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오지랖씨』(Mr. Nosey) 번역에 따른 문화적 어려움

          윤소영 ( So Young Yoon ) 건국대학교 동화와번역연구소(구 건국대학교 중원인문연구소) 2006 동화와 번역 Vol.11 No.-

          아동문학은 다른 나라의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하나의 통로이다. 특히 아동문학의 특성, 아이들에게 사회적 교훈과 규범을 작품을 통해 노출시킴으로써 사회적 존재로서의 아이들에게 도덕성, 문화적 규범을 인지하도록 유도한다는 것은 아동문학의 한 목적이기도 하다. 그러한 사회 문화적 요소를 긍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는 아동문학 작품의 내용에 대한 고찰이 요구된다. 한편 다른 사회에서 읽히는 아동문학 작품을 번역하여 또 다른 사회의 아동에게 읽히게 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존재한다. 즉 아동문학 번역에 있어 생길 수 있는 문제점은 언어적 측면뿐 아니라 특히 사회, 문화적 차이에서 기인한 것이 많다. 아동 문학 작품을 번역하는데 있어 발생하는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겠지만 특히 문화적 차이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이 번역가에게 있어 가장 큰 어려움이라 하겠다. 번역가의 번역언어와 원전언어의 차이는 물론 언어학적 다름에서 빚어지는 다양한 현상을 보여준다. 문법적으로 다른 어순, 요소 등에서부터 문화적으로 다르게 나타나는 차이까지 짧은 아동문학서 한 권으로 다룰 수 있는 내용은 구체적이고 다양하다. 『미스터 맨』(Mr. Men)시리즈는 영국에서는 아이들에게 많이 읽히는 동화이다. 길이가 짧고, 다양한 인물 군상을 소개하여 아이들에게 교훈적인 내용을 설파하고 있는 대표적인 동화라 할 수 있다. 각 인물의 이름을 제목으로 취하고 있는 이 시리즈물은 그 제목의 번역에서부터 번역가의 세심한 노력이 요구된다. 각 권의 제목은 인물의 이름을 나타내면서 동시에 문화적 특성을 담고 있다. 제목은 각 권의 내용을 결정할 정도로 중요하다. 본 논문에서 다루게 되는 작품은 그 중 『오지랖씨』로, 작품의 그림에서 보이는 이 인물에 대한 모든 것에 착안하여, 번역을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화적, 언어적 차이, 어려움을 다루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우선 2장에서는 Mr. Nosey의 성격에 기초한 문화적 특성에 대해 분석을 할 것이고, 3장에서는 언어학적 차이에서 빚어지는 어려움을 논할 것이고, 4장에서는 번역전략상 취하게 되는 손실(loss)과 보충(compensation)의 문제를 다루고자 한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도출해 내고자 하는 바는 번역가의 해독능력의 중요성과 번역가 정신이다. 이는 번역물이 하나의 문화이식이 아닌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리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을 부각시키면서 동시에 번역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함이다.

        • KCI등재

          방정환의 번역동화 「호수의 여왕」에 대한 고찰

          이정현 ( Jung Hyun Yi ) 건국대학교 동화와번역연구소(구 건국대학교 중원인문연구소) 2007 동화와 번역 Vol.13 No.-

          방정환은 1921년에 오스카 와일드의 동화 「행복한 왕자」를 번역, 발표한 이후 계속해서 동화를 번역하여 발표하게 된다. 1922년 7월에는 『사랑의 선물』을 간행함과 동시에 『개벽』 7월호와 9월호에 2회에 걸쳐 아나톨 프랑스의 작품 「호수의 여왕」을 번역하여 발표했다. 아나톨 프랑스의 작품 중에는 「호수의 여왕」이라는 제목의 작품이 존재하지 않지만, 이 제목과 동일한 제목의 작품이 아나톨 프랑스의 창작 동화로써 『세카이도우와호교쿠슈(世界童話寶玉集)』에 쿠스야마 마사오(楠山正雄)의 번역으로 실려 있다. 필자는 졸론 「방정환의 번역동화와 『모한가테이분코(模範家庭文庫)』에서 『사랑의 선물』의 다섯 번 째 동화 「한네레의 죽음」이 『세카이도우와호교쿠슈(世界童話寶玉集)』에 실려 있는 미즈타니 마사루(水谷勝)역 「한네레노 쇼우텐(ハンネレの昇天)」을 저본으로 해서 번역한 것에 대해 논했다. 방정환은 「호수의 여왕」에도 「한네레의 죽음」과 같이 일본어 저본에 실려 있는 3점의 삽화를 그대로 활용하고 있어, 「한네레의 죽음」의 번역에 연이어 「호수의 여왕」을 번역해 개벽에 실은 것으로 추측된다. 이 삽화는 모두 오카모토 키이치(岡本歸一)의 그림으로 졸론 「방정환의 번역동화와『킨노후네』」에서 논한 바 있으므로 본 논문에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본 논문은 쿠스야마역과 방정환역의 삽화의 비교 및 내용의 비교분석을 함으로써 쿠스야마역 「湖水の女王」을 방정환역의 저본임을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 이 작업을 통해서 근대 한국에의 아나톨 프랑스의 수용에 있어서의 근대 일본의 아동문학의 영향에 대해서 고찰함과 동시에 방정환의 번역의 특징에 대해서도 고찰하고자 했다. 이상의 목적으로 고찰한 결과, 방정환의 번역동화 「호수의 여왕」의 저본에 있어서 삽화의 일치, 그리고 내용 면에서도 완역에 가깝게 충실히 번역되어 있는 것 등의 근거로 쿠스야마 마사오역 「湖水の女王」가 그 저본으로 사용되었음을 확인했다. 그리고 필자는 쿠스야마가 사용한 저본이 아나톨 프랑스의 원작 "Abeille"가 아닌 앤드류 랑의 "The Story of Little King Loc"임도 확인했다. 방정환은 다만 쿠스야마가 제목까지 바꾸어 번역해 놓은 일본어역을 저본으로 번역을 했을 뿐이다. 내용면에서는 방정환이 1921년에 번역한 「왕자와 제비」를 결말 부분을 재화한 것과 1923년에 번역한 「성냥팔이 소녀」를 번역할 때 한국의 당시 상황을 고려해 번안한 것에 비해 등장 인물인 소인의 성격을 조금 바꾸어 묘사한 것을 제외하면 거의 완역에 가깝다. 그리고 문체의 면에서는 어린이를 생각하여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전문을 한글로 표기하여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서 표기하는 등의 배려가 보인다. 이러한 특징은 이 작품 뿐 아니라 방정환의 동화에 전반적으로 보이는 특징으로 보이지만 이 작품에서도 그러한 특징이 눈에 띈다. 마지막으로 1920년대 초에 한국에 아나톨 프랑스의 이름과 그의 동화를 소개한 것에는 큰 의의가 있는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After Bang Jung-hwan translated and announced Oscar Wilde`s fairy tale "The Happy Prince" in 1921, he started to translate more fairy tales frequently. Bang Jung-hwan published Gift of Love on July, 1922, translated and announced Anatole France`s work "Queen of the Lake" over two times in Gebyuk, July issue and September issue at once. Among Anatole France`s work, title that is "Queen of the Lake" does not exist. But this title has created by Kusuyama in Sekaidowahogyokusyu which is a translation of Anatole France`s original fairy tale. The writer discussed that Bang Jung-hwan`s translation of a fairy tale and the 5th story of "Gift of Love" in Mohankayeibunko` were the origin of Mizutani Masaru a part of "Hannere`s Ascension". It is conjectured that Bang Jung-hwan used the same three illustrations in "Queen of the Lake" as same as "Hannere`s death" which are from original Japanese work, After translation of "Hannere`s death" he translated "Queen of the Lake" then announced in Gebyuk. All these illustrations created by Okamoto Kiichi, and it have mentioned already in Bang Jung-hwan`s translation of a fairy tale and Kinnohune, so it`s not mention in main contents. Also, I wished to investigate about that investigate about Anatole France`s effect of modern age Japanese juvenile literature in accommodation to modern age Korea through this work and at the same time Bang Jung-hwan`s characteristic of translation. Results investigating by purpose of singularity, queen of Bang Jung-hwan`s translation of a fairy tale "Queen of the Lake" that was translated nearly faithfully into complete version, and contents of illustration by Kusuyama Masao "Queen of the Lake" is an origin of Bang Jung-hwan`s translation. And the writer confirmed Bang Jung-hwan used Andrew Lang`s "The Story of Little King Loc" as an origin not from Anatole France`s original work "Abeille". Bang Jung-hwan used original work for the translation, instead of using direct Japanese translation which Kusuyama translated. It is almost complete translation except the end part of "The Happy Prince" that Bang Jung-hwan translated in 1921 and "The Little Match Girl" that translated in 1923 which is considered the circumstance at that time of Korea and changed the personality of the part in that story. Also, used full text in Hangul readably and put all the Chinese characters inside of parenthesis for the children. Commonly these characteristics are seen by visible characteristics in Bang Jung-hwan`s animation as well as this work. Finally, we can evaluate that it was large sense to introduce Anatole France`s name and his fairy tales in Korea in early 1920s.

        • KCI등재
        • KCI등재

          『괴물들이 사는 나라』(Where the Wild Things Are)에 나타나는 시각적 장치의 번역에 대한 고찰

          김도훈 ( Do Hun Kim ) 건국대학교 동화와번역연구소(구 건국대학교 중원인문연구소) 2006 동화와 번역 Vol.12 No.-

          This paper aims to expand the current literature on children`s picture books by exploring the relationship between words and graphic devices and by stressing the importance of such devices. It is of notable interest that such devices do not receive much attention from translation studies, which calls for the need to "revisit" them. With a clear understanding of such graphic devices and their roles, this paper then seeks to illustrate how individual graphic devices-punctuation, capitalization, and illustration-take on the functional roles in Where the Wild Things Are as useful devices to evoke diverse responses from the source text reader and how they are translated. Translation will be evaluated from the perspective of "receptor response", which forms the core of "dynamic equivalence." Such translation criticism approach is useful in analyzing translation as it places emphasis on the degree of equivalent receptor response from both source and target text receivers.

        • KCI등재

          프랑스 아동문학 출판에서의 타인의 소리와 국가 전통

          쟝뻬로 ( Jean Perrot ) 건국대학교 동화와번역연구소(구 건국대학교 중원인문연구소) 2006 동화와 번역 Vol.12 No.-

          프랑스에서의 출판은 전환점을 맞고 있다. 전자출판을 위시한 다양한 멀티미디어적 서사양식이 세계화의 보편성을 강조하는 경향과 더불어 각 국가의 특수성을 부르짖는 목소리 또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사회는 한 학교에 20여 개국 이상의 민족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전통과 변화의 요구가 공존하는 사회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프랑스 아동문화와 문학에서 요정담과 뻬로동화에 나오는 베르사이유 궁전을 비롯하여 전쟁의 기억을 담고 있는 「기억의 장소」들에 대한 중요성을 어린이 그림책을 중심으로 강조하려는데 있다. 아동 문학은 그림과 텍스트의 결합양식이 그 뿌리를 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다문화 사회는 「비디오 공간의 어린이」들을 위하여 어떤 미래를 간직하고 있는 것일까? 성, 궁전으로부터 죽은 병사들을 추도하기 위해 세워진 기념비들이 말하는 것을 그린 작품들은 국민과 국가정체성에 의미 있는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새로운 추억의 장소들이 새로운 정치와 문화환경에 의해 변화를 주는 타국민과의 만남, 타인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 이런 것들이 아동문학이 추구하여야 할 새로운 요구일 것이다.

        • KCI등재

          영어 동화와 젠더 교육

          이노경 ( Lee¸ Nohkyung ) 건국대학교 동화와번역연구소(구 건국대학교 중원인문연구소) 2020 동화와 번역 Vol.40 No.-

          이 글의 목적은 영어 동화를 활용한 영어 교육의 효과에 대한 검증을 토대로 언어적 지식을 넘어 젠더 이슈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적극 이끌어 내는 교수 자료로서 영어 동화의 가치와 역할을 살펴보고자 한다. 언어 교육적 유효성과 가치를 바탕으로 영어 도서 읽기를 수업에서 적극 활용하는 한편, 편향된 사고와 편견을 만들 가능성이 높은 책을 걸러냄과 동시에, 비판적 수용과 유연한 사고의 힘을 기를 수 있는 책들을 선택하여 명시적인 지도를 계획하고 실행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구체적으로 젠더 문제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비전형적 젠더 동화와 재구성 전래동화를 소개하여 현장 교사들의 교수 자료로서 참고할 수 있도록 했고, 상대 젠더에 대한 이해 및 공감 능력 향상하고, 젠더에 앞서 개인의 독특한 가치와 역량으로 존중받고 동등한 사회 구성원으로 협업하고 상생하는 파트너로서의 포용심을 길러나가도록 하는 것이 변화된 사회에서의 젠더 교육이 지향해야 하는 방향임을 밝혔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examine the value and role of Children’s English storybooks as teaching materials that actively draw attention on thoughts and opinions on gender issues. In this study, based on the linguistic effectiveness and value of reading English books, active utilization of children’s English literature is recommended, while books that are likely to create biased thinking and prejudice should be filtered out, and books that can foster critical acceptance and flexible thinking should be selected. In particular, atypical gender storybooks and fractured fairy tales are introduced. Those storybooks that make young learners share thoughts and opinions on gender issues can be helpful in teaching materials for field teachers. Gender education in a changed society should aim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empathy for other genders, respect individual values and capabilities apart from gender, and cooperate as equal members of society.

        • KCI등재
        • KCI등재

          마키모토 구스로(槇本楠郞)의 필리핀동화집 『야자열매와 어린이』(1943) 연구 - 아시아태평양전쟁의 광기와 아시아옛이야기 출판

          권혁래 ( Kwon Hyeokrae ) 건국대학교 동화와번역연구소(구 건국대학교 중원인문연구소) 2021 동화와 번역 Vol.41 No.-

          마키모토 구스로(槇本楠郞)는 근대 일본의 동요와 동화 작가이자 프롤레타리아 아동문학의 선도자로 평가된 인물로, 그의 프롤레타리아 아동문학과 문학이론은 일본뿐 아니라 한국, 중국에서도 주목받아 왔다. 그는 1930년대 후반 이후 일본 전역에 불어 닥친 아시아태평양전쟁의 광기에 휘말려 1943년 필리핀동화집 『야자열매와 어린이』(대동아권동화총서 제4권)를 집필했다. 마키모토는 일본제국의 식민지 문화통치의 의도에 따라 문화인류학적 내용이 드러나는 작품을 주로 선집하고, 일본과 필리핀 간 동화 및 문화의 친연성을 강조하며 대동아공영권 의식을 옹호하였다. 천지창조 및 왕국의 기원, 정령에 관한 관념을 전하는 10편의 작품들에는 대체로 필리핀의 문화적 정체성을 보여주는, 인류학적 관심사가 표현되었다. 한편으로 이 작품집에는 필리핀의 대중적인 작품, 민족적 캐릭터를 다루거나 해학적 작품이 적다. 『야자열매와 어린이』는 일본의 패전 이후 완전히 망각되었다. 이 동화집을 21세기 설화·옛이야기 학계에 다시 소환하면서, 제국이 주도하는 전쟁의 광기 속에서 아동문학이 맞은 위기가 어떤 것인지 생각하고, 타 문화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지향하며 참된 문학정신이 담긴 새로운 아시아동화집을 어떻게 편찬할 수 있을지에 대해 성찰하는 사례로 삼고자 한다. Kusuro Makimoto is a contemporary Japanese author of children's literature, who is evaluated as a leader in proletarian children's literature. In addition, his works and literary theory have garnered attention not only in Japan, but also in Korea and China. However, he was caught up in the madness of the Asian-Pacific War that blew across Japan after the late 1930s, and wrote Philippine Fairy Tale Collection, Palm Fruits and Children. This collection, comprising 13 works, shows a bias based on imperialistic intentions and cultural anthropological interests rather than children's literary tendencies. Ten works conveying the idea of the creation of the heavens and the earth, the origin of the kingdom, and the spirits generally show the cultural identity of the Philippines. In this collection, it is found that there are few works dealing with popular Filipino and ethnic characters. Palm Fruits and Children was completely forgotten after the defeat of Japan in 1945. Through this collection, I will think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war and children's literature, and conceive how to compile a new Asian fairy tale collection containing peace and true literary spirit.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