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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의 ESG 규제 인식 수준이 ESG 경영활동과 지속가능성과에 미치는 영향 : 성과측정시스템(PMS)의 역할

      추예찬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2026 국내석사

      RANK : 249663

      본 연구는 중소기업의 ESG 규제 인식 수준이 ESG 경영활동과 지속가능경영 성과에 미치는 영향과 이 과정에서의 성과측정시스템(PMS)의 역할을 규명하기 위해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여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AMOS 기반 경로분석 결과, ESG 규제 인식은 ESG 경영활동에 유의한 정(+) 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ESG 경영활동은 지속가능경영 성과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쳤다. ESG 규제 인식은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ESG 활동을 매개로 한 간접효과는 유의하여 ‘인식-활동-성과’의 구조적 경로가 확인되었다. PMS의 조절효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나 보완 분석에서 ESG 활동이 PMS의 이용을 유의하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상호작용적 PMS는 ESG 활동과 성과 간 관계에서 보완적·간접적 효과를 보였다. 이는 ESG 활동이 활발한 기업일수록 PMS를 통해 내부 학습과 협업을 강화하며 성과화를 촉진함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중소기업의 ESG 규제 인식이 ESG 활동을 매개로 성과로 전환되는 구조를 실증적으로 제시하였으며, ESG 활동의 내재화와 PMS 기반 성과관리 역량이 중소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뒷받침하는 핵심 요인임을 확인하였다.

    • 중소제조기업의 경영성과와 품질경영시스템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경영혁신의 매개효과 및 조직역량의 조절효과

      유군일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2024 국내석사

      RANK : 249663

      중소제조기업의 경영성과와 품질경영시스템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 - 경영혁신의 매개효과 및 조직역량의 조절효과 -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경영품질 전공 유 군 일 지도교수: 김 성 수 오늘날 한국기업이 처한 국제적 상황은 그리 녹록하지 않다. 특히 기업 간 경쟁은 국가의 흥망을 좌지우지할 만큼 격화되어 가히 전쟁에 비할 수 있다. 한국과 같이 물적, 환경적 자원이 부족한 국가에서는 인적 자원을 활용한 기업의 경영시스템, 그중에서도 품질경영시스템의 구축에 무엇보다 주목할 필요가 있다. 21세기가 품질의 시대인만큼 기업생존과 직결된 품질경영시스 템은 무엇보다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국내 산업에서 중소기업은 어느덧 중추신경으로 자리잡았다. 본 연구는 총 205명으로부터 설문을 받아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하였다. 205명 중에 서 남자가 147명으로 71.7%, 여자가 58명으로 28.3%를 나타냈다. 이는 우리 나라 중소제조기업의 성비를 잘 반영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전사적 품질경영 활동이 경영성과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이 두 변수 간의 관계가 경영혁신이라는 변수에 의해 서 매개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품질경영 활동이 경영혁신에 영향을 미치 고, 경영혁신은 다시 경영성과에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와 더불어 조직역량이 품질경영 활동과 경영성과 간의 관계를 조절하는지에 대 해서도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SPSS 22.0을 활용하였는데 빈도분석과 상관분석, 그리고 회귀분 석을 실시하여 가설을 검증하였다. 그리고 신뢰도 분석과 타당도 분석을 실 시하였다. 또한 변수의 정규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왜도 및 첨도를 도출하였 다. 그 결과 먼저 품질경영시스템은 경영성과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품질경영시스템을 잘 운영하는 것이 기업의 경영성과 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품질경영시스템은 매개변수로 상정한 경영혁신에도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었다. 이와 더불어 경영혁신은 품질경영시스템과 경영성과 간의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품질경영활동에 기업의 경영혁 신이 동반될 때, 경영성과가 더 높아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조직역량은 품질경영시스템과 경영성과 간의 관계를 조절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영성과에 대한 품질경영시스템의 영향력은 제 3의 변수인 조직역량과 관계가 없음을 의미하고 그만큼 경영성과에 대한 품질경 영시스템의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위와 같은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의 중소제조기업 지원의 방 향성을 제시했다. 정부는 중소제조기업이 경영성과를 높이기 위해서 중소기 업의 품질경영시스템 구축에 많은 지원을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중소제조기 업의 경우 취약한 자금력에 대하여 국가주도의 중소기업 품질경영시스템을 지원하여야 할 것이다. 주제어: 경영성과, 품질경영시스템, 경영혁신, 조직역량, 중소제조기업

    • 최고경영자의 특성과 감사품질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

      김순옥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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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최고경영자의 특성과 감사품질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였다. 그리고 본 연구에 대한 표본선정을 위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거래소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표본은 2,153개이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연구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최고경영자의 특성이 기업가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았으며, 우선 최고경영자의 연령이 증가할수록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최고경영자의 재직기간이 길수록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고경영자의 소유지분율이 증가할수록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최고경영자의 특성과 감사품질이 기업가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우선 최고경영자의 특성 중 연령과 감사품질의 대용치인 감사시간과 감사보수를 살펴보면, 최고경영자의 연령이 적을수록 그리고 감사품질이 높을수록(감사시간이 증가하거나 또는 감사보수가 증가하거나) 기업가치가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최고경영자의 특성 중 재직기간과 감사품질의 대용치인 감사시간과 감사보수를 살펴보면, 최고경영자의 재직기간이 짧을수록 그리고 감사품질이 높을수록 기업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볼 수 있다. 다음은 최고경영자의 특성 중 주식소유율과 감사품질의 대용치인 감사시간과 감사보수를 살펴보면, 최고경영자의 주식소유율이 작을수록 그리고 감사품질이 높을수록 기업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셋째, 추가분석으로 최고경영자의 특성이 감사품질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았으며, 최고경영자의 특성 중 연령이 적을수록 감사품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연령이 작은 최고경영자일수록 감사보수와 감사시간을 많이 투입하여 회계투명성에 더 많은 신경을 쓰는 경향이 강하며, 이는 결국 대리인비용을 감소시켜 기업가치를 향상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최고경영자의 특성 중 재직기간을 살펴보면, 최고경영자의 재직기간이 짧을수록 감사품질에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재직기간이 짧은 최고경영자일수록 회계이익의 질 향상과 투명성을 위해 감사품질을 높이려는 성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결국 대리인비용의 감소로 인하여 기업가치에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다음은 최고경영자의 특성 중 주식소유율을 살펴보면, 최고경영자의 주식소유율이 낮을수록 감사품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식을 소유하지 않는 전문경영자일수록 회계이익의 질 향상과 투명성에 초점을 둘 것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감사품질을 높이려는 경향이 강할 것이다. 이는 결국 기업가치를 증가시키는 유인이 될 것이다.

    • 기업의 복지비용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 기업의 복리후생비, 교육훈련비 및 접대비를 중심으로

      박흥서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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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가 변하면서 기업의 복지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구직자들이 기업에 지원할 때 기업의 연봉, 인사체계와 더불어 복지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확인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회사의 매출액, 경영성과뿐 아니라 기업의 복지도 중요시되고 있다. 이런 트렌드를 따라 기업들도 복지 강화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으며 기업을 홍보할 때에도 타사 대비 특별한 복지가 무엇인지 어떤 점이 좋은지에 대하여 설명하곤 한다. 그러나 복지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연구는 많이 진행되고 있지 않다. 본 연구는 2011년도부터 2018년도까지 지속적으로 KSE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복지비용(복리후생비, 교육훈련비, 접대비)이 전체기업, 제조업, 서비스업, 금융업 각 업종별로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으며 경영성과를 대표하는 변수로는 ROA, ROE, 매출액, 영업이익 4가지 변수를 이용하였다. 각 변수별로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에 대하여 분석하였으며 ROA, ROE, 매출액, 영업이익에 독립변수가 미치는 영향이 각 변수별로 모두 상이한 결과가 도출되었으며 각 업종별로도 다른 결과를 보여주었다. 제조업은 복리후생비에 더 많은 비중을 두는 것이 효율적이었으며 서비스업, 금융업에서는 교육훈련비에 더 많은 비중을 두는 것이 효율적이었다. 이는 업종별 특성에 의해서 이와 같은 차이가 야기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제조업의 경우 제품이 이익을 창출하는 수단이라 할 수 있지만 서비스업, 금융업의 경우 이익을 창출하는 주체가 제품이 아닌 인적자원이기에 인적자원의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교육훈련비가 높아질수록 경영성과가 높게 나왔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살펴보면 모든 업종의 복지비용이 경영성과에 같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닌 업종별로 복지비용이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과적으로 각 업종별로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각각 다른 복지비용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복지비용별로 경영성과를 세분화하여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사례가 많지 않기에 본 연구를 토대로 각 업종별로 원하는 경영성과에 따라서 경영자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어떠한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생각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The importance of corporate welfare continues to increase as the times change. When applying for a job, job seekers check the level of welfare of the company as well as the company's annual salary and personnel system. In addition, when the value of a company is evaluated, the welfare of the company as well as the company's sales and business performance are important. Following this trend, companies are more concerned about strengthening welfare, and when promoting a company, they explain what special welfare they have compared to other companies. Despite the increasing importance of well-being, however, relevant research has been insufficient. In this study, the impact of welfare expenses (employee benefits, education and training expenses, entertainment expenses) of companies listed on KSE continuously from 2011 to 2018 on business performance was analyzed by all companies and by industries (manufacturing, service, and finance). Four variables were used for business performance: ROA, ROE, sales, and operating profit. As a result of analysis, the effects of independent variables on ROA, ROE, sales, and operating profit were all differently derived for each variable. Results were also different for each industry. In the manufacturing industry, it was efficient to put more weight on employee benefits, and in the service and finance industries, it was more efficient to put more weight on education and training expenses. This difference seems to be caused by the characteristics of each industry. In the case of manufacturing, products are a means of generating profit. However, in the case of the service industry and the financial industry, since the main source of profit is human resources, not products, the higher the education and training expense to increase the level of human resources, the higher the business performance. Looking at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can be seen that the effect of welfare expenses on business performance varies by industry. This means that different welfare expenses are required to be focused in order to achieve the desired results by industry. Since there are not many cases where business performance has been studied by subdividing business performance by types of welfare expenses, in the perspective of executives, it may be possible to think about the business performance desired for each industry based on this study for better decision making.

    • 중소기업의 경영자원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 : 지식경영활동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민병규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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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국내 중소기업의 조직단위를 대상으로 조직성과의 결정변수로써 경영자원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고자 하였으며, 지식경영활동의 조절효과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변수의 개념 및 관계 설정을 위해 문헌연구를 실시하였고, 이를 통해 경영자원을 리더십, 조직이미지, 내부평판, 제품/기술신뢰도로 구분하였으며, 조직성과는 직무만족과 내부성과로 구분하였다. 또한 지식공유 활동도 조직지식 중심형과 정보공유 중심형으로 구분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연구모형과 가설을 설정하였다. 실증연구를 위해서 주로 국내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결과는 Stata13.1으로 분석하였다. 표본에 대한 빈도분석을 포함한 변수에 관하여 신뢰도 및 타당성 분석,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본 연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경영자원과 조직성과에 대한 관계에서 리더십, 조직이미지, 내부평판, 제품기술우위는 직무만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경영자원과 조직성과에 대한 관계에서 리더십, 조직이미지, 내부평판, 제품/기술우위는 업무성과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지식경영활동에 대하여 경영자원과 조직성과에서 조절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중소기업의 효과적인 조직경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는 조직구성원들과 함께 경영자원을 공유하면서 정체성을 명확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중소기업의 경영리더는 효과적인 조직경영을 위해서 다양한 혁신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조직구성원은 개인의 지식과 경험을 조직차원으로 공유 및 확산하는 지식경영을 통해 효과적인 전략경영을 수립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의 가치를 실현하고, 조직의 경쟁력을 제고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본 연구의 향후의 연구에서는 폭 넓은 지식경영의 활동을 이해하면서도 좀 더 객관적으로 측정이 가능한 연구방법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또한 서비스 분야로도 확장하여 신뢰도가 높은 연구를 할 필요가 있다. 주제어 : 경영자원, 리더십, 변혁적리더십, 카리스마, 지적자극, 개인적배려, 거래적리더십, 상황적보상, 예외적관리, 조직이미지, 지각한 조직정체성, 해석한 외부이미지, 내부평판, 비전공유, 근무환경, 경영안정, 사회적책임, 제품우위, 기술우위, 제품 및 기술, 지속관리, 조직성과, 직무만족, 직무효능, 대인관계, 급여보상, 업무성과, 능률성, 효과성, 공정성, 지식경영, 조직지식중심형, 정보기술중심형 (Abstract) Impact of Managerial Resources of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on the Organizational Performance - Focusing on Moderating Effect of Knowledge Management Activities - Byungkyu Min Department of Asset Management Graduate School of Business Administration Dankook University Advisor:Professor Youngkook Kim This study was aimed at suggesting the impact of managerial resources on the organizational performances as their determinant for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in Korea, and investigating the moderating effect of knowledge management activities. For this purpose, a literature study was conducted to establish the concept and the relationship of variables, and based on these, managerial resources were classified into leadership, organization images, internal reputation and product/technology reliability while the organizational performances were classified into job satisfaction and internal performances. In addition, knowledge sharing activities were classified into organizational knowledge focused activities and knowledge sharing focused activities. Based upon these classifications, a research model and hypotheses were set up. For an empirical study, a survey was conducted mainly with domestic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and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Stata13.1. Reliability and validity analysis, and regression analysis of variables were conducted including frequency analysis of the sample.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managerial resources and organizational performances, leadership, organizational images, internal reputation and product/technology advantage were shown to have an impact on job satisfaction. Secon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managerial resources and organizational performances, leadership, organizational images, internal reputation and product/technology advantage were shown to have an impact on work performance. Third, it was shown that knowledge management activities had a moderating effect on managerial resources and organizational performances. The results of this study demonstrate that it is necessary to clarify the identity of an organization as well as to share managerial resources with the members of the organization for the effective organizational management and the strengthening of professionalism in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In addition, the management leaders of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should play various innovative roles for effective organizational management. Members of the organization should be able to realize the value of the enterprise and enhance its competitiveness by establishing effective strategies through knowledge management that enables sharing individual knowledge and experience at the organizational level. In the future extension of this study, the improvement in research methods that allow more objective measurement while understanding a wide range of knowledge management activities is needed. Furthermore, for higher reliability of studies, it is necessary to expand the study into the service area. Keywords: Managerial resources, Leadership, Transformational leadership, Charisma, Intellectual stimulation, Personal consideration, Transactional leadership, Situational compensation, Exceptional management, Organizational image, Perceived organizational identity, Interpreted external image, Internal reputation, Vision sharing, Work environment, Management stability, Social responsibility, Product advantage, Technology advantage, Product & technology, Continuing management, Organizational performance, Job satisfaction, Job efficacy, Interpersonal relationship, Wage compensation, Work performance, Efficiency, Effectiveness, Fairness, Knowledge management, Organizational Knowledge-focused, Information technology-focused

    • 금융위기 이후 소유구조가 기업가치와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임선화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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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기업의 소유구조를 보면 외환위기 이후 외국인투자한도가 전면 폐지됨에 따라 현재까지도 막대한 외국인투자자지분이 유입되어 대주주를 소유주로 하고 있는 대부분의 국내 기업의 경영에 어느 정도 감시와 견제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주주 중심의 소유주경영의 기업형태를 갖고 있는 기업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물론 증권시장의 개방 이후 국내증시에서 외국인투자자의 비중은 국내의 기관투자자 및 개인투자자 등을 비롯하여 가장 중요한 투자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지분율을 높이거나 전략적인 투자로 투자수익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국내기업의 경영에 참여 또는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함으로써 점차 그 중요성이 발전되고 있는 만큼 이에 따른 외국인투자자지분율에 대한 분석은 앞으로 여러 가지 면에서 그 중요성 및 필요성이 세분화 될 것이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 국내기업의 대주주지분율은 이미 기업의 여러 가지 경영정책의 방향 수립 및 의사결정 권한 등을 행사하여 기업가치 및 성과의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요인으로 연구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이 두 가지 요인을 기업의 소유구조로 보고 소유구조인 외국인투자자지분율과 대주주지분율이 기업가치와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따라서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유가증권시장의 거래소상장기업을 중심으로 소유구조가 기업가치와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심층적으로 검증하였으며, 이에 대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외국인투자자 지분율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외국인투자자지분율은 기업가치에 유의한 양(+)의 관계를 나타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외국인투자자지분율이 기업가치를 높이는데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대주주지분율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대주주지분율의 증가는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셋째, 외국인투자자지분율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외국인인투자자지분율이 커지면 경영성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대주주지분율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대주주지분율 증가 또한 경영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본 연구는 소유구조가 기업가치와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외국인투자자지분율과 대주주지분율로 이루어진 소유구조가 수치화로 표시되는 기업가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또 재무적 비재무적 경영분석이 필요한 기업측면에서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봄으로써 기업의 내·외부이용자들로 하여금 더욱 합리적이고 가치 있는 투자정보나 재무정보를 제공하여 그 쓰임새의 적용범위를 넓히고 고급정보를 제공하데 기여하고자 한다.

    • 중소기업의 ESG에 대한 인식이 조직성과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이정환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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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규제 강화 법안들이 세계 여러 국가에서 입법화되면서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가속화되고 있다. 세계 유수의 투자기관이나 금융기관들 또한 기후 변화 리스크에 대한 대응 수준을 투자 결정 지표로 삼겠다고 선언하고 있다. 이는 생산활동을 통한 이익 극대화뿐만 아니라 환경오염 최소화, 노동 및 인권 문제, 지배구조 개선 등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하여야 지속 가능 기업으로서 성장을 계속할 수 있을 것임을 의미한다. 따라서 ESG를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는 하는 과제는 이제 기업들의 생존과 직결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대부분의 대기업들은 ESG 위원회 및 전담부서를 설치하여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지만 중소기업의 경우 인력, 자본, 인프라 등의 부족으로 ESG에 대한 투자를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중소기업의 비율이 절대적으로 우위에 있어 중소기업이 동참하지 않을 경우 우리 기업들이 국제경쟁력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 예측할 수 있다. 중소기업이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ESG 경영을 실천할 경우 뚜렷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어야 하나 다수의 중소기업은 초기비용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따라서 중소기업의 적극적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하나 대부분의 선행연구나 조사들은 ESG 인식수준에 대한 조사나 연구들로 ESG 경영을 실천할 경우 기대되는 효과에 대한 연구는 부족하다. 본 연구의 목적은 모든 기업들이 EGS 경영 도입 및 실행전략을 시급히 마련해야하지만대기업 중심으로만 ESG 준비가 진행되고 있어 중소기업의 인식조사를 통해 ESG 도입이 조직성과 및 기업경영에 미치는 영향과 효과를 분석하여 중소기업의 실행에 참고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시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ESG 인식요인을 독립변수, 조직성과와 경영성과를 매개변수로 설정하여 연구모형을 설정하고, ESG 인식요인의 하위변수로 환경활동(E), 사회적책임활동(S), 지배구조활동(G)을, 조직성과의 하위변수로 효율성과 공정성을, 경영성과의 하위변수로 재무적 성과와 비재무적 성과를 설정하여 ESG인식과 조직성과, 경영성과 간의 영향관계를 검증하였다. 실증분석을 위해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조직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수집하고 SPSS 22.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진행해 가설을 검증하였다. 분석결과 ESG 인식 중 사회적 활동과 지배구조활동은 모두 조직이 효율성과 공정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환경 활동은 공정성에는 긍정적 영향을 미치나 효율성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조직의 효율성과 공정성은 모두 재무적 성과와 비재무적 성과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실증분석 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이 시사점을 제시할 수 있다. 첫째, 중소기업의 ESG 인식 중 사회적책임활동(S), 지배구조활동(G)은 효율성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환경활동(E)은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조직 구성원들이 환경활동(E) 보다는 기업의 활동 중 본인과 이해관계자를 포함하여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사회적책임활동(S)과 지배구조활동(G)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은 조직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사회적책임활동(S)과 지배구조활동(G) 뿐만 아니라 사회적 활동(S) 또한 기업의 효율성과 공정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기업의 장기적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에도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요인이므로 ESG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ESG 경영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ESG 실행전략 수립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둘째, 중소기업의 ESG 활동 모두가 공정성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ESG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지표이므로 객관성과 공정성이 중요한 요소이다. 대부분의 ESG 이니셔티브들은 공정한 ESG 평가 기준을 공개하고 있다. 기업에 공정성이 확보되어 있다는 것은 조직내 이해관계자들 간의 신뢰가 형성되어 있다는 것으로 상호 간의 의사결정이 존중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공정성이 확보 될 경우 생산성 증가로 이어져 기업성과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기업은 공정한 보상체계와 성과기준 등을 마련하여 조직 구성원들이 ESG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공정성 확보방안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셋째, 조직성과의 하위요인인 효율성과 공정성은 모두 재무적 성과와 비재무적 성과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자원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성과에 대한 보상이 공정하게 분배 될 경우, 구성원들의 충성도가 높아질 것이며 고객서비스, 품질 개선 등을 위한 노력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업이 지속 성장을 추구하는데 요구되는 선순환 구조 형태의 활력있는 조직문화가 형성될 것이다. 따라서 기업은 ESG 경영을 선행하여 조직의 공정성을 높이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기업의 ESG 활동을 대외적으로 고객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 이러한 활동은 경영성과로 이어지며 ESG 경영을 통해 만들어진 기업 이미지는 고객의 충성도에도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본 연구는 중소기업의 ESG 인식 수준을 조사하여 ESG 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중소기업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수집해 실증분석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중소기업의 ESG 경영 활성화방안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가 중소기업의 ESG 경영 참여 동기를 유도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하며, 나아가 대기업과의 상생을 통해 글로벌 ESG 가이드를 준수하면서 국제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주제어 : ESG 경영, ESG 인식, 중소기업, 조직성과, 경영성과, 환경활동(E), 사회적책임활동(S), 지배구조활동(G), 효율성, 공정성, 재무적 성과, 비재무적 성과, 지속가능경영

    • 국내 오케스트라 경영의 발전방향 연구 : 서울경기지역 오케스트라들을 중심으로

      서원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201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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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케스트라 경영이라는 것은 일반적 예술단체와 달리 대규모의 조직을 운영하는 것이며, 그것은 교향악단의 예술적 활동을 촉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행정 및 경영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오케스트라의 경영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본 연구는 서울 및 경기지역 오케스트라의 경영 현황을 비교분석하는 것으로 오케스트라 경영에 필요한 재원마련을 위한 경영전략을 제시하여 국내 오케스트라 경영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는 서울 및 경기지역 오케스트라 운영 현황 비교 분석한 결과 3가지 측면에서 오케스트라 경영의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첫 번째, 오케스트라 운영을 위한 예술가 조직과 예술경영조직의 부조화이다. 두 번째, 서울 및 경기 지역 내 국공립 산하 교향악단들의 외부 재원조달이 현격히 부족하다. 세 번째, 오케스트라 경영을 무조건 상업적인 공연을 통한 수익증대로 인식하는 것이 문제점이다. 이러한 3가지 문제점이 재원마련을 위한 다각적인 경영시스템의 부족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파악하였다. 결국 이러한 문제점들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으로서 오케스트라 재원마련을 위한 경영전략을 제4장에서 제시하였는데, 그것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오케스트라 운영을 위한 재원마련을 위해서 교향악단 자체적으로 운영조직의 능률성, 운영의 안정성, 교향악단의 인지도, 시민의 참여도, 교향악단의 성장성에 대한 비전 제시가 필요하다. 둘째, 오케스트라 재원마련을 위한 개발전략으로서 일반 관객을 교향악단의 기부자 또는 후원자로 전환시키는 후원자 개발전략이 필요하다. 더 나아가 후원자를 관리 및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제도화된 후원회 조직 개발팀이 필요하다. 셋째, 교향악단 운영의 재원마련을 위한 다양한 기금모금활동 전략이 필요하다. 이것은 개인과 기업, 공공기관, 기부의 유형 등에 철저한 마케팅적 접근이 필요하며, 공공적 기부와 후원 캠페인과 특별한 이벤트 기획 및 개최를 통해서 가능하다. 넷째, 이 모든 경영전략을 구체적으로 실현시킬 수 있는 조직개편으로서 오케스트라 리더십이 필요하다. 오케스트라 리더십은 바로 교향악단의 조직을 예술경영적 조직구조로 개편하는 것이다. 행정중심의 예술경영 조직 구조의 1단계 조직개편 모델, 통합적인 예술경영 파트너십 중심의 2단계 조직개편 모델, 교향악단 운영을 기부행정 중심으로 개편하는 조직구조 3단계 조직개편 모델을 제시하였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교향악단의 예술경영 전략을 통해서 소비중심의 교향악단 운영을 생산중심의 창조적이고 활성화된 예술경영조직으로 탈바꿈하여 한국 교향악단 시장에서 클래식음악에 대한 팬덤문화를 형성하고, 기부와 후원문화를 촉진시켜 예술시장의 활성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공연예술조직 운영을 위한 예술경영인의 리더십 연구

      문혜정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201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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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adership has been continuously handled with desired various studies following the types and cases of the age in all human management ranges. To fulfill the goal and outcome after the Industrial Revolution, not only vertical leadership of control simply existing as a strict manager inside an organization, but various types of leadership such as horizontal leadership of communication respecting value and characteristic of people are becoming diversified. Also, the status of leadership as an independent study inside the harmony with creativity at the contact of humanities and economics is showing that leadership is playing an important role in business administration. After performing arts has had the history as an industry, arts managers also realized the rapid flow of social change, were required to have the attitude to actively, developmentally cope to situations, and have been putting focus on application of leadership inside each arts organizations until now in which performing arts is being realized as the growth power of national development creating high-value. However despite of this phenomenon, tendency to taboo the commercial viability of arts exists until today. Also, the role of leadership inside art organizations is being neglected because of urgent first-priority tasks such as unsystematic management patterns and pettiness of art organizations of most performing arts due to rich-get-richer phenomenon followed by winner monopoly in the market exist. Especially because managers without the clear concept of leadership operate private performing organizations, there are many cases in which positive factors of productivity and efficiency are slow in drawing out. As performing industry develops, the main agent of art organizations should intrinsically renovate and have opportunities of self-regulating development to develop the capability of concerned art organizations, and should realize that overall stagnation of performing industry can result if this isn't thoroughly fulfilled. Leadership of an arts manager should become a tool to bear fruit of profit pursue through reinforcement of sense of duty and organization capability as an artist creating art as well as training manpower in the organization. By that, this study is subject not only on production agencies among private art organizations with pursuit of profit. It says that leadership education leading change of organizations should take place through delegation of authority to middle managers and overall art organization manpower. Various leaderships are being applied for training talents, which is one of the important rules for the improvement of productivity of various modern companies, and company development and stabilization is being promoted through the teamwork inside organizations and sharing of roles, responsibility of teamwork and individual teamwork through CEO, middle manager level leadership programs. Clear limit that it is difficult to graft pure management theory exists at the fact that artist groups with weak organizational power put the fundamental of industry into art. However, increase of value and capability of organization by each improvement of duty capability of each individual and equating organization value and individual value under the structure of art management organization which is included in the large frame of management can be seen through appropriate application of leadership. Companies or organizations expecting and respecting capability of employees with companion-like management values are such kinds. Ripple effect of value pursue of managers which can effect the organization is handled by referring to leadership which emphasizes the communication and trust aspects of art managers. By analyzing various leadership management cases of art organizations and ordinary companies, the direction and supplement points of leadership fitting our current situation of art organization operation were sought. 인간의 모든 경영(經營)의 범주에서 리더십(leadership)은 시대의 유형과 사례에 따라 요구되는 다양한 연구와 더불어 계속적으로 다루어져 왔다. 산업혁명 이후 목표와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단순히 조직 내 엄격한 관리자로서 존재한 통제의 수직적 리더십뿐만 아니라 이제는 인간중심의 가치와 개성을 존중하는 소통의 수평적 리더십에 이르기까지 리더십의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으며 또한 인문학과 경제학의 접점에서 창의성과의 조화 속에 리더십이 독립된 학문으로서의 위상을 차지할 수 있을 정도로 경영학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공연예술이 산업으로서의 역사를 가지게 된 이후로부터 시작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국가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인식되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예술경영인들 역시나 사회변화의 급격한 흐름을 인식하고 상황에 능동적이고 발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자세를 요구받으며 각각의 예술조직 내 리더십의 적용에 관심을 두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예술의 상업성을 터부시 하는 경향이나 체계적이지 못한 경영패턴, 시장에서의 승자독식에 따른 빈익빈 부익부 현상에 의한 대다수 공연예술단체들의 조직의 영세성 등 해결되어야 할 시급한 선결과제에 가려져 예술조직 내 리더십의 역할이 다소 등한시되고 있다. 특히 리더십이란 명확한 개념이 부재한 경영자는 민간공연조직 운영에 있어 생산성과 효율성의 긍정적 요인을 이끌어 내기에 더딘 경우가 많다. 공연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이에 관여하는 예술조직의 역량이 동반성장하기 위해서는 예술조직의 주체가 내부적으로 쇄신하고 자체적인 발전의 기회를 가져야 하며 그것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때 결과적으로는 공연산업 전반의 정체로 이어질 수도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예술경영인의 리더십은 조직 내의 인력양성과 더불어 예술을 창조하는 예술가로서의 사명감과 조직역량 강화를 통한 이윤추구의 결실을 맺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그리하여 본 논문에서는 영리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민간예술조직 중 공연기획사를 대상으로 하여 대표자뿐만 아니라 중간관리자와 예술조직 인력 전반에 걸쳐 권한 위양을 통한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리더십의 교육이 이루어져야 함을 다룬다. 현대의 수많은 기업에서도 생산성의 향상을 위한 중요한 원칙 중 하나인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리더십이 적용되고 있으며, CEO와 중간관리자급의 리더십을 포함, 리더십 프로그램을 통한 조직 내 팀워크와 직원 개개인의 역할과 책임의 공유를 통해 기업의 성장과 안정을 도모한다. 예술조직은 특성상 조직력에 취약한 예술가 집단이 산업의 기본을 예술에 두고 있다는 점에서 순수경영학적 이론을 접목시키기 어려운 한계가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경영의 큰 틀에 포함되는 예술경영조직이라는 구조 하에서 집단의 가치를 개인의 가치와 동일시하여 각 개인의 업무역량 향상에서 비롯된 조직의 가치와 역량 상승의 효과를 적절한 리더십의 적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직원의 역량을 기대하고 존중하며 동반자적 경영 가치관을 가지는 회사 또는 조직이 바로 그러하다. 아울러 예술경영자의 소통과 신뢰의 측면을 강조하는 리더십을 언급하여 경영자의 가치 추구가 조직 내에 미칠 수 있는 파급효과를 다루고자 하며, 예술조직과 일반 기업의 다양한 리더십 경영사례 등을 분석하여 현재 우리의 예술조직 운영실정에 맞는 리더십의 방향과 보완점 등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 무용계 활성화를 위한 예술경영교육도입 방안연구

      전선영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201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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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무용계의 활성화를 위해 예술경영교육도입을 통하여 아직체계를 잡지못한 무용계의 학문적인 발판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준비되어진 무용전공 예술경영인이 필요하게 된 문화예술계의 현실을 살펴보고 이러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전문능력의 무용전공자를 무용계는 양성해 내야 한다고 본다. 10년이 족히 넘는 긴 시간의 훈련으로 ‘무용’ 이라는 속성상 자발적이든 타의적이든 졸업과 동시에 진로를 찾지 못하는 전공자와 또 30대초의 이른 이에 조기은퇴를 해야 하는 상황을 전문무용수는 직면하게 된다. 이렇듯 어릴 적부터 오랜 훈련과 교육을 통해 무용에 깊은 열정을 가진, 공연을 통해 무대 경험과 단체 생활에 익숙해진 그들이 너무나 이른 나이에 사회로 나오게 된다. 긴 시간동안 무용을 전공한 이들은 무용예술과 관련된 일에 활동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실기위주의 수업으로 인하여 많은 다양한 문화 예술계의 길이 있음에도 그 길을 알지 못하고 졸업을 맞이하게 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연구의 목적은 현재 무용계의 양·질 향상과 사회적 위상을 위해 직접적으로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무용공연예술관련 업무가 상당히 많음을 설명하였다. 이젠 무용계에 예술경영교육과 무용경영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예술경영학은 이러한 폭증하는 문화예술과 소비자의 관계를 효과적으로 정립하고 매개할 방법론을 총계 적으로 연구하는 신생학문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할 수 있다. 무용경영학은 무용학과 경영학의 복합적 교과로서의 학문이 아니라, 무용학의 일부로서 무용이 보다 네트워크화 되어 가고 있는 복잡한 현대 사회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한 매개체적인 학문임을 인식하여야 한다. 예술경영학은 시스템화한 일부 산업현장과 달리 '현장성, 노동집약적, 휴먼네트워크 중심, 비(非)자동화, 공익성, 창조성‘ 등 예술현장의 특성을 감안해 이런 전제조건들을 명확하게 교육하고 수용시킬 특화된 커리큘럼이 요구된다. 무용 경영학 역시 사회적 수요의 변화분석과 예측에 대한 연구가 절실하며, 무용경영학에서 다루어야 할 대상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분류 및 분석연구에 이어 이를 실제 사회적 요구에 적용하기 위하여, 교과과정 분석 및 무용경영학 교과과정 제안 등 세부적인 선행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최근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우리나라 예술경영교육의 현황과 새로운 한 영역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무용경영학의 연구방향과 교육환경의 개선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이 논문은 예술경영분야에서의 미국의 6개 대학의 커리큘럼과 예술경영교육 사례를 들었으며 우리나라의 교과과정과 함께 분석해 보았다. 또한 무용학 석사학위를 토대로 예술경영학 영역에 대한 논문을 중점으로 연구하여 예술경영과 무용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동향을 파악하고자 한다. 무용학 분야의 예술경영학은 무용공연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에 관한 연구로 치우쳐 있는 경향이 있다. 마케팅 이외에 예술경영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포함하는 ‘예술경영개관’, 예술 공연의 활성화를 위한 ’예술 정책 및 행정‘ 그리고 예술의 정보체계구축을 위한 ’예술경영과 정보체계‘, 공연을 위한 극장의 활성화와 운영에 대한 ’극장 경영‘, 예술단체의 운영방안에 대한 ’예술단체‘, 예술가의 인력관리관령 연구인 ’인적자원관리‘, 공연의 대중화를 위한 ’이벤트/축제‘ 관련 연구 등 여러 분야의 균형 있는 연구가 되어져야 만이 앞으로 무용학의 예술경영학 분야의 발달이 이루어지며 또한 무용경영학의 체계적인 교육과정 또한 생겨 날 것이다. 아울러 예술경영의 전반적인 흐름과 이론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무용공연의 현황을 분석해 보고자하며, 현재 무용학과내 예술경영과목이 개설되어 있는 곳의 교육 실태와 우리나라 무용학과내에 부재되어 있는 예술경영교육을 통해 무용계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현재 시행되어지고 있는 무용공연시스템의 개선점과 방안을 올바르게 제시해보고자 한다. The research plan below proposes an academic-based approach to the advancement of the field of dance, which up to now has yet to be formalized in Arts Management education. Such an approach requires a closer look at the field of Performing Arts and its actual demand for professional dancers, which in turn drives the need to cultivate more dancers who are qualified to meet those demands. From having majored in dance with over 10 years of training and still not being able to decide on a career path after graduating with a degree in dance, to having danced professionally but suddenly having to retire in one’s early 30s, these are some of the realities that dance professionals face today. Dance professionals develop a deep passion for dance through a long and arduous course of training and education that starts from a young age, and become accustomed to stage life and working in a team environment at an age much younger than most in other professional fields. Due to the fact that current approaches to dance education focuses solely on the practice and exercise of the art of dance, many of those who have trained in dance for a long period of time end up graduating without the knowledge that there are many other career options available to them in the field of Dance.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describe with specificity the changes needed in Performing Arts and Dance education in order to improve the quality of the field of Dance as well as its place and status in society today. Currently, there is a great need for Art and Dance Management education. Art Management Studies is a somewhat new but comprehensive field of study that researches methodologies to define and set the relationship between surging cultural arts and its consumers. Dance Management Studies should be recognized as not simply a combination of Dance studies and Management studies, but rather as a truly interdisciplinary field of academic study that attempts to respond to the complex networking needs of the dance industry as it exists in today’s modern world. In Art Management Studies requires a specialized curriculum that understands and can clearly educate its students on the unique demands of the industry. For example, unlike the typical industrialized or corporate workplace, it is important to distinguish that the characteristics of the workplace of art can be among others, "on-site, labor intensive, human network focused, un-automated, beneficial to the public, and creative.” There is also a dire need in Dance Management Studies to research and track changes in the social demands of the field and to make sensible projections based on newfound understandings in order to further categorize and identify what areas in Art Management are in need of study. In addition, a more active pursuit of developing a comprehensive curriculum for prerequisite studies as well as the introduction of Art Management as a possible career path are needed to better prepare students for a fulfilling a career upon graduation.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assess the current state of Art Management education in South Korea which has increased rapidly of late, and to provide a direction and plan to improve the educational environment for Dance Management studies as a new and emerging field. To accomplish this, we will analyze and compare the curriculum in 6 Art Management programs in the United States with the curricula that exists today in South Korea. We also used the Masters’ theses in the field of Art Management and Dance Studies to augment our understanding of the current trends in these fields. There is a tendency in Art Management studies related to the dance field to focus too much on researching marketing strategies for stimulating the business of dance performance. A more balanced approach to the development of a structured curriculum for Dance Management studies is needed which should include courses in a diverse range of topics including: "Art Management Fundamentals," which should teach Art Management as a structured curriculum excluding marketing; "Art Policy and Administration," which focuses on managing the business of performing arts; "Art Management and Information Systems," that teaches the structure of IS in the arts; "Theater Management" for managing theater performances and operations; "Art Groups" for operational plans of art organizations; "Human Resource Management," related to the study of human resource management of artists; and "Events and Festivals," which touches on ways to promote performances. Additionally, based on the overall flow and theories of Art Management, we plan to analyze the current state of South Korea's performing arts. Furthermore, we plan to observe the education status of locations where Art Management studies courses are currently being offered, and consider ways to promote the field of dance as we provide improvement points and a plan to correct currently implemented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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