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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forderungen an einen kommunikationsorientierten Unterricht im Sprachlabor

            Frank P. Nellen 建國大學校 人文科學硏究所 1988 인문과학논총 Vol.20 No.-

            이 논문을 쓴 근본 동기는 다음의 두 가지 사실 때문이다. 1988년 초에 나는 유럽과 아시아의 많은 대학으로부터 강연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이러한 기회에서 언어 실습실을 현지에서 연구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게 되었다. 그 두 번째 이유는 건국대학교 충주 Campus에 2개의 새로운 언어실습실이 생겨서 사용되었는데, 그 둘 중 하나는 옛날 미국의 반복 훈련 원칙을 기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건축적으로, 기술적으로, 언어교육적으로 부적합하며, 두 번째 언어 실습실은 큰 교실과 같은 공간을 가지고 있어서 의사소통적 언어교육을 시키는 데 장점을 지니고 있었다. 이 논문은 의사소통에 중점을 둔 교육을 위한 요구들을 다루고 있다. 즉, 그것은 외국어 교육의 분명한 목표가 의사소통 능력이고 이 의사소통 능력의 보급은 언어실습실을 이용함으로써 더 쉬워지고 집중적으로 그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격리된 칸막이"로 된 미국 스타일의 언어실습실의 발전은 군대의 목적을 위해서, 그리고 산업적 목적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며, 거기서는 외국어를 듣고 이해하는 것이 중점이었다. 소위 말하는 미국식의 "pattern drills(문장 반복 교육)"는 무의식적인 모방을 하게 되는 것이고, 그럼으로써 배우는 사람이 흔히 문장의 구조뿐 아니라 내용까지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반복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많은 선생들이 언어실습실에서 아주 훌륭한 능력을 보여주었지만 시험에서는 나쁜 결과를 냈다는 사실이 많은 연구에서 나타났다. 그러므로 현대의 외국어 교육학은 재빨리 격리된 언어실습실을 제거하였고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알맞은 시청각 보조자료를 개발시켰다. 그 하나의 유형이 전자교실인데, 그 교실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1. 기술적인 시청각 보조자료를 전통적인 교실에다가 직접 설치할 수 있다. 2. 여러 가지 다른 코스들이 그것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3. 시청각 보조자료와 방법을 직접 바꾸어서 사용할 수 있다. 4. 기술적으로 조작이 간단하다. 5. 재정적으로 언어실습실 비용의 약 2/3를 절약할 수 있다. 6. 양쪽편(듣기, 말하기)으로의 창조성을 요구할 수 있다. 7. 의사소통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다. 의사소통에 중점을 둔 교육을 위한 기본전제들이 전통적인 언어실습실을 통해서는 생겨날 수 없다. 그래서 예를 들면 학생 상호간에 서로 본다든가 학생과 선생간에 서로 본다는 것이 교실의 구조상 불가능하다. 자유로운 의사소통은 이런 기술적인 이유 때문에 불가능하다. 즉 두 사람 내지 세 사람만이 서로 얘기할 수 잇고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격리되어 있게 된다. 만일 배우는 사람이 단지 단조로운 모방을 하고 선생은 "DiskJcckey"의 역할만 한다면 창조성은 zero로 떨어질 위험에 봉착하게 된다. 전통적인 언어실습실의 이런 모든 "반의사소통적"인 측면들로부터 특히 현대적인 언어실습실의 요구가 생겨나게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언어실습실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켜야 하고 그리고 학생들이 서로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야 한다. 언어실습실은 교육방법과 교육 보조자료의 변화를 허용해야 되고, 그럼으로써 거기에 알맞게 장비가 되어져야 한다. 그것은 또한 배우는 사람들의 집중능력도 고려해야 하는데, 미국식의 반복연습에서는 최고의 집중능력의 한계가 20분이다. 그리고 그것은 또한 역할 분담 공부와 Study-group과 같은 의사소통을 촉진하는 교육방법들과 창조성을 촉진하는 교육방법들을 의미한다. 이 요구들은 물론 현대 외국어교육에 있어서 요구되어지는 20명에서 25명의 학생들을 가지는 효과적인 크기의 클라스를 가질 때에 의의가 있다. 현대 언어교육에 대한 요구들이 어떤 것들인지 하는 것과 의사소통에 중점을 둔 언어실습실 교육이 어떻게 현실화되어질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이 논문이 개략적으로 보여주려고 했다.

          • Sprachkontakt zwischen dem Koreanischen und dem Deutschen in Geschichte(bis zum 15.8.1945) : Eine Untersuchung der soziologischen und gesellschaftlichen Formen und Bedingungen des Sprachkontaktes 사회학적 측면에서 본 언어접촉의 형태와 조건

            Kim,Kun Hwan 건국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1992 인문과학논총 Vol.24 No.-

            두 언어 사이에서 일어나는 언어접촉은 어느 특정한 시대의 시대적 욕구와 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일어난다. 그러므로 언어접촉은 순수한 언어적 상황이 아니고, 시간과 공간 그리고 거기 존재하는 인간들과 관계하는 복합적 상황이며, 언어접촉을 연구한다는 것은 이러한 모든 사회학적 상황을 함께 고려하고, 상호간의 관련성을 연구한다는 것을 뜻한다. 본 논문은 한국어와 독일어의 언어적 접촉이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떻게 발전해 왔는가를 역사적인 측면에서만 고찰하였다. 역사속의 어느 시점에서 이루어진 독일어와 한국어의 언어접촉은 지금도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으나, 본 논문에서는 분량의 방대함 때문에 우선 1945년 8월 15일 이전까지의 발전상황만을 정리하였다. 특히 본논문에서는 언어접촉의 사회적 형태와 사회적 조건은 어떠한 것들이며, 이러한 사회적 형태와 사회적 조건은 실제로 두 언어의 접촉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고려하면서, 독일어와 한국어의 언어접촉의 역사적 과정을 고찰하였다. 언어접촉이란 통상 인간들의 접촉을 전제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본 논문에서는 우선 한국인과 독일인의 인간간의 접촉을 역사 속에서 조명해 보았다. 초기의 양국인 접촉은 독일인들의 끈질긴 접촉노력에서 가능하였으며, 이러한 독일인들의 접촉노력은 기독교의 전파를 위한 선교사업의 목적과 교역을 통한 경제적인 이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동기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때에 있었던 양국인 사이의 언어접촉은 한국어나 독일어가 아닌 제3국어, 즉 중국어나 일본어였다는 사실이 초기의 양국인의 언어접촉의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러나 그 다음 단계에 있었던 한국과 독일간의 최초의 우호조약은 독일어와 한자어로 쓰여졌으며, 이때부터 독일어는 한국에서 의미를 갖게 되었다. 19세기 말에 한국에 외국어 학교가 설치되고, 1898년에 독일어 학교가 설립되어 한국에서 독일어를 정식으로 배울 수 있게 되었으며, 1910년대부터는 한국의 유학생들이 독일에 가서 공부를 시작함으로써, 한국과 독일의 언어적 접촉과 문화적 접촉이 활발하게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물론 이때 한국어를 배우려는 독일에서의 움직임은 전혀 없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외국어를 배우려는 동기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고, 사회나 국가의 여러 가지 형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는 해당국가의 문화적인, 정치적인, 사회적인 그리고 군사적인 분야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연유한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 같다. 한국에서 구한말 독일어를 배우려 했다는 사실은 그러므로 그 당시의 독일이 문화적으로, 경제적으로, 학문적으로 또는 군사적으로 많이 발전된 나라였으며, 그러한 분야에서 한국이 독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기 때문이다. 그 당시의 독일(프로이센)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군사제도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한국 사람들이 독일어를 배워야 할 충분한 동기를 찾을 수 있는 것이다. 독일언어학교가 설립된 지 얼마되지 않은 1911년에는 일본에 의한 한일합방이 있었고, 일제 치하의 초기시대에는 일본어를 제외한 일체의 외국어와 한국어 교육은 금지되었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독일어 교육도 끝이 났다. 그러나 1930년대에 이르러서는 세브란스 의과대학이라든가 이화여대, 연희대학, 경성제국대학등의 여러 대학에서 독일어를 선택과목 내지는 필수과목으로 강의하게 되었고, 독일어가 일본어를 제외하고는 영어 다음으로 활기를 찾게 되었다. 이때에 이러한 한국에서의 독일어 교육의 활기는 8.15해방 후 한국에서의 제2 외국어로서의 독일어의 붐을 일으킨 토대가 되었지만, 이 당시의 한국에서의 독일어 교육은 아직 미미한 정도에 그쳤다. 1930년대 이후부터의 한국 대학들에서의 독일어교육은 독일의 발전된 학문, 특히 의학, 자연과학, 법학, 철학, 문학, 신학, 음악 등을 습득하기 의한 도구로 독일어의 중요성이 증대된 때문이었다. 그러나 본격적인 한국에서의 독일어 교육은 1945년 8·15 해방 후부터 시작되었으며, 이때부터는 한국이 새로운 독립국가로서 많은 나라와의 외교관계의 수립 등, 외국과의 긴밀한 관계수립을 위해 외국어가 필요했으며, 또한 독일어는 여러 가지 이유로 한국에서 영어 다음으로 중요한 제2 외국어로 자리를 굳히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1940년대 말에는 독일의 뮨헨대학의 동 아시아 학과에서 한국어 강의가 있었으며, 한국의 문화와 역사가 독일에 소개되기 시작하였다. 한국어와 독일어의 언어 접촉의 역사를 고찰하면서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두가지 이상의 언어접촉은 하나의 언어가 갖는 수행능력이 변화하는 사회구조의 욕구를 충족 시킬 수 없을 때에야 비로소 일어나는 그리고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밖에 없는 사회학적 측면에서 고찰해야 할 하나의 사회적 현상이다.

          • Die Reform der deutschen Rechtschreibung Erleichterung oder Erschywerung fur koreanische Deutschlerner?

            Frank P. Nellen 建國大學校 人文科學硏究所 1989 인문과학논총 Vol.21 No.-

            이 논문은 독어정서법 개정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특히 대한민국 문교부가 한글정서법 개정의 일환으로 발간한 「새 한글 맞춤법 사전」(권용경/김만수 엮음 박갑천 감수)-"이 책은 1988년 1월 19일 문교부가 새로 개정 고시하여 1989년 3월 1일부터 시행토록 한〈한글 맞춤법〉과〈표준어 규정〉을 기본자료로 하여 엮었다"-이 독일에서의 독어정서법 개정과 때를 같이한 것은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다. 비록 한국어의 경우 난잡한 철자를 한 철자로 고정시키는 작업에 불과했고 최신 과학에 일치하지 않는 감이 있는 듯하지만, 이를테면 독어를 다룬 부분(p.122∼124)에선 여전히 독어의 어미 'en'이 음성학적인 정확한 음절인 '은' 대신에 '엔'으로 쓰여져야 한다고 주장되고 있다. 오늘날까지 독어철자법에 대한 회의가 두 차례, 즉 1876년과 1901년에 있었다. 특히 1901년 의 독어정서법 개정의 결과로 많은 규정이 첨가되어 독어를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 중의 하나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 이는 누구도 독어를 백 페센트 쓸 수 없다는 것에서도 잘 알 수 있는 일이거니와 과학적인 언어학 저서나 영국 언어학자에 의해 쓰여진 독어표준 정서법에서 조차도 많은 오류가 발견되고, 이는 독어를 공부하는 외국인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은 자명한 일이다. 이러한 이유로 해서 1988년 가을 독어정서법 개정에 대한 제안-1989년 5월에 시행-이 있었고 그 결과로 1991년에는 제3차 정서법 회의가 독어를 사용하는 모든 국가를 위해 열릴 예정이다. 1988년에 제안(proposal)된 주제들을 보면 1. 구둣법 2. 분철법 3. 붙여쓰기와 띄어쓰기 4. 소리와 쓰기의 관계 5. 외래어의 표기법이다. 인데 가장 논의가 많이 된 분야는 대문자 사용의 개정이며 소문자 개정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본 논문은 개정된 독어정서법의 제 현상들을 다루었으며 상기의 제안(proposal)이 받아들여 진다면 한국의 학생이나 교수들을 위해서 일익이 되리라 믿는 바이다. 가정이긴 하지만 정서법의 변화는 적어도 두 세대를 거쳐야 할 것이고 제기된 개정으로 인해 모든 분야에서의 결렬한 병렬현상과 같은 많은 문제가 야기되리라 본다. 한 가지 중오한 이의(異意)는 제안(proposal)이 정서법만을 고려했지 정독법은 다루고 있지 않으므로 이에 대해 차후에 연구가 있어야 될 줄로 안다.

          • 建國大學校 人文科學硏究所

            Byun,Chang-Ku 建國大學校附設 人文科學硏究所 1988 인문과학논총 Vol.20 No.-

            Tennessee Williams의 희곡작품들은 낭만주의자들의 목가적 성향과 현대실존세계에서의 운명을 그린다. 미국의 목가전통이 현대세계와 부딪칠 때의 파라독스를 劇化한다는 점에서 Williams의 극세계는 미국문학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의 작중 인물들은 악몽 같은 현실 속에서 자신들의 낭만주의적 꿈을 주장하려 할 때 비극적 운명에 처하게 된다. 예를 들어 A Streetcar Named Desire의 Blanche Dubois의 운명이 그러하다. 감수성이 강한 그녀는 사회의 야만적 속성과 자신의 분열된 자아 때문에 고통을 받는다. 전통적으로 미국문학은 타락 이전의 순한 Adam과 Eden 동산을 그들 신세계의 상징적 이미지로 부각시키려는 목가적 전통을 추진하여 왔다. 개인주의와 자아의 무한한 발전을 사회와 타아에 우선시키려는 경향은 미국문학에 낭만적 개인주의 성향을 두드러지게 해주었다. 하지만 이러한 목가적 성향은 현대의 실존주의와 접하게 될 때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예전의 목자들이 그리던 상상의 황금시대를 구가하려는 낭만적 주인공들은 현대산업사회의 기능중시 경향 및 1·2차 세계대전의 악몽과 함께 더욱 소외감, 이탈감을 느끼게 되고 사회로부터 배제당하는 운명을 맞이한다. 인간의 한계와 자신들에 內在한 목가적 초월주의가 타협할 수 없게 될 때, Williams의 주인공들은 비극적 운명을 맞이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그의 劇 자체에 반영된다. 무대 자체가 이 등장인물들의 분열된 의식의 객관적 상관물이 된다. Williams는 현대사회의 왜곡된 현상들을 grotesque의 양식을 이용하여 보여주려 한다. Williams는 낭만적 등장인물들이 현대의 실존적 한계와 부딪칠 때의 양상들은 극작가 특유의 상징체계, 이미지, 극의 구조, 그리고 연극적 효과 등을 이용하여 극화한다. 바로 이런 점에서 Williams는 현대사회에서의 미국낭만주의 전통의 운명을 극화하였다고 말할 수 있다.

          • 인문학의 '위기' 담론에 대한 성찰

            주경복 건국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1999 인문과학논총 Vol.32 No.-

            This paper explores the nature of the crisis in humanities, and seeks a proper solution. In the first place, the concept of 'discourse' and the theory of Thomas Khun's 'Paradigm' will be examined. And then the factors of crisis of sciences are classified upon the author's own view. Finally, the problems of Korean humanities will be analyzed. The crisis of human sciences is claimed to be invoked by the following two major factors, which are categorized as internal and external. 1) internal factors : ① loss of object ② theoretical defect ③ structural absurdity ④ shortage of vision ⑤ lack of application 2) external factors : ⑥ subject's fault ⑦ evolution of scientific means ⑧ change of social structure ⑨ ideological collision ⑩ perversion of realities All these factors are involved in Korean humanities, however, the external factors, in particular, are brought into relief recently. In this respect, today's discourses on the crisis of Korean humanities have some grounds in spite of their illogical and overheating aspects. However, this crisis can turn a misfortune into a blessing, if the Korean researchers of human studies provide appropriate solution to the core problems.

          • 建國大學校 人文科學硏究所

            金有祚 建國大學校 人文科學硏究所 1987 인문과학논총 Vol.19 No.-

            It seems that Ernest Hemingway realized the passage of time from the angle of futility in life. His frantic search for the meaning of time endowed him only with the recognition of decay, nothingness or nada, drunkenness, valuelessness and loneliness. He also tried to churn out the meaning of life simply to be exposed to the acknowledgement of death. However, he was not discouraged continuing his struggle for the light against the inevitable darkness of the world. This process of recognition provided him with a superimposing view point on the passage of time. In his early works, he intermingled the different time sequences into one point and telescoped variably the transitions. This attitude toward the time seems to have been rendered surely under the influence of Einstein's Fourth Dimension theory. Furthermore, Hemingway asserted that he had achieved the Fifth Dimension effect in his works. As a matter of course, he realized the stillness of time in his later works, especially in For Whom the Bell Tolls. Aside from physics, the embodiment of human consciousness in this way can be called the conquest of time and the achievement of stillness through the Fifth Dimension.

          • 과학과 신화 : 바이젝거의 '과학의 한계'를 중심으로 Innerhalf der Tragweite der Wissenschaft Weizsackers

            송병옥 건국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1995 인문과학논총 Vol.27 No.-

            Aktuell ist heutzutage die Naturwissenschaft im Gegensatz zu der geistigen Wissenschaft, und zwar in dem Sinne, daβdie Naturwissenschaft auf die moderne Menschen in dem umfangreichen Bereich des Lebens, insbesondere auf das gedankliche Verhalten groβe Einfluβe ausubt. Ublicherweise glaubt man also, daβe die Naturwissenschaft die Natur zu bewaltigen Vermag. Dabei spielt der Logos bzw. die idea die entscheidende Rolle. Das heiβt, Naturwissenschaft ist nur dann moglich, wenn der Logos zusammen mit der Sache bzw. der Natur fur sie die Schluβellrolle spielt. Dies bedeutet ohne weiteres, daβ der Logos notwenigerweise der Sache selbst entspricht. Dies ist freilich uns bekannt, Sein sei mit Denken identisch. Wenn dies wirklcih der Fall ware, so koonnte man auch mittels der Untersuchung der Sache bzw. der Materie das Wesen des Seins in betracht ziehen. Was ist aber die Materie und die Sache? lst es uberhaupt moglich das Sein zu begreifen? Hinsichtlich dieser Frage ist Heidegger z.B . der Meinung : der Skandal der Philosphie besteht nicht darin, da dieser Beweis(die Existenz des Daseins auβermir) noch aussteht, sondern darin, da solche Beweise immer wieder erwartet und versucht werden. Andereseits scheint der Mythos uberfluβig zu sein, nicht nur fur die Wissenschaft, sondern auch fur das Leben, wie es bei Hegel der Fall ist. So sagt Hegel : Denken einmal...erstarkt... so ist die Mythe ein uberflussige Schmuck. Ganz im Gegenteil ist es jedoch bei Nietzsche der anderer Meinung, wenn er spricht : Ohne Mythos...geht jede Cultur ihrer gesunden schopfrischen Naturkraft verlustig. Wie hangen die beide miteinander zusammen? Schlieβt jene diese notwendig aus oder kompensiert beide zueinander? Schlieβt jene diese notwendig aus oder kompensiert beide zueinander? Sicher spielt Mythos in dem menschlichen Leben unermaβlich wichtige Rolle, weil mythen fur das Leben unentbehrliches vitales, instinktives Wissen ausdruckt, und wenn man sich diesem anvertraut, dann ist man gerund. Ich denke in diesem Zusammenhang, daβder Logos aus den Mythen und diese aus dem Zugrundeliegenden herruht. Der Logos ist also die Projektion von der Ebene der Mythen und diese von dem Zugrundeliegenden. Dies ist selbstverstandlich eine Art des Reflektierten, Welches aktuell allgegenwartig ist, das heiβ, dies ist das Unmittelbare. Andereseits ist diese in Mythen vorkommende Reflexion im Prinzip dasselbe wie es beim Erkennen unentbehrliche Rolle spielt. Das heiβt, Mythos schlieβtnicht den Logos aus und dieser auch jene nicht. Dies besagt dann, daβder Mythos die Wissenschaft in sich tragt, und zugleich umgekehrt! Mythos transformiet sich in eine andere Form der Mythen, aber nicht in eine Fkorm des Logos erschopft. Auf gleicher Weise muβsich der Logos in eine Form der Mythem transformirt werden, ohne dabei er erschopft ist, um zu wissen, da er das Sein des Mythos zu thematisieren ver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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