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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의 생태사상과 시유방식의 문제에 대한 일고

        이재성 계명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8 동서인문학 Vol.0 No.41

        In der modemen Gesellschaft stehen der Glaube, <lass die Entwicklung von Wissenschaft und Technologie das einzige Mittel fur die Befreiung der Menschheit sind und die Skepsis und der Zweifel an einer Zukunft, welche Wissenschaft und Technologie herbeiflihren werden, nebeneinander. Der Gedanke, der die Gruncllage eines solchen Lebens bildet, ist die auf Vemunft und Rationalitat aufgebaute neuzeitliche Wissenschaftstechnik des Westens. Insbesondere hat die Entwicklung der neuzeitlichen Wissenschaft und Technik das Verhaltnis der Natur an sich, die Beziehung der Menschen untereinander und <las Verhaltnis zwischen Mensch und natlirliche Umwelt verandert, womit eine neue Problemlosung gefordert ist. Als alternative Losung des Problems der mechanischen Denkweise der Neuzeit ist seit Mitte des 20. Jahrhunderts in den westlichen Landem das okologische Denken erschienen. Vor allem schon wegen den enormen Einfllissen, welche die Entwicklung der heutigen Biowissenschaft und Biotechnologie, deren Forschungsgegenstand das Leben des Menschen und die Naturumwelt sind, auf das Leben der Menschheit in der Gegenwart und in der Zukunft haben wird, sind eine vorsichtige ethische Entscheidung sowie die Schaffung von institutionellen Ma /3 nahmen gefragt. Der vorliegende Beitrag beschaftigt sich im Zuge des gegenwartigen Lebens, das sich in einer okologischen Krise befindet , zuerst damit, warum und wie Wissenschaft und Technik als Rahmen des gegenwartigen Lebens entstanden sind, und wie sich diese beiden Bereiche auf die Gesellschaft beziehen. Danach soll betrachtet werden, ob wir in der Krise eine neue Moglichkeit entdecken konnen, und wenn ja, was fur eine Moglichkeit dies sein konnte. Des weiteren soll auch der im Westen als Moglichkeit entdeckte okologische Gedanke und die okologische Denkweise diskutiert werden. Zurn Schluss soll als neue Hoffnung, das ethische Prinzip der okologischen Hoffnung vorgeschlagen werden. 현대 사회에는 과학과 기술의 발전만을 인간해방의 유일한 수단으로 신뢰하는 사람들과 과학과 기술이 가져올 미래를 의심과 의혹의 눈길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공존하고 있다. 이러한 삶의 토대가 된사상온 이성과 합리성에 근거한 서구의 근대 과학기술이다. 무엇보다 근대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자연 그 자체의 관계, 인간과 인간의 관계, 인간과 자연환경과의 관계가 변하고, 궁극적으로 인간성에 대한 정의가 변함에 따라 윤리적으로 새로운 문제해결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근대의 기계론적 사유방식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20세기 중반 이후에 서구에서 새롭게 등장한 것이 생태학적 사유다. 특히 오늘날 인간생명과 자연환경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생명과학과 생명공학의 발전이 인류의 현재와 미래의 삶에 미칠 수 있는 엄청난 영향 때문에 보다 신중한 윤리적 결정과 올바른 제도적 대응책 마련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생태학적 재앙이라는 위기에 처한 현대적 삶에 직면해서 먼저 현재적 삶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과학과 기술이 왜,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사회와는 어떻게 관련 맺는지를 생각해 볼것이다. 이어서 현대적 삶의 위기에서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있는지, 있다면 무엇인지를 고찰하고, 서구에서 찾아 낸 기회로서의 생태사상과 사유방식을 논의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새로운 희망으로서의 생태적 희망의 윤리적 원칙을 제안할 것이다.

      • KCI등재
      • KCI등재

        보드게임을 활용한 대학생 인성교육 방안 탐색 - K대학교 인성교과를 중심으로 -

        조명실 계명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20 동서인문학 Vol.0 No.59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to use board games as one of effective teaching methods in character education for university students. For this purpose, the board game was selected as a content for the educational goals and core activities of "Global Citizenship", a subject of character education. Data were collected from 128 students who played board games in the classes for 5 weeks, and the students' experience of participation was analyzed by social network analysi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 key words which were related to teaching method, such as 'thought', 'fun', 'activity', 'words', 'stories', 'utilization', 'participation', 'variety', 'enjoyment', 'interest', 'novelty', and 'listening', and the words with the relationship between oneself and others, such as 'groups', 'friends', 'self', 'friendship', 'all feelings', 'different people', 'each other', and 'my thoughts' were frequently mentioned. Second, the result of the connection centrality analysis showed that the words, 'thoughts, 'time', 'fun', 'members', 'words', 'activities', 'self', 'friends', 'familiarity', 'utilization', 'enjoyment', and 'participation', had strong relationships each other. Third, two factors of teaching methods and class evaluation were identified in the cluster analysis. This study is meaningful as a case study of character education for university students using board games, which is a type of gamification that has recently been popular in class methodology. 이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을 위한 인성교육의 효과적인 방법의 하나로 보드게임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K대학교 인성교과인 ‘글로벌시티즌십’의 주제별 교육목표, 핵심 활동을 중심으로 교육 콘텐츠로서 활용 가능한 보드게임을 선정하고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보드게임 활용 방법을 제시하였다. 또한 pilot test로 총 128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K대학교 인성교과인 ‘글로벌시티즌십’ 수업 중에 5주 동안 보드게임을 활용한 후, 사회연결망 분석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 경험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수업 방법(생각, 재미, 활동, 말, 이야기, 활용, 참여, 다양함, 즐김, 흥미, 새로움, 들음 등) 과 자기와 타인과의 관계와 관련한 주제어(조원들, 친구들, 자신, 친해짐, 모두, 느낌, 다른 사람, 서로, 내생각 등)가 높게 나타났다. 둘째, 연결 중심성 분석결과에서는 생각, 시간, 재미, 조원들, 말, 활동, 자신, 친구들, 친해짐, 활용, 즐거움, 참여, 모두 등이 빈번한 관계를 맺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군집 분석결과에서는 수업 방법(요소), 수업평가의 2개 군집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최근 수업 방법론에서 각광받고 있는 게임화의 한 유형인 보드게임을 활용한 대학생을 위한 인성교육의 사례 연구로서 의의가 있다.

      • 동서사상의 전개와 합리성

        엄정식(Um, Jung-Sik) 계명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5 동서인문학 Vol.0 No.50

        동서양의 사상을 비교하기 위해서는 합리성을 기초개념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 합리성의 개념은 ‘체계적’인 것과 비판적인 것으로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체계적 합리성은 사유 내용의 체계적 정당화이며 비판적 합리성은 사유 방법의 비판적 타당성을 의미한다. 서양 사상에서는 양자가 비교적 잘 구분되었고 후자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는데, 이것이 서구에서 근대과학혁명이 등장한 이유라고 할 수도 있다. 과학기술시대에는 동서사상의 상이한 사조를 비교하고 대조하기보다는 현대사회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서로 협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In order to examine the development of the Eastern and Western thoughts, it may be necessary to take rationality as a key concept. It is important to make distinction between "systematic" and "critical" conception of rationality. Systematic one is defined as the systematic justification of what has been thought, whereas critical one as the critical reasonableness of how has been thought. In the Western thought they are fairly well distinguished, and the importance of the later has been emphasized; this may be the main reason why the modern Scientific Revolutions was appeared in the West. In the age of scientific technology, it is more desirable to be closely cooperative in finding solutions for the problems in the contemporary society than devoting to compare and contrast the two different trends of thoughts.

      • KCI등재
      • KCI등재후보

        전공 융합에 대한 제언

        성태수 계명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9 동서인문학 Vol.0 No.56

        The government has recently been proposing a model for the development of universities in order to strengthen the capacity of humanities colleges, and saying that each university will voluntarily develop plans for the development of humanities according to individual circumstances through financial support. The drastic change in the industrial structure along with the decrease in the number of school-age population due to the falling birth rate has highlighted the drop in the employment rate of humanities students. In response, the government has implemented a college grading system based on the evaluation results of university restructuring and is pressuring low-level universities to reduce their quota and reduce support. In the course of this change, universities designated humanities colleges as primary targets for consolidation. This study focuses on the direction of change in the liberal arts college that the government is pushing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ra, the age of low birth, and the height of employment, and examines problems that can arise in integrating humanities colleges with practical sciences such as management, design, IT, CT, and engineering as part of the liberal arts reform. In addition, one example of a local private university shows that the process of liberal arts integration can be educational and harmful. 정부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대학구조조정 정책의 일환으로 인문대의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의 발전모델을 제시하고 각 대학들은 개별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인문학 발전계획 수립을 재정 지원을 통해 유도할 것임을 밝히고 있다. 출산율 저하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와 함께 산업구조의 급격한 변화는 인문대 학생들의 취업률 저하를 외면적으로 부각시켰다. 이에 정부는 대학 구조개혁 평가결과에 따른 대학 등급화를 시행하고, 낮은 등급의 대학들에게 정원감축, 지원축소 등을 압박하고 있다. 이런 변화의 과정에서 대학들은 인문대를 일차적 통폐합 대상으로 지명했다. 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시대, 저출산의 시대, 취업란이 고조되는 시대에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인문대 변화의 방향성을 살펴보고, 인문대 개혁의 일환으로 인문대를 경영, 디자인, IT, CT, 공대와 같은 실용학문과 융합시키는 과정에서 파생될 수 있는 문제점을 검토하고 이와 함께 융합의 바람직한 방향성에 대한 논의에 초점을 둔다. 또한 지방사립대학의 한 예를 통해 성급한 인문대의 통폐합 과정이 오히려 교육적으로 여러 가지 폐해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살펴본다.

      • KCI등재

        빅데이터 시대 음운론 연구 방법론의 도전과 기회

        윤태진 계명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22 동서인문학 Vol.- No.62

        This paper reviews approaches to explaining phonological categories and processes, and then presents challenges to the classical phonological approaches that assume phonological categories and categorical processes. The paper then proceeds to briefly introduce alternative approaches to phonological processes that incorporate gradient status of phonological units and phonological processes. Essential assets of Articulatory Phonology and Exemplar Theory are presented as alternative approaches to the phonological structure. After the brief introduction to alternative theories, the paper explains the core concept of Corpus Phonology as an interdisciplinary research methods. Putting the area of phonology in the realm of cognitive science influenced by adjacent disciplines such as sociology and biology makes it necessary to make use of research findings and methods from areas of computer science, speech technology and information technology, as well as statistics and probability. Even if we don’t need to understand all of these areas, we need to be open-minded toward methods borrowed from such disciplines in solving phonological problems. The paper ends with the presentation of web-based Korean Forced Alignment system which can help phonetician or phonologists analyzing with speech samples. 본 논문은 음운 범주와 음운 과정에 대한 전통적인 이론을 개괄적으로 살펴보고, 이러한 음운 범주와 범주적인 음운 과정을 전제로 하는 전통적인 음운 이론에 대한도전을 제시한다. 전통적인 음운이론에 대한 대안으로 음운 단위와 음운 과정에 대한 범주적인 지위를 가정하는 대신 점진적인 본질을 가정하는 음운 이론으로 다양한 이론들이 있지만, 본 논문에서는 대표적으로 조음음운론과 범례이론을 간략히 제시한다. 범례 이론이 전통적인 음운이론에 비해 가지는 설명적 타당성을 몇 가지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여전히 공시적인 음운 현상 중 범주적인 특성을 가지는 음운 현상에 대해 범례이론이 가지는 한계점을 제시한 후, 다학제적인 접근법을 취하는말뭉치 음운론을 새로운 음운론의 연구방법론으로 제시한다. 빅데이터 시대에 제안되는 음운론 연구의 최근 방법론은 음운론을 음성학뿐만 아니라 인지과학, 사회과학, 그리고 생물학과 상호 작용하는 연구 분야로 인정을 하자는 것이다. 또한 음운론 연구를 위해서는 전통적인 음운 자질에 더 나아가 빈도수, 성별 등과 같은 메타 정보와 색인 정보까지도 활용할 수 있도록 컴퓨터 과학, 음성 기술, 정보 기술 등 여러 분야의 방법론을 필요한 만큼 활용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는 것이다. 다학제적인 방법론을 활용한 연구방법론으로 웹기반 강제음성정렬구축에 대한 논의를 함으로써 본 논문을 마무리한다.

      • KCI등재

        서양의 생태사상과 사유방식의 문제에 대한 일고

        이재성(Yi Sae-Seong) 계명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8 동서인문학 Vol.0 No.41

        현대 사회에는 과학과 기술의 발전만을 인간해방의 유일한 수단으로 신뢰하는 사람들과 과학과 기술이 가져올 미래를 의심과 의혹의 눈길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공존하고 있다. 이러한 삶의 토대가 된 사상은 이성과 합리성에 근거한 서구의 근대 과학기술이다. 무엇보다 근대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자연 그 자체의 관계, 인간과 인간의 관계, 인간과 자연환경과의 관계가 변하고, 궁극적으로 인간성에 대한 정의가 변함에 따라 윤리적으로 새로운 문제해결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근대의 기계론적 사유방식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20세기 중반 이후에 서구에서 새롭게 등장한 것이 생태학적 사유다. 특히 오늘날 인간생명과 자연환경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생명과학과 생명공학의 발전이 인류의 현재와 미래의 삶에 미칠 수 있는 엄청난 영향 때문에 보다 신중한 윤리적 결정과 올바른 제도적 대응책 마련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생태학적 재앙이라는 위기에 처한 현대적 삶에 직면해서 먼저 현재적 삶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과학과 기술이 왜,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사회와는 어떻게 관련 맺는지를 생각해 볼 것이다. 이어서 현대적 삶의 위기에서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있는지, 있다면 무엇인지를 고찰하고, 서구에서 찾아 낸 기회로서의 생태사상과 사유방식을 논의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새로운 희망으로서의 생태적 희망의 윤리적 원칙을 제안할 것이다.

      • 인문학의 길

        안세권(An, Se-Gweon) 계명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4 동서인문학 Vol.0 No.48

        The humanities aim to inquire into such questions as who we are and how we should live. Traditionally in the Western culture, these questions have been regarded as those concerning the inner world or human reason, upon which human identity and the meaning of life are supposed to depend. But, after the devastating two World Wars, the Age of Reason has gone. And now, with the development of Internet technology, we are facing a new era of humanities which is a matter of public interest in Korea, a leading IT nation in the world. This study examines a desirable direction of the new humanities. One of the peculiar aspects of the current Korean culture is that many people are eager to learn humanities such as classics, philosophy, languages, history, literature, and other subjects of liberal arts. Every year all over the country, thousands of humanistic classes are being opened for citizens, including office workers, homemakers, and retirees. There seem to be three reasons for this unprecedented popularity of humanities. First, people want to be persons of refinement. Second, people want to know the meaning and value of their own lives. Third, more and more businessmen want to obtain humanistic knowledge in order to succeed in their businesses. To meet these public needs, professionals in the humanities become busier and they give many lectures to a variety of audiences, including CEOs, young office workers, elderly people, and even homeless people. This paper points out three pitfalls those professionals should know when they provide services to the public, namely sentimentalism, the paternalistic enlightenment, and commercialism.

      • KCI등재후보

        계명대 동산도서관 소장본 『언간독』의 서지 및 구성 체제 연구

        장요한(Jang, Yo-Han) 계명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9 동서인문학 Vol.0 No.57

        이 글은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필사본 『언간독』의 서지 및 체제의 특성을 검토하고, 방각본 언간독과의 비교를 통하여 계명대본 『언간독』의 자료적 가치를 살펴본 연구이다. 이 책은 20세기 초의 필사본으로서 필사자와 필사 연대가 기록되어 있어 사료적 가치가 매우 높다. 또한, 방각본 『언간독』과 달리 ‘언간슈록’과 ‘고령가곡녀들등님곡이라’, ‘경상도각셩씨현조관향녹’, ‘언간독’, ‘언간독 하’ 순으로 구성되어 있고, ‘언간슈록’과 ‘고령가곡녀들등님곡이라’, ‘경상도각셩씨현조관향녹’은 방각본에 없는 내용으로 기존 『언간독』과의 비교 연구나 국어사 연구, 국문 가사나 보학 등의 연구에 활용될 수 있다. 특히 ‘언간슈록’과 ‘언간독’, ‘언간독 하’는 기존의 『언간독』에는 없는 내용이 존재하고 기존의 내용을 수정 보완한 부분이 있어 방각본과의 비교 및 편지 규식 연구, 근대 국어 연구에 활용될 수 있다. 한편, ‘고령가곡자녀들등님곡이라’과 ‘경상도각셩씨현조관향녹’은 가사문학, 그리고 지방의 양반 성씨 연구에도 활용될 수 있다. 이런 구성 체제는 이 책이 지닌 학술적 가치를 보여주는 특징이라 하겠다. This purpose of study is to reviews the bibliographical characteristics of Eongandok in the Keimyung University Library and compares the content and structure of the different versions of Eongandok. This Eongandok is transcribed copies with transcribers and dates of transcription. The Eongandok in the Keimyung University Library contains contents that are not in the different versions. Eongansurok(언간수록) and Goryeong-gasa(고령가곡녀자들등님곡) and genealogy of Gyeongsang-do area(경상도각셩씨현조관향녹) are only in this Eongandok. Especially, this Eongansurok(언간수록) contains contents that is not in different versions. Goryeong-gasa(고령가곡녀자들등님곡) and genealogy of Gyeongsang-do area(경상도각셩씨현조관향녹) could be used in gasa literature(classical poetry literary) and in genealogy of Gyeongsang-do. Therefore, the Eongandok in the Keimyung University Libraryhas high scientific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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