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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의 일상 Ⅱ : 경희대학생의 시간활용에 대한 실태연구

        권준모,심정아 경희대학교 부설 교육문제연구소 2002 論文集 - 경희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Vol.18 No.-

        경희대학교 서울 캠퍼스에 재학중인 학생 211명을 대상으로 그들이 하루 일과를 어떻게 보내는지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갖는 수업시간, 수업준비시간, 교양독서시간, 운동시간, 대화시간, 오락시간 등을 설문지에 분단위로 기록하였다. 경희대학교 학생들은 하루 평균 약 2시간 40분의 수업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수업을 위하여 약 1시간 16분 정도를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놀랍게도, 학생들은 교양독서를 읽으면서 보내는 시간이 약 27분 정도에 지나지 않았으며, 신체적인 운동을 하면서 보내는 시간 역시 13분을 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설문조사의 결과와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211 students in Kyunghee University were questioned on how they spent a day to investigate their everyday life. They were asked the time spent on the lecture-taking lecture-preparation, the autonomous liberal reading, exercise, conversation, pleasure, etc. It was found that on the average the students spent 2 hours 40 minutes a day for the lectures and about 1 hour 16 minutes to prepare them. Surprisingly, they spent only about 27 minutes on the average for autonomous liberal reading. Moreover, they spent less than 13 minutes on physical exercise. The result and implication of this research were discussed.

      • 대학생의 전공 선택 자율성과 대학생활

        이경희,권준모 경희대학교 부설 교육문제연구소 1996 論文集 - 경희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Vol.12 No.1

        본 연구의 주요 가설들은 지지되었다. 예측한 바와 같이 전공 선택의 자율성은 전공의 만족도, 흥미도, 적성과의 부합정도, 대학원 전공 등에서 높은 정적인 상관을 보여 주었다. 특히 전공 선택 자율성 변인의 효과 차이를 더욱 분명히 하기 위하여 자율성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으로 양분하고 중간집단을 제외했을 경우, 자율성이 높은 집단이 낮은 집단에 비하여 전공의 만족도, 흥미도, 적성과의 부합정도, 대학원 전공에서 30-40%나 높은 척도상의 응답을 보여 주었다. 또한 전공에 대한 자부심도 자율성이 낮은 집단에 비하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학생들의 입학시 전공 선택의 자율성에 대한 지각이 높을수록 전공을 더 즐기며, 적성과 일치한다고 생각하며, 졸업 후 대학원에 진학해도 같은 전공을 계속하는 등 전반적으로 자신의 전공에 대한 애착과 흥미를 가지고 더 만족을 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또한 전공 선택의 자율성이 높은 집단은 전반적인 대학생활의 만족도와, 경희대학에 관한 평가를 높게 할 것이라 예측했다. 예측한 바와 같이 전공 선택의 자율성이 높은 집단은 낮은 집단에 비하여 전반적인 대학생활에 더 만족한다고 응답하였으며, 흥미롭게도 그들은 경희대학을 더욱 긍정적인 방향으로 평가하였다. 대학의 입시 관련 정책을 담당하는 행정가들이 주목해야 할 중요한 결과이다. 입학시 전공 선택의 자율성 여부가 자신의 전공 및 학업에 관련된 요인들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모교에 대한 평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다. 전공 선택의 자율성은 졸업 후 진로와도 상관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전공 선택의 자율성이 높을 수록 자신의 전공이 장래성이 있다고 지각하였으며, 취업 분야도 자신의 전공과 더 관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에 전공 선택의 자율성이 낮은 집단은 현재 전공과 관련이 적은 분야로 진출하겠다는 응답이 많았다. 또한 전공 선택의 자율성이 높을 수록 자신의 취직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을 하였고, 자신의 전공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기 더욱 용이하다(취업의 유연성)는 응답을 보였다. 그러나 취업 직종의 사회적 인정도는 전공 선택의 자율성과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나타내지 않았다. 그러나, 예상한 가설들이 모두 지지를 받은 것은 아니다. 전공 선택의 자율성이 높을수록 전공에 관한 흥미, 몰입도, 적성이 높으므로 학업 성적이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4학년까지의 평균학점은 이와 상관을 나타내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바와 같이 여학생의 평균학점이 남학생에 비하여 높은 사실은 발견되었으나, 자율성이 높은 집단이 자율성이 낮은 집단에 비하여 성적이 높게 나타나지는 않았다. 또한 평균학점은 전공에 대한 만족도, 흥미도, 적성 등과도 유의미한 상관을 나타내지 않았다. 연구결과 부분에서 간략히 밝힌 바와 같이 학업 성적이 위의 변인들과는 어느 정도 독립적이며, 오히려 개인적 성실성, 지적 능력, 지각된 성적의 중요성 및 관련성 등의 변인과 더 상관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와 같은 결과는 참가자에게 직접 자신의 성적을 기입하게 함으로 인해 생긴 참가자의 솔직하지 못한 응답에 원인이 있을 수도 있다. 지지 받지 못한 또 하나의 가설은 자율성이 낮은 집단이 자신의 전공에 대한 흥미를 느끼지 못하므로, 대학 생활에서 학업 이외의 활동인 서클활동, 과외활동, 혹은 학생운동 등에 더욱 적극적일 것이라고 예측한 것이다. 연구결과는 가설과 달리 전공 선택의 자율성과 학업 이외의 교내 활동과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대학 생활에서의 서클활동, 사회활동, 및 학생운동 등의 참여도는 전공 선택의 자율성 및 전공에 대한 흥미와 만족도와는 어느 정도 독립적임을 나타낸다. 대학생활의 과외활동은 오히려 학생들의 개인적 성격(내향성, 외향성 등)이나 개인적 믿음(정치적, 사회적 믿음)과 더 관련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본 연구의 결과를 논의하면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본 연구의 방법적인 제약 중 하나는 전공 선택의 자율성을 묻는 설문이 학생들의 4년전에 있었던 사실에 대한 회상에 의존한다는 점이다. 인간의 기억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왜곡되며, 그 왜곡은 사건이 있은 후에 생긴 다양한 경험과 관련이 깊다. 또한 귀인이론(attribution theory)의 자기 중심적 편향(self-centered bias)에 의하면, 인간은 좋은 결과는 자신에게 책임을 돌리고(내적귀인), 좋지 않은 결과는 남에게 원인을 돌리는 경향(외적귀인)이 있다(Bradley, 1978 ; Greenwald. 1980 등). 예컨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공을 선택함에 있어서 전적으로 자율적이고 전적으로 타율적인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어느 정도의 타율성과 자율성을 모두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전공을 공부해 보고 자신과 적성이 맞고, 만족스러운 학생들은 자신이 원인이 된 자율적인 선택 과정을 더 기억하고, 믿으려 하며, 강조할 것이고, 전공이 만족스럽지 못한 학생들은 외부적 원인으로 그 탓을 돌리는 경향이 있어, 선택과정의 타율적인 면을 더 기억하고, 믿으려고 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전공 선택의 자율성이 전공에 대한 만족도와 높은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는 전공 선택의 자율성과 전공에 대한 만족도가 실제로 상관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전공에 대한 높은 만족감이 생산한 인지적 부산물(epi-phenomenon)에 불과할 가능성이 있다. 즉 인과관계의 방향이 시간적으로 뒤에 있는 전공에 대한 만족도가 시간적으로 앞선 전공 선택의 자율성을 회상하여 응답하는 결과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이를 고려하며, 설문에서는 전공 선택의 자율성을 먼저 질문하였으나, 이러한 가능성을 결과분석에서 완전히 배제하려면, 4년 동안의 추적연구(follow-up study)가 적절했을 것이다. 본 연구의 결과는 몇 가지 중요한 교육적 함의를 내포하고 있다. 전공 선택의 자율성은 대학교 시험 성적과 같은 학업 성취보다는 전공에 대한 흥미도, 만족도 등과 같은 전공과 관련된 정의적 요인(affective factors)과 관련이 깊다는 점이다. 이는 나아가서 전공뿐만 아니라 대학 전반 생활에 관한 정의적 요인 및 졸업생으로써 모교에 대한 평가에도 영향을 미친다. 97학년도에 실시할 학부제와 관련지어 고려해 보면, 학부제를 통해 전공 선택 자율성의 폭을 넓힘은 학생들이 전공 분야 학문에 대한 흥미와 만족을 높이는 학생 개인적인 이득 뿐 아니라 이를 통한 수업의 원활한 진행 및 학업의 참여도 증가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예상할 수 있다. 더욱이 학생들은 학교 생활 전반에 대한 만족도를 증가시켜, 고질적인 학생과 학교측의 갈등을 줄일 수 있으며, 경희대학교에 대한 평가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될 수 있다는 예상을 할 수 있다. 또한 긍정적인 미래관 및 전공과 관련된 분야로 취업의 증가는 졸업생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으며, 그들이 입사 후 남들 보다 우수한 역량을 발휘하는 바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이 학부제를 통한 전공 선택 자율성의 증가는 학생들에게만이 아니라 학교측에도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학생과 교수입장에서 본 면학분위기 향상 요인에 대한 차이점 연구 : 경희대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강인애 경희대학교 부설 교육문제연구소 2000 論文集 - 경희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Vol.16 No.-

        21세기에 한 국가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 요인중의 하나는 그 나라의 대학의 경쟁력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대학의 경우는 외국 선진국가에 비해 아직은 많은 점에서 부족한데, 특히 면학분위기와 관련해서는 더욱 그러하다. 본 연구는 1999년 10월 경희대학교에서 270명의 교수와 440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면학분위기 향상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과연 교수와 학생들이 중요하다고 보는 면학분위기 향상 요인은 무엇이며, 이들간에는 어떤 인식의 차가 있는지, 그리고 면학분위기 향상을 위한 요인과 학생들로부터 좋은 강의평가를 받기 위해 필요한 요인간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면학분위기 조성에 중요한 항목에 대한 전반적인 순위에 있어서 교수와 학생들의 입장이 비슷하였나 가장 특이한 사항으로서, 교수들은 '성적평가의 엄정성'을 제일 중요한 항목으로 생각하는 반면, 학생들은 '교수와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항목을 가장 중요시 여긴다는 점이다. 나아가 면학분위기 조성에 필요한 항목과 좋은 강의 평가를 받기 위해 필요한 항목에 대한 교수와 학생들간의 인식도 대부분의 경우 비슷하였으나, 약간의 차이가 있음도 알 수 있었다. 곧 공부를 많이 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제일 중요한 사항을 엄격한 성적 평가로 본 반면, 인기 있는 강의가 되기 위해서는 강의방식의 다양성이 중요하다고 지적한 점이다. 중요한 것은 앞서 지적했듯이 교수와 학생들 모두 현재보다는 좀더 공부를 열심히 하고, 열심히 시키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는 일치한다는 점이다. 대학의 경쟁력, 학생들의 경쟁력은 결국 대학에 들어와서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고 공부시키는가에 좌우된다고 볼 때, 좀더 구체적이고 실천성 있는 '면학분위기 조성'에 대한 제도적, 행정적, 그리고 교수-학습 환경적 차원에서의 대안들이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The quality of higher education in the 21st Century becomes one of the most important factor determining the competencies of a county. Compared to other universities in Euro-American countries, universities of Korea are relatively in a low level in terms of general qualities and atmospheres related to education. Among many factors and ways to improve the general qualities of universities of Korea, this study purposes to examine particularly how faculty and students respectively perceive and rank important factors needed to produce effective teaching and loaming environments, i.e., how to make students study hard during their school years. A survey composed of 10 questions was distributed to 270 faculty and 4409 students at Kyung Hee University during October, 1999. The result shows that perceptional difference between the faculty and the students about effective teaching and learning environments were not obviously observed: In fact, the ranking order of factors were mostly similar to both sides, except one: The faculty ranked 'strict grade,' as the most important factor for the effective learning and teaching environments, while the students,'active communication between the faculty and the students.' As for ranking factors needed to acquire a good course evaluation result from the students, the faculty perceived 'diverse teaching methods and strategies,' as the most important factor. Important is, as this case study shows, that both the faculty and the students realize and agree with necessity that they all should study harder than now and pedagogically and administratively diverse methods and strategies should be established for constructing better learning environments.

      • 대학생의 일상Ⅱ : 경희대학생의 시간활용에 대한 실태연구 How Students in Kyunghee University Spend a Day

        권준모,심정아 경희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2002 慶熙大學校 敎育問題硏究所 論文集 Vol.18 No.-

        경희대학교 서울 캠퍼스에 재학중인 학생 211명을 대상으로 그들이 하루 일과를 어떻게 보내는지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갖는 수업시간, 수업준비시간, 교양독서시간, 운동시간, 대화시간, 오락시간 등을 설문지에 분단위로 기록하였다. 경희대학교 학생들은 하루 평균 약 2시간 40분의 수업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수업을 위하여 약 1시간 16분 정도를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놀랍게도, 학생들은 교양독서를 읽으면서 보내는 시간이 약 27분 정도에 지나지 않았으며, 신체적인 운동을 하면서 보내는 시간 역시 13분을 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설문조사의 결과와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211 students in Kyunghee University were questioned on how they spent a day to investigate their everyday life. They were asked the time spent on the lecture-taking lecture-preparation, the autonomous liberal reading, exercise, conversation, pleasure, etc. It was found that on the average the students spent 2 hours 40 minutes a day for the lectures and about 1 hour 16 minutes to prepare them. Surprisingly, they spent only about 27 minutes on the average for autonomous liberal reading. Moreover, they spent less than 13 minutes on physical exercise. The result and implication of this research were discussed.

      • 大學自體評價(機關評價)報告書에 나타난 敎授領域의 實態分析硏究(1988-1992)

        송미섭 경희대학교 부설 교육문제연구소 1994 論文集 - 경희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Vol.10 No.1

        본 연구의 목적은 1988-1992년도에 실시한 대학자체평가(기관평가) 연구보고서에 나타난 교수영역의 실태가 대학의 3가지(설립별·학생수별·학위수여수준별) 변인별로 의의 있는 차이가 있는가를 비교 분석하는 데 있었다. 교수영역의 평가내용(12가지)과 대학의 3가지 변인별로 검증한 총 36가지 변인 가운데 의의 있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은 21가지였다. 이들 21가지 중 5가지가 대학의 설립별에서 나타났고, 9가지가 학생수별, 7가지가 학위수여수준별에 나타났다. 그러므로 교수영역의 평가내용은 대학의 학생수가 많고 적음에 따라 대학간에 가장 의의 있는 차이가 많았고, 그 다음이 박사학위수여대학과 석사학위수여대학, 그리고 국·공립대학과 사립대학의 순서로 의의있는 차이를 보였다. 이런 현상에 비추어 볼 때 학생수가 많고 박사학위를 수여하는 대학들과 학생수가 적고 석사학위를 수여하는 대학들간에는 평가의 가치기준을 달리하여 연구중심대학이나 교육중심대학으로 각 대학이 그의 노선을 선택하도록 유도하여야 할 것이다. 현재로서는 대학의 유형에 상관없이 모두 연구중심대학으로 지향하고 있다. 교수인사에서는 선출방법에 의한 교수보직임용을 택한 대학들은 국·공립대학으로서 학생수가 많은 대학들이 주류를 이루었고, 관계기관장이 임명하는 대학들은 사립대학으로서 학생수가 적은 대학들, 그리고 교육대학과 신학대학들로 나타났다. 대학교수의 35% 이상이 보직을 갖고 있는 현재의 보직체계를 전면 개편하여 보직수를 줄여 나가려는 추세이다. 이 차제에 "대학행정전문인"을 양성하여 대학의 행정을 담당하도록 하는 제도를 구체화 할 것을 제의한다. 직급별 교수현황에서는 역사가 오래된 대학들은 교수직급이 40% 이상을 차지하여 교수직급에 편중되는 현상을 보여주었다. 각 직급별로 균형을 이루도록 하려면 "직급별 정원조정"같은 규정을 만들어 대학별로 융통성있게 시행하여야 할 것이다. 교수여건에서는 학생수가 많고 박사학위를 수여하는 대학들이 전임교수의 박사학위소지율과 외래강사의 박사학위소지율이 비교적 높고, 교수 1인당 유급조교의 수가 많고, 교수의 주당 책임수업시간수가 적은 것으로 나타나 교수여건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것을 알 수 있다. 연구와 봉사에서도 역시 학생수가 많고 박사학위를 수여하는 대학들이 최근 5년간 교수 1인당 발표한 연구논문수가 많고, 도서관의 장서수와 정기간행물 보유종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기부금 유치방안 : 국내 대학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방명숙 경희대학교 부설 교육문제연구소 1995 論文集 - 경희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Vol.11 No.1

        국내 대학이 교육시장개방에 대처하기 위해 재정확충에 노력하고 있는 이즈음에 이 글은 대학의 기부금 유치에 대한 방안의 기본적인 사항을 보다 구체화하고자 하였다. 기부금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우선 기부금을 수용하기 위한 대학측의 부단한 노력이 계속되어야 하겠다. 각종 기부금을 사회의 다양한 부류로부터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해서는 대학 발전부를 편성하는 등 그 노력을 조직화하고 체계화하여 그 효율성을 높여야 하겠다. 이와 같은 기부금 유치에 대한 노력은 기여입학제안을 현실화시키려는 것보다 대학이 사회와 보다 건설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이는 곧 교육시장개방에 앞서 대학과 사회가 하나가 되어 그 대응책을 강구할 수 있는 작업 과정이 되는 것이다.

      • 가상대학의 이미지 탐구

        이인숙 경희대학교 부설 교육문제연구소 1997 論文集 - 경희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Vol.12 No.1

        지난 1996년 8월 20일에 교육개혁위원회는 교육정보화의 주요 과제 중 하나로서 '가상 대학'의 시범운영을 제시하고 있다. 가상대학의 설계는 현재의 대학교육체제와는 완전히 다른 관점, 즉 새로운 학습경계, 새로운 학습영역, 새로운 학습자원의 규명을 통한 새로운 이미지의 창출을 필요로 한다. 이미지 설계를 위해 Banathy가 제안한 기본틀은 '탐구의 초점', '탐구의 규모', '연결의 유형'의 세가지 차원에서 가상대학의 새로운 교육이미지 창출을 위한 도구를 제공한다. 신교육체제 설계에의 참여자들이 각 차원이 제공하는 선택 사항 중 무엇을 택할 것인지는 그들의 세계관, 사회관, 교육과 인간 계발에 대한 관점 및 교육의 사회적 기능에 대한 관점에 달려 있다. 가상대학의 이미지의 창출은 구체적인 대학 설계에 앞서 이루어져야하는 '준비' 단계로서 (1)가상대학의 구성 요소의 세부 사항 개발, (2)가상대학이 수행해야 할 기능 모형 산출, (3)기능모형에서 확인된 기능들의 수행을 보장하는 조직 체제 및 인적 능력을 가진 관리 체제 모형의 '설계' 단계에서 공통된 이해, 일련의 방향제시 및 설계의 기준과 준거의 역할을 할 것이다. 그러나 규명된 이미지는 불변하는 것이 아니라 체제 설계의 순환적인 본질에 의하여 필요하다면 변화 및 개선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Education in any society is the reflection of shared values, cultures, and expectations of its members. Traditionally higher education has been the investment for life and graduation meant permanent separation from a formal education. Now instead, the amount of information available is growing exponentially and changes in knowledge are accelerating. Social systems are extremely unstable and educational systems based on the paradigm, in which people learn to prepare for their life during a certain period, can not function well anymore. People want and need education provided to themselves in their workplaces, home, or near learning centers. The current research discusses the image creation of a virtual university as a new educational system. Above all, it describes the importance of image-building based on stakeholders' shared values and ideas, as a preparation stage before an actual design stage. As a framework for image-building, Banathy's three dimensional model is introduced. This research selects the following levels among various alternatives of the three dimensions of Banathy's framework as an option which will enable us to create an image of a virtual university with the newest and largest perspectives : (1) the learning-experience level on the dimension of focus of inquiry (2) the overall societal context on the dimension of the scope of inquiry (3) cooperation on the dimension of patterns of interaction. Then, an image of a virtual university is introduced as just one example. This image has been created based on the current researcher s values and ideas, by applying Banathy's framework. 1. A virtual university should be a purpose-seeking system. 2. A virtual university should provide lifelong education through coordination and integration with various human service systems. 3. A virtual university should be an open learning community based on learning information technology. 4. A virtual university should provide organizations and environments in which learning-experiences are centered and supported. 5. A virtual university should be humanized educational space. This paper identifies learning boundaries and resources of a virtual university centered on learning-experiences. It also pursues a new education system design through 'integration' among human social systems. Yet, I should make clear that there are alternatives of various levels depending on who the stakeholders participating in designing the system are. In addition, what values and ideas concerning society and education they hold are an important pan of this education. The preparation' stage of creating the image of a virtual university will be followed by the actual design stage. This image of a virtual university based on shared values and ideas will function as a shared understanding, a set of directions, and design criteria in the process of specification and design. We, however, should understand shared images can be revisited, changed or improved as needed, rather than fixed, due to the circular nature of system design.

      • 21세기를 향한 교직의 여성화 현황과 전망

        송미섭 경희대학교 부설 교육문제연구소 1997 論文集 - 경희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Vol.12 No.1

        본 연구의 목적은 첫째, 한국에서의 교직의 여성화 현황을 파악하고, 둘째, 교직의 여성화 현황에 대한 분석을 한 다음 셋째, 21세기의 교직의 여성화에 영향을 미칠 환경변화를 알아봄으로서 21세기의 교직의 여성화에 대한 전망을 해보고자 함에 있었다. 첫째, 한국에서의 교직의 여성화 현상은 이제는 확고히 정착되어가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57%)와 중학교 (51%)에서는 교직의 여성화 현상이 그 속도마저 가속화되어 과반수 이상의 교사들이 여성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대도시로 갈수록 심화되어 가고 있어 1996년 현재 서울특별시의 초등학교 여교사의 비율은 73%에 이르고 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는 교직의 여성화 경향이 초등학교와 중등학교에 비교하면 훨씬 천천히 일어나고 있다. 1996년 현재 고등학교의 여교사 비율은 25%이고 대학교에서의 여교수 비율은 23%에 그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비율도 점진적이긴 하지만 증가하리라 전망한다. 그 이유는 여자 대학생들의 비율이 점점 증가하여 1996년 현재 37%에 이르렀으며 사범계열(73%), 의약계열(56%), 예·체능 계열(56%), 인문계열(56%)은 여자 대학생들이 남자 대학생들 보다 훨씬 많다는 것이다. 다만 자연계열(23%)과 사회계열(33%)만이 여자 대학생들의 비율이 남자대학생들 보다 낮게 나타났다. 한국의 교직 여성화 현황을 선진국가들과 비교해보면 거의 모든 선진국가들이 한국보다는 여교사의 비율이 훨씬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이들 선진국가들은 초등교사의 70-80%가 여교사이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50% 이상이 여교사들이다. 선진국에서의 교직의 여성화 현상이 왜 일어나고 있는 지를 연구해 본다면 한국에서의 교직의 여성화 경향에 대하여 보다 현명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둘째, 한국에서의 교직의 여성화 원인은 고학력 여성인력의 증가와 1970년대 이후 한국경제의 급속한 산업화 현상으로 인하여 남성인력이 산업현장으로 빠져나갔기 때문이라고 본다. 교원들의 학력에 관한 한 초·중·고등학교 교사의 여성화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왜냐하면 초·중·고등학교 교원의 남녀간의 학력차이는 대체로 여교사들이 높기 때문이다. 대학원 학력 소지자는 소수이기는 하지만 남교사에 비하여 여교사의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교수들 가운데 여교수들의 박사학위 소지율은 겨우 25.4%이며 학사이하가 45%나 되었다. 학사이하의 45%는 거의 조교 급이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남자 교수들에 비하여 여자 교수들의 학력은 훨씬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21세기에는 교직의 여성화 현상이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를 전망해 보았다. 정부의 여성에 대한 인식변화, 사회구조의 변화, 문화구조의 변화, 정보화 사회로의 전환, 노동환경의 재형성 등은 앞으로 교직의 여성화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는 요인들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교직의 여성화를 기정사실로 생각하고 교육환경의 질 관리와 교직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발전 지향적인 태도가 필요할 것이다.

      • A Comparative Study of the Differences in Attitudes of Faculty Men and Faculty Women toward Faculty Women in Korean Higher Education between 1985 and 2000

        Lee, Kyunghui 경희대학교 부설 교육문제연구소 2001 論文集 - 경희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Vol.17 No.-

        이 硏究의 目的은 지난 15년(1985-2000)간 우리나라 大學의 女敎授들에 대한 男.女敎授들의 態度差異에 어떠한 變化가 있었는가를 調査하기 위한 것이다. 1985年度에 本人은 미국 웨스턴 미시건 대학교(Western Michigan University)에서 敎育行政學 博士課程의 일환으로 한국의 女敎授들에 대한 男.女敎授들의 態度差異(An Assessment of Attitudes of Faculty Men and Faculty women towards Faculty Women in Higher Education in the Republic of Korea)에 관한 硏究를 하였다. 그 結果 女敎授들에 대한 男.女敎授들의 態度에 현저한 차이가 있음을 立證하였으며, 그러한 差異點들이 女敎授들의 大學任用과 地位向上에 많은 沮害要因이 되고 있음을 指摘하였다. 1985年度 硏究에서 이미 提案하였던 대로 本人은 이 論文에서 現在의 大學校 女敎授들에 대한 男.女敎授들의 態度差異를 調査하고, 85年度 硏究結果와 比較하여 85年度 論文內容을 補完함과 동시에 현재 女敎授들의 任用과 地位向上의 沮害要圖들을 分析함으로써 女敎授들에 대한 올바른 理解를 돕고자 하였다. 硏究의 對象은 서울에 있는 32個 大學의 전임교수들이었고, 1985年度에 사용했던 도구(tool)를 사용하였다. 硏究에서 調査한 內容은 大學 女敎授들의 任用과 昇進에 영향을 끼치는 要因들을 9개 領域으로 區分하여 32個 項目으로 나누어 分析하였다. 9個의 領域은 다음과 같다. 1. 雇傭의 機會(Opportunities for Employment) 2. 地位向上의 機會(Opportunities for Advancement) 3. 敎授의 能率度(Teaching Effectiveness) 4. 學術硏究 및 著書(Research and Other Scholarly Writings) 5. 專門職 奉事와 寄與(Other Scholarly Contributions) 6. 人間性 및 人間的 特徵(Personality Characteristics) 7. 職業의 移動性(Job Mobility) 8. 同僚와의 關係(Acceptance by Associates) 9. 敎授의 潛在力 活用(Use of Full Potential) 硏究 目的 達成을 위하여 2000年度 자료를 t-Test로 檢證分析하여 처리하였고, 다시 1985年度 자료 결과와 비교하여 差異點을 지적하였다. 1985년도 硏究에서는 32個 變因 2個를 除外한 30個 變因이 t-Test 검증결과 의의있는 相關관계를 보여, 9個의 假說중 職業의 移動性에 관한 1個를 除外한 나머지 8個의 假說을 立證하였다. 2000년도에는 32個 變因중 5個를 除外한 27個 變因이 有意있는 相關관례를 보여, 7個의 假說이 立證되었고, 그 외 2個의 假說(敎授의 승진, 職業의 移動性)중 敎授의 昇進에 관한 假說은 部分的으로 立證되어 職業의 移動性에 관한 1個를 除外한 8個의 假說이 모두 立證되었다. 結論的으로 지난 10年間, 女敎授들에 대한 男.女敎授들의 態度에 根本的인 變化가 없었음이 立證되었고, 內容的으로도 分析해 볼 때 아직도 大學에서 女敎授들에 對한 男敎授들의 편견이 女敎授들의 任用과 地位向上에 沮害要因임이 說明되었다. 따라서 女敎授들에 대한 男敎授들의 傳統的인 槪念의 變化가 있지 않는 한 大學敎育 發展을 위한 女敎授들의 同等한 參與와 地位向上은 不可能하다고 생각된다. 이런 硏究가 앞으로 女敎授들에 대한 올바른 利害와 女敎授들의 大學任用 및 地位向上에 影響을 끼치는 沮害要因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데 도움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out whether any changes were made in the attitudes of faculty men and women toward faculty women in Korean higher education since 1985. In order to achieve this purpose, this study assessed the major differences in attitudes between men and women faculty toward faculty women and compared the differences with the 1985 study findings of the researcher. More specifically, this study investigated and compared the attitudes surrounding specific issues and operational areas that affect employment and advancement of faculty women in higher education. The questionnaire was consisted of biographical data plus 32 items concerning the nine research hypotheses. A 4-point, forced choice scale was used in this study. The opinionnaire was translated into Korean; a pilot study was run; and the sample was chosen from full-time faculty at 32 universities and colleges in Seoul. The opinionnaires were distributed and collected during the spring of 2000. To analyze the data, the 32 items were grouped under the nine hypotheses, and the frequency of given responses was computed for each item and for each group. The responses were analyzed by using the t-test for independent means with the pooled variance estimate, to compare the mean responses of the female group against the mean responses of the male group for each item, and to compare the findings of 1985 and 2000 studies. A .05 probability for making Type I error was used in testing each of the hypotheses. Twenty-seven of the 32 items supported the hypotheses in the 2000 study, while 30 of the 32 items did in the 1985 study. All of the nine hypotheses except one, regarding job mobility, were accepted in both 1985 and 2000 studies. The study indicated conclusively that a marked contrast still exists between the attitudes of men and women faculty regarding women faculty in higher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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