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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dangguk: The Contemporary Theatrical Genre with the Traditional Heritages

          Meewon Lee(이미원)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 2018 한국예술연구 Vol.- No.-

          Madangguk is the only modern theatre which has its own name as a modern theatrical genre among many modern theatrical experiments with traditional theatrical heritages. Thus reception of tradition is Madangguk's another achievement in addition to its contribution to social theatre. This paper aims to seek how the traditional theatrical heritages are applied to Madangguk of 70s and 80s. According to the major characteristics, there are three types of Madangguk, i.e. Mask-dance based theatre type, Social Accusatory theatre type, and University-Oriented theatre type. Although they are different types, their main spirits and formal organization are similar, which have their roots in Korean traditional theatrical heritages. This paper selects two plays from each of three types. Madangguk is a modern theatre which succeed to many elements of traditional theatrical arts. It carries on the spirits of traditional theatre such as peoples' consciousness, playful mind, and openness. Thus Madangguk always stands by common people, and support in favor of the poor and the week. It also love to play for play itself. ‘Sinmyeong' is the state that the playful spirit reaches its peak and Madangguk tries to achieve this state. Any audience could drink and sing at the corner of stage if he reaches ‘Sinmyeong' state. Madangguk also uses best of traditional episodic story structure, repetition, colloquial and rhythmic language, openness to the audience, typical characters, and long teamworks. Traditional theatre made of various episodes called ‘kwajang' and it is not necessary to have lineal story development among ‘kwajang.' Madangguk takes this structure and the episodes could be added in the case of any need. Madangguk not only applies colloquial and rhythmic language as the traditional theatre does, but also includes many folk songs and traditional music. Its structure as well as stage are opened to any interruptions. Any open place could be the stage of Madangguk. It uses typical characters instead of round characters and make the story familiar with the audience. Plus, Madangguk group works for long teamworks. Individual creativity is not respected as much as it is in modern theatre. Indeed, Madangguk is the modern theatrical form which receives the traditions of our traditional theatrical heritages. Madangguk may not aims to reconstruct the artistic achievements, but stands in the center of people's consciousness and tradition.

        • KCI등재

          커뮤니티연극을 위한 교육연구

          이미원(Lee Meewon)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 2018 한국예술연구 Vol.- No.20

          커뮤니티연극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커뮤니티연극 교육을 효과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효과적인 교육 연구를 위하여 본고는 시카고 컬럼비아 칼리지에서는 어떤 교육을 실행하는가를 중심으로, 커뮤니티연극 교육론을 살펴보겠다. 커뮤니티연극에는 특히 교육예술가(Teaching Artists)의 활동이 두드러지는데, 이는 우리나라에서 막 도입된 ‘문화예술교육가'에 가장 가까운 개념인 듯하다. 이들은 이러한 지역사회 활동에 구심점이 되며, 교육을 통해서 아마추어들을 예술로 이끈다. 본고는 이들의 교육론과 방법론(Artistry)을 개진하는 한편, 커뮤니티연극 교육에서 새로운 시도를 살펴보겠다. 구체적인 사례로 최근 부상하고 있는 미디어와 융합교육의 실험을 연구하겠다. 결국 교육은 미디어를 활용하여 융합으로 나아가는 추세이다. 이를 바탕으로 후반에서는 실제로 한국에 적용 가능한 교육연구의 커리큘럼 실례를 만들어 보겠다. 그 커리큘럼은 새로운 연극교육의 미디어 융합모델과 결합된 것으로, 커뮤니티연극을 위한 새로운 연극교육 연구의 실례가 될 것이다. The education of community theatre is important for its invigoration. This study examines its educational practices of Columbia College Chicago as a case study. Teaching artists, similar in concept to the Korea's cultural arts educators, are the center of community theatrical education. They lead community's amateurs' artistic efforts. Their teaching artistry and educational methods are explored such as Intention, Warm-Up, Unit Design & Planning, Class Management, and Assessment. In addition, new experiments of media interdisciplinary study in community theatre are examined. Based on these experiments, the author developed an example of media interdisciplinary curriculum for Korean community theatre.

        • KCI등재

          커뮤니티연극을 통한 지역사회의 변화

          이미원(Lee Meewon)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 2017 한국예술연구 Vol.- No.18

          본고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시작단계인 커뮤니티연극과 그 구성을 시카고 콜럼비아 칼리지의 경우를 통해서 살펴보고자 했다. 커뮤니티연극은 그 커뮤니티의 구성원과 다양하게 소통하며, 공연을 통해서 구성원의 변화를 촉구하며, 민주적 문화 참여의 길을 열고자 한다. 커뮤니티연극의 지속성을 위해서는 지역 대학 혹은 파트너와의 건전한 관계가 중요하다. 이러한 네트워크를 통해서 커뮤니티연극은 더욱 공고히 발전할 수 있고 대학은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와 자신 대학의 예술가들을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취업시킬 수 있다. 실제로 콜럼비아 칼리지 시카고와 방과 후 커뮤니티 연계교육과의 협업을 경험하면서, 수업을 통한 저소득 청소년 커뮤니티의 변화를 느꼈으며, 궁극적으로 더욱더 커뮤니티연극의 필요성을 인지하였다. 우리도 방과후 예술교육 등을 통하여, 청소년을 순화하고 예술가에게 취업을 창출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다. 이제 21세기 해외의 커뮤니티연극은 제 3단계에 이르러서 새로운 개념의 파라다임을 만들고 있는데, 우리도 이제 예술연극이나 상업연극을 넘어서 커뮤니티연극을 조직하고 이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시점이다. This paper studies the meanings, the organizations, and the factual practices of the community theatres though the cases of the Columbia College Chicago's Center for Community Arts Partnership. Community theatres in Chicago have strong networks with universities and NGO organizations. Their networks are important for community theatres for longer survival, while universities get benefits of their graduates' employment. While most students joined the community theatre program because of a small stipend, they became interested in art, and it stimulated them to improve their everyday lives. Indeed, the community theatres can bond the people in the community, improve their lives, and even correct their behaviors as I saw in after-school productions. Now it is a time for Korean theatre to pay attention to the community theatres, and to expand the boundary of theatre beyond theatres for art's sake or commercial theat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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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영어 연극학의 현재 : 2019 IFTR 아시아 워킹그룹 학회 발표를 중심으로

          이미원 ( Lee Meewon ) 한국연극학회 2019 한국연극학 Vol.1 No.70

          본고는 2019년 2월에 서울에서 열렸던 세계연극학회(IFTR)의 아시아 워킹그룹 학회를 중심으로 아시아 영어 연극학의 현재를 집어보고자 한다. 세계연극학회 속에 아시아 워킹그룹이 생긴 것은 2008년 중앙대학교 주최로 한국에서 열렸던 세계연극학회 이후이다. 현재 세계연극학회는 워킹그룹(Working Groups), 일반패널(General Panels) 및 신진학자 포럼(New Scholars' Forum)의 세 분과로 나뉘어 있다. 10년 전에는 일반패널 부분이 왕성하였으나, 점점 워킹그룹이 주도하게 되어서 지금은 단연 워킹그룹의 발표가 훨씬 많다. 아시아 워킹그룹은 총 23개의 워킹그룹 중 하나이니, 전체 연구의 23분의 1으로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특히 한국연극학은 한국의 세계 속의 위치를 감안할 때 많이 부족한 실정이니, 한국 연극학자들이 분발하여야 하겠다. 이번 학회는 ‘아시아 연극의 경계를 넓히며(Expanding the Boundaries of Theatre)'를 주제로 했다. 기조 강연으로 평창 겨울 올림픽 개·폐막식을 총체적으로 책임지고 연출했던 송승환의 발표가 있었다. 그는 이러한 개·폐회식 연출과 연극 연출 간에 근본적인 차이는 없다고 말하고, 이벤트에도 내러티브를 입힌 연출이 더 환영받는다고 하였다. 일본 연극학은 3명의 서구 학자들이 발표하여 세계 속에 일본연극의 위상을 알려주었다. 폴란드의 야곱 카포럭(Jakub Karpoluk)은 신사꾸 노(Shinsaku No)에 대하여, 독일의 바바라 게일혼(Barbara Geilhorn)은 스가와라 나오끼(Sugawara Naoki)와 오이복케쉬극단에 대하여, 핀란드의 아나 셔링 (Anna Thuring)은 핀란드 공영방송에서 방송된 라디오드라마 중 아시아의 영향을 살폈다. 인도연극은 축제 연극들이 소개되었는데, 현대 캘커타의 듀르가 푸자 축제를 시각적 공연으로 본 연구, 자트라 공연의 진화에 대한 연구, 그리고 인도 연극이 유지니오 바르바의 연극이론에 기여한 바에 대한 연구였다. 중국은 응용연극이 발표되었는데, '난페이얀 포럼 연극의 변화‘에서 중국 이주 노동자 집단의 연극 케이스 연구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필리핀과 베트남 연구도 있었으니, ‘필리핀 마린듀끄의 대관식 제의의 연극성'은 푸동/투봉이라 불리는 대관식을 소개하고 그 의의를 해석했다. ‘연극, 헌신과 젠더'는 민속적 가톨릭 제의의 하나인 페나프란시아 축제를 연구하며, 성녀의 우상화와 젠더의 문제를 논했다. 베트남 관련 논문은 베트남 현대 연극의 중요한 작가인 루 쿠앙 브(Lu'u Quang Vu)를 소개하였다. 환경연극도 발표되었는데, 범아시아의 생태와 그 복원 관련 연극을 논의하면서, 아주 인간과 동물의 영역을 나누어서 존재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오늘날 아시아 연극은 점점 더 상업적이 되어가며 실험극도 줄어들고 있지만, 연극 경계의 확장은 필요하고 또 진행되고 있다. 연극은 대중사회에 맞추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으니, 환경연극의 부상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야기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경계 허물기를 연극이 적극적으로 수용할 때, 연극이 오늘에 살아있는 장르가 될 것이다. Asian Theatre Working Group has founded since 2008, when the congress of IFTR (International Federation for Theatre Research) was held in Seoul, Korea. Since then, Asian Theatre Studies expand their voices to the world theatre. However, Asian Theatre Workign Group is only one of 23 working groups. In other words, the studies of Asian theatre in English are still very weak. In thinking of Korean theatre studies in English, there are very a few. Plus, a few scholars attend at the IFTR, and few scholar attends regularly. Korean scholars should try harder to publish Korean theatre studies in English when we consider the our economical power in the world. The topic of 2019 Asian Theatre Working Group is "Expanding the Boundaries of Theatre." The keynote speaker is Director Seunghwan Song, who directed the Winter Olympic opening and closing ceremonies of 2018. He tried to express the Harmony, Fusion, Passion and Peace, which he thought the essence of Korean cultre. He directed the Korean history dividing into the past, the present, and the future, and gave some story narrations to these periods. He found no differences of directing between the Olympic events and theatrical performances, and emphazied the importance of narrative story in both genres. There are three papers on Japanese theatre; all three are presented by the Westerners, which tells the status of Japanese theatre in the world. Jakub Karpoluk, a polander, presents the paper on Shinsaku No titled "Expending the Boundaries of Japanese Noh Theatre.” A newly written Noh < Meifuko Nekyia > is well examined. Barbara Geilhorn from Germany presents the paper of "Aging, Dementia, Caregiving-The Theatre of OiBokkeShi" on Sugawara Naoki, who is the founder of OiBokkeShi theatre group and concerns the aging problems. This is a study on applied theatre, which begins to raise its voice in Asia nowadays. Anna Thuring from Pinland studies YLE's radio dramas, which come from Asia since 1950s. With exception of one Chinese and Indian drama, all are from Japanese. She chooses five of Japanse radio drama and examines them Since our topic is expanding the Boundaries of Theatre, Indian theatre papers present two festival like theatre, Durga Puja in Contemporary Kolkata, and Transcending form of Jatra. The former is a scenic theatre centering the image of the goddess Durga in mythology. The latter well describes the evolution of folk theatre Jatra in Bengal from the 16th century to the present. There is also a paper on Indian theatres' contributions to the theories of Eugenio Barba. The applied theatre is also presented by Chinese scholar, titled on Nanfeiyan's Forum Theatre Transformation. It is a Case Study on Theatre Practices of Migrant Workers' Community in China. There are also studies of so far alienated areas such as philipine and Vietman. "The Theatricality of the Coronation Ritual in Marinduque, Philippines Theatre" and "Devotion and Gender: Figuring, Gendering and Theaticalizing the Penafrancia in Bicol, Philippines" deal respectatively with the Coronation Ritual as theatrical event and the Penafrancia ritual as theatrical Gender. The vietnamese paper explores the life of Lu'u Quang Vu, who is one of the important playwrights of the Modern Veitnam. In addition, there is a paper on environmental theatre. Analying couples of Asian environmental theatre, the writer suggests Human No-Go Zones on Stage. Since nowadays Asian theatre tends to be more commercial and lack the experiments, the expand of theatrical boundaries is very important in this postmoder world. Theatre in the age of media has to find a new way to be popular and to be a live art gen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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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사실주의의 희곡의 최고봉”

          이미원(Lee Meewon)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 2014 한국예술연구 Vol.- No.10

          <산불>을 사실주의 방법론으로 분석하여 한국 사실주의 희곡의 최고봉이라고 불릴만한 근거를 세세히 논하고, 동시에 작가의식에 나타난 사실주의적 사고와 그 주요 공연사도 살폈다. 실로 <산불>은 내용과 형식 모두에서 간과할 수 없는 작품이다. 내용적으로는 민족 분단의 아픔인 6.25전쟁의 서민 실상을 보여주었고, 형식적으로는 한국 사실주의 희곡의 정점에 서 있기 때문이다. 환경과 본능에 의한 동인(動因)들로 인하여 인과율이 짜여 지고, 작가의 감상성이 개입될 여지없이 인과율에 따라서 플롯은 진행되며, 한 개인의 비극이 아니라 외딴 환경에서 사는 집단 주인공의 비극으로, 나아가서 유전을 강조하는 자연주의로까지 이어진다. <산불>은 공연사에서도 사실주의 연극의 대명사로 불리어 왔다. 대표 공연들은 모두 사실주의에 입각하여 공연에 올려졌으니, 일부 뮤지컬이나 창극 그리고 김현탁 연출과 같이 다르게 해석한 <산불>도 있었으나 이들은 널리 사랑받지는 못했다. 실로 서구의 사실주의 개념에 적용시켜 보아도 <산불>은 손색이 없다고 하겠으니, 환경만을 한국으로 옮겨왔을 뿐 사실주의 이념에 충실하게 실현하고 있다. This study is an analysis of <A Forest Fire> by Bumsuk Cha from the perspectives of Realism. The author's realistic consciousness and the history of its performance are also explored to study its realistic roots and fulfillments. Indeed, <A Forest Fire> is one of the representative plays of the modern Korean theatre. It conveys the ideological conflicts and everyday lives of the humble class after the 6.25 Korean War in content, and it faithfully follows the techniques and philosophies of realism in form. The causality based on the environment and human instinctive desire is well developed, and many other realistic techniques such as detailed environmental descriptions and multiple heroes are skillfully used. Thus, <A Forest Fire> shows the peak of realistic Korean plays. The representative performances of this play are also done in realistic style. When it was adapted into Chang-guk, the traditional Korean singing theatre, and musicals, its performances were not successful. The play was well received only when it kept realistic style. <A Forest Fire> is a successful realistic play even when we compare it with the western realistic plays. Though it moved its environment to Korean an isolated mountain village after the Korea War, it is well realized the ideas and the techniques of Re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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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연극 교류사와 그 영향

          이미원(Lee Meewon)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 2013 한국예술연구 Vol.- No.8

          본고는 우리 서구식 근대극에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일본 연극의 교류를 서술하고 그 영향을 간단히 살피고자 하였다. 자연히 본고의 얼개가 굵고 성글다는 단점을 가지지만, 반면 양국의 교류와 영향을 총괄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더구나 아직 이러한 총괄적인 논문이 발표된 일이 없기에, 이런 작업은 중요하다고 하겠다.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영향 관계의 후속 논문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일본 연극과의 교류와 영향을 1) 신파극의 출현과 일본 신파극의 영향, 2) 서구식 근대극의 정립과 일본 근대극의 영향, 3) 해방후 한일 연극 교류의 시작기 및 4) 한일 연극 교류의 확장기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일본 연극은 식민지하 우리 근대극의 초기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으며, 해방 후 교류 중단기를 거쳐 60년대 후반부터 몇몇 민간의 교류와 70년대 가라 주로의 공연이 있었다. 그러나 공식적인 교류는 80년대에 들어서면서 확대되었고, 90년대에는 스카 고헤이, 정의신, 유미리, 재일동포 작가가 널리 소개되었다. 새천년에 들면서 교류는 급속히 많아지고, 일본 동경에 일한연극교류센터(日韓演劇交流センタ-:2000)와 서울에 한일연극교류협의회(韓日演劇交流協議會:2002)가 생기면서 보다 체계적인 교류가 확립되었다. 그간 우리 연극학은 서구의 연극에 치우쳐 있었음은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이다. 이제 세계화의 흐름을 타고, 세계 문화도 블록화 시대로 나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확실히 일본 문화와의 유사성은 그 지역적 거리의 가까움 때문에도 더한 것 같다. 본고에서 살폈듯이 일본 연극의 영향은 적지 않다. 이제 일본 문화 콤플렉스에서 벗어나서, 그들의 연극을 보다 확실히 알고 보다 확고한 동북아시아 문화 정체성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This paper aims to overview the introduction of Japanese theatre to Korean theatre and its influences. The contributions of Japanese theatre in forming modern Korean theatre are underestimated due to the oppressive colonial period. It is difficult to deny that Korean Sinpa and modern theatre during the colonial period are built under the strong influences of Japanese theatre. After the independence of Korea, any cultural exchanges between Korea and Japan were banned for a while. The first Japanese theatre critics visited Korea in 1965 and first Japanese play translated as ‘Lonely Hero' was performed in 1969 by company ‘Sanha'. This work is a satiric comedy of ‘What do you know?' by Hokuda Sneari(福田?存). The first Japanese performance is Kara Juro's ‘The story of two cities' in 1972. However, this was an uninvited production that was performed underground. The first official theatrical exchange was the Subaru Theatre's <The Deep Blue Ocean> in Seoul and Korean Jau company's <What shall we be?> in Tokyo and Osaca in 1979. Cultural exchanges broadened in 1980s with three international events, i.e. The Third World Theatre Festival in 1981, The Asian Game in 1986 and The Seoul Olympic Game in 1988. These events lead Korean society to be more liberal and hence more open-minded about receiving Japanese theatre. After these events, the exchanges between the two countries significantly increased. More active exchanges begins after 1990s. Korean Japanese playwrights such as Suka Kohei, Jung Ushin, Yoo Miri and some Japanese playwrights such as Hiraza Orio become very popular. However, even though the introduction of Japanese theatre increased in the 1990s, its volume was still very limited considering the total number of Korean theatre productions of the time. It was after the new millennium that not only the number of exchanges but also the methods and means of exchanges become numerous and diverse. For example, the foundations such as The Japanese-Korean Theatre Exchange Center(日韓演劇交流センタ-) in Tokyo and The Committee of Korean-Japanese Theatre Exchange(韓日演劇交流協議會) in Seoul are important for their contemporary and systematic exchanges. Indeed, Japanese theatre was an important influence at the beginning of modern Korean theatre. However, unfortunately, there has been no previous effort to overview the overall influences and the exchanges between Korean and Japanese theatre. More studies are necessary in understanding and defining regional theatres. In this time of globalization, similar to economical blocks, more efforts need to be put into building the Far Eastern theatrical 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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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당극 : 전통수용의 현대적 양식화

          이미원(Lee, Meewon)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 2012 한국예술연구 Vol.- No.6

          마당극은 흔히 그 저항담론으로 인하여 강력한 사회.정치극으로 꼽히나, 한편 전통을 현대극으로 받아들여 양식화 한 유일한 장르이다. 현대극에서 마당극이란 별도의 장르를 구축할 만큼 그 양식화는 규정사실화 되었다. 사실 70년대 이래 전통 수용의 노력은 꾸준히 있어왔고 소기의 성과를 올린 것도 사실이나, 어떤 양식으로 명명된 전통수용은 마당극이 유일하다. 그만큼 전통수용은 마당극의 주요한 공로이기도 하다. 따라서 본고는 전성기 마당극 중에서도 전통의 수용과 재창조의 부분을 살폈다. 기존의 마당극은 대체로 다음 3갈래로 나뉘며, 이들 간의 형식적 차이도 크다. 즉 〈소리굿아구〉 〈진오귀굿〉 〈미얄〉 〈씻김 탈굿〉등의 탈춤을 원용했다는 ‘창작탈춤', 현장의 고발과 문제를 부각시키려 했던 〈진동아굿〉 〈덕산골이야기〉 〈함평고구마〉 등의 ‘현실참여극', 그리고 기존 희곡을 야외 마당극 형식으로 바꾼 〈유랑극단〉 〈돼지꿈〉 〈노비문서〉 등의 ‘대학마당극'이 그것이다. 본고는 이 세 유형 중에서 각각 두 작품을 골라서 마당극의 정신과 형식을 살펴보았으니, 창작탈춤' 계열에서 〈진오귀굿〉와 〈소리굿 아구〉를, ‘현실참여극'에서 〈진동아굿〉과 〈함평고구마〉를 그리고 ‘대학마당극'에서 〈돼지꿈〉과 〈장산곶매〉를 살펴보겠다. 이들은 자타가 공인하는 각 계열의 대표작으로 마당극 정신을 명실공히 대표할 것이다. 마당극은 실로 전통 연희를 이어받은 현대극이다. 사실 현대극에서 전통을 기반으로 일종의 정형화된 형식으로까지 명명된 장르는 마당극뿐이다. 보이는 양식상의 특징들?에피소드식 구성, 반복되는 구조나 대사, 음악의 활용, 구어체 대사, 관객과의 열린 구조 등등은 물론 그 서민 정신이나 놀이성 및 마당성이라는 원래 전통 탈놀이의 무형적 정신까지 이어받고 있다. 비록 마당극이 정교한 전통전승의 예술적 성취를 목표로 하기보다는, 서민적이며 아마추어적이고 그 민중성을 가장 핵심으로 한다 하여도, 전통을 현대극의 하나으로 굳게 세운 것은 마당극이다. Madangguk is the only modern theatre which has its own name as a modern theatrical genre among many modern theatrical experiments with traditional theatrical heritages. Thus reception of tradition is Madangguk's another achievement in addition to its contribution to social theatre. This paper aims to seek how the traditional theatrical heritages are applied to Madangguk of 70s and 80s. According to the major characteristics, there are three types of Madangguk, i.e. mask-dance theatre type, social theatre type, and university oriented type. Although they are different types, their main spirits and formal organization are similar, which have their roots in Korean traditional theatrical heritages. This paper selects two plays from each of three types. Madangguk is a modern theatre which succeed to many elements of traditional theatrical arts. It carries on the spirits of traditional theatre such as peoples' consciousness, playful mind, and openness. Thus Madaugguk always stands by common people, and support in favor of the poor and the week. It also love to play for play itself. ‘Sinmyong' is the state that the playful spirit reaches its peak and Madangguk tries to achieve this state. Any audience could drink and sing at the corner of stage if he reaches ‘Sinmyong' state. Madangguk also uses best of traditional episodic story structure, repetition, colloquial and rhythmic language, openness to the audience, typical characters, and long teamworks. Traditional theatre made of various episodes called ‘kwajang' and it is not necessary to have lineal story development among ‘kwajang.' Madangguk takes this structure and the episodes could be added in the case of any need. Madangguk not only applies colloquial and rhythmic language as the traditional theatre does, but also includes many folk songs and traditional music. Its structure as well as stage are opened to any interruptions. Any open place could be the stage of Madangguk. It uses typical characters instead of round characters and make the story familiar with the audience. Plus, Madangguk group works for long teamworks. Individual creativity is not respected as much as it is in modern theatre. Indeed, Madangguk is the modern theatrical form which receives the traditions of our traditional theatrical heritages. Madangguk may not aims to reconstruct the artistic achievements, but stands in the center of people's consciousness and tradition.

        • 프로 희곡의 등장 : 김영팔 희곡 연구 A Pioneer of Korean Proletarian Drama

          李美媛 慶熙大學校 1990 論文集 Vol.19 No.-

          The Korean Proletarian or the left-wing literary movement became first evident in the 1920s. In drama, Youngpal Kim is the forerunner of this movement. This study attempts to examine the plays of Youngpal Kim in order to understand the 20s Proletarian Drama. The plays of Youngpal kim are largely divided into three groups. In his early realistic plays, he criticized the wrong side of the old traditional custom and insisted reception of the Western cultrue. Strong raisonneur characters who insist to carry new ideas into actions are notable. They seem to be developed to the fighters and revolutioners in his later Proletarian drama. In his middle plays, Youngpal kim turned to Proletarian ideas. He sympathized with the poor class and insisted the social improvements. However, he failed to faithfully follow the creed of KAPF, the Korean Association of Proletarian Artists. Finally, he expelled from KAPF for the reason that he had job at pro-Japanese Kyungsung Broadcast Station. After his expulsion from KAPF, Youngpal Kim wrote a few social satiric plays. However, soon he stopped writing. Though he sympathized with the Proletarian ideas, Youngpal kim could not become a communist revolutioner. Thus, his contributions to Korean drama have been lightly weighed in North Korea as well as in South Korea. Indeed, the merits and limitations of his plays are those of the 20's Proletarian Drama.

        • 호동왕자' 설화의 현대적 재구

          이미원 경희대학교 민속학연구소 1999 한국의 민속과 문화 Vol.2 No.-

          Legends and Myths are important sources of literary imagination. This essay chooses the legend of Hodong Prince, and examines its modern dramatic variations such as Dong-dong Nakrang Dong (1978) by Inhoon Choe. The Price(1979) by Myongsoon Shin. A.D. 313(1985) by Jaeso Park and Hodong(1986) by Jungsun Yoon. The interpretations of the Hodong Prince legend vary according to the playwrights' point of views. Inhoon Choe tries to break down the boundary between the reality and illusion. In his play Dong-dong Nakrang Dong, he makes the queen character a twin sister of the Nakrang princess. As the step-mother queen is playing the game of the Nakrang princess, Hodong begins to confuse the queen with Nakrang princess. Finally, he can's figure out whom he really loves, and mixes the reality with illusions. Myongsoon Shin interpretates the legend as an inquiry into political power. Thus, he makes the character of Hodong very heroic, but he falls into the tragic situation by his fatal Hamartia, that is, he didn't recognize the Nakrang princess. The inquiry of this play reflects a view on the nature of political power in the 1970s: which is a dictatorship. A.D. 313 also emphasizes interpretations of political power. The playwright boldly makes the legend a political parody of the present divided Korea. He illustrates a situation where the dictators of the South and the North make best use of the divided situation of Korea to extend their dictatorships by using the treat of war. While on the other hand, Jungsun Yoon, a female playwirght, emphasizes the passion of women. She makes the queen a very important charcter in her play. The queen who passionately falls in love with her step son reminds us of the Pedra figure of Greek legend or of a Racin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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