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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년 성인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의도에 미치는 영향요인 : 계획된 행위이론을 기반으로

        박현정 가톨릭관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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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는 중년 성인을 대상으로 계획된 행위이론을 적용하여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의도를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의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규명하여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정책과 홍보를 마련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연구 대상은 전국의 40~64세 중년 성인 230명을 대상으로 2023년 6월 15일부터 2023년 6월 20일까지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 도구는 다음과 같다. Ajzen(1991)의 계획된 행위이론의 하위요인인 태도, 주관적 규범, 지각된 행위통제는 이규은(2014)이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 접종 의도 영향요인을 연구한 도구를 본 연구의 목적에 맞게 수정, 보완하여 사용했다. 웰다잉 인식은 정유진(2022)이 개발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Win SPSS 28.0을 사용하여 실수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t-test와 ANOVA, Scheffé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및 위계적 회귀분석(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중년 성인의 연령 평균은 46.74±6.29세이었고, 130명(56.5%)이 여자였으며, 결혼 상태는 기혼 185명(80.4%)으로 가장 많았다. 종교는 없음이 121명(52.6%)으로 가장 많았고, 학력은 대졸 이상이 157명(68.3%)으로 가장 많았다. 직업은 있는 사람이 180명(78.3%)이었으며, 월 소득은 500만 원 이상이 88명(38.3%)으로 가장 많았다. 여가생활을 하는 사람이 170명(73.9%)이었으며, 본인이 건강하다고 응답한 사람이 138명(60.0%)으로 가장 많았다. 최근 3년 이내 주변인 사망을 경험한 사람이 133명(57.8%)으로 이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해 알고 있다고 응답한 사람이 164명(71.3%)이었으며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건강한 상태일 때 작성하겠다고 응답한 사람이 78명(33.9%)이었다. 2. 중년 성인에 대한 웰다잉 인식은 총 5점 만점에 3.82점 이었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대한 태도는 7점 만점에 5.30점이었으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대한 주관적 규범은 7점 만점에 4.80점이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대한 지각된 행위통제는 7점 만점에 5.25점이었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의도는 7점 만점에 5.18점이었다.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의도는 나이(F=3.45, p=.033), 학력(F=7.27, p<.001), 직업(t=-2.16, p=.032),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인지(t=-4.62, p=<.001),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시기(F=2.69, p=.047)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4. 대상자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의도는 신체적 웰다잉 인식(r=.29, p=<.001), 심리적 웰다잉 인식(r=.34, p=<.001), 사회적 웰다잉 인식(r=.34, p=<.001), 영적 웰다잉 인식(r=.26, p=<.001), 독립적 웰다잉 인식(r=.32, p=<.001), 자율적 웰다잉 인식(r=.41, p=<.001),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대한 태도(r=.67, p=<.001),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대한 주관적 규범(r=.44, p=<.001),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대한 지각된 행위통제(r=.57, p=<.001)와 모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5. 중년 성인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작성 의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대한 태도(β=.43, p<.001),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대한 주관적 규범(β=.23, p<.001),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대한 지각된 행위통제(β=.16, p=.020), 적절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시기 중 건강한 상태일 때(β=.12, p=.021) 순으로 나타났으며 회귀식의 설명력은 52%였다. 본 연구는 계획된 행위이론을 적용하여 중년 성인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의도의 영향요인을 파악하는데 의의가 있다. 추후 다양한 연령대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의도를 파악함으로써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교육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본 연구의 대상자가 40~65세를 대상으로 하여 연령별 인구 비율대로 조사하지 못하여 연구결과를 일반화 하는데 무리가 있었다. 추후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의도에 미치는 영향요인 연구를 제언한다.

      • 메타미디어시대 건강커뮤니케이션의 가치에 대한 연구

        강종구 가톨릭관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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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메타미디어시대 앨런 케이(Alan Kay)와 아델 골드버그(Adele Goldberg)가 만든 메타미디어(metamedia)는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미디어의 개발에서 형태와 콘텐츠 사이의 새로운 관계를 의미한다. 이 석사논문은 이러한 메타미디어 시대에서 건강커뮤니케이션의 가치를 중점으로 논해보고자 한다. 건강커뮤니케이션의 가치에 대한 연령별 인식에 관한 비교 연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20~30대, 40~50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고, 그들의 다양한 건강커뮤니케이션의 가치들을 실증적으로 나타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Q방법론을 적용하여 Q설문지를 통해서 연령별 일반인들의 주관적 인식 논의를 시도하였다. 그 결과 일반인들의 각 연령별 3가지 가치 유형으로 분류 하였다. 20~30대 일반인들은 총 3가지 유형으로 제 1유형 [건강 중심의 가치 유형(Health based value Type) (n=8)], 제 2유형[시공간 무제약의 가치 유형(Place, Time-independent value Type) (n=3)], 그리고 제 3유형[건강 정보의 가치 유형(Health Information value Type) (n=4)]으로 분류하였다. 40~50대 일반인들은 총 3가지 가치 유형으로 제 1유형 [건강 중심의 가치 유형(Health based value Type) (n=8)], 제 2유형[삶의 질 가치 유형(Quality of Life value Tape) (n=4)], 제 3유형[자연친화적 가치 유형(Eco-friendly type) (n=3)]으로 분류하였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는 20~30대, 40~50대 일반인들의 건강커뮤니케이션의 가치에 대한 유형적 특성과 일치점을 비교 논의함으로써, 추후 건강커뮤니케이션 개발 및 활용 시 일반인들의 건강커뮤니케이션의 가치의 유형을 고려할 수 있겠다.

      • 교대근무 간호사의 식행동 영향요인: 시간압박감, 식이 자기효능감, 신체활동을 중심으로

        임소은 가톨릭관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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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는 교대간호사를 대상으로 시간압박감과 식이 자기효능감, 신체활동 및 식행동의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로, 식행동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규명하여 식행동 개선과 건강증진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연구 대상은 G시에 소재한 상급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교대근무 간호사 231명을 대상으로 2024년 1월 17일부터 20204년 2월 7일까지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28.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실수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t-test와 ANOVA, Scheffé test, Chi-square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및 위계적 회귀분석(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교대근무 간호사의 시간압박감은 7점 만점에 5.03점이었고, 식이 자기효능감은 80점 만점에 52.5점이었다. 신체활동량은 평균 2164.23±3411.25 MET-min/week이었고, 식행동은 100점 만점에 47.7점이었다.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식행동 균형은 연령(F=7.54, p<.001), 결혼 상태(t=-2.11, p=.036), 임상 경력(F=5.70, p<.001), 교대근무 기간(F=5.26, p=.002), 밤 근무 횟수(F=7.56, p<.001)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식행동 절제는 연령(F=6.83, p=.001), 학력(F=4.40, p=.013), 임상 경력(F=2.92, p=.035)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식행동 실천은 밤 근무 횟수(F=3.10, p=.047), 음주 횟수(F=13.40, p<.001)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3. 대상자의 식행동 균형(r=.27, p<.001), 절제(r=.35, p<.001), 실천(r=.23, p<.001)은 식이 자기효능감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식행동 절제는 시간압박감(r=-.20, p=.003)과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식행동 실천은 신체활동(r=.24, p<.001)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4. 대상자의 식행동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식행동 균형은 식이 자기효능감(β=.23, p<.001), 밤 근무 횟수 ‘4회 미만’(β=.18, p=.015)순으로 설명력은 13%이었다. 식행동 절제는 식이 자기효능감(β=.29, p<.001), 시간압박감(β=-.14, p=.023) 순으로 설명력은 16%였다. 식행동 실천은 음주 횟수 ‘안한다’(β=.30, p<.001), 식이 자기효능감(β=.24, p<.001), 신체활동(β=.22, p<.001) 순으로 설명력은 18%였다. 본 연구는 교대근무 간호사의 식행동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파악하는 데 의의가 있다. 추후 교대근무 간호사의 식행동 향상을 위한 영양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적용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본 연구의 대상자가 G시에 소재한 상급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교대근무 간호사를 대상으로 조사하였으므로 연구 결과를 일반화 하는데 무리가 있다. 추후 여러 지역의 교대근무 간호사를 대상으로 식행동에 미치는 영향요인의 연구를 제언한다. ABSTRACT This study is a descriptive survey conducted to examine the levels of time pressure, dietary self-efficacy, physical activity, and eating behaviors among shift-work nurses. It aims to identify the factors affecting eating behavior and provide foundational data for improving eating habits and promoting health. The study participants included 231 shift-work nurses working at a tertiary hospital in City G, and data were collected from January 17 to February 7, 2024. Data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the SPSS 28.0 program. Descriptive statistics such as frequencies, percentages, means, and standard deviations were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t-tests, ANOVA, Scheffé test, Chi-square tests,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The time pressure experienced by shift-work nurses was 5.03 out of 7. dietary self-efficacy scored 52.5 out of 80. The average level of physical activity was 2164.23±3411.25 MET-min/week, and eating behavior scored 47.7 out of 100. 2. The balance of eating behavior,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age (F=7.54, p<.001), marital status (t=-2.11, p=.036), clinical experience (F=5.70, p<.001), duration of shift work (F=5.26, p=.002), and frequency of night shifts (F=7.56, p<.001). The dietary moderation of eating behavior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based on age (F=6.83, p=.001), level of educational(F=4.40, p=.013), and clinical experience (F=2.92, p=.035). The dietary practice of eating behavior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the frequency of night shifts (F=3.10, p=.047) and alcohol consumption (F=13.40, p<.001). 3. The balance of eating behavior (r=.27, p<.001), the dietary moderation of eating behavior(r=.35, p<.001), and the dietary practice of eating behavior(r=.23, p<.001) showed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with dietary self-efficacy. The dietary moderation of eating behavior had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with time pressure (r=-.20, p=.003), while dietary practice of eating behavior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physical activity (r=.24, p<.001). 4. Factors affecting participants' eating behavior were as follows. The balance of eating behavior was explained by dietary self-efficacy (β=.23, p<.001) and "fewer than 4 night shifts" (β=.18, p=.015), with an explanatory power of the regression equation was 13%. Dietary moderation of eating behavior was affected by dietary self-efficacy (β=.29, p<.001) and time pressure (β=-.14, p=.023), with an explanatory power of the regression equation was 16%. Dietary practice of eating behavior was explained by "no alcohol consumption" (β=.30, p<.001), dietary self-efficacy (β=.24, p<.001), and physical activity (β=.22, p<.001), with an explanatory power of the regression equation was 18%.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identifying the factors affecting eating behaviors among shift-work nurses. It highlights the need for the development and implementation of nutrition education programs aimed at improving the eating behaviors of shift-work nurses. However, as the study participants were limited to shift-work nurses working at a tertiary hospital in City G, there are limitations in generalizing the findings to all shift-work nurses. Therefore, further research is recommended to examine the factors affecting eating behaviors among shift-work nurses across various regions.

      • 혈액투석 환자의 COVID-19 감염예방행위 의도에 미치는 영향요인 : 계획된 행위이론의 적용

        함수인 가톨릭관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석사

        RANK : 249647

        This study is a descriptive study to understand the Factors affecting on the intention of COVID-19 infection prevention behavior by applying the planned behavior theory to hemodialysis patients. The participants of the study were 209 patients with chronic renal failure receiving hemodialysis at five hemodialysis hospitals located in two cities in Gangwon-do, and data were collected from December 28, 2021 to January 15, 2022. The statistical analysis program SPSS 22.0 Windows was used to conduct the data analysis by using real numbers and percentages, mean and standard deviation, independent t-test, ANOVA, Scheffé-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The findings are as follows. 1. The attitude of the study participants averaged 6.26±1.02 out of 7; subjective norms averaged 5.41±1.28 out of 7; perceived behavioral control averaged 5.57±1.34 out of 7; level of fulfillment of dietary restriction 4.18±0.57 out of 5; knowledge averaged 11.99±2.46 out of 15; self-efficacy averaged 5.15±2.08 out of 7; and COVID-19 infection preventive behavior intention averaged 5.96±1.42 out of 7. 2. The attitudes of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gender(p=.042), occupational status(p=.045), and hemodialysis period(p=.001); Perceived behavioral control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education(p<.001), family monthly income(p=.043), and religion(p=.001); level of fulfillment of dietary restriction show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monthly income in the home(p=.013); Knowledge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age(p<.001), education(p=.005), and monthly income at home(p=.031). 3. The intention of COVID-19 infection preventive behavior ha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attitude(r=.172, p=.013), subjective norms(r=.709, p<.001), perceived behavior control(r=.617, p<.001), level of fulfillment of dietary restriction(r=.224, p=.001), Knowledge(r=.301, p<.001), self-efficacy(r=.295, p<.001). 4.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to understand the factors affecting COVID-19 infection preventive behavior intention in patients with hemodialysis. The results showed that the factors affecting COVID-19 infection preventive behavior intention in patients with hemodialysis in Model I were level of fulfillment of dietary restriction(β=.202, p=.002), knowledge(β=.286, p<.001), with the significant explanatory power of 13.1% (F=15.557, p<.001); those factors affecting COVID-19 infection preventive behavior intention in patients with hemodialysis in Model Ⅱ were subjective norms(β=.513, p<.001), perceived behavioral control(β=.269, p<.001), with the significant explanatory power of 54.2% (F=50.207, p<.001); those factors affecting COVID-19 infection preventive behavior intention in patients with hemodialysis in Model Ⅲ were subjective norms(β=.489, p<.001), perceived behavioral control(β=.264, p<.001), with the significant explanatory power of 54.8% (F=43.017, p<.001). This study has in an implication, in that it first identifies factors affecting COVID-19 infection preventive behavior intention in patients with hemodialysis by applying the theory of planned behavior, which is known to have high explanatory power. By applying the theory of planned behavior, it may anticipate factors affecting COVID-19 infection preventive behavior intention in patients with hemodialysis and patient safety management by preventing and managing COVID-19 infection in hemodialysis patients in advance. Since this study was conducted on hemodialysis patients in some areas of Gangwon-do, it is difficult to generalize. Therefore we expand the target cities and studies on factors affecting COVID-19 infection preventive behavior are suggested with peritoneal dialysis patients. 본 연구는 혈액투석 환자를 대상으로 계획된 행위이론을 적용하여 COVID-19 감염예방행위 의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로, COVID-19 감염예방행위 의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규명하여 혈액투석 환자의 COVID-19 감염을 예방할 대처방안을 마련하여 효율적이고 안전한 환자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연구 대상은 강원도 G시, S시에 소재한 혈액투석 병원 5곳에서 혈액투석을 받는 만성 신부전 환자 209명이며 2021년 12월 28일부터 2022년 1월 15일까지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 도구는 다음과 같다. Ajzen(1991)의 계획된 행위이론(Theory of Planned Behavior, TPB)의 하위요인인 태도, 주관적 규범, 지각된 행위통제는 이규은(2014)이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 접종 의도 영향요인을 연구한 도구를 본 연구의 목적에 맞게 수정, 보완하여 사용했다. 제한식이 이행 정도는 혈액투석 환자의 자가간호 수행 정도를 반영하는 생리적 지표로서 혈중 인(P) 농도, 포타슘(K) 농도, 투석 간 체중증가량(Choi & Choe, 2007; Kara et al., 2007; Kim et al., 2017; Min & Lee, 2006; Saran et al., 2003, Yeun, 2012)을 척도화 시켜서 문항을 만들었다. COVID-19에 대한 지식은 Taghrir et al.(2020)이 개발한 도구를 이수진 외(2021)가 한국어로 번역, 역 번역을 한 도구를 사용했다. 자기효능감은 Gerend & Shepherd(2012)가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 접종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개발한 자기효능감 도구를 강은희(2019)가 한국어로 번역, 역 번역을 한 도구를 사용했다. COVID-19 감염예방행위 의도는 이규은(2014)이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 접종 의도 영향요인을 연구한 도구를 본 연구의 목적에 맞게 수정, 보완했다. 자료 분석은 Win SPSS 22.0을 사용하여 실수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t-test와 ANOVA, Scheffé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및 위계적 회귀분석(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혈액투석 환자의 연령 평균은 59.97±12.83세이었고, 123명(58.9%)이 남자였으며, 결혼 상태는 기혼은 128명(61.2%)으로 가장 많았다. 학력은 고졸이 74명(35.4%)으로 가장 많았고, 가정 내 월수입은 100만 원 이하가 78명(37.3%)으로 가장 많았다. 직업은 없는 사람이 144명(68.9%)이었으며, 종교는 종교가 없음이 107명(51.2%)으로 가장 많았다. 동거 형태는 가족과 사는 사람이 133명(63.6%)으로 가장 많았고, 혈액 투석 기간은 평균이 72.36±70.84개월이었고, 본인의 건강 상태가 보통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110명(52.6%)으로 가장 많았다. 2. 본 연구대상자의 태도는 7점 만점에 평균 6.26±1.02점으로 중간보다 높은 정도였고, 주관적 규범은 7점 만점에 평균 5.41±1.28점으로 중간보다 높은 정도였다. 지각된 행위통제는 7점 만점에 평균 5.57±1.34점으로 중간보다 높은 정도였고, 제한식이 이행 정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18±0.57점으로 중간보다 높은 정도였다. 지식은 15점 만점에 평균 11.99±2.46점으로 중간보다 높은 정도였고, 자기효능감은 7점 만점에 평균 5.15±2.08점으로 중간보다 높은 정도였으며, COVID-19 감염예방행위 의도는 7점 만점에 평균 5.96±1.42점으로 중간보다 높은 정도이다. 3. 본 연구대상자의 태도는 성별(t=-2.05, p=.042), 직업 유, 무(t=-2.04, p=.045), 혈액투석기간(F=6.90, p=.001)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지각된 행위통제는 학력(F=7.68, p<.001), 가정 내 월수입(F=3.19, p=.043), 종교(F=.6.18, p=.001)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제한식이 이행 정도는 가정 내 월수입(F=4.47, p=.013)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지식은 연령(F=6.75, p<.001), 학력(F=3.79, p=.005), 가정 내 월수입(F=3.54, p=.031)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4. COVID-19 감염예방행위 의도는 태도(r=.172, p=.013), 주관적 규범(r=.709, p<.001), 지각된 행위통제(r=.617, p<.001), 제한식이 이행 정도(r=.224, p=.001), 지식(r=.301, p<.001), 자기효능감(r=.295, p<.001)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5. 혈액투석 환자의 COVID-19 감염예방행위 의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Model Ⅰ에서 혈액투석 환자의 COVID-19 감염예방행위 의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제한식이 이행 정도, 지식을 변수로 넣은 결과, 제한식이 이행 정도(β=.202, p=.002), 지식(β=.286, p<.001)으로 나타났으며, 13.1%의 유의한 설명력을 보였다(F=15.557, p<.001). Model Ⅱ에서 혈액투석 환자의 COVID-19 감염예방행위 의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계획된 행위이론의 변수인 태도, 주관적 규범, 지각된 행위통제를 추가한 결과, 주관적 규범(β=.513, p<.001), 지각된 행위통제(β=.269, p<.001)로 나타났으며 54.2%의 유의한 설명력을 보였다(F=50.207, p<.001). Model Ⅲ에서 혈액투석 환자의 COVID-19 감염예방행위 의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자기효능감을 변수로 추가한 결과, 주관적 규범(β=.489, p<.001), 지각된 행위통제(β=.264, p<.001)로 나타났으며 54.8%의 유의한 설명력을 보였다(F=43.017, p<.001). 본 연구는 행동을 예측하는데 설명력이 높은 계획된 행위이론을 적용하여 혈액투석 환자의 COVID-19 감염예방행위 의도 영향요인을 처음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계획된 행위이론을 적용하여 혈액투석 환자의 COVID-19 감염예방 행위를 파악함으로써 혈액투석 환자의 COVID-19 감염을 미리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여 환자 안전관리 측면에 의미를 두었다. 본 연구 대상자는 강원도 G시, S시에서 혈액투석을 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기 때문에 일반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대상 지역을 확대하여 반복 연구를 하고, 향후 복막투석을 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COVID-19 감염예방행위 의도에 미치는 영향요인 연구를 제언한다.

      • 임상간호사의 창업 의도에 미치는 영향요인

        홍지언 가톨릭관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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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임상간호사를 대상으로 창업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 요인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간호사의 간호 창업 활성화를 위한 근거를 제시하고, 나아가 기업가적 행동을 촉진하며, 창업역량을 갖출 수 있는 창업 지원을 위한 간호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연구대상자는 강원도 G시 일 지역의 상급종합병원 1곳에서 근무하는 173명의 간호사로 2022년 5월 18일부터 6월 3일까지 자료 수집하였다. 연구 도구로 창업에 대한 태도는 종합적인 태도측정법을 사용한 김지혜(2018)의 태도 도구를 이용하였으며, 창업에 대한 주관적 규범은 Linan과 Chen (2009)의 창업 의도 도구를 수정 및 번안한 김지혜(2018)의 주관적 규범 도구를 사용하였다. 창업에 대한 지각된 행위통제와 창업 의도는 Linan과 Chen (2009)의 창업 의도 도구를 번안하여 사용한 김지혜(2018)의 지각된 행위통제 및 창업 의도 도구를 이용하였다. 기업가정신(혁신성, 진취성, 위험감수성)은 기홍석(2020)이 개발한 기업가정신 도구를 사용하였고, 창업자기효능감은 기홍석(2020)이 개발한 창업자기효능감 도구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자료 분석방법은 Win SPSS 25.0 Program을 사용하여 실수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ANOVA와 독립 t-test, Scheffé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위계적 회귀분석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대상자의 창업 의도는 7점 만점에 2.88점이었고, 본 연구대상자의 창업 의도는 성별, 근무 형태, 창업 성공인 유무, 창업 저해요인, 이직 의도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연구대상자의 창업 의도는 창업에 대한 태도, 창업에 대한 주관적 규범, 창업에 대한 지각된 행위통제, 기업가정신(혁신성, 진취성, 위험감수성) 및 창업자기효능감 간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본 연구대상자의 창업 의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위계적 회귀 분석으로 분석한 결과 창업 의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창업에 대한 태도, 진취성, 성별, 이직 의도로 나타났으며, 70.5%의 유의한 설명력을 보였다.

      • 방제 드론의 선호도 분석 및 효과

        박진욱 가톨릭관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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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제 드론의 선호도 분석 및 효과 가톨릭관동대학교 일반대학원 박 진 욱 지도교수 강 신 수 본 연구는 농민들이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제 드론 CERES 10S, DJI MG1-S, 순돌이에 대해 선호도 조사를 한 후 다른 농민들이 방제 드론 구매할 때 하나의 대안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강원도 강릉시와 경기도 이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농민을 대상 으로 정했고, 농민들이 제일 중요시 생각하는 경제성, 고객 관리, 제품 품질, 편리성에 대해 선호도를 조사하고자 한다. 실증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방제 드론별 경제성, 고객 관리, 제품 품질, 편리성의 차이를 알아본 결과 유의미 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Scheffe의 사후분석을 통해 방제 드 론별 차이를 알아본 결과 경제성, 고객관리, 제품품질, 편리성 모두에서 순 돌이와 다른 방제 드론에서 방제 드론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방제 드 론 선택 속성에 있어 순돌이가 다른 방제 드론보다 우수한 것으로 보이고 있다. 또한 응답자가 사용중인 3개의 방재 드론에 대해 지속적 사용의향에 있어 서 순돌이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타인 추천의향에 있어서 순돌이로 가장 높게 나타나 지속적 사용의향 및 타인 추천의향에서도 순돌이가 가장 높은 선택을 받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연구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3종류의 방제 드론을 다 사용해본 농민들이 CERES 10S와 DJI MG1-S 방제 드론 보다는 순돌이 방제 드론을 전체적으 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응급실 간호사의 조직침묵과 조직의사소통만족이 폭력대처에 미치는 영향

        강류현 가톨릭관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석사

        RANK : 249631

        본 연구는 응급실 간호사의 조직침묵, 조직의사소통만족, 폭력대처 간 관계를 파악하고, 응급실 간호사의 조직침묵과 조직의사소통만족이 폭력대처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자료 수집은 2023년 2월 15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 실시하였으며, 강원도 소재 10개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응급실에 6개월 이상 근무한 간호사 187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도구는 구조화된 자가보고식 설문지를 이용하였으며, 강제상과 고대유(2014)의 조직침묵, 홍은미(2007)의 조직의사소통만족, 배아량(2012)의 폭력대처 도구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26.0 Program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Scheffe’s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및 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조직침묵의 평균은 5점 척도 상 2.68±0.51점으로 나타났으며, 조직의사소통만족의 평균은 5점 척도 상 3.20±0.46점이었고, 폭력대처의 평균은 5점 척도 상 3.23±0.33점으로 나타났다.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조직침묵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낸 변수는 결혼상태(t=2.73, p=.007)로 나타났으며, 조직의사소통만족과 유의한 차이를 나타낸 변수는 직위(t=-2.77, p=.006), 폭력관리 담당부서 유무(t=2.11, p=.036), 폭력예방 교육경험 유무(t=2.27, p=.024)로 나타났고, 결혼상태(t=2.70, p=.008)는 폭력대처와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3. 대상자의 조직침묵은 조직의사소통만족과 부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r=-.37, p<.001), 조직의사소통만족은 폭력대처와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15, p=.022). 4. 본 연구의 다중회귀모형은 대상자의 폭력대처를 32.0%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F=40.80, p=.003). 대상자의 폭력대처의 영향요인으로 유의한 변수는 결혼상태가 미혼인 경우(β=0.18, p=.013), 조직의사소통만족(β=0.17, p=.025), 조직침묵(β=0.16, p=.041)이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 응급실 간호사의 폭력대처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대상자의 조직의사소통만족 수준과 조직침묵 수준 향상을 위한 전략개발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응급실 간호사의 폭력대처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 주식 시장의 예외적 거래 탐지를 위한 이미지 처리 기반의 딥러닝 예측 모델 연구

        김기현 가톨릭관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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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시장의 예외적 거래 탐지를 위한 이미지 처리 기반의 딥러닝 예측 모델 연구 가톨릭관동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김기현 지도교수 전진호 COVID-19 팬데믹(pandemic)으로 대면 서비스에 대한 불안감이 증대되면 서 교육, 의료, 금융 등 여러 분야에서 비대면 기술(untact technology)이 빠 른 속도로 발전해 나갔다. 이에 따라 핀테크(비대면 금융 기술) 산업도 가속 화 되었지만 양면적으로 원격 거래의 취약성과 보안의 허점을 악용한 사기 (Fraud) 범죄가 급증해 문제가 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금융 환경과 주식 시장의 다양한 거래 패턴에 대응할 수 있는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예외적 거래 탐지 모 델을 제안하고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과정을 강화하여 금융 시 장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기존 연구를 살펴보면, 예외적인 거래 상황을 감지하기 위해 비정상 금융 거래 탐지 시스템(FDS)을 활용하였다. 이러한 시스템들은 주로 숫자 속성, 시간적 패턴, 블랙 리스트에 중점을 두고 있어 일부 특정한 상황에서는 유 용할 수 있지만, 복잡하고 다양한 금융 시장의 동향을 이해하고 예측하는 데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기존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시계열 데이터를 이미지 시퀀스로 변환하여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금융 시장의 복잡한 패턴 을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예외적인 거래를 더욱 정확하게 탐지하는 모델 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금융 시장의 다양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더욱 강력하고 유연한 거래 탐지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본 연구의 최종 목표이 다. 이러한 연구는 금융 기관들은 더욱 효과적으로 위험을 관리하고, 투자자 들은 더욱 안전하게 투자 활동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에서 제안하는 모델이 실제 금융 시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평 가하기 위해 과거 10년치의 KOSPI 주가 데이터를 활용하여 이를 실증하고 모델의 성능을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 본 연구에서 제안한 이미지 클러스터링 기반 기계 학습 예외 적 거래 탐지 모델과 이미지 하이브리드 기반 예외적 거래 탐지 모델은 기 존 연구에서 사용되었던 기계 학습 예외적 거래 탐지 모델에 비해 약 2배 정도 높은 성능을 보였다. 이는 본 연구에서 제안하는 모델이 더욱 정확하 게 예외적인 거래를 탐지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제안 모델의 유효성을 확인 검증하기 위해 앞서 실험한 데이터와 동일한 길이의 실제 A 기업 주가 데이터를 활용하여 검증한 결과, 과거 주 가 데이터의 변동성을 효과적으로 학습해 일반적인 패턴과 다른 예외적인 급락 및 급등 지점을 정확하게 식별하는 능력을 보였다. 이는 새로운 데이 터에 대해서도 일반화가 가능하고 중요한 이벤트를 감지하는데 가치가 있음 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주식 시장의 예외적 거래를 탐지하기 위한 이미지 처리 기반의 딥러닝 예측 모델을 제안하고 이를 실제 주식 시장 데이터에 적용하여 유효 성을 검증한 결과 다음과 같은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첫째, 시계열 데이터를 이미지 시퀀스로 변환하여 딥러닝을 활용해 예외 적 거래를 탐지하는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였다. 이는 기존의 기계 학습 방법론에 비해 더 높은 성능을 보였다. 둘째, 본 연구에서 제안하는 모델을 실제 주식 시장 데이터에 적용한 결과, 높은 성능을 보여 딥러닝 기반의 예 외적 거래 탐지 모델은 금융 시장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데 기여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본 연구는 딥러닝과 금융 기술의 융합이 가져올 수 있는 잠재적 인 가치와 가능성을 보여주며, 이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금융거래 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반면, 본 연구는 주식 시장의 예외적 거래 탐지를 위해 이미지 처리 기반 의 딥러닝 예측 모델을 제안하고 효과성을 검증하였지만, 아래와 같은 한계 점이 존재한다. 첫째, 본 연구에서 제안한 모델은 주식 거래 패턴을 자동으로 학습하고 예외적인 거래를 탐지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이는 모델이 학습한 패턴 내에서의 예외적인 거래만을 감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모델 이 학습하지 못한 새로운 유형의 예외적인 거래를 감지하는 데는 한계가 있 다. 둘째, 복잡성이 증가할수록 모델의 내부 동작을 해석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용자가 모델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과 도구 없이는 이해하기 어려운 결과 를 초래할 수 있어 딥러닝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요구된다. 따라서, 이러한 한계점들을 극복하기 위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향 후 과제로는 저차원 및 단기 데이터에 대한 딥러닝 예측 모델의 성능을 향 상시키고 실시간 탐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전이 학습(transfer learning) 기법이나 고도화를 통한 후속 연구가 필요하며, 딥러닝 예측 모델의 복잡한 내부 동작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해석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또는 패키지 형태의 솔루션을 제 공할 수 있는 도구 개발이 요구된다. 또한, 제안한 모델을 금융 분야 외에도 의료, 제조, 신체 활동 모니터링 등 여러 데이터에 적용하여 활용 가능성을 탐구하고 모델의 안정성과 탐지에 대한 연구를 강화하여 실제 산업 및 개인 에게 신뢰성 있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본 연구를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 주제어: 주식 시장, 예외적 거래, 시계열, 기계 학습, 딥러닝, 이미지 처리

      • 임상간호사의 직무스트레스, 자아탄력성이 간호업무수행에 미치는 영향

        공은진 가톨릭관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49631

        본 연구는 임상간호사를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이 간호업무수행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다. 연구대상자는 G시 소재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임상간호사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설문조사를 통해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자의 직무스트레스는 100점 만점에 44.21±9.15점으로 나타났고, 자아탄력성은 5점 만점에 2.86±0.65점으로 나타났고, 간호업무수행은 5점 만점에 3.78±0.48점으로 나타났다.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직무스트레스는 학력(F=3.39, p=.037)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자아탄력성은 성별(t=2.76, p=.007), 학력(F=5.08, p=.007)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간호업무수행은 연령(F=14.44, p<.001), 결혼상태(F=-3.05, p=.003), 학력(F=8.08, p<.001), 총 임상경력(F=14.27, p<.001), 현 부서경력(F=4.50, p=.005)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연구대상자의 간호업무수행은 직무스트레스와(r=-.12, p=.023) 부적 상관관계가 있었고, 자아탄력성과(r=.46, p=.015)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연구대상자의 간호업무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다중회귀분석한 결과 총 임상경력(β=.39, p=.023), 현 부서경력(β=.19, p=.012), 자아탄력성 (β=.36, p<.001)으로 나타났고 이들 변수의 설명력은 37%인 것으로 나타났다.

      • 5~11세 자녀를 둔 부모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도 영향요인: 계획된 행위이론을 중심으로

        강정화 가톨릭관동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석사

        RANK : 249631

        본 연구는 5~11세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계획된 행위이론을 적용하여 자녀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연구대상자는 전국의 5~11세 자녀를 둔 부모 298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자료수집 기간은 2022년 10월 20일부터 2022년 10월 26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구글 설문지)를 사용하여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6.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기술 통계, t-test, ANOVA, Scheffé test 사후검정,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Hierarchical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부모의 자녀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태도는 7점 만점에 3.26점이었으며, 주관적 규범은 7점 만점에 3.31점이었다. 지각된 행위통제는 7점 만점에 3.19점이었고, 접종 의도는 7점 만점에 2.96점이었다. 분석 결과 자녀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태도, 주관적 규범, 지각된 행위통제 및 접종 의도는 모두 중간보다 낮은 정도이다. 2) 부모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자녀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도의 차이는 부모의 학력(F=7.60, p=.001), 직업 유무(t=3.13, p=.002), 월수입(F=4.18, p=.003)이 유의하게 나타났고, 코로나19 관련 특성에서는 부모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차수(F=5.29, p=.006), 부작용 유무(t=-4.33, p<.001), 확진 유무(t=-3.95, p<.001), 소아 코로나19 백신 접종 가능 사실 인지 유무(t=-7.24, p<.001), 자녀의 코로나19 확진 유무(t=-4.69, p<.001)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3) 계획된 행위이론 요인과 부모의 자녀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도와의 상관관계에서 자녀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태도(r=.90, p<.001), 주관적 규범(r=.78, p<.001), 지각된 행위통제(r=.86, p<.001)가 모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로 나타났다. 4) 부모의 자녀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으로 자녀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지각된 행위통제(β=.40, p<.001), 태도(β=.37, p<.001), 주관적 규범(β=.20, p<.001), 소아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가능 사실 인지 유무 중 무(β=.07, p=.016) 순으로 나타났으며 회귀식의 설명력은 89%였다. 부모의 자녀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태도, 주관적 규범, 지각된 행위통제를 높여야 소아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질 것이다. 이를 위해 과학적인 코로나19 백신 정보를 신뢰성 있는 전달 방법으로 부모에게 제공하여 코로나19 백신 접종 부작용에 대한 불안을 줄여야 한다. 또한 정부에서는 소아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지지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소아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과 시행에 있어 절차를 간소화하고, 자녀를 돌볼 수 있는 돌봄 휴가를 부모에게 제공하는 국가적 차원의 지원을 제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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