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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지역 문화 연구의 새로운 방향 : 좌표와 연구 방향의 재설정을 위하여

        서준섭 江原大學校 江原文化硏究所 2005 강원문화연구 Vol.24 No.-

        본고는 지구화, 지방화 시대의 강원 지역 문화 연구의 좌표와 연구 방향 재설정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오늘날 강원문화 연구는 1) 역사와 전통 연구, 2) 현대 문화 연구, 3) 지역 문화 정책과 관련된 연구 등으로 대체로 세 가지 주제에 주안점을 두고 이루어져 왔다가 할 수 있다. 한편 이러한 강원문화 연구는 ‘무엇을 위한 강원 문화 연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연구의 대상과 목표를 재설정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문화는 우리를 만들고, 우리는 문화를 만든다’는 두겹의 시각으로 다음과 같은 연구들이 필요하다. 1) 과거의 기억의 복원과 잊혀진 가치의 발굴을 위한 연구, 2) 주민의 일상 생활 이해를 목표로 한, 현금의 강원 문화의 실상 연구, 3) 일상 생활에서의 주민들의 창조성 제고와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문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연구, 4) 환경과 자기 존재를 연결시키는 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연구, 5) 문화발전과 지역 발전을 연계시키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한 연구, 6) 미래의 지역문화 구상과 정책수립을 위한 연구들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강원문화 연구를 재구축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것들이 필요하다. 지역주의와 지방성의 극복을 위해 연구 주제에 대한 관심 전환과 시야의 확대가 필요하다. 또한 지역 문화에 대한 전문가와 인력이 크게 확충되어야 한다. 또한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참여와 제휴에 의한 학제간의 연구 등의 통합적 연구 방법이 필요하다. 그리고 지역의 전반적 문화 수준을 높이는 연구를 지역 문화 연구의 잠정적 목표로 삼아야 할 것이다. 현재 필요한 지역 문화 연구는 문화의 개념을 확대하는 문화연구가 필요하다. 강원지역 문화의 현실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지역 문화연구, 지금까지의 연구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문화연구,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문화 담론의 활성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 조선의 유람문화 공간으로서 강원지역에 정체(正體)된 장소적 표상 - 지역학에서 역사적 문화원형 찾기의 일례 -

        이상균 ( Lee¸ Sang-kyun ) 강원대학교 강원문화연구소 2019 강원문화연구 Vol.40 No.-

        지역에서는 지역학을 통해 문화원형을 발굴하여 대표적 지역문화로 상정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강원학에서도 다양한 주제를 대상으로 강원도에서 파생된 문화의 실체를 찾아내는 연구 성과들이 축적되고 있다. 본 연구는 기존 연구들과 시각을 조금 달리하여 역사적으로 파생된 문화의 실체들이 과연 강원도라는 공간을 어떻게 상징화시켰는가를 주목했다. 강원문화의 형성을 논하는 데 있어 가장 대표적 요소인 자연경관을 대상으로 유행하였던 조선시대 유람문화 속에서 강원도가 획득한 장소적 표상을 고찰하고자 했다. 조선 지식인들 사이에서는 강원도를 유람하고자 하는 열풍이 일었다. 금강산과 관동팔경 등의 수려한 산수명성이 확산되고 찬미되었다. 고려후기부터 조선 전 시기에 걸쳐 많은 지식인이 유람하고, 또 유람하길 소망한 지역이었다. 강원도는 조선의 유람문화 속에서 전국제일의 유람명소로 그 명성을 얻었다. 또한 자연에서 성정을 도야하여 시문 등을 창작하고자 했던 조선 지식인들의 문풍의식 속에서 강원도는 최적의 심미적 창작공간으로서 새로운 장소적 표상을 획득하게 된다. 이러한 강원도의 문화원형은 오늘날 금강산 관광재개 등 남북강원도의 교류협력 전망 속에서 여전히 유용한 문화로 제고 하여 적용할 가치가 있다. Local studies are trying to reveal the identity in order to find cultural archetype. Gangwon local studies are now doing research of studies of cultural archetype. When it comes to discussing formation of culture of Gangwon, the representative element is natural view. This thesis studies how Gangwondo Province acquire images of go sightseeing culture during Joseon Dynasty period. There were fevers of go sightseeing Gangwon-do Province among intelligentsia during the Joseon Dynasty period. Beautiful picturesque scenery in Gangwon-do Province was the talk of the town and was praised. Gangwon-do province is the great region where intelligentsia wish to go and go sightseeing during the period from late Goryeo to Joseon Dynasty. Gangwon-do Province was the attraction of go sightseeing. There were many historical figures marks in the Gangwon-do Province. There are also numerous poetry and prose and pictures of Gangwon-do Province during the Joseon Dynasty period. Gangwon-do Province was spotlighted as landscape of go sight seeing and it also had acquisition of a new model of the space of esthetic creation. The culture of go sightseeing of Joseon Dynasty had a big importance of detailed identity establishment and it is branch of application pending issue in region. Today Gangwon-do province overbearingly promotes the service industry of sightseeing and it also applied to resume sightseeing of Mt. Geumgang. The model of go sightseeing culture can apply to the model of cultural space(Gangwon-do Province) and it had a big value of applying to the cooperation between South and North Gangwon-do Province.

      • 대관령 ‘子仙風’ 스토리텔링

        이종수 강원대학교 강원문화연구소 2018 강원문화연구 Vol.37 No.-

        본 고의 목적은 강원도 대관령 길 문화자산의 의의, 정체성, 스토리텔링 마케팅의 도입, 적용과 길 문화자산의 스토리텔링 마케팅 거버넌스 방안제시를 통한 지역 정체성 제고와 발 전방안을 제안하는 데 있다. 특히 강원지역 길에 관한 기층적 문화행태 등에 어린 민속과 풍 속을 통하여 강원도 길 문화를 분석, 이해하고 강원 대관령 길 스토리텔링 힐링 방안을 모색 하고자 한다. 선자령은 대관령을 중심으로 강원의 동해와 백두대간을 잇는 관문으로 이 곳에 선녀와 아들이 내려와 놀았다는 선자령 바람이야기를 아들과 선녀를 키워드로 선자령 ‘자선풍’ 스토리텔링으로 명명하여 접근하였다. 환언하면 본 연구는 강원도 길 문화에 얽혀 있는 장소이야기를 발굴, 전통적 이야기를 덧입힘으로써 대관령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의 관심과 호 응을 높혀 궁극적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게 할 수 있는 바람직한 방안은 무엇이 있을 수 있 을까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 이와 같은 물음에 답하기 위하여 대관령 선자령 길의 정체 성이 무엇이며, 그것들을 어떻게 마케팅 할 것인가와 관련하여 지역 명소 길을 개발하고 방 문객들을 유인하기 위한 방안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의 방법과 내용은 학술지 분석과 필자의 선행연구 참조, 지역신문 참조 및 현지 실사, 전문가 자문을 참조하였으며, 범위측면은 강원 도 대관령과 강릉 단오제 행사를 중심으로 한 지역문화 스토리텔링 마케팅 수단을 개발하고, 연구결과의 기본방향과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제도화 방안을 몇 가지로 구분하여 제시하였다. The article is organized as follows. The first clarifies research questions, the purpose of study and methodology about Daegwallyeong ‘Jasun wing’ storytelling. The second deals with methods of study, literature review, previous research and theoretical background of research on Daegwallyeong ‘Jasun wing’ storytelling. The analytical variables of a characteristic of Daegwallyeong ‘Jasun wing’ storytelling are the story of Sundol & Sunson's life, mountain god & Daegwallyeong god tales, so forth. The third presents analysis variables about those variables. The forth suggests research effect & limitations for fostering Daegwallyeong ‘Jasun wing’ storytelling. The last section concluded & suggested research effect & limitations of effect analysis of Daegwallyeong ‘Jasun wing’ storytelling. There were some suggestion & expectation effects of the study.

      • 강원도 무형문화유산의 특성과 전망

        이창식 ( Lee Chang-sik ) 강원대학교 강원문화연구소 2021 강원문화연구 Vol.43 No.-

        강원도 무형문화재의 정체성 원칙에는 전통론(傳統論) 시각이 작용한다. 전통문화유산은 오래된 지혜의 무형의 소산물이다. 강원도 무형문화재 지역적 특징은 ‘원형 그대로를 재현’하고 예술적 학술적 가치가 큰 것이다. 대체로 강원도 향토색이 현저한 것인데 지역 인성론(人性論) 곧 인정(인간문화재)의 순박성, 대동의 순환성, 자연의 생리성을 항목에 따라 차이가 보이나 두루 내재하고 있다. 문화유산으로서 무형문화재(총 36건)의 창조성 문제는 도 지정문화재 32건으로 ‘향부론(鄕富論)’에 우선한다. 무형문화재 적극 발굴을 전제로 전형의 실제 공연 프로그램 강화, 관련 지적 재산권을 통한 문화상품 개발, 지역 브랜드와 랜드마크를 위한 문화산업 견인이 그것이다. 대상 항목은 지역의 특수성을 끌어내고 독자성을 살린 종목 지정-예비지정 전통주, 방언, 황토잽이, 덕장 기술 등-을 확장해야 하는 것이다. 무형문화재의 지정관리에 대해 지역 균형에 대한 ‘지역학(地域學)’ 전략이 필요하다. 이는 남과의 비교-아시아 간의 비교, 타 시도 간의 비교-를 통해서만 비로소 드러나는 것이다. 지정 종목은 비교를 통해 우위 장점을 살려 지정관리, 민속예술 전승교육, 지역자원 활용으로 이행되어야 한다. 무형문화재 전승자는 타시도와 교류를 많이 하여 자신의 전승 기술을 알리기도 하고 또 문제점을 고쳐나가고, 시군을 포함한 강원도로 대표되는 지방 정부는 이를 적극 지원해야 할 것이다. The principle of identity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is well aligned with the principles of tradition. Traditional culture develops from ancient wisdom, and one of the geographical elements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Gangwon Province is that they bring the original form to life. The elements of Gangwon Province’s study of human nature, the good human nature, circle of peace, and force of nature, are all prominent, although each of them is more visible than others in different areas. The issue of creativity with regards to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is based on “the Wealth of Towns”, meaning that cultural art performances should be encouraged, IP rights should be protected for developing cultural products, creating more local brands and landmarks to boost the local cultural sector. Cultural items should highlight unique aspects of the local culture and more of such unique cultural elements should be designated as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Designation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should help keep balance of regions, which can be studied through comparing a local culture to that of other people, other regions in Asia, and other cities and provinces. Such comparisons can serve as a foundation of designation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that can be used for designated management, transmission, and as local resources. Bearers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must engage in cultural exchange with other cities and provinces to spread, build upon, and recreate his/her cultural asset, backed by active support from local governments, in this case, the Provincial Government of Gangwon.

      • 강원도 문화산업의 발전전략

        김병철 江原大學校 江原文化硏究所 2003 강원문화연구 Vol.22 No.-

        문화가 사회 전반을 좌우하는 중심적인 힘으로 전면에 떠오르면서, 지역문화산업 육성은 지역경제의 발전, 지역문화의 활성화, 지역사회의 통합을 동시에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발전전략이 되고 있다. 지금까지 지역문화산업에 대한 많은 연구들은 전국적 차원에서 지역문화산업의 문제에 접근함으로써 일반화된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하는데 그쳐왔다. 이 연구는 기존의 지역문화산업에 대한 연구들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지 못한 일반화에 머물렀던 한계에서 벗어나, 강원도의 지역적 특수성에 기초하여 강원지역 문화산업의 발전전략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지역적 특수성, 장소성을 중심으로 강원도 문화산업 발전전략이 수립되어야 함을 강조하고자 하였다. 즉 첨단문화산업에 집중된 지역문화산업 육성정책의 한계를 지적하고, 장소와 문화의 소비라는 관점에서 서비스형 문화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이 지역문화산업의 발전에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음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기본적인 입장에서 지역정체성의 발굴과 이에 기초한 문화콘텐츠 개발, 문화산업의 지역적 특화와 기능적 연계, 지역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지역문화정책, 산업정책과 연계된 통합적인 문화산업정책의 수립 등을 강원도 문화산업의 발전전략으로 도출하였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find region-specific development strategy for local cultural industry of Kangwon region. The empirical investigations of local cultural industry are carried out to achieve this objective. Based on the empirical findings, this paper emphasizes the need to design development strategy in terms of consuming culture and place. For the development of local cultural industry, this study presents four recommendations; ① the effort to find regional identity and develop cultural contents on the basis of created identity, ② the regional specialization of local cultural industry and functional relationship, ③ the construction of regional production network of culture industry, ④ comprehensive plan for developing local cultural industry including the culture and industry policy. The present study concludes with suggesting some future studies to overcome its limitations.

      • 오정희 소설에 나타난 강원도의 힘

        김경희 江原大學校 江原文化硏究所 2005 강원문화연구 Vol.24 No.-

        본고는 오정희의 소설 속에서 강원도의 문화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그리고 소설 속에서 강원도 문화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으며 빛내고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중년을 강원도 춘천이라는 소도시에서 보낸 작가의 이력답게, 오정희의 소설에서는 강원도 춘천이 ‘P'시, ’소도시‘이라는 이름으로 그려지고 있다. 「옛우물」 등에서 중년 여성의 기다림과 그리움이라는 일상적인 삶의 모습을 그려내면서, 춘천의 모습은 비정상적인 삶을 포용할 수 있는 따뜻한 도시로 나타나고 있다. 오정희 소설의 여주인공들은 진부하고 일상적인 삶 속에서 그것으로부터의 탈출의 욕구를 가지고 있으며, 그들이 감지하는 것이 바로 ‘죽음’이다. 그런데 이러한 죽음은 새로운 생성이 라는 이미지를 갖게 되는데, 이것은 ‘신비로움’이라는 불확실한 주관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러한 신비로움은 안개라는 이미지와 연결되며, 이에 따라 안개의 도시 춘천은 상실 뒤에 새롭게 움트는 생명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도시로 묘사되고 있다. 한편 오정희 소설에서는 춘천과 춘천 근교가 그려지지만 그 실체가 모호하게 처리된다. 그러나 「破虜湖」에서는 양구, 화천, 함춘벌, 월명리, 상무룡리 등 구체적인 지명이 등장하면서 강원도 자연과 강원도의 문화가 자세하게 그려진다. 여기에서는 강원도 자연의 맑고 깨끗함, 강원도 사람들의 순수함 그리고 강원도 땅의 생명력이 그려지고 있다. Literature has been with people for long time since it has shown many kinds of human affairs dynamically. So it is very important to observe and reassess their lives through the literature. If culture has thought as an important part of human lives, the questing for a value and signficance of literature can get shine from our lives. Oh Jung Hee made her debut by 〈The lady of toy store〉on 1968 and then wrote four selections of short stories, 『The river of fire』(1977),『The garden of childhood』(1981), 『The spirit of wind』(1986), 『Fire work』(1996). The writer tried to look for the source of a storiesl from a daily experience, so we can see a poor plot when the source is ruminated and scent an uncertain world. Behind such a certainty and unauthenticity, there are many types of lives and hide two faces of the lonely, desolate world. Moreover there is the truth, too. Especially, we can see the true life behind the realities through the shape and people of Kangwon in her stories.The place names that often appear as 'Little city' or 'P city' in Oh Jung Hee's novels have a lonely message. 'P city' is expressed as a city where long wait and yearning change into loneliness and reminiscense. Sometimes the object of the wait is death, but it's not ignoble or gray because of the invisible warmness of the city, Even though there are a crazy girl, fool and epileptic in the city, the city is still warm as long as the abnormal keep their living actively. There is the warm truth behind the hard realities. Also, the city in the novel has a silent secret of foggy world. The death seems to be in the opposite of the life, but it is beside the life, too. The fog is unauthentic like the border between the life and death. The fog in the novel become a material that hides a mystery of life that springs up after the forfeiture. And the foggy Chuncheon in Kangwondo is such a city where there is a mystery of life. 〈Paro Lake(破虜湖)〉, Oh Jung Hee's novel shows Kangwondo to give a wish to the people clearly. The power that makes the husband of the leading character keep living and the leading character write a novel is in the Paro lake. The leading character gets the power to purify her life, awakes vitality and it becomes creative ability in the space of the clean water. The vitality belongs to Kangwondo and Kawondo's people. It is the power to lead the plot in the stories. The nature, lives and people are beautiful in Oh Jung Hee's storiesl. It the long naive beauty that is never satiated with easily rather than the instant gorgeous beauty. It is the subject of the beauty is to the truth, the more vital it is. This is the power of Of Jung Hee's stories

      • 1930년대 후반 강원도 표상 - 『아사히신문』 외지판을 중심으로 -

        이부용 ( Lee¸ Bu-yong ) 강원대학교 강원문화연구소 2020 강원문화연구 Vol.42 No.-

        본고에서는 1930년대 후반 강원도 표상을 『아사히신문(朝日新聞)』 외지판을 중심으로 고찰하였다. 강원대학교 강원문화연구소에서 발간한 『근대 강원도 관련 기사정리』(2020)를 활용하여 강원도 관련 기사를 첫째, 강원도 개발에 주목하여 경제개발, 자원개발, 금강산관광 항목으로 나누고, 둘째, 재해와 사건·사고 관련 기사들을 자연재해, 인간사회에서의 사건과 사고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셋째, 건강, 위생, 교육과 관련된 기사들을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먼저 강원도는 경제적으로 낙후된 지역으로 인식되었으며 경제개발의 필요성이 역설되었다. 금강산을 중심으로 한 지하자원 개발을 둘러싸고 개발이냐 보존이냐의 논쟁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리고 홍수로 큰 피해를 입었으며 복구에는 여러 시간이 걸려 이재민들은 강제 이주를 당하기도 했다. 또한 사이비종교와 토지 사기 사건들이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육아, 신체 발육, 위생 등 생활 속의 세세한 측면까지 제도적 통제가 이루어졌다. 강원도 관련 기사들은 당시 식민지 지배의 정책 방향과 그 속에서 살아가던 지역 사람들의 굴곡진 삶의 모습을 생생하게 드러내주는 증거물이라고 할 수 있다. This paper examines the representation of Kangwon-do in the late 1930s, based on the oversea’s edition of Asahi Shinmun. As data for analysis, I used 『Articles related Modern Gangwon province』(2020) published by The Institute of Kangwon Community Culture in Kangwon National University. First, as for the developmental aspect in Gangwon-do, articles are divided into three parts, that is, economy, resources and Mt. Geumgang tourism. Second, the articles reporting disasters, incidents and accidents are classified into things both by nature and by human society. Third, articles related to health, hygiene, and education are examined. The results of analyzing the articles are as follows. First of all, Gangwon-do was recognized as an economically underdeveloped region, so the necessity of economic development was emphasized. Also, there were debates over the development of underground resources in Mt. Geumgang between conflicting views of development and conservation. The severe damages caused by floods, which it would take long time to recover, caused people to forcibly move. Besides, there were social issues regarding pseudo-religion and cases of land fraud. Lastly, institutional regulation was enforced into the detailed aspects of public lives such as child-rearing, physical development and hygiene. In conclusion, articles related to Gangwon-do serve as evidence which vividly reveals the direction of the colonial policies at the time and the tough lives of the local people living in them.

      • 강원도 관광문화와 테마파크의 개발방향

        이승구 江原大學校 江原文化硏究所 2003 강원문화연구 Vol.22 No.-

        우리나라의 테마파크는 1989년 롯데월드의 탑승시설 위주의 테마파크로부터 본격적인 테마파크의 시대를 시작하여 사회경제적 향상으로 테마파크 사업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나라에서의 테마파크는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 또한 테마파크에 대한 연구가 적어 명확한 테마파크사업에 대한 정의를 내리기 어렵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테마파크의 개념을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재정립하고 그 발전과정을 탐색하였으며, 우리나라와 외국의 사례를 들어 테마파크사업의 비교하였고, 테마파크의 현재상황을 살펴보았다. 또한 강원도 관광자원을 테마별로 분류하고 이를 지역적, 국내적, 국외적 시장성을 분석하여 그 개발방향을 정립하고 이에 따른 강원도 관광자원의 개발전략을 제시하였다. 강원도 관광자원의 현 위치는 내국인에게 의존하고 있는 실정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시급하다 하겠다. 이에 강원도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목적으로 테마시설을 개발하고, 급증하는 관광수요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국내 해외여행객을 강원도로 유도할 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도록 국제적인 테마파크를 조성하여야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good using of theme park visitors in the rapidly. Changing environment. To achieve the purpose of this study, documentary study related to theme park is done and empirical analysis on the good using of theme park visitors. The result of analysis is as below. Development of theme parks on new concept tourism attraction is the best tourism development business for regional tourism promotion. Wide studies about them, however, are not enough still now. So this study has purpose on the show development process of theme parks, to build up future development strategies of regional theme parks through it. The change in social structure leads to the significant change in the perceptions of general public about tourism. Changes in the pattern of spa tour and tourists' needs require an introduction of the facilities with a new concept and the development of theme park, which extends the concept from remedy and invigoration further to an area of leisure. This study has some limitations because the study object are only for Kangwon area, so it is little difficult to estimate overall satisfaction degree of theme park visitors. Steady and systematic study which can cover those disadvantages is ultimately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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