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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me Issues and Implications on the Overseas Study of Korean Minors

        Hong, Ki-Hyung 中央大學校 韓國敎育問題硏究所 1994 韓國敎育問題硏究所論文集 Vol.- No.9

        오늘날 초·중등 학생의 조기유학은 그 목적과 내용, 결과에 있어서 본래의 유학개념과 비교해 볼 떼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내포하고 있다. 조기유학 현상은 해외유학 및 해외여행 자유화 조치 이후 등장한 새로운 형태의 병리로서 많은 지적과 비판이 있어왔다. 그러나 조기유학의 방향제시를 위한 연구는 전무한 상태에 있다. 따라서 조기유학 현상과 관련되는 여러 요인과 문제를 종합적, 심층적으로 진단하여 조기유학의 방향을 제시하고 대책을 강구할 필요성이 있다. 본 연구는 한국의 조기유학 현상의 교육 내·외적 배경요인과 조기유학의 동기, 경로, 조기유학생의 특성과 생활실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해결방안으로서의 종합대처방안을 제시해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은 연구의 특성상 관계자료의 수집 및 해외유학현지를 중심으로 한 심층 면담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첫째, 조기유학의 사회·문화적 배경요인은 무엇인가. 조기유학 현상의 배경요인은 교육내적 요인과 교육외적 요인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교육 내적인 측면에서 볼 때 조기유학 현상은 입시제도에 대한 불신과 진학의 불가능성, 재수생의 양적 증가. 과외열로 인해 파생되는 사교육비문제 때문에 발생한다고 할 수 있다. 이 밖에 학생들의 능력과 적성, 경제적 여건과는 상관없이 이루어지는 입시위주의 교육과정 운영으로 인하여 조기유학 현상의 출현 배경이 조성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교육외적인 측면에서 볼 때 조기유학 현상은 입신출세의 관료지향적인 전통적 교육가치관의 특성과 노동시장의 사회구조적 측면으로 인해 야기된다고 할 수 있다. 둘째, 현행의 유학제도는 어떠한가. 자비유학의 경우 유학자격은 예·체능계의 특기자이거나, 고졸자 이상으로 국외 유학생 자격시험이 면제되거나 시험에 합격한 자, 그리고 유학특례에 의한 현지 주재원의 자녀에게만 가능한 것으로 규정되어 있다. 자비유학의 자격요건은 비교적 까다롭고 자격제한이 많은 반면에 유학생의 관리와 지원에 대해서는 관련규정이 없는 실정이다. 유학주류가 자비규정은 자비유학생들의 자격조건만을 다루고 있다. 그들이 해외유학전이나 도중 유학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현행 유학제도의 기초가 되고 있는 해외유학생 자격에 제공받을 수 있는 편의나 관리의 문제, 유학 후 받을 수 있는 혜택 등의 문제는 다루어지고 있지 못하다. 셋째, 조기유학 현상의 구체적인 형태와 실태는 어떠한가. 조기유학 현상을 이해하기 위하여 조기유학 당사자인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그들의 일반적인 특징, 유학동기, 유학경로, 유학생활의 실태 등을 파악하였다. 일반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다, 출신지역은 서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속 학군별로 보면 이른바 학군병의 진원지인 강남이 가장 많고, 서초구 일부, 관악구, 양천구 순이다. 이 밖에 지방의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곳도 조기유학생들의 출신지역으로 많이 나타났다. 부모의 사회.경제적 수준은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조기유학생들 부모의 직업은 사업, 대기업 중역, 교수, 의사, 고급공무원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학업성적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진다. 하나는 학업성적이 매우 우수한 집단이고다른 하나는 학업성적 중간에서 중하정도로 대학진학이 어려운 학생집단이다. 성적이 매우 좋은 집단은 영재교육을 위해 조기유학을 떠난 경우에 속하며 성적이 낮은 집단은 대학진학으로 부터의 도피심리가 작용된 경우이다. 유학시기는 일반적으로 국민학생인 8세부터 재수생인 18세까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고등학생까지 연령분포가 골고루 이루어져 있으나 점차 조기유학생의 연령이 저연령화 추세를 보일 것으로 추측된다. 조기유학생들이 가장 선호하고 유학대상지역은 해외유학생의 전·입학이 용이한 미국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경우 LA.,뉴욕, 시카고, 보스턴 등 대도시 지역이고 캐나다의 경우 토론토, 뱅쿠버 등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 지역이다. 조기유학의 동기는 다음과 같다. ①입시제도의 모순과 문제점으로부터 도피하고 국외에서 그 탈출구를 찾고자 하는 노력이 조기유학의 형태로 나타났다. ②입시위주의 획일적인 교육과정상의 문제, 권위주의적이고 획일적인 교육방법에 대한 부작용 문제 등이 조기유학의 선택동기로 나타났다. ③사회에서의 출세와 지위획득은 대학진학과 직결된다고 보는 도구적 교육관이 조기유학의 선택동기로 나타났다. 유학경로는 다음과 같다. ①유학원 등 대행업소의 알선으로 이루어지는 경우로 주로 유학원과 사전에 계약된 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비용은 최소 50∼700만원 정도 등이다. ②친지나 친구의 알선으로 이루어지는 경우로 주로 거주지의 학군내 학교로 입학하게 된다. 비용은 비자수속 비용에 그친다. ③부모의 해외파견근무에 의해 이루어지는 경우로 주로 거주지의 학군내 학교로 입학한다. 비용은 비자수속비용에 그친다. 유학생활의 실태는 다음과 같다. ①유학생들의 일상적인 생활은 소비적이고 향락적인 생활, 언어의 부적응과 학업포기로 인한 학교내 집단폭력, 마약흡입과 도둑질, 과속운전 등의 문제점 등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함으로써 나타나는 결과이다. ②현지 유학생들은 언어실력의 부족으로 학업성적이 낮으며 대학진학과 졸업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③외국의 개방적인 성문화에 영향을 받은 유학생들은 이성에 대한 관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한다. 어린 나이에 화장과 동거를 시작하고 문란한 생활을 함으로써 도중에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④유학생들의 교우관계는 '끼리끼리'의 형태를 가진다. 언어의 실력으로 뚜 렷한 서열관계가 형성되어 한국학생들간에도 열등감 밑 우월감으로 심한 괴리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⑤자립심과 독립심의 부족, 고독감으로 인하여 유학생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밖에 정체성의 문제도 유학생들에게서 나타나는 심각한 갈등현상이다. 2,3년 되는 외국생활에 적응해 가면서 정체성의 위기를 겪게 되고 장래에 대한 궁극적인 물음에 부딪힌다. 넷째, 발전적 조기유학체제를 정착시키기 위한 개선방향은 무엇인가. 조기유학현상 개선을 위한 개선방향은 다음과 같다. ①국민 일반의 도구주의적 교육관이 시정되어야 한다. ②초·중등 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근본적인 개혁이 요청된다. 세부대안으로는 다 음과 같다. 각급학교는 다양한 특성을 지닌 융통성 있는 교육과정의 운영으로 학생 개개인의 개성을 신장시킬 수 있어야 한다. 각급 학교별로 진로교육체제의 확립으로 학생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진로교육이 강화되어야 한다. 학교 현장의 학력평가체제는 상대기준 평가개념에서 절대기준 평가개념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③현행 입시제도에 대한 반성과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 세부 대안으로 다음과 같다. 국가의 의지로서 어떤 형태로든 청소년들을 입시지옥에서 구해야 한다. 현재의 교육부 주관 형식의 학생선발권은 자율성 있는 대학운영에 맡겨져야 한다. 대학교육 수혜기회는 현재의 규모에서 보다 확대되어야 한다. ④조기유학의 질 제고를 위한 전반적인 체제의 정비와 지원이 강화되어야 한다. 세부대안은 다음과 같다. 현재 편법에 의한 조기유학의 경로와 해외수학의 질적 제고를 위해 교육부 산하 기관 형태의 조기유학생의 선발 및 안내를 도와주는 기관설립이 요청된다. 현재 영리목적의 유학원에 대한 정비와 규제가 강화되어야 한다. 조기유학생 부모를 위한 해외수학의 의미와 목적, 해외생활에 관한 정보와 지도, 수학 후의 진로전망 등에 관한 교육프로그램의 개발과 실시가 필요하다. 이상의 연구는 조기유학 현상에 관한 이론적 논의와 실태분석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첫째, 조기유학현상은 입시제도에 대한 불신과 재수생 문제, 획일적인 교육과정운영, 도구적 교육가치관으로 인하여 파생되고 있다. 입시제도상의 문제점으로 인한 재수생의 양적 증가, 입시위주의 교육과정 운영, 사회적 출세와 대학졸업을 연결짓는 교육가치관 등은 우리사회의 구조적 요인과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조기유학 현상을 유발시키고 있다. 둘째, 현행 유학제도의 기초가 되고 있는 해외 유학생 자격규정은 자비유학생들의 자격조건만을 다루고 있어 유학생의 관리와 지원에 대한 규정이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조기유학생들을 위한 관리와 유학 후 혜택에 대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셋째, 조기유학현상의 개선방안은 조기유학 현상의 출현배경 요인과 관련지어 도구적 교육관의 시정, 교육과정의 개혁, 입시제도의 개혁으로 논의될 수 있다. 이 밖에 조기유학의 질 제고를 위한 체제 정비와 지원의 강화를 꾀함으로써 바람직한 조기유학의 방향제시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일본 오사카부 백두학원 건국학교의 민족교육기관으로서의 의미

        김명희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2019 한국교육문제연구 Vol.37 No.2

        This study revealed the empirical reality of Korean school education which has not been noticed compared to the Joseon schools in the past, especially examining how Korean schools are perceived by the Korean community in Japan, on the case of Keonguk school in Baekdu Academy of Osaka.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approached the issue from the perspectives of insiders such as parents, teachers and students, beyond the previous studies which have been only conducted to examine current conditions of Korean schools located in Japan. To this end, it attempted to reconsider the role and direction of Korean schools in the future, by interviewing undergraduates from Keonguk School, Baekdu Academy in Osaka, which has 70 years of history located in four different areas in Japan. Keonguk School was selected by parents who desire to provide their children with nationalism education in the society of Koran residents in Japan. When participants selected Joseon and Korean schools, they seemed to be reluctant to accept what is called ‘North Korean education’ in Joseon schools. As Korean schools started to be acknowledged by the Korean government in the 1970s, newcomers’ children often tended to enter Keonguk School. Keonguk School as a ethnic education institution had some distinct limits in the society of Korean residents in Japan. They had a lack of content related to national textbooks, and a gap in educational content regarding Korean history between local students and teachers. They also had poor Korean speaking abilities, and difficulty securing teachers with national attainments and capacity, due to the strict certification requirements of teachers as Iljogyo. Nevertheless, the meaning of Keonguk School should be valued, in that as a national education institution, it provides an opportunity for students to become aware of themselves as Korean residents in Japan. 본 연구는 그동안 조선학교에 비해 주목받지 못했던 한국학교 교육의 경험적 실제를 드러내고, 특히 재일조선인사회 커뮤니티 속에서 나타나는 한국학교에 관한 인식을 오사카부 백두학원 건국학교의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 연구는 그동안 일본과 한국 등에서 재일한국학교에 대해 현황파악에 머물렀던 기존의 연구를 뛰어넘어 학부모, 교사, 학생 등 내부자의 관점으로 접근한 데 그 의의가 있다. 이를 위해 건국학교의 졸업생, 학부모, 교사의 구술을 통해 그들의 교육경험과 인식에서 나타난 민족교육기관으로서 건국학교의 의미를 살펴봄으로써 향후 한국학교의 역할과 방향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고자 하였다. 건국학교는 재일조선인사회에서 민족교육을 시키고자 하는 학부모들이 선택하는 학교였다. 조선학교와 한국학교를 선택하는 기준에서는 연구 참여자들은 조선학교의 이른바 ‘북한식 교육’에 부담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1970년대 이후부터는 한국정부로부터 한국학교로 인정을 받으면서 뉴커머 자녀들이 건국학교에 입학하는 경향이 많았다. 건국학교는 재일조선인사회에서 민족교육기관으로서 한계점도 분명히 존재하였다. 민족교과 관련 내용 부족, 한국사 교과와 관련해 현지 학생들과 교육내용의 괴리, 한국어 구사력 부족, 일조교로서 교사자격의 엄격화로 민족적 소양과 실력을 갖춘 교사진 확보의 어려움 등이 지적되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건국학교는 민족교육기관으로서 학생들에게 재일한국인임을 자각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주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게 평가되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초등교사의 경험에 기반한 북한이탈주민의 한국출생 자녀 교육 지원 개선 방안 연구

        윤현희,김영순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2018 한국교육문제연구 Vol.36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school life and the direction of improvement for education support based on the experience of homeroom teachers who teach children of North Korean Defectors born in Korea. The Ministry of Education only supports defector students from North Korea and other countries. Children of North Korean Defectors born in Korea are in the blind spot of educational welfare. A case study was conducted to explore the school life of children of North Korean Defectors born in Korea. Data were collected by in–depth interviewing 4 homeroom teachers who teach children of North Korean Defectors born in Korea. Data analysis was done using matrix analysis. Results showed that children of North Korean Defectors born in Korea have similar problems to North Korean defector students in the school. These students have not been properly educated at home due to the influence of parents from North Korea. Nevertheless, they do not receive educational support because they were born in Korea. The study participants pointed out these policy limitations and said education support was needed for children of North Korean Defectors born in Korea. 본 연구의 목적은 북한이탈주민의 한국출생 자녀를 지도한 담임교사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학교생활을 탐색하고, 교육 지원을 위한 개선방향을 고찰하는데 있다. 현재의 교육부 탈북학생 지원 정책은 북한이나 제3국 출생 탈북학생들만 탈북학생의 범주에 포함하기 때문에 북한이탈주민의 한국출생 자녀는 교육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북한이탈주민의 한국출생 자녀들은 교육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되고, 다양한 부적응 문제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된다. 이런 맥락에서 본 연구는 이들의 학교생활에 관한 심층 탐구를 위해 이들을 지도했던 담임교사들을 대상으로 사례연구를 수행하였다. 자료 수집을 위해 담임교사 4인을 심층면담 하였으며, 자료 분석은 질적 자료 분석법인 매트릭스 분석법을 활용하여 공간과 대상에 따른 범주화 및 주제 분석, 코딩의 과정을 거쳤다. 연구결과, 북한이탈주민의 한국출생 자녀들은 학교생활에서 탈북학생들과 유사한 문제가 발견되었으며, 가정생활에서도 북한 출신 부 또는 모의 영향으로 인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출생’ 이라는 이유로 교육 지원 혜택에서 제외되고 있다. 현장 교사들은 이러한 제도적인 단점에 대해 언급하며, 이들에게도 적절한 교육 지원이 제공될 수 있도록 탈북학생 교육 지원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더불어 이들 학부모 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도 언급하며, 학부모 교육을 통한 학부모의 적응 지원은 자녀의 적응과 정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예상하였다.

      • 梁啓超(1873-1928)敎育思想的 第一期和 第二期 敎育目的觀之比較硏究

        崔香順 中央大學校 韓國敎育問題硏究所 1993 韓國敎育問題硏究所論文集 Vol.- No.8

        양계초(임공:1873-1928)의 교육사상은 그가 처했던 시대적 상황, 지리적 환경, 그리고 인문적 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내용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4개의 시기로 나누어 고찰해야만 그 전모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양계초 교육사상의 변화시기를 구분해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즉 그 제1기는 광서22년부터 광서24년(1896-1898)에 이르는 시기로 유신운동기라고 부를 수 있으며, 제2기는 광서 24년부터 광서29년(1898-1903)까지의 시기로 일본 망명 전기라 부를 수 있으며, 제3기는 광서29년부터 미국7년(1903-1918)까지의 시기로 광서 29년부터 민국1년까지를 일본 망명 후기, 민국1년부터 민국7년까지를 민국 초기 정치참여기라 부를수 있다. 마지막으로 제4기는 민국7년부터 민국17년(1918-1928)까지로 문화운동기라고 부를 수 있다. 이 논문에서는 지면상의 제약으로 단지 양계초 교육사상의 제1기 및 제2기 교육목적관의 실체와 그들간의 관계에 대하여만 중점적으로 제시하였으며, 이들 교육목적관의 형성에 영향을 미친 요소나 기타 시기에 관련된 부분은 삭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890년대 중국은 이미 국가멸망의 위기에 봉착하게 되지만 대다수 전통유학자들은 여전히 「충순한 관리 양성」을 그 교육목적으로 내세울 것을 고집하고 있다. 당시 고위관리로서 선진적 지식분자라고 불리워지고 있는 증국번, 이홍장, 장지동 등의 양무파 인사들 역시 그 교육목적관에 있어 전통적 교육목적관을 과감하게 탈피하지 못하고, 단지 유교적 신분질서관을 지닌 충순한 신민을 양성하는 한편으로 서방어문, 서방군사, 서방실업, 서방기술 방면의 전문적 인재를 양성한다라는 이원적 교육목적관을 주장한다. 그러나 양계초는 전통유학자들의 견해는 물론이고 양무파 인사들의 교육목적관이 당시의 중국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는데 부족하다는 결론에 이른다. 그리하여 양계초는 그 교육사상의 제1기에 「백성의 지적 능력의 계발, 인재의 육성」이라는 교육목적관을 제시한다. 여기서 양계초가 제시한 「백성의 지적 능력의 계발」의 교육목적관은 양무파인사가 구상하였던 피교육대상의 범위를 현저하게 확대한 것이였으며, 지적 능력 계발의 내용에 있어서도 민권사상을 새로이, 과감하게 포함시킨 것이었다. 「인재의 육성」방면에 있어서도 양계초는 양무파 인사들이 강조한 서방어문, 군사, 실업, 기술 등 방면의 전문적 인사 양성에 그치지 않고 새로이 정치와 외교 방면의 인재양성을 포함시켰으며, 당시의 중국에 있어서 보다 시급한 것은 바로 이 정치 및 외교 방면의 인재양성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양계초는 그 교육사상의 제2기인 일본망명전기에 들어서면서 위와 같은 교육목적관을 스스로 비판하고, 단호히 「신민의 양성」이라는 새로운 교육목적관을 제시한다. 양계초는 중국역대의 풍토에 감안해 볼 때 자신이 제1기에 주장했던 「백성의 지적 능력의 계발, 인재의 육성」이라는 교육목적은 「노예의 지적 능력의 계발, 학식을 지닌 노예의 육성」을 위한 것으로 악용되기 쉽다고 보았다. 그리하여 양계초는 그 제2기에 이르러 중국의 전 백성은 반드시 내부적, 외부적 노예상태를 벗어나 꼭두각시, 괴뢰, 야만인, 부화뇌동의 무리, 타국국민, 고대인민, 과거 집착의 인민이 아닌 「신민」이 되어야 한다는 교육목적관을 주장한다. 비록 이러한 교육목적관은 그 교육사상 변화의 제3기에 들어 또다시 바뀌고 있지만 당시의 교육목적관은 양무파 인사들이 견해를 능가하는 선진적 주장이었을 뿐만아니라 그의 스승인 강유위의 교육목적관과도 민권사상의 강조 측면에 있어 그 추종을 불허하는 것으로 당시 청년지식분자의 사고성숙과 중국근대 교육사상의 발전에 있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였다.

      • KCI등재후보

        유아교사의 다문화교수 효능감과 다문화교육의 실태

        채영란,신수경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2012 한국교육문제연구 Vol.30 No.3

        본 연구의 목적은 유아교사의 다문화 교수 효능감과 유아다문화교육 실태를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대상은 G시에 위치한 유아교육기관에 재직하고 있는 유아교사 387명이고, 유아교사의 다문화교수 효능감과 다문화교육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유아교사의 다문화교수 효능감에서는 교사의 ‘경력’과 근무하는 ‘기관유형’, 담당하고 있는 ‘유아연령’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문화교육 실태 조사결과는 ‘다문화 교육 목표’에서 교사의 ‘경력’과 근무하는 ‘기관유형’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다문화교육 내용’에서는 교사의‘경력’과 ‘기관유형’, 담당 ‘유아연령’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다문화교육 활동방법’에서는 교사의‘경력’과 ‘기관유형’, ‘유아연령’, ‘다문화과목 학부수강 경험유무’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문화교육을 실시할 때 교사가 참고하는 자료’에 대해서는 교사의 ‘경력’과 ‘유아연령’, 학부시절 ‘다문화과목 학부수강 경험유무’에 따라 다르게 활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마지막으로 ‘다문화교육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교사의 ‘경력’과 ‘유아연령’, ‘다문화 과목 학부수강 경험유무’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eacher teaching efficacy beliefs and teaching practices of multicultural education. The subjects were 387 kindergarten teachers in G province. Guyton & Wesche (2005)’s Multicultural Efficacy Scale and Kim A Young’s (1996) questionnaire, which is modified and improved after preliminary research, were used to measure teacher teaching efficacy beliefs and teaching practices about multicultural education. The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one-way ANOVA, and Scheffe test.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kindergarten teacher teaching efficacy beliefs about multicultural education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ased on teacher teaching careers, teacher kindergarten types, and children’s age. Second, kindergarten teaching practices about multicultural education were as follows. Multicultural education goal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ased on teacher teaching careers and teacher kindergarten types. Multicultural education content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ased on teacher teaching careers, teacher kindergarten types, children’s age, and learning experience in preservice curriculum. Activity methods of multicultural education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ased on teacher teaching careers, teacher kindergarten types, children’s age, and learning experience in preservice curriculum. Reference data of multicultural education and the point at issue of multicultural education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ased on teacher teaching careers, children’s age, and learning experience in preservice curriculum.

      • KCI등재후보

        R. H. Dave의 평생교육개념 특성에 의거한 교회평생교육의 성립가능성 탐색

        신성훈(Shin-Seung Hoon)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2012 한국교육문제연구 Vol.30 No.1

        UNESCO가 제시한 평생교육개념은 삶(Life), 평생(Lifelong), 교육(Education)을 중심으로 형성된다. 이들 용어에 부가된 의미와 해석은 평생교육의 범위와 의미를 결정한다. 이 연구는 Dave의 평생교육 개념 특성에 터하여 한국교회의 교회교육이 평생교육으로 성립될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Dave의 평생교육 개념 특성과 고용수의 ‘교회와 신학’을 대비시켜 분석했으며, 이어서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전래된 이래 현재까지의 교회교육을 한국사회교육사에 의한 시대구분을 참조하여 한국의 기독교교회의 교회교육의 문헌분석을 시도하였다. 연구결과, 한국의 초기 기독교교육은 수직적으로는 영아교육, 유년교육, 청소년교육, 장년교육, 노년교육의 교육으로 통합되고, 수평적으로는 교회교육, 학교교육, 사회교육 등의 교육으로 통합된 것으로 나타나 평생교육의 전략인 수직적 통합과 수평적 통합 전략을 구현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기독교교육 학자의 선행연구를 Dave의 평생교육개념특성에 비추어 분석하여 얻은 결과와 이와 관련된 교회의 모범사례로 실증해 본 결과, 상당부분 일치하여 한국의 교회교육의 평생교육 성립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한국의 교회교육의 사례들은 사실상 평생교육 형식으로 진행되었음을 보여준다. 기독교교회의 대사회적 역할 영역인 평생교육에 대한 연구와 접근은 기독교교육의 평생교육 개념적 교육영역을 넓힌다는 의미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볼 수 있다. The concept of lifelong education proposed by UNESCO is formed around Life, Lifelong, and Education. The scope and meaning of lifelong education are to a degree determined by meaning and interpretation attached to these three terms. This study is an attempt to show that South Korea church education can be approached in a perspective of lifelong education on the basis of Dave's conceptual characteristics of lifelong education. To this end, first, a conceptual framework was developed on the basis of conceptual characteristics of lifelong education elaborated by R. H. Dave. Second, this study tried to interpret the conceptual characteristics of typical church education proposed by Go-youngsu in terms of Dave's conceptual framework. Third, a focus was upon analyzing a case of church education. As a result, infant, childhood, youth, mature, senior education appear to be integrated vertically and church, school, community education appear to be integrated horizontally. Therefore it is interpreted that lifelong education strategy is oriented toward both vertical horizontal integration. The result obtained by comparing a leading study of Christian education scholars with lifelong education conceptual characteristics by Dave showed that both match to a considerable degree. So it is possible to propose the establishment of a church lifelong education as a part of lifelong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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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교육기관의 교육서비스 품질이 학습자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과 학습자만족 및 관계몰입의 매개효과

        김지숙(Ji Sook Kim),홍아정(Ah Jeong Hong),박치경(Chi Kyung Park)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2015 한국교육문제연구 Vol.33 No.1

        평생학습자의 증가로 인해 학습 수요에 부응하는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해짐에 따라 최근 평생교육기관들은 교육서비스 품질을 통한 학습자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연구는 평생교육기관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교육서비스품질, 학습자 만족, 관계몰입이 학습자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학습자 만족과 관계몰입을 매개로 하여 교육서비스품질이 학습자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검증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서울, 경기, 인천지역의 평생교육기관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학습하고 있는 성인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총 280부의 설문지를 배포하여 246부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분석을 위해 빈도분석, 기술통계, t검정, 일원변량분석,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평생교육기관의 교육서비스품질, 학습자 만족, 관계몰입이 학습자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목할 것은, 평생교육기관의 교육서비스품질이 학습자의 행동의도에 관계에서 학습자의 관계몰입은 매개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학습자 만족은 유의한 매개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평생교육기관에 대한 학습자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평생교육기관이 교육서비스품질을 높일 수 있는 시사점을 제공하였다. An increase of lifelong learners has made educational institutions focus on their quality of educational service as one of the ways to improve learners’ satisfaction. In this regard,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impact of education service quality of lifelong education institutions on learner satisfaction, relationship commitment, and the learners’ behavior intention. Especially, the study verified the mediating effect of relationship commitment between educational service quality and behavior intention and learner satisfaction. A total of 246 adult learners, who have enrolled in lifelong learning institutions at Seoul and Gyeonggi province, participated in questionnaire survey. The following results were found. Firstly, there were positive relationships between education service quality, learners’ satisfaction and relationship commitment on the learners’ behavior intention. Secondly, learners’ satisfaction had a mediating effect between education service quality and behavior intention. The study has given recommendations on how to improve learners’ behavior intention and satisfaction by enhancing educational service quality of lifelong learning instit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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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중국 예비유아교사의 유아미술감상교육에 대한 인식 비교

        김성희(Sung-Hee Kim)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2018 한국교육문제연구 Vol.36 No.3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과 중국 예비유아교사의 유아미술감상교육에 대한 인식을 분석하고 유아미술감상교육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다. 본 연구대상은 경기도에 위치한 D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과 중국 남경에 위치한 N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300명(한국 150명, 중국 150명)으로 하였다. 유아미술감상교육에 대한 교사의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문헌분석 및 전문가 협의 등을 통해 ‘미술감상교육에 대한 인식’ 안에서 세부적으로 두 가지 영역(미술감상교육 내용, 미술감상교육 운영)으로 구분된 설문지를 개발하였다. 개발된 설문지를 연구대상에게 배부하고 회수하여 연구자료를 수집하고, 수집된 자료는 빈도, 백분율, t-검증, X²검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한국과 중국 예비유아교사의 유아미술감상교육에 대한 인식은 대체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status and Korea & Chinese pre-primary teachers’ awareness of art appreciation for young children. The data used consisted of 300 surbeys distributed(150 in Korea, 150 in China) to Korea & Chinese pre-primary teacher. A questionnaire was developed based on prior literature, research, and arrangements with early childhood professionals. The questionnaire is composed of two items of 15 questions related to ‘general awareness of art appreciation for young children’ and, ‘Operational awareness of art appreciation for young children’. Data analysis was conducted by χ²-test, t-test. The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d that there were no difference among the groups were partially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the groups in the Korea & Chinese Pre-primary teachers’ awareness of art appreciation for young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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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워드 설계를 기반으로 한 역량 중심 학교 교육과정 개발

        이지혜,강현석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2022 한국교육문제연구 Vol.40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 specific design plan that can overcome the ambiguity of competency, which is often considered as the biggest obstacle to the design and practice of competency-based curriculum. Therefore, this study developed a competency-based school curriculum applicable with backward design. For the validity of the study, literature on backward design and competency-oriented curriculum was examined. Through this process, the relationship between understanding and competency was defined and the basis for design was secured. In addition, the direction and implications of the design were derived by analyzing the curricula of two domestic schools that operated the competency curriculum as policy research schools, request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as well as those of two overseas schools in Canada and Australia. Based on this, a draft of the competency-based school curriculum with backward design was devised, and four experts with doctorate degrees in the curriculum reviewed it. The final design plan for the competency-based curriculum was developed by deliberating on the opinions of the expert group to derive and reflect modifications. The scope of curriculum design is divided into schools, grades, and classes to derive development and application points to help teachers understand this study and increase its applicability. 본 연구의 목적은 역량 중심 교육과정의 설계와 실천에 가장 큰 걸림돌로 지적되고 있는 역량에 대한 모호성을 극복하고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설계안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에 본 연구는 백워드 설계를 기반으로 역량을 실천 가능한 형태로 설계한 역량 중심 학교 교육과정을 개발하였다. 연구의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백워드 설계와 역량 중심 교육과정에 관한 문헌을 연구하였고 이를 통해 이해와 역량의 관계를 정의하고 설계의 근거를 확보하였다. 그리고 교육부 요청 정책 연구학교로 역량 교육과정을 운영한 국내 학교 두 곳과 캐나다, 호주 해외 두 곳의 교육과정 사례를 분석하여 설계의 방향과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백워드 설계를 기반으로 한 역량 중심 학교 교육과정 설계 초안을 구안하였고 교육과정 박사 학위를 소지한 전문가 4인의 검토를 받았다.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숙고하여 수정 사항을 도출하고 반영하여 역량 중심 교육과정 최종 설계안을 개발하였다. 교육과정 설계의 범위를 학교, 학년, 학급 단위로 구분하여 개발과 적용상의 유의점을 도출하여 본 연구에 대해 교사들의 이해를 돕고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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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 배경 변인에 따른 유아교사의 성평등교육에 대한 인식과 실태: 광주광역시를 중심으로

        류정희(Junghee Ryu),김승희(Seunghee Kim)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2021 한국교육문제연구 Vol.39 No.3

        본 연구의 목적은 성평등교육 교사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기초자료로서 교사 배경 변인에 따른 유아교사의 성평등교육에 대한 인식과 실태를 살펴보는 것이다. 본 연구는 광주광역시의 유아교육기관에 근무하는 유아교사 49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으며, 빈도분석과 분산분석 사후검증, 카이제곱 검증 등으로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성평등교육에 대한 유아교사의 인식과 실태에서 교사 배경 변인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성평등교육에 대한 인식에서는 교사경력이 3년 미만인 교사와 국공립어린이집 교사의 인식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성평등교육에 대한 실태에서는 근무 기관 유형에 따른 유의미한 차이가 두드러졌다. 즉, 기관 유형에 따라 성평등교육의 내용을 이해하는 정도나 성평등교육 시 가장 큰 어려움, 성평등교육 활성화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 등이 다르게 나타났다. 이는 성평등교육 교사교육프로그램이 기관 유형에 따라 다르게 개발되고 시행되는 것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교사 배경 변인을 고려한 성평등교육 교사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행하는 것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early childhood teachers’ perception and reality of the gender equality promotion education according to teacher’s background parameters, to procure basic data to develop a teacher education program for the gender equality promotion education.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491 early childhood teachers in Gwangju metropolitan city. This study conducted survey research, and analyzed data using frequency analysis, variance analysis post hoc test, and chi-square test.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Early childhood teachers’ perception and reality of the gender equality promotion education were meaningfully different according to teacher’s background parameters. The perception of the teachers under three years of teaching career, and the teachers employed in national preschools was higher than that of other teachers in terms of the gender equality promotion education. The reality of the gender equality promotion education showed meaningful differences according to the type of early childhood institution. The results showed that the degree of understanding gender equality promotion education, the foremost difficulty when conducting gender equality promotion education, or the most necessity for boosting gender equality promotion education was different according to the type of early childhood institution. This indicated that a teacher education program for the gender equality promotion education should be developed and carried out differently according to the type of early childhood institution. Consequently, this study emphasized that a teacher education program for the gender equality promotion education taking account of teacher’s background parameters should be further developed and implem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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