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신라대학교 예술연구소 10년

            신라대학교,예술연구소 신라대학교 예술연구소 2005 예술연구 Vol.1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2016학년도 신입생 실태조사 연구

            유영달(외 1명) 신라대학교 (부산여자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2016 學生生活硏究 Vol.36 No.-

            본 보고서는 2016학년도에 신라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들의 특성을 파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설문의 내용은 2016학년도 신라대 신입생들의 사회인구학적 특성, 부모님의 직업 및 소득 수준, 본교 지원동기 및 학과결정 과정, 대학생활 및 장래 계획, 생활태도 및 가치관, 정 신건강 상태, 입시 정보의 활용 등을 망라하고 있다. 본 보고서는 매 학년도마다 1학기 초에 설문지를 배포하여 1학기 말 경에 분석 발표하여 왔던 신라대 학생상담센터의 고유 업무 영 역에 속하기도 하다. 신입생 실태조사는 매 학년도마다 실시되므로 예년의 자료들과 비교함 으로써 신입생들의 특성과 욕구의 변화 추이를 관찰하고,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교육환경 변화 속에서 우리 대학교의 교육적 정책 입안과 실행의 주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교무처의 경우 교양 및 전공 교육의 교육과정 수립 혹은 개정에, 입학관리처의 경우 입학정 책의 입안 및 초점의 변화에, 학생지원처의 경우 학생들의 욕구에 맞는 장학정책 혹은 학생 복지 정책의 수립에, 기획처의 경우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리 대학교의 정책 수립과 실 행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또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매해 비슷한 내용 문항들을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방법으로 조사하지만, 해마다 문항내용의 수정, 새로운 문항의 추가, 변별력이 부족한 문항의 삭제 등 내용타당도의 향상은 물론 전수표집의 방법으로 모집단의 대표성을 증진하여 외적 내적 타당도가 높아지고 있다. 2016학년도 신입생 실태조사와 2015년 실태조사는 많은 차이점이 발생했다. 먼저 학교 및 학과 관련 사항에서는 신라대학교에 대해 학생들이 갖고 있는 이미지가 무엇인지를 조사 하였고, 전공학과 선택 시 도움받기를 원하는 부분 등의 조사를 추가하였다. 2016년에는 특 히 홍보 및 입시정보 사항에서 수정 및 보완된 항목이 많아졌다. 신입생들이 신라대학교에 지원 및 등록을 결정한 시기 및 지원 전형, 방문 경험, 수시 및 정시 입학설명회에 관련된 사 항 등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를 실시하였고 2015년에 이어 학생상담센터 프로그램에 대한 학 생들의 요구 정보도 제공하였다. 본 보고서를 통해서 교수 및 직원들이 우리 대학교 2016학 년도 신입생들의 전체적인 특성을 더 잘 이해함으로써 우리 대학교가 진정한 수요자 중심의 교육중심 대학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 2017년 하반기 신라대학교 ‘부산의 하루' 수강생 및 재학생 대상 설문조사의 분석(Ⅰ) : 종교, 부모의 고향 그리고 부산의 발전과 미래에 대한 인식을 중심으로

            김대래,,장희정,,유영명,,박희정 신라대학교 부산학연구센터 2018 부산연구 Vol.16 No.1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questionnaire about 212 people born in Busan, non-religion was the most with 61.8%, 20.3% Buddhism, 10.4% Protestant and 6.1% Catholic. These ratios were roughly similar to those of the past. However, the proportion of Buddhism was somewhat lower than that of the past, and the proportion of Catholicism was high. Fathers' hometown was Busan (53.3%) and Gyeongnam (29.7%). Daegu and Gyeongbuk were 4.2% and 4.7% respectively. mothers's home is Busan's 51.4%, and Gyeongnam's 25%, so Busan and Gyeongnam has an overwhelming weight. There was a positive response to the questionnaire on the development and future of Busan. It was optimistic that the questionnaire on 'what will happen to the development of Busan in 10 years' would be much better. The answer of "Yes" was much superior to the question "The future of Busan is bright." Only 13.2% of respondents said “No” to the question. However, the percentage of respondents who answered "normal" was 39.2%. Overall, respondents were still brightly looking at the future of Busan, even though they knew there were not many jobs. The responses to the questionnaire about safety and environment in Busan were mixed. While the rate of feeling safe about terrorism was not high, the risk for nuclear power plants, earthquakes and typhoons was felt to be higher. On the other hand, there were many negative perceptions in the environmental survey. Negative responses predominated in all environmental questions. Respondents were not satisfied with the air, water and cleaning of Busan. Busan's administrative and political questionnaires had many negative responses. Although respondents who were the first grade in college may have difficulty in responding to the survey, many responded to the decision, but in general, there were more negative responses in the questionnaires on politicians, administration, and public officials. Busan's traffic-related questionnaire was positive. Transportation routes, fare, and transportation. The results of the questionnaire on Busan's culture and arts, and whether Busan is a good city to live in, were positive. Students did not think that Busan's culture and arts level was low, and Busan was perceived as a beautiful and livable city. The recognition of students at Silla University is noteworthy because it is contrary to the general belief that Busan is a barren and not a good place for culture and arts. 부산출생자 212명에 대하여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종교는 무교가 61.8%로 대부분을 점하는 가운데 불교 20.3%, 개신교 10.4%, 가톨릭 6.1%였다. 이러한 비율은 과거의 조사와 대체로 비슷하였다. 다만 불교의 비중이 과거의 조사에 비해 다소 낮았고 가톨릭의 비중은 높았다. 아빠의 고향은 부산이 53.3%, 경남이 29.7%로 압도적으로 부산/경남이 점하고 있었다. 대구/경북은 4.2%, 호남/제주는 4.7%였다. 엄마의 고향은 부산이 51.4%, 경남이 25%로 역시 부산/경남이 압도적인 비중을 점하고 있다. 부산의 발전과 미래에 대한 설문은 긍정적인 응답이 많았다. ‘10년후 부산의 발전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설문에는 대부분 더 나아질 것이라고 응답을 하여 낙관적인 전망을 보였다. ‘부산의 미래는 밝은가'라는 설문에 대해서도 ‘그렇다'는 응답이 훨씬 우세하였다. ‘그렇지않다'는 응답은 13.2%에 불과하였다. 다만 ‘보통이다'는 응답비율이 39.2%로 상당히 높았다. 종합적으로 볼 때 응답자들은 일자리가 많이 없다는 것을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산의 미래를 아직은 밝게 보고 있었다. 부산의 안전과 환경에 대한 설문 응답은 엇갈린 응답이 나왔다. 테러에 대해서는 안전하다고 느끼는 비율이 높았던 반면, 원전과 지진 그리고 태풍에 대해서는 그로 인한 위험을 더 크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환경과 관련된 설문에서는 부정적인 인식이 많았다. 환경 관련 모든 문항에서 부정적인 응답이 우세하였다. 응답자들은 부산의 공기, 물, 청소 등이 좋지 않다고 판단 하고 있었다. 부산의 행정과 정치에 관한 설문은 부정적인 응답이 많았다. 대학 1학년이 주축인 응답자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설문들일 수도 있어 판단을 유보한 응답이 많았지만 대체로 정치인과 행정 그리고 공무원 등에 관한 설문에서 모두 부정적인 응답이 더 많았다. 부산의 교통관련 설문은 긍정적이었다. 교통노선, 요금 그리고 교통수단간의 연계 등은 잘 되어 있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부산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부산이 살기좋은 도시인가 등에 관한 설문결과는 긍정적인 응답이 우세하였다. 학생들은 부산의 문화예술 수준이 낮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부산이 아름답고 살기좋은 도시로 인식하고 있었다. 이러한 신라대학교 재학생들의 인식은 일반적으로 부산이 문화예술의 불모지이고 아름답지 않다는 통념과는 반대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이에 관해서는 좀 더 장기적으로 그리고 타대학 학생들의 설문과 비교하면서 그 의미를 이해해 보아야 할 것이다.

          • 일제하의 영남지역 여성관련 자료집(上) - 조선일보 편 -

            이송희 신라대학교 여성문제연구소 1997 신라대학교 여성문제연구소 자료집 Vol.2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신라대학교 여성문제연구소 10년

            이송희 신라대학교 여성문제연구소 1999 젠더와 사회 Vol.1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신라대학교 2018년도 2학기 ‘부산의 하루' 수강생 대상 설문조사 결과 분석

            김대래,,김형구,,박명선 신라대학교 부산학연구센터 2018 부산연구 Vol.16 No.2

            In 2018 2nd semester, 134 students who were attending the ‘A Day of Busan' were asked to take this survey. Among them, 78 students were from Busan. This paper analyzed these 78 students. According to the respondents' grades, 52.6% of the respondents were in the first grade, slightly more than half, and the second was 33.3%. It can be seen that the 'A Day of Busan' course are mainly in interested in lower grades. According to the year of birth of the respondents, the birth rate in 1999 was 43.6% of the total, including one missing value. In this questionnaire, we surveyed and analyzed the religion of the students, the parent's home, the typical food of Busan, representative places in Busan, and the personality, strengths and weaknesses of Busan people. We also surveyed students' lives, for example, the number of participating in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he number of visits to professional baseball games, the number of overseas trips, using mobile phones time per day, the number of close friends, sleeping hours. Also we surveyed the population size of Busan. The proportion of students who replied that population size is less than the actual population of 3.45 million in Busan was similar to that of students who replied that it is more. 2018년도 2학기 ‘부산의 하루' 수강생 가운데 부산출신 학생 78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하였다. 응답자의 학년별 구성을 보면 1학년이 52.6%로 절반을 조금 넘고, 그 다음은 2학년으로 33.3%이었다. ‘부산의 하루' 과목은 주로 저학년이 수강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응답자의 출생연도를 보면 1999년 출생자가 결측값 1명을 포함한 전체에서 43.6%를 점하여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응답학생 78명의 종교를 보면 무교가 61.5%로 압도적인 비중을 점하고 있다. 그 다음으로 불교가 20.5%, 개신교가 12.8%, 가톨릭이 3.8% 그리고 기타종교가 1.3%였다. 아버지의 고향은 부산이 53.8%로 절반을 넘으며, 그 다음은 경남으로 24.4%였다. 부산과 경남을 합하면 78.2%로 절대적인 비중을 점하고 있다. 어머니의 고향은 부산이 56.4%, 경남이 11.5%로 부산과 경남을 합하면 67.9%였다. 부산의 대표음식으로는 돼지국밥이 36.2%, 21.2%의 어묵, 15.7%의 밀면, 8.7%의 씨앗호떡, 7.4%의 생선회 순이었다. 타지역에서 오는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곳으로는 광안리가 17.9%, 해운대로 13.1%, 서면으로 10.3였다. 그 다음으로는 롯데야구 6.1%, 광안리불꽃놀이 5.3%, 센텀시티 5.1%, 광안대교 4.9% 순으로 나타나 주로 광안리와 해운대 그리고 서면 쪽으로 쏠리는 경향이 나타났다. 부산에서 새로 생기면 좋은 것에 대한 설문에서는 놀이공원이 13.3%, 워터파크10.8%, 공원 8.7%, 체육관 8.2%, 수목원과 박물관이 각각 5.8%로 나타나 학생들은 놀이시설을 가장 원하고 있었으며 그 다음으로 공원과 체육관을 선호하였다. 부산사람들의 성격에서 좋은 점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의리있다'가 17.8%로 가장 많았고, 나쁜 성격은 32.5%의 압도적인 비율이 성격이 ‘급하다'로 나타났다. 즐겨마시는 음료에는 커피가 33.3%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26.9%의 콜라였다. 주중 술 마시는 횟수에 대한 설문에는 ‘전혀 마시지 않는다'는 학생이 38.5%로 약 40%에 해당하는 학생이 전혀 술을 마시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여한 횟수, 부산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 참여한 경험, 해외 여행 횟수에 대한 설문에 대해서는 각각 전체의 64.1%, 35.9%, 33.3%의 학생들이 한번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휴대전화 사용시간의 평균은 271분, 친한 친구수의 평균은 13명, 수면시간은 평균은 6.8시간, 한달 용돈은 평균 35만원이었다. 부산의 인구가 얼마나 되겠는가 하는 설문에 대한 응답은 매우 다양하였는데, 2만명에서부터 3,800만명까지 넓은 범위에 걸쳐 분포하였다. 그런데 부산의 실제인구 345만명 선보다 적다고 응답한 학생의 비율이 약 절반이었고 나머지 절반은 그보다 많다고 응답하였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