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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어판 간호대학생 수술 전 간호역량 척도(PPreCC-NS)의 타당도와 신뢰도

        이수림 경희대학교 간호대학원 2025 국내석사

        RANK : 249663

        간호대학생의 수술 전 간호역량은 이후 간호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이므 로,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수술 전 간호역량을 측정하기 위한 도구인 PPreCC-NS를 한국어로 번안하고, 그 타당도와 신뢰도를 검증하였다. 한국어판 PPreCC-NS는 총 10단계를 거쳐 번안 및 검증되었으며, 외과계 질 환 간호 과정을 이수하고 실습 경험이 있는 330명의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지는 수술 전 간호역량 22문항, 수술 전 간호 수행자신감 6문항, 일반적 특성 6문항으로 구성되어 총 34문항이었다. 자료수집은 2024년 9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었으며, SPSS WIN 26.0과 AMOS 26.0을 이용하여 분석 하였다. 연구 결과, KMO 검사(0.64)와 Bartlett의 구형성 검정(χ²= 558.85, p< .001)을 통해 요인분석의 적합성을 확인하였고, 주성분분석(PCA)과 직교 회전(Varimax)을 통해 5개의 요인 구조를 도출하였다. 모든 문항은 요인 적재량이 0.30 이상을 충족 하였으며, 총 분산의 50.1%를 설명하였다. 도구의 타당성은 집중타당도와 판별타당 도를 통해 확인되었고, AVE와 CR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문항은 제외되었다. 최종 적으로, 한국어판 PPreCC-NS는 5개 요인, 15문항으로 구성되며, 높은 준거 타당 도(r=. 80, p< .001)와 내적 일관성 신뢰도(Cronbach’s α= .82)를 입증하였다.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수술 전 간호역량을 평가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공 하였으나, 자기 보고 방식의 평가로 인해 주관적 평가가 개입될 수 있으므로, 객관 적 평가를 포함한 후속 연구를 제언한다. 주제어: 간호대학생, 간호역량, 수술 전 간호

      • 공공병원 간호사의 임종간호 스트레스, 좋은 죽음 인식, 감성지능이 임종간호 수행에 미치는 영향

        김미경 경희대학교 간호대학원 202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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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병원 간호사의 임종간호 스트레스, 좋은 죽음 인식, 감성지능이 임종간호 수행에 미치는 영향 김미경 경희대학교 간호대학원 간호학과 노인전문간호사 전공 지도교수 석소현 본 연구는 서울에 소재한 일 공공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를 대상으로 임종간호 스트레스, 좋은 죽음 인식, 감성지능, 임종간호 수행 정도 및 관계를 파악하고 임종 간호 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 연구이다. 2025년 2월 20일부터 2025년 4월 13일까지 146명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구조화 된 설문지를 통해 일반적 특성, 임종간호 스트레스, 좋은 죽음 인식, 감성지능, 임종 간호 스트레스 정도를 측정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SPSS28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Scheffe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다 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 analysis)을 하였고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임종간호 스트레스는 5점 만점에 3.68±0.52점, 좋은 죽음 인식은 5점 만점에 3.75±0.51점, 감성지능은 7점 만점에 평균 4.01±0.79점, 임종간호 수행은 4점 만점에 평균 2.51±0.45점으로 나타났다.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임종간호 스트레스 차이에서 성별(t=-2.068, p= .04), 근무부서(F=3.562, p=0.016)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대상 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좋은 죽음 인식 차이에서 최종 학력(F=5.833, p= .013), 근무부서(F=3.391, p=.020), 직위(F=3.528, p=.030), 가족/지인 임종 경험 (t=2.979, p=.003)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감성지능 차이에서 결혼 상태(F=5.799, p=.004)가 통계적으로 유의 한 차이가 나타났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임종간호 수행 차이에서 근무부 서(F=4.195, p=0.007)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3) 임종간호 스트레스와 좋은 죽음 인식(r=.231, p&lt;0.01)은 유의한 양의 상관관 계가 있었고, 좋은 죽음 인식과 임종간호 수행(r=.194, p&lt;.05)도 유의한 양의 상 관관계를 보이고 있었다. 4) 대상자의 임종간호 수행에 미치는 영향요인은 임종간호 교육(β=.229, p=.006)이었고, 중환자실(β=.199, p=.044), 감성지능(β=.169, p=.046)이고, 이 회기 모형의 설명력은 13.5%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병원 간호사의 임종간호 수행에 있어 임종간호 교 육, 근무부서(중환자실), 감성지능이 주요 요인임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따라서 공 공병원에서는 임종간호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발전시켜야 하며 간호사의 감성지능 을 향상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 또한, 중환자실 외 다른 부서 간호사도 임종간호 수행 시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임종 간호 역량 강화 교육이 필요하다. Key words 공공병원 간호사, 임종간호 스트레스, 좋은 죽음 인식, 감성지능, 임종간호 수행

      • 정신간호사의 공감능력, 팀워크, 간호근무환경이 인간중심돌봄에 미치는 영향

        이지수 경희대학교 간호대학원 2024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정신간호사의 공감능력, 팀워크, 간호근무환경의 정도와 상관관계를 확인하고, 인간중심돌봄과 관련된 영향 요인을 확인하기 위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2024년 1월 11일부터 1월 19일까지 국내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 국·공립정신병원, 정신전문병원에 근무하는 정신과 임상경력 1년 이상의 정신간호사(정신과 병동 근무) 167명을 대상으로 구글폼 설문을 실시하였다. 설문지는 일반적 특성 12문항, 공감능력 18문항, 팀워크 23문항, 간호근무환경 20문항, 인간중심돌봄 51문항으로 총 124문항으로 구성되었다. 각 도구는 원저자, 번안저자, 도구 개발자에게 사용승인을 받은 후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6.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고, 연구목적에 따라 실수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정신간호사의 공감능력은 7점 만점에 평점 평균 5.46(±0.66)점으로 나타났고, 하위요인별로 보면 동정적 치료는 5.66(±0.75), 관점 수용하기는 5.43(±0.74), 환자입장에 서기는 5.07(±1.03)점으로 나타났다. 팀워크는 5점 만점에 평점 평균 3.98(±0.60)점으로 나타났고, 하위요인별로 보면 결과지향은 4.01(±0.62), 상호협력은 3.98(±0.62), 목표공유는 3.94(±0.61)점으로 나타났다. 간호근무환경은 4점 만점에 평점 평균 3.28(±0.42)점으로 나타났고, 하위요인별로 보면 간호사의 안전관리체계는 3.38(±0.36), 간호관리자의 역량은 3.31(±0.49), 간호사의 지원 체계는 3.11(±0.62)점으로 나타났다. 인간중심돌봄은 5점 만점에 평점 평균 4.02(±0.50)점으로 나타났고, 하위요인별로 보면 인간중심돌봄 과정은 4.11(±0.46), 전제조건은 4.05(±0.49), 인간중심돌봄 환경은 3.95(±0.59)점으로 나타났다. 2) 정신간호사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공감능력의 차이에서는 결혼상태(t=2.36, p=.020), 의료기관(F=21.71, p<.001), 자격증(t=3.57, p<.001), 담당 환자 수(F=4.72, p=.003)에 따라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팀워크의 차이에서는 연령(F=5.50, p=.001), 결혼상태(t=4.99, p<.001), 의료기관(F=18.05, p<.001), 정신과 경력(F=3.21, p=.043), 총 임상 경력(F=7.80, p=.001), 근무형태(F=8.56, p<.001), 자격증(t=4.23, p<.001), 담당 환자 수(F=12.27, p<.001)에 따라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간호근무환경의 차이에서는 연령(F=8.99, p<.001), 결혼상태(t=5.48, p<.001), 의료기관(F=25.48, p<.001), 정신과 경력(F=6.28, p=.002), 총 임상 경력(F=14.63, p<.001), 직위(F=6.08, p=.003), 근무형태(F=10.84, p<.001), 자격증(t=3.93, p<.001), 담당 환자 수(F=9.45, p<.001)에 따라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인간중심돌봄의 차이에서는 연령(F=3.59, p=.015), 결혼상태(t=5.27, p<.001), 의료기관(F=27.29, p<.001), 총 임상 경력(F=4.58, p=.012), 근무형태(F=7.83, p=.001), 자격증(t=5.55, p<.001), 근무당 담당 환자수(F=6.26, p<.001)에 따라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3) 정신간호사의 공감능력, 팀워크, 간호근무환경, 인간중심돌봄의 상관관계 분석 결과 인간중심돌봄은 공감능력과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고(r=.64, p<.001), 각각의 하위영역 간에도 모두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인간중심돌봄은 팀워크와도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고(r=.79, p<.001), 각각의 하위영역 간에도 모두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인간중심돌봄은 간호근무환경과도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고(r=.79, p<.001), 각각의 하위영역 간에도 모두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공감능력은 팀워크와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고(r=.50, p<.001), 공감능력의 동정적 치료와 팀워크의 결과지향 간 상관을 제외한 모든 하위영역 간에도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공감능력은 간호근무환경과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고(r=.44, p<.001), 공감능력의 동정적 치료와 간호근무환경의 간호관리자의 역량, 간호사의 지원체계 간 상관을 제외한 모든 하위영역 간에도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팀워크는 간호근무환경과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고(r=.78, p<.001), 각각의 하위영역 간에도 모두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4) 정신간호사의 인간중심돌봄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확인하기 위해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최종 모형인 Model 4에서 통제변수로 연령, 결혼상태, 의료기관, 총 임상 경력, 근무형태, 자격증, 담당 환자 수를 투입하고 주요 독립변수를 투입한 결과, 간호근무환경(β=0.39, p<.001), 팀워크(β=0.35, p<.001), 공감능력(β=0.27, p<.001), 의료기관 중 상급종합병원(β=0.17, p=.002), 연령(β=0.14, p=.037)이 영향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Model 4에 투입된 변수는 인간중심돌봄을 78.7%설명하였다(F=44.92, p<.001).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 정신간호사의 공감능력과 팀워크가 높을수록, 정신간호사가 간호근무환경을 긍정적으로 지각할수록 인간중심돌봄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급종합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가 정신전문병원이나 국공립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보다 인간중심돌봄이 높았고, 연령이 높을수록 인간중심돌봄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신간호사의 인간중심돌봄 수준은 다른 요인들보다 간호근무환경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정신간호사의 인간중심돌봄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감능력과 팀워크를 강화할 수 있는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며, 정신간호의 특수성을 고려한 간호근무환경 향상 및 개선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주요어 : 정신간호사, 공감능력, 팀워크, 간호근무환경, 인간중심돌봄

      • 정신간호사의 폭력 경험, 인지적 정서조절 전략이 외상 후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박현재 경희대학교 간호대학원 2024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정신간호사의 폭력 경험, 인지적 정서조절 전략, 외상 후 스트레스의 정도와 상관관계를 확인하고, 외상 후 스트레스와 관련된 영향 요인을 확인하기 위 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2023년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국내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 정신전문병원에 근무하는 정신과 임상경력 1년 이상의 정신간호사(정 신과 병동 근무) 140명을 대상으로 구글폼 설문을 실시하였다. 설문지는 일반적 특 성 12문항, 폭력 경험 16문항, 외상 후 스트레스 20문항, 인지적 정서조절 전략 36 문항으로 총 84문항으로 구성되었다. 각 도구는 원저자, 번안저자, 도구 개발자에게 사용승인을 받은 후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5.0 프로그램을 이용하 여 분석하였고, 연구목적에 따라 실수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정신간호사의 외상 후 스트레스는 80점 만점에 평균 37.14(±17.28)점으로 나타났 다. 적응적 인지적 정서조절 전략은 100점 만점에 65.77(±13.29)점, 부적응적 인 지적 정서조절 전략은 80점 만점에 47.18(±9.75)점으로 나타났다. 폭력 경험은 64점 만점에 평균 28.60(±13.13)점 이었으며, 하위요인은 문항 평점 평균으로 보 면 4점 만점에 언어적 폭력이 2.25(±0.86)점, 신체적 위협이 1.94(±0.93), 신체적 폭력이 1.42(±0.96)로 언어적 폭력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 정신간호사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외상 후 스트레스의 차이에서는 학력(F=6.48, p=.002), 병원유형(F=3.52, p=.032), 총 임상경력(F=5.93, p=.001)에 따라서 유의 한 차이를 보였다. 3. 정신간호사의 폭력 경험, 인지적 정서조절 전략과 외상 후 스트레스의 상관관계 분석 결과 외상 후 스트레스는 폭력 경험(r=.60, p<.001), 부적응적 정서조절 전 략과 정적 상관관계(r=.72, p<.001)를 보였고, 적응적 정서조절 전략과는 상관관 계가 없었다(r=.16, p=.056). 폭력 경험은 적응적 정서조절 전략(r=.30, p<.001), 부적응적 정서조절 전략(r=.48, p<.001)과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적응적 정서 조절 전략은 부적응적 정서조절 전략과 정적 상관관계(r=.26, p=.002)를 보였다. 4. 정신간호사의 외상 후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확인하기 위해 위계적 회 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최종 모형인 Model 3에서 통제변수로 성별, 결혼상태, 학 력, 병원 유형, 총 임상경력을 투입하고 주요 독립변수를 투입한 결과, 부적응적 정서조절 전략(β=0.56), 폭력 경험(β=0.36), 학력(β=-0.21)이 영향 요인으로 확인 되었다. Model 3에 투입된 변수는 외상 후 스트레스를 62.6% 설명하였다 (F=24.31, p<.001).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 정신간호사의 폭력 경험을 최소화하고, 부적응적 인지적 정서조절 전략의 사용을 지양하도록 하는 것이 외상 후 스트레스를 낮추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정신간호사의 외상 후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기 위해 폭력 상황 을 최소화하고, 부적응적 인지적 조절전략의 사용을 스스로 조절하고 감소시킬 수 있도록 폭력 예방 및 대처 프로그램, 스트레스 관리·정신건강 관리 프로그램, 교육 프로그램 등의 개발 및 적용이 필요하다. 주요어 : 정신간호사, 외상 후 스트레스, 폭력 경험, 인지적 정서조절 전략

      • 대학병원 외래서비스를 이용 중인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 이용 요인 : Andersen 행동모델 적용

        정민희 경희대학교 간호대학원 2024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의료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지역정신건강서비스 이용 요인을 분석하고 지역정신건강서비스 접근을 확대시 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도하였다. 본 연구의 설계는 서술적 조사 연구였으며, 연구 대상자는 일 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 과 외래의료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정신질환자로 연구목적을 이해하고 설문지 응답에 동의한 136 명이였다. 자료수집기간은 2023 년 9 월 27 일부터 11 월 3 일까지였다. 설문지 는 일반적 특성 16 문항, 내재화된 낙인 29 문항, 사회적 지지 12 문항, 정신건강정보이해 능력 35 문항, 우울 20 문항, 총 112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26. 0 program을 이용하여 연구목적에 따라 실수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chi-squared t est, Pearson’ s correlation analysis, Logistic regression analysis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정신질환자의 내재화된 낙인 2.20(±0.49)점, 사회적 지지 3.25(±0.84)점, 정신건강정보 이해능력 3.15(±0.35)점, 우울 1.97(±0.64)점, 스트레스 (3.29±0.94)점 이었다. 2) 일반적 특성에 따른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 이용의 차이를 검증한 결과, 성별(χ2= 5.09, p=.024), 교육수준(χ2=9.36, p=.009), 조현병 스펙트럼 장애 진단(χ2=10.71, p=.001), 양극성 장애 진단(χ2=5.20, p=.023), 유병기간(χ2=21.07, p=.001)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3)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 인지에 따른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 이용에 유의한 차이 를 보이는지 검증하기 위해 카이제곱 검정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지역사회 정신건 강서비스 인지 여부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χ2=28.94, p&lt;.001), 인지 경로는 지인을 통한 인지 여부(χ2=5.10, p=.024)와 관련기관 직원·선생님을 통한 인지 여 부(χ2=19.20, p &lt;.001)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4)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 미치는 영향요인을 확인하기 위해서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여 카이제곱 검정과 상관관계 분석결과 유의한 변수를 독립변수로 투입한 결 과, 남자(OR=3.33, p=.025), 유병기간(OR=2.31, p=.009), 서비스 기관을 인지한 경우 OR=39.09, p=.010), 내재화된 낙인(OR=4.90, p=.049), 스트레스(OR=3.14, p=.016)가 모두 높을수록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 이용 가능성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서 남자, 유병기간, 서비스 기관을 인지한 경우, 내재화된 낙 인이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 이용에 영향력이 있는 변수로 확인되었다. 지역사회 정 신건강서비스 이용을 촉진시키기 위해 서비스 이용과 관련된 정보제공과 교육 프로그램 을 강구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를 확대시키기 위한 다양한 접 근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주요어: 정신질환자, 내재화된 낙인, 사회적 지지, 정신건강정보이해능력, 우울, 스트 레스

      • 간호대학생을 위한 표준화 환자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기반 자해 환자 간호 프로그램 개발

        류한정 경희대학교 간호대학원 2025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의 목적은 정신건강의학과 실습 경험이 없는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표 준화 환자를 활용하고 Jeffries의 시뮬레이션 모델(Jeffries, 2005)과 Peplau의 대인관 계 이론(Peplau, 1995)을 기반으로 한 자해 환자 간호 시뮬레이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타당성을 검토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간호대학생들이 자해 환자 간호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높이고, 임상 상황에서의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프로그램 개발은 문헌고찰과 함께 정신건강 분야 간호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적 요구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 해 자해 환자 간호에서 핵심적으로 다루어야 할 학습 내용을 도출하였다. 이후 정 신간호학 교수 및 정신건강간호사의 자문을 통해 시나리오 초안을 구성하였고, 전 문가 10인을 대상으로 내용 타당도 평가(CVI)를 실시하였다. 평가도구는 교육 목표 의 명확성, 내용의 타당성, 시나리오의 현실성, 임상 적용 가능성, 운영의 적절성 등 17개 항목으로 구성되었으며, Likert 4점 척도를 사용하여 평가하였다. 분석 결과, 전체 항목 중 14개에서 I-CVI 값이 0.78 이상으로 나타났고, 이 중 9개 항목은 1.0 을 기록하여 높은 수준의 타당성이 확인되었다. S-CVI/Ave는 0.90, S-CVI/UA는 0.53으로 확인되었으며, 일부 항목에서는 비교적 낮은 점수(0.6∼0.7)가 나타나 교육 목표의 구체성, 임상 상황 유사성, 기법 적용 용이성 등에 대한 보완 필요성을 시사 하였다. 또한 개발된 시나리오의 표현 적절성과 학습자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간호 대학생 3인을 대상으로 사용성 평가를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프로그램의 구성과 내 용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자해 환자의 감정 표현 장면에서 는 심리적 부담을 호소하였다. 이에 따라 일부 표현을 완화하고 학습자의 정서적 수용성을 고려한 조정을 통해 최종안을 완성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자해 환자 간호 상황에서 위험 사정, 치료적 관계 형성, 위기 개입, 공감적 태도 등의 실제적 간호 역량을 학습할 수 있는 교육 자료로 활용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연구에서는 시뮬 레이션 교육 효과에 대한 실증적 검증이 추가로 수행될 필요가 있다. 주요어: 간호대학생, 자해 환자, 비자살적 자해, 표준화 환자, 시뮬레이션, 내용 타당도

      • 외래환자 관리를 위한 스마트 간호 지원 우선순위 분석 : 계층화 의사결정방법(AHP) 활용

        손유정 경희대학교 간호대학원 2024 국내석사

        RANK : 249631

        본 연구는 외래 환자의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외래 간호 업무 중 스마트 간호 지원이 가능한 업무의 우선순위를 분석함으로써 외래 간호 업무 부담을 줄이고 간호의 질을 높 이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된 방법론적 연구이다. 체계적인 분석을 위해 계 층화 의사결정방법(AHP)을 활용하여 상위요인과 하위요인의 상대적 중요도와 우선순위 를 도출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서울시 A 상급 종합병원 외래에서 6개월 이상 근무한 간호사를 대상으 로 일반적 특성, 스마트 간호 지원을 위한 외래 간호 업무의 상위요인과 하위요인에 대 한 상대적 중요도와 우선순위에 대한 설문지를 사용하였다. 자료 수집은 2024년 4월 1 일부터 4월 4일까지이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7.0 program을 이용하여 대상자의 일반 적 특성에 대한 기술통계를 시행하였고, AHP 분석을 위해 DRESS 1.7 program을 이용 하여 상위요인과 하위요인에 대해 일관성 검증(Consistency Index)을 시행하여 일관성이 0.10 이상인 응답은 제외한 후 총 30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시행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스마트 간호 지원을 위한 외래 간호 업무의 상위요인 분석결과 우선순위는 정보관 리(0.203), 환자 교육/상담(0.199), 의사소통(0.169), 외래 통상 업무(0.167), 치료적 간호(0.103), 환자옹호(0.082), 물품/환경 관리(0.078) 순으로 도출되었다. 2. 스마트 간호 지원을 위한 외래 통상 업무의 하위요인 분석결과 우선순위는 진료일 정 관리(0.182), 검사결과 확인(0.170), 처방전 관련 업무(0.161), 재진예약 및 설명 (0.149), Chart review(0.097), 접수 절차 설명(0.077), 간호처방 입력(0.053), 처치 보조(0.040) 순으로 도출되었다. 3. 스마트 간호 지원을 위한 치료적 간호의 하위요인 분석결과 우선순위는 병실환자 관리(consult 등)(0.032), 당일 수술환자 간호(0.214), 검사/시술 준비 및 시행(참 여)(0.176), 환자사정(0.169), 드레싱, 발사 준비 및 보조(0.139) 순으로 도출되었다. 4. 스마트 간호 지원을 위한 환자 교육/상담의 하위요인 분석결과 우선순위는 자가간 호 교육(0.198), 투약교육 및 상담(0.196), 진료 전 상담(예진)(0.136), 검사/시술 관 련 설명(0.131), 수술관련 설명(0.130), 질환관련 설명(0.018), 건강상담(전화상담 포 함)(0.091) 순으로 도출되었다. 5. 스마트 간호 지원을 위한 의사소통의 하위요인 분석결과 우선순위는 부서 내 의사 소통(0.297), 진료부서와 협의(0.260), 진료지원부서와의 협의(0.255), 환자/보호자 응대(0.189) 순으로 도출되었다. 6. 스마트 간호 지원을 위한 환자옹호의 하위요인 분석결과 우선순위는 경제적 및 사 회적 지원체계에 따른 지원안내(0.499), 환자권리 고취를 위한 대변자 역할(0.259), 심리적 및 정서적 지지(0.242) 순으로 도출되었다. 7. 스마트 간호 지원을 위한 정보관리의 하위요인 분석결과 우선순위는 처방점검 (0.547), 전산기록(0.453) 순으로 도출되었다. 8. 스마트 간호 지원을 위한 물품/환경 관리의 하위요인 분석결과 우선순위는 약품 및 소모품 관리(0.409), 의료장비 관리(0.324), 소독물품 관리(0.266) 순으로 도출되었다. 이상의 연구 결과로 외래 간호 업무에 따른 스마트 간호 지원을 위한 상위요인과 하위요인에 대한 우선순위와 상대적 중요도를 파악할 수 있었다. 외래에 내원하는 환자의 만족도와 외래 간호사의 업무 효율성을 보다 높일 수 있도록 외래 간호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시스템 개선 및 개발의 필요성을 파악할 수 있었고, 외래 간호 업무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야 할 것이다. 주요어: 외래 간호 업무, 스마트 간호, 외래 간호사, 우선순위, AHP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간호사를 위한 프로토콜 기반 의료기기 관련 욕창 예방 동영상 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효과

        유미현 경희대학교 간호대학원 2025 국내석사

        RANK : 249631

        This quasi-experimental study with a non-equivalent control group non-synchronized design aimed to develop and implement a video education program using the ADDIE model based on a medical device-related pressure injuries prevention protocol for clinical nurses in a comprehensive nursing care service unit and examine differences in the knowledge of medical device-related pressure injury prevention, self-efficacy in pressure injury nursing care, and educational satisfaction before and after the video education program and determine its effects on the variables. The participants were nurses who had worked for &gt; 6 months in a comprehensive nursing care service unit at a general hospital located in S City, Gyeonggi Province, South Korea. The total number of the participants, excluding dropouts, was 62; 31 in the experimental group and 31 in the control group. To prevent the diffusion of testing effect, the control group was educated using a booklet after a pre-survey on September 6, 2024 and post-survey on September 12. The experimental group was educated using a booklet and an approximately 1 min-long, 12-protocol video education program after a pre-survey on September 13, followed by a post-survey on September 19, 2024.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IBM SPSS Windows program. The homogeneity test was analyzed using χ2 test, Fisher’s exact test, and the normality test for the pretest variables was analyzed using Shapiro–Wilk test.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real number, percentage, mean and standard deviation, Mann–Whitney U test, two-way repeated ANOVA, and independent t-test. The mean pre- and posttest scores for the knowledge of medical device-related pressure injury prevention in the experimental group who participated in the video education program on protocol-based medical device-related pressure injury prevention was 19.45±2.25 and 21.77±1.54 points, respectively. Additionally , the mean pre- and posttest scores in the control group who participated in the booklet education was 19.52±1.33 and 20.68±1.27 points, respectively. Knowledge of medical device-related pressure injury prevention between both groups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F=7.99, p=.006). In the experimental group, the mean pre- and posttest scores for self-efficacy in pressure injury nursing care were 18.48±3.25 21.77±1.54, respectively, whereas that of the control group were 18.81±3.55 and 20.68±1.27, respectively . Self-efficacy in pressure injury nursing care between both groups had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F=2.13, p=.149). However, the experimental (t=5.09, p&lt;.001) and control (t=2.58, p=.018) groups showed a significant increase in the posttest score compared to the pretest score. The mean scores for educational satisfaction in the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s were 30.19±3.37 and 31.39±3.12 points, respectively. However,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both groups (t=-1.44, p=.154). The study results showed that the video education program on protocol-based medical device-related pressure injury prevention was effective in improving knowledge on medical device-related pressure injury prevention. Based on this finding, it is necessary to develop educational programs suitable for nursing of skin wounds and the prevention of medical device-related pressure injuries, and verify their effects. Additionally, this was a short-term study, and future studies are needed to evaluate the effects of the programs longitudinally after the concerned programs are used. It is necessary to develop and apply educational programs expanding the types of medical devices eventually so that they can be extendedly applied to nurses in various medical environments. Keywords device-related pressure injuries, medical device-related injuries, medical device-related injury prevention, education on medical device-related injury prevention, medical device-related injury prevention algorithm, medical device-related injury prevention protocol 본 연구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에서 근무하는 임상간호사에게 의료기기 관련 욕창 예방프로토콜을 기반으로 ADDIE 모형을 활용하여 동영상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행하여 의료기기 관련 욕창 예방 지식, 욕창 간호 자기효능감, 교육 만족도의 교육 전, 후 차이와 그 효과를 검증하고자 시행된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 시차설계의 유사 실험 연구이다. 연구 대상자는 경기도 S시 소재 종합병원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에서 6개월 이상 근무한 간호사를 대상으로 중도 탈락자를 제외한 시험군 31 명, 대조군 31 명 총 62 명이며, 자료수집은 시험효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대조군은 2024 년 9 월 6일 사전 설문조사 후 소책자를 활용하여 교육하여 9월 12 일 사후 설문조사를 하였고, 시험군은 9월 13 일 사전 설문조사 후 소책자와 1분 내외 12 개의 프로토콜 기반 동영상 교육프로그램을 시행 후 9월 19 일 사후 설문조사를 하였다. 수집한 자료는 IBM SPSS Statistics for Window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동질성 검정은 χ2 test, Fisher's exact test, 연구 변수에 대한 사전 정규성 검정은 Shapiro-Wilk 로 분석하였고, 실수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Mann-Whitney U test, independent t-test, Two Way repeated measures ANOVA, independent t-test 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프로토콜 기반 의료기기 관련 욕창 예방 동영상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시험군의 의료기기 관련 욕창 예방 지식 사전 점수는 평균 19.45±2.25 점, 사후 점수는 평균 21.77±1.54 점, 소책자 교육에 참여한 대조군의 사전 점수는 평균 19.52±1.33 점, 사후 점수는 평균 20.68±1.27 점이었으며, 통계적으로 두 집단 간의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F=7.99, p=.006). 둘째, 시험군의 욕창 간호 자기효능감 사전 점수는 평균 18.48±3.25 점, 사후 점수는 평균 21.77±1.54 점, 대조군의 사전 점수는 평균 18.81±3.55 점 사후 점수는 평균 20.68±1.27 점으로 통계적으로 두 집단 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F=2.13, p=.149). 그러나 시험군(t=5.09, p&lt;.001)과 대조군(t=2.58, p=.018) 모두 사전에 비해 사후 시점에서 의미 있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셋째, 시험군의 교육 만족도는 평균 30.19±3.37 점, 대조군은 평균 31.39±3.12 점으로 나타났으나, 통계적으로 두 집단 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t=-1.44, p=.154). 본 연구를 통해 프로토콜 기반 의료기기 관련 욕창 예방 동영상 교육이 의료기기 관련 욕창 예방 지식 향상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의료기기 관련 욕창 예방뿐만 아니라 피부 상처 간호의 수준에 적합한 교육프로그램으로 개발 및 효과 검증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단기간 시행된 연구로 추후 연구에서는 프로그램 적용 후 종단적으로 효과를 평가하는 연구도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추후 의료기기의 종류를 확장하고, 다양한 의료 환경에 있는 간호사들에게도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주요어 기기 관련 욕창, 의료기기 관련 욕창, 의료기기 관련 욕창 예방, 의료기기 관련 욕창 예방 교육, 의료기기 관련 욕창 예방 알고리듬, 의료기기 관련 욕창 예방프로토콜

      • 요양병원 간호사의 노인에 대한 인식, 전문직 자아개념이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정세령 경희대학교 간호대학원 2024 국내석사

        RANK : 249631

        본 연구는 요양병원 간호사의 노인에 대한 인식과 전문직 자아개념을 파악하고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여 요양병원 간호사의 노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전문직 자아개념을 향상하는 방안을 모색할 기초 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시행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대상은 서울특별시 및 경기도에 소재한 100병상 이상 요양병원의 6개월 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간호사 127명을 대상으로 2024년 03월 26일 서울특별시 강동구 소재의 S종합병원 생명윤리위원회(IRB) 승인(BOHUN 2024-02-018-003)을 받은 후 실시하였다. 구조화된 설문지를 사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설문지 내용은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10문항, 노인에 대한 인식 25문항, 전문직 자아개념 27문항, 직무스트레스 32문항으로 구성되어 총 94문항이다. 자료수집 기간은 2024년 3월 27일부터 2024년 4월 10일까지 2주간 실시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SPSS(Window 26.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빈도와 백분율 및 기술통계분석, t-test, ANOVA, Pearson's 상관관계 및 다중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본 연구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43.64±12.52세로 95.3%가 여성이었고 63%가 기혼(기타 포함)이었다. 직위는 일반간호사가 76.4%으로 대부분이었고 노인에 대한 교육경험이 있는 경우가 85.8%이었다. 요양병원 근무경력의 평균은 5.96±4.12로 5년 이하가 50.4%로 가장 많고, 총 근무경력 평균은 14.79±10.23으로 5년 이하가 20.5%로 가장 많았다. 둘째, 대상자의 노인에 대한 인식은 총점이 80.02±1.41이고 평균평점은 3.20±0.28으로 나타났고 전문직 자아개념은 총점이 78.73±0.92이고 평균평점은 2.92±0.23이었다. 직무스트레스는 총점이 108.48±20.26이고 평균평점 3.39±1.03으로 나타났다. 셋째,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노인에 대한 인식, 직무스트레스의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전문직 자아개념과는 연령(F=8.837, p<.001), 결혼상태(F=4.571, p=.012), 종교(t=3.436, p<.001), 직위(F=13.960, p<.001), 노인관련 교육경험(F=3.975, p=.021), 총 경력(F=5.664, p<.001)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넷째, 대상자의 노인에 대한 인식, 전문직 자아개념, 직무스트레스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노인에 대한 인식은 전문직 자아개념과 유의미한 양의 상관관계(r=.319 p<.001), 직무스트레스와 음의 상관관계(r= -.192, p=.030)를 보였고, 직무스트레스는 전문직 자아개념과 음의 상관관계(r=-.247, p=.005)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노인에 대한 인식이 높을수록 전문직 자아개념은 높고 직무스트레스는 낮을 것을 예측할 수 있었고, 전문직 자아개념이 높을수록 직무스트레스는 낮을 것이라 예측할 수 있었다. 다섯째, 대상자의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확인한 결과 전문직 자아개념(β=‒.225, p=.040)으로 유의수준 .05에서 유의미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산출된 회귀모형은 유의하였고(F=1.298 p<.001), 설명력은 30.2%로 확인되었다. 이상과 같은 연구결과를 통해 요양병원 간호사는 노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간호 전문성을 높임으로써 스트레스 수준을 낮춰야 함을 확인하였다. 이는 노인을 전인적으로 돌보는 요양병원 간호사를 위한 노화관련 지식 향상이 시급한 과제이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노인간호 실무교육과 프로그램의 제공뿐만 아니라 국가적인 정책 및 제도 지원을 통한 노인과 요양병원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이 함께 진행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 계층화 의사결정방법(AHP)을 활용한 전담간호사 업무의 스마트 간호지원 우선순위 분석

        권민지 경희대학교 간호대학원 2024 국내석사

        RANK : 249631

        본 연구는 계층화 의사결정 방법(Analytic Hierachy Process, AHP)을 활용하여 전담간호사 업무를 파악하고 스마트간호지원이 가능한 업무에 대한 우선순위를 도 출하여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간호지원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 마련 및 전 담간호사 업무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시행된 방법론적 연구이다. 본 연구는 서울에 위치한 K종합병원의 4년 이상 경력을 가진 전담간호사 30명을 의도표본추출하여 2024년 2월 18일부터 2024년 3월 20일까지 설문을 실시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SPSS/WIN 27.0을 이용하여 기술통계로 산출하였으며 계 층화 의사결정방법(AHP) 분석을 위해 AHP분석 프로그램인 DataIN을 활용하여 상 위요인과 하위요인들의 일관성이 기준치 이하(CR>0.1)인 대상자를 제외하였다. 분 석 결과를 바탕으로 상위요인과 하위요인에 대한 상대적 중요도를 확인하고 가중치 를 반영하여 최종 전담간호사 업무의 스마트간호지원 우선순위를 도출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근무부서는 내과계 9명(30.0%), 외과계 21명(70.0%)이었으 며, 근무부서별 비중 순위는 외래(50.0%), 수술실(46.7%) 병동(40.0%)순이었다. 스마트간호지원을 위한 전담간호사의 업무 영역의 상위요인 우선순위 분석 결과 ‘전문가적 간호실무’가 1위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하위요인으로 내/외과 두 그룹 모두에서 ‘약물/치료 부작용 관찰 및 관리’가 1위로 나타났다. 스마트간호지원을 위한 전담간호사의 업무 영역의 상위요인 우선순위 2위는 ‘교육 및 상담영역’으로 하위요인에서는 내/외과 모두에서 ‘환자/보호자 교육 및 상담’이 1 위로 나타났다. 전체 대상자의 상위요인 우선순위 3위는 ‘자문 및 협동영역’으로 하 위요인에서는, 내과계 전담간호사 그룹은 ‘환자 간호/진료관련 의료진 및 타부서와 협력/조정’, 외과계 전담간호사 그룹은 ‘의사로부터 위임받은 환자의 타과 협진 및 의뢰’가 1위로 나타났다. 스마트간호지원을 위한 전담간호사의 업무 영역 상위요인 우선순위 4위는 ‘리더십 영역’으로 하위요인에서는 내과계 전담간호사 그룹은 ‘진료과 간호실무 표준개발 및 적용’, 외과계 전담간호사 그룹은 ‘질 향상 활동 계획/수행/평가’, ‘각 진료과 간호실 무 표준개발 및 적용’이 공동 1위로 나타났다. 전체 대상자의 상위요인 우선순위 5 위는 ‘연구영역’으로 하위요인으로 내/외과계에서 동일하게 ‘진료과 연구 지원업무’ 가 1위로 나타났다. 스마트간호지원을 위한 전담간호사 업무 영역의 전체 하위요인 중요도 분석결과, 우선순위가 가장 높았던 요인은 ‘교육 및 상담’ 측면의 ‘환자/보호자 교육 및 상담’ 이었으며, 내과계 전담간호사 그룹의 전체 중요도 분석결과 ‘자문 및 협동’ 측면의 ‘환자 간호/진료관련 의료진 및 타부서와 협력/조정’이 1위, 외과계 전담간호사그룹 의 전체 중요도 분석결과 ‘교육 및 상담’ 측면의 ‘환자/보호자 교육 및 상담’이 가장 높은 우선순위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에 따라 전담간호사의 업무 영역 중 전문가적 간호실무 영역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특히 약물/치료 부작용 관찰 및 관리가 가장 중요하게 나타남에 따라 투약이나 치료중재에 있어 모니터링 및 관리를 위한 스마 트간호지원 업무가 우선적으로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내/외과계 전담간호사그 룹에서 모두 ‘환자/보호자 교육영역’에서 가장 중요도가 높게 나타난 것으로 미루어 보아 적절한 업무지원 교육 프로그램이 개발될 필요성이 있다. 주요어 : 전담간호사 업무, 스마트간호, 디지털전환, AHP, 우선순위 This study is a methodological study conducted to identify the task of a dedicated nurse using the Aaliytic Hierachy Process (AHP) and derive priorities for tasks that can provide smart nursing support to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tasks that should be prioritized and to help prepare basic data of ICT and improve the work of a Clinical Practice Nurse based on this. For the analysis of the stratified decision-making method (AHP), the subjects whose consistency of upper and lower factors was below the reference value (CR>0.1) were excluded by using data, an AHP analysis program. Based on the analysis results, the relative importance of upper and lower factors was confirmed, and the priorities of smart nursing support for the final Clinical Practice Nurse's work were derived by reflecting the weight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of the priorities of the five areas of all subjects, 'professional nursing practice' was the highest in first place, and 'observation and management of drug/treatment side effects' was the first in both internal medicine/surgical Clinical Practice Nurse groups as a sub-factor. As a result of the importance analysis of all sub-factors of all subjects, 'patient/guardian education and counseling' was the highest priority in terms of 'education and counseling', and as a result of the overall importance analysis of the internal medicine Clinical Practice Nurse group, 'cooperation/coordination with medical staff and other departments related to patient care/care' was ranked first in terms of 'advice and cooperation', and 'patient/guardian education and counseling' was the highest priority in terms of 'education and counseling' in the surgical Clinical Practice Nurse group. According to these results, smart nursing support tasks for monitoring and management should be developed first in medication or treatment intervention, especially as drug/treatment side effects observation and management are the most important areas of work for dedicated nurses.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develop an appropriate work support education program, considering that both the medicine/surgical Clinical Practice Nurse group showed the highest importance in the 'patient/guardian education area'. Key words : Clinical Practice Nurse, Smart nursing, Digital Transformation, AHP, Priority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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