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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의 학술지에 대한 정량적 분석 - 창간호부터 제59호까지를 대상으로 -

        임종진 ( Lim Jong-jin )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 2017 嶺南學 Vol.0 No.60

        2017년 3월은 `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의 학술지 발행 역사에서 새로운 전환점으로 기록될 것이다. 왜냐하면 퇴계연구소는 그 동안 『한국의 철학』(창간호-제30호), 『퇴계학과 한국문화』(제31호-제47호), 『퇴계학과 유교문화』(제48호-제59호)로 이어지던 독자적인 학술지 발행을 중지하고,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에서 발행하는 학술지인 『영남학』과 통합 발행하기로 하였는데, 최초의 통합 발행 학술지가 이때 발행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통합발행을 통해서 한편으로는 경북대학교의 한국학 관련 연구역량을 결집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퇴계연구소가 학술지 단독 발행이라는 부담에서 벗어나는 대신 학술대회나 단행본 및 총서 간행 등을 통해서 연구 활동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이제 이러한 상황을 맞이하여 이때까지 퇴계연구소에서 발행한 학술지에 대하여 정량적인 방식에 따라 다각도로 분석해 보는 것도 일정한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무엇보다도 퇴계연구소가 학술지를 통해 이룩한 업적과 성과를 재조명해 볼 수 있을 것이며, 아울러 그 한계점에 대해서도 반성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March 2017 will be recorded as a turning point for the publication history of the academic magazine of Toegye Institute of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Toegye Institute has stopped the publication of its independent journal that had been continued from PHILOSOPHY OF KOREA(Numbers 1 to 30), Toegye Studies and Korean Culture(Numbers 31 to 47), and Toegye Studies and Confucian Culture(Numbers 48 to 59), and decided to make joint publication with Youngnam Studies that had been issued by Youngnam Culture Institute. This joint publication has resulted the first emergence of joint academic journal, the result of which will provide a chance to concentrate diverse research abilities of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in regard to Korean studies. Also, it will reduce Toegye Institute from the burden of single-handed journal publication, and give chance to search new ways out for better research activities such as promotion of academic seminars, publication of single book or collected books. Thus, it will be meaningful to make diversified quantitative analysis of the hitherto published journals by Toegye Institute. Through this analysis, we can reexamine the achievement and fruits made by Toegye Institute`s publication of journal, and reflect on its limitedness.

      • 대구ㆍ경북지역민의 정체성에 관한 연구

        김명하(Kim Myeong-Ha),윤순갑(Yoon Soon-Gap)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 2007 동서사상 Vol.3 No.-

        정체성에 관한 논의는 항상 상대적이다. 왜냐하면 정체성은 사회적 접촉과 관계 속에서 비로소 현실화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대구ㆍ경북지역 주민들의 의식과 정체성에 관한 논의도 타 지역, 타인들과의 접촉에서 상대적 차이를 인식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대구ㆍ경북지역은 교통의 중심지로서, 인구의 밀집지역으로서 다양한 교통로와 통신망, 인구이동의 양상이 정체성 형성에 많은 영향을 받아왔을 것이다. 특히 분지라는 지형적인 특성과 함께 기후적인 여건도 대구ㆍ경북인의 기질과 의식형성에 많은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유달리 다른 지역에 비해 전통적인 것에 대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대구ㆍ경북지역은 오랜 역사적, 문화적인 전통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런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은 '대구 경북적인 것'을 결정하는 근원적인 작용을 할 것이며, 대구ㆍ경북적인 이미지와 지역민의 자화상의 고찰은 대구ㆍ경북지역민의 정체성 연구의 일환이라 하겠다. 그런 의미에서 본 대구ㆍ경북지역의 이미지는, 물론 전체적인 의견은 분산되어 있으나, 그래도 대구ㆍ경북은 교육도시와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가 압도적이다. 다음으로 대구ㆍ경북지역 주민들의 자화상을 살펴보면 보수적인 이념과 애향심이 많다는데 동의하는 것 같다. 둘째는 전통과 의리를 중시하는 강직한 성격이다. 셋째로, 배타적인 성격을 들 수 있는데, 해방이후 서구적인 문화와 질서가 편입된 지도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이러한 배타성은 여전히 대구ㆍ경북의 나쁜 기질로 남아있음은 자타가 공인하고 있는 터이다. 지방자치의 실현을 통한 이른바 지방화시대를 맞은 지도 벌써 10수년이 지난 즈음, 대부분의 지방정부는 주도적으로 지역의 이미지와 정체성의 확립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사실 정체성은 과거 역사의 궤적위에서 쌓인 퇴적물과 같은 것이지만, 동시에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투사하는 능동적인 창조의 대상이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대구ㆍ경북지역민들의 삶에 있어서 적극적인 자세와 애향심, 그리고 의리를 중시하는 자세는 대구ㆍ경북이 새로운 이미지를 정립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물론 개방화의 시대에 걸맞지 않는 보수성과 배타적인 사고는 하루빨리 변화시켜야 할 대구ㆍ경북인의 기질일 것이다.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identity of Daegu-Kyungpook local resident. For the purpose of this, this research theoretically argued about a meaning of identity, a process of its formation. And we looked about the gographical features, historical background of Daegu-Kyungpook area. On the foundation of this study, we studied about Daegu-Kyungpook area' image and its local resident's self-portrait. For this study, we utilized past empirical researches. In this study, we became clear that Daegu-Kyungpook local resident's self-portrait is a conservative view and love of their province, a moral courage and an unfriendly attitude. Among these dispositions, the bad elements that Daegu-Kyungpook local residents have had to be excluded. In a wide meaning, the study of regional identity and image and its' development are related to each other. More, for a regional development, we have to empathesize the sense of justice, the positive attitude and the love of their province in the Daegu-Kyungpook area.

      • 大學生의 大學認識

        李明子 경북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1977 學生指導硏究 Vol.10 No.1

        大學은 무엇이며 무엇이어야 하는가? 오늘 大學生이 理解하고 信念하는 大學은 이런 물음의 한 代案的 대답이 될 것이다. 大學의 本質에 대한 理解를 大學生의 大學에 대한 現實的 評價를 통해 測定, 定置해 보려는 것이 本 硏究의 의도이다. 그래서 本 硏究는 ① 大學의 本賃과 歷史性을 문헌을 통해 파악하는 일, ② 이 本質과 歷史의 實現이라는 理念的 목표를 大學生의 行動的 목표로 表現하는 작업, ③ 이 行動的 목표를 設問으로 나타내는 方法, ④ 大學生의 反應을 다시 大學의 本質과 歷史性에 비추어 해석하는 일 등을 절차상의 문제로 설정했다. 本 硏究는 慶北大學校 在學生 745名을 隨意標集하여 比較集團間에 百分率을 산출하여 比較 分析하였다. 그 結果 첫째, 大學은 人間敎育의 理想을 보호하고 위대한 文化의 遺産을 계승하면서 동시에 高級 人力을 확보하여 國家의 發展을 위해서 存在한다는 것이다. 둘째, 大學生活에서 特性的인 學生들의 知的 만족의 기회가 매우 적었다. 즉 기초교육으로서 敎養敎育의 再定立, 敎授와 學生間의 學問的 對話, 강좌의 기본 개념과 체계 이해등이 필요했던 것이다. 셋째, 그러면서 知性人으로서의 비교적 적은 자부심을 가지면서 社會的 無知에 대처하겠다는 결의를 강하게 보이고 있다. 이는 분명히 모순인 것 같다. 이와 관련하여 또한 스스로 지금의 大學生活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학생이 전체의 50%을 조금 넘는다는 사실에도 주목해야 될 것이다. 그러나 本 硏究에는 많은 한계점이 있었다. 즉 大學과 大學生의 本質에 관련된 기본관념의 추출문제, 추출된 기본관념의 設問作成問題, 數値化된 結果의 解釋問題, 學生들의 自由反應內容의 未分析 等이다. What is and must be the university in Korea? The students' image on university, which is consisted in apprehensions of his school, can be the alternatives on the above question. This paper is undertaken to orient the students' image on university from the practical appraisal of his campus life. In this study, several procedures are forced to undertake: (1) Establishment of the nature of university and its historical characteristics, (2) Translation of the ideal of university into the behavior objectives, (3) Arrangement of the behavior objectives to questionnaire, (4) Interpretation of survey results in terms of the nature of university. Consequently, first the significances of university are the protection of the ideal of human beings, the convention and development of cultural heretage, and furthermore extension of advanced man power for national development. Second the opportunity of intellectual satisfication must be greatly extended and advanced in process of the whole student life. In other words, the present systems have not given the students the intellectual experience deeply. From this convictions, it is necessary to reestablish the general education as basic training, to discourse scholatically between professsr and students, and to have the students understand the basic concept and academic system of the course or lecture. Third the students have the interrelative attitude that will confront the social inocense and immorals after graduation. But about less than the half of student in response have not faithfully carry out the student life. This fact is very paradoxical. In addition some ristrictions is kept in mind: abstraction of basic concept on university, deterioration of this concept by questionnaire, interpretation of calculated results and nonanalysis of student's free responses.

      • 大邱地方 一部 大學生들의 吸煙實態

        姜福秀,芮旻海,李性寬 慶北大學校 醫科大學 1980 慶北醫大誌 Vol.21 No.2

        1980년 10월 1일부터 1개월간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남학생 303명과 대구시내 일반 대학생 255명을 대상으로 흡연에 관한 실태를 조사한 성적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총대상자 558명중 흡연학생은 339명으로 흡연율은 60.7%로 나타났고, 의대생의 경우 62.4%, 일반 대학생의 경우는 58.8%의 흡연율을 나타내었다. 흡연 중단율은 전체 19.9%이며 의대생의 경우 16.5% 일반 대학생의 겅우 23.9%로 나타났다. 2. 흡연시작 연령은 대체로 20세 전후가 65.7%로 나타났으며 18세 이전의 고교시절부터 흡연을 경험한 학생이 23%로 나타났다. 3. 흡연기간은 과반수 이상인 56.2%가 5년미만인 것으로 나타났고 그중 2년 이상 3년 미만이 22.1%로 제일 높게 나타났다. 4. 흡연량은 하루 14개피 미만을 피우는 학생이 전체 63.1%로 제일 많았으며 25개피 이상 피우는 학생은 3.3%로 나타났다. 5. 흡연과 음주와의 관계에서 흡연하는 학생중 91.7%가 술을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6. 흡연동기로는 37.7%에 해당하는 학생이 호기심에 의해서 흡연을 시작했으며 17.7%의 학생은 선배 친구의 권유로 담배를 처음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7. 장차 흡연에 대한 태도는 계속 피우겠다는 학생이 45.7%, 감량 하겠다는 학생이 42.8%, 금연하겠다는 학생이 11.8%로 나타났으며, 의대생의 경우에서 60.3%가 금연 및 감량 하겠다는 것으로 나타나 일반대학생 46.7%보다 높은 율을 보였다. 8. 금연 및 감량의 이유조사에서 80%에 해당하는 대부분의 학생이 건강상 이유로 나타났고 경제적 이유도 8.5%나 되었다. 9. 흡연과 관계되는 증상조사에서 기침, 객담,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빈도가 비흡연군에 비해 흡연군이 더 높게 나타났으며, 만성 폐쇄성 호흡기 질환에 이환되는 빈도도 흡연군이 비흡연군보다 높은 경향을 나타 내었다. The present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smoking status on 303 medical students and 255 non-medical students in Taegu, for 1 month from October 1, 1980. The results obtained are summarized as follows; 339 students of 558 subjects, 60.7 percent smoked. The percentage of medical students smoking showed 62.4 and the percentage of non-medical students was 58.8. Regarding the age started to smoke, 67.5 percent of total smokers commenced smoking around the age of 20 and 23 percent experienced smoking before the age of 18. In the regard to the average daily number of cigarettes smoking, 63.1 percent of total smokers consumed under 14 cigarettes, 3.3 percent smoked 25 or more cigarettes a day. Alcohol consumption was closely associated with smoking. 91.7 percent of total smokers revealed drinker. The commonest motives for starting the smoking habit were curiosity and the influence of friends who already smoked(55.4%). Considering attitude toward smoking habits in the future, 54.6 percent of students said they would stop or reduce smoking. The commonest reason for stopping and reducing the smoking habit was health hazard(80%). The complaints of cough with sputum and shortness of breath revealed higher rates among smokers than among non-smokers. Smokers were more likely to suffer from chronic bronchitis compared to non-smokers.

      • 경북대학교 주변 원룸의 분포 및 주거환경 특성 : A Survey on Studios Around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in Daegu, Korea

        이영주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2003 地理學論究 Vol.- No.23

        본 연구는 최근 젊은층에서 크게 인기를 얻고 있는 원룸의 분포와 입지 특성, 그리고 주거 환경 특성을 경북대학교 주변지역을 사례로 분석하였다. 경북대학교 주변 원룸은 출입문을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어 학교와의 접근성이 가장 중요한 요인임을 알 수 있다. 접근성 이외에도 집적의 이익과 대학 주변지역이라는 특수한 사회적 환경 또한 주거선호의 요인이 되고 있었다. 신축 원룸일 경우, 계획적인 시공으로 공간의 활용성이 많이 높아졌고, 생활편의 시설도 많이 갖추어져 있었다. 그러나 이전의 건물을 원룸으로 리모델링한 경우에는, 생활편의 시설의 설치가 미흡하였다. 원룸 소유자도 주로 생계유지를 위한 경영으로, 경영방식이 전문화되거나 표준화되어 있지 않았다. 따라서 원룸을 선호하게 되는 시설의 편리성이나 쾌적한 환경조성도 실제로는 양호한 편이 아니었다. 앞으로, 원룸의 특성상 나타날 수 있는 안전상의 문제점을 해결하여 거주자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explores the spatial distribution and residental conditions of studios around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KNU) in Daegu.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ly, most of the studios around KNU campus are built at the back street around the gateway of a university, within 10 minutes's walking from a university. One-rooms were gathered generally, but spreaded regularly at the northern gate of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Studios around the campus were mainly distributed in the commercial area at the early stage, but spread gradually into the neighboring residential areas. Secondly, studios appear to be hired by one of the three following types: yearly rent, monthly rent, and lease on a deposit basis. The rate of monthly rent was the highest, then yearly rent and lease on a deposit basis in order. Thirdly, on average, studios recently built tent to be constructed in the form of a western-style's tenement house. While, in studio, small bathroom and semi-kitchen facilities are equipped for the efficiency of space. They are not enough for tenants to be satisfactory. In conclusion, I suggest that studio owners need to should make efforts to solve any problems concerning the residing circumstances.

      • 비외상성 소장천공

        신언성,유완식,황일우 慶北大學校 醫科大學 1986 慶北醫大誌 Vol.27 No.4

        저자들은 1976년부터 1985년까지 만 10년간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에서 경험한 비외상성 소장천공 환자 85예를 대상으로 발병원인, 진단방법, 치료결과에 대해서 분석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소장천공의 원인별로는 장티프스가 64예, 장결핵이 8예, 장폐쇄가 5예, 중피종이 1예, 원인불명이 7예 이었고 수술전 진단이 정확했던 경우는 장티프스가 93.8%, 장결핵이 37.5%, 장폐쇄가 60% 이었다. 장티프스의 경우에 Widal 반응의 양성율은 발열후 제 4주째가 제일 높았고, 혈액배양에서 Salmonella균의 양성율은 제 2주째가 제일 높았으며, 병리조직 검사에서는 거의 비슷한 양성율을 나타내었다. 합병증의 발생빈도는 장폐쇄의 경우 80%, 장티프스의 경우 48.4%, 장결핵의 경우 12.5%로 원인질환에 따라서 차이를 나타내었고, 복강내 오염이 심할때의 합병증 발생빈도는 63.2%, 중등도 일때는 54.8% 경할 때는 31.4%로 나타나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천공부위를 단순봉합 했을 경우 합병증은 44.9%에서 발생하였고 절제후 단단문합술을 실시했을 경우는 52.9%에서 발생하여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We had managed 85 cases of the nontraumatic small intestinal perforations during the 10 year period from 1976 through 1985 at the Department of Surgery,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There were 64 cases of typhoid fever, 8 cases of tuberculous enteritis, 5 cases of intestinal obstruction, and one case of mesothelioma as the underlying cause of the small intestinal perforation. The correct preoperative diagnosis of the underlying cause was established in 93.8% of typhoid fever, 60% of intestinal obstruction, and 37.5% of tuberculous enteritis. Of the patients with the typhoid fever, the highest positive rate of the Widal reaction was reported in the fourth week of the disease, and the blood culture for Salmonella typhi in the second week of the disease. The morbidity of the patients with intestinal obstruction was 80%, typhoid fever 48.4%, tuberculous enteritis 12.5%. The morbidity was 31.4% in patients with minimal peritoneal contamination, 54.8% with moderate contamination, 63.2% with severe contamination. This differenc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morbidity according to the types of the operation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 Takayasu동맥염의 임상적고찰

        채성철,강승완,우언조,전재은,박의현,김기식,김윤년,김권배 慶北大學校 醫科大學 1989 慶北醫大誌 Vol.30 No.4

        경북대학교병원 및 계명대학교의과대학 부속병원에 입원하였던 28례의 Takayasu동맥염환자의 임상적관찰을 하여 다음과 같은 성적을 얻었다. 1) 대상환자 28례중 남자가 7례, 여자가 21례였고, 남자의 평균연령은 44세, 여자의 평균연령은 21세, 전체환자의 평균연령은 27세였다. 2) 내원당시의 28례의 증상으로는 운동성호흡곤란(11례), 현기증(7례), 두통(7례), 무맥(4례), 전신쇠약감(3례), 시력장애(3례), 이상감각(3례), 복통(3례), 심계항진(2례), 흉통(1례)등이 있었다. 초기증상을 알 수 있었던 16례에서의 초기증상은 전신쇠약감 또는 피로감(8례), 국소동통(4례), 관절통(3례), 야간발한(3례), 흉통(3례), 발열(2례), 체중감소(2례), 식욕부진(1례)등이었다. 이들에서의 잠복기(latent period)는 42일에서 10년이상까지 다양하였다. 동반된 질환으로는 결핵이 2례, 류마티양관절염, 당뇨병, Valsalve동의 동맥류, 위점막 병변 및 사구체신염이 각각 1례씩 있었다. 3) 내원당시의 주요 이학적소견으로는 무맥(25례), 고혈압(16례), 병변부위동맥의 잡음(bruit)(12례), 울혈성심부전(11례), 고혈압성망막증(10례), 하지의 파행(8례), 폐동맥고혈압(2례) 및 대동맥판폐쇄부전과 승모판폐쇄부전(2례) 등이었다. 4) 검사실소견으로는 빈혈(10례), 혈침속도증가(22례)가 있었고, 그외 비특이적으로 CRP양성(13례중 9례), RA factor양성(13례중 3례) 및 ANA, LE세포, VDRL양성(13례중 1례)등이 있었고, Man toux검사는 시행한 11례중 3례에서 양성반응을 보였다. 심전도소견으로는 재분극이상(12례), 좌심비대소견(7례), QT간격연장(4례), 좌심방이상소견(2례) 및 심방세동, 발작성심방빈맥과 흉부유도에서의 R파의 "poor progression"(각각 1례)등이었다. 5) 동맥조영술소견은 Lupi-Herrera등의 1형이 11례, 2형이 6례, 3형이 9례 및 4형이 2례였다. 6) 치료받은 19례가운데 내과적치료를 받은 17례중 11례에서 부신피질호르몬제를, 10례에서는 항응고제를 사용하였는데, 부신피질호르몬제를 투여받은 4례에서만 혈침속도의 감소가 있었다. 그리고 고혈압치료를 위하여 경피적신동맥확장술이 7례에서, 신절제술이 1례에서 시행되었다. 7) 15례에서 추적관찰이 가능하였고, 이가운데 4례는 사망하였으며, 생존하고 있는 11례의 평균 추적관찰기간은 7개월(1.5-24개월)이었다. 사망한 4례중 3례는 심부전으로, 1례는 농흉에 의한 패혈증으로 사망하였다. Clinical observation on 28 cases of Takayasu's arteritis from Departments of Internal Medicine of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and Keimyung University revealed followings: 1) Age and sex distribution: Seven cases were male and twenty one cases were female. Mean ages of male and female cases were 44 and 21 years old, respectively (range 11-66 years old). 2) Chief complaints on first presentation were dyspnea on exertion (11 cases), dizziness (7 cases), headache (7 cases), absence of pulse (3 cases), abdominal pain (3 cases), palpitation (2 cases), and chest pain (1 case). Initial systemic symptoms of 16 cases which could be recalled were generalized weakness and fatigue (8 cases), localized pain (4 cases), arthralgia (3 cases), night wsweating (3 cases), chest pain (3 cases), fever (2 cases), weight loss (2 cases), and anorexia (1 case). Latent periods of these cases were ranged from forty-two days to over 10 years. Concomittant diseases were pulmonary tuberculosis (2 cases), rheumatoid arthritis (1 case), diabetes mellitus (1 case), aneurysm of sinus of Valsalva (1 case), gastric mucosal lesion (1 case), and glomerulonephritis (1 case). 3) Among the physical findings were absence of pulse (25 cases), hypertension (16 cases), bruits over affected arteries (12 cases), congestive heart failure (11 cases), hypertensive retinopathy (10 cases), claudication of lower extremities (8 cases), pulmonary hypertension (2 cases), and aortic and mitral regurgitations (2 cases). 4) There were no specific laboratory findings. Among nonspecific findings were anemia (10 cases), increased ESR (22 cases). C-reactive protein, RA factor were positive in nine and three cases, respectively, of 13 cases tested. Antinuclear antibody, LE cell and VDRLK were positive only in a case of 13 cases tested. Mantoux test was positive in three of 11 cases tested. Electrocardiogram revealed abnormal repolarization (12 cases), findings of left ventricular hypertrophy (7 cases), prolongation of QT interval (4 cases). 5) According to angiographic findings, 11, 6, 9 and 2 cases had type 1, type 2, type 3 and type 4 of Lupi-Herrera and associates, respectively. 6) In 19 cases who were treated, 17 cases were given medical treatment of corticosteroid (11 cases) and/or oral anticoagulant (10 cases). Four cases on corticosteroid showed decrease in ESR. Percutaneous angioplasty of renal artery was performed in seven cases with hypertension, and successful in 4 cases in which blood pressures were normalized. In another hypertensive case, nephrectomy normalized blood pressure. 7) Follow-up observations were possible in 15 cases, of which 4 cases died. Average follow-up duration was seven months (range 1.5-24 mopnths). Causes of death were congestive heart failure in three cases, and pyothorax related sepsis in a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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