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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대학의 본질과 인문학의 발전방향

        조호연 ( Ho Yeon Cho )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4 人文論叢 Vol.35 No.-

        이 논문은 대학의 역사를 개략적으로 살펴본 후, 인문학의 발전방향을 고찰한 글이다. 교육제도로서의 대학은 서양 중세에 동업조합으로 성립된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되어 오다가, 19세기 초에 건립된 독일의 베를린 대학에서 연구와 교수의 일치라는 특징이 등장하였고, 19세기 후반에 이르러 대중사회가 도래하자 멀티버시티라는 다원적인 성격을 지니게 되었다. 그렇지만 대학의 역사를 각 시기별로 보더라도 대학의 중요한 본질은 자유였으며, 이 점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대학의 존재이유를 구성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0년대 중반부터 한편으로는 대학의 여러 학문 중에서도 특히 자유라는 가치를 핵심으로 하고 있는 인문학의 위기현상이 빈번히 논의되어 왔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인문학 열풍이 불기도 하였다. 인문학 위기의 근원에 대한 진단은 다양하게 제시되었으나, 그에 대한 해결책은 크게 보아 논리학적 전통에 따른 것들과 수사학적 전통에 따른 것들로 대별할 수 있다. 논리학적 전통에 따른 해결책은 주로 연구내용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수사학적 전통에 따른 해결책은 대체로 교육내용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그동안 이런 해결책을 실행하려는 노력도 이루어지고 있으나, 역시 현재의 위기론의 핵심은 인문학 전공자들의 사회진출 문제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대학은 원래 성립되었을 때 교양(liberal arts)으로서의 학문적 전통을 중시했듯이, 오늘날에도 인문학은 각 대학의 교양과정과 전공과정에서 더욱 강조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인문학과 관련된 주체들은 인문학 전공자들의 사회진출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리라고 판단된다. This essay examines the short history of universities and the essence of this high educational institution in order to propose the development direction of humanities. Throughout all the histories, the universities continued to maintain and respect the freedom from all kinds of authorities. The tradition of respect for the liberal arts has been well preserved in the humanities, which form the core in the subjects of the contemporary universities. Nowadays, the universities in Korea are faced with the restructuring, through which many universities were forced to close down or to reduce the number of their students. Even under the current situation, the humanities must not be abandoned in the universities, because they make the division between the universities and the trade schools. The restructuring of universities is bound together by the so called humanities crisis while the humanities boom took place in societies. After the humanities crisis began to be discussed, some proposed the solutions based on the tradition of logics, while others suggested the solutions following the tradition of rhetoric. In principle, it must not be denied that the suggested solutions have their own validities. Moreover, it is considered that a high level of lecture concerning the humanities should be provided, which enables students to prepare well for the entry into society.

      • KCI등재

        사할린 한인문학의 현황과 의의

        박산향 ( San-hyang Park )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8 人文論叢 Vol.47 No.-

        이 논문은 러시아 사할린 한인작가와 그들의 작품에 대한 기초 자료이다. 사할린 한인문학은 사할린으로 이주(강제이주 포함)한 한인이거나 사할린에서 출생한 한인, 그리고 사할린 한인1세대뿐만 아니라 그 후손들까지 포함한, 사할린을 근거로 하고 있는 한인들의 문학을 말한다. 이들은 신문 『레닌기치』를 중심으로 중앙아시아 고려인 문학인들과 함께 활동하였지만 사할린 문학만을 분리시킬 필요성이 있다. 강제징용과 귀환의 거부로 사할린 한인의 역사는 중앙아시아와는 다르게 전개되었으며 지리적으로도 러시아 본토와는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사할린 한인 작가들은 대부분 사할린의 조선학교에서 우리말을 배웠고, 모스크바나 하바롭스크에서 대학을 마치거나 사할린에서 전문학교를 마쳐 우리말과 러시아어에 두루 능통했다. 이들은 신문사나 방송사 기자로 일하면서 작품 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사할린 작가들의 합류로 러시아 지역의 고려인문학은 더 풍부하고 섬세해질 수 있었다. 이 논문에서는 남경자, 리정희, 박성훈, 성점모, 장윤기, 정장길, 주영윤, 최영근을 비롯해 아나톨리 김, 허 로만 등의 약력과 작품 목록을 살펴보았다. 일제의 식민지를 경험했으며 척박한 이국땅에서 주변인으로 살아야했던 이들은 사회적 정치적 약자이자 타자로서의 생생한 경험을 글쓰기를 통해 증언해냈던 것이다. This paper is a basic data on Russian Sakhalin Korean writers and their works. Sakhalin Korean Literature refers to Sakhalin-based Korean literature, including Koreans who migrated to Sakhalin (including forced migration), Koreans born in Sakhalin, and the first generation of Sakhalin as well as their descendants. They have worked with the Central Asian Korean writers based on the newspaper "Lenin Gichi", but there is a need to separate Sakhalin literature. Due to the forced recapture and refusal of return, Sakhalin Korean history has developed differently from Central Asia and is geographically separated from the Russian mainland. Most Korean writers in Sakhalin learned Korean at the Joseon School in Sakhalin, and were fluent in Korean and Russian after finishing college in Moscow or Khabarovsk, or finishing vocational school in Sakhalin. They often work as journalists and reporters, and with the addition of Sakhalin writers, Korean literature in Russia has become richer and more sophisticated. In this paper, I have reviewed the biographies and works of Nam Kyung-ja, Lee Jeong-hee, Park Sung-hoon, Jang Yoon-ki, Jung Jang-gil, Joo Young-yoon, Choi Young-geun, and Anatoly Kim. Who had experienced colonial rule and who had to live in the outskirts of a barren foreign country, testified through writing that they had experienced vivid experiences as social and political weak and hitter.

      • KCI등재

        인지과학의 세 패러다임에서 본 자아 개념

        김효은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9 人文論叢 Vol.49 No.-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how the concept of self is constructed through three representative models of cognitive scientific explanation: symbolism, connectionism, and recently proposed embodiment theory. The description of the self is very diverse not only in philosophy but also in cognitive science, and there is no consensus on how to approach the problem of self. The lack of consent means that the problem of self is a multi-dimensional problem that cannot be solved only by one level of explanation or theory. This study examines the empirical scientific studies that seem to have the implication that the self can be reduced or eliminated to the physical basis of the brain. On the other hand, This study examines the way in which information is represented in the recent explanatory model of cognitive science. Representation in the explanatory model of cognitive science is also important in dealing with the self, because it is used in contexts involving agents. In conclusion, the self-concept can be extended beyond the traditional self-basis such as the individuality of the body or the identity of the memory. In order to elucidate the self, it is necessary to go beyond the conscious side of the existing experiential scientific and philosophical analysis, Research is needed. 이 논문의 목적은 인지과학의 대표적인 세 모형인 부호주의, 연결주의, 그리고 최근에 제안된 체화이론을 통해 본 자아 개념을 검토하는 것이다. 자아에 대한 설명은 철학 뿐만 아니라 인지과학에서도 매우 다양하며, 접근 방법에 대한 합의가 없다. 이는 자아의 문제가 한 이론으로만 해결할 수없는 다차원적 문제라는 것을 의미한다. 자아 개념을 뇌의 물리적 기반으로 환원되거나 제거될 수 있는지에 대한논의가 있어왔다. 이 논문은 자아에 대한 경험적 연구가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정보가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검토한다. 인지과학의 설명 모형에서의 정보표현은 행위자를 포함하는 맥락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자아를 검토하는 데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이 논문은 자아 개념은 신체의 개별성이나 기억의 정체성과 같은전통적인 기준을 넘어 확장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자아에 대한 설명은 경험적, 과학적, 철학적 분석에서 주로 의식을 중심으로 견지해왔던 설명을 넘어설 필요가있다.

      • KCI등재후보

        경남권 킬러 콘텐츠 소재 연구: 가야 설화를 중심으로

        김용환 ( Yong Hwan Kim )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1 人文論叢 Vol.28 No.-

        경남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콘텐츠의 개발은 지역 내 주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문화원형을 형상화함으로써 내부적 유대를 강화시키는 효과뿐만 아니라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과 자긍심을 고양시키는 경제적, 사회적 선순환의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것이다. 이글은 가야의 역사가 전개된 공간적 범위와 현재 경남지역이 거의 일치한다는 전제 하에 경남이라는 공간으로서의 지역성과 공통의 역사 환경을 공유할 수 있는 토대로서 가야의 의미를 상정하고 문화콘텐츠로서 OSMU를 실현할 수 있는 킬러 콘텐츠의 가능성을 가야 설화 속에서 찾아보려는 시도이다. 가야 설화는 ``수로왕 관련 설화``나 ``황세와 여의낭자 설화``에서 파악할 수 있듯이 완결된 형태의 서사구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는 대중성과 오락성의 요소도 다양하게 내포함으로써 킬러 콘텐츠로 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 중요한 것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어떻게 설화의 소재나 구조를 매체에 맞게 효과적으로 전환시킬 것인가, 설화의 문화적 가치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창조적인 현재성을 확보하는가의 문제이다. This paper attempted to find latent possibilities capable of converting into a killer contents for Gyeongnam area, focusing on Gaya Tales. The study is based on a premise that historic space of Gaya almost correspond with Gyeongnam area. So I posit Gaya Tales as original source that appeal to residence. A Development of contents by utilizing cultural heritage in Gyeongnam area is the figuration of culture archetype. Not only does it contribute to reinforcement of cultural ties, but it also contribute to regional economy activation and brand value. Therefore successful contents produce a virtuous circle that can help increase self-worth and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ne of the most important thing is storytelling in process of contents production. Local authority has to procure and cultivate talented storyteller on a long term basis.

      • KCI등재

        한국 과학소설의 장르소설적 특징에 대한 연구 -『한국과학소설(SF)전집』(1975)을 중심으로-

        김지영 ( Ji Yeong Kim )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3 人文論叢 Vol.32 No.-

        본고에서는 장르와 장르소설에 대한 이론적 고찰을 바탕으로 과학소설의 장르소설적 특징을 탐색하였다. 1975년 출판된 『한국과학소설(SF)전집』(전10권)을 분석 대상으로 선정했는데 그 이유는 전집에 수록된 작품들이 한국에 본격적인 대중문화가 형성되기 시작한 1960 70년대에 창작되었기 때문이다. 한국은 1960년대 이후 국가 주도의 산업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급격한 산업화가 이루어졌고 신속하게 전통사회에서 대중사회로 재편되기에 이르렀다. 따라서 『학생과학』을 통해 1969년부터 연재되다가 1975년 전집으로 묶인 이들 작품은 대중사회의 산물인 장르소설로서의 자의식을 확보한 상태에서 창작된 것으로 파악된다. 본고에서는 과학소설의 장르소설적 특징을 합리적 환상성, 도식적 플롯 차용, 독자지향성의 세 가지로 도출하고 이를 『한국과학소설(SF)전집』분석에 적용하여 한국 창작과학소설의 장르소설적 특징을 불가능과 실현가능의 공존, 모험소설 플롯의 활용과 변용, 청소년 독자지향성 등으로 파악하였다. This paper is the study on Korean Science Fiction`s Characteristics of genre fiction. 『The Complete Series of Korea Science Fiction』(1975) is analyzed in this paper. The reason for analyzing 『The Complete Series of Korea Science Fiction』 is genre fiction. Korea`s pop culture began in the 1960s and Korea`s genre fiction began the same time. Science Fiction are three characteristics of genre fiction. The first character is reasonable fantasy, the second character is schematic plot and the third character is directional reader. Three character 『The Complete Series of Korea Science Fiction』(1975) is applied to. The first character is the co-existence of possible and feasible, the second character is the plot of the novel Adventures and the third character is directional youth reader.

      • KCI등재

        심리학 언어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한 인문학 연구 탐색

        김경일 ( Kyung Il Kim ),임종섭 ( Jeongsub Lim ),이창환 ( Chang Hwan Lee )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5 人文論叢 Vol.37 No.-

        본 소고는 심리학 연구에서 널리 쓰이기 시작한 언어분석 프로그램인 LIWC (Linguistic Inquiry and Word Count)와 K[Korean]LIWC를 인문학 분야에 소개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인문학의 많은 분야들이 시각언어를 매개로 결과물들이 이루어져있고, 학문본연의 활동도 언어로 이루어지는 점을 감안하여 언어분석프로그램이 적용될 주제는 다양할 것이다. 관건은 어떠한 연구주제에 심리학의 언어분석 프로그램들이 연구도구로 사용되면 해당 학문에서 이론적으로나 실제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본 소고는 이러한 새로운 연구방법론 도입의 그 출발점에서 인문학의 주요 학문 분야인 문학과 역사학에서 언어를 분석하는 연구방법론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This paper aims to introduce the psychological language analysis programs, Linguistic Inquiry and Word Count(LIWC) and Korean LIWC(KLIWC) into humanities research(e.g., history and literature). Given that humanity research focuses on language for conducting analysis and identifying findings, there may be diverse research topics to which the researchers can apply the language analysis programs. It is important to evaluate which research topic can be suitable for the application of the programs and how the application can make theoretical and practical contributions to the field of humanities. In this sense, this paper examines how literature researchers and history researchers can analyze language using the programs as a new method.

      • KCI등재

        충남 아산시의 인문학 관련 사업의 현황과 과제

        유춘동 ( Choon Dong Yoo )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7 人文論叢 Vol.43 No.-

        이 글은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선문대학교(이하 선문대)에서 이 지역을 기반으로 참여하는 각종 인문학 관련 사업의 상황과 성과 등을 살펴본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곳곳에서 인문학 관련 진흥 사업, 지역문화 부흥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아산시 역시 이러한 추세에 맞게 지역 인문학 진흥 사업, 지역문화 콘텐츠 개발 사업,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의 발굴과 활용 사업, 구도심(舊都心)을 대상으로 한 도시재생사업 등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선문대의 역사문화콘텐츠학과에서는 이와 관련한 각종 사업에 직간접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글에서 살펴본 내용은 아산시를 기반으로 준비 중인 인문도시 사업, 도시재생사업, 역사문화자원 발굴 사업 등이며,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이거나 준비 중인 사업의 공과(功過), 같은 지역 내의 다른 대학과의 연계 가능성이다. 이 글에서 다룬 내용은 우리나라 소도시의 특정 대학의 사례이기 때문에, 보편성을 획득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례를 소개하고 공과(功過)를 검토하는 일은 타 지역에서 시행하고 있거나 앞으로 진행할 인문학 관련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Chungnam Asan(牙山) regarding the status and outcomes of projects related to the humanities in the area sponsored by Sunmoon University, one of the universities located there. Presently, projects intended to promote the humanities or cultural development in the region are being carried out nationwide in Korea. Along with the trends, in Asan, too, they are developing projects intended to vitalize old downtown area, develop cultural contents in the region, enhance the humanities in the region, or to excavate or utilize resources of history and culture. In fact, Sunmoon University`s department of history and cultural contents is aggressively participating in the projects. So far, national projects or projects sponsor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have been mainly considered to be done by professors of engineering, and it has been regarded as virtue that majors of the humanities should stay away from them. These days, however, majors of the humanities or liberal arts are in desperate reality that they also should pay attention to that matter and cope with or participate in it positively not to fall behind. Even projects to promote the humanities have been mostly dealt with in the aspects of urban or architectural engineering while the humanities have been playing only auxiliary roles in them. Now is the time to conduct competitive research differentiated from what has been done by universities of engineering by developing new methodology in the aspects of the humanities and sociology and also supporting scholars of the humanities join in them actively. This study is going to deal with this issue focusing on Asan.

      • KCI등재

        잠(John A. Zahm)의 『소리와 음악』(Sound and Music)에서 시범 실험의 교육적 기능들

        구자현 ( Ja Hyon Ku )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6 人文論叢 Vol.40 No.-

        노터데임 대학의 물리학 교수인 잠이 1892년에 출판한 『소리와 음악』은 대중과 음악 전공 학생들에게 음향학을 가르치는 교재이다. 그의 강의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색은 광범위하고 적극적으로 시범 실험을 활용한 것이다. 이 논문은 버크의 5항목 방법을 사용함으로써 잠이 음악 음향학 강의에서 다양한 시범 실험을 채택한 주된 동기가 과학과 음악의 융합 교육을 추구하는 것임을 드러낸다. 이 논문은 잠의 시범 실험이 융합 교육에서 어떤 수사학적 기능을 담당하는지 예증한다. 과학교육 측면에서 시범 실험은 개념적 용어의 제시, 과학적 명제의 교습과 증명, 실험기술의 전수, 유비에 의한 가설의 지지, 정량적 법칙의 증명 등을 목적으로 제시된다. 시범 실험은 동시에 음악 교육 측면에서 음의 식별을 위한 실천적 지식과 더불어 음악적 원리 및 악기의 작동 원리에 대한 이론적 지식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과학과 음악의 융합교육의 전범을 제공하여 오늘날 STEAM 융합 교육에서 활용될 요긴한 자료이다. A professor of physics at Notre Dame University, John A. Zahm’s Sound and Music, which was published in 1892, is a textbook aimed at teaching musical acoustics to the public and the future musicians. The most prominent feature of the lecture course is the frequent and earnest utilization of demonstrative experiments. By employing Kenneth Burke``s pentadic method, this paper reveals that the main motive of the adoption of a variety of demonstrative experiments in Zahm’s lecture course of musical acoustics is to pursue the fusional pedagogy of science and music. The paper illustrates what pedagogic functions his presentation of demonstrative experiments serves in the fusional pedagogy: On the scientific side, experiments provide the audience with the teaching of conceptual terms, the teaching and proof of scientific statements, the falsification of theories, the delivery of experimenting skills, the confirmation of hypotheses by analogy, and the approximate proof of quantitative laws And on the musical side, they simultaneously provide the audience with the practical knowledge for discriminating musical sounds as well as the theoretical knowledge of musical principles and the working principles of musical instruments. Therefore the textbook, which provides a exemplar for the fusional pedagogy of science and music, is a useful material for STEAM education.

      • KCI등재

        중국의 재해 연구와 데이터베이스, 지도

        이석현 ( LEE SUKHYUN )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21 人文論叢 Vol.56 No.-

        중국은 근대 이후 지진과 홍수 등으로 인한 재해의 충격과 영향으로 본격적인 재해(사) 연구가 시작되었다. 중국의 연구자들은 역사 시기 방대한 재해 기록에 주목하여 이들 자료에 기반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그들은 자료의 수집과 분석을 통해 역사 기후의 복원과 지진 자료의 정리 등의 작업을 수행하였다. 기후 변화는 홍수, 가뭄, 태풍, 蝗災 등과 같은 재해의 발생 원인으로 함께 연구되었는데, 주로 지리학 등 자연과학 분야에서 연구가 이루어졌다. 역사시기에는 재해의 원인이 주로 기상의 변화와 같은 자연재해가 다수였으며 때문에 자연과학적 연구가 많이 수행되었으며, 자료의 축적을 통한 규칙성과 이를 통한 재해 예측의 시도이기도 했다.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이후 정치적 혼란기를 겪으며 일부 부침이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재해 자료의 수집 정리 작업은 지속적으로 수행되었다. 특히 문화혁명이 종식된 80년대 이후 재해 연구의 활성화와 함께 자료 정리, 수집,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도 기관, 연구소, 대학 등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재해 자료의 수집 및 정리 분석 작업은 특유의 실용적 가치를 지녔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의 추진과 지원을 통해 수행되었다. 이런 까닭에 현재까지의 중국 재해(사) 자료 정리는 전국적, 지역적, 재해 종류별로 다양하고, 방대한 성취의 규모를 보였다고 할 수 있다. 근래에는 이미 수집 정리된 자료와 함께 각 기관의 웹사이트 등에서 자료를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 제공해주고 있다. 또한 자료 분석을 통한 재해의 시공간 분포 등과 같은 재해 지도의 편찬도 다양한 성과를 보였으며, 중국국가지 도집에 그러한 성과물들이 잘 반영되었다. 또한 3천년 전염병 자료를 수집, 정리, 분석하여 각 시기별 전염병관련 시공간 분포를 구현한 華中師範大學의 중국역사 전염병정보시스템은 GIS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공간구현작업으로 주목해야 할 성과이다. Since modern times, disaster research has begun in earnest due to the impact and impact of disasters caused by earthquakes and floods. Researchers in China conducted research based on these materials, noting the vast history of disasters during the period of history. Through the collection and analysis of data, they carried out restoration of historical climates and the cleanup of seismic data. Climate change has been studied together as the causes of disasters such as floods, droughts, typhoons, and locust disasters, mainly in natural sciences such as geography. During the period of history, many natural disasters, such as weather changes, were mainly caused by natural disasters, so many natural scientific studies were conducted, and it was also an attempt to predict disasters through accumulation of data. Although there have been some ups and downs since the establishment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collection of disaster data has been carried out continuously. In particular, since the end of the Cultural Revolution in the 80s, data organization, collection, and database construction have been actively developed around institutions, research institutes, and universities. The collection and theorem analysis of disaster data was carried out through various forms of promotion and support because of its unique practical value. For this reason, the organization of Chinese disaster data so far has shown a wide range of achievements by nationwide, regional, and disaster types. It is worth paying attention to the role of the Institute of Science, the Institute of Geology, the Institute of Geology, and the National Central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as the background of the systematic and continuous compilation of China's disaster records. They organically established cooperative relationships with universities and local research institutes in the organization of data, and they were able to maintain work such as data organization and analysis on the background of national institutions. In particular, it can be seen that each research institute and institution systematically disclose disaster data and information through its website, and that work on the organization, analysis, and implementation of data is also actively carried out at the digital level. In recent years, data has already been collected and organized, and data has been provided by each organization's website as a database. In addition, the compilation of disaster maps, such as the time-space distribution of disasters through data analysis, showed various achievements, and such achievements were well reflected in Chinese national maps. In addition, the Chinese Historical Information System, which collects, organizes, and analyzes 3,000-year infectious disease data and implements the distribution of time and space related to infectious diseases at each time, is a new space implementation work using GIS technology.

      • KCI등재

        전화영어회화 방법을 이용한 사이버대학 영어회화 수업

        박은영 ( Eun Young Park )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2 人文論叢 Vol.30 No.-

        본 논문은 사이버대학교 영어회화 과목에서 전화영어회화를 도입하여 그 과정을 살펴보고, 특징 및 어려움, 학습자들의 반응을 살펴보는 데에 목적을 둔다. 이를 위하여 2012년 1학기 K사이버대학교의 ‘중급영어회화’ 과목에서 원어민과의 전화영어회화를 실시 하였다. 미국에 거주하는 원어민강사와의 전화연결은 국내통화료로 통화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였고, 학습자들은 5분씩 일대일예약시스템으로 예약 후 통화하도록 하였다. 49명의 학습자들은 설문조사를 통하여 대체적으로 전화영어회화에 대하여 즐거움, 회화에의 도움, 피드백의 유익에 대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학습자들은 더 긴 시간을 희망하고 있으며, 통화품질 등의 문제에서도 추후 보완이 필요하다. 본 논문에서는 그동안 사교육의 일환으로만 주로 이용되었던 전화영어회화를 사이버대학교에 도입하여 문자로만 주로 이루어지는 컴퓨터매개 의사소통의 제한점을 극복하며 새로운 장을 실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1) to investigate how the telephone English conversation can be implemented in English conversation course in a cyber university; 2) to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s and problems in the process; 3) to examine students` overall attitudes towards the Telephone English Conversation. For this, the telephone English conversation activity was implemented in a cyber class in 2012 for 4 months.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the telephone English conversation can be done through one to one reservation system, and feedback is given both in an oral and written way. Overall, learners` attitudes towards the telephone English conversation are positive, but there were some problems in the process. Therefore, when designing telephone English, the professors and the designers have to take a careful consideration. Other findings, along with their implications will be reported in more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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