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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80년대 독일의 교육원조를 통한 공업계 교원양성 교육에 관한 연구: 충남대 사례를 중심으로

        유나연 ( Yoo Nayeon ),박환보 ( Park Hwanbo ) 충남대학교 교육연구소 2018 교육연구논총 Vol.39 No.3

        이 연구는 1970-80년대 독일의 교육원조를 통해 이루어진 충남대학교 공과대학의 공업계교원양성 교육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과 특징을 밝히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정부의 공업계중등교육 강화 및 국립대학 특성화라는 맥락 속에서 총 3차에 걸쳐 이루어진 충남대-독일 GTZ 기술협력사업으로 충남대에 실험실습기자재 지원, 교수매체센터 설치, 독일전문가의 내한 및 충남대 교수들의 독일 연수가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충남대는 현재까지도 공업계 교원 양성에 있어 독점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충남대-독일 GTZ 기술협력사업의 세부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충남대-독일 GTZ 기술협력사업을 통한 충남대 공업계 교원훈련 사업에서는 현장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 위주의 독일식 직업교육이 강조되었으며, 교육과정에 실습을 포함시키고 실습을 지원하기 위해 산업체 현장의 기사를 고용하기도 했다. 둘째, 중등수준의 공업기술교육에 대한 우리 정부와 독일 측 사이에 인식차이가 존재했는데, 한국 정부는 당시의 공업화를 강조하는 정책 기조 속에서 공업계 고등학교를 숙련된 노동인력을 양성하는 기관으로 간주한 반면, 독일 측은 특정한 산업 분야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숙련된 기술자를 양성하는 곳으로 인식했다. 이러한 차이는 이후 충남대학교 공업교육대학 내 공업계 기술교원 양성을 위한 제도 운영과 교육과정 편성에도 영향을 주었다. This study aimed to examine industrial teacher education at the college of engineering at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CNU) during the CNU-GTZ Project while in receipt of German educational aid in the 1970-80s. Through the CNU-GTZ technical cooperation project, CNU was provided with laboratory equipment, and the government of the Federal Republic of Germany assisted in the establishment of a center of educational instruction and media. In addition, CNU faculty members and staff were trained in Germany, and German experts were dispatched to CNU to promote the training of technical teachers. This resulted in CNU maintaining a dominant position in the training of technical teachers. The details of the CNU-GTZ Project were as follows: First, this project emphasized the German field training-centered style of vocational education; therefore, CNU needed to hire field engineers. Second, there was a clear difference of perception between Korea and Germany regarding technical education at the secondary level. The latter regarded technical high schools as well-trained technician training institutes, while the former, as workforce training institutes. This difference influenced institutional operations and curriculum organization at the college of engineering at CNU. Keywords: educational aid, industrial teacher education,

      • 캠퍼스 移轉 動向

        忠南大學校 總學生會 編輯室 충남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1972 寶雲 - 충남대학교 Vol.- No.2

        전란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교육입국의 민족적 과제를 안고 출발한 충남대학교는 그동안 질량적으로 후진성을 탈피하지 못했던 것은은 객관적인 사실이었다. 그러나 오늘날 충남대학교는 충남 지역사회의 구심을 형성하는 상아탑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는 엄연한 사실로 부각되었다. 이것은 20여년전 창설 당시의 벅찬 꿈의 실현에 불과한 것일 뿐 결코 완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요컨대 이제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 그 전통 즉 개성을 어떻게 발전시켜 보다 뚜렷하게 계승시켜나가야 하는가 하는 문제인 것이다. 전통적인 정의감과 미풍을 가능한한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물질문명에 뒤떨어지지 아니하도록 노력하여 분투하여온 것이 오늘날 충남대학교의 모습이며 긍지가 아닐 수 없다.

      • KCI등재

        1970-80년대 독일의 교육원조를 통한 공업계 교원양성 교육에 관한 연구: 충남대 사례를 중심으로

        유나연,박환보 충남대학교 교육연구소 2018 교육연구논총 Vol.39 No.3

        이 연구는 1970-80년대 독일의 교육원조를 통해 이루어진 충남대학교 공과대학의 공업계 교원양성 교육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과 특징을 밝히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총 3차에 걸쳐 이루어진 충남대-독일 GTZ 기술협력사업으로 충남대에 실험실습기자재 지원, 교수매체센터 설치, 독일전문가의 내한 및 충남대 교수들의 독일 연수가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충남대는 현재까지도 공업계 교원 양성에 있어 독점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충남대-독일 GTZ 기술협력사업의 세부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충남대-독일 GTZ 기술협력사업을 통한 충남대 공업계 교원훈련 사업에서는 실습 위주의 독일식 직업교육이 강조되었고, 실습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의 기사를 고용하기도 했다. 둘째, 중등수준의 공업기술교육에 대한 우리 정부와 독일 측 사이에 인식차이가 존재했는데, 한국 정부는 공업계 고등학교를 숙련된 노동인력을 양성하는 기관으로 간주한 반면, 독일 측은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숙련된 기술자를 양성하는 곳으로 인식했다. 이러한 차이는 이후 충남대학교 공업교육대학 내 제도 운영과 교육과정 편성에도 영향을 주었다. 셋째, 다른 교육원조 사업과는 다르게 현직 교수의 독일대학 박사학위 취득 지원이 없었고, 단기연수 위주로 진행이 되었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industrial teacher education at college of engineering in Chungnam National University(CNU) under CNU-GTZ Project, German educational aid in the 1970-80s. Through the CNU-GTZ technical cooperation project, CNU was provided with laboratory equipments and the government of the Federal Republic of Germany assisted in the establishment of a center of educational instruction and media. In addition, faculty members and staffs of CNU were trained in Germany and German experts were dispatched to CNU to promote the training of technical teacher. This resulted in CNU maintaining a dominant position in the training of technical teachers. The details on CNU-GTZ Project are as follow. First, this project emphasized the field training-centered German style vocational education, so that CNU needed to hire field engineers. Second, there was a clear difference of perception about technical education at secondary level between Korea and Germany. The latter regarded the technical high school as well-trained technician training institute, while the former, as work force training institute. This difference influenced institutional operation and curriculum organization at college of engineering in CNU. Third, unlike other educational aid projects in higher education sector, there was no assistance for earning a doctoral degree at German universities but short-term training.

      • 아 아! 忠大여

        忠南大學校 總學生會 編輯室 충남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1972 寶雲 - 충남대학교 Vol.- No.2

        "대학교육의 목적은 너무 실제적이 아닌편이 좋다. 젊은이들은 대학에서 상매를 배우는 것이 아니고 지식을 얻기 위해 공부한다. 우리는 모든 생계를 세우는 방법을 배워야 하지만 동시에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현대의 세계는 다수의 기술자를 필요로 하지만 우리는 현대가 기술자의 세계를 욕망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대학의 공부를 유효하게 하는 사람들은 세계를 위대한 책과 자기 나라의 문학을 독서하는 일의 중요함을 믿고 어떻게 읽고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를 배우게 될 것이다. 대학교육을 받은 자는 권태를 느낄 필요가 없으며 현대생활의 도피소를 찾아 헤맬 이유도 없다. 살고 있는한 즐길 수 있는 모든 시대의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이상은 윈스턴 처칠경의 1948년 오로스 대학에서의 연설문 중에서 그 한 대목을 인용한 것이다. 충대를 이야기하기 이전에 대학과 대학의 본질에 대한 것을 숙고해봄이 타당할 듯 싶어 서론에 위와 같은 인용문을 든 것이다. 대학은 자유, 정의, 진리의 산실이어야만 한다는 것, 대학은 그 시대, 그 나라의 역사를 올바르게 형성해 나갈 증언의 광장이어야만 한다는 것 그리고 대학은 지도와 연구를 통하여 지난날의 학문과 문화를 계승하면서 미래사회를 보다 바람직하게 건설하는데 있어 가장 근본적인 과제를 다루는 곳이라는 것 이러한 의미에서 대학은 문명의 개척자를 배양시키는 곳이며 사회발전의 원동력을 기르는 곳으로서 국가발전의 결정적 요인으로 되는 역사적 사명을 갖게 된다는 것 등 다수의 사회지도자층들이 주장해오고 또 주장하고 있는 논리는 논리로서 정연하고 우리들의 현 실정에 비추어봐 가장 올바르고 명석한 주장이었음을 우리는 익히 감지해온 바이다.

      • KCI등재

        새로운 육종자원확보(育種資源確保)를 위(爲)한 재래종(在來種) 옥수수의 연구(硏究)

        최봉호,이인섭,박종성,김영래,Choe, Bong Ho,Lee, In Sup,Park, Jong Seong,Kim, Yong Rae 충남대학교 농업과학연구소 1980 Korean Journal of Agricultural Science Vol.7 No.1

        1977년(年)에 충남대학교(忠南大學校) 농과대학(農科大學)에서 수집(蒐集)한 재래종(在來種) 옥수수 육종(育種)에 이용(利用)될 수 있는 새로운 육종재료(育種材料)를 유지(維持)하고 또 찾기 위해 충남대학(忠南大學) 포장(圃場)과 농촌진흥청(農村振興聽) 작물시험장(作物試驗場) 포장(圃場)에 파종(播種)하여 얻어진 결과(結果)를 요약(要約)하면 다음과 같다. 편의상(便宜上) 실제(實際)로 옥수수 육종(育種)에 응용(應用)할 수 있는 응용면(應用面)과 장차 기초연구(基礎硏究)를 위해 필요(必要)하다고 생각되는 학술면(學術面) 그리고 재래종(在來種) 전반(全般)에 걸친 유전적(遺傳的) 정보(情報)로 나누어 요약(要約)하고자 한다. A. 응용면(應用面) 1. 근래(近來)에 정부(政府)에서 도입(導入) 장려하고 있는 재래종(在來種)(마치종(馬齒種))에 피해(被害)를 주는 흑조위축병(黑條萎縮病)에 내병성(耐病性)인 계통(系統)이 확인(確認)되었다. 2. 곡실(穀實)의 다수(多收)와 싸이레지용(用)으로 이용(利用)할 수 있다고 보이는 다수성(多穗性) (Prolific type) 옥수수 계통(系統)과 분지성(分枝性) 옥수수 계통(系統)이 확보(確保)되었다. 3. 여러 유형(類型)의 찰옥수수 계통(系統)이 확인(確認)되었다. (현재(現在) 작물시험장(作物試驗場)에서 연구중(硏究中)임). 4. 또 여러 유형(類型)의 폭열종(爆裂種) 옥수수가 확인(確認)되었다. 5. 웅수출현기(雄穗出現期)에 있어서도 많은 변이(變異)를 보여주어 웅수출현(雄穗出現)을 조절(調節)할 수 있는 육종재료(育種材料)가 확보(確保)되었다. 6. 고단백질(高蛋白質) 옥수수를 육종(育種)할 수 있는 육종재료(育種材料)가 확보(確保)되었다. B. 기초학술면(基礎學術面) 1. 새로운 sugary인자(因子)의 표현형(表現型)이 관찰(觀察)되었다. 2. 새로운 opaque인자(因子)의 표현형(表現型)이 관찰(觀察)되었다. 3. 새로운 웅수불임계통(雄穗不稔系統)이 관찰(觀察)되었다. 4. 다수성(多穗性) 계통(系統)이 관찰(觀察)되었다. 5. 다지성(多枝性) 계통(系統)이 관찰(觀察)되었다. 6. 내흑조위축병(耐黑條萎縮病) 계통(系統)이 관찰(觀察)되었다. 7. 폭열종(爆裂種) 계통(系統)이 관찰(觀察)되었다. 8. 웅수출현(雄穗出現)에 있어서 환경(環境)에 예민(銳敏)한 계통(系統)과 둔(鈍)한 계통(系統)이 관찰(觀察)되었다. C. 재래종(在來種)의 유전적(遺傳的) 정보(情報) 간장(稈長), 100립종(粒種)에 대(對)하여 자식열세(自殖劣勢) 잡종강세현상(雜種强勢現像)을 분석(分析)하였던 바. 1. 대부분(大部分)의 수집재래종(蒐集在來種) (강원도(江原道) 등 산간지역(山間地域) 주민(住民) 제외(除外))들이 동형접합체화(同型接合體化)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2. 간장(稈長)에 대(對)한 자식열세현상(自殖劣勢現像)은 평균(平均) 6%로서 거의 모든 계통(系統)이 자식열세현상(自殖劣勢現像)을 보였으며 아울러 잡종강세현상(雜種强勢現像)도 컸다(평균(平均) 40%). 그리고 이들 자식열세현상(自殖劣勢現像)과 잡종강세현상(雜種强勢現像)을 퍼센트로 표시(表示)할때에 계통(系統)들 간(間)에 큰 차이(差異)가 있었다. 3. 100립종(粒種)에 대(對)한 자식열세현상(自殖劣勢現像)은 평균(平均) 16%로서 간장(稈長)에 있어서와 같이 모든 계통(系統)들이 자식열세현상(自殖劣勢現像)을 보였다. 잡종강세현상(雜種强勢現像)에 있어서는 평균(平均) 43%로서 자식열세현상(自殖劣勢現像)에 비(比)하여 그 크기가 컸다. 100립종(粒種)에 대(對)한 자식계통( A new, improved maize varieties are greatly needed to meet the national demand for the maize, and a new germplasm should be investigated to supply necessary breeding materials for the required maize breeding. The Korean local maize lines, which has never been wholly studied for the purpose of breeding should be enough to supply such breeding materials at least in Korea.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were to maintain useful Korean local lines, to investigate good plant characters and to analyze the Korean local maize lines in the respect of genetic make-up. A total of 820 lines and 200 lines were used for the present study. Lines to maintain were planted at experimental farm of the Crop Experiment Station, Office of Rural Development, Suwon and the lines to study genetic make-up were planted in Dae-jon. The summarized results are as follows : 1. A total of 1200 lines from 820 collections were sibbed for future use. 2. Two hundred collection were sibbed, selfed and testcrossed for genetic study in 1980. 3. Ten lines were surely confirmed as resistant lines to virus disease epidemic in most introduced maize varieties. 4. A dozen Lines were having three to four ears per plant. 5. Five lines were showing three to four tillers per plant. 6. One of the most significant and important finding through the study was to obtain the lines with three to four tillers bearing all together eight to nine ears. The lines of multi-ears and multi-tillers must have great breeding potential for the future use. 7. A great variation was observed in the tasselling days, 100 kernel weight and protein content. 8. From the genetic study of local maize lines for plant height and 100 kernel weight, the following findings were obtained. a. On the average six percent of inbreeding depression expressed in percent decrease over sibbed counterpart were found for the plant height. b. Fourty percent of heterosis expressed in percent increase over sibbed counterpart were observed in the plant height. c. The homogeneity or degree of homozygosity calculated from heterosis minus inbreeding depression was on the average 34 percent for plant height. d. The average inbreeding depression expressed in percent decrease over sibbed counterpart was 15 percent for 100 kernel weight. e. The average heterosis expressed in percent increase over sibbed counterpart was 43 percent for 100 kernel weight. f. The degree of homozygosity calculated from the heterosis minus inbreeding depression was 28 percent for 100 kernel weight.

      • 新入生環境調査 : 忠南大·1976學年度

        忠南大學校 調査硏究部 충남대학교 1976 學生生活硏究 Vol.4 No.-

        1976학년도 신입생 1,237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실태를 1976년 3월에 조사하였다. 조사된 내용은 지도자와 학생의 관심이 될 수 있는 문제를 중심으로 % 및 그림 등으로 분석 제시되었다. 1. 충남대학교의 신입생의 과반수가 忠南高, 大田高, 大田女高, 普文高等學校 출신자이며, 신입생들중 女學生 비율이 증가 하고 있으며, 약 반정도의 학생들이 생활 근거지가 대전이 아니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하여 볼때 대학의 홍보 활동이 주된 標的集團이 위의 4개학교이어야 하며 女學生들의 지도와 시설보완의 필요성 및 방과후에도 학생지도가 미쳐야함을 논의 하였다. 2. 신입생의 관심사는 학업, 취업, 경제문제 등이며, 이러한 문제는 주로 친구·부모·자신의 노력으로 해결하는 경향을 보였다. 2/3정도의 학생들이 취미생활로 여가를 보내며, 병역문제 해결은 R.O.T.C. 희망과 2학년 수료후 이행 희망자가 60%정도 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학생지도의 주된 내용의 決定에 관한 이이디어를 제공해주며, 문제해결 과정에서 指導敎授의 보다 적극적 개입이 요청됨을 나타내며, 병역문제 해결시기의 결정에 관한 보다 세밀한 지도가 있어야 함을 논의하였다. 3. 학생들의 父母의 학력에 있어서 父의 학력은 高卒이 가장 많고 母는 국민학교 졸업이 가장 많으며, 보호자의 직업은 농업이 1/4정도로 가장 많다. 가정경제는 中 혹은 中下 수준이다. 4. 대다수의 학생들은 자신의 지망계열에 대한 사전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지망학교와 지망계열이 완전히 일치하는 학생은 1/5밖에 안된다. 간호학과와 공교과는 취업 조건을 고려하여 학과 및 계열을 선택하는 경향을 보이며, 농학과는 합격의 용이성을 가장 많이 고려하여 진학하고 있기 때문에 轉系 희망자가 타계열에 비해 가장 많다. 5. 재수생의 수는 75년보다 줄었으며 他大學보다 상당히 적은 편이었다. 6. 훌륭한 대학의 요건에 대한 생각은 1975학년도 신입생의 경우에는 우수학생, 우수교수, 면학 분위기 순이던 것이 1976학년도 신입생의 경우에는 취업지도, 면학분위기, 우수교수 順으로 변화되고 있었다. 7. 친구의 선택은 주로 인간성과 취미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성 교제를 희망하는 학생은 많으나 異性觀의 확립이 미흡한 상태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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