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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윤,라병욱,박동수,황인헌,이덕동,신영남,박성배,이동욱,박용석,박형근,손상호,권태근,채경락,정경득 慶北大學校 自然科學大學 1986 自然科學論文集 Vol.4 No.-

        An Ac-type Plasma Display Panel (PDP) operating with Ne-Ar(0.1%) Penning mixture gas is fabicated. The characterics of the panel with electrodes covered with thin and thick dielectric layers are studied. The brightness of the Neon-orange light emitted by the panel measured as function of applied voltage and frequency. As an application, a graphic display system equipped with PDP showing still and moving pictures is made.

      • KCI등재

        정신분열병에 대한 리스페리돈의 효과 및 안정성

        이민수,김용구,김영훈,연병길,오병훈,윤도준,윤진상,이철,정희연,강병조,김광수,김동언,김명정,김상훈,김희철,나철,노승호,민경준,박기창,박두병,백기청,백인호,손봉기,손진욱,양병환,양창국,우행원,이정호,이종범,이홍식,임기영,전태연,정영조,정영철,정인과,정인원,지익성,채정호,한상익,한선호,한진희,서광윤 大韓神經精神醫學會 1998 신경정신의학 Vol.3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연구목적 : 본 시험의 목적은 임상시험 시작전에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PANSS Workshop을 통하여 PANSS, ESRS에 대한 국내에서의 표준화 작업을 구축하고 새로운 정신병 치료제인 리스페리돈의 효과와 안정성을 재확인하여 리스페리돈 사용에 대한 적정화를 이루는데 있다. 연구방법 : 1996년 4월부터 1996년 9월까지 국내 39개 대학병원 정신과에 입원중인 혹은 증상이 악화되어 입원하는 정신분열병 환자 377명을 대상으로 다시설 개방 연구를 시행하였다. 1주일간의 약물 배설기간을 가진후, 리스페리돈을 8주간 투여하였고, 기준점, 1주, 2주, 4주, 그리고 8주후에 평가되었다. 용량은 제1일에는 리스페리돈 1mg씩 1일 2회, 제2일에는 2mg씩 1일 2회, 제3∼7일에는 3mg씩 1일 2회 투여하였다. 이후 환자의 임상상태에 따라 임의로 증량할 수 있으며, 최대 일일 16mg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였다. 추체외로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투약을 허용하였다. 임상증상 및 부작용의 평가는 PANSS(Positive and Negative Syndrome Scale), CGI(Clinical Global Impression) 그리고 ESRS(Extrapyramidal Symptom Rating Scale)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 377명중 343명(91%)이 8주간의 연구를 완결하였다. 치료 종결시점인 8주후 PANSS 총점수가 20% 이상 호전된 경우를 약물 반응군으로 정의할때, 약물반응군은 81.3%였다. 리스페리돈에 반응하는 예측인자로는 발병연령, 이전의 입원 횟수, 유병기간이 관련 있었다. 리스페리돈은 1주후부터 PANSS양성, 음성, 및 일반정신병리 점수상에 유의한 호전을 보여 효과가 빨랐다. CGI의 경우도 기준점에 비해 1주후부터 유의한 감소를 나타내었다. ESRS의 경우, 파킨슨 평가점수는 기준점과 비교해 투여 1주, 2주, 4주후 유의하게 증가되었다가 8주후 기준점과 차이가 없었다. Dystonia 평가점수는 1주후만 유의한 증가를 보였으며, dyskinesia 평가점수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혈압, 맥박수의 생명징후 및 일반 혈액학 검사, 생화학적 검사, 심전도 검사에서 유의한 변화는 없었다. 결 론 : 이상의 다시설 개방 임상 연구를 통해 리스페리돈은 정신분열병 환자에서 양성증상뿐만 아니라 음성증상 및 전반적인 증상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사료된다. 보다 명확한 평가를 위해서는 다른 항정신병약물과의 이중맹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또한 장기적 치료에 대한 평가도 함께 이루어져야 하겠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icacy and safety of risperidone in the treatment of Korean schizophrenic patients. Method : This multicenter open study included 377 schizophrenic patients drawn from 39 university hospitals. After a wash-out period of 1 week, the schizophrenic patients were treated with risperidone for 8 weeks and evaluated at 5 points ; at baseline, and 1, 2, 4 and 8 weeks of treatment. The dose was increased from 2mg/day(1mg twice daily) to 6mg/day(3mg twice daily) during the first week and adjusted to a maximum of 16mg/day over the next 7 weeks according to the patient's clinical response. Medication to control extrapyramidal symptoms was permitted. The psychiatric and neurological status of the patients was assessed by PANSS, CGI, and ESRS scales. Results : 343(91%) of 377 patients completed the 8-week trial period. Clinical improvement, as defined by a 20% or more reduction in total PANSS score at end point, was shown by 81.3% of patients. The predictors of response to risperidone were associated older age, shorter duration of illness, fewer previous hospitalization. Risperidone had rapid onset of action ; a significant decrease of the total PANSS and three PANSS factor(positive, negative, general), and CGI was already noticed at the end of first week. For the ESRS, parkinsonism rating scores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until week 4 comparing with baseline. Dystonia rating scores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until week 1, and dyskinesia rating scores were not significantly changed during the study. Laboratory parameters including vital sign, EKG, hematological, and biochemical values showed no significant changes during the trial. Conclusions : This study suggests that risperidone is generally safe and effective against both the positive and negative symptoms in our group of patients.

      •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적극적 환자 교육이 혈당조절에 미치는 효과

        이윤욱,황원선,최선정,이동훈,김도현,이은희,홍은경,노혜림,정윤석,이관우,김현만 대한내분비학회 2003 Endocrinology and metabolism Vol.18 No.1

        연구배경: 현재까지의 당뇨병 교육에 대한 노력은 제한되었으며, 연구 결과를 보면 식사 조절 교육과 체중 조절 프로그램을 수행한 환자들 중 적극적이고 기간이 긴 교육을 받은 경우, 성공적 결과가 나타남을 알 수 있었다. 자가관리나 체중감량 등의 당뇨병 치료의 중요한 목표는 적극적이고 긴 기간의 교육 없이는 시행되기 어렵다. 본 연구에서는 외래에서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할 수 있는 행동 및 식사 교육 등의 적극적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이들에게 식사 조절 방법에 대한 목표설정과 문제에 직면하였을 때의 해결 방법 등을 교육해서 궁극적으로는 적극적 자아관리에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목적으로 기존의 통상적 교육과 보다 적극적인 교육이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다음과 같은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아주대학교 병원 내분비 대사 내과를 처음으로 방문하여 치료받았던 58명의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내원 환자들을 무작위하게 추출하여 진찰권 번호 끝자리에 따라 홀수는 통상적 교육군(conventional education group, CE)과 짝수는 적극적 교육군(intensive education group, IE)으로 나누어 교육하고, 3개월후에 교육의 효과를 평가하였다. 결과: 1) 연구 대상자들의 교육 전과 후의 공복혈당, 식후2시간 혈당 및 HbA_lc 치는 IE군과 CE군 모두 각 그룹 내에서, 유의적으로 감소하였다(p<0.05). IE군에서는 공복혈당이 12.4nmol/L에서 7.7nmol/L로, 식후2시간 혈당이 20.3nmol/L에서 10.9nmol/L으로, HbA_lc치가 9.4%에서 7.0%로 모두 교육 전에 비하여, 교육 후에 감소(p<0.05)하였고, CE군도 공복혈당은 10.9nmol/L에서 9.4nmol/L로, 식후2시간 혈당은 17.1nmol/L에서 14.6nmol/L으로 HbA_lc가 8.5%에서 7.3%으로 모두 교육 후에 감소하였다(p<0.05). 또한, 교육 전에 비하여 교육 후에 공복 혈당 및 HbA_lc치가 감소하는 정도는 IE군에서의 감소가 CE군에 비해 더 현저하였다Op<0.05). 2) 식사에 대한 태도는 3부분으로 나누어 식사에 대한 규칙성, 식사 내용의 균형성, 식사에 대한 태도 등으로 나누어 각각의 점수 및 총점을 비교하였으며 교육 전에 비해 교육 후에 연구 대상자들의 식태도가 향상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두 그룹간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식사의 균형성 항목에서와 총점에서 유의적으로 두 그룹의 차이를 보여서 IE군에 CE군에 비해 식사의 균형성 측면이 향상되었고, 전체적인 식태도가 좋아졌음을 알 수 있었다(p<0.05). 결론: 비교적 긴 기간은 아니지만 적극적 교육을 받은 당뇨병 환자들이 통상적 교육을 받은 군보다 혈당 및 HbA_lc, 식태도 점수등의 수치의 호전뿐만 아니라 당뇨병 환자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식사요법 관리 부분에 있어 향상됨을 알 수 있었다. Background: To this date, efforts to develop effective methods for the education of diabetic patients have been limited. The important goal of self-management and weight control for diabetic treatment can not be attained without long and intensive period of education. This study was undertaken to assess the effectiveness of an intensive educational program, of behavior and diet control, which was carried out on subjects with type 2 diabetes, on and out-patient basis. we compared the effectiveness of an intensive education programme with that of a conventional education programme for the self-management of type 2 diabetic patients. Methods: Subjects with type 2 diabetes were randomly selected, and allocated to one of two groups. One group received a conventional education programme of self-management(the CE group), and the second group received an intensive education progammes for three months, after which the effectiveness of the programmes were evaluate. Results: 1) The levels of fasting blood sugar(FBS), postprandial 2 hour blood sugar(PP2h) and HbA1c were significantly lowered in both groups following the intervention(p<0.05). In the IE group, the FBS declined from 12.4nmol/L to 7.7nmol/L, PP2h declined from 20.3nmol/L to 10.9nmol/L, and the HbA_lc showed a similar decline from 9.4 to 7.0% after intervention(p<0.05). In the Ce group, the FBS declined from 10.9 to 9.4nmol/l, the PP2h decreased from 17.1 to 14.6nmol/l, and the HbA_lc also decreased from 8.5 to 7.3% after intervention(p<0.05). The decrease in the FBS and HbA_lc following the educational intervention was more pronounced in the IE group than the CE group(p<0.05). 2) The effectiveness of the education programmes in promoting appropriate dietary behavior in the diabetic subjects was assessed by a scoring system in three parts: a regularity score, a balance score and an attitude score. From a comparative study of the three scores, the patients attitudes were observed to be much improved in both the groups following the intervention compared to before the programmes, but the balance and total scores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the IE group than the CE group(p<0.05). Conclusion: We can conclude that the intensive diabetic education programme is more effective than a conventional programme, not only in improving the patients' levels of glucose, HbA_lc, and dietary score, but also the diabetic patients self-control abilities, promoting behavioral change, and prompting problem solving capabilities in respect to the everyday problems that they have to face throughout their lives(J Kor Soc Endocrinol 18:63∼72, 2003).

      • KCI등재

        중년기 우울증 여성의 생활사건, 대처방식, 사회적 지지 및 가족관계

        김동인,이진욱,김임,이선미,은헌정 大韓神經精神醫學會 1997 신경정신의학 Vol.36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국문초록본 연구는 중년기 우울증 여성의 생활사건 스트레스, 대처 방식, 사회적 지지, 가족 관계 등의 정신사회적 요인들을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각 변인들이 어떻게 우울과 관계가 있는지를 우울증 환자 집단과 정상인 집단으로 나누어서 비교 연구하였다. 이를 위해 35세 이상 64세 이하의 116명의 우울증 환자와 113명의 정상인을 대상으로 Beck 우울 질문지(BDI), 생활사건 질문지, 대처방식 척도, 대인관계 지지 평가척도(ISEL), 가정환경척도 등의 검사를 하였고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최고 스트레스는 환자 집단의 경우 결혼생활 스트레스(42명, 36.2%), 정상인 집단의 경우는 가정생활 스트레스(44명, 38.9%)였다. 2) 소극적 대처(t=0.93, p=.35)만을 제외하고 환자 집단과 정상인 집단에서 BDI 우울 점수(t=15.94, p<.0001), 생활사건 스트레스 점수(t=4.73, p<.0001), 적극적 대처점수(t=6.29, p<.0001), 사회적 지지점수(t=7.20, p<.0001), 가족 관계 점수(t=5.75, p<.0001)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3) 우울증 환자 집단에서 BDI 우울 점수는 생활사건 스트레스(r=.24, p<.01) 변인과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였고, 적극적 대처(r= -.22, p<.01) 변인, 사회적 지지(r= -.35, p<.001) 변인, 가족관계(r= -.30, p<.001) 변인과는 유의한 역 상관을 보였다. 4) 우울증 환자 집단에서 BDI 우울에 대한 각 변인들의 중다회귀분석은 사회적 지지(12.3%, β= -.281, T= -3.162, P=.002, 생활사건 스트레스(5.1%, β=.279, T=3.195, P=.002), 적극적 대처(3.5%, β= -.204, T= -2.225, P=.028) 변인이 합하여 20.9%의 설명력을 나타냈다. 5) 중년기 여성에서 생활사건 스트레스는 가족 관계에서 겪는 스트레스가 가장 큰 스트레스였고, 대처방식은 우울과의 관계에서 일관성이 부족하였으며, 사회적 지지는 우울에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고, 가족관계는 양 집단에서 유의한 차이는 있었으나 우울에 대하여 의미있게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ABSTRACTLife Events, Coping Styles, Social Support, and Family Relationships of Middle-Aged Depressed Women Jin-Wook Lee, M.D., Yim Kim, M.D., Sun-Mi Yi, M.S., Dong-In Kim, M.D., Heon-Jeong Eun, M.D. Department of Neuropsychiatry, Presbyterian Medical Center, Chonju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psychosocial factors such as life events, coping styles and family relationships in middle-aged depressed women. This study was designed to compare how different variables relate to depression in two different test groups : a depressed patient group and a normal group. The Beck Depression Inventory(BDI), The Ways of Coping Checklist, Interpersonal Support Evaluation List(ISEL), Family Environment Scale were administered to 116 depressed patients and 113 normal persons between the ages of 35 and 64. The results were as follows : 1) The highest stress was marital stress(n=42, 36.2%) in patient group and family stress(n=44, 38.9%) in normal group, respectively. 2)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patient group and normal group in BDI scores(t=15.94, p<.0001), life events(t=4.73, p<.0001), active copinig(t=6.29, p<.0001), social support(t=7.20, p<.0001), and family relationships(t=5.75, p<.0001) except for passive coping(t=0.93, p=.35). 3) In depressed patient group, BDI scores had a significantly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 scores of the life events(r=.24, p<.01) and negative correlation with active coping(r= -.22, p<.01), social support(r= -.35, p<.001) and family relationships(r= -.30, p<.001). 4) In depressed patient group,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at social support(12.3%, β= -.281, T= -3.162, P=.002), life events(5.1%, β=.279. T=3.195, P=.002), and active coping(3.5%, β= -.204, T= -2.225, P=.028) had predictability on the BDI scores and the total predictability was 20.9%. 5) Stress experienced in family relationships were highest in life events and there was a lack of consistency(in the BDI scores of the coping styles). Social support was the most important factor and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two groups in family relationships.

      • SCOPUSKCI등재

        백서 혈관평활근 세포에서 α-Lipoic acid가 PAI-1 발현, 세포의 증식, 주유능 및 신생내막 형성억제에 미치는 효과

        신동우,이동욱,이상준,김혜순,강효경,안종덕,이인규 대한당뇨병학회 2002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25 No.6

        연구배경:당뇨병의 혈관 합병증의 발생에 있어서 산화스트레스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관 평활근세포에서 고혈당은 안지오텐신Ⅱ와 더불어 활성산소족(ROS)을 증가시키며, 산화스트레스에 민감한 전사인자들을 활성화시켜 동맥경화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저자들은 항산화제로 알려진 알파­리포산이 혈관 평활근세포의 증식속도와 이주에 미치는 영향과 PAI­1발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고 이와 동시에 백서의 혈관 손상 모델을 이용하여 알파­리포산이 신생내막 증식을 억제시킬 수 있는지를 알아보았다. 방법:In vitro 실험은 백서의 대동맥 평활근세포를 고농도의 포도당(22mM)과 100nM의 안지오텐신Ⅱ로 4시간 배양하였다. 알파­리포산을 처리 후, PAI­1 mRNA의 발현을 보기 위해 노던 블롯을 시행하였고 평활근세포의 유주능과 증식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보기 위해 성장속도의 유주능 분석을 시행하였다. 또한 평활근세포의 유주능에 NF­μB 경로가 미치는 영향을 보기 위해 겔 지연 분석과 NF­μB 보고 유전자 분석을 시행하였다. In vivo 실험으로 백서의 혈관손상 모델을 이용하여 알파­리포산 처리 후 혈관의 신생내막 두께를 비교하였다. 결과:In vitro 실험에서 고농도 포도당과 안지오텐신Ⅱ에 의해 유도된 PAI­1 mRNA 발현증가는 알파­리포산 처리에 의하여 용량에 비례하여 억제되었다(p<0.05). 알파­리포산 처리로 혈관 평활근세포의 유주능은 유의하게 억제되었으나(p<0.01),증식속도는 유의하게 억제되지 않았다. 또한 알파­리포산 처리로 NF­μB 발현도 유의하게 억제되었다(p<0.01). In vivo 실험에서 알파­리포산을 주입한 군에서 혈관손상에 의한 신생내막의 증식이 유의하게 억제되는 것을 보여주었다(p<0.01). 결론:알파­리포산은 백서의 대동맥 평활근 세포의 증식속도는 억제하지 못했으나 유주능은 유의하게 억제하였으며, 혈관 손상 모델에서 신생 내막 증식도 유의하게 억제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작용은 알파­리포산에 의한 NF­μB 경로의 억제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Background : Exposure to large amounts of glucose causes a characteristic dysfunction and morphologic changes of the endothelium by an increased production of reactive oxygen species(ROS) in diabetes. The plasminogen activator inhibitor-1(PAI-1), which modulates fibrinolysis and cell migration may influence proteolysis and neointimal formation in vascular smooth muscle cells(VSMC). Antioxidants have been proposed to inhibit multiple proatherogenic events.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 of α-lipoic acid on PAI-1 expression and VSMC proliferation and migration both in vivo and in vitro. Methods : In the in vitro study, cultured rat aortic smooth muscle cells(RASMC) were incubated in a medium containing high glucose (22 mM) and 100 nM angiotensin Ⅱ for 4 hour. After α-lipoic acidtreatment, a -migration and growth assay of the RASMC, and a gelmobility shift assay and reportergene analysis for nuclear factor- иB(NF- иB) and northern blot analysis for PAI-1 were performed. In the in vivo study, the effect of α-lipoic acid on neointimal hyperplasia in a rat carotid balloon injury model was evaluated. Results : RASMC migration was inhibited significantly by α-lipoic acid (p<0.01), but their prolife ration was not inhibited. The NF-иB DNA binding activity and NF-иB promoter activity was inhibited by α-lipoic acid significantly (p<0.01). α-lipoic acid inhibited PAI-1 mRNA expression by high glucose and angiotensin Ⅱ in dose dependent manner (p<0.05). In the rat carotid artery balloon injury model, neointimal formation was reduced by α-lipoic acid treatment in a dose dependent manner significantly (p<0.01). Conclusion : α-lipoic acid suppresses migration, but not prolife ration in RASMC. α-lipoic acid also reduce neointima formation in a rat carotid balloon injured model. This effect might be related to the blocking of NF-иB which increase the expression of the genes associated with atherosclerosis including TNF-α, IL-1, IL-6, endothelin-1, MCP-1, VCAM-1, ICAM-1, E-selectin, tissue factor(J Kor Diabetes Asso 25:446~459, 2001).

      • 한국형 출혈열 병원체 한탄바이러스의 조직배양 세포에서의 증식

        박동욱,이호왕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1982 고려대 의대 잡지 Vol.19 No.3

        Korean hemorrhagic fever (KHF) was recognized for the first time in 1951 among United Nations troops and has remained endemic near the demilitarized zone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But, recently it appears to have spreaded all over the World. In 1976 Lee & Lee succeeded in demonstrating an antigen in the lungs of the striped field mouse, Apodemus agrarius, which gave specifie immunofluorescent antibody reactions with sera from patients convalescent from KHF for the first time. In 1981 Lee et al. registered this antigen as Hantaan virus. Recently, French et al. reported a successful growth of the virus in A549 cells. This is the successful results on growth curve after inoculation of Hantaan virus into A549 cells which originated from alveoler epithelial cells of human lung cancer. The results are summerized as follows. 1. The propagation of Hantaan virus could be demonstrated in the cytoplasm of A549 cells on 3rd day after inoculation of the virus, about 60% of cells were infected on 5th day, 80% on 6th day and 100% on 8th day. Cytopathic effect was not appeared. 2. The viral antigens were appeared as a fine spots in the cytoplasm of cells by indirect immunofluorescent antibody technique and at times as a granule-like morphology. 3. The infected A549 cells with Hantaan virus can be used as an antigen for serologic diagnosis of KHF and there was no occurence of nonspecific reaction.

      • KCI등재후보

        조혈모세포이식 환자에서 침습성 진균 감염에 대한 이트라코나졸 액과 플루코나졸 시럽의 예방 효과 : 전향적, 무작위, 비교 임상시험

        최수미,이동건,최정현,박선희,엄기성,김유진,김희제,민창기,유진홍,김동욱,이종욱,민우성,신완식,김춘추 대한감염학회 2005 감염과 화학요법 Vol.37 No.2

        목적 : 조혈모세포이식 환자에서 호중구 감소 기간 동안 이트라코나졸 액(ITZS)과 플루코나졸 시럽(FCZS)의 진균 감염에 대한 예방 효과를 전향적으로 비교해 보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 2001년 8월부터 2002년 6월까지 가톨릭 조혈모세포이식센터에 입원하여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만 18세 이상의 환자들을 각각 ITZS와 FCZS군으로 무작위 배정하여 침습성 진균 감염 발생과 약제 관련 부작용을 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 ITZS군에 40명, FCZS군에 38명이 배정되었고, FCZS군 환자의 평균 나이가 더 많았다. 시험 약제 평균투여기간은 ITZS군 16.4일, FCZS군 21.9일로 ITZS군이 더 짧았다. 이는 ITZS군에서 소화기 부작용으로 인한 약제 중단이 더 많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시험 약제 투여 후 총 빌리루빈 수치의 유의한 증가가 관찰되었으나, 약제 관련 부작용은 모든 환자에서 가역적이었다. 호중구감소 기간동안 표재성 진균 감염은 두 군에서 모두 발생하지 않았고, 침습성 진균 감염은 ITZS군 5명(12.5%), FCZS군 8명(21.1%)으로 FCZS군에서 많았으나,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 않았고, 사망률에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결론 : 침습성 진균 감염에 대한 이트라코나졸 액과플루코라졸 시럽의 예방 효과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으나, 앞으로 더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잘 짝지어진 대조군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부작용 중 간독성과 관련하여 이식시 투여되는 여러 약제들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도 필요할 것이다. Background : Though fluconazole is widely used for antifungal prophylaxis, it is ineffective against mould infections including Aspergillus species. Itraconazole has a broader spectrum than fluconazole but the capsule form shows erratic bioavailability in neutropenic patients. In this study, we compared itraconazole oral solution (ITZS) with fluconazole syrup (FCZS) for the prevention of invasive fungal infection (IFI) in allogeneic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 recipients. Materials and Methods : Adults receiving allogeneic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HSCT) from september 2001 to June 2002, were randomly allocated to either the ITZS group or the FCZS group. We prospectively evaluated the safety and efficacy of each drug. Results : Out of 78 patients (40 patients in the ITZS group and 38 patients in the FCZS group) who were eligible for this study, 37 patients completed the course of prophylaxis without any evidence of IFI. The mean duration of prophylaxis was 16.4 days for the ITZS group and 21.9 days for the FCZS group (P<0.006). Drug-related adverse events occurred in 28 patients (70.0%) and 19 patients (50.0%) in the ITZS group and the FCZS group, respectively. Common adverse events of ITZS were nausea, vomiting, and diarrhea. Drug-related reversible hepatotoxicity occurred in 4 patients in the ITZS group. There was a significant elevation of total bilirubin level in the ITZS group. The incidence of suspected IFI occurred in 5 patients (12.5%) who received ITZS, compared with 8 (21.1%) who received FCZS (P=0.372). There were no proven IFIs or superficial (oral/vaginal) fungal infections in both groups. Overall mortality was not different between the two groups (2.5% in the ITZS group versus 5.3% in the FCZS group, P=0.610). Conclusion : ITZS and FCZS showed similar protection against IFI during pre-engraftment period. Poor tolerability due to gastrointestinal troubles of ITZS might limit its success as prophylactic therapy. Well matched controlled study with large number of patients will be required in the future.

      • KCI등재후보

        感冒처방 晴崗醫鑑 '加味普正散'의 의학역사적 이해

        이병욱(Byung-Wook Lee),김동율(Dong-Ryul Kim),차웅석(Wung-Seok Cha) 한국의사학회 2011 한국의사학회지 Vol.24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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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aper aims to find out the unique Oriental Medical characteristics of the prescription Gami-Bojeongsan(加味普正散), which can only be found in 『Cheong-gang Euigam(晴崗醫鑑』 and the records of diagnosis by Kim Yeong Hoon. First, clues regarding Gami-Bojeongsan (加味普正散) in 『Cheong-gang Euigam(晴崗醫鑑)』 and the records of diagnosis by Kim Yeong Hoon have been collected, and then the origin of Gami-Bojeongsan(加味普正散) has been studied. Moreover, changes of prescriptions for common cold in East Asian Medicine have been looked into from historical perspective, and their connection to Gami-Bojeongsan(加味普正散) has also been researched. Lastly, connection of prescriptions for common cold found in royal records of the Chosun Dynasty to Gami-Bojeongsan(加味普正散) has been confirmed. The results are as follow: 1) Gami-Bojeongsan(加味普正散) is a most frequently used prescription in the records of diagnosis by Kim Yeong Hoon, and was used mostly in winter. It includes various modified versions. 2) Prescriptions that adopt Cyperi Rhizoma(香附子) as the sovereign medicinal, such as Gami-Bojeongsan(加味普正散), include Hyangsosan(香蘇散) of 『Hejijufang(和剂局方)』 and Hyang-gal-tang (香葛湯) of 『Dexiaofang(得效方)』 Hyang-gal-tang(香葛湯) is thought to have adopted Korean characteristics through Dong-Eui-Bo-Gam(東醫寶鑑) and 『Je-Jung-Shin-Pyeon』 and have continued its existence until it reached Gami-Bojeongsan(加味普正散) 3)These characteristics can be found in the royal records of the Chosun Dynasty, and also in Shin-Su- Tae-Eul-San(神授太乙散) of 『Euibang-Yuchui (醫方類聚)』.

      • KCI등재후보

        조혈모세포이식 환자에서 침습성 진균 감염에 대한 Micafungin의 예방 효과 및 안전성

        김시현,이동건,최수미,권재철,박선희,최정현,유진홍,이성은,조병식,김유진,이석,김희제,민창기,조석구,김동욱,이종욱,민우성,박종원 대한감염학회 2010 감염과 화학요법 Vol.42 No.3

        Background: Micafungin, a potent inhibitor of 1,3-β-D-glucan synthase, is a novel antifungal agent of the echinocandin class. In vitro study showed that micafungin was effective against Aspergillus species as well as Candida species, but clinical data on the prophylactic efficacy against invasive fungal infections (IFIs) other than candidiasis are still lacking. Materials and Methods: We identified 60 consecutive adult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HSCT) recipients who received at least 3 doses of micafungin during neutropenic period. Micafungin was started as an alternative in patients who were intolerant or had adverse events (AEs) to primary prophylactic antifungal agents. We retrospectively reviewed the medical records and analyzed the efficacy and safety of micafungin for prophylaxis against IFIs. Results: The patients either had autologous (n=9) or allogeneic (n=51: 1 syngeneic, 24 sibling, 26 unrelated donor) HSCT. Itraconazole oral solution (n=58) was the most frequently used first line antifungal agent for prophylaxis and was administered for median 11 days. The most frequent cause of switch to micafungin was vomiting (n=42). The duration of neutropenia and micafungin administration was median 13 and 12 days, respectively. A successful outcome was achieved in 45 (75%) patients. Empirical antifungal therapy was initiated in 13 (22%) patients. There were 2 cases (3.3%) of breakthrough fungal infections which comprised a probable invasive pulmonary aspergillosis and a possible invasive fungal sinusitis. There was no case of invasive candidiasis. A total of 53 (88%) patients experienced at least one AE regardless of causality during micafungin administration. The most frequent AEs were hypokalemia, vomiting, diarrhea, and elevated serum aspartate aminotransferase or alanine aminotransferase. Among the aforementioned AEs, only 1 case of diarrhea could be classified as a probable relation with micafungin when causality was assessed. There was no AEs that caused discontinuation of micafungin. Conclusions: Micafungin seems to be a safe and effective agent for prophylaxis of IFIs including aspergillosis as well as candidiasis in HSCT recipients. However, further large, prospective, and randomized comparative studies are warranted for aspergill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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