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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산(茶山)사상을 통해서 본 사회민주주의적 경향 연구

        정재요(Jung, Jae Yo) 경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5 사회과학 담론과 정책 Vol.8 No.1

        본 연구는 다산(茶山) 정약용 선생의 사상을 통해, ‘우리이념 속에서의 사회민주주의적 맹아’를 발견하려는 목적을 지닌다. 이를 위해 먼저 서구에서 사민주의가 발현된 것과 유사한 조선후기의 역사적인 맥락을 고찰한 후, 사민주의 정치이념이 지니는 핵심가치와 지향과제를 살펴본다. 그 다음은 사민주의의 핵심가치인 자유?평등?연대?민주주의와, 지향과제인 국가의 경제개입?사회정의적 권리보장? 소득의 공정분배 등이 다산의 사유가 집적되어 있는 『經世遺表』, 『牧民心書』, 『大學公議』, 「原牧」, 「原政」, 「湯論」, 「田論」 등의 저서 속에서 어떻게 드러나고 있는지를 고찰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본 연구는 결론적으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사상 속에서 사회민주주의적 경향을 발견할 수 있음을 옹호하고자 한다. This study has the aim to discover the social democratic sprout of Korean political theories through the Dasan Jeong Yak-Yong’s thought. To do this, first of all looking at the social democracy appeared in Western that similar historical context of late Chosun Dynasty. after look at the core values of social democracy and oriented projects. looking at the core values of social democracy, that is liberty, equality, solidarity, democracy and oriented projects of social democracy, that is intervention of the national economy, ensuring social rights, fair wealth distribution. This will be examine How they are being represented in Dasan’s book such as ‘Kyungseyupyo(經世遺表)’, ‘Mockminsimseo(牧民心書)’, ‘Taehakkong?i(大學公議)’etc. Through the work described above, This study will argue that can be found in the social democratic tendencies in Dasan Jeong Yak-Yong’s thought.

      • KCI등재후보

        탈북 이주민의 한국사회 편입양태와 정책적 시사점

        심양섭(Shim, Yang sup) 경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7 사회과학 담론과 정책 Vol.10 No.2

        포르테스의 이주민 편입양태 이론의 세 가지 차원은 수용국의 정책, 시민사회와 여론, 이주자 집단의 지역사회 공동체이다. 이를 탈북자들의 한국사회 편입과정에 적용하면 첫째, 정부 차원에서는 적극적으로 수용되고 정착 지원도 받았지만, 둘째, 사회적 차원에서는 상당한 외면과 무시, 그리고 경계와 차별의 대상이 되었으며, 셋째, 공동체 차원에서는 지역사회 공동체가 미약한 반면에 탈북자 사회단체는 강한 양상을 보인다. 전반적으로는 1975년 동남아 공산화 이후 미국으로 망명한 캄보디아인과 몽족 난민의 미국사회 편입양태와 비슷하다. 따라서 탈북 이주민들을 한국사회에 좀 더 효과적으로 통합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정부의 탈북자 정책이 정착 지원에서 사회통합으로 초점을 이동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결혼이주여성과 중국동포를 포함한 여타 이주민・외국인정책과 연계될 필요가 있다. 다음으로는 탈북 이주민들에 대한 한국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하여 남북한주민간의 접촉기회를 대폭 확대하고 탈북민의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영화와 드라마 제작 등 대중매체의 전략적 활용이 긴요하다. 마지막으로는 탈북 이주민들 스스로가 탈북자단체의 연합에 더욱 힘써야 하고, 탈북 이주민들이 밀집하여 거주하는 지역별로도 탈북 이주민 공동체가 활성화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할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지원하여야 한다. The concept of modes of immigrants’ incorporation into the society of receiving countries, which is invented by Alejandro Portes, consists of three dimensions: government policy; social reception; and coethnic community. In this article I applied that concept to North Korean refugees’ mode of incorporation into South Korean society. The result is as such: first, South Korean government actively has received North Korean refugees and supported their adaptation to South Korean society through various benefits and many protective actions; second, South Korean mass media and civil society has treated them with a considerable prejudice and sometimes discriminated them economically and socially; and third, North Korean refugees have had their own relatively strong interest groups and politics-oriented non-government organizations but no invigorated local communities. These characteristics in the mode of incorporation of North Korean refugees into South Korean Society are similar to those of the Cambodian people and Hmongs who had exiled to the U.S. after the communization of Vietnam and several neighbor countries in 1975. Therefore, in order for us to integrate North Korean defectors into South Korean society, most of all, the government policy should focus on their social integration rather than their adaptation and assimilation. And the interactions between South Korean people and North Korean refugees need to be so much enlarged that South Korean perceptions toward North Korean refugees can be improved gradually. Lastly local communities of North Korean refugees should be organized and strengthened as soon as possible by themselves and through some support from both central and local government.

      • 인터넷에서의 친사회적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김수정(Su-Jung Kim),김지호(Gho Kim) 경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3 사회과학 담론과 정책 Vol.6 No.1

        본 연구에서는 인터넷에서의 일반적인 친사회적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과 특수한 친사회적 행동인 자막제작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대해 요인분석을 통해 도출하고 실증적인 분석을 통해 검증해보았다. 친사회적 행동 동기는 공감, 규범성, 평판, 익명성, 전문성, 적극성, 심리적 불편감의 7개 요인들이, 자막제작 동기는 자기만족감, 커뮤니티몰입, 책임감, 즐거움, 감정이입, 상호호혜성, 외적보상, 관계적 이익, 은닉성의 9개 요인들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 친사회적 행동 동기는 전체 집단의 인터넷 친사회적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반인에 비해 자막제작자들의 전반적 친사회적 행동동기가 높았다. 특히 하위 요인인 익명성, 전문성, 적극성에서 차별요인이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 친사회적 행동 동기와 자막제작 동기 대부분의 요인이 서로 정적 상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친사회적 행동 동기 중 공감 요인은 대부분의 자막제작 동기와 높은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개의 자막제작 동기 요인 중에서 자막제작자의 자막제작활동량을 결정짓는 것은 즐거움, 감정이입, 그리고 관계적 이익에 의해 구분되었다. This study examined confirming the prosocial behavior motivator affected on the general prosocial behavior and the subtitle production motivator affected on subtitle production activities as specific prosocial behavior. By cause analysis about suggested causes, prosocial behavior motivation was derived seven causes such sympathy, social norm, reputation, anonymity, specialty, initiative, psychological uncomfortable. Also, the subtitle production motivator was derived nine causes such as self-satisfaction, community absorption, responsibility, empathy, mutual reciprocality, extrinsic reputation, relative benefit, and concealment. Overall the research result suggested prosocial behavior motivation affected the most on internet prosocial behavior of entire group. Also, compared to the general people, overall prosocial behavior motivation of subtitle producers was ranked higher. Especially, lower causes such as anonymity, specialty, initiative were differentiated. In addition, most of the cause of prosocial behavior motivation and subtitle production motivation was indicated the higher positive relation, and especially it is indicated that the sympathy among prosocial behavior motivation had a high interrelation with most of the subtitle production motivation. The thing deciding the quantity of subtitle production activity among nine subtitle production motivators can be divided into enjoyment, empathy, and relative benefit.

      • 직무스트레스가 사회복지사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김정은(Kim, Jeongeun),성희자(Sung, Heeja) 경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3 사회과학 담론과 정책 Vol.6 No.1

        본 연구는 스트레스 과정 모델을 기반으로 직무스트레스가 사회복지사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것이다. 특히 직무스트레스가 사회복지사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직접효과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지의 매개효과가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대구광역시 소재 총 25개의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258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해 조사된 결과를 분석하였다. 자료분석은 18.0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직무스트레스, 사회복지사의 정신건강, 사회적지지는 상관관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직무스트레스가 사회복지사의 정신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직무스트레스의 수준이 높을수록 사회복지사의 정신건강을 저하시키는 것이다. 또한 사회적지지는 직무스트레스와 사회복지사의 정신건강 사이에서 부분적으로 매개효과를 나타내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직무스트레스를 경감시키고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회복지사의 직무스트레스에 대한 몇 가지 실천방안을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e the impact of job stress on mental health of social workers based on the stress model. In particular, this study investigated direct effect of job stress on mental health of social workers, as well as the mediating effects of social support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job stress and mental health of social workers. The data of this study are based on 258 social workers working at a total of 25 social welfare centers in Daegu through survey. The data analysis was done using SPSS 18.0.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study showed that there were significant associations among job stress, mental health of social workers, and social support. Second, the job stress had direct influences on the mental health of social workers. In other words, the higher levels of job stress is, the worse the mental health of social workers become. Third, the social support appeared to play the role as partial mediator between job stress and mental health of social workers. But the social support didn"t appear to be moderator between job stress and mental health of social workers. Based on these findings, variou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for social welfare and social works were discussed.

      • KCI등재

        외국 사회복지노동조합운동의 동향과 한국에의 시사점

        강병로(Byeongro, Kang) 경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08 사회과학 담론과 정책 Vol.1 No.-

        한 사회에서의 사회운동은 그 사회가 가지고 있는 모순의 변화를 예고한다. 이런 가정을 근거로, 본 연구의 목적은 미국, 영국, 일본을 중심으로 외국 사회복지노동조합운동의 동향과 한국에의 시사점을 탐구하는 것이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외국 사회복지 노동조합운동의 배경은 사회문제 및 사회개혁과 관련이 있다. 둘째, 운동의 방향은 주로 인권과 사회정의와 같은 사회문제의 해결과 노동자의 노동조건 개선과 관계가 있다. 셋째, 운동의 주요 성과는 사회개혁, 복지대상자의 권리 증진과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 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이다. 마지막으로, 노동조합운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이 연구는 대중적 이데올로기 형성, 노동자 교육,조직화와 연대, 제도개혁, 복지서비스 개선이 노동조합의 전략으로 수립 될 수 있음을 시사해주었다. 이런 설명을 토대로, 한국에서 노동조합운동을 위한 핵심적인 과제로 이데올로기적 대응, 노동조합 조직화, 제도적 개혁 운동, 노동자의 교육과 선전을 제안하였다. The social movement in a society may forecast a change of contradictions the society involved. Grounded on the assumption,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plore the foreign status of labor movement in the field of social welfare, especially, America, United Kingdom, Japan and implications to the Korea. Main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 background of foreign labor union movement in the field of social welfare is related to social problem and social reform. Second, the direction of the movement is correlated with mainly solutions of social problem such as human right, social justice, and improvements of laborer conditions. Another finding shows that, the main performance of this movement included social reform, promotion of clients’ right, improvement of service quality, and reformation of laborer status. Lastly, in order to overcome the limitation of labor movement, the study implies formations of mass ideology, educations of laborer, organization ana solidarity, reforms or institution, improvements of welfare service can be carried out the strategy of labor union. Based on this explanation above, the author suggests that ideological confrontations, organizations of labor union, institutional reform movement, educations and declarations of laborers are fundamental tasks for the labor movement in Korea.

      • KCI등재

        Some Observations on tne Changing Role of the Mental Health Social Worker in Contemporary UK Society

        Hyeon-Ju, Choi(최현주),Kwan, Choi(최관) 경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09 사회과학 담론과 정책 Vol.2 No.2

        이 논문은 정신건강분야에서 일하는 영국사회복지사들의 역할이 지역사회정신건강대응팀(CMHTs)으로 새롭게 통합된 이후 어떻게 발전이 되어왔고 또한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제2절에서는 1950년대부터 시작된 정신건강분야의 사회복지사들의 업무 그리고 정신건강시스템과 관련된 내/외부로부터의 비판들과 관련된 관념적 의견들을 역사적 관점에서 살펴보았다. 제3절에서는 지역사회정신건강대응팀(CMHTs)에 대한 내용으로서 지역사회 정신건강업무 내에서의 다기관협력업무(Multi-Disciplinary Working)의 정의, 목표, 효과성 여부 등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제4절에서는 이러한 지역사회정신건강대응팀(CMHTs) 내에서의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특히, 그들의 가족과 주요 고객들에게 어떻게 서비스를 제공해야하는지, 그들 업무의 목표달성을 위해서 어떻게 접근하고 훈련되고 시행되어야 하는지, 또한 이를 위해서 어떠한 기술과 능력들이 필요한지, 또한 영국정부의 정책적 이슈로서 NHS와의 통합이 합리적인 방향으로의 선택인지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그리고 제5절에서는 현실세계에서 현재 영국법률에 의한 정규사회복지사(ASW)들의 역할과 업무진행, 원칙과 기대 등에 대해 무엇이 요구되며 기대되는지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This paper aims to observe how the role of the social worker working in Mental Health has developed and progressed into a role that is now one that is integrated in Community Mental Health Teams (CMHTs). Section n outlines a brief history starting from the 1950s, with some of the first criticisms from both inside and outside the mental health system that impacted and pushed towards the closures of the mental health institutions towards community care. This augmentation of CMHTs naturally progresses this study onto sectionIII, which addresses the question of “What is Multi-disciplinary working?” within a community mental health setting. This section examines its definitions and objectives, and explores the effectiveness of multi-disciplinary working in mental health, considering the implication of potential “Role blurring”,hence enquiring if it hinders or enhances the team?”. Continuing, sectionIV provides an investigation into the role of the Social Worker within CMHTs. It considers the rationale of the integration of social workers into NHS Trusts and the relevant government policies, examining what skills are needed, and required, by the social worker, and details what their training, practice, approach and values, provide to service users, their families, and their carers. To close, section V outlines the Approved Social Workers (ASW) role and the proceedings, principles, and expectations from the legislation which has lead to the introduction of the Approved Mental Health Practitioner (AMHP). It focuses upon the role of the AMHP, with the recent introduction of the 2007 Amendments to the Mental Health Act (1983) and the General Social Care Councils (GSCC) recommendations and approval of training for AMHPs. Throughout this paper it becomes clear, is identified, and concludes, that social work has a distinct and important contribution to make to multi-disciplinary working, through its influence of contributing a psych으social understanding of mental distress, therefore promoting anti-discriminatory practice and anti-oppressive policies and procedures. Finally, it observes how mental health social workers need to ensure that their work serves to empower people; their families, and their carers to live lives that enhance their capacity for being independent and healthy.

      • KCI등재

        사회복지전공생의 교과 및 비교과활동이 진로결정에 미치는 영향 연구

        김도희(Kim, Do-Hee) 경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8 사회과학 담론과 정책 Vol.11 No.1

        본 연구목적은 사회복지전공생들의 교과활동과 비교과활동이 사회복지효능감을 매개하여 진로결정수준에 영향을 주는지를 밝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사회복지교과 이해도, 현장실습만족도를 교과활동으로 자원봉사활동만족, 비교과활동수준으로 비교과 활동으로 그리고 사회복지효능감, 진로결정수준의 변수들로 모형을 구성하고, 288명의 사회복지전공학생들에게 설문조사를 하여 응답결과를 통계프로그램 SPSS와 AMOS 20.0으로 분석하여 보았다. 분석결과로는 연구모형은 적합지수에 부합하며, 사회복지교육이해도→사회복지효능감, 자원봉사활동만족도→진로결정수준, 사회복지효능감→진로결정수준, 자원봉사활동만족도→사회복지효능감, 비교과활동수준→사회복지효능감 경로 순으로 유의했다. 사회복지전공생의 진로결정은 자원봉사활동수준, 사회복지효능감, 비교과활동수준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교과 및 비교과활동이과 진로결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사회복지효능감을 통해 진로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 역시 검증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사회복지전공생의 진로결정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The purpose of study examined effects of career for undergraduate student studying social work in curricular and extracurricular activities. This study of model was consist of understanding of social work subject , practicum satisfaction , volunteer activity satisfaction, social work efficiency, level of career decision to be related career for undergraduate student studying social work. It was analysed by statistic programs SPSS and AMOS ver. 20.0 based on 206 cases. As result of this study was found following. The path of from understanding of social work subject to social work efficiency was the most significant statistically. Nextly, social work efficiency to level of career decision, from social work efficiency to level of career decision, from volunteer activity satisfaction to social work efficiency and from social work efficiency to level of extracurricular activity was the significant statistically. Also there were direct effect for fives path. Specailly, indirect effect was found path from social work in curricular and extracurricular activities to level of career decision through social work efficiency. Finally this study can be suggested enhancing alternatives for career for undergraduate student studying social work.

      • 사회복지 현상에 대한 통합적 개념틀의 가능성 탐색

        김동국(Kim, Dong-Kook) 경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1 사회과학 담론과 정책 Vol.4 No.1

        어언 반세기를 넘는 연륜임에도, 한국 사회복지학은 사회복지문제의 해결이라는 현실 사회의 요구에 적절히 대응치 못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한국 사회복지학의 위기’라는 인식 하에서, 그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통합적 개념틀을 탐색하는 데 있다. 20세기 이후의 과학철학은, 모든 현상이 이중성을 띠고 있음을 확인했다. 그 결과 지구촌의 과학철학은 분석적 패러다임에서 통합적 패러다임으로 극적인 전환을 기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사회복지학의 지배적인 패러다임은 분석적이었기에 사회복지 현상의 이중성을 확인할 수 없었다. 그리하여 먼저 몇 가지 차원에서 장애 현상을 중심으로 사회복지 현상의 이중성을 확인해 보았다. 그리고 그 이중적인 성격을 갖는 개별 현상의 구성 요소들이 갖는 관계는 상보적(변증법적) 관계임을 천명하는 통합적 개념틀을 제시하였다. 그 결과 장애는 생리적 장애, 심리적 장애, 제도적 장애 및 문화적 장애 등으로 나눌 수 있었다. This Paper will be pointed out that Korean Social Welfare irrelevantly correspond to social welfare problems in reality, prescrieved that it"s situation are "the crisis of Korean Social Welfare and finally suggested as it"s provisions a quarterly-analysis framework. All social welfare pheonomena are consisted dual polarity. For example, in the theoritical version, attribute theory/context theory; in the nature of social welfare service, need-centerd service/human right-centerd service; in the ideological basis of that services, idealism/ materialism; in the nature of social welare problems, environmental(external) problem/it"s inner problem; in the practice model, individual model/social model etc. Thus, to understand these polarity innocently, we should explored welfare phenomenon integrational version. not an analytic version. Such polarity cannot be conceived of apart from one another ; they are two sides of the same coin. But, up to the present, dominant views of our profession have rejected that such polarity can be viewed as a duality, but rather sees them as a dualism. That is, those polarity can and should be seperated. In distinguishing them, we can better able to analyze their relationship to one another. But to my viewpoint, all social welfare phenomena are, without exception, either micro or macro and also either objective or subjective. Thus the relationship of those polarity must be conceived a dialetical relationship, not a exclusive one. Thus, the most steadfast and important intention guiding my work has been to overcome the opposition between objectivism and subjectivism, micro and macro. Focusing on the dialetical relationship between basic phenomenon in sicial welfare, I would finally suggest the quarterly-analysis framework as follow: first, individual(micro) vs. society(macro) in the horizontal level, next, objectivism vs. subjectivism in the vertical level.

      • 기업 사회공헌활동 참여가 기업태도 변화에 미치는 영향

        전영화(Young-hwa Jeon),김지호(Gho Kim) 경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3 사회과학 담론과 정책 Vol.6 No.1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사회적 욕구가 증가함에 따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고 있다. 기존의 많은 연구들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기업이나 브랜드의 이미지, 브랜드 태도를 높여 주고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고객 충성도를 높이며 판매를 촉진시키는 등 해당 기업의 입장에서 많은 일을 가능하게 한다고 평가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활발하게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 GS샵을 중심으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집단 유형에 따라 사회공헌활동 관련 태도 및 해당기업에 대한 이용의도에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고 그 차이점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또한 집단유형에 따라 느끼는 어려움의 정도 차이가 참가자들에게 인지부조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예상 하였다. 이를 위해 집단 유형을 구분하여 사전, 사후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사회공헌 관련 태도의 변화와 이용의도의 차이를 확인하였다. 실험 결과, 자발적으로 참여한 집단에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태도가 다른 집단에 비해 더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에 따른 후원기업에 대한 이용의도 또한 일부분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참가자들이 느끼는 난이도에 의한 반응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나 인지부조화는 설명할 수 없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소비자 태도 및 반응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기존의 연구들을 뒷받침 해주고 있다. 또한, 실제 현상에 대한 확인으로 일반화 가능성을 높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As the social responsibility of companies has been considered and social desire has been increased, the contribution to public contribute of company has become a essentials and not a choice. Some researches have shown that CSR enables them to make a favorable impression on people, to improve brand awareness and sales and so on. In this research, we tried to examine that consumer"s attitude towards society is different depending on each group to be classified into whether or not they participated in CSR. And it is predicted that the degree of difficulty each group experience get participants cognitive dissonance. In this research, we separated three groups, done a pre-to-post, thereby have identified a difference of using intention. The result of this research, it has tended to change positively in voluntary participative group much more than the other group. Besides reusing intention of community relational company like this rises. However there appears to have few differences of response by level of difficulty, hence it couldn"t explain cognitive dissonance. Anyway, this result showed that social contributive activities of companies has an important effect on consumer"s attitude and response.

      • KCI등재

        자연법칙과 법률

        정철희(Chung, Chul-hee) 경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8 사회과학 담론과 정책 Vol.11 No.1

        이 연구는 뒤르켐의 『사회분업론』에 함의되어 있는 자연법칙과 법률과의 관계에 관하여 탐색한다. 이 책의 서문에서 그는 “분업은 자연의 특정한 법칙이면서 동시에 인간행동의 도덕적 규칙이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제기한다. 하지만, 뒤르켐 자신이 『사회분업론』의 본문에서 분업의 원인, 연대 등의 문제에 몰두한 관계로 자연법칙과 법률에 대한 체계적이고 상세한 답변을 하지 않았다. 본 연구는 『사회분업론』을 포함한 뒤르켐의 저작에 산재한 관련 주장들의 편린을 모아 이 질문에 대해 체계적 답변을 시도한다. 이러한 과정에 의해 도출된 답변은 다음과 같다. 한 사회가 특정한 법률 및 규범을 갖는 것은 유사-분자력이던, 분업의 법칙이던 자연법칙이 사회체계의 객관구조를 매개로 정신구조에 작용하였기 때문이다. 사회체계는 개방체계, 생존 지향 등의 성격을 지니며 객관적/정신적 구조로 구성된다. 유기적 연대 사회로의 이행의 예를 들자면, 사회체계가 분업률이라는 자연법칙에 순응함에 따라, 객관구조에 속하는 기능들 간의 상호작용이 반복되어 안정된 패턴을 이루고 일종의 습관이 된다. 이 “습관이 힘을 갖게 됨에 따라” 도덕적 성격을 부여받아 규범으로 승화한다. 이 승화의 과정은 일반성을 획득한 경험적 현상이 필연성을 가진 규범적 차원으로 전환됨을 가리킨다. 이런 과정을 통해 획득된 규범은 칸트의 정언명령처럼 개별 계약을 비롯한 경험세계의 행위들을 규제하고 관장한다. 뒤르켐은 분업률이 경제나 사회체계에 국한된 현상이 아니라 자연과 규범에까지 나타나는 광범한 현상으로 간주한 것이다. 뒤르켐은 결국 유사-분자력 혹은 분업률이라는 동일한 법칙이 자연과 사회체계의 객관·정신구조라는 세 가지 국면에 모두 관철됨을 보여주려 했다. 그러면서도 “반환원적 층화이론”으로써 환원론을 극복하고 있다. This research aim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a law of nature and a moral rule implied in The Division of Labor in Society. In the introduction of this masterpiece, Durkheim raises a question of “whilst the division of labour is a law of nature, is it also a moral rule for human conduct...?” . However, since Durkheim was engrossed in the well-known issues of “the causes of division of labor”, solidarity”, and “professional groups”, his attention diverts away from a systematic and elaborated answer for this question. This study is to construct an answer for the question by collecting the pieces of relevant passages scattered over Durkheim’s numerous works. A society tends to have specific norms and laws because a law of nature, be that quasi-molecular force or division of labour, influences the mental structure of social system through the medium of objective structure. In case of the transition to organic solidarity, as the social system adapts to the division of labour as a law of nature, the interaction among functions repeats and forms a stable pattern to become a habit. The habit “as they grow in strength” is transformed into a norm that regulates and governs actions in the empirical world including individual contracts just as Kant’s categorical imperative does. Durkheim attempts to reveal the fact that the identical principle of quasi-molecular force or division of labour works in all three dimensions of a natural law, objective and subjective structures, respectively. At the same time, he is overcoming reductionism by means of the “anti-reductionist stratification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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