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고령화와 젠더 불평등 : 노인 부부의 무급 노동을 중심으로

          안미영(Mi Young An) 한국여성정책연구원 2017 여성연구 Vol.93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한국 통계청 생활시간조사 2014년 자료를 활용하여 60세 이상 노인부부의 가사 및 돌봄 노동 시간량과 분담률의 젠더 간, 젠더 내 차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아내의 가사노동 시간량은 남편의 시간에 4배 이상이며 돌봄 노동은 2배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부부 전체 가사노동 시간에 대해 남편의 가사노동 시간이 차지하는 비율은 5분의 1이 되지 않으며 돌봄 노동은 3분의 1을 조금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연구는 은퇴를 통한 남편의 가용시간 변화나 성역할 인식의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개인과 가구 차원의 변인을 통제하고 가용시간론, 상대적자원론, 절대적자원 론, 사회화된 성역할의 영향을 분석한 결과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소득으로 나타났으며, 남편과 아내에서 다른 영향관계를 나타내고 있었다. 남편의 소득은 아내의 무급노동 시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반면 아내의 소득은 남편의 가사노동 분담률과 돌봄 노동 시간량을 증가시켰다. 아내의 가사노동분담률은 상대적 소득에 의해 줄지 않는 젠더 전시적 행태도 나타나고 있다. 소득의 영향은 무급노동의 젠더 간 차이보다 젠더 내, 특히 노인 여성 집단내의 차이에 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간량보다 분담률의 차이를 더 설명하며 돌봄 노동보다 가사노동의 차이를 더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 났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노인의 무급노동 젠더 불평등 연구에 관한 함의를 제시하였다. This article examines gender division of labour among older couples in South Korea. We drew 2,659 couples aged 60 and over from Time Use Survey in 2014 to test time availability, absolute and relative income and gender. Gender differences in domestic chores and care work are significant; older women’s time spent on domestic chores is more than four times larger than that of mens and older women spend twice more on care work than male counterparts. Unlike previous studies which highlighted changes in time availability or gender ideology, this article suggests that income matters for gender division of labour at home in old age which effects are complex. Older women’s income not only reduces unpaid work of their own but also their husbands’ unpaid work. By contrast, husband’s income does not make influence on the wifes’ time on unpaid work. Nonetheless, relative income shows that Korean older women do gender display that those economically more independent spend no less time on domestic chores than wives more economically dependent.

        • KCI등재

          한국 중장년 기혼 여성의 일가족양립에 관한 연구

          안미영(An, Mi Young) 비판과 대안을 위한 사회복지학회 2015 비판사회정책 Vol.- No.48

          본 논문은 한국 중장년 기혼 여성의 일가족양립 설명요인으로 성역할 보완을 제시한다. 한국여성가족패널 4차년도 자료에서 40-64세 기혼 여성 3,974명을 선정하여 분석한 결과 중장년 여성의 노동시장참여는 본인의 연령이 낮을수록, 학력이 높을수록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본인의 인구통계학적 특성보다 남편의 특성에 영향을 더 받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남편의 학력이 낮으면, 직종이 관리자/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이외의 것인 경우, 근로시간이 짧을수록, 소득이 낮을수록 노동시장 참여 가능성은 증가하였다. 일하는 중장년 여성의 일가족시간 중 유급노동시간은 본인의 부부소득 기여가 높을수록, 전통적인 성역할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긴 것으로 나타났다. 무급노동시간의 경우 남편의 무급노동참여가 밀접하게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인 성역할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부부소득 기여가 높은, 일하는 중장년 여성은 높은 수준의 일가족양립 갈등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본 논문은 남편의 생계부양자로서 전통적 성역할의 미비함을 보완하기 위해 노동시장에 참여하는 중장년 여성에게 남편의 무급노동 참여는 본인의 전통적인 성역할을 보완하는 결과로 이어진다고 주장한다. 결과적으로 남편과 본인의 전통적인 성역할 보완을 통한 기혼 여성의 일가족양립은 높은 수준의 갈등을 동반하게 된다.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젠더관점에서 일가족양립에 관한 정책 함의를 논의하고자 한다. This article analyses work and family reconciliation among middle-aged married women in Korea. The study draws on 3,974 subsample from the Korean Longitudinal Survey of Women and Families. Findings suggest that the women’s participation in paid work is influenced by their age and educational qualification. The probability is higher when her husband’s role as a breadwinner is weak. Time spent on paid work is correlated with the working wife’s contribution to the couple’s wage. Interestingly the working wife’s unpaid care time increases when her husband participates in unpaid work at home. Last, the working wife has a higher degree of work and family conflicts when her contribution to the couple’s wage is large. Based on the findings, it is argued that middle-aged married women in Korea participates in the paid work and sustains the time spent on unpaid work at home and suffers from high degree of work-family conflicts as they are motivated to compensate the weak breadwinner role of their husbands and to sustain their traditional gender role as unpaid worker.

        • KCI등재

          The Changing Shape of Care-time Diamond

          안미영(Mi Young An) 한국사회정책학회 2012 한국사회정책 Vol.19 No.2

          전통적으로 아동과 노인의 돌봄은 가족의 책임으로 여겨지고 관행적으로 실천되어 왔다. 한국정부는 가족에 의해서 돌봄을 받지 못하는 아동과 노인에 국한된 잔여적 제도를 구축해 왔다. 그러나 21세기에 들어서 고령화, 저출산,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증가, 가족의 형성과 해체의 변화, 가족 내의 돌봄 제공에 대한 인식 변화 등의 사회적 변인들은 돌봄 제공에 있어서 국가의 개입의 필요성 형성의 주요한 요인들로 작용해왔다. 이 논문은 유엔사회개발연구소의 돌봄의 정치사회경제학 연구에서 개발된 케어 다이아몬드 개념을 적용하여 한국의 사회적 돌봄 정책 발전을 국가, 시장, 가족, 제3의 부문 간의 제도적 분배의 변화를 분석하고자 한다. 분석 결과, 아동 돌봄의 경우, 정부와 시장의 역할이 증대된 반면, 제3의 부문의 역할은 줄었다. 노인 돌봄의 경우, 정부, 시장, 제3의 부문의 개입의 성장을 보였다. 그러나 한국의 가족 중심의, 특히 여성에 의한, 돌봄 제공 원칙은 변화하지 않았다. Traditionally, caring for young children and the elderly has been largely assumed and practiced intensively within the family in Korea. The Korean government established residual protection systems for the elderly as well as children whose needs could not be met by their family members alone. However, in the 21st century, a number of social forces have made it necessary to expand the state`s intervention in the care provisions, The primary forces include the ageing process, low fertility, change in the women`s labour market participation, changes in the family formation and dissolution, and changes in the people`s perceptions of familial responsibilities regarding caring for other family members. This paper employs and further develops the idea of the care diamond conceived by the United Nations Research Institute for Social Development Project in relation to the political and social economy of care and applies it to Korea`s social care expansions. The analysis demonstrates that the roles of the public and the market sector, in case of child care, increased while those of the third sector decreased. Apropos of the elderly care, the role of the market expanded dramatically, followed by that of and the state and the third sector. Nonetheless, it is important to note that the fundamental characteristics of Korea`s care provision for children and the elderly have remained unchanged and even strengthened where the elderly care is concerned. The bulk of personal care demand is still met within the family, particularly by female members of the household.

        • SCOPUSKCI등재
        • KCI등재

          자원의 상대성과 가족 내 노동 분배의 젠더 불평등: 한국 유급노동자 부부를 중심으로

          안미영 ( Mi Young An ) 한국여성경제학회 2017 여성경제연구 Vol.14 No.1

          본 연구는 경제적 교환론과 젠더수행론을 활용하여 한국 맞벌이 부부의 가용시간, 소득, 직종 그리고 종사상지위의 상대성이 가사와 돌봄 노동 분배의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통계청의 생활시간조사 2014년도 자료에서 17세 이상 유급노동자 남편과 아내 각3,410명을 선정하여 분석한 결과 자원의 상대성은 아내보다 남편의 무급 노동 분배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용시간과 종사상지위의 상대성은 경제적 교환적 행태로 나타난 반면 직종의 상대성은 젠더수행의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 소득의 상대성은 가사노동 분배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아내의 돌봄 노동 분배에 미비한 수준에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 유급노동자 맞벌이 부부의 심각한 무급노동 분배의 젠더 불평등에 대한 대안과 향후 연구 방향을 논의하였다. This article examines relative resources and gender division of labour at home in South Korea. Relative resources include time availability, income, occupation and employment contract. It draws dual earner families where couples are married and aged 17 and above with paid employment from Korea Time Use Survey data conducted in 2014. Findings suggest that relative resources are more effective than the absolute term of resources. Interestingly we found no influence of relative income. Instead relativity in time availability, occupation and employment contract are important among which the occupation matters most. The differences in time availability and employment contract were sources of economic exchange while occupation largely generates gender display which is the main reason for the gender stratification within families among dual earner families in South Korea.

        • KCI등재

          토론 수업 채점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평가 시스템 설계 및 구현

          안미영(Mi-Young An),김의직(Eui-Jik Kim)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2019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Vol.20 No.7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가 점차 대중화됨에 따라 교육 분야에도 클라우드 서비스가 활용되고 있다. 특히 교육 평가를 위한 도구가 다양화되고 있어 학습자 평가 도구로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이 개발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SNS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적합한 클라우드 기반 문제 중심학습 토론 방법 및 평가 시스템을 제시하고자 한다. 학생들의 문제 중심학습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앱을 이용한 토론 수행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토론 평가 방법을 설계하고 구현하였다. 제안하는 평가 방법에서는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하여 토론방을 만들고 토론방에서 수집된 학생들의 대화 내용은 클라우드 서비스에 저장한다. 그리고 이렇게 클라우드에 저장된 대화 내용에 대해서 학생들의 참여도 및 키워드 분석을 통해서 문제 중심학습 결과를 평가하는 시스템을 개발하여 검증하였다. As cloud services are becoming more popular recently, they are also being used in education. Cloud-based systems are being developed as a learner assessment tool, especially as tools for evaluating education are being diversified. In this paper, we present the appropriate cloud-based discussion method for problem-based learning and evaluation system to students who are familiar SNS. To evaluate students" problem-based learning abilities, discussion methods using apps and discussion evaluation methods using cloud services were designed and implemented. The proposed evaluation method uses the Android app to create a discussion room and stores the conversations of students gathered in the discussion room in the cloud service. In addition, The system was designed and developed to evaluate problem-based learning skills through the analysis of student participation and keywords stored in the cloud.

        • KCI등재

          복지레짐과 가사노동 분배의 젠더 불평등 - 파트너쉽 형성과 미취학자녀 여부를 중심으로 -

          안미영 ( Mi Young An ) 한국정책학회 2017 韓國政策學會報 Vol.26 No.1

          본 연구는 파트너쉽 형성과 미취학자녀 여부에 따른 복지레짐별 가사노동의 젠더격차 실태와 요인을 분석하였다. 국제사회조사 2012년도 자료를 활용하여 17개 OECD 국가의 20-49세 남녀 유급노동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미혼 남녀 유급노동자의 가사노동 젠더격차는 복지레짐에 따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자녀 없이 파트너쉽 관계에 있는 남녀 노동자의 가사노동 격차는 가족발전주의, 보수조합주의, 자유주의, 사회민주주의 순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취학자녀 여부에 따른 가사노동 격차의 변화는 사회민주주의에서 크게 나타나지 않았다. 반면 자녀가 없는 부부에 비해 자녀가 있는 부부의 가사노동 격차가 보수조합주의에서 높았고 자유주의와 가족발전주의에서는 약간 낮았다. 모든 복지레짐에서 미혼 유급노동자의 가사노동분배는 성정체성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파트너쉽 형성과 자녀 여부에 따라 가사노동 젠더격차에 미치는 요인은 복지레짐별로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발전주의는 상대적 자원이 주요 인자인데 반해 보수조합주의와 자유주의는 가용시간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거시제도차원의 성평등도가 높으면 성평등한 무급노동 분배는 증가하고 제도차원의 성평등도가 낮으면 개인의 자원 협상력은 발현되기 어렵다는 기존 가설에 의문을 제기하며 정책 제언을 논의하였다. This article examines gender differences in housework by partnership and parenthood in welfare regimes. We drew a sample from 2012 International Social Survey Programme who is in paid employment aged between 20 and 49 in 17 OECD countries. Findings suggest that there is no significant regime differences in gender gap of housework among singles. However, welfare regimes are effective for housework division among those in partnership. The largest gender gap is found in familialistic developmental regime followed by conservative and smallest in social democratic regime. The regime differences remained similar for those in partnership with preschool children although preschool children mean no significant changes in gender differences in social democratic regime. The housework division among the singles is determined by gender across regimes. By contrast, sources for the housework division among those in partnership and/or with preschool children vary significantly. Particularly relative resource is found to be important in familialistic developmental regime.

        • KCI등재

          젠더 전시인가? 한국의 미취학 자녀를 둔 기혼여성의 가사노동 시간량과 분담

          안미영 ( Mi Young An ),최지은 ( Jieun Choi ) 한국여성경제학회 2020 여성경제연구 Vol.16 No.4

          본 연구는 미취학 자녀를 둔 기혼여성의 가사노동을 통한 젠더 전시를 분석하였다. 생활시간조사 2004년과 2014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4년 경제적으로 독립적이며 전통적인 인식을 가진 여성은 진보적인 인식을 가진 여성에 비해 더 많은 시간을 가사노동에 할애하는 젠더 전시가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2-3년제 대학 이하의 학력을 지닌 여성에게서 발견되었다. 2014년 분석결과 2004년도에 저학력 그룹에서 나타난 젠더 전시적 행태가 고학력 여성에게서만 나타났다. 그런데 고학력 그룹에서 남편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여성 중 진보적인 인식을 지닌 여성의 가사노동 시간량이 전통적인 인식을 지닌 여성의 가사노동 시간량보다 더 많은 현상이 추가적으로 나타났다. This article examines gender display in housework of married women with a preschool child in Korea. Analyses on Korean Time Use Survey in 2004 and 2014 showed that Korean women’s housework time was explained by dependency thesis. However, in 2004 among economically independent women, those with traditional gender-role ideology spent more time on housework than those with progressive ideology and this was found for low educated women. In 2014, the gender display was found among the highly educated women. In addition, among economically dependent and highly educated women, those with progressive ideology spent more time than those with traditional ideology.

        • KCI등재

          가족정책의 개인화와 젠더화된 무급노동 분담

          안미영(Mi Young An) 한국사회정책학회 2018 한국사회정책 Vol.25 No.4

          본 연구는 한국, 네덜란드, 독일 가족정책의 개인화와 젠더화된 무급노동 분담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한국가족정책의 개인화는 네덜란드 및 독일에 비해 미비한 수준이 아니지만 국제사회조사 2012년도 자료를 분석한 결과 두 나라에 비해 기혼여성의 무급노동 분담은 현저히 불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 분석결과 세 국가 기혼여성의 무급노동 분담은 상대적 자원에 의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덜란드와 독일 여성의 무급노동 분담이 여성 개인의 성역할 인식에 따라 달라지는 반면 한국에서는 그러한 관계가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네덜란드와 독일의 경우 사회화된 성의 영향, 즉 응답자의 젠더 자체가 무급노동 분담에 미치는 영향이 개인의 상대적 자원이나 성역할인식과 비슷하거나 낮은데 비해, 한국의 경우 젠더 자체가 무급노동분담에 미치는 영향은 개인의 상대적 자원의 영향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일하는 기혼여성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독일과 네덜란드의 경우 상대적 자원과 성역할 인식의 영향이 사회화된 성, 젠더의 영향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났으나 한국의 경우 사회화된 성의 영향이 상대적 자원의 영향보다 더 중요하게 일하는 기혼여성의 무급노동 분담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article analyzes individualization of family policies and gender division of unpaid work in Germany, Netherlands and South Korea. Measured in terms of women’s employment promotion, the individualization at the policy level was greater in Korea than both Germany and Netherlands. However, married women’s share of unpaid work was substantially larger in Korea than Germany and Netherlands. The strong unequal divison of unpaid work was also the case among working married women.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at share of unpaid work in Korea was related to relative income in all three countries. But while gender ideology was positively related to married women’s share of unpaid work in Germany and Netherlands, the relationship was not found in Korea. Gender of respondent was also an explanatory factor for all three countries. The influence of married women’s relative income and gender ideology on share of unpaid work was similar to or larger than the effect of gender of respondents in Germany and Netherlands. By contrast, it was gender of respondent that mattered most for married women’s share of unpaid work in Korea. Among working married women, we found that both relative income and gender ideology were related to differences in share of unpaid work in Germany and Netherlands which was either similar to or larger than the effect of gender of respondent. However, we found that gender of respondent mattered most in Korea.

        • KCI우수등재

          한국 맞벌이 부부의 고용 형태와 가족 내 노동 분업의 젠더 불평등에 관한 연구

          안미영(An, Mi Young) 비판사회학회 2016 경제와 사회 Vol.- No.112

          본 연구는 맞벌이 부부의 고용 형태가 가족 내 노동 분업의 젠더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한국통계청의 생활시간조사 2014년 자료의 20~59세 유급노동자 맞벌이 부부를 대상으로 경제적 교환과 젠더 수행론을 활용하여 부부의 고용 형태 동일 여부별 남편과 아내의 가사 및 돌봄노동 시간량과 분담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고용 형태가 동일한 부부의 경우 남성비정규직의 가사노동 시간량이 남성 정규직에 비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종사상 지위가 동일한 부부에서 고용 형태는 남편의 돌봄노동시간량, 남편과 아내의 가사 및 돌봄노동 분담률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부의 고용 형태가 상이할 경우 정규직은 비정규직에 비해 무급노동의 수준이 낮을 것으로 예측하였으나 경험적 근거를 발견하지 못하였다. 반면 정규직 아내의 돌봄노동 시간량이 비정규직 아내보다 높은 것을 발견하였다. 본 연구는 고용 형태와 가족 내 노동 분업의 젠더 불평등에 관한 첫 연구로서 기존의 가용시간, 상대적 자원, 성역할 인식에 치우친 가족 내 노동 분업의 젠더 불평등 연구에 고용 형태의 상대적 위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This article examines employment status and gender division of labour at home among dual earner couples in South Korea. We drew a sample of married couples aged between 20 and 59 who are in paid employment from Korea Time Use Survey. Findings show that in families where a couple has same employment status, husbands employed irregularly spent less time on housework than those with regular employment. In addition, in families where a couple has different employment status, wives with regular employment spent more time on care work than those with irregular employment. This article suggests relative employment status between husbands and wives is important to gender division of labour at home.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