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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문인-기자로서의 현진건

        박현수 ( Hyun Soo Park ) 반교어문학회 2016 泮橋語文硏究 Vol.0 No.42

        동명 , 시대일보 에 발표한 작품은 「나들이」, 「발(簾)」, 첫날밤 등에 불과했다. 여기에는 동명 , 시대일보 등의 근대문학에 대한 인식의 문제와 함께 언론사가 처했던 경제적인 문제가 놓여 있었다. 선행 논의에는 현진건이 < 시대일보사 >를 그만둔 후 동아일보 의 기자가 된 것으로 되어 있지만, 그 사이 1년 정도 < 조선일보사 >에서 일했다. < 조선일보사 >, < 동아일보사 >에서 근무할 때는 거의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는데, 그것은 기자로 근무하는 미디어에 작품을 싣는다고 해서 따로 원고료가 책정되지 않았던 점, 당시에는 기자의 월급만으로도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 때문이었다. 현진건이 1933년 12월 20일부터 6개월 가까이 이어간 赤道 의 연재는 현정건의 투옥, 사망 등과 관련되어 있었다. 현진건이 ‘일장기 말소 사건'으로 알려진 사건이 계기가 되어 < 동아일보사 >를 그만둔 것은 1936년 9월 25일이었다. < 동아일보사 > 퇴사와 함께 이루어진 활발한 작품 활동은 흔히 문인-작가라고 불리는 존재들의 작품 활동과 언론사 생활의 관계를 보여준다.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investigate Hyun, Jin-geon(현진건)' activity of the letters-journalist. There are various opinions about Hyun, Jin-geon' life of studying abroad. The order of studying abroad is controversy in his life. Hyun, Jin-geon entered Jo-Seon newspaper(조선일보) around November 1921. He published serially 「Pervaya lyubor(초련)」, Rudin(부운) , 「Early morning fog(효무)」 and White hair(백발) . At that time Jo-Seon newspaper felt difficulty to fill up paper because of publishing company's financial problems. After Hyun, Jin-geon quitted Jo-Seon newspaper , he also worked as a journalist at Dong- myeong(동명) and Si-dae newspaper(시대일보) . Hyun, Jin-geon published only three works at the moment. After he quitted Si-dae newspaper , he worked as a journalist for one year at Jo-Seon newspaper again. After that Hyun, Jin-geon entered Dong-A newspaper(동아일보) . But in those days he was rarely making artwork. Hyun, Jin-geon published serially The equator(적도) at Dong- A newspaper , and the novel was involved in Hyun, Jeong-geon``s death. Hyun, Jin-geon quitted Dong-A newspaper on 25th September 1936 beacause of Erasure of Japanese National Flag. Hyun, Jin-geon``s whereabouts shows the method of activity of the letters-journalist.

      • KCI등재

        단전호흡운동이 양주시 보건소 이용주민의 체력, 혈액지질, 신체증상에 미치는 효과

        현경선 ( Kyung Sun Hyun ), 원정숙 ( Jeong Sook Won ), 원경애 ( Kyung Ai Won ) 경희대학교 동서의학연구소 2007 동서간호학연구지 Vol.13 No.2

        건강증진 생활방식 중에서 운동은 식이조절,금연,질주,체중조절,스트레스관리를 촉진하는 역할(Yoo, 1999)을 할 뿐만 아니라 운동으로 체력을 강화시키면 질병이나 손상을 예방할 수 있게 된다 (Kim, 1994; Jin & Kim, 2000). 체력은 신체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으로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체력요소에는 심폐지 구력,근지구력,근력,유연성,평형성이 포함된다 (Kim, 1994; Jin & Kim, 2000). 또한 운동은 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HDL- 콜레스테롤을 상승시켜 서 관상동맥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므로 다양한 운동을 개발하여 국민건강증진에 기 여할 필요가 있다. 건강증진 행위는 그 사람이 속한 문화적, 사회적 맥락을 떠나서 수행할 수 없으므로 환경적,문화적,사회적 조건을 고려하여 접근할 필요가 있다〈Pender, 1996). 그러므로 자연치유능력을 강화하고,면역성을 보강함으로서 만성질환을 예방하고,건강증진을 도모 하는 한방적 건강관리방안이 우리나라의 문화와 체질 에 적합한 건강증진법이 될 수 있다. 동양의학에서는 기(氣)의 순환이 좋으면 건강하다는 이론이 있으며 단전호흡은 몸안에 기(氣)를 모으고(蓄氣), 그 기(氣)를 신체 모든 부위에 순환이 되도록(運氣)하는 양생법으로 (Lim, 1998) 하단전(下丹田)에 정 신을 집중하여 깊고 천천히 하는 호흡이다. 단전호흡의 기본요소에는 자세와 동작을 바르게 하는 몸가짐(調身), 호흡을 조절하는 숨가짐(調息), 마음을 가다듬 는 마음가짐(調心)이 포함된다. 사전 준비 없이 바로 단전호흡에 들어가게 되면 주화(走火)나 입마(入魔) 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되므로 단전호흡에 들어가기 전 20, 40분 동안 도인(導뤼) 체조를 하여 심신을 이완하고' 관절의 강직을 교정하여 기(氣) 혈(血) 순환을 증진시키고 나서 단전호흡을 20· 40분 하게 된다. 단전호흡을 하고 나서는 단전에 오인 기(氣)를 온몸으로 보내기 위한 도인 (導引) 체조를 하고' 마지막에 이완된 상태에서 일상의 상태로 돌아가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각성시키는 체조를 한다〈Lee, 1999). 그러므로 단전호흡의 효과는 단전호흡 자체뿐만 아니라 단전호흡 전 · 후에 시행되는 체조의 효과도 같이 얻을 수 있게 된다. 단전호흡 전· 후에 하는 도인체조는 부드럽고 느린 동작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신체에 주는 충 격이 적으므로 국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서 어느 연령층에도 적극 권장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본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l2주 단전호흡운동으로 배근력 과 유연성 및 평형성이 실험전보다 향상되어 단전호흡운동은 체력향상의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중년여성이 l2주 단전호흡운동으로 대조 군보다 배근력 유연성, 평형성이 향상된 (Hyun, 20이; Hyun, Kang, & Kim, 2003) 결과와 걷기운동군 보다 (Hyun, 2004- b) 배근력과 유연성이 향상된 결과와 일 치하였으며, 노인을 대상으로 l2주 단전호흡운동을 실시한 결과 유연성과 평형성이 대조군보다 향상된 (Hyun, won, Kim, Han, & Lee, 2006) 결과와도 일치 하였다. 따라서 l2주 단전호흡운동은 연구대상을 달 리 하여도 배근력과 유연성 및 평형성이 향상되는 결 과가 나타나고 있으므로 이러한 효과를 간호중재로 활 용할 필요가 있다. 배근력을 강화하여 요통을 예방하는 간호를 모색하고자 할 경우와 유연성과 평형성의 향상을 도모하여 노인의 낙장예방 프로그램으로 활용 할 때도 l2주 이상을 적용하여 검정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 근지구력은 12주 단전호흡운동으로 증가되지 않았다. 그러나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l2주 단전호흡운동을 적용했을 때에는 실험전보다 증가하였고 (Hyun, 2004-a), 대조군보다 증가하였으며 (Hyun Kang,& Kim, 2003) , 근지구력의 증가는 단전호흡운동 6주 후부터 나타났다〈Hyim, 2004- a). 이러한 결과 는 본 연구의 대상자가 중년층 보다는 나이가 많은 노인층이 45 ``5% 포함되어 있어서 l2주 단전호흡운동 적용으로는 근지구력의 향상 효과가 나타나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l2주 단전호흡운동에 참여한 후 총- 콜레스테롤,중성지방,LDL- 콜레스테롤이 낮아 져 단전호흡운동은 혈중 지질농도를 낮출 수 있음이 입증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중년여성에게 l2주 단전 호흡운동 적용한 결과 총- 콜레스테롤과(Hyun, 20이, Hyun, 2003- a), LDL- 콜레스테롤이 대조군 보다 (Hyun, 2003- a) 낮아진 결과와 일치하였다. 중년여성이 12주 단전호흡운동을 한 경우에 총- 콜레스테롤은 대조군 보다 감소되었으나 걷기운동보다는 감소되지는 않았다〈Hyun, 2004-c). 따라서 총- 콜레스테롤은 단전호흡 운동이나 걷기운동 모두에서 감소되는 경향이 있음을 알 수 있다.l2주 단전호흡운동으로 총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및 LDL- 콜레스테롤이 낮아졌으므로 심맥관 계절환의 예방적 간호중재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 12주 단전호흡운동으로 HDL- 콜레스테롤은 높아지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l2주 단전호흡운동을 한 경우에도 대조군 보다 높아지지 않았고 (Hyun, 2003- a), l2주 단전호흡운동이 나건2주 걷기운동군도 대조군 보다 높아지지 않았음을 보고한 (Hyun, 2004- c) 결과와 일치된다. Kim (l977) 는 폐경으로 에스트로젠이 부족하면 유산소운동을 하 더라도 HDL-콜레스테롤이 증가되기 어렵다고 하였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여자가 81. 8% 이고, 60세 이상이 45. 5% , 50세 이상이 59. 1% 로 연령이 많은 여성의 비 율이 높아서 폐경과 관련되어 HDL-콜레스테롤이 증가되지 않은 결과가 나타났다고 사료된다. 그러므로 단전호흡운동이 HDL- 콜레스테롤에 미치는 효과를 검 정하기 위해서는 폐경 이전의 연령층을 대상으로 연 구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 l2주 단전호흡운동은 실험전보다 신체 증상점수를 감소시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 나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l2주 단전호흡운동을 적용한 연구에서는 대조군 보다 신체증상점수가 감소하였고 (Hyun, Kang, & Kim, 2003), 걷기운동보다도 감소 하였다〈Hyun, 2004- c). 그리고 3개월 이상 단전호흡수련자는 비수련자 보다 신체증상점수가 적었으며,단전호흡수련기간이 길수록 신체증상점수가 감소하였다 (Hyun, Kang, & Ahn, 2000). 또한 단전호흡운동 프로 그램에 참여한 중년여성의 경험에 대한 내용분석연구 에서도 단전호흡의 효과가 기력증강,통증완화 유연 성 향상,성생활 향상,수면증진,소화능력 향상,순환 증진,변비완화,월경상태 향상,호흡기능 향상,요실 금 완화되는 효과가 있음을 보고 하였다(Hyun & Kang, 2002). 이와 같이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 구에서는 신체증상이 감소되는 효과들이 검정되었으나 연구대상을 달리한 본 연구에서는 신체증상점수가 감소되지 않아 연구대상자를 달리하여 반복연구를 할 필요가 있고,실험처치기간을 12주보다 길게 하여 연 구할 필요가 있다. Purpose: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the Danjeon Breathing Exercise Program on physical fitness, levels of serum lipid and physical symptom of people using public health center at Yangju city. Method: One group pretest-posttest design was utilized for this study. This study has been done from July 6 to September 28, 2005 and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28 persons. Danjeon breathing exercise was carried out for 60 minutes a day, 3 times a week for 12 weeks. Physical fitness was measured using the Health Management System developed by the Korea Physical Science Institution. Serum lipid level was measured in public health center at Yangju city. Questions of physical symptom (35 items) were chosen from Cornell Medical Index. The collected data were processed by using the SPSS PC program and analyzed by using Wilcoxon Signed Rank Test. Result: 1. The scores of back strength, flexibility and balance of post-test were more increased after Danjeon breathing exercise than those of pre-test. But the score of muscular endurance of post-test was not significantly increased. 2. The degrees of total cholesterol, LDL-cholesterol and triglyceride of post-test were more decreased after Danjeori breathing exercise than those of pre-test. But the degree of HDL-cholesterol of post-test was not significantly increased in statistics. 3, The score of physical symptoms of post-test was not significantly decreased in statistics after Danjeon breathing exercise than that of pre-test. Conclusion: It is concluded that the Danjeon Breathing Exercise Program could increase the physical fitness and decrease levels of serum lipid. So Danjeon breathing exercise could be utilized to promote physical fittness and to decrease level of serun lipids.

      • KCI등재

        현진건 장편번역소설 「백발」 연구

        황정현(Hwang Jung-hyun)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2 한국학연구 Vol.42 No.-

        본 논문은 현진건의 장편번역소설 백발(1921) 의 원작과 저본을 밝히고, 이를 통해 현진건의 작가론 및 한국 근대번역번안문학 연구의 폭을 넓히고자 했다. 이 소설은 내용으로 미루어 보아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몽테 크리스토 백작 의 번안이라고 막연히 추정되어 왔으나, 이는 오류이다. 백발 의 원작은 영국 소설가 마리 코렐리의 복수(1886) 이고, 저본은 일본 작가 구로이와 루이코의 번안 백발귀(1893) 이다. 영국 빅토리아 시대 인기 작가였던 마리 코렐리의 작품을 일본의 구로이와 루이코가 번안했고, 당시 ≪조선일보≫의 기자였던 현진건이 구로이와 루이코의 일역본을 다시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백발 의 원작과 저본의 확인은 현진건의 작품 연보를 수정 보완하고 문학 활동을 재조명함으로써, 현진건의 문학 세계를 보다 다각도에서 조망할 가능성을 제시한다.<br/> 또한 본 논문은 이 소설의 연재 및 출간을 둘러 싼 자료를 분석함으로써, 신문기자 현진건의 번역 활동이 소설가 현진건의 문학관과는 별개로 이루어졌음을 밝히는 한편, 이 소설이 지닌 독자 호응 요소에 대해서도 고찰했다. 현진건은 독자층의 범위와 작품의 성격에 따라 원작자명 및 역자명 표기, 작중인물명 설정을 달리하였다. 이는 번역가로서 현진건이 소설가와 신문기자라는 이중의 정체성을 지니고 있었음을 말해 준다. 신문기자의 역할을 극대화하여 번역한 백발 은 당대의 시대적 상황 및 독자들의 요구와 부합하여 인기 있는 대중소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This paper proposes to clarify the two sources of Hyun Jin-geon's full-length translation novel Gray Hair, which are the original text and the adapted version from which Hyun's novel was translated again, respectively. Accordingly this paper is expected to widen the breadth of research on Hyun's literature and Korea's translation/adaptation literature in the modern era. Gray Hair, judging from the content, has been vaguely estimated as adapted from the French novel Le Comte de Monte-Cristo. I argue, however, that the original text of Gray Hair is the British novelist Marie Corelli's Vendetta (1886) and that Gray Hair was not the direct adaptation from the original but translated from another text that is the Japanese writer Ruiko Kuroiwa's Gray Haired Ghost (1893). Ruiko Kuroiwa adapted the work of Marie Corelli the popular British writer in<br/> the Victorian era, and Hyun Jin-geon, a newspaper reporter for Chosun Ilbo at that time, translated the Ruiko Kuroiwa's Japanese adaptation into Korean again.<br/> The clarification of the two sources of Hyun Jin-geon's Gray Hair―the British original text and the Japanese adaptation as the second-handed source for Korean translation, respectively―suggests the possibility to correct or supplement the chronological listings of Hyun's literary works and, therefore, overlook his literary world more fully and from different angles. In addition, by analyzing the records and documents surrounding the serial installments in newspaper and publication of Gray Hair, this paper, on one hand, examines that translation work of Hyun as a journalist was made independently of his literary career as a novelist. Concerning the translated text, we can understand that Hyun had different attitude to the target, which he translated, based on certain standards. He arranged different settings for the notation of author's name, translator's<br/> name, and character's names in the translated texts in accordance with the range readership and the artistry of the work. This tells us Hyun has dual identity as a novelist and a newspaper reporter. <br/> On the other hand, the contemporary reader's response to serial translation novels in newspaper is also investigated in this paper. Such textural and contextual study on Gray Hair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further efforts to investigate the nature of Korea's translation and adaptation literature in the modern era.

      • KCI등재

        김현승 시에 나타난 ‘고독'의 역설성 연구

        임현순(Im Hyun soon) 한국시학회 2002 한국시학연구 Vol.- No.6

        This thesis is to examine the paradox of ‘Solitude' in Kim, hyun seung's Poetry. The existing studies has treated the ‘Solitude' of Kim, hyun seung's poetry as the reflection of a doubt on his faith. Compared with a biographical fact, those viewpoint are generally right. But there's a possibility to interpretate his ‘solitude' in another way, on a depth meaning. And the end of this thesis is to examine that meaning, which can be called “paradox.” In Chapter2, we can find the new figure of the subject. It is differed from traditional subject, which means the modern subject. The ‘solitude' of Kim, hyun seung's Poetry has a relation with the independence, to associate with others. In Chapter3, there comes the image of an ‘end' in Kim, hyun seung's Poetry. So there comes a difference between ‘knowing' and ‘doing', ‘the eternity' and ‘the present'. And in this chapter, we can find that the act to make a space among others means a preparation for a community in Jesus. In Chapter4, we can see Kim, hyun seung's time recognition through the deviation of tense. In his poetry, the time of ‘solitude' appeared as a present time. And it is represented by the season, ‘Fall.' Generally ‘Fall' is the time of extinction, but on the other hand it is the time of creation. Such paradoxical character―And this is God's character, also― brings man a tragic moment, which means a despair. This is the very ‘solitude.' After all we can find that the ‘solitude' in Kim, hyun seung's poetry is not a settlement to the inside which means self-isolation, but a preparation to the realization of God's will, making a community on the earth.

      • KCI등재

        현진건 소설과 『개벽』이라는 미디어 ― 「운수조흔날」, 「불」을 중심으로

        朴賢洙 ( Park Hyun-soo )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2020 大東文化硏究 Vol.0 No.110

        이 글의 목적은 현진건의 소설 「운수조흔날」, 「불」 등을 『개벽』이라는 미디어, 또 같은 시기에 발표된 소설들과의 관계 속에서 조명해 그 정당한 의미를 밝히는 데 있다. 현진건은 『동명』, 『시대일보』 등에서 일했는데, 『동명』이 종간되고 『시대일보』가 창간되는 데는 10개월의 시간적 간극이 존재했다. 기자로 근무하면서 『동명』, 『시대일보』에 발표한 작품은 드물었는데, 당시 현진건의 주된 발표 지면은 『개벽』이었다. 단편의 게재를 선호했던 잡지 미디어에 1923년 2월부터 10월까지 9회에 걸쳐 「지새는안개」를 연재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었다. 한 편의 소설로 볼 때 「지새는안개」는 서사적 균열이라는 문제를 안고 있는데, 치국의 등장과 ‘반도일보사'를 다룬 부분이 그것이다. 현진건은 그것을 감수하면서 소설에 당시 잡지 미디어의 중심에 위치했던 『개벽』의 지향을 담으려 했다. 1924년 중반부터 『개벽』 문예면은 프로문학의 미디어적 기반으로 역할하면서 거기에 어울리는 필진을 정립하려 했다. 「운수조흔날」의 김첨지 가족이나 「불」의 순이의 삶에는 고단함이 묻어나지만, 소설에서의 비극은 그것을 주된 원인으로 하지 않는다. 김 첨지는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을 운수에 기대어 헤아리는 인물로 그려지며, 순이의 절박한 고통은 가난이나 고된 시집살이보다는 남편과의 성관계 때문이다. 현진건이 「운수조흔날」과 「불」에서 김 첨지, 순이 등을 등장한 것이 초기작에서 ‘나'를 끌어들인 데자뷰같이 느껴지는 이유 역시 거기에 있다. In this article, I tried to reveal the legitimate meanings of Hyun Jin-geon's novels < Lucky Day > and < Fire > and to expla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novel and the media called < Gae-byeok >, and Hyun Jin-geon's novels published at the same time. Hyun Jin-geon worked for < Dong- Myeong >, < Sidae-ilbo >, but it took 10 months for < Dong- Myeong > to end and < Sidae-ilbo > was published. While working as a reporter, there were rare works published in < Dong-Myeong > and < Sidae-ilbo >, but at the time Hyun Jin-geon's announcement was < Gae-byeok >. The magazine media preferred to publish short stories, but it was unusual for the series to be published in 9 episodes from February to October 1923. In a novel, < The spend Fog > has a problem of epic crack. Hyun Jin-geon attempted to incorporate < Gae-byeok >'s intention in the novel while taking cracks. < Gae-byeok > has been the media base of proletariat literature since the middle of 1924. In < Lucky Day > and < Fire >, the character's hard life appears. But hard life is not the main reason of the tragedy of the novel. Old Kim is a person who relied on luck for everything, and Soon-yi suffered from sexual relations with her husband. The appearance of Old Kim and Soon-yi feels like déjàvu of the appearance of 'I' in the early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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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진건 연구 : 사회계층적 성격과 세계관

        玄吉彦 한양대학교 한국학연구소 1989 韓國學論集 Vol.16 No.-

        The family of Hyun Chin-gun, whose ancestors were, for gener- ations, engaged in the expert officials as translators, belonged to the middleclass during the Yi dynasty. And this was the result that they tried to maintain the social status of their family and make it higher under the hierachy of that time. At the enlightened age (late 19c), the members of Hyun's family learned at the foreign language school, the first modern institution of learning, and they worked at the various fields as rising elites. And so, participating actively in the epoch of rapid change, they could belong to the various political groups. Their social positions and activities had the important effects on the formation of Hyun's world-view. That is, by help of the social and political sense, Hyun was able to see through the actual world and recognize the optimistic view of it. He, however, lived the time of colonial situation that didn't allow it him to get such. Therefore, Hyun understood the actual world in the duality of affir- mation/negation, and dreamed of the new world with unity. From this point, Hyun aimed the optimistic romanticism. And it showed him the new vision, through that he could get over the colonial and dark situation. Like this, he sought after the optimistic world-view, but he did not look away the actual world in sufferings. On this, we can see the sincerity of his literature.

      • KCI등재

        현진건 소설에서 체험의 문제

        박현수 ( Hyun Soo Park )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2011 大東文化硏究 Vol.0 No.73

        玄鎭健은 1921년 1월부터 1924년 4월까지 『開闢』에 「貧妻」, 「술勸하는社會」, 「墮落者」등을 발표한다. 이들은 작가의 체험을 리얼하게 그렸다고 해서 신변체험소설이나 자전소설로 파악된다. 소설에서는 작중인물이 작가와 신원적으로 오버랩 되거나 작가의 전기와 겹치는 작중인물의 과거 이력이 제시된다. 체험으로 파악되는 주된 이유는 체험 없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파악되는 치밀한 묘사 때문이다. 묘사를 가능하게 만든 ``나``의 시선을 현진건의 그것과 연결시켜 소설을 체험으로 환치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다. 「貧妻」에서 서사적 거리는 아내의 시선을 끌어들이는 방식을 통해 얻어지며, 「술勸하는社會」에서는 아내를 초점화자로 설정하는 서술방식을 통해 획득된다. 실물, 실경 등을 구상적으로 그린다는 묘사는 대상과의 유사성이 아니라 시상을 재현하는 방식이나 체계의 유사성에 의해 이루어진다. 현진건은 1920년 11월 「犧牲花」를 발표하지만 黃錫禹에게 ``事實의 記錄으로서 虛僞``, ``?간 虛言`` 등을 이유로 무명 산문이라는 혹평을 듣는다. 이광수는 「文學이란何오」에서 작자의 상상을 독자에게 여실하고 역력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인생의 한 부분을 ``最正``, ``最精``하게 묘사해야 한다고 했다. 玄哲은 「小說槪要」에서 인생에 의미나 가치가 있는 사건을 참스럽게 나타내는 것을 사건의 마련으로 본다. 언어는 사물에 대한 표상적 기호가 되어 그것을 투명하게 현전할 수 있는 매개로 파악된다. 인위적인 유교적 교훈이나 도덕을 벗어나 있는 그대로를 옮긴다는 사고 속에서 재현이 언어, 규약, 형식 등 일정한 관습에 따라 만들어진 것이라는 발상은 존재하기 힘들었다. 소설이 인생의 진상을 있는 그대로 옮기는 것으로 규정되고, 평가의 기준이 현실에 비추어 확증하는 데 놓일 때, 작가의 입장에서 적절한 응답은 누구나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을 제시하는 것이었다. 「貧妻」에서 ``나``는 자신의 물질적 욕망을 아내의 부정적 속성으로 만들어 배제하는 과정을 통해 정신적 행복을 꿈꾸는 예술가가 된다. 「술勸하는社會」에서 지식인 남편 역시 아내의 부정적 표상을 매개로 명예나 지위 다툼에 몰두하는 조선 사회로부터 벗어나는 한편 주정꾼의 허물 역시 벗는다. 「貧妻」, 「술勸하는社會」등에서 체험과 사실의 숨 막히는 동일시 속에서 자명한 존재로 받아들여져 왔던 ``나``는 타자의 부정적 표상을 통해 주조된 산물이었다. 실제 부정성으로 전화해버린 현실에 대한 환멸과 공허는 현실을 물신화하고 그 억압을 승인하는 데로 귀결된다. 이 글의 문제의식과 관련해 「墮落者」의 중요한 의미는 ``性``을 다루었다는 데 있다. 성은 주체의 구성이 어떤 사회적 관계와의 교호를 통해서 이루어지는가를 보여주는 기제이다.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는 「墮落者」의 서술방식이나 체계, 곧 담론의 질서에 대한 접근을 통해 해명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investigate the invention of novelistic convention in Korean modern novel. Hyun Jin-gun(玄鎭健) announced 「Indigent wife(貧妻)」, 「The society that invites intoxicant(술勸하는社會)」, and 「A ruined man(墮落者)」that generally called the early three series works. Usually the early three series works are estimated autobiographic novels that based on experience. To be estimated autobiographic novels is due to delicate description. Considering the gaze of a character in the story as that of an author is not accurate. The realistic of novels is the acquirement resulted in the interval of narrator and character. Description is achieved not to similarity of object but to means of reappearance. In 「What is literature(文學이란何오)」, Lee Gwang-Soo(李光洙) asserted that an author must describe the life most exactly and precisely. Hyun Cheol(玄哲) thought that plot was due to describe the object exactly in 「The outline of Novel(小說槪要)」. Owing to the result of these processes, language became the symbol of subject. Under these situations, autobiographic novel that based on experience was most suitable answer. In fact the heroes of 「Indigent wife」and 「The society that invites intoxicant」were born by means of the process that excluded their wives as negative others. Disillusion of the living tended towards fetishism of the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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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 1920년대 전반기 『조선일보』와 현진건 -당대 『조선일보』의 문학에 대한 인식을 중심으로

        박현수 ( Hyun Soo Park )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2014 大東文化硏究 Vol.0 No.88

        이 글의 목적은 현진건의 활동을 통해 1920년대 전반기 <조선일보>의 지면, 체제, 운영 등을 해명하고 <조선일보>의 문학에 대한 인식을 밝히는 데 있다. 현진건이 본격적인 문학 활동을 시작한 것은 1920년 <개벽>을 통해서였다. 현진건은 1920년 11월 전후 <조선일보사>에 입사해 정간이 해제된 1920년 12월 2일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당당했다. 한편 1921년 봄 나도향, 박영희 등 <신청년> 동인은 잡지를 혁신하려는 의도로 현진건, 박종화 등과 회합했다. 현진건은 <조선일보사>에 입사해 자신의 의사에 따라 1면에 투르게네프 원작의 <初戀>, <浮雲> 등을 연재했다. <初戀>, <浮雲> 등은 원작자, 번역자 등을 밝혔으며 국한문혼용체를 택했다. <조선일보>에서는 연재의 주된 기준은 <初戀>, <浮雲> 등이 1면에 걸맞은 글인지였다. <初戀>, <浮雲> 등에 이어 자신의 창작 <曉霧>를 연재했지만 한 달도 못 돼 중단해야 했다. 1921년 5월 14일 4면에는 <白髮>의 연재가 시작되는데 ‘靑黃生'이라는 이름이 부기되어 있다. 필자인지 번역자인지 모를 이름만이 부기되어 있다는 점은 4면 소설의 성격을 드러낸다. 2차 정간 해제 이후 <조선일보> 1면에 실린 논설은 일본 신문의 ‘기리누키'를 거쳤다. 연재물은 구투의 문장을 꾸미기에 열중해 생명 없는 논조에 머물렀다. 이는 <조선일보사>의 경영난으로 인해 지면을 메우기가 힘들었기 때문이었다. <初戀>, <浮雲> 등의 연재가 문학에 대한 인식이 뒷받침되는 가운데 이루어진 것은 아니었다. 사실기담, 통속소설, 이상야릇한 무엇 등으로 규정된 <白髮>을 비롯한 4면 연재물에 대한 <조선일보>의 입장은 소설, 문학 등에 대한 인식이 부재했다고 보는 것이 정당하다. 현진건이 <조선일보사>에 입사해 소설 연재를 담당했을 때는 신문을 매각할 목적으로 운영했던 시기라는 점이 고려되어야 한다.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investigate Hyun, Jin-geon(현진건)'s activity of reporter and writer at 『Jo-Seon newspaper(조선일보)』 in the first half of 1920's And it is to investigate the aspect of papers, system, management of 『Jo-Seon newspaper』. Hyun, Jin-geon started his literary activity at 『The dawn of civilization(개벽)』. And he entered 『Jo-Seon newspaper』 around November 1921. Hyun, Jin-geon published serially Turgenev's 「Pervaya lyubor(초련)」, 『Rudin(부운)』 of his own motive. These novels disclosed the original author and translator. The style of writing was Korean and Chinese mixed up style. After that he published serially his creating 「Early morning fog(효무)」 for about a month. The another novel 『White hair(백발)』 was published serially at four side newspapers from May 14, 1921. This novel withholded the original author and translator. At that time one side of 『Jo-Seon newspaper』 copied that of Japanese newspapers. The serials of one side were old type style and inactive. To fill up paper was difficult because of publishing company's financial problems. The serialization of 「Pervaya lyubor」, 『Rudin』 did not pass off by means of considering the awareness of literature. The serials of four side was the same. At that time 『Jo-Seon newspaper』 hoped to disposal of his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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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견루(石見樓) 이부현(李復鉉) 시(詩) 연구(硏究)

        이현일 ( Hyun Il Lee ) 한국고전문학회 2011 古典文學硏究 Vol.40 No.-

        이 논문은 아직까지 학계에 잘 알려지지 않은 시인인 石見樓 李復鉉(1767~1853)을 소개하기 위해 씌여졌다. 이복현은 金려(1766~1821)가 편찬한 『潭庭叢書』 전체를 다룬 朴晙遠의 선구적인 업적에서 처음 언급되었을 뿐, 그 뒤로는 본격적인 연구의 대상으로 주목을 받지 못해 왔다. 제1장에서는 선행 연구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관련 자료를 보강하여 이복현의 가계와 생애를 다시 정리하였다. 행장이나 묘지명과 같은 기본적인 자료들이 아직 발견되지 않아 미흡한 점이 있지만, 주어진 상황에서는 최선을 다하려고 하였다. 제2장에서는 지금 남아 있는 이복현의 시문집에 대한 기초적인 조사를 정리한 것이다. 이복현의 시문집은 (1) 후손에 의해 중국에서 인쇄되어 들여온 『石見樓詩초』, (2) 『潭庭叢書』에 실린 『石見樓雜詠』과 『石見樓詩卷』, (3) 고려대 중앙도서관에 소장된 『石見樓』 17책 등으로 나누어 살펴 볼 수 있으며, 사실 좀더 본격적인 연구를 위해서는 각 이본들을 토대로 定本을 만들고 改作 과정을 추적하는 일이 반드시 필요하다. 제3장에서는 주로 『석견루시초』에 수록된 작품들을 중심으로 그의 시세계의 특징적인 면모를 논하였다. 고시, 절구, 율시의 순서로 대표작이라 판단되는 작품들을 뽑아서 詩體에 따라 살펴보았다. 여기서 살펴본 이복현의 시들은 겉보기에는 평범하고 담담한 듯하지만, 시적 기법의 완숙성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작품들이며, 분명히 시인 나름의 개성을 포착할 수 있다. 요컨대, 이복현은 한 시대를 대표하는 大家가 되기에는 부족하지만, 名家들의 詩友가 되기에는 충분한 역량을 갖춘 시인이었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餘論에서는 이 글을 마무리하고 앞으로 연구를 심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작업들에 대해서 간략히 논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troduce the unknown poet, Seokgyeonru(石見樓), Lee Bok Hyun(李復鉉). In the first chapter, we deal his life and history of his family based on the study of early scholars. and then we rearrange them with added materials. Although we cannot discover fully the fundamental materials of his life, we do our best under the present circumstances. In the second chapter, we deal the elementary investigation of Lee Bok hyun`s collected poems. His works are classified into (1) The Selected Poems of Seokgyeonru(『石見樓詩초』) edited by his descendants, (2) Miscellaneous songs of Seokgyeonru(『石見樓雜詠』) and The Poetry of Seokgyeonru(石見樓詩卷) in Damjeongchongseo(『潭庭叢書』), and (3) Seokgyeonru, composed of seventeen books. In order to study deeply, we need to edit authorized version based on these various versions. In the third chapter, we deal his characteristic features of his poetic world in The selected poems of Seokgyeonru. We do survey his representative poems in order of old-style poetries, quatrains, and code verses. At first blush we think his poetries are commonplace and plains, but it soon become obvious that his works are created with excellent poetic techniques. In short he is not the representative poet of his days, but second-best poet of his times. In the last chapter, we deal about the necessary work in order to deepen the study of Lee Bok hyun, the po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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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

        최두현(Doo Hyun Choi)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선교연구원 2018 선교와 신학 Vol.44 No.-

        故김현식(1958-1990)은 1980년대 한국 언더그라운드 음악의 대표적인 가수이다. 그가 죽은 지 거의 30년이 지나도록 그의 음악은 세대를 초월하여 여전히 대중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그러나 그의 음악에 기독교적인 요소와 가치가 나타남에도 그의 비극적이고 자기 파괴적인 삶과 죽음으로 인해 그의 음악과 그것이 대중에게 끼치는 문화적 영향은 기독교와 관련하여 이해되지 않고 있다. 본 논문의 목적은 김현식의 음악을 문화텍스트로 간주하고 문화 선교적 관점에서 그것을 이해하고 재구성하여 대중음악을 매개로 하는 문화선교를 추동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본 논문은 다음 세 가지 과제를 실행한다. 첫째, 보편적으로 소통될 수 있는 수준에서 김현식의 음악세계를 설명한다. 둘째, 설명된 그의 음악세계를, 하나님 나라의 문화적 구현과 변혁을 향하여, 그 안의 기독교적 요소와 가치를 평가하고 그것들의 한계를 극복시키는 방식으로 재구성한다. 마지막으로 재구성된 그의 음악세계에 기독교적 이미지를 부여한다. 결과적으로 부여된 이미지는 세례 요한을 지칭하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이다. The late Kim Hyun-Sik(1958-1990) is a representative singer of the Korean underground music of the 1980s. Almost 30 years after his death, his music transcends generations and still gives a deep resonance to the hearts of the masses. Despite some Christian elements and values appearing in his music, the music and its cultural influence on the masses are not understood with regard to Christianity because of his tragic, self-destructive life and death.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treat Kim Hyun-Sik's music as a cultural text and to understand and reconstruct it from the perspective of cultural mission in order to promote cultural mission through popular music. To this end, this paper performs the following three tasks. First, it explains Kim Hyun-Sik"s music world at a level that can be universally communicated. Second, it reconstructs the explained music world in a way that evaluates the elements and values of Christianity in it and overcomes their limitations, towards the cultural embodiment and transformation of God's kingdom. Lastly, it gives a Christian image to the reconstructed music world. As a result, the given image is ‘a voice of one calling in the desert,' which refers to John the Bap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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