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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과학으로서 행정학의 과학성에 대한 논의

        라수정 ( Su Jeong Ra ) 경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4 社會科學硏究 Vol.40 No.1

        현사회과학은 자연과학과 마찬가지로 ‘과학적 지식’을 추구하는 학문인가? 사회과학의 과학성이란 사회현상과 인간존재를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일반적인 이론이나 법칙을 생산해 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인간이 만들어 내는 사회현상이 자연현상처럼 과학화될 수 있을 만큼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것인지, 그래서 법칙을 발견해 낼 수 있을 것인지가 논쟁의 대상이다. 그러나 사회과학의 과학성을 자연과학의 과학성을 결정하는 기준으로만 판단할 수 없다는 반론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과학성과 과학적 지식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단순한 과학관과 복잡한 과학관의 측면에서, 사회적 행위의 본질적 성격을 규정하는 실증주의와 반실증주의의 측면에서,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특성이라는 측면에서 살펴보기로 한다. 이를 위해 사회과학에서 실증주의적 연구경향의 기원과 발전을 사회학의 창시자 콩트와 뒤를 이은 뒤르켕의 주장을 토대로 살펴보고, 실증주의와 반실증주의적 연구경향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고 판단되어지는 베버의 방법론, 그리고 베버의 방법론을 비판하고 보완하고자 했던 사회과학적 현상학의 창시자 슈츠의 반실증주의적 주장까지 살펴본다. 그리고 행정학에서 실증주의와 반실증주의 간의 논쟁을 사이먼과 왈도의 논쟁, 김영평과 문태현의 논쟁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이러한 논의를 중심으로 행정학에서 지향해야 하는 과학성의 개념에 대해 다시 정의해 보고 해석해 보고자 한다. Social Science is a branch of science that aims to find a scientific knowledge like Natural Science? The concept of ``science`` in Social Science means that there is general theories and regular rules which can explain human behaviors or social phenomena scientifically. But because the social phenomena are made by human and human relations in the context of person to person or person to society, it is very hard to find general theories and regular rules. So there has been a dispute about the difference in Social Science`s concept of ``science`` and Natural Science`s concept of ``science``. Positivists insist that there`s no difference about concept of ``science`` in Social Science compared with Natural Science. But anti-positivists insist that Social Science has a lot of different characteristics compared with Natural Science that we should study Social Science with other various methods different from the method of Natural Science. So, after this study examines the argument between positivism and anti-positivism in Public administration, and then will propose new definition and interpretation about the concept of ``science`` in Social Science.

      • KCI등재후보

        사회적 가치관이 한국의 다문화 수용성에 미치는 영향

        윤상우 ( Sang Woo Yoon ),김상돈 ( Sang Don Kim ) 慶熙大學校 社會科學硏究院 2010 社會科學硏究 Vol.36 No.1

        이 연구는 최근 한국사회의 다문화 수용성의 실태을 고찰하고, 사회적 가치관(주관적 계층의식, 정치적 성향, 유교적 가치, 자민족중심주의, 세계화에 대한 인식)이 다문화 수용성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분석하였다. 다문화 수용성은 외국인에 대한 사회적 친밀도, 그리고 이주민(이주노동자, 결혼이민여성) 증가에 대한 인식을 토대로 측정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인들은 외국인에 대해 비교적 개방적이고 높은 친밀도를 지니고 있지만, 이민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의 증가에 대해서는 다소 부정적 태도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다양한 사회적 가치관 가운데 정치적 이념성향과 유교적 가치관은 외국인에 대한 친밀도와 이주민 증가에 대한 인식 모두에서 일관된 인과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보적 정치성향은 높은 수준의 다문화 수용성을 결과했으며 유교적 가치관은 다문화 수용성을 낮추는 효과가 있었다. 셋째, 주관적 계층의식은 외국인에 대한 사회적 친밀도(+)에, 그리고 세계화에 대한 인식과 자민족중심주의는 이주민 증가의 수용태도(각각 +, -)에만 부분적으로 인과적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는 한국사회의 다문화 수용성·개방성이 여러 측면의 사회적 가치관에 따라 다층적이고 복합적으로 형성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Based on the 2008 KGSS databases, this study attempts to explore facts and features concerning about multicultural acceptabilities in Korea, and to explain the causal effect of 'social values'(such as class identification, political orientation, ethnocentrism, confucian value, and perception toward globalization) on the attitudes of multicultural acceptabilities empirically.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while many Koreans generally have open-mined and tolerable attitudes to foreigners, but also show negative attitudes about the increase of migrant workers and marriage migrant women. Second, progressive political orientations have proved a strong positive effect on the enhancement of multicultural acceptabilities in Korea, but in contrast, confucian values have a negative effect on those tendencies. Third, while the positive attitudes toward globalization and high-leveled class identifications have partially proved positive effects on multicultural acceptabilities, but ethnocentrism has partially proved negative effects.

      • KCI등재

        사회복지서비스 질에 있어 사회복무요원과 사회복지사간 관계의 매개효과 분석: 사회복무요원의 직무요인과 직무만족을 중심으로

        김대삼 ( Dae Sam Kim ),김수정 ( Soo Jung Kim ) 경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2 社會科學硏究 Vol.38 No.3

        본 연구는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고 있는 전국 16개 시도 512명의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이들의 직무요인, 직무만족이 사회복지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력을 파악하였다. 그리고 사회복지사를 상사로 보고 사회복무요원이 제공하는 사회복지서비스 질에 있어 상사-부하간 교환관계의 매개효과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 결과 직무가 명확할 경우 서비스 질의 유형성, 신뢰성, 친절성을 증가시키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직무스트레스는 서비스 질의 유형성을 부분적으로 감소시키고, 친절성을 감소시키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사회복무요원이 지각하고 있는 직무만족은 서비스 질의 유형성, 신뢰성, 친절성을 증가시키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사-부하간 교환관계는 서비스 질에 있어 매개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향후 서비스질 향상을 위해서 사회복지시설의 사회복지사와 사회복무요원 간의 교환관계를 높여야 함을 시사한다. This study intended for 512 public service workers who worked at social service facilities in 16 cities and provinces in Korea. The study figured out the influence of their job factors and job satisfaction on the quality of social services and investigated the mediated effect of leader(social worker)-member(public service worker) exchange(LMX). As a result, influence was exerted on an increase in the corporeality, credibility, and kindness of the service quality when jobs were clear. It was appeared that job stress influenced to partially decrease the corporality of the service quality, and to decrease kindness. In addition, it was shown that job satisfaction perceived by public service workers influenced the increase in the corporeality, credibility, and kindness of the service quality. Since it was identified that LMX had the mediated effect in the service quality, the study implied that it was necessary to increase exchange relationships between social workers and public service workers in social service facilities for the future improvement in the service quality. on and men with lower education show slightly higher probability in this type.

      • KCI등재

        사회과학연구 : 서울특별시 자치구의 사회복지예산 변화 영향요인에 관한 유형화:퍼지셋 이상형 분석의 적용

        김병민 ( Byung Min Kim ),신동면 ( Dong Myeon Shin ) 경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5 社會科學硏究 Vol.41 No.1

        본 논문은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퍼지셋 이상형 분석(Fuzzy-set ideal type analysis)을 사용하여 자치구의 사회복지예산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유형화를 시도하였다. 퍼지셋 이상형 분석에서 결과조건은 자치구의 사회복지예산 비중이며, 이는 자치구의 일반회계예산 대비 사회복지예산 비중으로 측정하였다. 원인조건은 재정적 요인, 정치적 요인, 인구사회적 요인이며, 자치구의 재정자주도, 진보정당투표율, 기초생활수급자수, 노인인구비율, 영유아인구비율을 지표로 활용하였다. 세 가지 원인조건으로 조합 가능한 총8개 유형을 자치구 사회복지예산 변화의 원인조건 이상형 유형으로 설정하였다. 분석 결과 총 8개 이상형 중 25개 자치구들을 4개의 이상형 유형(충족모형, 정치수요모형, 공급모형, 정치모형)으로 분류할 수 있었다. 퍼지셋 이상형 분석을 통해 세 가지 연구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첫째, 자치구의 재정적 요인(재정자주도)은 정치적.인구사회적 원인요인과의 조합 여부와 상관없이 사회복지예산 비중에 부(-)의 상관관계를 보인다. 둘째, 정치적 요인은 자치구의 사회복지예산 비중에 부분적 영향을 미친다. 특히 정치적 요인이 결여될 경우, 자치구의 복지지출 비중이 높지 않게 나타났다. 셋째, 인구사회적 요인은 정치적 요인과 결합한(정치수요모형) 경우, 복지지출 비중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본 연구의 분석 결과로부터 서울특별시 자치구의 사회복지예산 확대에 따른 자치행정의 과제로 현재의 ‘국.시비 보조금 기준보조율’제도에 대한 개선안을 제안하였다. In this study, we propose a fuzzy-set ideal type analysis to classify the types of the influence factors on social welfare budgets in the autonomous districts(Gu) in Seoul Metropolitan City. The outcome is social welfare budget in the 25 autonomous Gus in Seoul, which is measured as a share of social welfare budget in the total budget of the autonomous Gus. The causal conditions are composed of three factors: fiscal factor, political facto and socio-demographic factor. They are measured by using indicators as follows; fiscal independence ratio, voting rate for progressive parties, number of national basic livelihood beneficiaries, ratio of elderly people aged 65 and more, ratio of infants. In the analysis, the combinations of causal conditions are 8 types, which are used for the classification of 25 Gus with regard to the influence factors for social welfare budgets. By analysing the social welfare budgets of 25 Gus between 2010 and 2014, we identify four ideal types such as sufficient model, political and demand model, supply model, and political model. The following research findings need attention. First, the fiscal independence ratio of Gu is negatively associated with the ratio of social welfare budget irrespective of the causalconditions of political and socio-demographic factors. Second, political factor has a partial impact on the ratio of social welfare budget. In case of the combinations of casual conditions without political factor, the ratio of social welfare budget is more likely to be lower. Third, when socio-demographic factor has made the combinations of causal conditions with political factors, it has a significant impact on the ratio of social welfare budget. Based on the above findings, we propose an alternative measure for the local district, Gu, to reform the existing standard rates of national and regional subsi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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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사회적 기업의 유형화와 발전방향에 관한 연구 : 일자리 제공형 사회적 기업을 중심으로

        남승연 ( Seung Yeon Nam ),이영범 ( Young Bum Lee ) 慶熙大學校 社會科學硏究院 2008 社會科學硏究 Vol.34 No.3

        본 연구는 우리나라보다 먼저 사회적 기업을 도입하고 제도화한 유럽의 노동통합형 사회적 기업에 관한 EMES 연구보고서에 기초하여, 우리나라 일자리 제공형 사회적 기업의 유형화를 시도하고, 이에 따른 현황과 문제점을 도출하여, 향후 사회적 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EMES 연구 보고서의 노동통합 방식과 근로자의 신분, 교육훈련 형태, 대상 집단의 특성, 동원된 자원의 유형 등 5가지 기준을 토대로 하여 우리나라의 일자리 제공형 사회적 기업을 유형화해 본 결과, 우리나라 일자리 창출형 사회적 기업은 정부 보조금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주로 장애인을 영구적으로 자립가능한 일자리 보다는 계약근로자 신분으로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를 통해서, 우리나라 사회적 기업의 향후 발전방향으로, 기업 활동을 중심으로 한 수익창출구조의 구비, 무기한 계약근로자로의 신분유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의 마련, 채용대상의 확대 및 체계적인 직업교육훈련의 실시 등을 제시하였다. 또한 유럽에서와 같이 보다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 기업을 설계하고 제도화시키는 것이 향후 우리나라에서 사회적 기업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제임을 강조하고 있다. This study classifies the types of work integration social enterprises(WISE) in Korea based on the typology presented by Davister, Defourny, and Gregoire(2004). Applying the five criteria-the modes of integration, the status of the workers in integration, the modes of social and professional training, the main characteristics of the target groups, and the distribution of the resources mobilized- into the WISE, we find that the WISEs in Korea mainly provide temporary jobs for the disabled, and its provision is largely depended on government subsidies, which is very unstable. Thus, we suggest that the WISEs in Korea need 1) to focus on the more profit-making activities, 2) to offer more an open-ended contract, 3) to replace on-the-job training with more "structured" professional training, 4) to enlarge the target groups including handicapped people, able-bodied jobseekers with serious integration problems, and 5) to find the finance sources from market resources rather than from government subsi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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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노인의 사회활동과 사회활동 만족도가 사회정서적 고독에 미치는 영향

        임은의 ( Eun Eui Yim ),이종남 ( Jong Nam Lee ),박보영 ( Bo Young Park ) 경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4 社會科學硏究 Vol.40 No.3

        본 연구는 농촌 노인의 사회정서적 고독을 해소하고자 이들의 사회활동과 사회활동 만족 도가 고독을 얼마나 설명하는가를 조사한 것이다. 본 연구의 대상은 농촌 지역인 충북 E군 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340명이며, 사전에 교육된 조사원을 통해 면접조사를 실시하였다. 농촌노인의 사회활동과 사회활동 만족도에 고독의 영향력을 검증하기 위해 위계적 회 귀분석을 사용하였으며 농촌노인의 사회정서적 고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성, 연령, 배우 자유무, 교육수준, 건강수준, 생활수준이 통제변인으로 사용되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가사 노동, 단체활동, 자원봉사활동, 여가교육활동을 포함한 사회활동과 사회활동 만족도는 사회 정서적 차원의 고독 변량을 약 28.7%정도 설명하고 있다. 사회정서적 차원의 고독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배우자 유무, 건강수준, 사회활동 요인 중 여가교육활동, 그리고 사회활동 만족도 등으로 나타났다. 즉 유배우자일수록, 건강수준이 높을수록, 여가교육활동이 높을수록, 사회활동 만족도가 높을수록 사회정서적 고독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농촌노인의 사회정서적 고독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사회활동의 질적인 차원을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도시 노인과는 차별화된 사회복지 정책 및 실천방안이 마련되어야 함을 제언하였다. This paper aims to identify the impact of participating in social activities and its satisfaction on the social & emotional loneliness of the rural elderly. This paper surveyed the social activities of 340 old persons (65 years and over) in county E in Chungbuk province. The questionnaire was administered by trained interviewers. The findings of this paper could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rural elderly have more participated in labor and domestic work than volunteering and leisure/education activities. And the satisfaction of participating in social activities had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domestic work, group activities, volunteering activities, and leisure/education activities; on the other hand, it had a negative relationship with labor. Second, according to hierarchical linear regression analysis, the factors affecting the social & emotional loneliness of the rural elderly were the presence of a spouse, the condition of his/her health, the activities of leisure/education, and the satisfaction of participating in social activities. That is, the more the presence of a spouse, the higher the condition of his/her health, the higher the degree of leisure/education activities, the higher the satisfaction of participating in social activities, and the more diminished the social & emotional loneliness of the rural elderly. Thus, this paper suggests that the level of the quality of social activities should be improved in order to alleviate the social & emotional loneliness of the rural elderly, and we would create social services for the rural elderly differentiated with the urban eld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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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보호사의 인정투쟁과 사회적 인정: Axel Honneth의 인정이론 중심으로

        김정희 ( Kim Jung Hui ) 경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7 社會科學硏究 Vol.43 No.3

        본 연구는 Axel Honneth의 인정이론의 관점에서 요양보호사의 돌봄 노동의 사회적 인정과 처우향상 방안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 상술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요양보호사의 고령화, 시간제 근무 형태, 초과 근무수당 부재 등의 열악한 근무환경은 요양보호사의 도덕적인 인정투쟁 시도조차 어렵게 하는 기제임을 확인하였다. 둘째, ‘파출부’, ‘하찮은 일자리 종사자’ 등의 낙인과 인권침해를 기제로 하는 사회적 인정의 부재함과 인정투쟁 실패를 확인하였다. 셋째, 요양보호사의 사회적 인정 획득 실패 요인을 확인하였다. 첫 번째 실패요인은 요양보호사의 연령과 학력 등을 고려하지 않은 요양보호사 교육원 및 평생교육원의 교육과정 이수 중심의 요양보호사 양성체계이다. 두 번째 실패요인은 요양보호사의 시간제 저임금 돌봄 종사자 양산이다. 세 번째 실패요인으로 요양보호사 근무환경개선의 기제로 작동될 수 있는 노동조합 부재, 노동법 및 사회복지법 등의 제도적 차원 요인이다. 본 연구는 고령화 사회의 노인돌봄사회화를 위한 요양보호사 양성과정의 변혁을 통한 요양보호사의 전문성 획득, 정규직 돌봄 노동자 전환 시도를 위한 사회적 인정 획득을 필요조건으로 제시하였다. 그리고 요양보호사의 전문성 담보를 필요조건으로 하되, 도덕적인 인정투쟁을 토대로 둔 사회적 인정 획득과 노동법 및 사회복지법 규율 적용 확대를 통한 요양보호사의 처우향상을 제언하였다. This study suggests ways to improve social recognition and treatment of care work for care workers from the perspective of Axel Honneth's accreditation theory. This study attempts to find a new direction for the moral viewpoint of recognition struggle that presupposes social recognition for improved treatment of care workers from Axel Honneth's viewpoint of Monistic Theory of Recognition. It also presents the development of care worker‘s recognition struggles, analysis of their success and failure and the requisites for acquiring social recognition. Specific description is as follows. Firstly, it was confirmed that aging of care workers and poor working environment such as part-time work pattern and lack of overtime allowance are the mechanism that make it difficult for the care workers to attempt even moral recognition struggle. Secondly, it was confirmed that care worker‘s failure was due to lack of social recognition accompanied by stigmatization such as 'housekeepers' and 'insignificant workers'. Thirdly, three causes of failure for care workers to obtain social recognition were identified as follows. The first cause is the training system for care workers, which focuses on completing training courses of care worker training institutes and lifelong education centers that do not consider age and education of the care workers. The second factor is the mass production of care workers for part-time low-wage care workers. The third factor of failure is institutional dimension such as the absence of labor union, labor law and social welfare law that can be operated as a mechanism for improvement of working environment of care workers. This study suggested acquisition of professionalism through revolutionary change of training course for care workers to socialize elderly caring in the aging society, social recognition of care workers, and conversion of care workers into full-time care workers as conditions to acquire social recognition. And suggests ways to improve the treatment of care workers through the acquisition of social recognition based on the moral recognition struggle and expansion of the labor laws and social welfare laws.

      • KCI등재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개념의 재정립과 구조화

        이규영 ( Kyu Young Lee ),곽재성 ( Jae Sung Kwak ) 경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5 社會科學硏究 Vol.41 No.3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하 CSR)이란 용어가 일반적으로 사용되지만 기업은 사회공헌활동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혼용하여 사용함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모두 수행했다고 간주하며 인권, 노동, 환경 문제 등의 포괄적인 관점에서의 사회적 책임은 중요하게 인식하지 않는다. 본 연구는 이러한 현상에서 비롯된 사회적 책임의 개념을 재정의함으로써, 기업이 추구해야 할 사회적 책임의 범위와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분석을 위해 Carroll이 제시한 모델을 바탕으로 경제적 책임, 법적책임, 윤리적 책임, 자선적 책임의 정의와 세부내용을 설명하였다. 기업의 경제적 책임은 기업의 사회속에서의 역할을 의미하고, 법적.윤리적 책임은 기업의 의무, 자선적 책임은 의무적 선택으로 설명할 수 있으며, 결국 기업의 책임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필수조건이며, 또한 사회가 기업에게 요구하는 것은 부가적 활동의 CSR이 아니라, 책임 있는 기업이 되는 것이고, 이것이 결국 기업이 사회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모습이다. 이는 빌 게이츠나 마이클 포터가 주창하는 ‘창조적 자본주의’와 ‘공유가치창출(CSV)’도 이런 차원에서 기존의 자본주의에 대한 관점의 변화임을 의미한다.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hereafter CSR) is a term commonly used, but many businesses tend to consider their social responsibilities by only conducting philanthropic activities. This originates from the misunderstanding of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This study redefines the concept of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and its scope and contents in detail. Based on Carroll`s pyramid model, CSR can be classified into three categories: economic responsibility, legal and ethical responsibility, and philanthropic responsibility. Economic responsibility undertakes a functional role in the society, legal and ethical responsibility is the basic compliance, philanthropic responsibility is a corporate strategy. After all, three kinds of responsibilities are prerequisite for the sustainability of the company. The society expects a company to be responsible, not just undertaking CSR as additional activities. This holistic change of company will give powerful momentum to influence the society. Like Bill Gates and Michael Porter argued in their theories of ``Creative Capitalism`` and ``Creating Shared Value(CSV)``, the perspective on capitalism has to be changed into socially responsible way.

      • KCI등재

        사회복무요원의 사회서비스 지원 경험 연구

        김수정 ( Kim Soo Jung ),이전 ( Lee Joun ) 경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6 社會科學硏究 Vol.42 No.3

        본 연구는 사회복지시설에서 사회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의 경험을 알아보고 이를 통해 사회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복무제도의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를 위해 사회복지시설에서 1년 이상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21명을 대상으로 FGI를 실시하고 그들의 경험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그 결과 3개의 대분류, 8개의 상위주제와 이에 따른 28개의 하위주제를 도출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개선점을 제시하였다. 먼저 사회복무요원의 지위와 업무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규정해주어야 하고, 사회복무제도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감독이 필요하며, 사회복무요원의 고충을 처리하고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지원과 생활인으로 사회복무요원의 입장을 반영한 복무규정의 수정이 요구되며, 사회복무제도에 대한 사회적 이해가 필요하다. This study is aimed at searching for development measures so that social service system can contribute to improvement of social service. For this, FGI is conducted to twenty one social service personnel who have been working with social welfare facilities for more than one year, to analyze their experiences and present improvement plans. As a result, this study deducted three high-level classifications, eight upper subjects and their twenty seven sub-class subjects, and based on such results, presented the following improvements. First of all, it is necessary to specifically present and regulate social service personnel`s position and duties, to continuously direct and supervise social service system, to provide institutional support so that social service personnel can act safely, to make a policy switch reflecting social service personnel`s circumstances as a person who works for a living, and to show social understanding for social service system.

      • KCI등재

        개인의 가치관이 정치적 신뢰 수준에 미치는 영향: 사회적 신뢰의 매개효과와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정선영 ( Sun Young Jung ),김은이 ( Eun Yi Kim ),문성진 ( Sung Jin Moon ) 경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5 社會科學硏究 Vol.41 No.2

        본 연구는 개인의 가치가 정치적 신뢰 수준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하였으며, 개인의 가치관이 사회적 신뢰를 매개하여 정치적 신뢰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매개효과와 개인의 가치관이 사회적 신뢰 수준과 상호작용하여 정치적 신뢰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조절효과를 각각 살펴보았다. 이를 위하여 전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남녀 1,243명에게서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개인의 가치관으로 능력주의와 물질주의를 고려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응답자의 연령, 교육수준, 사회적 계층이 높을수록 정치적 혹은 사회적 신뢰 수준이 높았으며, 물질주의 가치관에 대한 중요도는 연령대가 낮을수록 높았다. 둘째, 능력주의 가치관에 대한 중요도가 높을수록 정치적 신뢰 수준은 낮았다. 셋째, 사회적 신뢰 수준이 높을수록 정치적 신뢰 수준도 높았다. 넷째, 능력주의 가치관이 정치적 신뢰에 미치는 영향력은 사회적 신뢰 수준을 매개하는 않았다. 다섯째, 사회적 신뢰 수준이 낮을 때에는 능력주의 가치관에 대한 중요도가 정치적 신뢰를 상당히 낮추지만, 사회적 신뢰가 형성되었다고 느낄 때에는 능력주의 가치관에 대한 중요도가 정치적 신뢰를 낮추지는 않았다. 이에 따른 함의와 추후 연구가 제시되었다.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effects of personal values on the levels of political trust and focused on mediating and/or moderating roles of interpersonal trust. For this, it used data collected from 1,243 adults nationwide and considered meritocracy and materialism as representative values in the society. The main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age, educational level, and subjective socio-economic status of the respondents showed positive relationships with political trust or interpersonal trust. Second, the levels of importance of meritocracy was positively related with the levels of political trust. Third, the levels of interpersonal trust showed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the levels of political trust. Fourth, the mediating role of interpersonal trus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meritocracy and the levels of political trust was not significant. Fifth, even though low levels of interpersonal trust increased negative effects of meritocracy on the levels of political trust, high levels of interpersonal trust weakened those effects. Implications based on these findings we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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