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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우수등재
        • Untersuchungen der Sprachtheorien : Von J.G. Herder bis zum 19. Jahrhundert

          Kuh,,Kih-Seong 淑明女子大學校 1968 論文集 Vol.7 No.-

          本論文의 目的은 Johann Gottfried Herder(1744-1803)와 Johann Georg Hamann(1730-1788)에서 19世紀末에 일으기까지의 獨逸의 代表的 言語 理論을 追求 究明하는데 있다. 여기서 取扱된 言語 理論의 提唱者는 三個의 구릎으로 나뉘어 질수 있다. 첫째는 一連의 語文學 理論家 Herder, Hamann, Wilhelm Humboldt(1767-1835) 그리고 Friedrich Schleiermacher(1768-1834) 等이고 둘째 구릎은 思想家 哲學家들로 이루어져 있는 바 Immanuel Kant(1724-1804), Johann Gottlob Fichte (1762-1814), Friedrich Hegel (1770-1831) 그리고 Karl Jaspers (1883- ) 等이 여기에 屬한다. 셋째의 理論家구릎은 作家와 詩人들이 이루고 있는데 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1832), Friedrich Schiller (1759-1805), Friedrich Ho¨lderlin (1770-1843), Novalis (1772-1801) 그리고 Heinrich von Kleist (1777-1811) 等이 그 代表的 理論家들이다. 本 論文의 第一章에서는 이러한 여러分野에 屬하는 理論家들에게 나타나있는 言語에 對한 가지 가지 規定이 取扱되어 있다. 言語의 諸樣相, 言語起源에 對한 諸學說, 言語 方法論에 對한 一般言語學的 言語哲學的 理論의 究明이 그 內容이다. 第二章은 言語 및 그것과 相關되는 諸般對象과의 相互關係를 다룬다. 첫째 言語와 思考(精神)와의 關係를 取扱한 Herder, Hamann, Fichte, Kleist, Schleiermacher, Humboldt, Hegel, Ho¨lderlin等의 理論을 比較 檢討하고 다음으로는 Herder, Fichte 그리고 Humboldt等이 關心을 둔 言語와 社會와의 關係에 對한 學說의 硏究, 이어서 表識와 表識된 것, 言語와 事象의 相互 關係를 다룬 前記 三個 구릎에 屬하는 여러 理論家들의 說을 分析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言語에 對한 判斷」이란 題目이 붙은 第三章에서는 Goethe와 Schiller에 나타나 있는 言語에 對한 이들의 態度表明과 判斷이 取扱된다. 그리고 이어 本論文의 究極目的이라 할 수 있을 言語理論과 文藝學(Literaturwissenschaft)과의 關係가 마지막으로 다루어진다. 여기서는 文學作品이 言語理論의 뒷받침으로 解明(deuten)될 수 있는가? 하는 中心問題가 提起 된다. 하지만 이는 Hamann도 이미 내다 보았듯이 아직껏 철두 철미 긍정적 해답을 주긴 어려운 문제로 남아있다.

        • AHCISCOPUSKCI등재
        • Honorification as a Social Deixis

          Kuh,,Hakan 弘益大學校 東西文化硏究所 1994 東西文化硏究 Vol.2 No.-

          지시어(deixis)에 관한 문헌을 보면 인칭(person), 장소(place), 시간(time)과 같은 전통적인 범주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가 되어 있지만 사회적 지시어(social deixis)에 관한 연구는, 특히 존칭어에 관한 연구는, 별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곧 알 수 있다. 즉 개별언어에 대한 기술도 많이 안되어 있을 뿐 아니라 보편적인 일반화의 시도는 더우기 안되어 있는 것이다. 이 논문은 한국어의 공손어법을 살펴봄으로서 사회적 지시어 문헌의 이러한 공백을 부분적으로나마 메꾸려 한다. 제 2장에서는 기존 사회학 문헌에 정리된 발화 등장인물들간의 전형적인 사회적 관계를 살펴보고, 이러한 관계가 기본적인 관계의 특성은 잘 묘사하지만 한국어와 일본어와 같은 언어에서 표현되는 등장인물들간의 미묘한 간접적인 사회관계는 포착하지 못한다는 것을 지적한다. 제 3장에서는 이러한 간접관계의 구체적인 예로서 한국어 데이타를 제시하고 한국어 공손어법에서는 '화자에게 느껴진 지시대상-주어와 목적어-간의 관계'도 표현된다는 것을 지적한다. 제 3장에서는 이러한 관계까지도 설명할 수 있는 새로운 화용론 원칙들을 제시함으로서 사회적 지시어 분석의 틀을 제시한다.

        • Romantische und Fundamentalontologische Hermeneutik

          Kuh,,Kih-Seong 서울대학교 1969 서울대학교 論文集 Vol.15 No.-

          理想主義的, 浪漫主義的 解釋學上의 모든 努力이, 설사 그 것이 一定한 點이기는 하나 歷史로부터 멀리 떨어진 이른 바 아르키미데스의 點으로부터 온 現實 世界를 構成할 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는 事實에 비추어, 다시 말해서 演繹的인 방법으로 個個의 것 속으로 파고 들었다는 事實에 비추어, 우리는 그것을 「無限 意識의 解釋學」이라 부를 수 있다. 이에 反해서 오늘날 하이덱거와 샤르트르에 의해서 대표되는 現代的 解釋學, 보다 明確히 이야기한다면 基本 存在論적 存在 分析에 있어서는 歷史性이 人間의식을 支配하고 있다. 따라서 여기서는 「經驗的 自我」만이 問題가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絶對性에게서 배척을 받은 自我의 解釋學은 「有限 意識의 解釋學」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볼 때 現想主義的, 浪漫主義的 解釋學과 現代的 解釋學 사이에는 一見 永久的인 相反性이 가로놓여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論文이 試圖하고자 하는 바는 바로 이 兩者에 대한 相對的 考察을 통해서 두 兩場이 가지는 根接點을 찾아보려는데 있다. 이 두 解釋學 사이의 서로 상극하는 것처럼 보이는 點들은 실상에 있어서는 서로 對比를 이루고 있는 것에 不過한 것이며, 보다 정확하게 表現하자면 서로 변증법적 關係에 놓여있음이 판명 될 것이다. 이것은 다시 말해서 浪漫主義的 解釋學과 現代的 解釋學이 서로 一致되는 共通的 特性을 갖고 있다는 것을 意味하는 것이다. 本論文이 追咎하고자 하는 바 核心的인 問題란 다름 아닌 바로 이 共通的인 特性이 도대체 무엇인가 하는 것을 가려내는데 있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들이 「感情 移入」이나 「豫感」따위와 같은 수상쩍은 方法論的 槪念들과 관련해서 想起하기 마련인 「有限 意識의 解釋學」들은 모두가 絶對的인 立場에서 個的인것에 對해 긍정的 關係를 갖고 있었는 바 항상 個人的인 性格을 지니는 原典의 理解를 위한 藝術論이라고 할 수 있을 이런 類의 解釋學에게 있어서는 위와 같은 關係만이 唯一한 問題 거리였던 것이다. 그와 반대로 「有限 存在의 解釋學」은 모두가, 그것에게 反對 立場을 取함으로서만 비로소 存在가 스스로 有限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그러한 것으로서의 無限性에 對하여 否定的 關係를 갖고 있다. 그러므로 兩者 사이에는 關係上의 完全한 同一性이 存在한다. 단지 그 方向만이 서로 正反對일 따름인 것이다. 理想主義的 原則에 依할 것 같으면 經驗的 自我가 絶對的 自我에로 止揚되기 爲하여는 우선 자기 스스로를 滅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그러나 어떠한 運動이나 生命도 이러한 絶對性으로부터의 解脫을 前提로 하고 있는 바 그것은 思考上의 運動도 마찬 가지이다. 이것을 고쳐 말 한다면, 意識이라는 것은 사실상 經驗的 自我內에서만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浪漫主義的 理想主義的 存在가 이제 자기 스스로를 有限하게 느끼며, 絶對性과는 극히 間接的으로 밖에는 연관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 知覺에 到達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와 같이 浪漫主義的 解釋學이 처음에 지녔던 그렇듯 樂天的인 천진性은 그 發展의 歷史上에서 얼마가지 않아 벽에 부딛쳐 버리고 만 것이다. 그것이 걸어 내려 온 길은, 헤에겔의 否定的이며 또한 순수 理性的인 哲學에서 頂點에 到達한 그 無限性의 形而上學에 대한 構想에서 시작하여, 셀링의 實證的 哲學에서 最高 수준에 도달한 有限 存在의 形而上學에까지 이르렀던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理想主義的, 浪漫主義的 解釋學 스스로의 原理와의 斷絶로 간주되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슐레겔과 슐라이어마허의 構想이 內在的인 必然性 때문에 벌써 難關에 봉착해 있었던 것인데, 그것이 셰링에 依해서 窮極的으로 解決을 보게 되었던 것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이렇게 해서 一見 相反되는 것처럼 보이는 理想主義的, 浪漫主義的 解釋學과 現代的 解釋學 卽 基本 存在論的인 解釋學이 가지는 두 立場이 실상은 서로 密接히 接近해 있다는 事實이 밝혀지는 것이다. Einleitung Ⅰ. Die romanisch-idealistischen Wege zur Ontologie der endlichen Existenz Ⅱ. Die Hermeneutik des endlichen Bewuβtseins Ⅲ. Die wecheslseitige Anna"hrung der scheinbar gegensa"tzlichen Positionen Literaturhinweise Zusammenfassung(Koreanisch)

        • Interconnect Simulation Based on Passivity and Method of Charcateristics

          Kuh,,E.,S.,Mao,,J.,F.,Wang,,M.,L. 대한전자공학회 1996 APCCAS:Asia Pacific Conference on Circuits And Sys Vol.1 No.1

          Interconnect analysis modeling, and simulation will playa major role in the future design of submicron IC and electronic packaging. Existing simulation methods by and large depend on convolution and the well-known Pads approximation of transcendental functions which characterize transmission lines. Unfortunately, Pads approximation does not guarantee stability. In this paper two methods are presented. One is based on using the concept of passivity, and the other uses the traditional method of characteristics. Preliminary results obtained on simple examples are very encouraging.

        • A Study of the Relationship between Face Satisfaction and Makeup Satisfaction

          Kuh,,Ja-Myung The Costume Culture Association 2003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Costume Culture Vol.6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women's face satisfaction and makeup satisfaction, to disclose the differences makeup satisfaction according to demographic variables, and to examine how makeup satisfaction was influenced by face satisfaction and demographic variables. The subjects were 200 women over age 17 living in Seoul and its peripheral area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 Face satisfaction were drawn three factors. Factor 1 was face contour satisfaction, Factor 2 was skin satisfaction, and Factor 3 was lips and eyes satisfaction. There were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factors satisfaction and makeup satisfaction. Also, the face contour satisfaction was in positive correlation with satisfaction of features, and the skin satisfaction was in positive correlation with that of features. There were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between makeup satisfaction and face shape, eyes, nose, lips, chin, and cheek bone satisfaction. Face satisfaction didn't show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demographic variables, but makeup satisfaction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age and occupation. Face satisfaction was influenced by the facial face, clarity of skin, elasticity of skin, skin color, and ages. The explanatory power of the 4 variables were 24.5%. Makeup satisfaction was influenced by lips and eyes satisfaction, ages, and skin care level. The explanatory power of the 3 variables were 13.3%.

        • Arguments Against A Syntactic Analysis Of Korean Lexical Causatives

          Kuh,,Hakan 弘益大學校 東西文化硏究所 1994 東西文化硏究 Vol.1 No.-

          한국어의 사역동사에 관한 문헌에서 쟁점이 되어온 문제는 다음 두가지 이다: 첫째는 短型사역동사 (예: ‘먹이다')의 형태소와 長型사역동사 (예: ‘먹게하다')의 형태소가 같은 종류의 것인가 아닌가 하는 것이고, 둘째는 단형사역동사를 이루는 형태소의 출처가 무엇인가 하는 것(즉, 단형사역동사의 올바른 분석)이다. 그러나, 단형과 장형 사역동사의 의미차이에 관한 수많은 논문은 존재하지만 이러한 의미론적인 차이가 문법의 다른 부문(즉, 통사부)에서 갖는 영향에 대해서는 연구된 바가 별로 없고, 따라서 이러한 의미에 관한 논란들이 단형사역동사에 대한 특정 분석(Analysis)을 정당화 시키는데에는 사용되어오지 못했다. 즉, 대부분의 논문들은 그저 하나의 기술(記述)로 그치고 말았고 현대언어학 이론에서 추구하는 논증을 통한 구체적인 분석의 제시는 별로 볼 수 없는 실정이다. 이 논문에서는 ①두가지 사역동사의 의미상의 차이가 어떠한 통사적 특성의 차이를 초래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②단형사역동사의 통사적 분석이 수반하는 문제점을 보여주며, ③끝으로 올바른 사역동사의 분석의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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