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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 웨슬리와 선교적 신학교 훈련 모델: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중심으로

        장성배(Sung Bae Chang) 감리교신학대학교 2019 신학과세계 Vol.- No.97

        이 논문은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웨슬리적 강점을 살린 ‘선교적 신학교’(missional seminary)의 훈련 모델을 찾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이 연구는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선교적 신학교인 감신대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 기여하기 위해서 웨슬리적 목회와 선교의 강점을 확인하고, 이러한 목회와 선교를 감당할 교회 지도자들을 배출하는 길을 찾아보고자 했다. 이를 위해서 2장에서는 선교에 대한 정의를 하고, 21세기 선교의 주요 흐름을 살펴보았다. 그 후에 선교적 신학교와 관계하는 중요한 축들의 상호 관계를 이해해 봄으로써 선교적 신학교가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이해해 보려고 했다. 3장에서는 선교적 신학교가 수행해야 할 훈련에 대해 답을 찾기 위해서, 변화하고 있는 대학들의 주요 흐름들을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이 연구는 이 시대가 요구하고 있는 인재상이 어떤 것이고, 대학들은 그러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감신대의 훈련 모델 개발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도 질문했다. 이 장에서 다룬 미래 인재상의 주요 요소들은 (1) 수행능력, (2) 수용성, (3) 네트워킹 능력, (4) 글로컬 능력, (5) 섬김 능력, (6) 이성의 여섯 가지였다. 4장에서는 전장에서 다뤘던 대학교육 변화의 과제를 안고 웨슬리적 훈련 모델의 근거를 세워보고자 했다. 두 가지 접근이 이뤄졌는데, 첫째는 웨슬리의 4변형이 선교적 신학교의 훈련 모델로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였다. 이 과정에서 이 연구는 ‘하나님의 선교 중심 웨슬리의 4변형’의 관점에서 훈련 모델을 검토했다. 성서, 전통, 이성, 경험 위에 하나님의 축이 있는 모델이었다. 이 관점에서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 웨슬리의 4변형을 우리의 중요한 요소들과 연결해 보았는데, 현대 교회가 감당해야 할 선교적 비전을 형성하는 관점에서 ‘전통’을 현재 우리의 ‘교회’로, ‘경험’을 ‘세상’으로, ‘이성’을 ‘비전/청사진’이라는 단어로 바꿔서 이해하면서 교육 훈련의 과제들을 살펴보았다. 웨슬리적 훈련 모델의 두 번째 근거를 위해서 웨슬리의 선교에서 나타난 12가지 주제들을 검토하고, 그에 따른 신학교육과 훈련 방법들을 살펴보았다. 그 12가지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1) 거리에서 선포, (2) 교회 밖에서, (3) 가난한 자를 향해, (4) 사랑의 섬김, (5) 하나님 나라 운동, (6) 총체적 선교, (7) 거룩을 향해, (8) 성령과 사람 중심의 교회론, (9) 만인 사명자, (10) 소그룹 공동체, (11) 마을마다, (12) 땅 끝까지. 선교적 신학교의 훈련 모델의 추가적인 연구들이 이어져서 보다 견고하고 정교한 훈련 모델이 세워지기를 기대한다. 또한 그에 따른 구체적인 프로그램도 개발되어서 실제적으로 미래형 영적 지도자들이 배출되기를 바란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was to find a training model for a missional seminary that used Wesley’s strengths in a rapidly changing situation. In particular, this study was focused on the Methodist Theological University. In order to contribute to the Korean church and the global church, we tried to identify the strengths of Wesleyan ministry and missions, and to find ways to produce church leaders who can handle these ministry and missions. In chapter 2, we defined mission and investigated the main trends of mission in the 21st century. By understanding the interrelationships of the important axes associated with missionary seminary, I wanted to understand how missionary seminary works. In Chapter 3, we looked at the main streams of changing universities to find answers to the training that missionary seminaries should perform. To this end, this study looked at what kind of talent this era is demanding and how universities are changing to cultivate such talent. We also asked what these changes mean for developing the training model for the missional seminary. The main elements of future talent covered in this chapter were (1) performance (2) receptivity (3) networking (4) local skills (5) service (6) reason. In Chapter 4, I tried to establish the basis of the Wesleyan training model. Two approaches were taken. The first was how Wesley’s quadrilateral could be used as a training model for missionary seminary. In the process, the study examined the training model in terms of ‘God’s mission-oriented Wesley’s four transformations’. For the second basis of the Wesleyan training model, 12 topics in Wesley’s mission were reviewed and theological education and training methods were followed. The 12 themes are: (1) Proclaim in the street (2) From the outside of the church (3) Toward the poor (4) Serving of love (5) The kingdom movement (6) Holistic mission (7) To holiness (8) Holy Spirit and people-centered ecclesiology (9) Missionaryhood of all human beings (10) Small group community (11) To village (12) To the ends of the earth. It is hoped that further studies of the training model of the missionary seminary will follow to establish a more robust and sophisticated training model. It is also hoped that specific programs will be developed to produce future spiritual leaders.

      • A Proposal for Methodist Mission and Methodist World Mission

        Kim, MinSeok(김민석) 감리교신학대학교 2016 신학과세계 Vol.- No.85

        이 연구의 첫 번째 목적은 감리교 신학적 관점에서 감리교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데 있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서, 필자는 먼저 감리교내에서 사명에 대한 진술의 역사적 변화를 살펴본다. 두 번째 목적은 감리교 사명에 근거한 감리교에 적합한 선교 신학적 관점 혹은 모델, 감리교 선교사들에게 적합한 자기정체성, 그리고 선교 현장에 대한 태도 등을 살펴보는 데 있다. 이를 위해서 필자는 요에르크 리거(Joerg Rieger) 박사가 제안한 선교의 유형들에 대한 분류법(mission as outreach, relationship, and inreach)을 차용한다. 그리고 특별히 “mission as inreach” 모델을 감리교 신학의 관점에서 보완하여 해석한다. 감리교를 포함해서 식민지 시대와 신식민지 시대의 교회, 그리고 심지어 현대 지역 교회의 대다수의 성도들은 선교를 아웃리치(outreach)활동들로 간주해 왔다. 그리고 ‘mission as outreach’ 관점의 선교 정책은 식민지 시대에는 정부의 식민지 정책과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연결되어 있었고, 세계화 시대에는 ‘자유주의 시장’의 경제적 권력으로서의 자본주의와 연계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 상황 속에서 행해진 (특별히 서구의 선교사들에 의해 행해진) 선교는 선교 현장의 선교 대상자들에게 상처를 주었으며 또 주고 있다. 리거(Joerg Rieger) 박사는 ‘mission as outreach’로서의 선교유형에 내재되어 있는 단점들을 극복할 수 있는 보다 진일보한 선교 모델 혹은 관점들로 ‘mission as relationship’과 ‘mission as inreach’를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두 대안 모두 각자의 단점을 가지고 있다. ‘Mission as relationship’ 관점은 선교 현장과 선교 신학에서 선교사들과 선교 대상자들과의 ‘비대칭 관계’를 유발하기 쉬운 단점이 있다. ‘Mission as inreach’ 관점은 ‘하나님께서 첫 번째 선교사이시다’라는 확신을 강조한다. 또한 선교는 타자의 회심이 아닌 선교사 자신의 회심에서부터 출발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문제는 ‘mission as inreach’ 관점에서 하나님의 ‘inreach’ 에 대한 과도한 강조는 선교사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역이 독단적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어 결국에는 하나님의 선교 현장 속에서 적절한 자신들의 사역과 자리를 찾는 것을 실패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웨슬리의 신학은 하나님의 선교/사역에 있어서 하나님의 우선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인간의 참여 또한 무시하지 않기 때문에 필자는 감리교 신학적 관점에서 ‘mission as inreach’ 모델이 가지고 있는 단점을 보완하면 감리교 선교에 잘 활용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The first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a proper understanding of mission in Methodism; for this purpose, the author pays close attention to the historical transitions of mission thought in Methodism. The second objective is to explore healthy self-identity for Methodist missionaries as well as a theologically proper attitude toward mission field from a Methodist perspective. To do this, the author appropriates Joerg Rieger’s categorization of mission models as “outreach, relationship, and inreach” for his own use. In particular, the author interprets Rieger’s “mission as inreach” model in light of a Wesleyan perspective. The “mission as outreach” model has been predominant in the churches of the colonial and neocolonial periods, including the Methodist Church. The majority of contemporary local churches consider mission in terms of outreach activities. Strategies of “mission as outreach” during the colonial period were directly or indirectly linked to the policies of the colonial government. Further, in the later neocolonial period, mission was connected with capitalism as the economic power of “free market.” In this context, missionary works (in particular, those of Western missionaries) have left uncurable scars and trauma to indigenous people in the mission field. The concepts of “mission as relationship” and “mission as inreach” in Joerg Rieger offer better alternatives to remedy the defects of the “mission-as-outreach” perspective. However, both have respective weaknesses. The perspective of “mission as relationship” tends to generate an asymmetrical relationship between missionaries and those who are to be evangelized(or proselytized), both in its appropriation into mission fields and in its theological understanding. The perspective of “mission as inreach” had advantage in its conviction that God is the first missionary. It also emphasizes the idea that mission begins not with the conversion of the other, but with the conversion of the missionary himself/herself. Its problem lies in its undue emphasis on “mission as inreach,” which can lead missionaries to the belief that God’s works are unilateral and which can lead them to a failure to find one’s proper role and place in God’s mission. The author is confident that the weakness of the “mission as inreach” perspective can be overcome by Wesley’s thought and then can be appropriated for Methodism because Wesley’s theology emphasizes not only God’s initiative but also human participation in God’s mission.

      • 자유의지에 대한 과학신학적 고찰: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중심으로

        장재호(Jae-Ho Jang) 감리교신학대학교 2021 신학과세계 Vol.- No.101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존재하는지의 대한 논의는 오랜 기간 계속되었다. 자유의지의 존재 여부는 신학 전통에서 중요한 주제였으며, 동시에 현대 과학의 주요 이슈이기도 하다. 신학에서의 자유의지는 구원론의 관점에서 예정론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등장했고, 과학철학에서 자유의지는 뉴턴역학 이래 자연을 물리법칙에 의한 결정론적 작용으로 이해하는 상황 속에서 논의되지만, 둘 다 자유의지가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을 논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이처럼 신학과 과학의 영역에서 모두 난제였던 자유의지의 문제를 본 논문에서는 최근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넷플릭스(Netflix)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이 드라마는 단순한 흥행의 요소를 넘어, 여러 신학적․철학적 질문들을 제기하고 있는데, 특히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는지에 대한 진지한 통찰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 필자는 오징어 게임을 중심으로 자유의지에 대한 과학신학적 담론을 제기하고자 한다. 먼저 자유의지와 예정론에 대한 신학적 논쟁을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를 중심으로 살펴볼 것이다. 이어서 자유의지와 결정론에 대한 과학철학적 논쟁을 살펴볼 것이다. 고전물리학에서는 한 순간의 물리량을 알게 되면, 다음 순간의 물리량을 알 수 있게 되므로, 물리 법칙들은 결정론적이라고 본다. 뇌과학도 인간의 모든 선택을 뇌의 작용으로 단순화시켜 설명하고자 하지만, 양자역학의 세계에서는 모든 것을 결정론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쉽지 않다. 자유의지에 대한 과학적 논의에 이어서, 자유의지에 대한 신학적, 과학철학적 논쟁을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적용해 보고, 이를 과학신학적으로 분석해 보고자 한다. 이 글은 수많은 학자들이 계속 논의했던 자유의지 논쟁을 다시금 설명하는데 목적이 있지 않고, 이 논쟁이 오징어 게임에서 어떻게 드러나고 있으며, 따라서 우리는 자유의지가 존재함을 우리의 삶과 연관시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지를 신학과 과학에 모순되지 않게 고찰하는 데에 주된 목적이 있다. The existence of free will has been debated for a long time and is an important issue in not only theological history but also classical mechanics. In theology, free will is contrary to predestination in terms of soteriology; in natural science, free will is contrary to determinism. Ever since Newton’s classical mechanics, first viewed nature from the perspective of determinism, many physicians have believed that nature operates according to the law of physics. This debate is well portrayed in the Netflix drama Squid Game. The question is raised as to whether participants joined the game of their own free will. Even though it seems to participants can choose to start and stop the game, the tragedies in their lives actually compel them to play. Therefore, in this article, I will draw on Squid Game to examine the discourse on free will in terms of scientific theology. First, I expound the debate between free will and predestination, focusing on the ideas of St. Augustine and St. Thomas Aquinas, then, examine the discourse on free will and determinism in modern science, and end by applying these discussions to Squid Game. I expect to discover that free will can still be discussed without any contradiction between theology and science.

      • An Understanding of Religious Experience in Bernard Eugene Meland’s Radical Empiricism

        Kim, Hiheon(김희헌) 감리교신학대학교 2016 신학과세계 Vol.- No.85

        이 논문은 버나드 유진 밀란드(1899~1993)의 종교 ‘경험’에 대한 논의가 지닌 신학적 의미와 가치를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의 신학 작업은 종교의 의미가 왜곡되고 배제되는 ‘탈종교적’ 성격을 지닌 세계 속에서 깊이 고려될 필요가 있다. 밀란드가 경험했던 시대적 도전은 크게 보면 두 가지였다. 한편으로 그의 시대는 과학과의 대립 속에서 종교적 가르침이 의미를 잃어갔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과학적 세계관의 근본 개념 역시 재구성되기를 요청받는 시대였다. 이러한 복합적 시대요청에 응답하기 위해서 밀란드가 선택한 방식은 과학적 세계관이 지닌 문제점을 극복하면서 종교적 세계관을 재서술할 수 있는 사상적 토양을 마련하는 것이었다. 이로써, 근대과학의 자연주의 사상에 기초한 무신론적 세속주의에 대해서 깊이 있게 대처함과 동시에 초자연주의적 세계관에 기초한 신학적 실패를 극복하고자 했다. 그의 해결책은 인간 경험의 깊이에 얽힌 관계성, 복잡성, 풍요성, 신비성을 드러내면서, 신앙의 의미를 새롭게 증언하는 것이었다. 그의 ‘철저한 경험주의’ 사상은 북미주의 실용주의 정신에 뿌리를 둔 것으로서, 유럽의 주류철학과는 달리 ‘구성주의적’ 방법론을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실존주의 철학과 결합된 기독교 신학의 한계가 드러나던 때에 형성되었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당시에 일각에서는 ‘신죽음의 신학’이 형성되면서 기독교적 종교경험을 재서술할 수 있는 새로운 신학 방법론이 갈구되고 있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한편에서는 정치신학이 발흥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관계성의 신학이 형성되면서 기독교 사상사에서 잊혀져 왔던 자연신학의 활로가 새롭게 열리고 있었다. 밀란드는 과정신학을 필두로 한 후자의 흐름에 관여한 중요한 신학자이다. 여전히 초자연주의적 신학에 경도된 왜곡된 메시지가 범람하는 우리 시대에 그의 가르침을 기억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그의 사상은 이 세계와 기독교를 변혁하기 위한 사유와 활동에 필요한 지혜를 가져다 줄 것이다. This paper is to discuss the theological meaning and value of Bernard Eugene Meland’s idea of religious experience. His work can be appreciated in our post-religious world in which, on the one hand, religion loses its past dominance over science, and on the other hand, science itself needs reformulating its basic concepts. Meland attempts not only to respond to the stream of atheistic secularism, which is based on naturalistic modern science, but also to overcome the religious failure of theistic supernaturalism. He brings the distinctive aspect of Christian faith to the fore and makes it determinative over all searches for religious truth. He does not lose a sense of responsibility for understanding faith as the ultimate ground of all life. His account is suggestive especially in such issues as the depth of human existence, the structure of experience, the relationship of faith and culture, and overcoming both secularistic sarcasm and absurdity of traditional supernaturalism. His ideas generated from the pessimistic atmosphere after the end of existentialist theologies right after which the theology of ‘the death of God’ came out. Theology at that time strived for a new methodology. Soon, theology took a way of ‘political’ theology on the one hand, and it adopted a sense of ‘relation’ in theological conceptualization on the other. Meland is one of the key figures to open the way for the theology of relation. He attempted to reconstruct a theoretical foundation for the relational theology. Still, our neoliberal world is full of stagnated messages which are based on theological supernaturalism. This is one of the main reasons to draw out now his teachings again. His ideas provide us with an important tool to discern the way of living and thinking to transform Christianity itself and the world.

      • 박순경의 통일신학에 나타난 민족 · 민중 · 여성의 종교적이고 신학적 의미

        최태관(Tae-Kwan Choi) 감리교신학대학교 2021 신학과세계 Vol.- No.100

        본 논문은 故박순경박사의 1주기를 맞아 그의 통일신학의 종교적이고 신학적 의미를 밝힌다. 2019년 북미 하노이회담이 결렬된 이후 경색된 남북관계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민족, 민중, 여성해방의 관점에서 박순경의 민족주의가 지닌 역사적 의미를 살핀다. 유럽중심주의에 기반한 제국주의적 민족주의나 이에 대항하는 저항적 민족주의와 달리, 박순경의 민족주의는 한반도 분단 상황에 억압받는 민족, 민중, 여성의 해방을 지향한다. 첫째, 본 논문은 남과 북의 극단적 대립을 넘어서는 하나님 초월성의 표현으로서 해방민족주의를 살핀다. 박순경의 민족주의는 한반도에서 살아가는 민족구성원이 타자의 고난을 자신의 고난으로 받아들임으로 민중과 여성의 궁극적 해방을 위해 통합주체성으로서 민족을 인식하고 해방의 실천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 역사적 사건이 3․1운동이다. 둘째, 본 논문은 박순경이 사회적 약자들을 해방하는 하나님 혁명과 실천에서 여성의 해방의 가능성을 발견한 점에 주목한다. 민족해방의 주체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상징에서 그는 초월적 언어로 여성의 메타포를 마리아에서 찾았기 때문이다. 이는 하나님의 영이 극단적 대립을 넘어 여성의 본래적 주체성 확립을 의미한다. 셋째, 본 논문은 박순경의 통일신학에서 남한과 북한의 극단적 대립을 넘어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제3의 길을 제시한다. 박순경의 신학이 급진적인 특성에도 불구하고, 한민족의 시각에서 통일신학의 외연을 확장하는 일이 가부장적 문화를 해체하고, 제국주의적 문화를 해체함으로써 진정한 민족통일과 민족해방을 지향하고 있었음을 분명히 밝힌다. 이 과정에서 그의 통일신학이 소외된 다양한 주체들을 억압구조에서 해방함으로써 민족주체성으로 통합하고, 이와 같이 형성된 통합적 주체성을 토대로 민족해방을 추구하는 다자적 공동체신학임을 해명한다. 다른 한편, 박순경의 통일신학은 남과 북이 서로에 대한 대립을 넘어 제3의 길을 열어야 하는 정치적이고 경제적인 당위성을 드러낸다. 제3의 길이란 남북방위체계와 권력을 뛰어넘는 민족 평등의 길과 궁극적으로 한반도의 평화체제를 바탕으로 하는 평화공동체의 길이다. 이는 21세기 해방 민족주의의 형성과 남한의 자본주의와 북한의 사회주의의 강점을 통합하는 길을 뜻한다. This thesis is aimed to explain the religious and theological significance of his unification theology in commemoration of the 1st cycle of the late Dr. Park Soon-gyeong.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Park Soon-Kyung’s nationalism from the perspective of the liberation of people, Min-jung, and women in a situation where inter-Korean relations, which have been stiff after the breakdown of the Hanoi talks in North America in 2019, continue. Unlike imperialist nationalism based on Europe-centredism or resistive nationalism against it, Park Soon-Kyung’s nationalism aims for the liberation of the people, Min-jung, and women who are oppressed by the division of the Korean peninsula. first. This thesis examines liberation nationalism as an expression of God’s transcendence beyond the extreme confrontation between the North-Korea and the South-Korea. Park Soon-Kyung’s nationalism is that members of the people living on the Korean peninsula accept the sufferings of others as their own sufferings, thereby recognizing the nation as an integral subjectivity for the ultimate liberation of the Min-Jung and women, and moving forward with the practice of liberation. That historical event is the March 1st Movement in 1919. Second, this thesis focuses on the fact that Park Soon-kyung discovered the possibility of women’s liberation from God’s revolution and practice to free the socially weak. Because in the symbol of the triune God as the subject of national liberation, he found the metaphor of women in the transcendental language in Mary. This means that the spirit of God crosses the extreme confrontation and establishes the original identity of women. Third, in Park Soon-Kyung’s theology of unification, this paper proposes a third way to settle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beyond the extreme confrontation between South Korea and North Korea. In spite of the radical characteristics of Park Soon-kyung’s theology, it is clear that expanding the extension of the theology of unification from the perspective of the Korean people was aiming for true national unification and national liberation by dismantling the patriarchal culture and the imperialist culture. In this process, she clarifies that the theology of unificationis a multilateral community theology pursuing national liberation based on the unified subjectivity formed by liberating various alienated subjects from the structure of oppression. On the other hand, Park Soon-Kyung’s theology of unification reveals the political and economic justification that the South-Korea and the North- Korea must open a third path beyond confrontation with each other. The third path is the path of national equality that transcends the North-South defense system and power, and ultimately the path of a peace community based on a peace system on the Korean Peninsula. This means the formation of liberation nationalism in the 21st century and a way to unify the strengths of South Korean capitalism and North Korean socialism.

      • 과학신학 연구방법론: 과학과 신학의 대화의 방향성

        장재호(Jaeho Jang) 감리교신학대학교 2020 신학과세계 Vol.- No.99

        복음이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는 토양이 상당히 중요하다. 현대는 과학이 중요하게 부각되는 시대이기에 현대의 신학은 반드시 과학과 대화를 해야 한다. 특히 다윈의 『종의 기원』의 등장은 신학계에 여러 가지 질문을 제기하고 있다. 본 글은 지금까지의 과학과 신학의 대화가 어떻게 진행되어 왔고, 앞으로의 대화가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 글이다. Ⅱ장에서는 과학과 신학 간에 바람직하지 못한 대화를 추구한 “창조과학” 운동과 “지적 설계” 논쟁을 다룰 것이고, Ⅲ장에서는 과학과 신학의 경계 논쟁을 짚어볼 것이다. “상대주의적 과학관”의 등장은 과학의 정의에 새로운 논의를 불러 일으켰는데, 이로 인해 과학과 신학의 경계에 대한 논쟁이 등장했다. Ⅳ장에서는 과학신학 연구의 최근 동향을 살펴보고, 과학적 무신론에 대한 대응 방향과 앞으로의 과학신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찰해 볼 것이다. 결론에서는 글을 마무리하며, 과학신학의 가능성과 한계점을 간략히 논할 것이다. 이 글의 목적은 과학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하나님의 창조 사역이 현대 과학과 모순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과학의 도움으로 더욱 생생하게 드러나게 됨을 논증하는데 있다. 또한 과학신학이 어디에 중점을 두어야 하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필자의 생각을 나누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 This article examines the methodology of a scientific theology, focusing on the dialogue between science and theology. I analyze the past and present dialogue between science and theology to give direction to the future study of “scientific theology.” The main discussion is divided into three parts. First, I expound “creation science” and “intelligent design” as undesirable conversations between science and theology. The second part focuses on the boundary between science and theology. Relativism and the demarcation problem between science and theology deserve the fullest consideration to improve research. The third part of the main discussion relates to the recent research trend of scientific theology and my suggestion for its future study as a challenge against the New Atheists. After providing a short summary of the key points raised, I conclude with suggestions regarding the possibilities and limitations of scientific theology. I hope that these reflections will add scholars in the comparative study of science and theology and help Christians who live in a scientific age to gain a proper understanding of the relationship between science and theology.

      • 베긴 여성 신비가, 마그리트 포레테의 부정 신학적 하나님 형상의 신학

        김정숙(Jeong-Sook Kim) 감리교신학대학교 2017 신학과세계 Vol.- No.91

        이 논문은 이단으로 지목되어 화형에 처해진 베긴 여성 신비가 마그리트 포레테의 재판과 죽음 그리고 그의 저서 『단순한 영혼의 거울』에 대해 소개하고 그의 신비사상, 신학적 의의를 연구하고자 하는 목적을 갖는다. 그러나 이 논문은 신비가로서 마그리트 포레테의 신비사상과 부정신학자로서의 신학사상에 대한 단순한 연구를 넘어 그의 신비사상과 부정신학자로서 그의 신학의 정통성을 변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포레테를 이단으로 정죄하고 화형에 처한 종교 재판의 과정과 그 이면의 정치적 배경을 살펴봄으로 포레테가 당시 황제와 교황의 권력싸움에 의한 희생양이었다는 사실도 밝힌다. 또한 종교재판에서 포레테를 자유영의형제단(Brethren of Free Spirit)이라는 이단과 연관시켜 도덕률 폐기론자, 반교회주의자, 범신론자라고 낙인찍은 근거로 지목한 포레테의 책 『단순한 영혼의 거울』을 분석하고 내용의 핵심을 설명하고 있다. 포레테가 사용한 중요한 부정신학적 용어자기 영혼의 ‘소멸’, ‘신화’를 분석하고, 그의 ‘유동적인 액체 이미지’를 분석함으로 당시 종교재판관의 이단 정죄가 불의하고 부당하며, 그의 신학의 정통성을 주장한다. 베긴 여성 신비가 마그리트 포레테는 서양 최초의 부정신학자로서 독특한 베긴의 영성과 부정신학적 방법을 통해 부정신학적 인간론, 하나님 형상의 신학을 구성한 독창적인 신학자임을 주장한다. This paper intents to introduce a beguine woman mystic, Marguerite Porete who was burned at the stake for heresy, focusing on the inquisition and execution as a heretic woman as well as her mystical thoughts and theological significance. More than simple introducing and studying of her’s yet this paper has a purpose to defend the orthodox mystical theology of Marguerite Porete who developed a negative theology. For the purpose it explores the other side of the inquisition as well as the execution of Porete, and demonstrates that she became the sacrificial scapegoat for a political tension between the France Emperor and the Pope at the time of Porete. Further this paper analyses Porete’s book, the Simple Souls of Mirror in regard to the stigmas as a antinomianianlist, pantheist and anticlericalist which the inquisitionists of the trial falsely charged against Porete. In order to clarify the orthodox thoughts of Porete, this paper analyzes and explains the important theological notions such as “annihilation” and “deification” as well as the important theological allegories and images such as “fluid liquid” “a drop of water” with which Marguerite Porete developed negative theology. Accordingly this paper advocates Marguerite Porete is the first negative theologian in the Western Christianity, who develops an inventive apophatic theology for mystical theological anthropology by using apophatic images as well as languages.

      • 존 웨슬리와 오순절 성령신학

        이후정(Lee, Hoo-Jung) 감리교신학대학교 2016 신학과세계 Vol.- No.88

        이 글은 존 웨슬리와 오순절 성령신학의 관계를 연구함에 있어서, 부정적인 해석과 긍정적 해석을 논의한 후 종합적인 해결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 웨슬리 후기 설교들과의 마카리우스 연관 등에 더 조명하면서 웨슬리의 성령론적 강조점을 중시하는 한편, 오순절주의 성령론과의 구별되는 점들, 또한 오늘에 있어서의 의의를 해명하려 하였다. 먼저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관점에서 볼 때, 웨슬리가 성령론을 전개함에 있어서 은사와 외적 능력 등의 표현들보다는 성령의 열매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주목을 하였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따라서 비록 웨슬리가 성령의 체험적인 강조와 함께 생명력 넘치는 부흥운동의 역사들을 일으켜 나갔지만 오늘날의 오순절주의나 은사주의적인 강조들과는 차별되는 점들이 존재하다고 본다. 돌이켜 긍정적인 해석에 따르면, 웨슬리에게서 우리는 오순절적인 강조점들을 그의 후기 설교들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우드와 같은 학자에 의해서 깊이 있고 상세하게 연구된 바에 의하면, 웨슬리의 주된 관심은 성령강림 후인 오순절 사건을 계기로 해서 성령 충만, 성령의 변형시키는 성화의 완전한 성취로서 그리스도인의 완전에 대한 언급들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종말론적 도래를 바라보면서 감리교 부흥운동이 마지막 시대의 오순절적 인 회복이라는 시각이다. 특히 웨슬리의 공식적 인 후계자로 여겨졌던 존 플례처의 성령세례와 시대(세대)론에 입각하여 성화와완전론이 오순절적인 성령론적으로 더 조명되었다고 본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볼 때,웨슬리의 신학과 영성에 대한 초대교부특히 동방교부와의 연관에서 성령론이 가지는 총괄적이고 통섭적인 차원을 주목해야 한다. 이는 아우틀러와 같은 교부학자, 역사 신학자에 의해 통찰과 주목을 받았으며, 매닥스나 필자는 그것을 이어받아 웨슬리 신학의 종합적 성격에 대해 연구해 왔다. 따라서 카리스마적이고 오순절적인 성령신학은 웨슬리의 신학에서도 그 종합적 인 차원에서 경시되거나 지나치게 강조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오히려 그것이 가진 중요성을 적절히 인정하면서도, 웨슬리의 성령신학의 전체적인 스펙트럼에서 잘 위치되어야 한다고 본다. 특히 동방교부 마카리우스와의 관련에서 우드나 터너와 같은 신학자들에 의해서도 논의된 성령론적 집중과 관련은 이와 같은 오순절적 성령신학을 더 폭 넓은 컨텍스트에서 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초대 동방교회 구원론이 가지는 창조/재창조(혹은 새 창조)의 구조를 통해 웨슬리의 성령론을 좀 더 원숙한 그의 후기 신학적 관점 에 따라 평가하는 것도 중요한 시도가 될 수 있다. This essay is going to discuss the relationship between John Wesley and the Pentecostal theology of the Holy Spirit. In doing this, it seeks to find a synthesis after dealing with the negative as well as positive interpretation. In the negative, critical perspective, there are some reservations regar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Wesley’s theology of the Spirit and its Pentecostal, charismatic interpretation. For Wesley’s main concern was to emphasize the fruits of the Spirit rather than the outward expressions. But Wesley regarded his revival movement as the restitution of the purest age of the primitive church in its apostolic form. So he longed to restore that kind of faith/practice of the early church in his theology and spirituality. In the positive viewpoint, Wesley’s theology of the Holy Spirit has been interpreted in accordance with the Pentecostal dimensions which were strongly advocated by John Fletcher, who was to become the official successor of the Methodist movement. In Fletcher’s theology and also in Wesley’s later sermon corpus, we can trace the theme of the Pentecost most clearly. Besides, Wesley’s idea of Christian perfection and the entire sanctification was viewed from this advantageous point. In synthesis, I followed the important direction made by Albert C. Outler in his mature view of Wesley’s pneumatology from the Eastern patristic background. Especially, Macarius’s doctrine of the Holy Spirit in its charismatic orientation is very much in line with this comprehensive interpretation. In fact, the interpretation of Ted Runyon to see the wider context of Wesley’s later vision of the new creation fits with the eschatological motifs of pneumatological, pentecostal readings. It can posit the soteriological center of Wesley’s theology with a view to incorporating the early Eastern Fathers’ wholistic vision of re-creation and teleology. The concept of theosis deification) distinctive to eastern theology should be related to the pneumatological stresses restored in Wesley’s mature theology. When we consider the present upsurge of the charismatic, pentecostal Christianity around the world, it is very timely to probe into the contribution made by John Wesley to the discussions of the Holy Spirit in a fresh way. Without the living experience and powerful transformation of the Spiritual life, Christianity can become a merely formalistic, rationalistic, and legalistic deformation. And in our Korean context, we long for the real reformation and renewal of the church. So the interest in the person and work of the Holy Spirit has to be without question in the theological studies as well as in the existential life of the church. But I believe that the fruits of the Spirit and resulting true transformation of persons and lives are to be considered properly in our discussion of the Holy Spirit.

      • 아벨라르두스의 『비교토론』(Collationes): 디비니타스와 신학적 윤리

        이성림(Sung Lim Lee) 감리교신학대학교 2020 신학과세계 Vol.- No.99

        두 번째 르네상스를 경험하고 있던 12세기 중세 유럽은 새로운 시대의 신 새벽과 같았다. 도시와 대학이 세워지고 또 새로운 사유들이 등장하면서 시대는 새로운 방향으로 장식되어져 갔다. 페트루스 아벨라르두스는 이 새로운 시대를 장식한 사상가이다. 엘로이즈와의 연애 사건으로 많이 알려졌던 아벨라르두스는 실은 시대를 뛰어넘는 신학자였다. 그의 신학은 근대 사조와 더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놀라운 사실은 시대를 초월하는 아벨라르두스의 신학을 이해하는 열쇠가 윤리학이라는 점이다. 바로 아벨라르두스의 미완성적인 신학을 풀 수 있는 해석학적인 도구가 윤리학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윤리학에 대한 연구는 많이 부족한 상태이다. 아벨라르두스의 윤리학에 대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그의 신학을 이해하기 매우 어렵다. 노예와 주인의 변증법이 헤겔의 정신현상학을 해석하는 열쇠인 것처럼 아벨라르두스의 윤리학은 그의 신학 전체를 관통하는 라합의 붉은 줄과 같다. 윤리학이 신학(Divinitas)이라는 정의를 내림으로써 그는 처음으로 신학적 윤리학을 시작한다. 그의 윤리학은 인간은 도덕적이지 않다는 기독교의 인간이해에서 시작한다. 인간은 선하지 않기에 인간에게는 도덕이 없다. 오직 선하신 이는 오직 하나님이다. 그러기에 인간에게 도덕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그리스도 사건을 통해서만 인간에게 선이 주어지고 도덕이 가능하다. 그의 신학적 윤리학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믿음 없이는 도덕이 불가능하다”이다. 이 소고에서 그의 『비교토론』 통해 디비니타스로써의 기독교 윤리학을 구성하려 한다. The 12<SUP>th</SUP> century of the Medieval Latin Europe in the middle of the Second Renaissance was situated at the dawn of the new age when new cities, universities, and thoughts were emerging. One of new philosophers and theologians starting to decorate the new age was Peter Abelard who was famous of the love story with Heloise but also of a dialectician, theologian, and teacher. It has been not assessed properly that he was a Christian moral theologian. He was the first theologian who defined what Christian theological ethics was. Abelard’s ethical thought was a hermeneutical key to unlock his unfinished theology. Abelard’s ethics was to his whole theological works what dialectics of slave and master was to Hegel’s The Phenomenology of the Spirit. For him the essence of ethics was Divinitas. Divinitas was like Rabab’s Red Ribbon in the his theological system. According to him, morality did not belong to humanity. If man had morality, it was given by God through Christ-event. That was why man could not be moral without having faith in Christ. In Christ-event man can be moral. In this perspective Divinitas as the theological ethics will be constructed through his work of Collati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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