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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산지 농협의 계약재배 실태 분석

        이향미 ( H M Yi ),고종태 ( J T Goh )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15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7 No.1

        강원도 고랭지 배추의 계약재배 농가는 2005년 248농가에서 2011년 122농가로 6년 사이에 51%가 감소하였지만 계약재배 물량은 같은 기간 동안 42,438 ton에서 33,094 ton으로 약 22% 감소하는데 그쳤다. 현지조사 결과 강원도 고랭지 배추의 주산지인 삼척시의 경우 주 작목이 고랭지 배추에서 풋고추로 전환되고 있는 등 강원도 지역 내에서 고랭지 배추 대체품목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현지조사 결과, 농협과의 계약재배가 농가 소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주기는 5년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농협과의 계약재배가 농가소득안정에 기여한 올해(2011년)는 고랭지 배추 산지 가격하락으로 농협중앙회 강원지부는 계약한 농가에 한해 농가당 ``산지폐기자금``으로 60만8천원/10 a를 지원하였지만 비계약 농가는 농가 스스로 물량을 처리할 수밖에 없었다. 2010년 배추 파동 이후 정부가 배추 면적을 확대하고 농협과의 계약재배를 장려함으로써 2010년 29,778 ton보다 11% 정도 계약물량이 증가하였다. 하지만 이와 같은 정부의 인위적인 계약재배 물량의 증가는 해당 산지농협의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본 연구는 강원도 산지농협의 현재 고랭지 배추 계약재배 실태를 비교·분석한 후 이를 통한 산지농협 계약 확대방안을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및 시사점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강원도 산지농협들의 계약재배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먼저 계약재배사업의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 소비자 물가안정인지 농가소득 안정인지를 설정 한 후에 산지농협의 계약재배 사업을 추진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고랭지 배추 가격이 급등할 경우 소비자 물가안정을 위해 중국산 배추를 수입한다면 생산농가들의 소득이 감소될 것이다. 만약 정부가 물가안정을 목표로 배추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물가상승 우려 때문에 배추를 수입한다면 산지농협의 손실에 대해서는 정부지원이 필요하다. 둘째, 강원도 고랭지 배추에 대해 판매를 전담 할 수 있는 기구의 설립이 필요하다. 강원도 고랭지 배추의 주요 판매처를 보면 강릉K농협D지점과 평창D농협은 90%이상을 도매시장에 상장하고 있고 태백T농협은 90% 이상을 농협유통을 통해 시판하고 있다. 반면 정선N농협은 100% 김치공장에 납품하고 있고 정선Y농협, 평창D원협, 평창D, 농협B지점도 주로 김치공장과 계약을 하고 있다. 따라서 강원도 산지농협들의 "강원도 고랭지배추 산지연합단(가칭)"설립하여 산지 농협의 판매업무를 대행 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산지유통인들은 전국의 작황 등을 살펴 본 후 장기적으로 판매처를 개척하지만 산지농협실무자들은 업무상의 제약으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3년 이상 같은 업무를 수행 할 수 없다. 따라서 산지유통인에 비해 전문성 향상이 어렵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강원도 고랭지 배추 판매처를 확보하고 판매를 담당할 수 있는 전문기관 설립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현재 농협중앙회 소속의 채소사업단에서 계약(매취)한 배추에 대해서 판매까지 하고 있지만 강원도 산지농협은 수탁과 매취를 함께 실시하고 있다. 따라서 농협중앙회와는 별개의 조직으로 강원도 산지농협들이 주축이 되어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는 "강원도 고랭지배추 산지연합단(가칭)"에서 각각의 산지 여건에 맞는 판매처를 확보할 것을 제안한다. 셋째, 고랭지 배추 관리 및 마케팅에 관한 전문 지식이 있어야 일반 산지유통인과 경쟁할 수 있다. 현재는 순환 직 업무체계로 인해 전문성 향상이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고랭지 배추 계약재배를 담당하는 전문가를 장기적으로 육성하여 생산 농가들에게 산지유통인과 같은 수준의 정보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계약재배 사업은 힘든 업무로 인해 직원들이 꺼려하고 있으므로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담당업무 실무자에 관한 처우 개선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넷째, 산지 농협의 고랭지 배추 계약재배 활성화의 기본방향은 유통사업에 대한 재배 농가 만족도 극대화를 먼저 추구해야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계약재배를 통해 산지 농협 조합원의 만족도 향상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부족한 실정이다. 현장 조사 결과, 정선 Y농협의 경우 "병충해 등 농가과실로 인해 손실이 발생했을 때 계약금을 환원해야 한다"또는 정선 N농협의 경우 "천재지변, 병충해 발생 등으로 인한 계약재배 물량 감소분에 대해서는 계약금만 환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천재지변이나 병충해 발생(농가 과실 제외)으로 인한 계약 물량 감소분에 대해서는 소득을 보전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하여 고랭지 배추재배농가들의 농협 계약을 선호하도록 하는 현실적인 정책 수립이 가장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본 연구는 2011년 고랭지 배추를 계약 재배한 산지농협만을 대상으로 분석하였으므로 산지 농협의 경쟁주체라 할 수 산지유통인의 역할과 고랭지 배추 생산자 분석 및 이들의 상호역할에 대해서는 추후 연구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For our agriculture, of which the formation is small holding farm structure, securing competitiveness at the stage of producing shipment and steady and stable trades through contracts are important for income stabilization and farming plan of the farm households. About 80% of Kangwondo summer chinese cabbages are handled by agricultural produce shippers, thus, in order to expand contract cultivation between the producers and the agricultural cooperatives of the producing areas, it is necessary to offer an inducement that corresponds to the economic advantages offered by the produce shippers. This study has made an observation over the actual conditions of the contracts set forth by the Agricultural Cooperative of major producing areas of Kangwondo alpine cabbage, and analyzed the priority order of the contract cultivation expansion policies of producing Agricultural Cooperative.

      • 전국 농업 미생물 배양 센터 운영 환경 및 개선방안

        전창욱 ( Jeon,C. W. ),김다란 ( D. R. Kim ),조경준 ( G. Cho ),이승규 ( S. G. Lee ),곽연식 ( Y. S. Kwak )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18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30 No.3

        생물 농약은 효능의 지속성 및 인체와 생태계에 안전성이 우수하여 오늘날 화학농약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약 130개소의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 미생물 배양 센터가 지자체의 지원으로 운영 되고 있다. 하지만 미생물 배양 센터에 대한 운영현황 실태에 대한 조사 및 보고가 전무하다. 따라서 각 시군의 농업미생물배양 센터에서 운영현황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총 101개소의 센터에서 조사가 이루어 졌다. 그에 따른 조사 결과 미생물 배양 담당자의 전공이 대부분 미생물학과와는 무관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농업 미생물 관련 학과 출신의 담당자는 극소수로 조사되었다. 이처럼 농업 미생물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여 업무담당과정에서 많은 문제점들이 노출되었다. 보관균주제작은 품질관리의 기초적 바탕 자료로 활용 될 수 있는 기본적인 실험조차 이루어 지지 않고 있었으며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센터에서는 보관균주조차도 제대로 확보하고 있지 않았다. 미생물 배양 배지 가격은 대부분의 미생물 배양 센터에서 고가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다수의 배양 센터가 미생물 배양 시 pH 적합성, 배양 효율, 배지 품질을 판단하지 않는 등 체계가 갖추어 있지 않았다. 따라서 배양 담당자를 위한 교육이 실행되어야 하며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도입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The use of biopesticides is regarded as an eco-friendly disease control measure in modern agriculture and is seen as a feasible replacement for chemical pesticides. Currently, South Korea has many regional microorganism culture centers that are operated with the support of the local governments. However, no in-depth investigation on the operational status and management of these centers has been performed. In this study, we surveyed and analyzed the operational status of 101 agricultural microorganism culture centers, nationwide.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 academic majors of the managers of these centers tend to be unrelated to microorganisms, with very few managers possessing the appropriate academic background. The consequential lack of understanding of agricultural microorganisms has led to various problems in culture processes. Production of long-term storage constitutes a basic process for generating fundamental and foundational data for quality control; however, most of the centers did not produce stock cultures, citing sufficient supply of starter cultures. Additionally, although the centers considered culture media to be expensive, the majority did not have structured systems, such as for monitoring culture pH, propagation, and quality of culture media. Therefore, it can be concluded that adequate training is necessary for the managers of these culture centers and that a systematic management system must be implemented.

      • KCI등재

        후계 농업인력 육성을 위한 교육체계의 개선에 관한 연구 -농과대학『영농정착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정고운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09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1 No.-

        한국농업경제사회와 농업정책이 변화함에 따라 지금의 후계 농업인력 교육에 대한 지평도 확대되어 가고 있다. 자영농 육성을 위한 영농 후계인력의 양성만을 고집해왔던 기존의 후계농업교육의 목적은 점차 확대되어, 환경 교육, 유통, 가공 분야 등 농업전반에서 이루어지는 농산업분야로 외연을 넓혀가고 있다. 이렇게 농업에 대한 인식과 태도가 변화함에 따라 후계 농업 인력의 중심이 되는 학교교육단계의 농업교육에 관심을 기울이고 문제점을 개선하여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고등농업교육기관인 농과대학의 진학희망자가 감소하고 생명공학 등의 일부분야에만 연구 및 인력양성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이러한 현실에 따라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학교단계의 후계농업인력 육성을 위한 영농정착교육과정 트랙제사업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후계 농업인력 육성을 위한 교육 체계와 교육프로그램 구성 및 교육생들의 만족도 및 개선방안을 알아봄으로써 향후 후계농업 인력 육성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둔다. 후계농업인력 교육프로그램 분석을 위한 개념적인 틀은 관련문헌 고찰과, 농림수 산식품부에서 지원하는 영농정착교육과정 트랙 제사업에 참여하는 전국의 9개 대학에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교육생 만족도와 개선안을 알아보고 사회과학 통계프로그램(SPSS ver. 17.0)을 이용하여 빈도분석과 요인분석, 군집분석을 시행하였다. 또한 외국의 선진 후계농업인력 육성 교육체계와 프로그램들을 연구하고 국내 사례와 연계하여 앞으로 우리나라 후계농업인력 육성을 위한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앞으로의 학교단계의 후계 농업인력 육성을위한 교육은 국제적인 농업교육계의 흐름과 세계화에 발맞추어 농업기술적인 이론 교육 외의 유통, 가공 분야 등의 새로운 커리큘럼으로 과거와 차별화 된 커리큘럼으로 국제경제력을 지닌 후계농업인을 육성하는데 주력해야 하며, 공간에 제약받지 않은 다양한 경험중심의 교육 방법이 필수 되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춘천지역 강, 하천, 저수지에 대한 수질 상태 및 수생식물 분포

        이건희 ( G. H. Lee ),문정원 ( J. W. Moon ),이주경 ( J. K. Lee )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15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7 No.2

        본 연구는 춘천지역의 강, 하천, 저수지에 대하여 수질 상태 및 수생식물의 분포현황을 이해하기 위하여 소양댐의 하류(세월교), 석사천(온의교 부근) 그리고 강원고등학교 옆에 위치하고 있는 노루목저수지 등에 대하여 2013년 4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조사를 하였다. 강, 하천 및 저수지에 서식하고 있는 수생식물의 분포를 조사한결과, 세월교에서 41개체를, 온의교에서 53개체를 그리고 노루목저수지에서 34개체 등 전체 128개의 수생식물을 발견하였다. 세월교에서는 주로 둑새풀(27개체)이 가장 많이 관찰되었으며, 온의교(36개체)와 노루목저수지(26개체)에서는 갈대가 가장 많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온의교 부근에서는 타 지역에 비하여 수생식물의 종수와 개체수가 가장 많이 발견되었으며, 반면에 노루목저수지에서는 갈대와 연만 관찰되어 타 지역에 비하여 수생식물 종수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양댐 하류에 위치하고 있는 세월교의 수질은 pH 7.1, 용존산소량(Do) 7.8mg/L, 총인(TP) 0.011 mg/L, 총질소(TN) 1.670 mg/L, 화학적산소요구량(COD) 1.3 mg/L으로 측정되었다. 생활수가 유입되고 있는 석사천 온의교의 수질은 pH 6.9, 용존산소량(Do) 7.5 mg/L, 총인(TP) 0.091 mg/L, 총질소(TN) 4.114mg/L, 화학적산소요구량(COD) 4.3 mg/L으로 측정되었다. 농업용 관개수로 사용되는 노루목저수지의 수질은 pH6.7, 용존산소량(Do) 7.2 mg/L, 총인(TP) 0.092 mg/L, 총질소(TN) 1.292 mg/L, 화학적산소요구량(COD) 5.0 mg/L으로 측정되었다. 이상의 결과에 의하면, 수소이온농도(pH)와 용존산소량(Do)의 경우는 분석한 3개 지역 중에서 세월교가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내었고, 총인(TP)의 경우는 노루목저수지가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내었고, 총질소(TN)는 온의교가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내었다. 그리고 화학적산소요구량(COD)의 경우는 노루목저수지가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에서 수생식물들의 분포 및 수질 분석 결과는 앞으로 춘천지역의 강, 하천, 저수지에서 서식하는 수생식물들의 분포 현황과 수질 상태를 이해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In order to understand distribution of aquatic plants and water quality conditions for river, stream and reservoir in Chuncheon, we survey three areas of soyang river (sewolgyo), seoksa stream (onuigyo) and norumok reservoir from April 28 to May 12, 2013. We found a total of 128 aquatic plants as follows; 41 plants in sewolgyo, 53 plants in onuigyo, and 34 plants in norumok reservoir, respectively. Among them, water foxtail (Alopecurus aequalis Sobol.) mainly observed in sewolgyo (27 plants), and reed (Phragmites communis Trin.) was found most frequently in onuigyo (36 plants) and norumok reservoir (26 plants). Particularly, in onuigyo, we observed many species of aquatic plants and their plants compared to other areas, but in norumok reservoir, which showed the lowest aquatic plants, we only found lotus (Nelumbo nucifera Gaertner) and reed (Phragmites communis Trin.). On the evaluation of water quality for the three areas, water quality respectively showed pH 7.1, dissolved oxygen concentration (Do) 7.8 mg/L,total phosphorus (TP) 0.011 mg/L, total nitrogen (TN) 1.670 mg/L, chemical oxygen demand (COD) 1.3 mg/L in sewolgyo, pH 6.9, Do 7.5mg/L, TP 0.091mg/L, TN 4.114 mg/L, COD 4.3 mg/L in onuigyo, and pH 6.7, Do 7.2 mg/L, TP 0.092 mg/L, TN 1.292 mg/L, COD 5.0 mg/L in norumok reservoir. The sewolgyo of soyang river showed the highest in pH and Do. Meanwhile, the norumok reservoir and onuigyo showed the highest in TP and TN, respectively. And COD was found to be the highest at norumok reservoir. In our study, the results of distribution of aquatic plants and water quality condition may provide useful information for understanding the distribution of aquatic plants and water quality condition for rivers, streams, reservoir in Chuncheon.

      • KCI등재

        한국 푸드 투어리즘의 활성화방안에 관한 연구

        서동채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09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1 No.-

        본 연구에서는 우선 ‘푸드 투어리즘’을 “식재료 생산현장·식품가공현장·테마 및 식문화에 대한 각각의 체험, 학습, 교육, 축제 및 이벤트 관광”이라고 정의하였고, 산업과 연관시켜 1차 산업에 식재료 생산현장, 2차 산업에 식품가공 현장, 3차 산업에 테마 및 식문화를 연구의 대상으로 한 본 “푸드 투어리즘 활성화 방안”은 우리나라의 농업, 농촌, 식품부분에 내재되어 있는 문제점들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대안의 하나로 분석 제시하였으며, 그 고찰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푸드 투어리즘의 이론적 배경의 고찰 결과, 푸드 투어리즘은 지역의 토양·기후·토종품종 등 그 지역의 입지적 특성을 살리면서, 지역주민들의 잠재적 가능성을 발현시키는 내적 발전을 유도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새로 개발된 기능성식품 및 향토음식을 지역 브랜드로 차별화하여, 농촌관광과 접목시켜 농업·농촌의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입지론에서의 “자연적 조건”의 지역농산물내지 토종 농산물이 그 지역의 “토양, 기후, 토종품종”에 의한 맛과 향이 차별화 되어 가격으로 측정할 수 없는 비가격, 즉 “토종농산물의 경쟁력”에 대한 이론적 배경과 근거를 바탕으로 향토음식 즉 로컬 푸드 투어리즘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고찰하였고, 내생적발전 지역개발에 의한 지역의 다양성으로서 지역의 아이덴 티티를 추구하는 지역화 운동으로서 지역 농가가 고유의 토종을 보존하고, 토종 및 향토자 원을 활용한 푸드 비즈니스를 새로운 농촌 창업의 기회로 삼아 기업농 내지 가족법인 형태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식품의 기간산업으로서의 육성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현대는 브랜드로서 상품의 생명력과 이미지를 부여하는 브랜드 시대라 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royalty)를 지닌 컬슈머(culsumer)로 불리우고 있는 만큼, 지역의 고유 이미지를 확실하게 알릴 수 있는 향토음식의 브랜드화를 통해,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고, 축제등의 대규모 이벤트를 통한 지역 브랜드 이미지화와 홍보는 지역의 향토음식관광 활성화 방안의 주요한 수단으로 고찰되었다. 둘째, 푸드 투어리즘과 관련한 국내외 사례조사 및 문헌고찰 등을 통해 많은 시사점을 도출하여, 전통음식 뿐만 아니라 외국인 선호 퓨전요리 식단개발 및 음식의 문화적 관광 상품에 대한 관심의 증대뿐만 아니라 외국 관광객들의 쇼핑품목에서 김치, 막걸리 등을 비롯한 한국의 건강 기능성 테마 음식이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을 분석하였다. 푸드 투어리즘의 경제적 효과를 순창고추장 및 광주김치축제 사례로 분석해 본 결과, 그생산유발효과와 부가가치유발효과가 매우 큼을 검증할 수 있었고, 따라서 향토 지역 내 푸드투어리즘 활성화는 지역사회에 커다란 경제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식재료 생산, 가공, 체험에 대한 지속적인 기획과 행사를 추진하는 방안이 필요함을 광주김치축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자 한다. 즉, 광주김치축제는 지난 16년간 광주광역시에서의 가을철 5-8일간의 일시적인 행사에 그치고 있으나, 그 발전방향으로 함평, 나주 등에 음식관련 한옥 김치마을을 조성하여 전통문화 및 음식 생활문화시설을 상설하여 축제행사장과 생산체험 현장을 연계하고 김치체험과 향토음식 및 퓨전한식 교육을 항상받을 수 있도록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연동하는 네트워크 및 패키지 시스템을 구축하는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그래서, 본 연구에서는 12개 시군의 향토자원을 연구하여 그 잠재자원을 활용한 푸드 투어리즘 활성화 및 비즈니스 방안을 제시하면서, 지역의 향토음식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그 지역의 농가 소득향상의 기대효과가 크고, 나아가 고유의 전통음식은 국내외에서 관광을 촉진 할 수 있는 중요한 촉매제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고, 이러한 전통음식의 개발과 체험, 축제 등 푸드 투어리즘 활성화는 지역사회에 커다란 경제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를 더욱 보완 발전시키는 전략과 방안을 제시 하였다. 그리고, 해외 푸드 투어리즘 사례를 정부/단체 주도형 푸드 투어리즘, 지역경영형 푸드 투어리즘, 그리고 푸드 투어리즘의 특화지구 및 축제 등의 3가지 주제로 나누어 제시하였으며, 구체적으로 영국, 이태리, 일본, 태국, 네덜란드, 독일, 싱가포르 그리고 프랑스의 푸드 투어리즘 사례를 바탕으로 다음의 몇 가지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첫째, 우리의 전통음식의 세계화가 이루어져야 하고 둘째, 음식업 종사자의 의식개혁이 이루어져야 하며 셋째, 조리방법의 개선이 이루어져야 되며 넷째, 메뉴의 고급화와 단순화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여겨지며 다섯째, 국가정책적인 홍보와 지원이 뒷받침 되어야함을 제안하였다. 셋째, 푸드 투어리즘의 핵심요소로 품목, 테마, 상품의 컨텐츠 3개를 선정한 뒤, 각 핵심요소별로 4개씩의 세부요소를 선정하였다. 즉, 『품목』의 세부요소로는 “한식, 음료·전통주, 양념·반찬, 퓨전·간식”, 『테마』의 세부요소로는 “웰빙, 레저·헬스, 치유·보양, 전통문화”, 『상품』의 세부요소로는 “친환경 농산물, 한방·기능성작물, 토종농산물, 축제·이벤트”를 각각 선정하였다. 이 컨텐츠의 조합에 의한 64개의 비즈니스 모델 중 가장 실정에 부합된다고 생각되는 대표적 모델인 4개(웰빙 한식형, 기능성 전통주형, 토종 양념·반찬형, 한방 헬스형)모델을 예시 하면서 각각의 사례를 제시하였다. 이들 모델은 다시 경영주체(개별경영체, 법인, 커뮤니티, 거버넌스, 체인연합체)가 누구냐에 따라 각기 다른 비즈니스 형식의 선택가능성을 제시하였다. 규모가 영세한 우리나라의 푸드 투어리즘 비즈니스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경영주체와 비즈니스 컨텐츠(품목, 테마, 상품) 및 사업형태가 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비즈니스 컨텐츠는 우선 고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하며, 다른 상품과 패키지화하고, 다른 지역 경영체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므로 그 포럼의 구성 및 운영방안을 제시하였다. 지역별로 각 비즈니스 경영체들이 모여 공동 관심사나 상호 협력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푸드 투어리즘 비즈니스 포럼』과 같은 시군협의체를 구성하고, 시군단위 포럼 대표자들이 모여 도단위 협의회를 구성할 수도 있고, 유사한 사업내용을 가진 복수의 시군 경영체들이광역 『푸드 투어리즘 비즈니스 포럼』을 구성할 수도 있다. 나아가서 이러한 포럼들의 전국 연합체 성격의 『푸드 투어리즘 비즈니스 중앙회』가 결성되는 것이 바람직함을 제시하였다. 넷재, 지역을 홍보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심고, 이용자들의 체류를 통해 지역민과 교류를할 수 있는 ‘파머스 마켓형 지역도로휴게소 설치’로 지역 향토성이 도시민과 교류되어 지역의 향기가 담긴 맛을 체험할 수 있고 시민과 행정의 파트너십과 지역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도농교류로 신선한 식재료를 현장에서 수집, 선별, 처리하여 농가들이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전국의 물류 유통 기반시설로서 활용하고, 소규모 단위의 지역 먹거리의 가공 및 체험의 장소로서 지역 음식 문화의 홍보, 교육 및 소비자와의 교류 거점의 기능을 갖는 ‘로컬 푸드 비즈니스 센터’ 조성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더욱이 친환경 농산물, 차별화된 지역 먹거리 및 가공식품의 유통에는 저온저장, 저온유통, 저온택배를 기반 한 물류시스템으로서 권역별 중부(충청), 서남부(호남), 동남부(영남), 동북구(영서)에 “푸드 투어리즘 거점 물류센터”를 설립하고, 그 거점을 연결하는 선상에서 “지역센터”가 연결되어 전국이 네트워크화하고 발전하여 점진적인 “푸드 투어리즘의 글로벌 센터”로서 역할 수행이 가능할 것을 제시하였다. 특히, 지역의 농식품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전국단위 저온 택배시스템을 지역센터 간의 저온 물류를 연계하는 전국의 저온물류 및 택배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자는 제안을 하는 바이다. 푸드 투어리즘 및 글로벌 푸드 비즈니스 육성방안으로서 중앙 컨트롤 타워격인 “GreenBusiness Korea - OK”를 중앙에 설치하고, 로컬 푸드를 육성하는 농업, 농촌, 식품의 3개의 포럼단위를 조직화하고 해외 관광객을 인바운드 자원으로 유치하여 로컬 푸드 비즈니스화 및 나아가 향토 토종 자원을 아웃바운드 비즈 니스화 하여 글로벌 푸드 비즈니스를 육성하자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중앙정부, 지자체, 각 경영주체의 역할분담에서, 중앙정부는 기업농 육성 및 도시 전문가를 유치하는 귀촌비즈니스 정책을 강화하여 농어촌관광 비즈니스의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지자체는 지역 특색을 살리면서 각각 경영체들이 푸드 비즈니스를 잘할 수 있도록 도시의 자본 및 경영자를 귀촌 유치하여 푸드 투어리즘의 기반과 역량을 마련하여야 한다. 그리고 각 경영체들은 사업주체로서 다양한 아이디어와 신상품으로 경쟁력 있는 수익모 델을 만들어야 하며, 개별 경영체는 커뮤니티 비즈니스 활성화, 패키지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그리고 클러스터형 거버넌스는 각 경영체들이 협력모델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하는 기반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 하겠다. 따라서, 한국 푸드 투어리즘 활성화를 통해 한식의 세계화 및 한국 문화의 우수함을 세계에 알리는 한류문화의 소프트 파워를 형성하여 세계적으로 자동차 시장의 10배, 전자시장의 20배인 글로벌 푸드 시장을 개척하여 한국의 국력을 신장시키는 새로운 계기가 될 수 있음을 고찰하면서 본 “한국 푸드 투어리즘 활성화방안”을 그 정책제안으로 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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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농업농촌분야 국제개발협력의 현황과 발전과제에 관한 연구

        박민지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09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1 No.-

        농업은 개발도상국 빈곤층들의 생계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어 빈곤 및 기아퇴치를 하는데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 할 수있다. 최근 개발도상국에서는 새마을 운동으로 대표되는 한국의 경험을 전수받고자 하는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국제사회에서는 다양한 프로젝트 등을 통해 개도국의 소득증대 및 생산성 향상에 상당히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외형적인 사업규모와 단기적인 프로젝트 위주로 사업을 수행하게 되면서 관련기관 간의 역할분담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사업 목표 및 방향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고 있어 양적·질적으로 사업의 원조 효과성을 제고시키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본 논문에서는 선진국 국제농업개 발협력과 한국의 국제농업개발협력의 현황 및 특성을 분석하고 마지막으로 선진국 사례연구와 현국의 현황분석에서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국제농업개발협력사업의 효과성을 제고 시키기 위해 현재 가장 비교우위가 높고 우선적으로 실천해야 할 발전과제를 선정하도록 하였다. 발전과제 선정을 위해 발전과제 선정지 표를 설정하고 평가소항목으로 농업농촌분야의 한국형 국제개발협력의 모델구축, 농업농촌분야 국제개발협력사업의 목표, 농업농촌분야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추진체계, 농업농촌분야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사업평가 시스템 구축으로 구성하였다. 선정지표를 바탕으로 4가지 항목에 대해 보다 객관적인 도출을 하고자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각항목별로 3가지 세부항목이 선정되었다. 이 결과를 토대로 발전과제로 가장 우선 시행해야 할 사항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중요도를 산출하였다. 세부항목간의 중요도를 산출한 결과, 한국형 모델구축 부분에서는 원조전략과 한국형 모델에 대한 국내합의 도출도 중요하지만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기본 이념 및 기본 방향을 정립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나타났다. 사업 목표 부분은 순수한 ODA정신과 신 시장 개척도 중요하지만 국가안보와 이익을 위해 세계적인 식량위기를 대비할 수있도록 식량안보차원의 해외식량기지 확보연계가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추진체계 부분에서는 수원국의 수요에 맞춰 한국의 경험을 제대로 전수할 수 있는 농업농촌분야 개발전문가 육성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사업평가시스템 구축 부분에서는 평가 기준과 평가항목별 성과지표 개발과 평가인프라구축 및 평가기법의 선진화도 중요하지만 사업평가를 효과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Framework 및 정책체계 확립이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국 제농업개발협력이 새천년개발목표등 국제사회의 요구에 부응하고 다른 선진국과는 차별화된 원조로 국가 이미지 및 원조 효율성을 제고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한국 국제농업 개발협력의 기본 이념 및 목표가 설정되어야하며, 둘째 지나치게 분산된 원조체계의 통합과 전략적 파트너십의 구축이 필요하다. 셋째로 개도국의 농업발전과 빈곤퇴치에 기여할 수있는 농업농촌분야의 개발전문가와 인재 육성이 필요하며 넷째 전문적이고 결과중심의 평가 및 모니터링 기본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하고 마지막으로 한국의 비교우위 분야를 파악하여 차별화된 한국형 국제농업개발협력의 모델을 구축하고 중장기적 계획을 수립하여 지속가능 한 개도국의 농업·농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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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에서 토양과 기후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청보리의 재배 적지 구분

        김경대 ( K D Kim ),성경일 ( K I Sung ),주진호 ( J H Joo ),김병완 ( B W Kim ),팽경륜 ( J L Peng ),이배훈 ( B H Lee ),잘일가세미네자드 ( J G Nejad ),조무환 ( M H Jo ),임영철 ( Y C Lim )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13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5 No.3

        본 연구는 토양과 기후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조사료 재배적지 기준 설정 연구의 일환으로 청보리를 대상으로 강원도에서의 재배가능지역을 추정하였다. 토양요인항목으로는 토양 물리성인 토성, 배수, 경사, 유효토심 및 암반노출, 토양화학성인 토양산도, 토양염류도 및 유기물함량을 선정하고 기준값 및 가중치를 설정하였다. 기후요인항목으로는 1월 일최저온도 평균, 3-5월의 평균온도, 9-12월의 5℃ 이상 일수, 10-5월의 강수일수와 강수량 그리고 3월에서 5월까지의 일조시간을 선정하고 기준값 및 가중치를 설정하였다. 토양요인의 관점에서 강원도에서 청보리의 재배가능지 및 재배최적지는 영동지방의 경우 고성, 속초, 양양, 강릉, 동해 및 삼척이며 주로 경사가 완만한 해안지역에 분포하고 있었다. 영서지방은 철원, 양구, 춘천, 원주, 횡성, 평창 및 정선에 주로 분포하고 있었다. 기후요인의 관점에서 강원도는 대부분이 50점이상이었으며, 재배가능지는 고성, 속초, 양양, 강릉, 동해 및 삼척의 해안지역과 철원, 양구, 춘천, 원주, 횡성, 평창 및 정선 일부 지역이 포함되었다. 이상의 결과로부터 강원도에서 토양과 기후요인을 고려한 청보리의 재배가능지 및 재배최적지는 영동지방의 고성, 속초, 양양, 강릉, 동해 및 삼척의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가능하였고, 영서지방의 철원, 양구, 춘천, 원주, 횡성, 평창 및 정선 일부지역에서 재배가능지로 나타나고 있다. 향후 청보리의 재배적지 연구를 위해서는 일조시간에 대한 전자정보의 확보가 이루어진다면, 더욱 정밀한 청보리 재배 적지의 예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As a part of establishing suitability classification for forage production, use of the national soil and climate database was attempted for Whole crop barley (Hordeum vulgare var. hexastichon (L.) Asch.) in Gangwon Province. The soil data base were from Heugtoram of the National Academy of Agricultural Science, and the climate data base were from the National Center for Agro-Meteorology, respectively. Soil physical properties including soil texture, drainage, slope available depth and surface rock contents, and soil chemical properties including soil acidity and salinity, organic matter content were selected as soil factors. The criteria and weighting factors of these elements were scored. Climate factors including average daily minimum temperature in January, average temperature from March to May, the number of days of which average temperature was higher than 5℃ from September to December, the number of days of precipitation and its amount from October to May of the following year, and sunshine hours from March to May were selected, and criteria and weighting factors were scored. The electronic maps were developed with these scores using the national data base of soil and climate. Based on soil scores, the area of Goseong, Sogcho, Yangyang, Gangreung, Donghea and Samcheog in east coastal region with gentle slope were classified as the possible and/or the proper area for Whole crop barley cultivation in Gangwon Province. The lands with gentle or moderate slope of Cheolwon, Yanggu, Chuncheon, Wonju, Hweongseong, Pyungchang and Jeongsun in west side slope of Taebaeg mountains were classified as the possible and/or proper area as well. Based on climate score, the east coastal area of Goseong, Sogcho, Yangyang, Gangreung and Samcheog could be classified as the possible or proper area. Most area located on west side of the Taebaeg mountains were classified as not suitable for Whole crop barley production. In scattered area in Cheolwon, Yanggu, Chuncheon, Wonju, Hweongseong, Pyungchang and Jeongsun, where the scores exceeded 50, the Whole crop barley cultivation should be carefully managed for good production. As a results, based on soil with climate the area of Goseong, Sogcho, Yangyang, Gangreung, Donghea and Samcheog in east coastal region with gentle slope and some area of Cheolwon, Yanggu, Chuncheon, Wonju, Hweongseong, Pyungchang and Jeongsun were classified as the possible and/or the proper area for Whole crop barley cultivation in Gangwon Province. For better application of electronic maps of whole crop barley, acurate study will be possible if a data comfirmed on th shine hours is achi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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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대학교 내 PV 모듈 설치를 위한 적정부지 선정 및 연간에너지 생산량 예측

        어승희 ( S H Euh ),오광철 ( K C Oh ),주영민 ( Y M Joo ),김대현 ( D H Kim )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13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5 No.2

        농업생명과학대학 2호관은 박공지붕으로 인한 가대의 설치가 제외되어 투자회수 기간이 3.22년으로 산출되었고, 여타 대학은 평지붕의 가대 설치비가 포함되어, 투자 회수기간이 3.6년으로 나타났다. PV 모듈의 설치 수명이 25-30년임을 고려할 때 시설 투자가 적합한 것으로 판단 된다. 향후, 각 건물의 옥상 외에도 대운동장, 의과대학운동장, 학군단운동장 관중석 등의 지붕 상단의 설치, 태양광발전 가로등 설치, 고층 건물(60주년기념관, BTL) 및 고지대에 위치한 건물에 BIPV 설치, 차량출입관리소(정문, 후문, 동문) 지붕 상단 설치, 산책로 주변 설치, 주차장 지붕 설치 등이 고려되어 PV 모듈의 미이용 공간의 활용에 대한 다각적 검토가 요구되고, 더불어 여타 신재생에너지 이용 시스템의 적용 가능성 연구 또한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Rising oil prices and greenhouse gas emissions have led to exploring of renewable energy. Solar energy has been identified as one of the most dominant sources of energy alternating fossil fuels. Energy consumption and greenhouse gas emissions from the universities in Korea have been increased gradually so that reduction of both is being required by using renewable energy systems. The annual energy yield prediction and suitable area investigation for installing PV module was performed in Kangwon National University (KNU). Based on the study results, College of Agriculture and Life Sciences 2 in KNU has a inclined rooftop with the angle of 33° facing south which is suitable for installing PV modules without frames. Investment payback period was calculated as 3.22 years. Other buildings has a flat roof, so investment payback period was computed as 3.60 years. Furthermore, multilateral study in terms of the unused spaces and an application validity of other renewable energy systems needs to be perfo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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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물 계약재배 정책에 관한 한,일 비교 고찰

        이향미 ( H M Yi ),고종태 ( J T Goh )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13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5 No.2

        농산물 계약재배에 관한 정책을 검토한 결과 우리나라의 채소 수급 안정제도는 농협과 조합원간의 계약재배가 중심이 되며 사업과정에서 참여농협의 자율성이 강조되고 있다. 반면 일본의 경우 정부가 수급조정과정을 주도하고 있다. 즉 우리나라의 노지채소 계약재배사업은 사업 참여 농협과 생산 농가가 계약가격, 물량 등 주요 사업내용을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데 반해 일본은 정부가 총괄하여 수급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상에서 살펴본 것과 같이 우리나라의 농산물 계약재배 정책은 정책사업이지 산지농협 자체의 수익사업이 아니다. 즉 농협과의 계약재배는 농민에게 좋은 가격을 받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수급조절을 통해 가격을 안정화하고, 최저가격을 보장하여 농가소득을 안정화하고, 소비자 물가를 안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Table 3과 같이 다양한 채소 수급 및 가격안정관련 정책이 시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농협을 중심으로 한 농산물 계약재배가 확대되지 못한 이유는 재배농가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정책 수립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최근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유통업체들의 자체 농산물포장센터가 운영되고 있거나 또는 계획중에 있다. 롯데마트는 330 m2규모(경기도 이천 소재)의 농산물포장센터에서 감자, 풋고추, 애호박, 당근 등 채소류를 취급하고 있다. 이마트도 50만 m2규모의 산지유통시설(APC)(경기도 이천소재) 건립을 발표하였다. 이와 같은 대형유통업체의 산지유통 진입으로 기존의 산지유통 조직들간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농협을 중심으로 한 농산물 계약재배 확대를 위해서는 농가들이 농산물 판매처를 선택하는 기준과 농산물 계약재배 의향을 파악한 후 재배농가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된 농산물 계약재배 정책 수립 및 집행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농협 계약재배사업은 판로에 있어서 대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가격형성에 있어서도 산지유통인과 산지 농협간 경쟁상황을 조성함으로써 산지 계약가격을 지지하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지만 판매처 선택 범위에 있어서 수집상들은 상황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지만, 계약재배의 경우 정책 사업이라는 한계로 인해 판매처가 제한되어 있다는 불리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이,1998). In Korea, Vegetables stable supply system is central to the agreement between the union and the National Agricultural Cooperative cultivation. And NACF`s participation in the business processes of autonomy is emphasized. The other hand, in the case of Japan, the government has carried out a demand adjustment process. In other words, to business contract cultivation of open field vegetables, farmers` agricultural and business participation in the contract price, volume and other major business decisions are made autonomously, while in Japan the government as a whole and the establishment of a supply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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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농업농촌 개발을 위한 ODA의 원용 가능성 연구

        김유권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10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2 No.-

        주변여건의 변화에 따라 국제협력에 대한 우리나라의 입장은 급변하고 있으며, 국제사회에 대한 지원에 있어 우리나라는 특별한 상황에 놓여 있다. 즉, 북한에 대한 원조와 개발도상국에 대한 원조를 분리하여 원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급격히 변화하는 대외협력 환경 속에서 국내 일부 식자를 중심으로 대북지원과 ODA의 연계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하지는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이론적 접근과 정치적 요소를 고려 시 다양한 찬반의견들이 맞서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약 북한이 ODA 수용에 대한긍정적인 의견을 피력한다면 우리나라 및 국제 사회에서도 이를 반갑게 받아들이게 될 개연성은 충분하다. 하지만 현 상황에서 그러한 논의를 더 진척시키기 위해서는 정치적인 해결을 통해서 그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 이에 개별분야인 농업 농촌분야를 따로 구분하여 가능성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농업 농촌분야는 대북지원의 ODA 원용을 통한협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독특한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적 관점에서 봤을 때농업 농촌분야의 대북협력 사업이 ODA로 인정될 경우 ODA 기준 적용을 통해 북한을 국제사회의 규범 속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는 정치 경제적 안정을 꾀할 수 있으며 북한과 더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국제적으로는 이러한 농업 농촌분야 대북지원의 ODA 원용의 가능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정치적인 노력을 펼쳐야 한다. 이러한 노력이 관철된다면 우리 나라의 ODA는 비중 및 액수가 상향되게 된다. 이 경우 2010년 OECD/DAC의 회원국으로써 국제사회의 원조 기준에 보다 부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한편 북한은 그동안 국제사회의 농업 농촌분야에 대한 지원사업을 일정부분 수용해 왔다. FAO, WFP 등 다양한 국제기구들은 북한의 식량자원 등 기본수요를 충족시키고 농업 생산량을 증대시키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 물론 결과적으로 성공했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하지만 북한의 이러한 경험은 농업 농촌분야에 대한 대북지원사업의 ODA로의 원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이러한 흐름하에 농업 농촌분야 대북지원의 ODA 원용에 대한 필요성, 국제사회에서의 정치적 해결 노력, 농업농촌분야 ODA에 대한 경험 등을 바탕으로 북한농업‥농촌 개발을 위한 ODA의 원용 가능성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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