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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인문과학연구논총의 연구동향 및 다학문성에 대한 계량서지학적 분석

        최상희,이재윤 명지대학교(서울캠퍼스) 인문과학연구소 2020 인문과학연구논총 Vol.41 No.3

        This study identifies research trends and influences based on the informetric analysis of data citation relationship in the Journal of Humanities from 2010 to 2019. In order to analyze the research trends of published papers in the Journal of Humanities, the subject areas of the cited journals by the Journal of Humanities were analyzed. In addition this study examined the subject fields of journal articles that were citing the Journal of Humanities. As a result of analysis, it was found that the main subject areas of the Journal of Humanities were Korean and literature, Japanese and literature, historical studies, and religious studies. Futhermore, highly cited papers of the journal has an interdisciplinary influence on various academic fields including pedagogy. 이 연구는 인문과학연구논총의 10년간 데이터 인용관계를 기반으로 연구동향과 영향력을 계량적으로 분석하였다. 게재논문의 연구동향을 분석하기 위해인문과학연구논총에서 인용한 학술지의 주제분야를 살펴보았고 인문과학연구논총의 영향력을 분석하기 위해 고인용된 게재논문을 중심으로 타 학술지 논문주제분야를 조사하였다. 분석결과 게재논문의 주요 주제분야는 한국어와 문학, 일본어와 문학, 역사학, 종교학 등으로 다른 분야와 함께 다학문적으로 접근된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고인용된 논문을 인용한 주제분야를 기반으로 영향력을 분석한 결과 교육학을 포함하여 다양한 학문분야에 학제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KCI등재

        과학기술 이미지의 미학적 해명: 19세기 골지와 카할의 신경과학 실험연구를 중심으로

        이재준 명지대학교(서울캠퍼스) 인문과학연구소 2018 인문과학연구논총 Vol.39 No.1

        The relationships between technoscience and aesthetics are questioned by the fact that their theoretical intentions are different. However, the historical epistemology that scientific knowledge is historically constructed by variously intervening in its outsides shows the potential of coupling technoscientific images with the aesthetic. The article focuses on their representation of neuron images in the neuroscience debate of Golgi and Cajal in the 19th century. In these representation processes scientific knowledge has been transformed and structured not only by the aesthetic intervening, but by the intervention of materials, such as dyeing materials and experimental tools. In their analyzing the epistemic conventions of technoscientific images, Daston and Galison have rightly disposed the their images to historical-epistemic division of 'the mechanical objectivity', but could not properly explain the materiality intervened in the representation. On the other hand, their representation involved not only the aesthetic, but the materiality of the contemporary photographic techniques. This shows the historical aspect of technoscientific images related to the aesthetic through the materiality of the experiment, and instantiates the coupling of technoscience with aesthetics. 과학기술과 미학의 관련은 학문 영역의 지향점이 상이하다는 사실에서 의문시되었다. 그러나 과학 지식이 그 외부의 다양한 개입에 의해 역사적으로 구성된다는 이해는 과학기술 이미지와 미적인 것의 연결 가능성을 보여준다. 본 논문은 19세기 골지와 카할의 신경과학 논쟁에서 실험 이미지의 재현 과정에 주목한다. 그들의 신경세포 이미지 재현에는 미학적인 개입만이 아니라 신경세포염색물질의 개입이 과학적 지식을 변형시켰다. 대스턴과 갤리슨의 ‘기계적 객관성’ 개념은 그들의 이미지 재현을 인식적․역사적 구분에 따라 적합하게 배치했으나, 물질적인 개입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 반면 골지와 카할의 이미지재현은 19세기 사진 기술이 사용한 물질들과 긴밀히 연결되었다. 이는 과학기술 이미지가 실험 재료의 물질성을 매개로 해서 미적인 것과 연결될 수 있는역사적 계기들을 보여주며, 과학기술과 미학의 접점을 예시한다.

      • KCI등재

        韓國十進分類法 第4版에서의 數學, 物理學, 化學, 天文學, 地球科學, 土木工學, 機械工學 分野의 展開

        김용성 명지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1996 인문과학연구논총 Vol.15 N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translate and discuss the expansion in the field of pure sciences(mathematics, physics, chemistry, astronomy, earth sciences) and technology(civil engineering and mechanical engineering) in Korean Decimal Classification Scheme, fourth 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The expansion in the field of Pure Sciences and Technology in KDC Scheme is, in general, similar to DDC Scheme, while the subdivisions of the third summary of these two schemes are different from each other. (2) KDC classed Topoly in 410.07, while DDC did it in 514. (3) KDC classed Qualitative Analysis and Quantitative Analysis in 433.1 and 433.5 respectively, while DDC did these two subjects in 544 and 545 respectively. (4) KDC classed Earth Sciences in 450-459, while DDC did it 550-553, and while DDC 554-559 is geographical treatment like 554 Earth Sciences of Europe. (5) KDC classed Civil Engineering and Mechanical Engineering in 531-539 and 550-559 respectively, while DDC did these in 624-625, 627-628, and 621-623, 629 respectively. (6) KDC relocated the subdivisions of Aerospace Engineering and Astronautics in 558.1-.4 and 558.9 on the basis of DDC 629.1 and 629.4.

      • KCI등재

        Eastern and Western Philosophies : Epochs of Interaction

        Valeriy S. Khan 명지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9 인문과학연구논총 Vol.30 No.-

        이 논문은 다양한 역사적 시대 안에서 서양과 동양 철학의 상호작용을 다루고 있다. 그러한 시대 중의 하나가 헬레니즘 시대이다. 그리스와 동양의 문화와 정신적인 전통의 상호침투는 이 두 전통의 혼합물로서 나타나는 헬레니즘 철학 현상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4-5 세기경 동양에서 그리스 문화의 팽창은 약화하기 시작했다. 비잔티움의 기독교 교회의 고대 유산에 대한 공격 이후, 수천 명의 네스토리아교인들은 사산조 이란과 중앙아시아로 피신했으며 그곳에서 그리스 형식의 학교를 설립했다. 그 학교들의 주요 목표는 번역(그리스어를 시리아어와 피흘레비어로)과주석이었다. 서양과 동양 철학간 상호작용의 물결은 중세 시대에 약화되었으며, 이는 이슬람의 발흥과 연계된다. 아랍 칼리프조의 수도인 바그다드는 철학과 번역에 있어 가장 큰 중심이 되었으며, 그곳에서 많은 저작물들이 그리스어, 페르시아어, 시리아어 그리고 인도어에서 아랍어로 번역되었다. 중앙아시아와 이란에 새로운 독립국이 형성되던 시기였던 9세기 말은, 철학과 과학의 중심이 중동으로부터 이 지역(중앙아시아의 동부 소요학파)으로 이동했다. 이 학파의 대표적인 저작은 라틴어로 번역되어 유럽 내에서 폭넓게 순환되었다. 13세기, 몽골의 중앙아시아 침략 후, 과학의 중심은 이곳에서 무슬림 스페인과 북아프리카와 같은 아랍 칼리파조의 서부지역으로 이동했다 지역 사상가들의 연구는 기독교 유럽 내의 철학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이곳에서, 그리스, 시리아 이란, 아랍, 중앙아시아 사상가들의 저작은 라틴어로 번역되었다 유럽인들은 유럽에서 훼손되었던 그리스의 작품들을 포함하여 철학과 과학 분야의 앞선 업적들과 친숙해질 온전한 기회를 부여 받았다. 13세기 전반기, 스페인은 아랍의 영향력으로부터 해방되었다. 그리고 곧, 유럽의 르네상스가 출현했다. 동부 소요학파는 르네상스시대 사상가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지만 유럽 철학은 점차 독립적인 성격을 갖게 되었다, 17세기에 그것은 유럽 자체의 발전에 의한 성과물로나오게된다. 동양과 서양 철학의 접촉이 재개되기 시작한 것은, 19세기에 서양의 과학기술 문명이 확장히는 것과 함께 했다, 20세기, 서양 철학의 지식은 동양의 몇몇 나라들에 매우 깊이 배어들기 시작했으며, 자체의 전통적인 철학의 생존이라는 문제를 제기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양의 전통적인 철학 사상은 서양의 사상가들에게 또한 영향을 미쳤다. 오늘날, 동양과 서양의 철학의 상호작용은 세계화의 과정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 지점에서 이문화간의 대화는 우리에게 있어 시대적 명령이 되는 것이다.

      • KCI등재후보

        인문치료를 통한 양육 미혼모의 삶의 긍정성 향상

        최병욱 명지대학교(서울캠퍼스) 인문과학연구소 2013 인문과학연구논총 Vol.34 No.1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9 unmarried mothers who take care of child who entered center for unmarried mothers and their children. This study is a result of clinical example of Humanities Therapy conducted from May 14, 2011 to July 2, 2011 in 8 sessions in total - one session each week, two hours each session. Major activities of program were integrated Humanities Therapy to listen, write, and tell through classic, history, literature, movie etc. And this study investigated influences of Humanities Therapy upon positive attitude on life of unmarried mother who take care of child. For this study, the author used Korean type Resilience index as preliminary test tool. Three elements composing Resilience are capacity to control oneself, capacity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and positiveness. The most important thing among the three elements is the very positiveness. If positiveness is strengthened, capacity to control oneself and capacity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can be improved simultaneously. The author gave attention in investigating change of positiveness index of unmarried mother with child through Humanities Therapy. In conclusion, it was figured out based on the study results that integrated Humanities Therapy through literature, history, various examples, and movie showed significant results on improvement of positiveness of life for unmarried mother with child.

      • KCI등재

        국내외 인문학 분야의 인공지능 주제 연구 동향 비교 분석

        김진원,이재윤 명지대학교(서울캠퍼스) 인문과학연구소 2023 인문과학연구논총 Vol.44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research trends in the field of artificial intelligence in humanities both in Korea and internationally through bibliometric analysis. A total of 635 and 594 papers were collected from KCI and WoS, respectively, from 2002 to February 2023, and analyzed using keyword co-occurrence and network analysis. The results show that research activities in the field of AI in humanities have become more active both in Korea and internationally. In particular, 2016 and 2019 were turning points for research activities in Korea and internationally, respectively. While research trends in Korea and overseas are similar overall in that they cover various topics related to AI in humanities, overseas research has been actively conducted on the history of AI development as well as theological perspectives compared to Korea 이 연구는 국내외 인문학 분야의 인공지능 주제의 연구 동향을 계량서지학적비교 분석을 통해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KCI와 WoS에서 2002 년부터 2023년 2월까지의 논문 635건과 594건을 수집하여 단어동시출현분석과네트워크 분석을 진행하였다. 분석결과 국내는 2016년, 해외는 2019년을 기점으로 연구가 보다 더 활성화되었다.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지는 점은 전반적으로비슷했지만, 해외의 경우 국내와는 다르게 신학 관점의 AI 연구와 AI 발전사에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 KCI등재후보

        Iranian Studies in Korea

        김종도 명지대학교(서울캠퍼스) 인문과학연구소 2014 인문과학연구논총 Vol.35 No.4

        최근 쿠쉬나메에 대한 연구로 우리나라와 페르시아와의 관계는 일찍이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중동과의 본격적인 교류는 1970년대 제1차 석유파동 이후로 본격화됨으로써 우리나라와 이란과의 관계도 보다 밀접하게 되었다. 그러나 양국 간의 관계가 점진적으로 증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국내의 이란학 연구의 현실을 조망하는 연구는 없었다. 본고는 이런 점을 고려하여 그간의 이란학(Iranian Studies)연구 실태를 내·외국인 학위수여자 수, 전공분포도, 연도별 수여자 수 그리고 연구경향을 통하여 이란학에 대한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대상은 1968년부터 2014년 8월까지 국내대학에서 수여된 이란과 관련된 석·박사논문을 대상으로 삼았다. 국내 학계의 이란에 대한 관심은 1976년 한국외국어 대학교에 이란어과 개설되고 1979년 6월 15일 한국중동학회가 설립됨으로써 이란학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국내에서 이란에 관한 최초의 논문은 1968년에 처음 선을 보였으며 그 후 2014년 8월까지 31개 국내대학에서 104개의 석·박사 학위논문이 쏟아져 나왔으며 내국인은 85명이며 외국인은 19명이었다. 이 가운데 박사학위 논문은 고작 12편에 불과하였으며 92편이 석사학위 논문이었다. 박사학위소자자 중에 내국인이 7명 외국인이 5명을 차지하였다. 이들이 관심을 두고 연구한 분야는 다양하였는데 정치, 경제, 문화, 선교, 예술, 역사, 법, 교육, 농업, 약학, 심리, 종교, 섬유, 언어, 해양 물리 등 다양하였다. 그러나 이들의 연구의 중심은 내·외국인 모두가 정치, 경제 쪽에 치중되어 있어 내국인은 85편 가운데 60편, 외국인은 19편 가운데 12편을 차지하여 정치, 경제관련 논문이 전체 69%를 차지하였다. 1970년대에는 연구자들이 양국 간의 경제적 협력이 대두되면서 경제 분야에 치중하였으며, 1980년대에는 정치 분야의 논문이 많이 발표되었는데, 이는 1979년 이란의 이슬람 혁명과 이란-이라크 간의 전쟁여파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이란의 핵과 관련된 논문들도 간간히 선을 보여 시세의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앞으로 이란학이 보다 활발히 진행되기 위해서는 강대국들이 왜 이란학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지를 살펴보고 우리도 이를 서둘러야 한다고 본다. 또한 장학금제도를 활성화하여 이란학 연구자의 폭을 넓혀야 한다. 이는 장기적으로 균형잡힌 지역학을 연구하기 위함이다. 이 외에도 정기적인 학술교류, 학자와 학생교류 등을 통하여 자료수집과 정보교류를 정례화 할 필요가 있다.

      • KCI등재

        情報檢索 시스팀의 費用對效果

        金容成 명지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1983 인문과학연구논총 Vol.1 No.-

        종교는 어느시대 어느 곳에서나 옮바른 진리인 반면에 공산주의는 능력이 한정되어 있는 인류가 만들어낸 이론이다. 종교가 인류의 복지와 발전을 위한 은총과 관용, 안전과 안심이라면 공산주의는 무신론과 억압만을 기초로 하여 세워진 사상임을 현실이 증명해 주고 있다. 공산주의는 종교를 부정하는 한편 인간을 인간의 본궤도로부터 몰아 내고 인간의 추구하는 바 목표와 본능으로부터 소외시킨다. 그리하여 공산주의의 도당들은 종교에 반대하여 종교가 과학에 배치된다고 비난하면서 선전공세를 편다. 그들은 종교도 빛이요 과학도 빛이기 때문에, 빛이 빛을 적으로 삼을 수 없음을 망각하고 있다. 종교에 대한 적대행위는 문화적 혁명활동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정하고 있으며, 공산주의는 이적대행위를 계속하는 한편, 유물론적ㆍ무신론적인 신조를 지구상에 퍼뜨리기 위해, 종교를 뿌리뽑는데 적당하고 효율적이라고 여겨지는 모든 수단을 동원, 획책하였다. 공산주의는 예배하고자 하는 인간의 합법적인 특성을 금지시키고 학교에서의 종교교육을 말살하는데 노력을 집중하며, 인간의 삶 가운데 가장 귀중한 것, 즉 종교를 향한 추진력의 가장 큰 원천을 못쓰게 막아버림으로써 윤리면에서도 죄악을 저질렀다. 공산주의는 간혹 정치적인 이유때문에 종교뒤에 숨어서 종교에 반대하지 않는 척 하지만, 공산주의라는 것이 그 지도자 레닌의 사상에 입각해서, 어디까지나 명백한 무신론에 근거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허위인 것이다. 공산주의가 무신론에 근거하고 자유를 억제하며 그런 행위를 할 때 그들은 그것이 인간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우리는 공산주의가 신을 부정하면서도 신 아닌 다른 인간을 신격화하여 자기들의 지도자를 신성하고 권능있는, 인간 이상의 신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보고 있다. 그리하여 공산주의는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적나라하게 모습을 드러내어, 공산주의는 어느곳에서건 어떤 관점에서건 인간과 인간성을 파괴하는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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