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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화면 LCD Backlight를 위한 새로운 전류평형 다채널 LED 구동회로

        이상현(Sang-Hyun Lee), 조상호(Sang-Ho Cho), 홍성수(Sung-Soo Hong), 노정욱(Chung-Wook Roh), 이효범(Hyo-Bum Lee), 오동성(Dong-Sung Oh), 한상규(Sang-Kyoo Han) 전력전자학회 2009 전력전자학술대회 논문집 Vol.2009 No.1

        최근 LED(Light Emitting Diode)를 광원으로 이용하는 LCD TV가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LCD TV의 화면을 균등한 휘도로 표현하기 위해 기존의 구동회로는 다 채널의 LED를 정전류로 제어하는 DC/DC 컨버터가 각각 적용되었고, 이는 원가 상승 및 효율 저하의 원인이 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본 논문에서는 각 채널에 적용되는 DC/DC 컨버터 없이 트랜스포머를 이용하여 모든 LED의 정전류 제어가 가능한 고효율ㆍ저가격형 구동회로를 제안하고, 이에 대한 이론적 해석을 제시한다. 최종적으로 제안 회로를 46“ LCD TV 백라이트에 적용하여 그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제안 회로의 타당성을 검증한다.

      • KCI등재후보

        경찰법상의 개괄적 수권조항

        이상현(Lee Sang Hyun) 한국국가법학회 2012 국가법연구 Vol.8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기본권의 보장과 동시에 안전과 질서를 확보하는 것도 헌법적 가치와 근거를 지니는 국가의 책임과 의무이고, 목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것은 경찰의 임무에 속한다. 민주적 법치국가에서 법적안정성과 예측가능성의 엄격한 요구는 당연한 것이지만, 한편으로 시민적 자유주의적ㆍ법치국가적 관점에만 안주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독일의 경찰법상 개괄조항에 의한 유연한 법해석의 축적 등은 법치주의의 경직성을 극복하기 위한 장치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의 주제인 경찰권행사에 있어서 법적근거로서의 개괄조항은 법률유보의 요구를 만족시키면서, 동시에 개인보호 의무를 다하기 위한 하나의 타협적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자유적 법치국가의 기초는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조건을 마련하고 유지하는데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법치국가에서 법률의 미비 혹은 불비로 인하여 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해하는 상황을 방관하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경찰권은 기본권을 제한하는 본질적 속성으로 한다는 점에서 개괄조항으로 포괄적 경찰권을 수권하는 경우에 국민의 기본권과 관련해서 면밀한 검토를 요하고, 그 적용은 극히 보충적ㆍ제한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The maintenance of social securities as well as guarantee of the basic rights is regarded as the responsibility and duty of a country and an ultimate goal and the police are in charge of it. In a democratic country, a strict requirement of constitutional stability and predictability is taken for granted. however, there should be a case that can't be content with only the view of civic legalism. Representatively, accumulation of elastic judicial interpretations on the basis of a general clause exercised by the german police is said to be a safety device to overcome stiffness of legalism. The subject of this study suggests that the general clause as a legal background to exercise the police authority can satisfy the requirement of legal reservation and simultaneously be a conciliatory means to protect the rights of an individual. The basic seeking of a democratic country is to create and keep the required conditions for people to live their life as human beings. Therefore, it's an unforgivable situation that the public welfare is harmed by insufficiency and deficiency of the law. Given the police authority on the basis of a general clause, one should remember to look into the details of the clause regarding the basic rights of people and apply it only in a supplementary and restrictive way.

      • KCI등재후보

        경찰공무원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이상현(Lee Sang Hyun) 한국국가법학회 2013 국가법연구 Vol.9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국내 경찰공무원을 대상으로 외상사건의 유형과 PTSD 증상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외상사건에 따른 PTSD 증상에서 대처양식의 조절효과를 가지는지를 탐색하고자 하였다. 최근에는 천재지변, 교통사고, 산업재해사고, 강간, 조직폭력 등 다양한 사건의 희생자들과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같은 위기 상황에 노출되기 쉬운 집단들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한 연구가 증가되고 있는 실정이다. 경찰공무원들은 업무에 있어서 외상사건에 자주 노출되고,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서 높은 위험에 영향을 받는다. 경찰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연구들에 의하면 최근에 위기상황을 경험한 경찰공무원 중 많은 수가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건강, 조기 퇴직, 부정적 가족관계 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결과 외상성 사건의 개수와 충격정도는 PTSD 증상 및 우울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외상성 사건 개수보다 주관적인 충격 정도가 더 큰 영향력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경찰공무원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한 대책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의심 및 취약 경찰공무원의 관리, 사회적 지지망의 강화, 근로자 지원프로그램의 활용, 위기상황 스트레스 관리의 도입,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교육관리 실시를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arry out the relation of a type of traumatic events and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PTSD) symptoms of police officers. There is increasing interest in other groups who are susceptible like victims of disaster, motor vehicle accidents, industrial disaster, rape, organized crime and police officers, fire fighters. Police officers are frequently exposed to traumatic events at work, yielding higher risk for PTSD. Nevertheless, research on psychological factors of PTSD symptoms among police officers in korea is lacking. According to studies, a large number of police officers who had recently been exposed to a critical incident has severe stress and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symptoms impact on health, early retirement, negative family relationships. Results indicated that experience of traumatic event events caused the PTSD symptoms and depression. Especially, subjective amount of shock of traumatic events in PTSD symptoms and depression. Finally, I suggested some countermeasures. I presented the management of police officers who are suffering and vulnerable to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the reinforcement of social support net, the application of employee assistance programs, the introduction of critical incident stress traumatic, the training of management techniques for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 KCI등재

        조명의 디밍을 지원하는 이진 가시광 통신에 대한 플리커의 주파수 분석

        이상현(Sang Hyun Lee), 권재균(Jae Kyun Kwon) 한국통신학회 2015 韓國通信學會論文誌 Vol.40 No.1

        본 연구는 디밍 요구 사항 하에서 가시광 통신 시스템의 다양한 이진 변조 방식들에 대한 플리커 효과의 영향에 대해 분석하였다. 기존의 플리커에 관한 분석 연구는 신호의 통계만을 고려하여 플리커의 동적 현상을 효과적으로 기술하지 못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전력 스펙트럼을 적절히 이용하여 가시광 신호에 대한 저주파 플리커의 영향을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플리커 측면에서는 변조 방식들 중 아날로그 디밍이 우수하며 또한 신호의 파형 및 분포에 대한 처리를 통해 플리커를 완화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This paper presents an impact of flicker for various binary modulations of visible light communication (VLC) under dimming requirement. While previous approaches consider the statistics of the signal that cannot capture contributions of dynamic impacts of flicker, the power spectral density is evaluated for various VLC transmission schemes of dimming support. This enables to compare transmission schemes with the contribution of low and intermediate frequency components to flicker. Numerical results show that analog dimming has advantages over other techniques in terms of flicker and signal processing with waveforms and symbol distribution allows to mitigate flicker effects.

      • KCI등재후보

        19세기 독일민속학과 W. H. Riehl

        이상현(Lee Sang-Hyun) 실천민속학회 2008 실천민속학연구 Vol.12 No.-

        본 글은 독일민속학의 아버지로 평가받고 있는 W. H. Riehl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분석방법은 주로 연구자로서 Riehl 생애와 당시 독일 정치 상황과 지성사와 연관하여 기술하였고 분석하는 방식을 이용하였다. 그가 성장하고 활동하였던 19세기 당시 대부분의 독일 지식인들은 민족국가에 대한 강한 애착을 가졌다. Riehl 역시 민족국가 구축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특히 그는 젊은 시절부터 민속에 민족국가 구축에 필요한 정체성적 요소가 많이 함축되어 있다고 일찍이 인식하였고 기자 혹은 대학교수라는 사회 생활에도 지속적으로 민속 자료 수집하고 분석하였다. 또한 본 글에서는 Riehl 민속학의 특성을 제시하기 위하여 Riehl 이전과 동시대의 독일민속학의 연구 경향과 특색과 비교하였으며 조사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그의 생각과 작업을 기술하였다. 그가 동시대 민속학자 혹은 민속에 관심을 갖고 있는 독일 지식인보다 체계적인 민속학 조사와 연구를 진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민족주의 이념에 충실한 그의 태도로 인하여 실증적 학문으로 독일민속학의 성장하지 못하였다. 결국 그의 민속학적 인식론은 20세기 나치정권에 이용당하게 되고 전후(戰後) 많은 독일민속학자들로부터 비판을 받게 된다. This study has analyzed the life and work of W. H. Reihl who is thought of as the father of German Folklore. In connection with German political situation and intellectual history at that time, it has described and analyzed the life he lived as a researcher. In the 19th century when he grew up and was most active, most German intellectuals were firmly attached to their national state. Likewise, Reihl was most interested in building up the national state, and did a variety of activities for it. From his youth, he was aware that German folklore comprises a number of components to show German national identity and to help build up their national state. This awareness led him to steadily collect and analyze folkloric materials while doing various social activities as a reporter, a professor, and a museum director. In order to present the characteristics of Riehl's folkloric study concretely, this study has also compared German folkloric trends and characteristics of pre-Riehl times with those of Riehl's times. Furthermore, it has described and analyzed Riehl's ideas and work on investigation and research methods. However, his nationalistic ideology prevented German folklore from growing into a verifiable science though he made a more systematic investigation and study of German folklore than any other German folklorist or intellectual who was interested in German folklore. The study of his family touches well on this problem. In the end, his methods and results of folkloric study, which were based upon his nationalistic ideology, were taken advantage of by the Nazis in the 20th century, and came to be criticized by German folklorists after the Second World War.

      • KCI등재

        몽골 외국인 투자법 및 환경법제의 변화에 관한 연구

        이상현 ( Lee Sang-hyun )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연구소 2013 외법논집 Vol.37 No.3

        Mongolia, shifting economic and political system from central planned economy to free market economy under a democratic regime, has enlarged the scope of foreign investment and indicated a high rate of economic growth in the 21st century. This thesis investigated investment-related laws, among other things, ‘Law on Regulation of Foreign Investment in Business Entities Operating in Sectors of Strategic Importance' with characteristics of seeking national-interest in the sectors of strategical importance. Such shift of investment law necessitates continuous research in Mongolian investment laws. Meanwhile, Mongolia has experienced damages of environmental pollutions derived from economic development, such as water pollution, desertification, thereby endeavoring its efforts to arrange environmental laws in line with sustainable development, including 2012 revision of environmental protection law. Environmental law is the other area deserving careful examination for Korean investors. Legal cooperation between two countries will lead to establishing the foundation of further economic cooperation.

      • KCI등재

        독일의 근대화와 고향의 발견 그리고 민속학 연구

        이상현(Lee, Sang-Hyun) 실천민속학회 2018 실천민속학연구 Vol.32 No.-

        본 연구는 독일의 근대화에 대한 독일민속학의 연구 경향을 분석하기 위하여 작성되었다. 독일민속학에서는 근대 이전을 전통문화의 시대로 인식하고 있었고 근대화는 민족문화를 파괴 내지는 변화시키는 것으로 인식하는 이념적 태도로 근대화에 대한 연구가 늦게 시작되었다. 또한 본격적인 연구도 근대화 시기 마을의 변화, 대중매체 속에 민속 등 전통적 민속학 연구 대상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근대화에 대한 독일민속학의 연구 특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기 위하여 근대화 과정에서 활발하게 사용되었고 민속학의 연구 대상과 직접 연관되는 고향이라는 용어를 본 연구에서 활용하였다. 먼저 19세기 초반 독일에서 고향에 대한 관심이 등장하게 되는 배경과 과정을 시민교양층의 활동을 통해서 분석하였고 더불어 당시 독일민속학자들의 고향과 관련된 연구와 실천활동을 기술하였다. 다음으로 전후(戰後) 고향에 대하여 새롭게 인식되는 배경과 관련된 주체들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먼저 대중문화 특히 대중 매체에서 생산되는 고향의 특성 다음으로 관광분야의 고향의 생산과 소비의 특성과 이에 관한 독일민속학자들의 연구 경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research trends of German Volkskunde regarding modernization in Germany. The field of German folklore launched research on modernization rather late because of the ideological attitude to recognize the premodern time as the period of traditional culture and modernization is something that either changes or destroys national culture. Also, research that genuinely began mainly dealt with traditional folklore as its subject, for example, the changes of towns during the period of modernization or Volkskunde within the mass media. In order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research on German Volkskunde regarding modernization systematically, this author here employed the term, ‘hometown', which was actively used in the process of modernization and is directly associated with the research subjects of Volkskunde. First, the researcher analyzed the background and process of increasing interest in the hometown during the early 19th century in Germany through the activities of the refined citizens' group and also described the activities of research and practice conducted by German scholars of Volkskunde then related to the hometown. Next, this author analyzed the agents associated with the background of recognizing the post-war hometown newly. This study first analyzed the characteristics of the hometown produced by popular culture, particularly, the mass media and next discussed the characteristics of producing and consuming the hometown in tourism and the trends of research conducted by German scholars of Volkskunde about it.

      • KCI등재

        제국들의 조선학, 정전의 통국가적 구성과 유통

        이상현(Lee Sang-hyun) 한국근대문학회 2008 한국근대문학연구 Vol.- No.18

        이 글의 거시적인 목적은조선의 고문헌들을 '조선'이라는 내셔널리티(조선민족의 심성과정신)를 대표하는 문학정전으로 규정해야했던, 게일의 조선고문헌에 대한 정전화 과정의 양상과 논리 그리고 그 기반이라 할 수있는 그의 조선학 담론을 규명하는 것에 있다. 게일에게 있어 조선의 문학정전은 한 나라 국민의 고유어, 즉 국어로 쓴 국문학이라는 이데올로기 및 제도에 의해 정전의 주변부에 놓이게 될 전근대의 한문 문장전범들이었다. 물론 음성(구어)과 분리된 이 한자ㆍ한문이라는 書記體系는 조선의 과거를 구성하는 학술 담론의 차원에서는 유효성을 상실하지는 않았었다. 하지만 게일에게 이 한문문헌들은 문학, 민속학, 역사학을 위한 해석의 대상이나 사료라기보다는 원본을 그대로 번역ㆍ재현해야할 대상, 즉 조선인들이 물려받아야할 저술자의 사상과 정신이 투영된 작품에 가까운것이었다. 무엇보다 '문화정치기'로 규정되는 1920년대를 전후로 한 식민지 조선의 문화적 변동 속에서 그의 조선학 담론은 조선의 근대문학담론에 대한 대항담론으로 점점 망각되어가는 조선의 한문전통이 지닌 전근대 문학정전으로서의 가치-중국 고전으로부터 얻은 문예적 심미감, 고매한 인격과 정치적 이상, 동양적 우주관-를 보존하려는 이념적 지향을 보여 주었다. 이 글에서는 이 이념적 지향이 형성되고 변모되는 과정에 주목하며, 조선의 고문헌(필기, 야담집)에 대한 최초 번역사례인『조선설화』의 전후로 한 단행본 출판의맥락을 고찰했다.『조선설화』의 출판 이후 게일의 조선학 단행본 저술의 초점은 '무문자 사회의 원시적이며 미개한 생활현장'에서 '문자를 지닌 민족의 문명'으로 전환된다. 이 전환의 분기점에 놓인『조선설화』은 불합리한 미신이 진실로 통용되는 조선을 알려주는 문헌설화집으로 먼저 출판되고 이후 이 책의 일부의 이야기들이 조선민족의 심성과 정신의 역사를 보여주는 역사서에 편제된다. 여기서 게일의 역사기술은 역사와 허구가 분리되지 않은 원본을 그대로 재현한다는 가정 하의 번역을 통해 원본이 지닌 가치를 보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번역의 과정은 원본의 동일한 반복이 아니라 '미개한 조선인'이 제국들의 통국가간 편제 속에서 유통되는 하나의 단위인 종교, 문학, 학문을 지닌 '조선민족'으로 재구성되는 과정이었다. A broader purpose of this paper is to clarify the aspects and process of canonization of Korean literature and discourse of Korean study by James Scarth Gale(1863-1937, stayed in Korea 1888 to 1927), who defined Korean literature as literary canonics representative of nationality(the mentality and spirits of Korean people). To Gale, Korean literary canonics are the best sentence example of Chinese literature in premodern times, which were destined to earn a peripheral status due to ideology and institutions written by a native language, Korean. Still, the writing system of Chinese characters and literature that are separated from sound (verbal) had not lost its effectiveness in terms of academic discourse consisting of the past of Korea. Gale, however, viewed those Chinese literatures as literary works which reflected the ideas and spirits of writers, objects of recreation and translation, not as historical literature and objects of interpretation for the sake of literature, folklore and history. Especially, Gale's discourse of Korean study amidst the literary turbulence of colonized Korea by the 1920s that is defined as 'a literary-political era.' Revealed ideological asprations for the value of premodern literary canonics of Joseon's Chinese literature ? literary esthetics from Chinese literary classics, political idealism and noble character and Occidental vision of the universe - which had been oblivious as counter-discourse to modern literary discourse. This paper focused on the transforming process of ideological aspirations and looked into the context of the single text the first translation of Korean old literature (writings and historical romance). The center of Korean study single text publication by Gale after the publication of Korean Folk Tales turned from 'barbarous and pristine life without alphabets' into 'a civilized people with alphabets.' Korean Folk Tale sat the crossroads of this transition published as literary tales of Korea where irrational superstition was accepted as truth and then some of tales were edited into history books. The description of history by Gale was able to maintain the value of originals on the premise that the originals without separating history and fictions were recreated. Yet, the translation process was not an identical repetition but a process where 'uncivilized Koran people' were transformed into 'Korean people' with religion, literature and academics that are common factors of the trans-national formation of empires.

      • KCI등재

        한국고전작가의 발견과 서양인 문헌학의 계보

        이상현 ( Lee Sang-hyun ) 아시아문화학술원 2017 인문사회 21 Vol.8 No.4

        본고의 목적은 한국개신교선교사 존스(G. H. Jones, 1867-1919)가 설총, 최치원을 고찰한 한국고전작가론이 출현한 맥락을 조명하는 것이다. 특히, 외교관이자유럽 동양학자인 쿠랑(M. Courant)으로부터 한국개신교 선교사들로 이어진 문헌학 (Philology)의 계보를 고찰하며, 이를 통해 존스의 한국고전작가론이 지닌 학술사적 맥락을 제시하고자 했다. 쿠랑은 설총과 최치원을 한국에 있어 유교문명 유입의 역사적 시원과 관련하여 중요한 인물로 소환했다. 설총은 이두를 창안하고 한문고전을 통속어로 번역한 인물이라는 측면에서 `한국어학`이라는 영역에서, 최치원은 그의 문집과 한국 문학선집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국문학`이라는 영역에서 새로운 의의를 얻으며 조명된다. 게일과 헐버트는 왕립아시아학회 한국지부의 창립과 함께 학회의 학술지에 각기 `한국문화에 끼친 중국문화의 영향력`, `중국문화와 분리된 한국문화의 고유성`을 고찰하는 논의를 제출했다. 설총과 최치원은 게일의 논의 속에서는 한국문화의 `외래성=중국적인 것`을 보여주는 인물로, 헐버트의 논의에서는 한국문화의 고유성을 보여주는 인물로 서술된다. 존스의 한국고전작가론은 게일·헐버트의 지면논쟁 이후 진전된 관점을 보여준다. 그는 한국의 성현들에 초점을 맞춰 한국에 토착화된 유교문명을 살피려는 지향점을 지니고 있었다. 나아가 그의 설총론은 불교 문명의 쇠퇴와 유교 문명의 부상이라는 역사적 시각에 입각해 있었고, 최치원론 역시 나말여초라는 역사적 현실을 주목한 그의 날카로운 예지가 담겨져 있었다. This article examined the academic significance of the Study on Korean Classical Writers by Jones in the genealogy of philology from Maurice Courant, to Korean protestant missionaries. Courant summoned Seol Chong and Choi Chi-won as important figures in relation to the historical origin of the influx of the Chinese civilization. Seol Chong who created Idu(吏讀) and interpreted the Chinese classics into a popular language and Choi Chi-won who is much credited for his collection of books and the selection of literary works are spotlighted in the field of `Korean Language` and `Korean Literature.` Gale and Hulbert presented discussion topics to consider `The Influence of China upon Korea` and the `Korean Survivals.` Seol Chong and Choi Chi-won are viewed in Gale`s discussion as persons who showed the `foreignness of Korean literature`, and are depicted in Hulbert`s discussion as the figures who showed the uniqueness of the Korean culture. The Study on Korean Classical Writers written by Jones is an academic paper that shows his advanced perspective. Because his study focused on decline of Buddhism and the rise of Confucian civilization, and on dynasty replacement during the late Silla(新羅) and early Koryo(高麗)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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