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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鈺의 漢文小設 硏究

        옥치곤,김정호 진주산업대학교 1999 論文集 Vol.38 No.-

        In this thesis, I investigated the inclination to novel in the biographies of Lee Ok. This dissertation is a study to understand the novels of Lee Ok and a representative man of the Chosun Dynasty. Lee Ok, born in the disorderly late Chosun Dynasty, was alive an obscure life because he was ruined the upper class (Yang-Ban) during Chosun Dynasty. So his literary works represented about neglected common people class. His life had influence on literary works. Lee Ok wrote twenty three novels. Each of the twenty three novels didn't deal with in this study. This study discloses the variety of fictional techniques of Lee Ok. So this study fully examined one of the Lee Ok's novel (Sim-Seong-Jeon). His novel world, idea, and viewpoint of literature, based on his obscure life, are the recognition and limitation against social injustice. It is formed to his right recognition of history, and to the criticism of society in consistency to sympathy for pityful people. His literary works have the resistances against the social inconsistency.

      • The Study on Effects od the Parent Untervention Program on the Children Stutterring

        Ok,Jung-Dal,Ph.D,Rhee,Kyu-Shik,Ph.D. 한국재활과학회 2002 難聽과 言語障碍 Vol.2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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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학문절벽의 시대, 비정규직 연구자의 안정화 방안 모색을 위한 실태조사

        김귀옥(Kim, Gwi?ok) 한국학중앙연구원 2018 한국학 Vol.41 No.3

        최근 한국에서는 학문재생산이 어려운 상황, 즉 학문절벽의 상황이 발생되고 있다. 학령인구 급감 상황과 함께 정부 주도의 대학구조개혁정책으로 대학 규모가 줄어들면서 시간강사는 말할 것도 없고, 대학원생이나 신진박사들도 강의 기회를 얻는 게 어려워지고,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연구의 기회는 더욱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하여 안정적인 연구 지위를 확보하지 못한 비정규 연구자 115명을 설문조사를 통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조사했다. 즉, 최근 3년간 그들의 교육 및 연구 현황을 살펴보고, 그들이 참여한 연구사업에서의 지위, 한국연구재단이나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연구지원사업에 참여한 동기, 연구 과정에 문제점과 연구 전망, 비정규 연구자의 지위 안정화 방안 등을 살펴보았다. 그들이 요구하는 연구 환경은 다음과 같다. 첫째, 비정규 연구자들이 자율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둘째, 현재 BK21, HK, SSK 등과 같은 대형 연구과제보다는 중소 규모의 연구들이 더 많이 만들어질 필요가 있다. 셋째, 지속가능한 학문재생산을 위해서는 대학원생이나 신진박사들이 안정되게 연구할 수 있는 혁신적 방안이 도입되어야 한다. 나아가 한국연구재단은 응용학문보다는 기초학문을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로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부 주도의 탑다운식 관료주의적 연구정책은 이제 바텀업식 자율적 연구정책 중심으로 바뀌어야 한다. 이미 늦었지만, 이제서나마 한국 학문이 창의성과 자율성이 가능하도록 연구 정책은 방향 전환을 해야만 한다. Recently, the situation of the academic deadlock is imminent, in which academic reproduction becomes more and more difficult. With a sharp decline in the number of school‒age children, the state‒led university structural reform policy has managed to shrink the size of colleges and universities, which is, in turn, making it harder for many temporary researchers, graduate students and new doctors to have opportunities to teach or to research. Being pushed to participate in research projects mainly for economic reasons in areas that are somewhat distant from their interests and expertise, these temporary researchers find it difficult to engage in creative and progressive researches. In order to closely examine this situation, a questionnaire‒based survey is conducted with 115 temporary researchers who do not have a stable research position. The focus of the investigation lies on the status of their education and research during the last three years, their research circumstances in the research projects funded by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and the Academy of Korean Studies, problems and prospects of the research process, and how to stabilize the status of temporary researchers. To sum up the participants’ responses, firstly, temporary researchers should be allowed more autonomy in their research. Secondly, more small‒and medium‒sized studies need to be implemented than large ones currently initiated under such drives as BK 21 (Brain Korea 21), HK (Humanities Korea), and SSK (Social Science Korea). Thirdly, for sustainable academic reproduction, a progressive approach should be adopted to ensure stable research among graduate students and young scholars. Furthermore,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should shift its focus to increase support for basic studies over applied ones. Now, the government‒initiated top‒down bureaucratic research policy should be changed to a bottom‒up autonomous research policy. This is because, in general, the researchers themselves tend to have a better idea of research prospect and methodology than the bureaucrats. It is long overdue, but the research policy must be altered to allow creativity and autonomy for academic studies in Korea.

      • SCOPUSKCI등재

        A New Species of the Genus Phytoseius (Phytoseiidae: Acari) in Korea

        Ryu, Myon­-Ok 한국곤충학회 2003 Entomological Research Vol.33 No.4

        A new species, Phytoseius (Pennaseius) maldoensis sp. nov. is described from Korea. The new species was collected on the deciduous plants, Alnus hirsuta (Spach) Rupr, at Maldo Island, Seodo­myeon, Gangwha­gun, Incheon City.

      • KCI등재

        교회학교 아동의 이성교제 교육에 관한 연구

        남영옥(Nam, Yeong?Ok)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 2016 한국기독교상담학회지 Vol.27 No.4

        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생의 이성교제에 대한 질적 연구를 통해 초등학교 이성교제 교육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교회학교 이성교제 교육을 제고하는 데 있다. 연구 대상은 B시 초등학생 21명(기독교 아동 8명, 비기독교 아동 13명), 학부모 8명, 교사 8명의 총 37명으로, 현상학적 질적 연구방법을 적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아동들의 이성교제 욕구가 증대되고 있으며 신체적 접촉 욕구도 늘어나고 있었다. 이러한 점에서 이성교제 교육 시기는 초등학교 4학년이 적합하고, 아동의 발달상황에 맞는 이성교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아동의 이성교제를 위한 학부모 및 교사교육이나 아동을 돕기 위한 상담전략이 필요하였다. 교육내용은 아동들이 원하는 신체적 접촉 수위, 성관계 교육과 학부모·교사가 요구하는 성순결, 성책임성 등이 요구되었다. 둘째, 초등학생들은 학교 내외에서 부모나 교사 몰래 이성친구와 신체적 접촉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행동에는 인터넷 매체가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어 이를 견제하기 위한 정책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셋째, 아동의 이성교제에 대해서는 아동과 학부모, 아동과 교사 간 인식 차이가 커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 마련이 필요시되고 있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교회학교 이성교제 교육에 주는 제언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provide the fundamental information about dating relationships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as well as for church school students by qualitative research. A total of 37 students, 21 children (8 Christian children, 13 non–Christian children), 8 parents and 8 teachers were participated and the data was analyzed through phenomenological method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 children’ desires for dating relationship as well as physical contacts have been increasing, which suggested that dating relationship education and developing programs for children were needed. The curriculum contents would be comprised of physical contact, sex education, virginity or responsibility. Secondly, educational policy is necessary to block the internet media which negatively influenced to children’s desire of physical contacts. Finally, since there was perception gap among children, parents, and teachers as to the matter of dating relationship, parents and teachers were required to be educated on resolving the problem.

      • KCI등재

        ‘-만큼’ 동등 비교구문 연구

        이연옥(Lee, Yeon-ok) 한국어문학회 2014 語文學 Vol.0 No.125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tudy Korean ‘-mankeum’ equative constructions’ semantic and syntactic features. For this, we consider the semantic features of ‘-mankeum’ and ‘-cheoreom’, the difference in the meaning between ‘-mankeum’ and ‘-cheoreom’ constructions, the possibility of collocation with verbal predicates in ‘-mankeum’ constructions, and the difference of the meaning of ‘-mankeum’ constructions when there is degree adverb or not. The semantic feature of ‘-mankeum’ is different from ‘-cheoreom’; ‘-mankeum’ [+degree, -state], ‘-cheoreom’ [-degree, +state], so the meanings of the two constructions are different. Verbs can be presumed to have the degree according to the aspect of semantic features of the verbs, so ‘-mankeum’ phrases can be collocated with verbal predicates without intervention of the words of degree expression. Degree adverb can come between ‘-mankeum’ phrase and predicate in ‘-mankeum’ equative constructions, where the degree adverb expresses the difference between comparee and implicit norm, not explicit norm.

      • KCI등재

        기업수명주기별 이익조정과 미래경영성과

        황인옥(Hwang In-ok),김정교(Kim Jeong-kyo) 한국국제회계학회 2017 국제회계연구 Vol.0 No.74

        본 연구에서는 기업을 수명주기단계를 성장기와 성숙기로 구분하고 이익조정을 발생액 이익관리(AEM)와 실물이익조정(REM)으로 분류하여 각각의 수명주기단계별로 이익조정에 차이가 있을 것 이라고 하여 분석하였다. 그리고 발생액 이익관리(AEM)와 실물이익조정(REM)에 의한 이익조정이 차기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수명주기단계별로 조사하였다. 첫째, 실증분석을 위하여 성장기단계에서는 실물이익관리(REM)를 통한 이익조정을 적게 하는 반면, 발생액 이익관리(AEM)를 통하여서는 이익조정을 많이 할 것이라고 가설을 설정을 하여 분석하였다. 둘째, 차기경영성과를 분석하기 위하여서는 성장기단계에 있는 기업을 실물이익조정(REM)을 통하여 이익관리를 실시한 의심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Non-REM)으로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또한 발생액 이익관리(AEM)를 통한 이익관리를 실시한 의심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Non-AEM)으로 분석도하였는데,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장기에 있는 기업들은 성숙기에 있는 기업들에 비해 이익조정에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여 분석 결과, 성장기에서는 실물이익관리(REM)를 통한 이익조정은 적게 하는 것으로 즉, 유의적인 음(-)의 회귀계수를 나타났다. 둘째, 음(-)의 이익보고회피표본과 음(-)의 이익변화표본을 의심기업으로 보고, 또한 이익조정 의심기업들을 구분하기 위하여 성장기에 있는 기업들 중에서 전체를 5분위수로 구분하여 상위 20%에 속하는 기업들의 이익동기를 분석하여 이익조정의심구간(0과 0.01사이)과 이익측정치와 이익변화측 정치의 임계치인 0을 달성하려는 실물이익관리(REM)와 발생액 이익관리(AEM) 의심기업으로 설정하여 회귀분석을 수행할 때, 성장기에서는 실물이익관리(REM) 의심기업들은 그렇지 않은 기업들에 비해 미래경영성과가 낮을 것이라 예측하였는데, 결과적으로 유의적인 음(-)으로 나타나 차기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차기경영성과가 음(-)으로 나타난 것은 경영자가 단기간에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의도가 기회주의적인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는 연구결과와 같다. 또한 발생액 이익관리(AEM) 의심기업들은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해 미래경영성과가 낮을 것이라고 예측하였는데, 결과적으로는 비유의적인 음(-)으로 나타나 발생액을 통한 이익관리에서는 차기경영성과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paper studies the extent to which firms exercise earnings management(EM) conditioning on their life cycles and examines their levels of operating performance subsequent to EM. This study takes into account two kinds of earnings management, accrual earnings management(AEM) and real earnings management(REM). This study employs the method developed by Anthony and Ramesh(1992) for life-cycle classification. And, to main consistency with previous studies, EM-suspected firms are defined as the intersection of firms with abnormal accruals, abnormal levels of operating cash flow, production costs, or discretionary expenses and firms with asset-scaled earnings or asset-scaled earnings changes meeting the zero thresholds. The empirical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firms in the growth stage exhibit less evidence of REM(and AEM) than firms in other stages, consistent with the fact that REM(and AEM) may result in severe economic consequences and consistent with the earning smoothing. Second, with respect to the economic consequences of EM, firms suspected in REM(and AEM) generally perform worse than those that do not, consistent with the opportunistic intention of managers in conducting EM, particularly for firms in the growth stage. Our results indicate that EM-suspected firms in the growth stage have lower Adj-ROA(Adj-CFO) than non-REM firms in any of the subsequent two years. Furthermore, there is little evidence to show that firms in the growth stage that engage in REM have a low Adj-ROA(Adj-CFO) in the subsequent two years than firms in other stages. The results present interesting topics for future research. Existing studies on EM have focused on upward earnings manipulation. Investigating downward earnings manipulation may reveal another aspect of the subsequent economic consequences of REM(and AEM).

      • KCI등재

        위기 이후의 신자유주의, 불안/전의 일상화와 사회적인 것의 귀환?

        안정옥(Ahn, Jung-Ok)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2013 亞細亞硏究 Vol.56 No.1

        After the crisis of neoliberal financial globalization in 2007, what we are witnessing is not the end of the neoliberal governing, but its persistency being accompanied by deepened and generalized insecurity in ordinary life. The article is to investigate what makes this paradoxical situation develop in terms of the social sources of neoliberalism and financialization. Especially, the author pays attention to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financialization of ordinary life and the social dimension of the citizenship and seeks its implications for the social and democracy. What is necessary for excluding social exclusions for alternative development is not just the return of the social, but its transformation.

      • KCI등재

        한국의 국방환경과 통일지향 국방발전 과제

        박용옥(朴庸玉, PARK Yong-Ok) 신아시아연구소 2009 신아세아 Vol.16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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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한반도 주변 안보·군사환경의 변화추세를 면밀히 평가하여, 그 변화의 특성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의 바람직한 중장기 국방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은 세계 및 지역안보정세 변화에 맞춰 한국적 변환전략을 적극 추진하지 않으면 안된다. 첫째, 가장 절박한 당면과제는 우선 전작권전환 및 한미연합사 해체와 관련한 중장기 방위역량 보강대책을 발전시키는 일과 북한 핵을 완전히 제거하는 일이다. 현 시점에서는 전작권 전환계획의 재검토 여부와 관계없이 우리의 독자적 국방역량 강화에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둘째, 북핵문제와 관련하여 미국의 핵우산 또는 확장억제에만 의존해서는 안 될 것이다.우리 자신의 대북핵억제수단도 확보해야 한다. 셋째, 우리 국방개혁은 첨단 high-tech 기술분야 뿐만 아니라 low-tech 비대칭위협에도 대비해야 한다. 특히 한국의 대북 비대칭위협 수단을 강구해야 한다. 넷째, 동맹관계는 전시는 물론 평시에도 중요하다. 따라서 평소부터 한미동맹관계를 잘 관리하고 유지해 나갈 필요가 있다. 앞으로 장기적인 안목에서 국제 안보/평화 이슈들에 대한 국제공조활동에도 적극 참여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우리의 중장기 국방발전계획은 또한 통일에 대비한 계획이어야 할 것이다. 통일한국의 군사정책이 결코 주변국 어느 누구에게도 위해가 되지 않을 것임을 충분히 인식시키기 위한 전략대화를 적극 전개할 필요가 있다. This paper has a three-fold purpose: making an overall assessment of changing military trends in and around the Korean Peninsula, discerning some of its unique characteristics evolving in the recent past, and constructing a Republic of Korea s mid- and long-term defense development policy, particularly looking into unification. At this critical juncture, Korea s defense development policy should stand on its own transformation strategy, realistic, well-balanced, forward looking and carefully designed to reflect the current dynamics of Northeast Asian security and inter-Korean relations. First of all, most urgent and essential for South Korean security is to realize complete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meanwhile maintaining the solid ROKUS combined defense posture, which will supposedly be substantially loosened in the aftermath of the deactivation of the CFC in 2012. South Korean defense authority should take every measure to acquire its independent military deterrence vis-?-vis the North at the earliest possible time. Second, with respect to the North Korean nuclear problem, South Korea may well be advised not to rely solely on US s nuclear umbrella or extended deterrence, and instead move to strengthen its independent deterrence by such means as of extending its missile ranges to reach every corners of the North. Third, South Korea s defense reform should take into account not only its own subtle, high-tech capabilities but also the North s asymmetric threats largely capitalizing on crude, low-tech means. The South also needs to develop its own version of asymmetric threats to the North. Fourth, alliance relationship will continue to remain critical and essential for South Korean security and prosperity in the years ahead, not only in wartime but at peace. Thus, the ROK-US alliance needs to be well managed and maintained. South Korea also would have to more actively participate in international peace and security cooperation activities. Lastly, our mid-and long-term defense development plan should be designed and framed to prepare for a unified Korea. South Korea needs to actively engage in a wide variety of strategic communication with its neighboring countries, most particularly, China and Russia in order to enable them to understand and recognize that a future unified Korea s military posture would certainly not to be inimical to their national security interests.

      • KCI등재

        오세암 설화와 동자의 수행득도

        이강옥(Lee, Kang-ok) 한국어문학회 2015 語文學 Vol.0 No.128

        This paper proposes that a wide variety of modifications in each version of Oseam tales results from people’s own experience of enlightenment and Buddha and Bodhisattva’s miracles, and thus seeks people’s wisdom in them. This paper first explores the images and implications of by in Buddhist Scriptures and Buddhist discourse and their materialization in Oseam tales. Based on each version of Oseam tales, the basic form of Oseam tales is reconstituted. From characteristics of each version, search people’s thoughts and inclinations. The most prominent image of boy in Oseam tales is that of sympathy. By showing Oseam boy fulfilling his maternal deprivation, Oseam tales respond people’s worldly interests. Some versions of Oseam tales represent Bodhisattva’s eccentric miracles and people’s belief in his religious teachings. Other versions illustrate the practice of Buddhist prayer chanting and the process of enlightenment. Particularly each tale that foregrounds Buddhist prayer chanting and the process of enlightenment stresses the fact that belief is the corner stone of the ascetic practice. Similarities are abound between Oseam tales and the tales that depict “people who succeeded in going to heaven by faithfully chanting wrong prayers.” Protagonists of these tales are mainly grandmothers, dim-witted people, and boy. They full-heartedly accept and practice prayer chanting without any suspicion. They all are free from the discrimination by not discerning or not being able to. Particularly the five-year-old boy at the Oseam is so innocent as to listen to and believe no matter what other people say. Even when it is evident people are telling him lies, he would not judge them for not telling him truth. Oseam tales teach the great wisdom on the enlightenment practice by having the boy voluntarily or involuntarily pursue enlightenment practice and achieve enlightenment prior to everyone else. However, Oseam tales does not solely focus on the practice and acquirement of enlightenment. They also reflect ordinary people’s worldly expectations. The process of the five-year-old boy’s fulfillment of maternal depravation at his most desperate moment proves that Oseam tales satisfy ordinary people’s desire to pursue happiness in their every lives. These two different narrative inclinations either coexist in a varying degree in individual versions of Oseam tales. People are equally and sometimes lopsidedly interested in both fulfillment of maternal depravation and religious enlightenment through prayer chanting. Coexistence, sometimes lopsidedly, of these two inclinations help expand the empathy of Oseam tales and disseminate the wisdom of Buddhist enligthenment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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