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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rification and Serology of Potato Virus S

          이순형,이기운,정봉조,Lee Soon Hyung,Lee Key Woon,Chung Bong Jo Korean Society of Applied Entomology 1977 한국식물보호학회지 Vol.16 No.3

          감자바이러스 S(PVS)의 진단, 동정 및 씨감자의 검정에 이용할 항혈청을 만들기 위하여 이병주로부터 PVS를 순수분리 순화하여 항혈청을 제조하였다. PVS는 지표식물파 전자 현미경으로 순수 분리하여 Nicotiana debneyii에서 증식하여 순화하였다. 순화된 PVS의 순화도는 1.18mg/ml이었으며 이것을 1.5ml씩 7일 간격으로 5회 .토끼에 주사하였으며 마지막 주사후 10일에 채혈하여 항혈청을 분리하였다. 제조된 PVS항혈청의 역가는 미량침강법에 의하여 1/2048로 나타났다. he study was conducted to produce an antiserum of potato virus S for identification and screening of seed-potatoes. Potato virus S was isolated from infected plants and identified by means of indicator plants and electro microscopy. Isolated potato virus S was multiplied in Nicotiana deebneyii and the virus was purified by a modified method that was developed through this study. The purity of potato virus S was 1.18mg/ml. Purified potato virus S was injected into rabbit intravenously once a week for 5 weeks. Antiserum was collected 10 days after the last injection. The produced antiserum was determined to have a titer of, 1/2048 by means of microprecipitin tests.

        • SCIESCOPUSKCI등재

          Growth and development of Fibricola seoulensis metacercariae in tadpoles

          이순형,신손문,홍성태,손운목,채종일,서병설,Lee, Soon-Hyung,Shin, Shon-Moon,Hong, Sung-Tae,Sohn, Woon-Mok,Chai, Jong-Yil,Seo, Byong-Seol The Korean Society for Parasitology 1986 The Korean Journal of Parasitology Vol.24 No.2

          Fibricola seoulensis 피낭유충의 올챙이내 성장, 발육 및 마우스에 대한 감염력을 알아보고자 이 실험을 실시하였다. 실험실 내에서 Fibricola의 생활사를 유지하연서 유미유충(cercaria)을 얻어 이것을 실험실에서 키운 참개구리(Rana nigromaculata)의 올챙이에 실험 감염 시킨 후 2일, 3일, 5일, 8일, 10일, 14일, 18일, 20일, 25일, 30일, 40일, 45일 및 65일에 올챙이로부터 피낭유충을 회수하였다. 회수한 피낭 유충의 일부는 뜨거운 포르말린 ($70^{\circ}C$, neutral buffered formalin)으로 고정한 후 Semichon's acetocarmine으로 염색하여 관찰, 계측하였고, 일부는 성장 및 발육에 따른 감염력을 알아보기 위해 $2{\sim}4$마리의 마우스에 각각 50개씩 경구 감염시킨 후 $7{\sim}18$일에 마우스를 도살하여 성충을 회수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실험적으로 유미유충에 노출된 올챙이는 100%가 피낭유충에 감염되어 있었다. 또한 피낭유충은 모두 올챙이의 복강 내에서만 관찰되었다. 2. 감염 2일 후 평균 길이 $121.1{\mu}m$, 폭 $63.3{\mu}m$이던 유충이 14일 후에 길이 $262.0{\mu}m$, 폭 $166.4{\mu}m$로 급격히 성장하여 최대 성장치에 이르렀고 그후 20일부터 65일까지 평균 길이가 $224.7-193.{\mu}m$, 폭이 $176.1-156.1{\mu}m$ 범위의 크기에 있었다. 3. 감염 2 일후부터 전관찰 기간에서 피낭유충의 후단에 원생식세포(germ cell primordium)가 관찰되었고 8 일 이후부터 tribocytic organ이 나타났다. 4. 감염후 8일, 10일에 회수된 피낭유충은 마우스 내에서 성충으로 자라지 못하였고, 올챙이에서 14일 동안 성장한 피낭유충이 마우스에서 감염력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올챙이체내 체류기간이 길수록 마우스에서의 성충 회수율도 높아져서 14일에 19.0%이던 것이 40일에는 70.0%로 증가하였다. 이상의 결과로 올챙이가 F. seoulensis의 유미유충이 피낭유충으로 발육하는 데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되며, 올챙이 체내로 침엽한 유미유충이 성숙한 피낭유충으로 발육하는 데에 약 2주의 기간이 소요됨을 알 수 있었다. In order to observe the growth and development of Fibricola seoulensis metacercariae, the tadpoles of Rana nigromaculata were experimentally infected with the cercariae. The meta cercariae of various developmental stages were recovered from the tadpoles after 2 to 65 days of infection. They were prepared for morphological observation, and were given orally to mice to observe their infectivity. The following results were obtained. 1. All of the tadpoles exposed to the cercariae were observed to harbour the larvae in their abdominal cavity. 2. The young metacercariae of 2 days after infection were $121.1{\mu}m$ long and $63.3{\mu}m$ wide. They grew linearly for the first 14 days to be $262.0{\mu}m$ long and $166.4{\mu}m$ wide. Thereafter, no more growth recognized until 65 days. 3. The larvae of 2 days old were similar with cercarial body and had 2 suckers, a pharynx, 2 ceca and a primordium of germ cells but no tribocytic organ. On the 8th day, they had tribocytic organ, and their morphology resembled that of mature metacercariae. 4. The metacercariae younger than 10 days could not infect the mice. Only the metacercariae older than 14 days had infectivity. The recovery rates increased by the age of metacercariae from 19.0% in 14 days old to 70.0% in 40 days old. Above findings indicate that the tadpole is indispensable for metacercarial development and it needs at least 2 weeks for maturation. The tadpole is a pivotal host in the life cycle of F. seoulensis for connection between the snail and the frog.

        • SCIESCOPUSKCI등재

          온도 및 염도가 Fibricola seoulensis 충란의 성숙과 탈각에 미치는 영향

          이순형,이호진,홍성태,허선,서병설,Lee, Soon-Hyung,Lee, Ho-Jin,Hong, Sung-Tae,Huh, Sun,Seo, Byong-Seol 대한기생충학회 1986 The Korean Journal of Parasitology Vol.24 No.2

          Fibricoia seoulensis 충란의 성숙과 탈각에 대하여 미치는 온도, 염도, 공기주입 및 빛의 영 향을 관찰하고자, 몇가지 조건 하에서 충란을 배양하고 eyespots의 출현과 탈각 상태를 관찰하였다. 그 결과는 아래와 같다. 1. 증류수에 넣고 실온 II($11^{\circ}{\sim}26^{\circ}C$) 와 $28^{\circ}C$에서 배양한 충란 중에서는 $4{\sim}5$일부터 eyespots이 관찰되어 7일 이후에는 90% 이상에서 관찰할 수 있었다. 그러나 $4^{\circ}C$와 실온 I($5^{\circ}{\sim}15^{\circ}C$)에서는 배양 18일까지도 eyespots이 관찰되지 않았다. 2. 충란의 탈각은 배양 $8{\sim}9$일에 일어나기 시작하여 배양 2주에 탈각율이 $28^{\circ}C$에서는 90% 이상이었으나, 실온 II($11^{\circ}{\sim}26^{\circ}C$)에서 5%, 실온 I($5^{\circ}{\sim}15^{\circ}C$)과 $4^{\circ}C$에서 0%이었다. 3. $28^{\circ}C$에서 공기를 주업하면서 배양한 충란의 eyespots출현율과 탈각율이 공기주업 없이 배양한 충란의 것과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4. 염도 0.6% 이하에서는 7일 째에 90% 이상의 충란이 성숙하여 eyespots가 관찰되었으나, 0.9% 식염수에서는 20 일에 55.0%에서 나타났고 1.2%에서는 전혀 관찰되지 않았다. 5. 증류수와 0.15% 식염수에서는 9일에 90% 이상의 충란이 탈각하였으나 0.3% 용액에서는 70%, 0.6% 용액에서는 10%에 지나지 않았고, 0.9% 이상 농도의 식염수에서는 전혀 탈각하지 않았다. 6. 빛을 차단한 채 10일간 $28^{\circ}C$에서 배양한 충란의 경우 12.5%가 탈각하였고, 이들을 빛에 노출시키고 2시간 후에는 성숙한 충란의 85.7%가 탈각하였다. 이상의 결과와 우리나라의 외계 온도를 고려하면, 논에서 F. seoulensis의 생활사가 실제로 이어지는 시기는 5월 부터 9월의 사이일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염도가 0.3% 이하일 경우 별 지장을 받지 않으나 염도가 증가함에 따라 탈각과 성숙이 모두 억제되는데 특히 탈각이 더 예민하게 영향을 받았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reveal the effect of temperature, salinity and aeration on maturation and hatching of Fibricola seoulensis eggs. The eggs were incubated and were observed daily for the appearance of eyespots and hatching. The results were summarized as follows. 1. From $4{\sim}5$ days after incubation in distilled water at $28^{\circ}C$ or at $11{\sim}26^{\circ}C$, the eyespots began to appear and the rates of eggs with eyespots were over 90% in $28^{\circ}C$ on the 7th or 8th day. However, eyespots did not appear in $5{\sim}15^{\circ}C$ or $4^{\circ}C$ by the 18th day. 2. The mature eggs began to hatch at the 8th day, and hatching rate 2 weeks after incubation was over 90% at $28^{\circ}C$, but it was below 5% at $11{\sim}26^{\circ}C$, and 0% at $5{\sim}15^{\circ}C$ and at $4^{\circ}C$. 3. Aeration did not influence the appearance of eyes pots nor hatching. 4. In salines under 0.6%, the rates of eyespots appearance were over 90% on the 7th day. The rate was 55.0% in 0.9% at 20 days, and 0% in 1.2%. 5. The hatching rates in salines below 0.3% concentration were over 90% by 14 days of incubation. However, the rate decreased to 44% in 0.6% saline and to 0% over 0.9% salinity. 6. The eggs incubated in the dark hatched in 12.5% on the 10th day, but hatching rate of mature eggs increased to 85.7% within 2 hours after exposure to light. Above results demonstrated that the best temperature for maturation and hatching of F. seoulensis eggs was $28^{\circ}C$, and the miracidia began to hatch at $8{\sim}9$ days after incubation. In the field, hatching and invasion into snails of the miracidia may occur from May to September in Korea. In salines under 0.3% concentration maturation and hatching were not influenced, but as salinity increased hatching was inhibited more than maturation was.

        • SCIESCOPUSKCI등재

          참굴큰입흡충(Gymnophalloides seoi)의 제2중간숙주로서 참굴의 역할

          이순형,최민호,서민,채종일,LEE, Soon-Hyung,CHOI, Min-Ho,SEO, Min,CHAI, Jong-Yil The Korean Society for Parasitology 1995 The Korean Journal of Parasitology Vol.33 No.1

          Gymnophalkides seoi has drawn medical attentions since the discovery of the first human case and a highly endemic area on a southwestern coastal island of Shinan- gun, Korea. Marine bivalves especially oysters were strongly suspected as the source of infection. In this study the oysters, Crassostrea girns, naturally produced (rom the endemic area were examined whether they contain gymnophallid metacercariae. All of 50 oysters examined were infected with the metacercaviae of a gymnophallid, with the metacercarial density per oyster of 610 on average (2-4,792 in range). Later they were identified as G. seoi by obtaining adult worms from experimental mice. The metacercariae were unencysted, and firmly attached on the mantle surface of the oysters with their oral sucker. In sectioned specimens they were equipped with the ventral pit, a peculiar organ of the genus Gymophalloides, and non-muscular genital pore which was connected dorsally to the seminal vesicle. The seminal vesicle was in a great majority mono-sac. By this study, it has been confirmed that the oyster is a 2nd intermediate host of G. seoi as well as the major source of human infection with this fluke. 우리 나라 고유의 인체 기생 장흡충 Gwmopholloides seoi Lee, Chai and Hong, 1993은 급성 췌장염 환자에서 처음 발견되었고. 신안군 도서지방에 큰 유행지가 있음이 밝혀져 의학적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나 지금까지 인체 감염원이 되는 제2중간숙주가 알려져 있지 않았다. 이번 연구에서는 자연산 참굴(Crossoskrea gigas)이 제2중간숙주의 하나일 것으로 추정하고 신안군 유행지에서 참굴을 채집한 후 gniulophallid metacercariae에 감염되어 있는지 조사하였다. 조사한 참굴 50마리 모두에서 glrnnophallid metacercariae가 발견되어 100%의 감염률을 보였고. 참굴 1마리 당 평균 610개(개체당 2-4.792개)의 감염량을 보였다 충체의 종은 추후 마우스 감염 실험을 통하여 G. seoi로 동정할 수 있었다. 유충(metacercariae)은 낭을 가지고 있지 않았고, 구흡반으로 참굴의 외투막(mantle surface)을 흡착하고 있었으며, 참굴의 절편 표본에서 참굴큰입흡충 속의 특징 중 하나인 복측흡(ventral pit)이 관찰되며. 복흡반 전방에 근육질이 아닌 생식공이 있고 저정낭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저정낭은 대부녁의 충체에서 단낭성(mono-sac)이어서 유일한 다른 종인 G. toiensis가 이낭성(bipartite) 저정낭을 가진 것과는 차이를 보였다. 이 연구를 통하여 참굴이 G. seoi의 제2중간숙주이며 동시에 가장 중요한 인체 감염원일 것으로 판단하였고, 이 흡충의 우리말 이름을 참굴큰입흡충으로 제안한다.

        • Occurrence of Northern Cereal Mosaic Virus in Korea

          이순형,Lee Soon Hyung,Shikata Eishiro Korean Society of Applied Entomology 1977 한국식물보호학회지 Vol.16 No.2

          1963년부터 중부지방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맥류의 바이러스병을 동정하기 위하여 전자현미경에 의한 바이러스입자 관찰과 매개충을 이용한 전염시험 및 기주범위조사를 한 결과 정상입자의 평균 크기는 길이가 300-370nm였고 폭이 57-60nm였다. 매개충은 애멸구 Laodelphax striatellus(Fallen)로서 충체내 잠복기간은 7-19일이였고 대부분 10일간이었다. Host range는 보리, 옥수수, 밀, Rye맥, 구리 등으로 옥수수외의 기주식물들은 포장에서도 발병이 되고 있다. 그러므로 중부지방에서 발생되고 있는 맥류 바이러스병은 대부분이 북지모자익바이러스병으로 매년 $10\%$내외의 감염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춘파맥에서는$100\%$ 감염 될 때도 있다. A barley virus disease has been severe in central Korea since 1963. To investigate the causal virus, examination of host ranges, transmission by insect vectors and · electron microscopy were conducted. In electron microscopy, particles identical with northern cereal mosaic virus were observed. The size of baciliform particles ranged from 300nm to 370nm in length and 57-60nm in diameter. The virus was transmitted by the small brown planthopper Laodelphax striatellus (Fallen). The latent period in the vector was seven to nineteen days, with 10 days the most prevalent. Barley, corn, wheat, rye, and oats were susceptible to the virus when inoculated by the insect vectors. It was concluded that the disease agent of the barley disease in Korea is northern cereal mosaic virus. This is the first known report of this diseas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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