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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크스 연구의 새로운 장, 그리고 비판적 사회과학의 재구성

        김공회(Gimm gong-hoe)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마르크스주의 연구) 2008 마르크스주의 연구 Vol.5 No.3

        이 글은 2007년 11월 런던에서 열린 제4회 《역사유물론》 연례 학술대회를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예년과 같이 매우 다양한 주제의 토론이 이뤄졌지만, 이 글은 그중에서도 특히 마르크스주의는 물론 비판적 사회과학 자체의 발달을 위해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두 가지 흐름에 주목한다. 그중 하나는 마르크스 또는 마르크스주의 연구에 가히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여겨지는 것으로, 주로 독일어권 학자들에 의해 마르크스ㆍ엥겔스의 새로 출판된 전집(MEGA)에 대한 면밀한 연구를 바탕으로 이뤄진 성과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정치경제학 진흥을 위한 국제발의(IIPPE)’라는 새로운 국제적 연구프로젝트가 SOAS대학 경제학 교수로 있는 벤 파인(B. Fine) 등의 주도로 이번 학술대회에서 출범함으로써 구체화된 비판적 사회과학 전반의 새로운 연구의제를 가리킨다. 끝으로 이번 학술대회에서 제시된 이런 과업들을 제대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국내 연구자들의 적극적 참여가 필수적임이 강조될 것이다. This essay reviews the fourth annual Historical Materialism Conference held in London in November 2007. It focuses upon, among others, two research agendas proposed in this conference that are thought to be most important in the development of Marxism, and of critical social science as a whole. The one refers to the new horizon in the study of Marx and Marxism shown by some German-speaking scholars; their achievements were mainly made through an extensive investigation of Marx’s original manuscripts published under the MEGA project. The other current is the new research initiative in critical social science which is represented by the commencement of International Initiative for Promoting Political Economy(IIPPE). It is to be asserted that the participation of more researchers with differing background is the most essential in making these two agendas successful.

      • KCI등재

        사회주의와 기본소득

        곽노완(No-Wan Kwack)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마르크스주의 연구) 2017 마르크스주의 연구 Vol.14 No.3

        마르크스주의 연구자들 사이에서 모든 사회성원들에게 지급되는 무조건적인 기본소득에 대한 입장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첫째, 기본소득은 모든 사회성원들을 노동자에 대한 착취자로 만드는 것이라 반대한다는 입장이다(엘스터, 비숍). 둘째, 기본소득은 자본주의 분배관계를 개선하지만 사회주의의 요소는 아니기에 한정적인 의미만 있다는 입장이다. 셋째, 기본소득은 노동자의 자유와 해방을 확대하는 한에서 사회주의적이라고 보는 입장이다(라이트, 키핑). 넷째, 기본소득은 생산수단의 공유화에 기초한 사회주의의 필수요소일 뿐만 아니라 자본주의에서도 사회주의로 이행의 주체역량을 증폭시킨다고 보는 입장이다(블라슈케, 라이터, 하워드). 특히 로머의 사회배당+쿠폰사회주의 개념은 넷째에 가깝지만 절충적인 대안이라 할 수 있다. 성인 사회성원들이 공공부문 기업의 이윤을 평등하게 사회배당으로 지급받고 추가로 쿠폰지분을 통해 기업의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시장사회주의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그는 자본의 소유문제에 대해 사회성원들의 공동소유와 사유화라는 모순된 두 가지 요소를 절충적으로 결합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자본가와 지주가 독점했던 이윤은 부분적으로 사회의 모든 성인 구성원들에게 평등하게 지급되는 사회배당으로 전환된다. 하지만 다수 사회성원들이 광범하게 각자 분배받은 쿠폰을 통해 투기적인 주식시장에 참여하도록 조장하면서 각종 사회경제적 낭비와 비효율을 낳는다. 이러한 문제점은 쿠폰이라는 우회로를 통할 필요 없이 마르크스의 원리에 따라 모두가 공유하는 생산수단 및 자본의 수익으로부터 유래하는 사회주의적 기본소득을 통해 극복될 수 있다. 또한 이를 위해 사회주의에서 토지 및 생산수단에서 유래하는 수익의 분배를 주로 노동자에 한정할 것인지 아니면 사회의 모든 성원에게로 확장할 것인지에 대한 마르크스의 양가성은 비판적으로 재구성될 필요가 있다. Roemer’s concept of a social dividend and coupon society is eclectic. In view of the fact that each adult member of society receives a social dividend from the profit of firms in the ‘public’ sector and can purchase and sell stocks of companies through coupons, he argues for contradictory elements of common ownership and private shares. Thus, the profits of capital and landowners are partly converted into social dividends paid equally among all adult members of society, but members can participate in speculative stock markets through widely distributed coupons. The result would not only promote speculation but also social waste and inefficiency. This problem can be completely overcome by a socialist basic income, derived from the return of common-owned capital and means of production that everyone shares in accordance with Marx’s principles, without having to go through the detour of coupons.

      • KCI등재후보

        1987년 이후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의 다원화와 과제

        강성호(Kang sung-ho)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마르크스주의 연구) 2007 마르크스주의 연구 Vol.4 No.1

        이 논문은 1987년 이후 한국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이 사회주의 진영 몰락, 한국사회의 민주화, IMF 금융위기 등을 거치면서 어떻게 대처해왔고 그 과정에서 제기된 주요 쟁점과 과제들이 무엇인가를 다루고 있다.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은 1980년대 후반 현실 사회주의 진영의 붕괴 이후 많은 비판을 받아왔다.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에 대한 주요한 비판으로 생산력, 생산관계, 토대, 상부구조 사이의 상호관계를 너무 단순하게 파악하고, 총체적인 거시사를 강조하면서 미시사에 대해 소홀히 하고, 계급과 계층에 대한 이해가 경제적인 측면으로 치우치고, 역사에 대한 분석이 주로 민족국가 안에서 이루어지면서 세계와 민족국가 사이의 상호작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것 등을 들 수 있다. 그동안 이러한 한계들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들이 국내외에서 많이 진행되어 왔다. 먼저 해외에서 진행된 극복노력들이 지속적으로 국내에 소개되어 왔다. 생산력, 생산관계, 토대, 상부구조 사이의 상호관계와 계급관계와 관련하여 E. 발리바, L. 알튀세, E. P. 톰슨, A. 기든스, A 캘리니코스 등의 이론이 소개됐다. 거시사와 미시사의 상호 조화, 그리고 다양한 인문/사회과학 연구방법론의 수용과 관련하여 E. 홉스봄과 J. 쿠진스키 등의 입장이 소개됐고, 민족국가와 세계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하여 I. 월러스틴의 세계체제론이, 그리고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의 유럽중심주의에 대해서는 에드워드 사이드, 인도의 서발턴 연구그룹 그리고 A. G. 프랑크의 『리오리엔트』 등이 소개됐다. 이 글은 이와 더불어 마르크스 역사학이나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을 우리 입장에서 소화해서 수용 발전시키자는 노력들을 소개하고 있다. This paper examines main trends, issues and tasks that have been raised in the course that the Korean Marxist history has coped with the fall of socialist bloc, the democratization of Korean Society and the IMF financial crisis. The Marxist history in Korea has been criticized greatly after the fall of socialist bloc: it oversimplified the inter-relation between the force of production, the relation of production, the basis and the superstructure, overemphasized the macro history and disregarded the micro history, analyzed classes and stratifications mainly in the aspect of economy, interpreted the history in perspective of the national state and Euro-centrism and did not accept actively various research methods of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that had developed since the end of world war Ⅱ. The efforts to overcome these limitations of the Marxist history in Korea have been variously introduced into Korea. In relation to the force of production, the relation of production, the basis and the superstructure, E. Balibar, L. Althusser, E. P. Thomson, Anthony Giddens and Alex Callinicos were introduced. In relation to the combination of the micro history and the macro history and the acceptance of various research methods in the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E. Hobsbawm and J. Kuczynski were introduced. And in the course of overcoming the Eurocentrism, E. Said, the Subaltern Groups of India, A. G. Frank’s Reorient and Decolonial Group of the US and Latin America have been introduced. The efforts to receive and develop the Marxist history in perspective of Korea have been also made. Debates on the historical law of Karl Marx in 1988-89 were the important trial to reconsider and receive the Marxist history in perspective of Korea. The critics of the post-modern history to the Marxist history make the Marxist historians reconsider some points that the post-modern history raised, but the post-modern history itself could not be recognized as a new alternative history. Recently new efforts to criticize the Euro-centrism of the Marxist history and seek the new alternative image of world history have been proceeding.

      • KCI등재후보

        한국 마르크스주의 철학과 사회지배이론

        김범춘(Kim beom-choon)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마르크스주의 연구) 2007 마르크스주의 연구 Vol.4 No.1

        한국에서의 마르크스주의 철학은 지배와 피지배라는 권력관계, 구체적으로 말하면 한국 사회에서의 지배방식을 폭로하고 그것에 걸맞은 저항방식을 제안하고자 했다. 그리고 마르크스주의를 다양하게 해석하고 실천적으로 접목하여 한국의 민주 주의와 노동운동에 크게 기여했다. 하지만 수입이론에 의존하고 있는 ‘새로운’ 마르크스주의 철학은 한국적 적용 가능성이나 현실적 논쟁은 고사하고 제대로 소화되기도 전에 더 ‘새로운’ 수입이론으로 대체되고 있다. 이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지배’라는 전통적인 마르크스주의의 관점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이론들의 장점을 살려내는 철학을 모색해야 한다. 사실 다양한 수입이론은 하나의 이유 때문에 주목받았는데, 그 이유는 한국의 변화된 사회현실은 전통적인 마르크스주의 이론 틀, 지배이론을 적용할 수 있는 그런게 아니라는 것이다. 마르크스주의적 틀이 작동하던 시대를 현대라고 한다면, 이 지점은 탈현대이고, 이 탈현대는 단절 또는 파열이며, 심지어 마르크스주의를 포함해서 한 역사시대의 종말로까지 확장되는 문자 그대로 획기적인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이론이 보다 나은 이론적 지위를 획득하려면, 구체적으로 말해 단절 혹은 탈현대를 주장하려면, 새로운 사회뿐 아니라 이전 사회의 조건과 질서를 다루어야 하고, 그러한 상세한 분석에 기초하여 두 사회가 지배의 측면에서 불연속적이라는 것을 논증해야 한다. 더 나아가서는 새로운 변혁방안까지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자본주의적 생산체계가 작동하는 한, 이러한 갈등도 자본주의에 대한 분석, 자본주의가 운동하는 방식과 연관해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지배’와 ‘해방’라는 마르크스주의의 관점으로 변화 속에서도 관철되고 있는 자본주의적 지배의 연속성과 해방의 가능성에 주목하는 것이 필요하다. Korean marxist philosophy propose to reveal the power relation, to be specific, disclose a mode of domination in korean society and offer resistance to it. But unfortunately it could not overcome it’s theoretical colonialism, and it would be not better circumstanced at all until now. Not to speak of it’s originality, marxist philosophy depend on imported theory and caught in a vicious circle. So it is substituted by new one before put it into practice or examine throughly. In fact, several imported theories insist that korean society is something could not apply traditional frame of marxist theory. To say shortly, marxist frame worked well in modern age, but don’t in this age, namely post-modern age. However if a new theory get a good position, it should deal with not only post-modernity, but also modernity. And particularly, in spite of the changed mode of domination from the side of theory of domination, it is necessary to attend to modernity maintaining it’s continuity through the age of post-modern. It is of secondary importance whether who hold on to marxism, because marxism is not a doctrine unrelated with verification and falsification. But so far as capitalistic production structure is at work, a new theory should analyze capitalism and it’s movement mode. We need to have a comprehensive and general theory of dominance which joins different interest and concern in sex, race, class and the like. Nevertheless, the theory of dominance would be a marxian one so far as capitalism is capitalism.

      • KCI등재

        일상의 문제와 문화연구, 그리고 마르크스주의

        강내희(Kang Nae-hui)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마르크스주의 연구) 2015 마르크스주의 연구 Vol.12 No.2

        이 논문은 1950년대 후반 영국에서 발원해 세계화한 문화연구 전통이 일상과 그 문화 이해를 놓고 마르크스주의와 어떤 이론적 관계를 맺어왔는지 살피고자 한다. 출범 초기 문화연구는 자본주의하에서 문화는 쇠퇴하기 마련이라는 당시 주류 마르크스주의 관점을 경제결정론이자 고급문화론으로 보고 수용하지 않았다. 호거트, 윌리엄스, 톰슨 등이 시작한 문화연구가 일상문화에 관심을 기울인 것은 한편으로는 문화란 평범하다고 여기고, 다른 한편으로는 대중의 일상적 삶에서 문화가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1960년대 말부터 문화연구는 스튜어트홀이 중심이 되어 마르크스주의 이론을 적극 수용하는데, 이것은 일상의 대중문화가 갈수록 자본주의 지배를 받음에 따라 그에 대한 비판적 이해가 필요해진 가운데, 마르크스주의 전통 내부에서 상대적 자율성 개념 도입 등 문화연구에 도움이 되는 이론적 쇄신이 일어나 가능해진 일이다. 문화연구와 마르크스주의는 이 무렵 문화의 연구가 사회적 총체성 이해의 중요한 길이라는 생각을 공유하기도 했다. 하지만 1990년대 이후 피스크, 그로스버그 등으로 대변되는 주류 문화연구는 총체적 사회비판 기획을 기각하고, 신자유주의 지배하의 대량문화를 해방적이라며 상찬하는 모습까지 드러내게 된다. 마르크스주의와 이론적으로 절연해서 생겨난 문화연구의 이런 경향은 2000년대에 들어와 문화를 실물경제와의 관계에서 보는 문화경제학 조류가 등장한 뒤에도 크게 바뀌지 않았다. 이 논문은 이 과정에서 문화연구가 일상문제를 중시하는 태도를 견지해온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원래 지향한 비판적인 지적 기획으로 작용하기 위해 문화연구는 일상의 문제를 자본주의적 지배와 연관해 파악해야 한다는 입장을 펼친다. 이는 문화연구가 상당 부분 마르크스주의적 문화연구로 작용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This paper focuses on how the tradition of cultural studies that first emerged in Britain in the late 1950s has developed its theoretical relationship with Marxism to understand the concept of the everyday and its culture. Initially, cultural studies did not accept the contemporary mainstream Marxist conception of the “cultural decay under capitalism,” since it considered this too narrowly determined by a focus on high culture and economic determinism. It instead focused on everyday culture, for it believed on the one hand that culture was ordinary, and on the other that culture has a positive function in the daily lives of people. Beginning in the late 1960s, however, cultural studies employed a Marxist perspective, showing that there arose a necessity for a critical understanding of popular culture which had increasingly been captured by capitalism. This change was also possible because, within Marxism, there took place theoretical renovations such as the introduction of the concept of “relative autonomy”. Cultural studies and Marxism shared the view that an analysis of culture may constitute a way to understand capitalist society as a totality. In the 1990s, however, mainstream cultural studies gave up this project and even went as far as to celebrate neoliberal mass culture as liberating. This new tendency surfaced as a consequence of cultural studies’ theoretical breakup with Marxism as a project of total criticism of capitalist society. It has not changed even after the emergence in the 2000s of the “cultural economy” school which empahsizes the relationship between culture and the “real” economy. This paper acknowledges that over the years, cultural studies has dutifully maintained its focus on the question of the everyday; at the same time, however, it argues that in order to remain critical, cultural studies cannot give up grasping culture in terms of its relationship with capitalist domination. To understand the everyday and its culture as a totality, it needs to recapture Marxism.

      • KCI등재

        마르크스주의 현대자본주의론의 새로운 전개

        정성진(Seongjin Jeong)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마르크스주의 연구) 2017 마르크스주의 연구 Vol.14 No.2

        이 논문에서는 1991년 구소련·동유럽 블록 붕괴 후 새롭게 전개되고 있는 마르크스주의 현대자본주의론의 특징과 쟁점 및 한계를 연구방법론을 중심으로 검토하고 향후 연구방향을 제안한다. 먼저 마르크스주의 현대자본주의론의 연구대상과 연구방법의 진화과정을 시기별로 개관한다. 또 국가독점자본주의론을 비롯한 1991년 이전 ‘정통’ 마르크스주의 현대자본주의론의 문제점을 단계론과 유형론의 방법론에서 찾는다. 아울러 1991년 이후 ‘네오’ 마르크스주의 현대자본주의론의 주요 쟁점을 세계체제론과 위기론을 중심으로 검토한다. 끝으로 마르크스의 경제학비판 플랜 후반체계의 구체화를 통한 세계체제론과 위기론의 종합, 즉 세계시장공황론의 구체화를 마르크스주의 현대자본주의론의 향후 연구방향으로 제안한다. This paper aims to evaluate the recent development of Marxist theories of contemporary capitalism. First, it presents a periodization of the evolution of Marxist theories of contemporary capitalism since the 20<SUP>th</SUP> century. Second, stageism is a typology of the main research methodologies of the old ‘orthodox’ Marxist theories=, such as the theory of state monopoly capitalism. However, these are incongruent with Marx’s own method. Third, the research paradigm that has developed since the demise of the USSR is characterized by its emphasis on the globality and crisis tendency of the present capitalism. Fourth, it is necessary to synthesize a theory of global capitalism and a theory of crisis toward a theory of world market crisis, through a concretization of the ‘Second Half’ of Marx’s plan of critique of political economy. This provides a direction for a Marxian approach to capitalism in the 21<SUP>st</SUP> century.

      • KCI등재후보

        마르크스주의 공간환경 연구를 둘러싼 논쟁과 쟁점

        최병두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마르크스주의 연구) 2007 마르크스주의 연구 Vol.4 No.1

        마르크스주의 공간환경 연구는 1970년대 이후 실증주의적 방법론에 대한 비판과 현실 사회의 다양한 공간환경 문제들에 대한 대응으로 시발되어, 최근까지 관련 학문 영역들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됐다. 그러나 현실 사회의 변화와 새로운 연구주제들의 등장은 마르크스주의 공간환경 연구의 외연을 확대시켰다고 할지라도, 그 내적 일관성을 모호하게 했고, 이로 인해 마르크스주의 전통의 가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 글은 마르크스주의적 공간환경에 관한 최근의 연구 동향과 처해 있는 상황을 고찰하기 위하여, 이를 둘러싸고 전개되고 있는 논쟁과 그 주요 쟁점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우선 논쟁의 배경과 전개과정을 간략히 살펴본 후, 본격적으로 이 논쟁의 주요 쟁점들을 제도연구와 신경제지리, 문화적 전환과 신문화지리, 정치생태학과 행위자-네트워크 이론 등에 관한 경제, 문화, 환경 분야 등으로 세분하여 고찰하고, 끝으로 이 논쟁에서 제기되지 않은 주제들, 특히 신자유주의 비판과 사회환경적 정의 및 유토피아에 관한 마르크스주의적 공간환경 연구자들의 입장을 요약하고자 한다. 결론적으로 이 글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환경이 ‘왜’ 자본주의적이며, 그 대안은 무엇인가를 이해하기 위하여, 마르크스주의 정치경제학과 새로운 이론들 간 접합이 내적 일관성을 가지도록 체계화되어야 한다고 결론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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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크스주의와 선거

        손호철(Ho-Chul Sonn)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마르크스주의 연구) 2011 마르크스주의 연구 Vol.8 No.4

        이 글은 현대 민주주의의 핵심이 되어버린 선거민주주의와 관련해, 선거가 갖는 의미와 한계를 마르크스주의의 관점에서 분석했다. 이 글은 계급사회인 자본주의사회가 왜 전자본주의사회와 달리 보통선거권과 같은 법적·정치적 평등을 보장하고 정치적 민주주의, 선거민주주의를 보장하는가 하는 것을 하나의 생산양식으로서의 자본주의의의 특징(점유권과 법적 소유권의 일치 등)과 관련하여 살펴보았다. 그리고 선거를 바라보는 마르크스주의의 입장을 선거사회주의로부터 이를 부르주아체제의 음모로 보는 극좌적 노선에 이르기까지 비판적으로 평가했다. 결론적으로 선거와 의회주의는 ‘체제안정화’와 ‘계급투쟁적’ 측면이라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 중 어느 측면이 우세한가는 ‘구체적 상황의 구체적 분석’의 문제이며, 선거와 같은 제도정치 내의 투쟁과 다양한 현장에서의 ‘공장의 정치’와 ‘거리의 정치’가 모두 필요하며 이 둘은 병행되어야 한다. Related to ‘electoral democracy’, this paper analyzes the meanings and limits of election from the perspective of Marxism. For that, the paper shows how the key characteristics of capitalism (such as homology of relations of possession and legal ownership of means of production) enables capitalism to allow universal suffrage and electoral democracy which other pre-capitalist modes of production did not permit. It also critically evaluates different positions in Marxism on electoral socialism.

      • KCI등재

        대안사회에서 실현 가능한 의사결정구조는?

        최상한(Sanghan Choi)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마르크스주의 연구) 2016 마르크스주의 연구 Vol.13 No.3

        21세기에 들어와 현대 자본주의는 신자유주의 세계화로 인해 모순이 심화되면서 대안사회 논쟁을 촉발시키고, 세계 각지에서 대안사회의 새싹을 목격하고 있다. 현대 자본주의에서 대안사회로의 이행이 부분으로나마 현실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대안세계화운동, 리얼 유토피아, 자유로운 개인들의 연합, 참여계획경제론 등의 연구는 대안사회의 구체화를 위해 중요성을 더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는 대안사회에서 실현 가능한 의사결정 원리와 구조에 대해 거의 논의를 하지 않고 있는 현실이다. 대안사회가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이 사회의 구성과 작동에 대한 의제설정, 의사결정, 정책집행, 정책평가 등의 의사결정 원리와 구조가 필요하다. 본 연구의 목적은 마르크스주의 전통에 따라 대안사회 이론의 유형별 정치체제와 의사결정구조를 비교분석하여 대안사회에서 실현 가능한 의사결정구조를 제시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비배제, 정치적 평등, 합의를 바탕으로 하는 의사결정원리와 직접민주주의에 따라 인민이 의제설정과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하는 의사결정구조를 분석틀로 삼는다. 본 연구의 분석대상은 대안세계화운동, 리얼 유토피아, 자유로운 개인들의 연합, 그리고 참여계획경제론의 의사결정 원리와 구조이다.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대안사회에서 실현 가능한 의사결정구조를 제시할 것이다. Neoliberal globalization has deepened the contradictions of capitalism since the dawn of the twenty-first century. It has also provoked a debate on the merits of alternative societies and witnessed their sprouts around the world. Studies of the alternative globalization movement, real utopias, free individuals’ association, and the theory of participatory planning economics are critical for partly concretizing the transition from contemporary capitalism to an alternative society. However, these studies are silent on the principles of decision-making and its structur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is structure in the aforementioned movements and propose inclusiveness, political equality, and consensus as their decision-making principles. The results of this study could suggest a realizable decision-making structure for alternative societies.

      • KCI등재

        Prospects for Marxist Political Economy

        Ben Fine(벤파인)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마르크스주의 연구) 2010 마르크스주의 연구 Vol.7 No.1

        이 논문은 마르크스주의 정치경제학의 전망을 검토한다. 검토 대상은 서구 학계로 국한한다. 이 논문은 신자유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두 극단의 이중적 후퇴를 고려할 때, 마르크스주의 정치경제학의 전망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밝아졌다고 주장할 것이다. 이는 지난 20년 동안 현대 자본주의의 물질적ㆍ체계적 현실에 대한 관심이 되살아난 것을 반영하며, 이러한 관심은 세계경제위기 속에서 더 고조될 것이다. 반면 사회과학 전반에 걸쳐 경제학 제국주의의 형태로 팽창하고 있는 비관용적 주류경제학은 여전히 위협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과학 전반에 걸쳐 또 학제간 노력에서 마르크스주의 정치경제학의 역할을 낙관할 수 있는 근거는 충분하다. 현재 사회과학은 자신들의 미래 지향과 내용에서 더 개방적으로 되고 있는데, 마르크스주의 정치경제학은 여기에 개입하여 변화를 만들어내야 한다. This paper examines the prospects for Marxist political economy. It does so by confining itself to the western academic scene, emphasising that such prospects are brighter than for a long time in light of the dual retreat from the extremes of both neo-liberalism and postmodernism. This reflects a renewal of interest over the past twenty years in the material and systemic realities of contemporary capitalism, an interest that will be reinforced by the global crisis. On the other hand, an intolerant mainstream economics, itself seeking to expand across the social sciences in the form of economics imperialism, is a threat. Nonetheless, there are good reasons to be optimistic, especially for the role of Marxist political economy across the social sciences and in interdisciplinary endeavour, with the social sciences being more open in their future directions and content, and in which it is crucial to intervene and make a dif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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