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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 성격이 의사결정력과 창의적 행동특성에 미치는 영향력 분석

        최미숙 ( Mi Sook Choi ), 박지영 ( Ji Young Park ) 한국생태유아교육학회 2015 생태유아교육연구 Vol.14 No.2

        본 연구는 유아 성격이 의사결정력과 창의적 행동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데 목적을 두고 실행되었다. G와 J지역 433명의 만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성격, 의사결정력, 창의적 행동특성을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PC 21.0을 이용하여 Pearson 적률상관계수를 구하고, 단순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첫째, 성격은 의사결정력과 밀접한 관련을 보였으며 성격 중 성실성, 외향성, 정서적 안정성 순으로 정적 예측관계를 보였다. 둘째, 성격은 창의적 행동특성과도 의미 있는 관계를 보였으며 성격 중 개방성, 외향성, 성실성 순으로 정적 예측관계를 보였다. 결과적으로 유아의 성격이 의사결정력과 창의적 행동특성을 예측하는 중요한 변인임을 알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personality in young children and their decision making ability and creative characteristic. The study administered to 433 3-to 5-year-olds the Personality Inventory for Young Children(Choi & Park, 2013), The Children`s Decision Making Ability(Park, 2012) and The Rating Scale for Creative Characteristics of Preschoolers(Lee, Kim & Shin, 2002).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Pearson correlation and simple regression techniques using the SPSS statistics program. The conclusions are as follows: First, personality in young children exhibite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ir decision making ability. The conscientiousness, extraversion, and emotional stability of young children showed a positive relation with decision making ability. Second, personality in young children exhibite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ir creative characteristic. The openness, extraversion, and conscientiousness of young children showed a positive relation with rating scale for creative characteristics of young children. As a result, personality in young children was a important variable in predicting their decision making ability and creative characteristic.

      • KCI등재

        한국과 중국 부모가 지각한 유아의 성격강점 비교 분석

        박영아 ( Young Ah Park ), 이미나 ( Mi Na Lee ) 한국유아교육학회 2014 유아교육연구 Vol.34 No.6

        This research compares and analyses character strengths of Korean and Chinese young children. Parents of 172 young children in kindergartens and childcare centers in Seoul, Korea and parents of 145 young children in kindergarten in Yangzhou, China were requested to freely describe their children's character strengths. The parents' descriptions were then categorized according to the VIA (Values in Action) Classification to compare the descriptions of Korean and Chinese young children and to see if there were any gender differences. The results reveal that Korean young children were often described as having social intelligence, vitality, kindness, love of learning, self-regulation as representative signature strengths, while the parents of young Chinese children more often described them as showing vitality, social intelligence, bravery, kindness and self-regulation as their representative signature strengths. Moreover, at the top of the VIA 24 character strengths, both Korean and Chinese young children showed self-forgetfulness. Also, ambition was frequently noted in Korean young children, while composure was frequently noted in Chinese young children. In terms of gender differences, Korean boys had more frequent mentions of curiosity, vitality and self-regulation than did Korean girls, and Korean girls were more frequently cited for their open-mindedness, love of learning, bravery and social intelligence than were Korean boys. Chinese boys were more frequently noted for their curiosity and vitality than were Chinese girls, and Chinese girls were noted more for their kindness and self-regulation than were Chinese boys. 본 연구는 한국과 중국의 4-5세 유아가 가진 성격강점을 비교 분석하였다. 한국에서는 서울시에 위치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 172명, 중국에서는 장쑤성 양저우시에 위치한 유치원에 다니는 유아 145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여 부모에게 자녀의 성격강점에 대해 자유롭게 기술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부모가 기술한 내용은 VIA(Values in Action) 분류체계의 24개 성격강점을 기준으로 범주화하였다. 그 결과 VIA 24개 성격강점 중 영성을 제외한 23개 성격강점을 확인하였고, 추가적으로 한국과 중국 유아 공통적으로 주도성과 무욕, 한국 유아에게서 포부, 중국 유아에게서 여유를 새로운 성격강점으로 발견하였다. 두 국가 간 대표 강점을 비교해보면 한국 유아는 사회성, 활력, 친절, 학구열, 자기조절이 대표 강점인 것으로 나타났고, 중국 유아는 활력, 사회성, 친절, 자기조절, 주도성이 대표 강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성별 차이를 살펴본 결과 한국은 호기심, 활력, 자기조절에서 남아가 여아보다 빈도가 높게 나타났고 개방성, 학구열, 용감함, 사회성은 여아가 남아보다 빈도가 높았다. 또, 중국은 호기심과 활력에서 남아가 여아보다 빈도가 높게 나타났고 친절과 자기조절은 여아가 남아보다 빈도가 높았다. 본 연구는 다른 발달 시기와 구별되는 유아기 고유의 성격강점이 어떠한지를 밝히고, 문화적 특성이 유아의 성격강점에 어떻게 반영되어 나타나는지를 탐색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 KCI등재

        유아 어머니와 외할머니 세대의 자녀관련 인식 비교

        박영신(Young Shin Park), 김의철(Ui Chol Kim), 김미숙(Mi Sook Kim) 한국심리학회 2012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Vol.18 No.1

        이 연구의 주된 목적은 유아 어머니와 외할머니 세대의 자녀와 관련된 인식을 비교 분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이상적인 자녀 수, 자녀의 성별에 대한 선호도, 노후부양에 대한 기대, 자녀가치를 중심으로 집단별 비교를 하였다. 또한 유아 어머니와 외할머니 세대집단별로 현재의 자녀 수에 영향을 미친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자녀가치 인식을 분석하였다. 최종 분석대상은 총 442명으로서, 유아 어머니 집단 221명과 그들의 어머니인 외할머니 집단 221명이었다. 유아 어머니와 외할머니의 평균 연령은 각각 35.36세, 63.27세였다. 측정도구는 김의철, 박영신, 권용은(2005)의 질문지에 토대하여 연구자가 제작하였으며, Cronbach α=.78-.91이었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상적인 자녀 수에 대한 인식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는데, 유아 어머니는 2명을, 외할머니는 4명을 가장 많이 지적하였다. 이상적인 아들 수에 대한 인식에서도 유아 어머니는 1명을, 외할머니는 2명을 가장 많이 지적하였다. 둘째, 자녀의 성별에 대한 선호도에서, 유아 어머니는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다는 인식을, 외할머니는 아들이 1명은 있어야 한다는 인식을 가장 많이 하였다. 또한 한 자녀만 낳을 때, 유아 어머니는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으나, 외할머니는 반드시 아들을 원한다는 반응이 거의 반수에 가깝게 가장 많았다. 셋째, 외할머니가 유아 어머니보다 아들의 노후부양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그러나 두 집단간에 딸의 노후부양에 대한 기대에서는 차이가 없었다. 넷째, 유아 어머니와 외할머니 집단은 긍정적 자녀가치와 부정적 자녀가치에서도 매우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자녀를 가지면 좋은 점으로서, 유아 어머니는 외할머니보다 심리적 즐거움이나 행복과 같이 개인적 측면, 가족 결속력의 증진이나 가족공동체의 형성과 같은 가족관계적 측면을 더욱 강조하였으며, 외할머니는 유아 어머니보다 가문을 잇는다든가 노후대책과 같은 사회적 측면을 더욱 강조하였다. 한편 자녀를 가지면 어려운 점으로서, 유아 어머니는 외할머니보다 부모역할 부담과 같은 개인적 측면을 더욱 강조하였으며, 외할머니는 유아어머니보다 가정불화나 가족관계 악화와 같은 가족관계적 측면을 더욱 강조하였다. 다섯째, 현재 자녀 수에 영향을 미친 자녀가치를 분석한 결과, 유아 어머니 집단 경우에 경제적 부담과 같은 부정적 자녀가치가 의미있는 변인으로 작용하였다. 반면에 외할머니 집단 경우에는 가문을 이음과 같은 긍정적 자녀가치가 영향력 있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The research investigates the attitudes toward children among mothers young children and maternal grandmothers, focusing specifically on the ideal number of children, gender preference, old age security and positive and negative values of children. A total of 442 respondents, consisting of 221 young mothers (average age of 35) and 221 maternal grandmothers (average age of 63) completed a questionnaire developed by Kim, Park and Kwon (2005). The reliability of the scales ranged from Cronbach α of .78 to .91.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s for the ideal number of children, young mothers reported that they would prefer two children, while grandmothers reported that they would prefer four children. As for the ideal number of male child, young mothers reported that they would prefer that they would prefer one son, while grandmothers reported two sons. Second, as for the gender of the child, young mothers did not show a gender preference, while grandmothers stated that at least one child should be a son, especially if it is the only child. Third, grandmothers had higher expectation of old age security in their male child than young mothers but two groups did not show any difference for the female child. Fourth, as for positive values of children, young mothers were more likely to emphasize personal aspects (i.e., psychological pleasure and happiness) and family cohesiveness, while grandmothers were more likely to emphasize social aspects (i.e., continuing the family line and old age security. As for negative values of children, young mothers were more likely to emphasize personal aspects (i.e., parental role and responsibility), while grandmothers were more likely to emphasize social aspects (i.e., family conflict and relationship). Fifth, as for factors that influenced the number of children that they decided to have, young mothers were more likely to report negative values of children (i.e., financial constraints), while grandmothers were more likely to emphasize positive values of children (i.e., continuing the family line).

      • KCI등재

        영아반과 유아반 보육교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도에 관한 연구

        민혜영 ( Hea Young Min ), 윤미정 ( Mi Jung Yoon ) 미래유아교육학회 2011 미래유아교육학회지 Vol.18 No.3

        이 연구는 영아기와 유아기 담당연령 별 보육교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도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은 서울, 경기, 인천에 위치한 40개 어린이집에 재직 중인 교사 280명이었으며, 설문을 통해 회수된 응답에 대한 자료 분석은 담당연령 별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도의 차이는 t-test,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담당연령 별 직무스트레스의 영향력 분석을 위해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결과 첫째, 영아반과 유아반 보육교사의 직무스트레스 경향은 유아반 보육교사가 영아반 보육교사보다 업무관련 요인, 행정적 지원 요인에서 높게 나타났고, 학부모 관련 요인에서는 영아반 보육교사가 더 높게 나타났다. 둘째, 담담연령 별 보육교사의 직무만족도는 유아반 보육교사가 가치적 요인과 외재적 요인 만족도에서 더 높은 점수를 나타났다. 셋째, 담당연령 별 보육교사의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직무스트레스의 영향력은 영아반과 유아반 보육교사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tendency of job satisfaction focusing on the job stress of childcare teachers in toddler class and young child class. Subjects of this study were 280 childcare teachers working in 40 nurseries located in Seoul, Gyeonggi, Incheon provence. The survey of this study was composed of questions for general characteristic of teachers and used rating scale for job stress and job satisfaction of the childcare teachers in toddler class and young child class.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according to t-test and regression analysis. Results we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ly, the overall tendency of job stress for childcare teachers in toddler class and young child class was that the childcare teachers in young child class appeared higher than the childcare teachers in toddler class. It means that the childcare teachers in young child class have more stress in their job. Secondly, the overall tendency of job satisfaction for childcare teachers in toddler class and young child class was that the childcare teachers in young child class appeared higher than the childcare teachers in toddler class. It means that the childcare teachers in young child class satisfy their job. Thirdly, job satisfaction of the childcare teachers in toddler and young class was influences by job stress.

      • SCIESCOPUSKCI등재
      • KCI등재

        칠교를 활용한 유아 기하능력 수행평가 준거 개발

        김미화(Kim, Mi-Hwa), 김영실(Kim, Young-Sil), 김정실(Kim, Jung-Sil)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 2012 열린유아교육연구 Vol.17 No.5

        본 연구의 목적은 유아교육기관의 자유선택활동시간에 만 3, 4, 5세 유아 활동을 관찰하여 평가할 수 있는 기하능력 평가 준거를 개발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하여 그 타당도를 확인하는 것이다. 유아 기하능력 수행평가 준거 개발을 위해 유아 기하 교육과정, 유아 기하 교육 내용 및 유아 기하 능력 평가 관련 선행 연구를 분석하고 이에 기초하여, 기하 교육 영역 관련 칠교과제를 0~9수준, 총 10 수준의 준거를 개발하였다. 개발한 칠교과제는 내용타당도 검증을 거친 후, 김지영(2004)의 “NCTM의 수학교육 내용 기준에 근거한 유아수학능력 평가도구” 중 기하검사와의 공인타당도 분석을 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에서 개발한 칠교 활동을 통한 유아 기하 능력 수행평가 준거 구성을 살펴본 결과 각 3세~5세 연령별로 유아의 기하능력 수준 분포가 고르게 나타났다. 둘째, 본 연구에서 개발한 칠교 활동을 통한 유아 기하 능력 수행평가 준거의 공인타당도 분석 결과, 적절한 타당성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공인타당도 검증을 실시한 결과, 전체 유아의 기하 능력은 .983으로 높은 상관을 보였으며 연령별 각각 만 3세는 .960, 만 4세는 .972, 만 5세는 .873으로 연령별로 높은 상관을 보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 criteria for evaluating 3, 4, 5-year-old children"s geometrical performance capabilities and apply it to the fields. Intense observations and research were done while young children were doing their individual activities at early childhood educating institute. Based on the analysis of a number of studies on the evaluation of young children"s geometrical capabilities as well as geometrical curricula for young children, a set of draft criteria of 10 levels was developed The concurrent validity test was done to find out a correlation between the young children"s geometrical performance evaluating criteria and the “mathematics capability evaluation tool for young children on math education content standard of NCTM” developed by Ji-Young Kim(2004).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This study shows valid results on young children"s geometrical performance evaluating criteria through Chil-gyo activities. 2. On the consideration of results of concurrent validity test of young children"s geometrical performance evaluating criteria through Chil-gyo, this study shows enough feasibility as a useful assessment system. Furthermore, a concurrent validity test between the criteria and “mathematics capability evaluation tool for young children on math education content standard of NCTM” developed by Ji-Young Kim(2004) was done, which showed high levels of correlation, producing the coefficients of .960 for 3-year-old group, .972 for 4-year-old group, .873 for 5-year-old group and of 983 for total children.

      • KCI등재

        유아문학 관련 연구의 결과 분석

        채미영(Chae, Mi-Young)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 2012 열린유아교육연구 Vol.17 No.5

        본 연구는 『열린유아교육연구』에 게재된 유아문학 관련 연구 28편을 연구결과를 중심으로 분석하여 연구의 의의를 탐색하고 시사하는 바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문학의 형식과 내용을 분석한 연구들은 유아가 선호하는 그림책의 형식을 밝히고, 시대 사조인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의 틀로 그림책을 분석하여 연구의 지평을 넓혔다. 또한 그림책의 표면적 이야기 속에 다양한 의미가 함축되어 있으며, 상징적 의미를 분석하기 위하여 다양한 이론 체계를 활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둘째, 문학교육연구들은 문학교육의 대상이 유아뿐만 아니라 영아와 다문화가정 어머니들까지 확대되고 있다. 교수-학습 활동에 관한 연구들은 창의적인 글쓰기를 지원하는 방법의 하나로 예술적 표현활동과 연계한 책 만들기 활동을 추천하고 있으며, 독창적인 이야기 만들기를 가능하게 하는 극놀이 활동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문학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전자매체와 패러디 동화를 활용할 것과 지역사회자원과의 연계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In this study, I analyzed 28 pieces of articles on young children"s literature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Korean Open Association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from 2006 to 2010.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articles on story structure of picture books showed preferences of young children about story structure. In some articles, authors analyzed that Anthony Browne"s picture books is based on postmodernism. They then presented that his books allow young children to experience the trend of time and encourage them to tell their own stories creatively. In some articles analyzing the meaning of picture books, authors concluded that the picture books for young children have metaphor in stories. Second, the theme of articles on literature education for young children were about infants and mothers with multi-cultural backgrounds as well as young children. Authors recommended authoring, illustrating a collage storybook, and dramatizing childern's own stories for inventive writing. Hence they suggested that to improve literature education for young children we need to try to integrate 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into activities, use parody tales and books in a public library.

      • KCI등재후보

        유아의 애착유형과 정서조절 및 사회적 유능성

        이은순(Eun Soon Lee), 황미영(Mi Young Hwang), 김영희(Yeong Hee Kim) 충북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2009 생활과학연구논총 Vol.1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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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impact of attachment styles on social competence mediated by emotional regulation among young children.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283 mothers who had three to five year old children and it was drawn from four kindergartens located in Cheongju, Chungju, and Jecheon. Data were analyzed by factor analysis and Cronbach's α with SPSS Win program. Additionally, the theoretical model was specified and estimated based on previous literature. The model was tested through the analysis of correlation matrix in LISREL VIII package using maximum likelihood estimation.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1) Young children's secure attachment style directly varied their social competence which was categorized into four dimensions including leadership, reciprocity, non-cooperation, and avoidance. The study result showed that young children with secure attachment was more likely to perform leadership in their peer relationship, and to show positive reciprocity in their interaction with peers and teachers. 2) Young children's secure attachment style, mediated by internal and external regulation of emotion, indirectly predicted their social competence. Specifically, leadership and reciprocity of social competence were indirectly explained. 3) Unlike secure attachment style, young children's insecure attachment style did not have a direct effect on their social competence. The result indicated that insecure attachment style did not explain any type of young children's social competence. 4) Despite the outcome in relation to the direct relationship between insecure attachment style and social competence, insecure relationship indirectly predicted their social competence through a mediating effect of external regulation of emotion. Insecure attachment made a young child to be not cooperative by causing difficulties in external regulation of emotion. 5) As well as external regulation, internal regulation of emotion also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insecure attachment and social competence among young children. Young children's insecure attachment style increased the degree of their non-cooperation and avoidance by deteriorating ability of internal regulation of emotion.

      • KCI등재후보

        심근경색 모델 흰쥐에서 스트레스가 B-type Natriuretic Peptide 발현 및 심박변이율 변화에 미치는 영향

        이삼윤(Sam Youn Lee), 이미경(Mi Kyoung Lee), 김남호(Nam-ho Kim), 주민철(Min Cheol Joo), 조항정(Hyang Jeong Jo), 강지숙(Ji Sook Kang), 김병숙(Byung Sook Kim), 윤선식(Sun Sik Yoon), 최을식(Eul Sig Choi), 이문영(Moon Young Lee) 대한스트레스학회 2010 스트레스硏究 Vol.18 No.3

        심박변이율의 감소는 심근 경색 환자에서 예후의 악화와 관련되어 있다. 심박변이율 중 very low frequency가 심부전환자의 예후를 판단할 수 있는 독립적 인자로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보고된 바 있으며, 심실의 압력 증가에 반응해서 생성되는 B-type natriuretic peptide가 심근 경색의 예후 인자로서 사용할 수 있음 역시 보고된 바 있다. 본 연구에서는 심근경색 모델을 제작하여 일정의 회복 기간을 거친 다음 다시 일정 기간의 스트레스를 겪게 한 후 심박변이율의 변화 및 심실 조직에서의 BNP 발현 정도를 비교하여 스트레스에 의한 영향을 관찰하고자 하였다. Sprague-Dawley계 수컷 흰쥐 15마리를 대상으로 하였다. 실험동물은 인위적 스트레스 및 수술을 받지 않은 대조군(CON, n=5), 심근경색 수술을 받은 후 restraint stress를 받지 않은 군(MI+No Stress, n=5), 심근경색 수술을 받은 후 1주일 동안 restraint stress를 받은 군(MI+Stress, n=5)으로 분류하였다. 심근경색 모델 제작 직후 15분 이상 심전도의 변화를 기록하였으며, 2개월 정도 후 심근경색 수술을 받은 동물을 두 군으로 나누어 그 중 한 군에는 1주일 동안 restraint stress를 가한 후 restraint stress를 가하지 않은 동물과 심박변이율을 비교 분석하였다. 심실 조직은 좌심실 전벽 부위의 위축을 관찰할 수 있었고, 대식세포에 의하여 응고, 괴사된 심근세포의 탐식과 혈관이 풍부한 육아조직 및 섬유 변화를 볼 수 있었다. 심박변이율은 심근경색 수술을 받은 직후 심박수는 유의한 증가를 보였고, standard deviation of the normal to normal intervals (SDNN), very low frequency (VLF) 및 low frequency (LF)의 유의한 감소를 보였다. 심근경색 수술을 받았던 동물에서 두 달 정도의 회복 기간을 거친 후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군은 심박수 및 기타 심박변이율 분석에서 SDNN 값을 제외하고는 정상군과 유의한 차이를 관찰할 수 없었던 반면 1주일 동안 스트레스를 받은 군에서는 심박수가 다시 유의하게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SDNN, VLF 및 LF 역시 정상군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면 심근경색 동물에 대해 1주일 동안 스트레스를 가한 결과 심박변이율이 감소하고 심실에서의 BNP 발현은 더욱 증가하여 악화함을 보여주고 있다. Diminished heart rate variability (HRV) is associated with less favorable prognosis after myocardial infarction (MI). It has been reported that very low frequency (VLF) power in HRV analysis is an independent risk predictor in patients with congestive heart failure and B-type natriuretic peptide (BNP) can be used as a prognostic factor of MI.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whether stress has an effect to the changes of BNP expression and/or heart rate variability in MI model in rats. Male Sprague-Dawley rats were divided into 3 groups: control group (CON), MI group (MI+No Stress), and MI followed by stress group (MI+Stress). MI+Stress group rats were raised for a two month recovery period after the operation, followed by being exposed to restraint stress for 2 hours per day for 1 week. Electrocardiogram was recorded after the operation and the last day after 1 week of stress. The frequency components of HRV were calculated in the frequency domain such as VLF, low frequency (LF), high frequency (HF) and so on. In HRV analysis, standard deviation of the normal to normal intervals (SDNN) was significantly reduced in both groups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VLF and LF also were significantly reduced in MI+Stress group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s. In addition, BNP expression in western blotting was shown the strongest bands in MI+ Stress group among experimental groups. These results suggest that BNP and HRV were aggravated by stress in MI rat model. (Korean J Str Res 2010;18:275∼285)

      • Histone deacetylase 3 is selectively involved in L3MBTL2-mediated transcriptional repression

        Yoo,,Jung-Yoon,Choi,,Kyung-Chul,Kang,,HeeBum,Kim,,Young,Jun,Lee,,Jeongmin,Jun,,Woo,Jin,Kim,,Mi-Jeong,Lee,,Yoo-Hyun,Lee,,Ok-Hee,Yoon,,Ho-Geun Elsevier 2010 FEBS letters Vol.584 No.11

        <P><B>Abstract</B></P><P>This is the first report that L(3)mbt-like 2 (L3MBTL2) specifically interacts with the histone deacetylase domain of histone deacetylase 3 (HDAC3) via its MBT domain. Here, we show that L3MBTL2 selectively interacts with HDAC3, but not other class I HDACs. An in vitro peptide-binding assay demonstrated the specific association of HDAC3 with methylated histone-K20 tail and L3MBTL2. Furthermore, depletion of HDAC3 resulted in a decrease of methylated K20-H4, as well as an increase in acetylated histone H3. Consequently, HDAC3 knock-down selectively suppressed L3MBTL2-mediated transcriptional repression. Taken together, our results reveal the concerted action of both HDAC3 and L3MBTL2 in histone deacetylation and methylation-dependent transcriptional repression.</P><P><B>Structured summary</B></P><P>MINT-7719975: <I>L3MBTL2</I> (uniprotkb:Q969R5) and <I>HDAC3</I> (uniprotkb:O15379) <I>colocalize</I> (MI:0403) by <I>fluorescence microscopy</I> (MI:0416)</P><P>MINT-7719941, MINT-7719921: <I>L3MBTL2</I> (uniprotkb:Q969R5) <I>binds</I> (MI:0407) to <I>HDAC3</I> (uniprotkb:O15379) by <I>pull down</I> (MI:0096)</P><P>MINT-7719991: <I>HDAC3</I> (uniprotkb:O15379) <I>physically interacts</I> (MI:0915) with <I>L3MBTL2</I> (uniprotkb:Q969R5) by <I>anti bait coimmunoprecipitation</I> (MI:0006)</P><P>MINT-7719958: <I>L3MBTL2</I> (uniprotkb:Q969R5) <I>physically interacts</I> (MI:0915) with <I>HDAC3</I> (uniprotkb:O15379) by <I>anti tag coimmunoprecipitation</I> (MI:0007)</P><P>MINT-7719897: <I>HDAC3</I> (uniprotkb:O15379) <I>physically interacts</I> (MI:0915) with <I>L3MBTL2</I> (uniprotkb:Q969R5) by <I>two hybrid</I> (MI:001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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