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김정은 시기 과학기술교육정책의 특징과 정치적 함의

        이미경(Lee, Mi Kyung)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9 사회과학연구 Vol.58 No.1

        이 연구는 김정은 집권이후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위한 일련의 교육개혁이 북한이 의도한 과학기술발전에 기초한 경제강국 건설에 기여할 수 있는 지의 여부를 살펴보고자 했다. 북한의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 등의 추세에 부합되는 교육내용과 방식 및 교육환경 개선 등 일련의 교육개혁은 창의적인 인재들이 지식경제강국 건설에 매진하는 발전국가로의 전환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일련의 교육개혁은 기존 체제안정 및 유지라는 프레임 속에 추진되고 있어 성과의 한계를 지니고 있다. 즉 김정은 정권의 지식경제강국건설론은 대외개방과 자율성의 허용이 전제되는 것이나 사상성이 투철한 전문가들이 자립적인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며, 인민동원적 지원방식에 의존하는 일련의 교육개혁은 일정정도 한계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 그런 가운데서도 김정은 식 과학기술·경제강국에 대한 비전 제시와 일련의 시도들은 주민들에게 발전국가, 강성국가건설에 대한 희망부여와 함께 애민, 위민의 지도자로서 자리매김 등의 정치적 기능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This study seeks to see whether a series of educational reforms to “the scientific and technological manification of the whole people” under the Kim Jong-un regime can achieve its goal of building an economic power based on scientific and technological development. A series of educational reforms, such as improving education contents, methods and educational environment in line with the trend of modernization, information and scientification of North Korea, can be expected to transform into a developing nation by building a knowledge economy power by creative talents. However, such a series of education reforms are being pursued under the framework of stabilizing and maintaining the current regime, which has limitations in performance. In other words, the Kim Jong Un regime’s theory of building a strong knowledge economic power is a prerequisite for reforms that allow openness and autonomy, but a series of educational reforms rely on people’s support systems rather than government financial support has a certain limit. Despite such limitations, Kim Jong Un’s vision for science and technology and economic power and a series of attempts can be said to serve as a political function for the people, including his desire to build a powerful nation, and his status as a leader of compassion and great people.

      • KCI등재

        대학의 과학기술지식 생산 및 유통의 구조적 특징에 관한 사례분석

        홍형득(Heungdeug Hong)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0 사회과학연구 Vol.49 No.2

        지식기반경제하에서는 지식(Knowledge)의 생산, 이전 및 활용과 기술혁신(Technology Innovation)을 위한 대학의 역할이 중요하다. 본 연구는 미국의 럿거스 대학의 사례를 중심으로 지난 10년간의 대학에서의 지식의 생산 및 흐름 구조와 연계네트워크의 추세와 특징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대학의 과학기술지식의 생산 및 흐름분석은 대학구성원들이 발표한 논문과 특허정보를 이용하였으며, 공동출원 및 특허 인용정보를 이용한 특허의 과학 의존도(NPL) 분석과 연구자간 네트워크 분석이 이루어졌다. 본 연구결과 미국의 R&D에 대한 공공 및 민간재원의 비중은 점차 민간재원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대학에 대한 투자는 연방정부의 지원이 60%정도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럿거스 대학의 발표논문 및 특허 추이는 80년대 후반이후 빠른 증가율을 보였으나, 2004년 이후 줄어들고 있었으며, 분야는 뉴저지 주의 주력산업분야인 BT분야의 논문과 특허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지역산업과의 연계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과학기술지식의 사업화는 2007년에 처음으로 특허 수익이 비용을 초과하여 순수익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해오고 있다. 특허인용 및 교류의 특징은 특허의 과학 의존율(NPL)이 40~50%로 높고, 주로 지역내 혹은 인접주의 연구자들과의 연구협력 등 교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과의 교류는 한국, 중국 및 캐나다와의 교류가 가장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In terms of Knowledge based economy, university’s role is significant for Knowledge production, transfer and utilization, and technology innovation. This paper aimed at making an analysis on characteristics and tendency of knowledge production, flow, structure and connection network of the university during the past 10 years focusing on Rutgers University in US. Analysis on university’s production and flow of science and technology knowledge was made as based on research papers and patent information of the university; and research was carried out using number of co-pending and Non-Patent Link(NPL) of patent; and research was also made on inter-researchers’ network. Outcomes of the research showed that, in terms of America’s public and private financing on R&D, private financing was relatively increasing gradually and investment from Federal Government accounted for 60 percent of the support which is the highest amount. University’s research and patent development showed a rapid increase since late 80’s and started decreasing from 2004, and at present this field’s highest financing is given to researches and patents of BT key industries in the State of New Jersey and it showed that an active connection with regional industries exists. In 2007, for the first time, S&T knowledge industrialization exceeded patent benefit-cost and showed continuous increase in net profits. Characteristics of patent citation and exchange were that patent’s rate of NPL is 40~50% high and research cooperation and exchange were mostly done within the state or with neighboring states. In case of cooperation with foreign countries, Korea, China and Canada were the most actively cooperated countries.

      • KCI등재

        판단자의 사회적 지위와 수사정보에 대한 판단

        김보경(Kim, Bo Kyung),김범준(Kim, Beom Jun)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8 사회과학연구 Vol.57 No.2

        본 연구는 판단자의 사회적 지위에 따라 수사정보에 대한 수집과 판단과정에 유의한 차이가 존재하는지 조사하였다. 연구 참여자들(N=84)의 주관적 사회적 지위를 실험적으로 조작한 결과, 정보 수집과 판단 행동에서 사회지위 조건에 따른 유의한 차이가 관찰되었다. 즉, 낮은 사회적 지위 조건의 참여자들은 높은 사회적 조건의 참여자들에 비해 더 많은 양의 정보를 고려하는 경향성을 보였다. 이러한 사회적 지위에 따른 정보량의 차이는 관련성이 낮은 정보에서 더욱 명확하게 확인되었다. 다음으로 사회적 지위에 따라 용의자를 범인으로 확신하는 정도에 차이가 확인되었다. 높은 사회적 지위 조건에 비해 낮은 사회적 지위의 참여자들이 범인 판단에 약한 확신도를 보였다. 이 같은 결과는 사회적 지위가 사고 성향 뿐 아니라 수사 정보에 대한 판단에도 유의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이 논의되었다. This study is aimed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social class on judgment of information and decision making. 84 participants were manipulated either high social class or low social class. And then, they were provided with 97 information related to a murder case in order to evaluate; they eliminated the information if they considered it as invalid or not related to the case. After eliminating the information, participants answered to a question(“How much do you think the suspect is the murderer?”). The results showed that the hypothesis were confirmed. As the result of evaluation of information, high social class and low social class did not differ in total number of elimination. But in case of low related information, the low class participants eliminated the fewer number of information than high class participants. Furthermore, the high social class showed higher suspicion level on the murder suspect than low social class did. The limitations of the study and the suggestions for further research are discussed.

      • KCI등재

        강원도 폐광지역의 쟁점과 미래 전망 그리고 대응전략

        김원동(Wondong Kim)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0 사회과학연구 Vol.49 No.2

        이 글의 목적은 강원도 폐광지역의 사회경제적 쟁점과 폐특법의 재연장 문제에 대한 전망 및 미래의 대응전략을 강원랜드와 폐특법에 초점을 맞춰 검토해보는데 있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강원도 폐광지역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해 왔고, 주민들은 매우 열악한 교육, 의료, 주거환경에서 아쉬움과 체념 속에 이를 감수하며 살고 있다. 둘째, 강원랜드와 폐특법은 강원도 폐광지역의 어제와 오늘을 이해하고 내일을 전망함에 있어 핵심적인 준거로서의 의미를 갖는다. 셋째, 강원랜드와 폐특법이 강원도 폐광지역에 미친 사회경제적 영향에 대한 평가는 영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다. 고용창출과 같은 부문에서는 우호적 평가가 지배적인가 하면 또다른 부문들에서는 크고 작은 사회적 쟁점의 소지를 내포하고 있다. 넷째, 강원도 폐광지역 주민들은 폐특법 재연장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으면서도 재연장의 전망을 그리 밝게 보지 않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다섯째, 지역사회의 향후 대응 방향은 폐특법의 재연장에 초점을 맞추어 이를 강력하게 정당화하고 뒷받침할 수 있는 객관적인 논거들을 만들어가는 한편, 재연장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는 전망 아래 그에 따른 대응책들도 함께 모색하는 것이어야 한다. This paper aims at exploring socioeconomic issues in abandoned mine areas in Gangwon-Do province, prospects and strategies for re-extension of ‘a special law on the development of abandoned mine areas’ with focusing on Kangwonland and the law. Major findings in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ly, population in abandoned mine areas in Gangwon-Do province has continuously decreased. Moreover, residents put up with the poor education, medical treatment, and living conditions with disappointment and resignation. Secondly, Kangwonland and a special law on the development of abandoned mine areas have meaning as a main reference for analyses and discussion, when we try to understand and prospect the past and present and future of the areas in Gangwon-Do province. Thirdly, the socioeconomic effects of both Kangwonland and the law are evaluated somewhat differently per sectors. While there are mainly favorable responses in some parts such as job creation, several social issues still remain in another many parts. Fourthly, even though residents in the abandoned mine areas long for re-extension of the law, dominant atmosphere in that local community seems to be negative. Fifthly, agents in the community should make efforts to get objective bases which can legitimate and support re-extension of the law strongly. At the same time, they have to prepare for another countermeasures in a negative prospect on its re-extension.

      • KCI등재후보

        한국과 독일의 사회통합 비교

        전태국(Jeon, Tae Kook)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4 사회과학연구 Vol.53 No.2

        본 연구는 시대적 과제로서 제기되고 있는‘사회통합’이 현 한국사회에서 어떤 상태에 있으며, 어떤 독특성을 보이고 있는가를 독일과 비교하여 분석한다. 일찍부터 이주민을 받아들여 다문화 사회’를 형성한 독일은 한국이 걸어갈 길을 먼저 가고 있는 나라라고 볼 수 있다. 본 연구에서 사회통합은 유엔경제사회국(UNDESA)의 정의에 의거하여,“모든 사람들이 권리와 존엄의 평등에 기초하여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정치적 생활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 가치, 제도, 관계를 증진하는 동적과정”으로 이해한다. 한국과 독일의 사회통합 상태는 불평등과 다문화주의의 두 가지 측면에서 접근한다. 사회경제적 불평등이 심하면, 사회통합은 형성되기 어렵다. 왜냐하면 가난한 자는 정치적 목소리를 갖기 어렵고, 사회적으로 배제되거나 차별 받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 상이한 문화들의 공존이 인정되지 않고 주류문화에의 동화가 요구된다면 사회통합은 달성되기 어렵다. 왜냐하면 사회의 어떤 구성원 집단들은 그들의 배경에 근거하여 차별 받거나 배제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회통합은 다문화주의’를 본질적 요소로 한다고 볼 수 있다. 한국과 독일은 역사적 배경도 다르고 성취한 사회발전의 수준도 다르지만, 몇 가지 중요한 공통점을 갖고 있음이 발견되었다. 첫째로, 비정규직 노동자가 증가하여 전체 임금노동자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한국은 전체 임금근로자 세 명중 한 명이 비정규직이고, 독일은 네 명 중 한 명이다. 둘째로, 외국인 적대적 태도를 가진 사람이 적지 않다. 2012년에 한국은 30% 가까이 되고, 독일은 20% 정도이다. 셋째로, 대다수가 이주민에 대해 보편주의 원칙을 주장하지만, 자신의 전래의 문화를 잃을까 혹은 물질적 손실을 입을까 걱정하게 될 때 즉각 유보적 태도를 취하는 이중 도덕’이 한국인에게서는 38.7%를 차지하였고, 독일인에게서도 32%를 차지하였다. 마지막으로, 외국인 노동자나 이민자에 대한 사회적 거리는 마약중독자와 같은 일탈집단에 대한 거리와 비교하면 매우 미약하다. 또한 본 연구는 이러한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한국과 독일의 사회통합은 상이한 얼굴을 갖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한국 다문화주의는 극심한 불평등 구조 위에서 민족주의를 견지하고 동화주의에 반대한다. 이에 반해, 독일 다문화주의는 튼튼한 균등적 구조 위에서 극우주의를 배척하고 동화주의를 지향하고 있다. 한국의 사회통합은 무엇보다도 불평등 구조의 해소를 시급히 해결할 으뜸 과제로 갖고 있다. This paper compares and analyzes the status and distinctiveness of ‘social integration’ in South Korea and Germany. Germany is a country that has early formed a multicultural society, by accepting foreign immigrants. Germany can be seen as a country that is going first the way Korea later has to go. According to the definition by UN DESA, social integration is understood as “a dynamic process of promoting the values, relations and institutions that enable all people to participate in social, economic, cultural and political life on the basis of equality of rights, equity and dignity.” This study approaches social integration from two aspects of inequality and multiculturalism. If social, economic inequality is worsening, social integration is hard to be formed, since the poor hardly has a political voice, and could be socially excluded or discriminated. In addition, social integration is based on multiculturalism which recognizes the heterogeneity of many different cultures in a country, and ensures equal opportunities to all members of the society, regardless of their background. This study has found that there are some significant similarities between Korea and Germany, even though they have different historical background and different levels of social development. First, non-regular workers have increased and accounted for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total wage workers. One third of wage workers are non-regular in Korea, and one fourth in Germany. Second, persons with hostile attitudes to foreigners are not few. They are close to 30% in Korea, and about 20% in Germany. Third, although majority argues the principle of universalism toward immigrants, those are not few, who show reservation, as soon as they become worry about if they would suffer from material damage or lose their traditional culture. Persons showing this ‘double morality’ account for 38.7% in Korea, and 32% in Germany. Finally, when compared with the distance to the deviant groups such as drug addicts, social distance to foreign workers and immigrants is rather a little. Also, this study has found that in spite of these commonalities social integration of Korea and Germany has a different face. Korean multiculturalism standing on the structure of extreme inequality holds fast to nationalism and opposes to assimilation, In contrast, German multiculturalism standing on the sturdy equal structure rejects ultra-rightists and have an inclination toward assimilationist. Korea"s social integration has above all an urgent task to mitigate such inequality structure.

      • KCI등재

        서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2.0」 사업에 참여한 시민과 일반 시민은 사회적경제 인식과 임파워먼트에 차이가 있는가?

        조상미,정승애,정지수,박윤세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22 사회과학연구 Vol.61 No.1

        This study was aimed to compare the perception of the social economy of ordinary citizens and citizens who participated in Social Economy Revitalization 2.0 Plan and suggest the future social economy policy directions. Through the Social Economy Revitalization 2.0 Plan,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is promoting policies with the core values of 'citizen-centered social economy,' 'local base,' and 'everyday experience.' For the study, a questionnaire survey consisting of 47 questions was conducted on 300 citizens who participated in the Social Economy Revitalization 2.0 Plan and 1,002 ordinary citizens. The data was analyzed by performing frequency analyꠓsis and difference analysi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social economy perception of citizens who participated in the Social Economy Revitalization 2.0 Plan was higher than that of ordinary citizens. Second, it was found that the citizens who participated in the project had higher empowerment than the general citizens. Third, the result showed that the social economy policies of Seoul had improved the citizens' social economy percepꠓtion and empowerment. This study is meaningful as it can prove the continuing need for policies that can expand citizens’ participation and perception of the social economy. 본 연구는 서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2.0」 사업에 참여한 ‘고관여 시민’과 ‘일반 시민’의 사회적경제 인식과 임파워먼트에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고, 향후 사회적경제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서울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2.0」 추진계획’을 통해 ‘시민중심의 사회적경제’, ‘지역기반’, ‘일상체감’을 핵심가치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연구를 위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 2.0」 사업에 참여한 시민 300명과 일반 시민 1,00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빈도분석과 차이분석을 통해 결과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서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2.0」 사업에 참여한 시민의 ‘사회적경제 인식’이 일반 시민에 비해 높았다. 둘째, 사업에 참여한 시민이 일반 시민에 비해 임파워먼트 역량이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시민중심의 사회적경제’를 표방한 서울시의 사회적경제 정책은 시민의 ‘사회적경제 인식’과 ‘임파워먼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밝혀내었다. 그러므로 본 연구는 시민중심, 지역기반, 일상체험의 기조를 바탕으로 시민의 참여와 인식을 확대할 수 있는 정책이 지속적으로 필요함을 입증한 연구로서 그 의의가 있다.

      • KCI등재

        사회적 정보처리와 아동의 사회 적응간의 관계

        김수정(Kim, Sujung)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09 사회과학연구 Vol.48 No.1

        최근에 아동의 사회적 행동에 대한 정보처리모델을 통해 아동의 사회적응을 더 한층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현 논문은 기존의 정보처리 모델과 보완된 정보처리 모델 간의 차이가 정보처리의 순환, 정보처리 과정의 속도, 정보처리과정에서 정서의 역할 등의 입장에서 설명되었다. 또한 아동의 사회적응과 사회적 정보처리 간의 관계를 보완된 정보처리모델의 입장에서 고찰하였다. 아동의 사회적응에 대한 고찰을 통해 특정적인 정보처리 양식과 아동의 사회적응 간의 경험적 관계가 지지되었다. 가령, 적대의도 귀인 양식을 가진 아동은 그러하지 않은 또래보다 공격적 행동을 더 많이 하는 경향이 있었다. 따라서 보완된 모델은 발달심리학, 그리고 관련 영역에 개념적이고 경험적인 혁신을 가져다 줄 것이며, 미래의 경험적, 이론적 연구에 유용하다는 것이 제안되었다. In recent years, social information-processing models of children’s social behavior have emerged, that have provided significant advances in the understanding of children’s social adjustment. The present study described the differences between a reformulated social information processing model and previous model in detail, on the flow of processing, the speed of processing, and the role of emotion. In addition,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information processing and social adjustment are reviewed within the framework of a reformulated model. The review suggests that there are the empirical relations between characteristic information processing styles and children’s social adjustments. For example, those children have the types of hostile attributional biases are more likely to be aggressive than peers have not the types of that. The reformulated model is to provide the conceptual and empirical innovations in the areas of developmental psychology and other related fields, and to suggest issues that may benefit from future empirical and theoretical attention.

      • KCI등재

        텔레파티(Teleparty)의 사회적 요소들이 지속사용의도에 미치는 영향: 시청 몰입도와 서비스 만족도를 중심으로

        아르만다킨타,정창원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22 사회과학연구 Vol.61 No.2

        As watch party services -online group content viewing services that allow users to watch content and communicate with others in real time- are increasingly being used due to the COVID-19 pandemic, this study surveyed 304 Teleparty users to analyze how the social aspects of Teleparty’s content viewing experience (Social Interactivity, Social Presence, Social Rapport) affect users’ Audience Immersion, Service Satisfaction, and Continuous Usage Intention. Results show that social interaction did not significantly affect audience immersion but had a positive effect on service satisfaction. It was also found that social presence had a positive effect on service satisfaction and a mediated effect on service satisfaction through audience immersion. In the case of social rapport, it did not significantly affect audience immersion, but it had a positive effect on service satisfaction. These results reveal that when consuming content, people tend to concentrate better in a group setting rather than alone and that the presence of others increases the sense of reality and plays a positive role in immersion. Audience immersion had a positive effect on service satisfaction and a mediated positive effect on continuous usage intention and recommendation intention through service satisfaction. Viewing Immersion and through it, service satisfaction can be increased by how realistic (social presence) the virtual space that Teleparty provides feels. In the absence of research on watch party services and Teleparty, this study ha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for the development direction of group content viewing services by analyzing the experiences of actual Teleparty users. 본 연구는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워치파티 -타인과 실시간으로 콘텐츠를 시청하며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단체관람 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사회적인 요소들이 이용자의 미디어 이용 경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했다. 텔레파티 콘텐츠 시청 경험의 사회적 요소들이(사회적 상호작용, 사회적 현존감, 사회적 라포) 이용자의 시청 몰입도, 서비스 만족도, 지속사용의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구조방정식 모형으로 검증했다(N=304). 분석 결과, 사회적 상호작용은 시청몰입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으나 시청 만족도에 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사회적 현존감은 시청 몰입도에 정(+)적인 영향을 주었던 반면, 시청 몰입도를 매개로 서비스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라포의 경우 시청 몰입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했지만 서비스 만족도에 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콘텐츠를 혼자서 보는 것보다 다른 사람과 함께 시청하는 환경에서 더 높은 집중이 가능했으며 타인의 존재로 인해 실재감이 높아졌고 몰입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었다. 시청몰입도는 서비스 만족도에 정(+)적인 영향을, 지속사용의도와 추천의도에는 서비스 만족도를 매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텔레파티의 가상 공간을 현실처럼 느낄 수 있는 정도(사회적 현존감)가 시청 몰입도를 통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워치파티 서비스와 텔레파티에 관한 연구가 부족한 상황에서 본 연구는 텔레파티 이용자의 경험을 분석함으로써 OTT 등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한 향후 그룹/집단 시청 서비스의 발전 방향에 관한 이론적 실무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 KCI등재

        젠더와 노동: 탈노동사회를 향한 상상

        안숙영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20 사회과학연구 Vol.59 No.1

        The aim of this article is to extend the feminist understanding of work through a theoretical analysis of conceptions of a ‘postwork society’ which are oriented toward ‘less work’. For this purpose, this study uses a reflective approach for the analysis of the concept of ‘work society’, in which work as wage labor is understood as the primary aspect that gives meaning to our lives. It also analyzes the concepts ‘work ethic’ and ‘family ethic’, which are the two pillars that are propping up the work society. In this context, this study in chapter II critically examines the problem of a work ethic which is only focusing on the value of wage labor in an overwork society and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the right not to work. In chapter III, it takes a critical look at the problems of a family ethic which is another pillar sustaining the work society. In chapter IV, it tries to reimagine the economy as a precondition for the development of a ‘postwork society’ and explores possibilities of introducing working time reductions and basic income as alternatives to a ‘postwork society’. Lastly, in chapter V, it draws a brief sketch of some points that need attention for the development of future prospects. 이 논문의 목적은 과잉노동사회로서의 한국사회를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비판하며 ‘더 적은 일’을 지향하는 ‘탈노동사회’를 상상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이론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일이나 노동에 대한 페미니즘적 이해의 외연을 확장하는 한편으로, 노동사회의 미래를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새롭게 상상해 보는 것이다. 임금노동으로 이해되는 일이라는 것이 우리의 삶에서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의미를 차지하는 이른바 ‘노동사회’ 및 그 노동사회를 떠받치고 있는 ‘노동윤리’와 ‘가족 윤리’를 반성적으로 돌아보는 가운데, 노동사회를 넘어서기 위한 페미니즘 관점에서의 방안들을 탐색해 보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II장에서는 과잉노동사회에서 임금노동의 가치에만 초점을 맞추는 노동윤리의 강화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페미니즘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살펴본 후 일하지 않을 권리 또한 중요함을 강조한다. III장에서는 노동윤리와 더불어 가족윤리 또한 과잉노동사회를 지탱하는 또 하나의 커다란 기둥이라는 점에서 이에 대한 반성적 고찰을 통해 가족윤리를 넘어 페미니스트 시간 운동으로 나아갈 필요성으로 시선을 돌린다. 나아가 IV장에서는 ‘탈노동사회’를 향한 상상이라는 차원에서 ‘경제’라는 개념의 외연을 확장하는 한편으로 노동시간 단축과 기본소득 도입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맺음말에 해당하는 V장에서는 지금까지의 논의를 간략히 정리하고 미래적 전망을 그려나가는 데 있어 주의가 필요한 지점을 간략히 소개한다.

      • KCI등재

        여성의 사회진출에 대한 태도가 여성혐오 의식에 미치는 영향

        백승대(Baek, Seung Dae),안도헌(An, Do-Hun)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7 사회과학연구 Vol.56 No.1

        본 연구에서는 남자고등학생들의 여성의 사회진출에 대한 태도가 여성혐오 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이를 위해 우선, 여성의 사회진출에 대한 남녀고등학생들의 태도를 파악했다. 다음으로, 여성혐오에 대한 남녀고등학생들의 의식을 조사했다. 마지막으로, 남자고등학생들의 여성의 사회진출에 대한 태도가 여성혐오 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본 연구는 연구자들이 2016년 9월과 10월에 직접 설문조사한 「청소년 대상 남녀관계 의식조사」자료를 사용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해 분석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여성의 사회진출에 대한 태도에서 남녀고등학생 사이의 차이가 뚜렷했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했다.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여성의 사회진출에 대해 더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었다. 둘째, 여성혐오 의식도 남녀고등학생 사이에 큰 차이를 보였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했다. 남학생의 여성혐오 의식이 여학생보다 강한 것으로 드러났다. 셋째, 남자고등학생들의 여성의 사회진출에 대한 태도는 여성혐오 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사회진출에 대한 부정적 태도는 여성혐오 의식에 부적(-)인 영향을 미쳤고,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변인으로 밝혀졌다. 여성의 사회진출에 대한 긍정적 태도는 여성혐오 의식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제영역에서의 남성의 위기가 여성혐오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은 여러 연구자들이 주장했다. 하지만 기존의 연구들은 이론적 논의에 치중했다는 한계점을 가진다. 반면에 본 연구는 이러한 주장을 경험적으로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그리고 본 연구는 한국사회 남자고등학생들의 여성혐오 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요인을 밝혀냈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여성의 사회진출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교육함으로써 여성혐오 현상을 완화시켜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This study analyzed the influence of Korean male adolescents’ attitude on the social participation of women on their misogyny. Data for this study were collected from a sample survey 「Adolescents’ Awareness of Gender Relations」 conducted for high school students in Gyeongbuk regions by researchers in September and October 2016. Samples were extracted by multi-stage sampling method.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with the SPSS statistical program.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in the attitude on the social participation of women, male adolescents were more negative in all items than female adolescents. Second, in the misogyny, male adolescents were stronger in all items than female adolescents. Third, male adolescents’ attitude on the social participation of women had a significant effect on their misogyny. Their negative attitudes about the social participation of women had a negative effect on the misogyny. On the other hand, their positive attitude towards the social participation of women had a positive effect on that. The significance of this paper is as follows. First, this study was statistically proven that there is a crisis in men in the economic area, can cause the misogyny. This overcomes the limitations of existing studies that are devoted to theoretical discussion. Second, this study has identified the major factor, right attitude toward social participation of women, affecting the misogyny in Korean adolescents. This will contribute to reduce the misogyny in Korea.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