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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학교육 상생방안

        박균성 경희대학교 법학연구소 2015 경희법학 Vol.50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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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re have been two parts in legal education that one is Law Schools which it has been a training organization for national judicial officers, the other is College of Law for academics and others, since Law School was constituted in 2009. In the meantime, the settlement and development plans of Law School and the changes and development plans of College of Law has been studied a lot. However, there were not many studies on reviewing legal education between Law School and College of Law integrally. From now on, it is necessary to review synthetically the legal education of Law School and College of Law for coherent and systematic that. That needs to reestablish a relationship between Law School and College of Law, to look for inter-relational and collaborative plans, and to seek win-win plans together. Now, we should take interested in the development of legal education with association and cooperation in that between Law School and College of Law, because Law School settled after a fashion. In order to improve the legal education, the linkage for that should be strengthened, and cooperation channel should be set up between Law School and College of Law. It shall provide a win-win plan for Law School and College of Law. To produce judicial profession for the realization of the nation of laws(Rechtsstaat), Law School and College of Law should cooperate for which Law School trains national judicial officers, College of Law educates legal profession except for national judicial officers, and both Law School and College of Law nurse academics. The College of Law should adopt practically new teaching methods such as lawyering and seminar introduced by Law School in its class. In addition, the faculty members between Law School and College of Law should be exchanged and cooperate each other. They also should cooperate in terms of the characterization of the legal education they provide. It is necessary to seek new ways that College of Law established functions as a pre-Law School, and that they support ones. Therefore, Law School and College of Law are not in conflict with, but they will make their own way to win-win relationship each other. They try to bring the university authority and policy authority to realize the necessity and importance of legal education continuously. 2009년 법학전문대학원의 출범으로 법조인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법학전문대학원과 법조인 이외의 법률전문가의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법학부로 이원화되었다. 그 동안 법학전문대학원의 정착 및 발전방안과 법학부의 변화 및 발전방안에 대하여는 많은 연구가 있었다. 그런데, 법학전문대학원의 법학교육과 법학부의 법학교육을 통합적으로 고찰하는 연구는 많지 않았다. 그렇지만, 통일적이고 체계적인 법학교육을 위해서는 법학전문대학원의 법학교육과 법학부의 법학교육을 통합적으로 고찰할 필요가 있다. 법학전문대학원의 법학교육과 법학부의 법학교육의 관계를 설정하고, 상호의 연계와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함께 발전하는 상생방안을 모색하여야 한다. 법학전문대학원제도가 어느 정도 안착된 지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법학부 법학교육과 법학전문대학원 법학교육의 연계와 협력을 통한 법학교육의 발전이다. 법학교육의 발전을 위해서는 법학부 법학교육과 법학전문대학원 법학교육의 연계를 강화하고, 법학부와 법학전문대학원 간에 협력채널을 만들어야 한다. 법학부와 법학전문대학원의 상생방안을 마련하여야 한다. 민주법치국가의 실현을 위한 법률전문가의 양성에 있어서 법학전문대학원은 법조인을 양성하고, 법학부는 법조인 이외의 법률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으로 기능을 배분하고, 학자의 양성은 공동으로 담당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 상호 협력하여야 한다. 법학전문대학원의 실무교육 및 토론식 강의 등 새로운 강의방식의 경험을 법학부의 강의에 해당 법학부의 실정에 맞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부 사이에 교수의 교류와 교수간 협력을 강화하여야 한다. 법학교육의 특성화와 관련하여서도 상호 협력하여야 한다. 우수한 법학부의 경우 프리로스쿨기능을 새로이 담당하는 것으로 하고, 이를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법학부와 법학전문대학원은 대립의 관계가 아니라 상생의 관계로 나아가야 한다. 법학교육의 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대학당국과 정책당국에 대해 법학부와 법학전문대학원이 힘을 합쳐 법학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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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법률사무소 법학교육 프로그램 등의 실태에 관한 연구

        노동일 경희대학교 법학연구소 2013 경희법학 Vol.48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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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ing of law schools in 2009 was a turning stone of legal education in Korea, from “result-oriented” exam method to “process-oriented” education method in training of legal professions. Under the new law school system, you will have to graduate from one of the law schools to sit for the New Bar Exam after 2017. However, many attorneys have constantly challenged the new system, especially law school graduation requirement for admission to the bar. They argue that socially and/or economically disadvantaged students will never have chances to become attorneys considering the expensive law school tuitions. They propose that a preliminary exam should be adopted as a qualification, in lieu of the law school diploma, to sit for the New Bar Exam. One of the arguments is that several states in the U.S. have had such preliminary exam(s) for the disadvantaged students who can not afford law school. This article has examined whether such an assertion is well-founded. The typical way to satisfy the educational requirements to sit for bar exam in the U.S. is graduation from a law school accredited by ABA. However, even in the U.S., legal education in graduate level law schools is a relatively new phenomenon. Apprenticeships in a law office under an established attorney in many years were well-established methods of legal education. In the course of establishing law schools as a primary means for legal education, apprenticeships have been regarded obsolete and the number of the states which allow them to be a formal legal education has decreased. Several states, however, still retain that legal education requirements can be met through apprenticeships. They are called Law Office (Judges' Chamber) Study Program (California), Law Clerk Program (Washington), or Law Reader Program(Virginia), etc. It shows that the non-law school legal education is a historic hold-over from the past, rather than a system to ensure equal opportunity for the disadvantaged. Moreover you have to finish extensive curricular specified by the Bar Association of that state in 3-4 years. It is contrary to the notion that you can have your own schedules to take the preliminary exam and bar exam, respectively. Proponents of the preliminary exam in Korea maintain that California has such a system to ensure equal opportunity. On the contrary, the study showed that California's First Year Law Students Exam (FYLSX), commonly known as baby bar, was originally devised to prevent the abuse of many unaccredited law schools in California and to prevent unqualified students from wasting more time and money to further pursue Law Office Study Program or education in the unaccredited law schools. Therefore, based on the findings, the author concludes that the arguments made by the proponents of preliminary exam in Korea that the U.S. has preliminary exam to ensure equal opportunity for the disadvantaged, are unfounded and misleading. 2009년 국내 법학전문대학원의 개원은 기존의 ‘결과지향적 사고'를 탈피하여 교육과정이 필요하다는 ‘과정지향적 교육과정'을 시행하게 된 전환점이 되었다. 새로운 법전원 교육과정은 2017년 이후 폐지되는 사법시험 이후 변호사가 되기 위해 필히 마쳐야 한다. 즉, 법전원에 입학한 후 새로운 교육체계상의 졸업 요건을 이수하여야 한다. 그러나 법전원 반대론자들은 사회적‧경제적 약자에게 등록금 부담이 크다는 이유로 법전원의 체계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변호사시험 전 단계로서 예비시험을 도입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러한 예비시험을 도입하기 위하여 미국 일부 주 로스쿨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예비시험을 시행하고 있다는 것을 예로 든다. 본 논문에서는 과연 예비시험 도입이 필요한지 분석하고자 한다. 미국 변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미국 변호사협회에서 인정한 로스쿨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변호사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미국 로스쿨 수준의 법학 교육은 비교적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미국 로펌에서 하는 변호사 실무 수습교육은 몇 년 동안 법학교육의 방법이 잘 설정된 것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일부 주에서 변호사시험 자격으로서 로스쿨 제도와 병용되는 도제식 수습교육 등이 폐지되었고 형식적인 법학 교육을 하는 로스쿨 숫자가 감소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 일부 주는 아직 법학교육 요구 사항을 로펌 실습을 하는 것으로 유지하고 있다. 변호사 실무교육 참가자들은 법률사무소 교육프로그램, 판사실 교육프로그램 또는 법 읽기 프로그램, 로클럭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비인가 로스쿨의 법학 교육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을 위한 기회 균등을 보장하기 위한 교육체계이지만 미국 주 변호사 협회는 3년 혹은 4년 동안의 많은 교과과정을 마쳐야 하는 것을 요건으로 하고 있다. 한국에서 예비시험 찬성론자들은 현행 변호사시험에 반한다고 하겠지만 미국 캘리포니아 주가 평등한 기회를 보장하고 있는 것을 예로 든다. 반대로 ‘베이비 바'로 알려진 캘리포니아 주 예비시험(FYLSX)은 원래 캘리포니아의 많은 미인가 로스쿨들에 대한 형평성을 유지하고 학생들의 시간과 비용 낭비를 방지하기 위하여 고안되었던 것이다. 본 논문은 예비시험 도입 여부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미국의 제도에 관한 오해를 불식하고 올바른 이해의 바탕 위에서 합리적인 토론이 이루어지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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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상 허위사실유포의 규제 필요성에 관한 고찰

        정완 경희대학교 법학연구소 2016 경희법학 Vol.32 No.-

        The Constitutional Court of Korea decided Unconstitutional Decision against the crime of false communication on Framework Act of Telecommunications on the 28th of December in 2010. The crime of false communication, generally known as ‘dissemination of false information', has been criticized by many people because the clause in the act violates the principle of legality. They say if false information itself be punished, then every expressions cannot be protected by freedom of expression. Recently at the case of ‘Minerva', the man indicted by violation of the clause of false communication on Framework Ac of Telecommunication was given a verdict of “not guilty”. This case shows the limits of application of the act. In relation with Minerva Case, the Constitutional Court of Korea decided that the contested provisions violate the constitution by infringing the freedom of expression violating the principle against excessive restriction. This article was written about the unconstitutional decision by the Constitutional Court of Korea against the false communication provision on Framework Act of Telecommunications and the necessity of legislating new legal provision against the false communication on the internet. 오늘날 커뮤니케이션의 중심무대인 인터넷공간에 허위사실유포행위가 늘고 있고 그로 인한 지역갈등의 심화, 헤이트스피치의 증가 등 폐해가 심각하므로 이에 대한 적절한 규제가 절실한 상황이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헌법재판소는 2010년 전기통신기본법상의 허위통신죄 규정에 대하여 헌법상 명확성원칙에 위배된다는 이유로 위헌결정을 선고하였다. 법률조문상 허위의 개념이 추상적이고 그 공익의 내용이 불명확하므로 이 규정은 헌법상 명확성 원칙에 위배된다는 것이 헌법재판소 결정의 요지였다. 통상 ‘공익'이란 “대한민국에서 공동으로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국민 전체 내지 대다수 국민과 그들의 구성체인 국가사회의 이익”을 의미하고, ‘허위통신'은 “객관적으로 진위가 밝혀질 수 있는 사실에 관한 것으로서 그 내용이 거짓이거나 명의가 거짓인 통신”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그 의미가 불명확하다고 할 수 없으며, 이 조항은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의 침해, 국가공공질서의 교란 등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서 정당한 입법목적 달성을 위한 적합한 수단에 해당한다는 등 합헌론의 견해도 강력히 제기되었지만, 전기통신기본법상의 허위통신죄는 그 입법연혁과 보호법익의 관점에서 볼 때 통신의 내용을 규제하기 위한 목적보다는 전기통신의 사회적 공공성과 안정성 등에 관한 사회적 신뢰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된 것이므로 이 규정을 표현의 자유와 관련된 ‘허위사실유포죄'의 성격으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헌법재판소의 태도라고 하겠다. 현재 인터넷에 유포되는 허위사실 가운데 상당수는 타인을 모욕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등 권리침해를 야기하는 경우이거나 선거과정에서의 상대후보에 대한 근거 없는 중상과 모략의 경우 등이다. 이러한 행위는 허위사실의 적시 자체가 구체적 법익에 대한 위험을 직접적으로 야기하는 경우로서 현행법상 사기죄나 명예훼손죄, 신용훼손죄나 업무방해죄, 무고죄나 공무집행방해죄, 공직선거법 위반, 자본시장법상 시세조종행위 등의 조항으로 충분히 의율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구성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허위사실유포행위로서 국가사회적으로 혹은 정치적, 지역적으로 큰 반감이나 지역감정을 초래하거나 안보나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이를 강력히 규제해야 할 필요성이 크다. 이에 따라 허위통신죄규정의 폐지 이후에도 이를 보완하기 위한 신규입법을 추진하는 동향이 계속되고 있다. 심각한 허위사실유포를 막기 위한 적절한 규제를 위해서는 허위통신규정이 가지고 있던 용어의 막연성과 추상성을 배제하고 이 부분에 대한 적절하고 확실한 보완을 통하여 이른바 ‘명확성의 원칙'과 ‘과잉금지의 원칙' 등을 위반하지 않는 내용의 보다 구체적인 대체입법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구성요건을 분명히 함으로써 공익에 대한 판단주체가 누구인가에 따라 법률규정이 자의적으로 해석될 여지를 확실히 제거해 줄 수 있다면 신규입법 후에는 지난번과 같은 불필요한 위헌주장은 없어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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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음란물 규제의 합헌성에 관한 한ㆍ미 법리 고찰

        정완 경희대학교 법학연구소 2013 경희법학 Vol.48 No.1

        Can we say the regulation against cyber pornography is constitutional? Doesn't the active regulation against it infringe the freedom of expression on Constitution?It is so hard to answer to the question what the concept of obscenity means? Actually, the concept of obscenity is used as an element of criminal regulation. However, it's not important. The important thing is that we have to make a distinction between punishable obscene materials and unpunishable obscene things. Cyber pornography is traded througt the internet around the world. Pornographers use the Internet's ease of distribution to sell their materials. In addition to purchasing pornography, people visit many online sites hoping to look for pornography. The U.S. Department of Justice prosecuted an increasing number of people for Internet child pornography. The existing federal laws against child pornography are extensive and apply to all kinds of child pornography and the luring of minors online and offline. They prohibit the production, interstate transportation, receiving or distribution of visual images of a minor engaged in sexual conduct, and luring a minor into sexual encounters. Of course, cyber pornography is generally prohibited in Korea. This article is comparatively dealing with the judicial decisions about the constitutionality of active regulation against the cyber pornography in Korean Constitutional Court and American Federal Supreme Court. The biggest problem in regulating cyber pornography actively is whether or not the regulation of it infringes the freedom of expression on Constitution. I tried analyzing the judicial decisions about constitutionality of regulation against cyber pornography in Korea and the USA and finding out what is the basic difference of two countries. 현실공간에서는 쉽게 하기 힘든 말이나 쓰기 힘든 글을 인터넷에서는 왜 누구나 쉽게 게시할 수 있는 것일까? 인터넷은 그 이용에 있어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갖지 않으므로 컴퓨터만 있으면 언제어디서든 맘먹은 대로 쉽게 글을 올릴 수 있는 것이고, 아울러 누가 이용하는지 알 수 없게 되어 있는 이른바 익명성까지 갖고 있기 때문에 현실공간에서는 하기 어려운 말이나 글들을 게시자 이름을 속이거나 바꾸어 쉽게 게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른바 헌법상 기본권의 하나인 ‘표현의 자유'를 충분히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인터넷이다. 최근에 스마트폰의 발달과 SNS의 활성화는 이러한 표현의 가능성을 극대화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최근 사이버공간에는 음란물이 무분별하게 유통되고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까지 표현의 자유를 인용할 수 있을까?우리 사회에 이처럼 음란물이 만연하게 된 것은 주지하는 바와 같이 인터넷의 공로가 가장 크다. 오늘날 디지털시대에는 누구든지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만 있으면 음란물을 쉽게 볼 수 있게 되었고 특히 무선통신으로 연결된 태블릿PCㆍ스마트폰 등 각종 모바일 컴퓨터의 발전은 이러한 가능성을 극대화시켰다. 그런데 이러한 음란물을 보게 될 경우 그 비윤리적 해악성으로 인하여 도덕성을 상실하기 쉬운 것이 사실이고, 특히 청소년에 대한 부작용은 매우 심각하다. 미국에서도 음란물의 인터넷유통을 막기 위한 법률제정 시도가 여러 차례 있었지만 연방대법원에서 ‘표현의 자유' 침해를 이유로 모두 위헌판결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따라 아동포르노만 아니라면 음란물의 자유로운 유통이 보장되어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러한 현실을 우리나라에도 적용하려는 시도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특히 교수 등 식자층이 이러한 주장을 할 경우 그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 사회적 파장이 매우 클 것이다. 하지만 우리 헌법은 미국 헌법과 달리 표현의 자유에 있어서도 사회윤리와 공중도덕의 침해를 금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의 음란물 유통은 전통적 윤리에도 맞지 않고 현행법상으로도 명백히 금지되어 있는 상황이므로 미국 등 외국의 상황을 들어가며 우리도 유통을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은 ‘현재'로서는 허용될 수 없는 주장이라고 하겠다. 헌법상 표현의 자유의 본질이 각국마다 지역에 따라 민족에 따라 다르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지역에 따라 민족에 따라 공중도덕의 내용이 다르고 방식이 다르므로 그러한 내용이 헌법에 반영되어 있을 경우 이를 동일한 표현의 자유의 잣대로 평가할 수는 없을 것이다. 미국에서의 표현의 자유와 한국에서의 표현의 자유는 언어문화의 차이에서부터 시작하여 한국 특유의 강력한 공중도덕과 사회윤리 의식으로 인하여 부득이한 차이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러한 생각에 대하여는 논자에 따라 주장의 차이를 보일 수 있을 것이므로 추후 더욱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그 해결점을 찾아보고자 한다.

      • 비의료인의 문신시술 합법화의 방향과 문신소비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체크리스트와 문신동의서

        김성우(Kim, Seong-Woo) 경희대학교 경희법학연구소 2019 KHU 글로벌 기업법무 리뷰 Vol.12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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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법원의 판례와 신문기사를 통하여 한국에서 음성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신시술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해외의 사례와 국내의 입법제안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할 방안을 살펴본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오직 의사만 문신시술을 할 수 있지만, 실제로 시술되는 대부분의 문신은 비의료인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 본 논문은 이러한 문제점의 원인을 살펴보고, 비의료인에 의하더라도 문신시술이 안전하게 행해질 수 있도록 해외에서는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이를 종합하여 문신을 받는 문신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체크리스트와 문신을 하는 문신시술자의 설명의무를 다하도록 하는 문신동의서를 만들었다. 이는 대부분의 문신이 음성적으로 이루어짐에도 조속한 법 제정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현실에서 문신소비지와 문신시술자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This paper examines the problems of tattooing which is secretly conducted in Korea through court precedents and newspaper articles, and examines ways to solve problems through overseas cases and domestic legislative proposals. Currently, only medical practitioners can do tattooing in Korea, but most of the tattoos practiced are done by non-medical personnel. This paper examines the causes of these problems, and examines the ways in which foreign countries have adopted tattoos so that they can be safely performed even by non - medical personnel. Through this, I made a checklist to protect the tattoo consumers receiving tattoos and a tattoo agreement to fulfill the duty of the tattoo practitioner to explain the tattoo. This is to protect the tattoo consumer and the tattoo practitioner in the reality that the enactment of the law is not made at the moment even though most of the tattoos are spoken.

      • KCI등재

        인터넷상 음란정보 유통에 관한 대법원 판례동향 고찰

        정완 경희대학교 법학연구소 2012 경희법학 Vol.47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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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바 ‘음란정보'는 형법상 음란물로서 그 유통이 금지되어 있고, 특히 인터넷(사이버)음란물은 정보통신망법에서 별도의 구성요건으로 특별히 규제되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이 인터넷보다 더 많이 이용되고 있는바, 그 이용자들 특히 청소년들에게 사이버음란물 접촉의 기회를 제공하는 매우 위험한 매개체의 역할을 하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 인터넷상 음란정보의 유통에 대하여는 학계 및 실무계에서 그 실태와 대응책에 관한 연구논문이 꾸준히 나오고 있으며, 사이버음란물죄로 기소되는 사건도 많아 이와 관련하여 그 개념, 전시 및 링크 등의 형사책임에 관하여 대법원 판례도 일부 축적되고 있는바, 이 시점에서 그 동향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논문의 본문에서는 인터넷상 음란정보의 개념, 전시와 링크의 형사책임 문제 등에 관하여 관련 대법원 판례들을 찾아 각각의 개요를 정리함으로써 그 흐름과 동향을 정리하고, 아울러 미국의 판례동향도 언급함으로써 국내 사이버음란물 법제 개선에 실마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입법론상 음란물에 관한 죄는 성인보다는 청소년보호를 목표로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오늘날 인터넷을 통한 각종 음란정보의 무분별한 침투는 청소년들에게 매우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다양한 내용의 사이버음란물죄를 기본법인 형법에서 체계적, 통일적으로 규정하지 못하고, 각종 특별법에 산재하여 규정하고 있는 것은 형법체계상 바람직하지 못하므로 이에 관한 전면적 재검토가 요망된다. What does the concept of obscenity means? It is so hard to answer the question. Actually, the concept of obscenity is used as an element of criminal regulation. However, it's not important what the correct definition is. The important thing is to make a distinction between punishable obscene materials and unpunishable obscene things. Cyber pornography is traded on the Internet around the clock. Pornographers use the Internet's ease of distribution to sell their materials. In addition to purchasing pornography, people visit many online sites hoping to look for pornography. For reference, the U.S. Department of Justice prosecuted an increasing number of people for Internet child pornography. The existing federal laws against child pornography are extensive and apply to all kinds of child pornography and the luring of minors online and offline. They prohibit the production, interstate transportation, receiving or distribution of visual images of a minor engaged in sexual conduct, and luring a minor into sexual encounters. This article is dealing with some judicial decisions on the Internet Pornography delievered by the Korean Supreme Court. The biggest challenge to law enforcement in cyber pornography cases is the anonymous nature of Internet communications. The offenses also occur at high speed across the entire nation crossing many law enforcement jurisdictions. Generally sellers and buyers are in different places or could be anywhere worldwide. The coordination between local law enforcement officials and foreign ones is also essential in other Internet legal activities.

      • KCI등재

        프랑스 대통령 권한견제 관한 연구 - 의회 다수와 정부의 권력융합 상황을 중심으로-

        강명원 경희대학교 경희법학연구소 2019 경희법학 Vol.54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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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노동에 관한 인간학적인 성찰

        강희원 경희대학교 법학연구소 2008 경희법학 Vol.4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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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ese Abhandlung bezieht sich darauf, über die menschliche Arbeit anthrophilosophisch naczudenken. Die Arbeit ist eine Merkmal der körperlichen und geistlichen Bewegungen, die der Mensch selbst sich in dem Verhältnis mit Natur realisieren könne. Und Sie ist auch ein Phänomen, das er selbst sich im sozialen, politischen, kulturellen usw Kontexten mit seinem Mitmenschen sybolisieren könne. In der uralten Zeit war die Arbeit notwendig dafür, daß der Mensch als eine lebendige Tiere den Naturzustand überlebte. Durch einen fortdauerenden Entwicklungsprozeß war der perpendikläre Schritt für den Menschenaffe möglich geworden. Es machte die Vorderfüsse nämlich die Hände frei, damit war der Menschenaffe habte eine revolutionär Chance für die Arbeit. Mit F. Engels kan man sagen, die Arbeit machte das menschliche Gehirn entwickelt durch die Handbewegungen. In der modernen Zeit bedeutet die Arbeit die Freiheit auf der einen Seite, und die Abhängigkeit auf der anderen Seite. Durch eine soziale Arbeitverteiung und systematische Arbeitsorganisierung sind die moderne Gesellschaft reichlich geworden. Für die eine Teil von Gesellschaft scheint die Freitheit überflüssig, aber für die meisten Teil im Gegenteil. Die Massen haben sich von seiner eigenen Arbeit entfremdet. Ihre Zustand wird immer schlimmer. Besonders in der von dem industriellen Kapital gefesselten kapitalistischen Gesellschaft wirft die durch die Arbeit gewonnenen Freiheit eine langen und dunklen Schatte auf die entfremdeten Arbeitermassen. Im diesem Zusammenhang kommen Locke's, Hegel's und Marx's Arbeitslehre zu sprechen. * Professor der juristischen Fakulät an der Kyung Hee Universität. Zur Zeit sagt man üblich, die Zeit der Arbeit ist schon untergegangen. Aber das ist falsch. Der Sinne der Arbeit werde in der postmoedernen Periode noch wichtiger. Diese Abhandlung bezieht sich darauf, über die menschliche Arbeit anthrophilosophisch naczudenken. Die Arbeit ist eine Merkmal der körperlichen und geistlichen Bewegungen, die der Mensch selbst sich in dem Verhältnis mit Natur realisieren könne. Und Sie ist auch ein Phänomen, das er selbst sich im sozialen, politischen, kulturellen usw Kontexten mit seinem Mitmenschen sybolisieren könne. In der uralten Zeit war die Arbeit notwendig dafür, daß der Mensch als eine lebendige Tiere den Naturzustand überlebte. Durch einen fortdauerenden Entwicklungsprozeß war der perpendikläre Schritt für den Menschenaffe möglich geworden. Es machte die Vorderfüsse nämlich die Hände frei, damit war der Menschenaffe habte eine revolutionär Chance für die Arbeit. Mit F. Engels kan man sagen, die Arbeit machte das menschliche Gehirn entwickelt durch die Handbewegungen. In der modernen Zeit bedeutet die Arbeit die Freiheit auf der einen Seite, und die Abhängigkeit auf der anderen Seite. Durch eine soziale Arbeitverteiung und systematische Arbeitsorganisierung sind die moderne Gesellschaft reichlich geworden. Für die eine Teil von Gesellschaft scheint die Freitheit überflüssig, aber für die meisten Teil im Gegenteil. Die Massen haben sich von seiner eigenen Arbeit entfremdet. Ihre Zustand wird immer schlimmer. Besonders in der von dem industriellen Kapital gefesselten kapitalistischen Gesellschaft wirft die durch die Arbeit gewonnenen Freiheit eine langen und dunklen Schatte auf die entfremdeten Arbeitermassen. Im diesem Zusammenhang kommen Locke's, Hegel's und Marx's Arbeitslehre zu sprechen. * Professor der juristischen Fakulät an der Kyung Hee Universität. Zur Zeit sagt man üblich, die Zeit der Arbeit ist schon untergegangen. Aber das ist falsch. Der Sinne der Arbeit werde in der postmoedernen Periode noch wicht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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