. That helps to make up for the geographies in the Chosŏn Dynasty that recorded the iron production sites at the province level. 단성호적에는 다수의 생철장과 수철장이 기재되어 있다. 생철과 수철은 주조 철기 제조 공정의 1단계인 제련과 2단계인 용해의 산물이다. 생철장과 수철장은 조업 과정의 특성상 한 촌락에서 집단적으로 거주하였다. 단성현은 16~17세기 지리지에 철 생산지로 기재되어 있으나 현재까지 관련 유적이 확인되지 않은 지역이다. 본 연구는 단성호적에 기재된 생철장·수철장 인구와 호의 규모 및 비율, 연속률 등을 분석하는 것을 통해 생철 및 수철 생산지를 추적함으로써 군현 단위 중심의 문헌기록으로는 쉽게 포착되지 않는 동리 단위의 철 생산지를 확인하였다. 이 동리들의 대부분은 연료 공급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산간 계곡에 입지하고 있었다. 이는 조선시대 제철 유적 및 문헌기록에서 나타나는 철 생산지의 입지적 특성과 일치한다. 단성현 주변에 있는 산청·삼가·합천 지역도 조선시대 지리지 및 읍지에 철 생산지로 기재되어 있다. 18세기 단성현 지역의 철 생산은 주변 군현에서 공급되는 원료에 의해서 지탱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 KCI등재

          경상북도관찰부공립소학교의 설립과 운영

          손병철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 2019 한국학연구 Vol.69 No.-

          Gyeongsangbuk-do Province Public Basic School was the first school in Daegu, which was established in 1896 as the result of Gap-o Reform at the end of the Joseon Dynasty. About the location of the basic school, the first record was in the Gyeongsang Gamyoung Gonghaedo, which specified the location of the school as the right side of Sunhwa-dang. Teachers of Gyeongsangbuk-do Province Public Basic School were 2 kinds. Some were appointed from Hansung Teachers School graduates, and others were teacher-assistants who were recommended from local scholars and approved from Hakbu. Finance of the school was supported 360 won annually from Basic School subsidiary regulation. There were not many students. There were students who were above 15 years, unlike today, and some students were already married. Before the basic school changed into primary school, the existence of Gyeongsangbuk-do Province Public Basic School for 10 years, was the result of the effort of our people, who were trying to make the legitimate and institutional foundation of contemporary education. 경상북도관찰부공립소학교는 구한말 갑오개혁의 일환으로 1896년 대구에 세워진 최초의 근대학교였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경상북도관찰부공립소학교의 존재는 부정되었지만 경상감영 관아 공해도의 선화당 우측 편 전 장관청 자리에 공립소학교가 나와 있다. 경상북도관찰부공립소학교의 교원은 한성사범학교 졸업생 중 학부에서 발령을 받은 교원과 지방 유림의 천거로 학부가 인정한 부교원 제도가 있었다. 재정은 소학교보조규칙에 의해 연간 360원의 지원금액이 확정되었지만 당시 외획이라는 세금조달방식으로 인해 지방에서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학생들은 오륜의 유교적인 내용과 개명진보를 위한 내용을 배웠고 15세 이상의 학생들은 자율적인 개진협회 활동도 하였다. 경상북도관찰부공립소학교는 1906년 학부령 제27호에 의해 보통학교로 개편되기까지 설립 이후 10년 동안 부족한 여건에서 제도적, 법적으로 체계를 마련해가는 과정이었다. 경상북도관찰부공립소학교의 설립과 운영에 대한 연구가 대구 근대교육의 재검토로 이어져 대구근대교육의 시작이 일본에 의한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노력이었음을 밝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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