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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사회과학으로서 행정학의 과학성에 대한 논의

          라수정 ( Su Jeong Ra ) 경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4 社會科學硏究 Vol.40 No.1

          현사회과학은 자연과학과 마찬가지로 ‘과학적 지식'을 추구하는 학문인가? 사회과학의 과학성이란 사회현상과 인간존재를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일반적인 이론이나 법칙을 생산해 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인간이 만들어 내는 사회현상이 자연현상처럼 과학화될 수 있을 만큼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것인지, 그래서 법칙을 발견해 낼 수 있을 것인지가 논쟁의 대상이다. 그러나 사회과학의 과학성을 자연과학의 과학성을 결정하는 기준으로만 판단할 수 없다는 반론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과학성과 과학적 지식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단순한 과학관과 복잡한 과학관의 측면에서, 사회적 행위의 본질적 성격을 규정하는 실증주의와 반실증주의의 측면에서,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특성이라는 측면에서 살펴보기로 한다. 이를 위해 사회과학에서 실증주의적 연구경향의 기원과 발전을 사회학의 창시자 콩트와 뒤를 이은 뒤르켕의 주장을 토대로 살펴보고, 실증주의와 반실증주의적 연구경향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고 판단되어지는 베버의 방법론, 그리고 베버의 방법론을 비판하고 보완하고자 했던 사회과학적 현상학의 창시자 슈츠의 반실증주의적 주장까지 살펴본다. 그리고 행정학에서 실증주의와 반실증주의 간의 논쟁을 사이먼과 왈도의 논쟁, 김영평과 문태현의 논쟁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이러한 논의를 중심으로 행정학에서 지향해야 하는 과학성의 개념에 대해 다시 정의해 보고 해석해 보고자 한다. Social Science is a branch of science that aims to find a scientific knowledge like Natural Science? The concept of ``science`` in Social Science means that there is general theories and regular rules which can explain human behaviors or social phenomena scientifically. But because the social phenomena are made by human and human relations in the context of person to person or person to society, it is very hard to find general theories and regular rules. So there has been a dispute about the difference in Social Science`s concept of ``science`` and Natural Science`s concept of ``science``. Positivists insist that there`s no difference about concept of ``science`` in Social Science compared with Natural Science. But anti-positivists insist that Social Science has a lot of different characteristics compared with Natural Science that we should study Social Science with other various methods different from the method of Natural Science. So, after this study examines the argument between positivism and anti-positivism in Public administration, and then will propose new definition and interpretation about the concept of ``science`` in Social Science.

        • KCI등재

          지식인들의 변증법적 종교 수용에 대한 사회학적 일고찰 : 1907년 평양 대부흥운동을 중심으로

          정태식 慶熙大學校 社會科學硏究院 2007 社會科學硏究 Vol.33 No.2

          This study tries to make a sociological interpretation of the cognitive and realistic conflicts between American missionaries and Korean intellectuals on the socio-political practice of Christianity introduced to Korea as a new religious meaning system. Centered on the great revival movement of 1907 in Pyongyang, I have found several factors conducive to the conflict. First, missionaries and Korean intellectuals differed in interpreting the Bible. The former mostly tried to emphasize the spiritual aspects of it, while the latter the social and reformative aspects of it. Second, missionaries` evangelical tradition as well as their understanding of modern civil society took for granted the separation of religion and politics, while Korean intellectuals adopted Christianity not only as a new belief system but also as a new socio-political mechanism for the development of democratic society and for the national recovery of its sovereignty from imperial Japan. Third, the difference of socio-political situations in which missionaries and Korean intellectuals were placed had acted as a conflicting factor. While the missionaries as the citizens of America could not but maintain a good relationship with Japanese power by way of de-politicization, and de-nationalization of Christianity not only for the easy and successive missionary activities but also due to the diplomatic relationship of honeymoon between US and Japan, Korean intellectuals situated in a critical point of time on the level of nation could not but politicize and nationalize the religious contents of Christianity. A decisive object of this study is to clarify the historial reality with objective points of view. It intends to guard against those who try to understand the great revival movement only with religious orientation and emphasize its spiritual aspects and growth of believers intentionally endeavoring to degrade the aspect of political understanding of Christianity by the Korean intellectuals, and their religious participation in the independence movement. It also aims to caution those who look upon down the spiritual and moral aspects of gospel and spiritual movement against their one-sided emphasis upon the socio-political roles of gospel. Religion has no nature but history! 이 연구는 구한말 한국사회에 전파된 기독교라는 새로운 종교적 의미체계의 실천을 둘러싸고 한편으로는 한국인 지식인, 다른 한편으로는 이를 전파한 미국 선교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에 대한 해석사회학적 고찰이다. 특히 1907년의 평양 대부흥운동을 중심으로 논의가 전개되는데 그것은 당시의 한반도의 상황, 예컨대, 국제정치적, 외교적, 사회정치적, 그리고 문화적 상황이 삶의 의미체계 전반에 대한 문제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매우 절박하였기 때문이며, 이러한 와중에 기독교가 혹은 개인의 영적인 의미체계로, 아니면 새로운 사회정치적 의미체계로 인식되고 등장하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매우 카이로스적인 시점에서 기독교 신앙체계는 그 전달자인 선교사들에게 있어서나 아니면 그것을 새로운 신앙체계 내지는 사회정치적 의미체계로 수용하고자 한 한국인들에게 있어서나 종교내용과 실천 사이에서 커다란 변증법적인 역동성을 드러낼 수밖에 없었다. 이 연구의 궁극적 목적은 1907의 평양 대부흥운동에 대하여 특수한 신앙적 지향에 바탕 한 평가나 특수한 당위에 바탕 한 이데올로기적인 평가를 지양하고 그 역사적 실체를 개관적으로 밝히려는 해석학적 작업이었다. 이는 부흥운동의 성과와 신앙적 차원의 역사적 의의만을 강조하면서 애써 부흥운동의 실체를 신앙적 차원에만 한정하여 긍정적으로만 보면서 종교의 사회정치적 참여를 폄하하려는 태도와 더불어 복음의 정치사회적 역할과 기능에 대한 강조를 위해 운동이 지향한 정신적인 정화나 도덕 정화운동 등의 성과까지도 무시하려는 태도를 경계하기 위한 것이다. 종교는 본질이 없고 다만 역사성만을 지니기 때문이다.

        • KCI등재

          창의성의 출발, 토고납신(吐故納新): OECD 창의성지수 개발과 우리나라의 환경 분석

          이내찬 ( Nae Chan Lee ) 경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5 社會科學硏究 Vol.41 No.2

          본고에서는 창의성의 개념과 지수를 개관하고 OECD 국가 내에서 창의성이 발휘되기 위해 필요한 주요인이 무엇인가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교육·인력, 사회 및 기술 범주 등의 지표로부터, 특히 사회문화차원에 초점을 맞추어, 주성분을 통계적으로 추출하고이 정보를 이용한 창의성 지수를 제안하고자 한다. 분석 결과, ‘양질의 사회 환경과 IT·인력 인프라', ‘경쟁과 사회적 책임' 및 ‘자기 탐색적 교육'이 중요한 주성분임을 확인하였다. 이 이외의 주성분은 ‘지재권 및 이동통신 인프라', ‘문화 융성' 및 ‘취업'으로 구성되는데, 마지막 주성분은 정부의 고용률과 청장년 취업률 제고를 위한 제반 정책이 향후 효과를 얻을 것인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창의성 기반이 잘 갖추어진 최상위권 나라는 미국, 영국 등 영어권 국가였다. 반면, 우리 나라는 28위의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는 대조를 보였다. 이는 우리나라가 유무선 인터넷과 R&D 인프라와 같은 하드웨어적 환경은 우수하지만 표현의 자유, 다양성, 사회적 책임, 실질적 해결 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 등 소프트웨어적 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이다. 이는 토고납신(吐故納新) 즉, 지금껏 당연시 해온 것을 내려놓고 다시 생각해 보는 사회문화차원의 변화가 절실함을 시사한다. This paper overviews the concept of creativity and indices, investigates main drivers by which creativity could be realized, by principal component analysis applied to indices of categories ranging across education, manpower, society, technology, culture, and employment, from which information we get, develop the creativity index. In the analysis, we confirmed that among six components, what most matters are factors such as ‘Social Environment in good quality & IT-human power Infrastructure', ‘Competition mind & Social Responsibility' and ‘Self-Exploring Education'. The remaining factors influencing creativity are composed of ‘IPR and Mobile Infrastructure', ‘Cultural Prosperity' and ‘Job'. The last component is proposed to monitor whether government policy for boosting total and youth employment rate are effective. Especially, we focus on the sociocultural dimensions of creativity. While english speaking countries such as US and UK ranked the highest in the index, Korea's rank recorded the 28th, belonging the lowest tertile. The main reason for this poor result is that the software aspect of sociocultural environment such as freedom of expression, diversity, social obligation, practical problem-solving capability is not well-equipped, while the hardware aspect such as the Internet and R&D infrastructure is well-facilitated, which implies needs for changes of sociocultural dimensions by start from letting go of what has been taken for granted and rethinking what we have to strive for.

        • KCI등재

          공유가치창출(CSV) 사례전달에 대한 검토: 내용분석을 중심으로

          노혜진 경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5 社會科學硏究 Vol.41 No.3

          CSV that is a means of generating economic value and social value is rapidly expanding around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business and media.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ritically review the concepts and cases of the CSV emerging as innovative strategies to maintain sustainability. CSV through the literature for this purpose was to review the concept and flow of existing researches when first introduced in Korea. And this study summarized the critical debates that is pointed out in previous studies about the concept and expanding flow of CSV. Furthermore, this study analyzed 411 articles about CSV in newspaper through quantitative content analysis.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articles about CSV had increased to 2-5 fold faster than previous year and 60% of the total articles were dealing with the case. Second, social issues from a CSV articles are education/competencies, employment, SME support. Third, looking at the subject of social value, compared with the CSR is a relatively low proportion of children and youth, and it is targeted to community or SME about 40% of the total. As a conclusion, this paper argues the diversification of social value for the developmental expansion of the CSV and that empowerment of NPOs as a subject of active collaboration.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의 공동창출을 강조하는 개념인 CSV는 국내 경영학계와 기업의 사회공헌팀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CSV가 어떠한 방식으로 전달되고 있는지를 분석함으로써 그것이 처음 도입되었을 때의 개념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지를 검토하는 것이 본 연구의 구체적인 목적이다. 이를 위하여 국내에서 CSV 개념이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2015년 3월까지 CSV를 다룬 종합일간지의 기사 411건을 대상으로 내용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CSV 관련 기사의 양은 전년 대비 2-5배씩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었고, 기사에서 전달하는 사회적 성과는 교육․역량(17.9%), 취․창업(17.6%), 중소기업 지원(13.5%)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사에서 다루는 사회적 성과의 수혜자는 사람이 43.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고, 그 다음이 지역(28.7%), 조직 및 기업(16.3%)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본 연구는 만병통치약처럼 인식되고 있는 CSV가 보다 발전적으로 확대되기 위해 사회적 가치의 개념과 범위를 보다 구체화하면서 명료화할 것을 제안하였다. 동시에 두 가지의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긴장에 대해 보다 체계적인 심층분석을 통하여 사회의 근본문제를 간과한 채 사회적 성과를 확대재생산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할 것을 제안하였다.

        • KCI등재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개념의 재정립과 구조화

          이규영 ( Kyu Young Lee ), 곽재성 ( Jae Sung Kwak ) 경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5 社會科學硏究 Vol.41 No.3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하 CSR)이란 용어가 일반적으로 사용되지만 기업은 사회공헌활동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혼용하여 사용함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모두 수행했다고 간주하며 인권, 노동, 환경 문제 등의 포괄적인 관점에서의 사회적 책임은 중요하게 인식하지 않는다. 본 연구는 이러한 현상에서 비롯된 사회적 책임의 개념을 재정의함으로써, 기업이 추구해야 할 사회적 책임의 범위와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분석을 위해 Carroll이 제시한 모델을 바탕으로 경제적 책임, 법적책임, 윤리적 책임, 자선적 책임의 정의와 세부내용을 설명하였다. 기업의 경제적 책임은 기업의 사회속에서의 역할을 의미하고, 법적.윤리적 책임은 기업의 의무, 자선적 책임은 의무적 선택으로 설명할 수 있으며, 결국 기업의 책임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필수조건이며, 또한 사회가 기업에게 요구하는 것은 부가적 활동의 CSR이 아니라, 책임 있는 기업이 되는 것이고, 이것이 결국 기업이 사회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모습이다. 이는 빌 게이츠나 마이클 포터가 주창하는 ‘창조적 자본주의'와 ‘공유가치창출(CSV)'도 이런 차원에서 기존의 자본주의에 대한 관점의 변화임을 의미한다.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hereafter CSR) is a term commonly used, but many businesses tend to consider their social responsibilities by only conducting philanthropic activities. This originates from the misunderstanding of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This study redefines the concept of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and its scope and contents in detail. Based on Carroll`s pyramid model, CSR can be classified into three categories: economic responsibility, legal and ethical responsibility, and philanthropic responsibility. Economic responsibility undertakes a functional role in the society, legal and ethical responsibility is the basic compliance, philanthropic responsibility is a corporate strategy. After all, three kinds of responsibilities are prerequisite for the sustainability of the company. The society expects a company to be responsible, not just undertaking CSR as additional activities. This holistic change of company will give powerful momentum to influence the society. Like Bill Gates and Michael Porter argued in their theories of ``Creative Capitalism`` and ``Creating Shared Value(CSV)``, the perspective on capitalism has to be changed into socially responsible way.

        • KCI등재

          공공투자 사업의 경제성분석을 위한 사회적 할인율 추정

          최지은 ( Ji Eun Choi ), 박동규 ( Tong Kyu Park ) 경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5 社會科學硏究 Vol.41 No.3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시장이자율의 지속적 하락으로 공공투자사업의 조달금리 수준 역시 하락하였다. 따라서 본 논문은 근본적으로 변화된 제반 경제 환경을 반영하여 사회적 할인율을 재추정함으로써 현재의 우리 경제상황에 적합한 할인율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Ramsey의 방식에 근거하여 국내 공공투자 사업의 적정 사회적 할인율을 추정한 결과 3.3∼4.5% 값이 도출되었다. 따라서 2007년 이후 5.5%로 유지되고 있는 사회적 할인율을 하향조정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그러나 국가별 사회적 할인율 적용사례, 변경시기 및 국고채 금리 대비 할인율의 수준을 고려할 경우 기존 공공투자사업에 대한 사회적 할인율의 조정은 큰 폭의 조정보다는 1% 내외의 감축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된다. In this study, re-estimation of appropriate social discount rate is proposed to reflect the changed economic environment since 2007 including the global financial crisis and the lowering interest rates. Based on the Ramsey`s estimation method, the appropriate level of the social discount rate for the public investment project is derived to be 3.3∼4.5%. Considering the case studies on the other countires and the changing tendency of the government bond interest rates, reduction of about 1%, compared to the current 5.5% level of the social discount rate, seems to be appropriate.

        • KCI등재후보

          사회적 가치관이 한국의 다문화 수용성에 미치는 영향

          윤상우,김상돈 경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0 社會科學硏究 Vol.36 No.1

          Based on the 2008 KGSS databases, this study attempts to explore facts and features concerning about multicultural acceptabilities in Korea, and to explain the causal effect of ‘social values'(such as class identification, political orientation, ethnocentrism, confucian value, and perception toward globalization) on the attitudes of multicultural acceptabilities empirically.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while many Koreans generally have open-mined and tolerable attitudes to foreigners, but also show negative attitudes about the increase of migrant workers and marriage migrant women. Second, progressive political orientations have proved a strong positive effect on the enhancement of multicultural acceptabilities in Korea, but in contrast, confucian values have a negative effect on those tendencies. Third, while the positive attitudes toward globalization and high-leveled class identifications have partially proved positive effects on multicultural acceptabilities, but ethnocentrism has partially proved negative effects. 이 연구는 최근 한국사회의 다문화 수용성의 실태을 고찰하고, 사회적 가치관(주관적 계층의식, 정치적 성향, 유교적 가치, 자민족중심주의, 세계화에 대한 인식)이 다문화 수용성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분석하였다. 다문화 수용성은 외국인에 대한 사회적 친밀도, 그리고 이주민(이주노동자, 결혼이민여성) 증가에 대한 인식을 토대로 측정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인들은 외국인에 대해 비교적 개방적이고 높은 친밀도를 지니고 있지만, 이민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의 증가에 대해서는 다소 부정적 태도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다양한 사회적 가치관 가운데 정치적 이념성향과 유교적 가치관은 외국인에 대한 친밀도와 이주민 증가에 대한 인식 모두에서 일관된 인과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보적 정치성향은 높은 수준의 다문화 수용성을 결과했으며 유교적 가치관은 다문화 수용성을 낮추는 효과가 있었다. 셋째, 주관적 계층의식은 외국인에 대한 사회적 친밀도(+)에, 그리고 세계화에 대한 인식과 자민족중심주의는 이주민 증가의 수용태도(각각 +, -)에만 부분적으로 인과적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는 한국사회의 다문화 수용성ㆍ개방성이 여러 측면의 사회적 가치관에 따라 다층적이고 복합적으로 형성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 KCI등재후보

          사회적 가치관이 한국의 다문화 수용성에 미치는 영향

          윤상우 ( Sang Woo Yoon ), 김상돈 ( Sang Don Kim ) 慶熙大學校 社會科學硏究院 2010 社會科學硏究 Vol.36 No.1

          이 연구는 최근 한국사회의 다문화 수용성의 실태을 고찰하고, 사회적 가치관(주관적 계층의식, 정치적 성향, 유교적 가치, 자민족중심주의, 세계화에 대한 인식)이 다문화 수용성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분석하였다. 다문화 수용성은 외국인에 대한 사회적 친밀도, 그리고 이주민(이주노동자, 결혼이민여성) 증가에 대한 인식을 토대로 측정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인들은 외국인에 대해 비교적 개방적이고 높은 친밀도를 지니고 있지만, 이민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의 증가에 대해서는 다소 부정적 태도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다양한 사회적 가치관 가운데 정치적 이념성향과 유교적 가치관은 외국인에 대한 친밀도와 이주민 증가에 대한 인식 모두에서 일관된 인과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보적 정치성향은 높은 수준의 다문화 수용성을 결과했으며 유교적 가치관은 다문화 수용성을 낮추는 효과가 있었다. 셋째, 주관적 계층의식은 외국인에 대한 사회적 친밀도(+)에, 그리고 세계화에 대한 인식과 자민족중심주의는 이주민 증가의 수용태도(각각 +, -)에만 부분적으로 인과적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는 한국사회의 다문화 수용성·개방성이 여러 측면의 사회적 가치관에 따라 다층적이고 복합적으로 형성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Based on the 2008 KGSS databases, this study attempts to explore facts and features concerning about multicultural acceptabilities in Korea, and to explain the causal effect of 'social values'(such as class identification, political orientation, ethnocentrism, confucian value, and perception toward globalization) on the attitudes of multicultural acceptabilities empirically.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while many Koreans generally have open-mined and tolerable attitudes to foreigners, but also show negative attitudes about the increase of migrant workers and marriage migrant women. Second, progressive political orientations have proved a strong positive effect on the enhancement of multicultural acceptabilities in Korea, but in contrast, confucian values have a negative effect on those tendencies. Third, while the positive attitudes toward globalization and high-leveled class identifications have partially proved positive effects on multicultural acceptabilities, but ethnocentrism has partially proved negative effects.

        • KCI등재

          대학생의 애착외상경험이 사회적 상호작용 불안에 미치는 영향: 사회적 지지를 통한 자기분화의 조절된 매개효과

          신윤석,이수림 경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9 社會科學硏究 Vol.45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mediating effect of self- differentiation and moderated mediating effect of social support about the effect of attachment trauma that college students experienced on social interaction anxiety.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355 college students and verified by IBM SPSS and SPSS PROCESS MACRO. The main research findings were as follow: First, self-differentiation presented complete mediating effect on relation between attachment trauma and social interaction anxiety. Second, social support revealed moderating effect on the effect of self-differentiation on social interaction anxiety. Third, social support presented moderated mediating effect on the effect of attachment trauma on social interaction anxiety through self-differentiation. Lastly Based on this study significance, limitation and directions of follow-up study were dicussed.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이 경험한 애착외상이 사회적 상호작용불안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자기분화의 매개효과와 사회적지지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대학생 355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고 수집한 자료들은 빈도분석, 기술 통계분석, 상관분석, 위계적 회귀분석, 조절된 매개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로, 자기분화는 애착외상과 사회적 상호작용 불안의 관계를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로, 사회적 지지는 자기분화와 사회적 상호작용 불안의 관계에서 조절효과를 보였다. 셋째로, 애착외상이 자기분화를 통해서 사회적 상호작용 불안에 영향을 주는 가운데 사회적 지지가 조절된 매개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의의 및 제한점과 후속연구 방향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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