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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산지 농협의 계약재배 실태 분석

        이향미 ( H M Yi ),고종태 ( J T Goh )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15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7 No.1

        강원도 고랭지 배추의 계약재배 농가는 2005년 248농가에서 2011년 122농가로 6년 사이에 51%가 감소하였지만 계약재배 물량은 같은 기간 동안 42,438 ton에서 33,094 ton으로 약 22% 감소하는데 그쳤다. 현지조사 결과 강원도 고랭지 배추의 주산지인 삼척시의 경우 주 작목이 고랭지 배추에서 풋고추로 전환되고 있는 등 강원도 지역 내에서 고랭지 배추 대체품목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현지조사 결과, 농협과의 계약재배가 농가 소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주기는 5년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농협과의 계약재배가 농가소득안정에 기여한 올해(2011년)는 고랭지 배추 산지 가격하락으로 농협중앙회 강원지부는 계약한 농가에 한해 농가당 ``산지폐기자금``으로 60만8천원/10 a를 지원하였지만 비계약 농가는 농가 스스로 물량을 처리할 수밖에 없었다. 2010년 배추 파동 이후 정부가 배추 면적을 확대하고 농협과의 계약재배를 장려함으로써 2010년 29,778 ton보다 11% 정도 계약물량이 증가하였다. 하지만 이와 같은 정부의 인위적인 계약재배 물량의 증가는 해당 산지농협의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본 연구는 강원도 산지농협의 현재 고랭지 배추 계약재배 실태를 비교·분석한 후 이를 통한 산지농협 계약 확대방안을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및 시사점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강원도 산지농협들의 계약재배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먼저 계약재배사업의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 소비자 물가안정인지 농가소득 안정인지를 설정 한 후에 산지농협의 계약재배 사업을 추진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고랭지 배추 가격이 급등할 경우 소비자 물가안정을 위해 중국산 배추를 수입한다면 생산농가들의 소득이 감소될 것이다. 만약 정부가 물가안정을 목표로 배추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물가상승 우려 때문에 배추를 수입한다면 산지농협의 손실에 대해서는 정부지원이 필요하다. 둘째, 강원도 고랭지 배추에 대해 판매를 전담 할 수 있는 기구의 설립이 필요하다. 강원도 고랭지 배추의 주요 판매처를 보면 강릉K농협D지점과 평창D농협은 90%이상을 도매시장에 상장하고 있고 태백T농협은 90% 이상을 농협유통을 통해 시판하고 있다. 반면 정선N농협은 100% 김치공장에 납품하고 있고 정선Y농협, 평창D원협, 평창D, 농협B지점도 주로 김치공장과 계약을 하고 있다. 따라서 강원도 산지농협들의 "강원도 고랭지배추 산지연합단(가칭)"설립하여 산지 농협의 판매업무를 대행 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산지유통인들은 전국의 작황 등을 살펴 본 후 장기적으로 판매처를 개척하지만 산지농협실무자들은 업무상의 제약으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3년 이상 같은 업무를 수행 할 수 없다. 따라서 산지유통인에 비해 전문성 향상이 어렵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강원도 고랭지 배추 판매처를 확보하고 판매를 담당할 수 있는 전문기관 설립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현재 농협중앙회 소속의 채소사업단에서 계약(매취)한 배추에 대해서 판매까지 하고 있지만 강원도 산지농협은 수탁과 매취를 함께 실시하고 있다. 따라서 농협중앙회와는 별개의 조직으로 강원도 산지농협들이 주축이 되어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는 "강원도 고랭지배추 산지연합단(가칭)"에서 각각의 산지 여건에 맞는 판매처를 확보할 것을 제안한다. 셋째, 고랭지 배추 관리 및 마케팅에 관한 전문 지식이 있어야 일반 산지유통인과 경쟁할 수 있다. 현재는 순환 직 업무체계로 인해 전문성 향상이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고랭지 배추 계약재배를 담당하는 전문가를 장기적으로 육성하여 생산 농가들에게 산지유통인과 같은 수준의 정보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계약재배 사업은 힘든 업무로 인해 직원들이 꺼려하고 있으므로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담당업무 실무자에 관한 처우 개선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넷째, 산지 농협의 고랭지 배추 계약재배 활성화의 기본방향은 유통사업에 대한 재배 농가 만족도 극대화를 먼저 추구해야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계약재배를 통해 산지 농협 조합원의 만족도 향상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부족한 실정이다. 현장 조사 결과, 정선 Y농협의 경우 "병충해 등 농가과실로 인해 손실이 발생했을 때 계약금을 환원해야 한다"또는 정선 N농협의 경우 "천재지변, 병충해 발생 등으로 인한 계약재배 물량 감소분에 대해서는 계약금만 환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천재지변이나 병충해 발생(농가 과실 제외)으로 인한 계약 물량 감소분에 대해서는 소득을 보전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하여 고랭지 배추재배농가들의 농협 계약을 선호하도록 하는 현실적인 정책 수립이 가장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본 연구는 2011년 고랭지 배추를 계약 재배한 산지농협만을 대상으로 분석하였으므로 산지 농협의 경쟁주체라 할 수 산지유통인의 역할과 고랭지 배추 생산자 분석 및 이들의 상호역할에 대해서는 추후 연구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For our agriculture, of which the formation is small holding farm structure, securing competitiveness at the stage of producing shipment and steady and stable trades through contracts are important for income stabilization and farming plan of the farm households. About 80% of Kangwondo summer chinese cabbages are handled by agricultural produce shippers, thus, in order to expand contract cultivation between the producers and the agricultural cooperatives of the producing areas, it is necessary to offer an inducement that corresponds to the economic advantages offered by the produce shippers. This study has made an observation over the actual conditions of the contracts set forth by the Agricultural Cooperative of major producing areas of Kangwondo alpine cabbage, and analyzed the priority order of the contract cultivation expansion policies of producing Agricultural Cooperative.

      • KCI등재

        후계 농업인력 육성을 위한 교육체계의 개선에 관한 연구 -농과대학『영농정착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정고운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09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1 No.-

        한국농업경제사회와 농업정책이 변화함에 따라 지금의 후계 농업인력 교육에 대한 지평도 확대되어 가고 있다. 자영농 육성을 위한 영농 후계인력의 양성만을 고집해왔던 기존의 후계농업교육의 목적은 점차 확대되어, 환경 교육, 유통, 가공 분야 등 농업전반에서 이루어지는 농산업분야로 외연을 넓혀가고 있다. 이렇게 농업에 대한 인식과 태도가 변화함에 따라 후계 농업 인력의 중심이 되는 학교교육단계의 농업교육에 관심을 기울이고 문제점을 개선하여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고등농업교육기관인 농과대학의 진학희망자가 감소하고 생명공학 등의 일부분야에만 연구 및 인력양성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이러한 현실에 따라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학교단계의 후계농업인력 육성을 위한 영농정착교육과정 트랙제사업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후계 농업인력 육성을 위한 교육 체계와 교육프로그램 구성 및 교육생들의 만족도 및 개선방안을 알아봄으로써 향후 후계농업 인력 육성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둔다. 후계농업인력 교육프로그램 분석을 위한 개념적인 틀은 관련문헌 고찰과, 농림수 산식품부에서 지원하는 영농정착교육과정 트랙 제사업에 참여하는 전국의 9개 대학에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교육생 만족도와 개선안을 알아보고 사회과학 통계프로그램(SPSS ver. 17.0)을 이용하여 빈도분석과 요인분석, 군집분석을 시행하였다. 또한 외국의 선진 후계농업인력 육성 교육체계와 프로그램들을 연구하고 국내 사례와 연계하여 앞으로 우리나라 후계농업인력 육성을 위한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앞으로의 학교단계의 후계 농업인력 육성을위한 교육은 국제적인 농업교육계의 흐름과 세계화에 발맞추어 농업기술적인 이론 교육 외의 유통, 가공 분야 등의 새로운 커리큘럼으로 과거와 차별화 된 커리큘럼으로 국제경제력을 지닌 후계농업인을 육성하는데 주력해야 하며, 공간에 제약받지 않은 다양한 경험중심의 교육 방법이 필수 되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북한 농업농촌 개발을 위한 ODA의 원용 가능성 연구

        김유권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10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2 No.-

        주변여건의 변화에 따라 국제협력에 대한 우리나라의 입장은 급변하고 있으며, 국제사회에 대한 지원에 있어 우리나라는 특별한 상황에 놓여 있다. 즉, 북한에 대한 원조와 개발도상국에 대한 원조를 분리하여 원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급격히 변화하는 대외협력 환경 속에서 국내 일부 식자를 중심으로 대북지원과 ODA의 연계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하지는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이론적 접근과 정치적 요소를 고려 시 다양한 찬반의견들이 맞서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약 북한이 ODA 수용에 대한긍정적인 의견을 피력한다면 우리나라 및 국제 사회에서도 이를 반갑게 받아들이게 될 개연성은 충분하다. 하지만 현 상황에서 그러한 논의를 더 진척시키기 위해서는 정치적인 해결을 통해서 그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 이에 개별분야인 농업 농촌분야를 따로 구분하여 가능성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농업 농촌분야는 대북지원의 ODA 원용을 통한협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독특한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적 관점에서 봤을 때농업 농촌분야의 대북협력 사업이 ODA로 인정될 경우 ODA 기준 적용을 통해 북한을 국제사회의 규범 속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는 정치 경제적 안정을 꾀할 수 있으며 북한과 더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국제적으로는 이러한 농업 농촌분야 대북지원의 ODA 원용의 가능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정치적인 노력을 펼쳐야 한다. 이러한 노력이 관철된다면 우리 나라의 ODA는 비중 및 액수가 상향되게 된다. 이 경우 2010년 OECD/DAC의 회원국으로써 국제사회의 원조 기준에 보다 부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한편 북한은 그동안 국제사회의 농업 농촌분야에 대한 지원사업을 일정부분 수용해 왔다. FAO, WFP 등 다양한 국제기구들은 북한의 식량자원 등 기본수요를 충족시키고 농업 생산량을 증대시키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 물론 결과적으로 성공했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하지만 북한의 이러한 경험은 농업 농촌분야에 대한 대북지원사업의 ODA로의 원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이러한 흐름하에 농업 농촌분야 대북지원의 ODA 원용에 대한 필요성, 국제사회에서의 정치적 해결 노력, 농업농촌분야 ODA에 대한 경험 등을 바탕으로 북한농업‥농촌 개발을 위한 ODA의 원용 가능성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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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물 계약재배 정책에 관한 한,일 비교 고찰

        이향미 ( H M Yi ),고종태 ( J T Goh )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13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5 No.2

        농산물 계약재배에 관한 정책을 검토한 결과 우리나라의 채소 수급 안정제도는 농협과 조합원간의 계약재배가 중심이 되며 사업과정에서 참여농협의 자율성이 강조되고 있다. 반면 일본의 경우 정부가 수급조정과정을 주도하고 있다. 즉 우리나라의 노지채소 계약재배사업은 사업 참여 농협과 생산 농가가 계약가격, 물량 등 주요 사업내용을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데 반해 일본은 정부가 총괄하여 수급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상에서 살펴본 것과 같이 우리나라의 농산물 계약재배 정책은 정책사업이지 산지농협 자체의 수익사업이 아니다. 즉 농협과의 계약재배는 농민에게 좋은 가격을 받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수급조절을 통해 가격을 안정화하고, 최저가격을 보장하여 농가소득을 안정화하고, 소비자 물가를 안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Table 3과 같이 다양한 채소 수급 및 가격안정관련 정책이 시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농협을 중심으로 한 농산물 계약재배가 확대되지 못한 이유는 재배농가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정책 수립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최근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유통업체들의 자체 농산물포장센터가 운영되고 있거나 또는 계획중에 있다. 롯데마트는 330 m2규모(경기도 이천 소재)의 농산물포장센터에서 감자, 풋고추, 애호박, 당근 등 채소류를 취급하고 있다. 이마트도 50만 m2규모의 산지유통시설(APC)(경기도 이천소재) 건립을 발표하였다. 이와 같은 대형유통업체의 산지유통 진입으로 기존의 산지유통 조직들간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농협을 중심으로 한 농산물 계약재배 확대를 위해서는 농가들이 농산물 판매처를 선택하는 기준과 농산물 계약재배 의향을 파악한 후 재배농가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된 농산물 계약재배 정책 수립 및 집행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농협 계약재배사업은 판로에 있어서 대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가격형성에 있어서도 산지유통인과 산지 농협간 경쟁상황을 조성함으로써 산지 계약가격을 지지하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지만 판매처 선택 범위에 있어서 수집상들은 상황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지만, 계약재배의 경우 정책 사업이라는 한계로 인해 판매처가 제한되어 있다는 불리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이,1998). In Korea, Vegetables stable supply system is central to the agreement between the union and the National Agricultural Cooperative cultivation. And NACF`s participation in the business processes of autonomy is emphasized. The other hand, in the case of Japan, the government has carried out a demand adjustment process. In other words, to business contract cultivation of open field vegetables, farmers` agricultural and business participation in the contract price, volume and other major business decisions are made autonomously, while in Japan the government as a whole and the establishment of a supply plan.

      • KCI등재

        한국 농업농촌분야 국제개발협력의 현황과 발전과제에 관한 연구

        박민지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09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1 No.-

        농업은 개발도상국 빈곤층들의 생계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어 빈곤 및 기아퇴치를 하는데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 할 수있다. 최근 개발도상국에서는 새마을 운동으로 대표되는 한국의 경험을 전수받고자 하는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국제사회에서는 다양한 프로젝트 등을 통해 개도국의 소득증대 및 생산성 향상에 상당히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외형적인 사업규모와 단기적인 프로젝트 위주로 사업을 수행하게 되면서 관련기관 간의 역할분담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사업 목표 및 방향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고 있어 양적·질적으로 사업의 원조 효과성을 제고시키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본 논문에서는 선진국 국제농업개 발협력과 한국의 국제농업개발협력의 현황 및 특성을 분석하고 마지막으로 선진국 사례연구와 현국의 현황분석에서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국제농업개발협력사업의 효과성을 제고 시키기 위해 현재 가장 비교우위가 높고 우선적으로 실천해야 할 발전과제를 선정하도록 하였다. 발전과제 선정을 위해 발전과제 선정지 표를 설정하고 평가소항목으로 농업농촌분야의 한국형 국제개발협력의 모델구축, 농업농촌분야 국제개발협력사업의 목표, 농업농촌분야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추진체계, 농업농촌분야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사업평가 시스템 구축으로 구성하였다. 선정지표를 바탕으로 4가지 항목에 대해 보다 객관적인 도출을 하고자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각항목별로 3가지 세부항목이 선정되었다. 이 결과를 토대로 발전과제로 가장 우선 시행해야 할 사항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중요도를 산출하였다. 세부항목간의 중요도를 산출한 결과, 한국형 모델구축 부분에서는 원조전략과 한국형 모델에 대한 국내합의 도출도 중요하지만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기본 이념 및 기본 방향을 정립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나타났다. 사업 목표 부분은 순수한 ODA정신과 신 시장 개척도 중요하지만 국가안보와 이익을 위해 세계적인 식량위기를 대비할 수있도록 식량안보차원의 해외식량기지 확보연계가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추진체계 부분에서는 수원국의 수요에 맞춰 한국의 경험을 제대로 전수할 수 있는 농업농촌분야 개발전문가 육성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사업평가시스템 구축 부분에서는 평가 기준과 평가항목별 성과지표 개발과 평가인프라구축 및 평가기법의 선진화도 중요하지만 사업평가를 효과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Framework 및 정책체계 확립이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국 제농업개발협력이 새천년개발목표등 국제사회의 요구에 부응하고 다른 선진국과는 차별화된 원조로 국가 이미지 및 원조 효율성을 제고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한국 국제농업 개발협력의 기본 이념 및 목표가 설정되어야하며, 둘째 지나치게 분산된 원조체계의 통합과 전략적 파트너십의 구축이 필요하다. 셋째로 개도국의 농업발전과 빈곤퇴치에 기여할 수있는 농업농촌분야의 개발전문가와 인재 육성이 필요하며 넷째 전문적이고 결과중심의 평가 및 모니터링 기본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하고 마지막으로 한국의 비교우위 분야를 파악하여 차별화된 한국형 국제농업개발협력의 모델을 구축하고 중장기적 계획을 수립하여 지속가능 한 개도국의 농업·농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국내산 독활 (Aralia cordata Thunb.) 정유의 향취성분이 뇌파에 미치는 영향

        유정미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09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1 No.-

        독활(Aralia cordata Thunb.)은 두릅나무과(Araliaceae)에 속하는 다년초로서 전국 산지의 음지에서 야생 또는 재배되고 있는 식물이다. 독활은 높이 1~1.5 m, 근경은 굵고 옆으로 뻗어 자라며, 소엽은 각 우편에 5~9개씩 있고 난형 또는 타원형이다. 개화기는 7~8월이며, 결실기는 9~10월이다. 한방에서 독활은 근경 및 근이며, 가을부터 다음 해 봄 사이에 채취하여 햇볕에 건조한 후, 거풍, 화혈, 발한, 지통, 이뇨, 소종 등의 목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독활은 유익한 생리활성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독특한 향을 발현시키는 식물로 잘알려져 있지만, 아직까지 독활 식물만의 독특한 향취를 발현시키는 향취 성분에 대한 연구와 그 정유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본 연구에서는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독활 군락지에서 2009년 5월부터 10월까지 독활의 지상부(잎, 줄기, 열매)와 지하부(뿌리)을 수집 하였으며, 독활 전초로부터 추출된 정유의 생육시기별 정유함량 및 성분 변화를 분석하고, 그 향취성분이 뇌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독활 지상부위의 생육시기별 정유 함량 변화를 보면 5월(0.31%) > 6월(0.30%) > 7월(0.24%) > 8월(0.23%) > 9월(0.16%) > 10월(0.11%)의 순으로 나타나 생육초기에 가장 많은 정유 함량을 나타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지하부위 정유 함량변화를 보면 5월(0.35%) > 6월(0.31%) > 7월(0.28%) > 8월(0.20%) > 9월(0.18%) > 10월(0.13%)으로 지상부위와 마찬가지로 생육초기에 가장 많은 함량을 나타내었다. 독활의 지상부로부터 추출된 정유의 향취는 green, citrus, fresh하고 약간 coniferous하였으며, 지하부로부터 추출된 정유의 향취는 woody, coniferous, minty하였다. 독활 정유는 전반적으로 coniferous한 침엽수림 같은 신선한 향을 발산시키는 것이 특징이었는데, 이러한 독특한 향을 갖는 독활 정유의 향취성분을 분석한 결과, 지상부에서 추출한 정유에 함유된 주요한 구성 성분은 α-caryophyllene(5월 10.15%, 6월 13.80%, 7월 0.89%, 8월 8.15%, 9월 6.26%, 10월 13.43%), β-caryophyllene(5월 12.63%, 6월18.15%, 7월 0.75%, 8월 10.51%, 9월 8.18%, 10월 18.52%), limonene(5월 7.93%, 6월3.42%, 7월 5.57%, 8월 10.45%, 9월 7.80%, 10월 3.69%), sabinene(5월 0%, 6월 0%, 7월 12.78%, 8월 9.34%, 9월 14.64%, 10월 6.54%)이었으며, 대부분이 hydrocarbon(5월 92.76%, 6월 83.86%, 7월 41.3%, 8월 60.61%, 9월 74.41%, 10월 72.97%)류 화합물 이었다. 독활의 지하부에서 추출한 정유에 함유된 주요 구성 성분은 α-pinene(5월 12.68%, 6월 34.68%, 7월 23.02%, 8월 34.86%, 9월 18.43%, 10월 26.03%), β-pinene(5월 1.88%, 6월 9.27%, 7월 6.48%, 8월 9.57%, 9월 2.38%, 10월 7.83%)을 포함한 hydrocarbon(5월 48.68%, 6월 86.35%, 7월 62.02%, 8월 75.7%, 9월 79.77%, 10월 86.26%)류 화합물이 다량 함유되어 있었다. 독활 정유가 피부독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각질형성세포인 HaCaT cell을 대상으로 MTT assay를 시행한 결과, 지상부 정유의 IC50 값은 0.046 μg mg-1, 지하부 정유의 IC50 값은 0.027 μg mg-1으로 나타나 피부에 독성을 나타내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었고, 0.1% 농도로 적용 시 피부자극을 유발시키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5월에 채집한 독활 지상부의 정유를 이용하여 28명을 대상으로 뇌파분석을 실시하였고, 인체 뇌파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았다. 그 결과 독활 향을 흡입하고 난 후, 뇌의 주의, 집중, 각성 상태 를 나타내는 뇌파분석지표 값에 대해 몽롱한 상태의 θ파 영역의 스펙트럼 값인 ATPS값은 좌뇌 전전두엽(Fp1), 좌뇌 두정엽(P3)부분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성 있게 감소하였고, 주의집중 상태 지표인 RMT값은 좌뇌 전전두엽(Fp1), 좌뇌 전두엽(F3), 좌뇌 두정엽(P3) 부분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성 있게 증가하였고, 주의 또는 주의집중 상태 지표인 SMT값은 좌뇌 전전두엽(Fp1), 좌뇌 전두엽(F3) 부분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성 있게 증가하였으며, 뇌의 각성도 지표인 SEF50값은 좌뇌 전전두엽(Fp1) 부분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성 있게 증가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독활 향취성분은 인체의 뇌를 활성화시켜 뇌의 좌측 전전두엽부분에서 주의, 집중, 각성 상태를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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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물이력추적관리제도에 대한 소비자인식에 관한 연구

        이정화 ( Jeong-Hwa Lee )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09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1 No.-

        오늘날의 농산물은 농장에서 소비자의 식탁까지 가는 과정이 점점 길어지고 복잡하게 되어 이 과정에서 안전성과 품질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특히 최근 크고 작은 식품안전 사고를 겪은 소비자는 식품의 품질과 안전성 문제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식품안전사고 발생으로 국내산 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향상시키기 위해 정부는 농·수·축산물·식품에 이력추적관리제도를 도입하였고, 이를 통하여 식품사고 예방 및 안전성에 대한 사후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농산물이력추적관리제도는 자율시행으로 인하여 소비자의 인지도가 낮고, 도입 초기에 비해 제도를 실행하기 위한 제반여건이 향상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해결해야 할 문제점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 본 논문은 이러한 농산물이력추적관리제도에 대하여 소비자 중심의 실증연구로 농산물 이력 추적관리제도의 실태를 분석하고 그 분석결과를 토대로 농산물 이력추적관리제도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본 논문은 농산물이력추적 관리제도에 대한 각종 문헌조사 및 자료분석을 통하여 농산물이력추적관리제도가 시행 3년간 나타난 여러 쟁점 사항을 도출하였다. 그리고 2007년에 실시한 농산물이력추적관리제도 관련 소비자 결과 보고서의 통계 자료와 2009년에 개최한 우수급식산업대전의 참여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비교분석하여 농산물이력추적관리제도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변화에 대한 실태를 분석하여 문제점을 도출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분석된 결과를 토대로 농산물 이력추적관리제도가 가지고 있는 과제와 경쟁력을 갖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농산물이 력추적관리제도의 활성화 방안으로 첫째, 제공되는 정보의 비대칭을 해결하기 위하여 제도운영 규정의 정비와 농산물이력추적관리제도의 참여농가에 대한 사후관리 강화를 제시하였다. 둘째, 인지도에 비해 낮은 구매율을 높이기 위해여 이력추적관리 적용대상의 확대 및 전문매장의 개설, 소비자 대상의 교육 및 홍보 강화를 제시하였다. 소비자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농업정책 분야가 농식품 안전성이라는 점에서 농산물이력추적 관리제도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농산물이력추적관리제도의 궁극적인 목표인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다양한 시각에서 종합적인 접근과 적극적인 지원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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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부산물을 이용한 수용액 중 유가금속(팔라듐, 금, 백금) 회수기술 개발

        홍기찬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09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1 No.-

        산업의 발달 및 국민소득 증대에 따라 유가 금속(귀금속)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였고 유가금속 추출 및 제련공정이 광범위하게 연구 되었다. 각 공정에서는 다량의 폐수 및 폐기물이 발생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폐수 내에 상당한 양의 귀금속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탄닌(Tannin)은 많은 hydroxyl group(-OH)을 가지고 있어 금속에대한 흡착력이 뛰어나다고 보고된 바 있다. 밤껍질은 25%의 탄닌을 함유하고 있어 유가금속의 흡착이 뛰어날 것으로 판단되며 또한 우리 나라는 세계 제1위의 밤 생산국가로 연간 12만톤의 밤을 생산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중 약 6만 톤은 밤껍질로 특별한 재활용 없이 폐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귀금속 회수공정에 이용되는 이온교환수지법의 단점인 경제성과 효율성을 보안할 수있고, 버려지는 밤껍질을 이용한 친환경적 유가금속 회수기술을 개발하고자 하였다. 밤껍질은 밤 가공 공정에서 발생되는 속껍질인 율피를 이용하였다. 귀금속 폐액은 팔라듐(Pd), 금(Au), 백금(Pt) 각각의 1000ppm 표준용액을 다양한 농도로 조절하여 이용하였으며 pH는2.0으로 조절하여 등온흡착실험을 수행하였다. 실험결과 율피의 최대흡착량은 팔라듐(Pd)의경우는 9.01 mg g-1으로 나타났으며 금(Au)의경우 500 mg g-1으로 기존에 알려진 흡착제(해조류: 78 mg g-1, 잔나비버섯속 carnea:94.3 mg g-1 등)에 비해 흡착능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판단되었다. 백금의 경우는 기존의 흡착제에 비해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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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국의 개발수요 분석을 통한 농업 ODA의 효과성 제고 연구

        허태호 ( T. H. Heo ),김경량 ( K. R. Kim )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14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6 No.2

        To enhance the effectiveness of ODA, this work tried to investigate the actual conditions and problems in the agricultural and farming village part of Korean international cooperation areas. The major focus of the research was centered on the fact that most cooperation projects have been implement uniformly without any consideration of the characteristics of each recipient country. Against this background a development demand survey was conducted with the experts dispatched to each recipient country, in order to look into the development demands of each recipient country, compare them with a donor``s support details, and thereby explore the difference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revealed that the development demands of recipient countries had similar weight values in terms of agricultural production technology, food supply, and agricultural development. However, according to the Korea``s support details about agricultural ODA, agricultural production technology part and agricultural development part had been given similar importance, whereas food supply part had a relatively lower support. Accordingly, it was found that Korea``s ODA projects failed to reflect recipient countries’ stage-based development situations, while at the same time the ODA projects have been subjected to uniform implementation predominantly in areas in which Korea has accumulated experience..Moreover, it was found that the regional development priority items drawn from the development demand survey of this work was inconsistent with that of KOICA``s support details. To solve the problem of such in consistencies, it is required to conduct a development demand survey prior to the execution of a project. In other words, it is necessary to conduct a preliminary development survey demand by performing Korean agricultural/farming village training, and then conduct second development demand survey for importance by returning training participants to recipient country and thereby comparing what they feel in the countries with what they learned in the training. In so doing, it is possible to draw effective projects through the discussion of experts of both donors and recipient countries. It is also necessary to choose projects through involving the community through a participatory approach in the areas which have low probability of project failure at the beginning and enhance the effectiveness of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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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지역자원을 활용한 농특산물 부가가치 제고방안연구

        최윤숙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구 농업과학연구소) 2009 강원 농업생명환경연구 Vol.21 No.-

        농촌자원을 활용한 농촌마을의 개발과 이를 토대한 농특산물의 부가가치 제고는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선도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제이다. 더욱이 한국의 농업과 농촌은 선진국으로의 전환과정에서 농촌의 소득제고를 위한 많은 사업들이 투자되었지만, 지속적으로 소득제고를 담보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지역 농특 산물을 이용하여 농촌의 소득을 올리고 농촌사회를 유지할 수 있는 효율적인 지역차원의 네트워킹 시스템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역차원에서 지역농업경영에 대한 사례연구를 통하여 농촌지역의 경영실태와 당면문제를 살펴보고, 농업 및 농정여건의 변화에 대응하여 농촌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이용하여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소득원을 창출 할 수 있는 농촌지역단위네트워킹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 본 논문은 강원도 인제군을 대상으로 농촌지역이 갖고 있는 자원을 활용하고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전체농촌마을을 대상으로 그룹화 및 지역자원을 도출하고 마을별 유형화를 통한 농특 산물을 이용한 네트워킹를 통해 부가가치 제고방안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유형별로 구분된 자료를 중심으로 인제군 마을에 있는 지역특산물을 생산에서부터 가공·유통에 이르는 산업을 포함한 6차산업화 방안을 제시하여 인제군 농가의 경영을 개선하고, 소득안정화를 통하여 인제군을 활성화하여 부가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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