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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동규 시에서의 ‘여행' 연구

        이승규(Lee, Seung-Gyu) 돈암어문학회 2018 돈암어문학 Vol.33 No.-

        본고는 황동규의 시에서 여행의 의미를 탐구하여 그 속에 나타난 여행의 위상을 점검하고 그 구현 양상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황동규의 1980~90년대 시에서 여행이 하나의 구조를 이루면서 그 과정이 더욱 구체화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초기시의 여행이 상징적인 의미와 정서적인 분위기에 머물렀다면 이후의 시기에는 여행시의 현장성이 강하게 나타나고 시의 주제가 여행의 구조를 통해 효과적으로 구현되었다. 〈브롱스 가는 길〉에서 고독한 외국체류 동안 우울증을 겪다가 자신보다 더 소외받은 사람들을 인식하면서 내적 강박에서 해방되고, 〈청령포〉와 〈 다산초당〉에서는 현실의 억압을 유배의 여행으로 대응하면서 현장의 인간과 사물을 통해 정신적인 자유와 깨달음을 얻는 광경을 보여준다. 〈풍장〉 연작과 〈죽음의 골을 찾아서〉에서는 여행이 죽음과 삶을 재인식하는 전환의 계기로 작동한다. 죽음이 삶과 맞닿아 있으며 죽음을 길들임으로써 더욱 생생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깨달음이 나타난다. 마지막으로 여행을 통해 인간과 생명의 연대가 이루어지고 새로운 긍정이 구축된다. 〈안개의 유혹〉과 〈견딜 수 없이 가벼운 존재들〉 등에는 여행의 과정 속에서 마주친 대상의 도움으로 존재의 고독이 뜨거운 연대로 탈바꿈할 수 있다는 자각이 드러난다. 황동규의 시에서 여행은 깨달음을 향한 구도의 과정으로 작용하지만, 그 자체에 목적을 두지 않은 채 새로운 거듭남의 순간을 향한 순수한 희열만을 현시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meaning of travel as expressed in the poems of Hwang Dong-Gyu. Also, this study was intended to look into the status of the travels as revealed in literatures and to shed light on the patterns of travels embodied in his poems while reflecting on the travels found in his poems. The poetic world of Hwang Dong-Gyu in the period spanning from 1980s to 1990s explicitly offers a window into the process by which the travels formed a structure, and through that, brings the themes even to deeper dimensions. If the travels that appeared in his early poems were confined to symbolic significance and emotional atmosphere, the travels that can be found in later periods intensively highlighted the sense of presence in the poems and effectively used the structure of travels to embody the themes. In 〈The Way to Bronx〉, he reveals the sense of liberation from obsession when he considered the people suffering from even greater alienation than he experienced while he was plagued by depression during his stay abroad. In 〈Cheongryeongpo〉 and 〈Dasan Chodang〉, he shows the scene of his spiritual freedom and enlightenment obtained through the human beings and objects at the sight while travelling during the exile to cope with the suppression in real world. In the 〈Aerial Burial〉, a series, and the 〈Search for the Valley of Death〉, the travels provide a turning point for recognizing the life and death from new perspectives. He realizes that the death and life adjoin each other closely and that one can live more vivid life based on acceptance of death. Finally, he discovers the solidarity between humanity and life through travels and sets out on the course for new positive affirmations. In the 〈Intolerable Insignificant Beings〉 and 〈Seduction of Fog〉, etc., he realizes that loneliness of existence can be turned into rock-solid solidarity with the help from the people and objects encountered during the travels. The travels, expressed in the poems of Hwang Dong-Gyu, set the course for enlightenment, but show only pure euphoria towards the moments of being born again without limiting the objectives to such course for enlightenment it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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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민지시기 한문문장가 계보의 일단

        한영규(Han, Young-gyu) 대동한문학회 2010 大東漢文學 Vol.33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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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민지근대 문명이 내면화되면서 한학과 한문학은 타자화되었다. 따라서 이 시기에 창작된 한시, 한문문장은 여전히 문학사와 연구자의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는 형편이다. 그러나 식민지근대 내부에서 여전히 자기의 생존공간을 지닌 채 활발히 한문문장을 산출하는 문사가 존재했다. 이 논문은 1920년대 후반 무렵 편집된 『五家文抄』라는 선집을 발굴 소개하고 그 특징적 면모를 기술한 것이다. 이 선집의 가장 큰 특징은 편자 변영만의 문장 취향을 私的인 층위에서 계보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 결과 변영만의 스승 이남규의 節義的 성향의 산문이 다수 선발되고, 편자 자신의 문장과 후배 성순영의 글이 중심적으로 편제되었다. 金澤榮의 『麗韓九家文抄』가 고려.조선의 왕조 시대를 통관하는 一國的 층위의 체계적 문장 선집이라면, 『오가문초』는 근대적 규범이 내면화되는 시기에 출현한 개인 취향의 문장 선집이라는 성격을 지녔다. 『오가문초』에 실린 문장들은 모두 식민지근대 문명을 비판하거나 보이콧의 자세를 견지한 인물의 글이라는 점에서, 이 선집은 이 시기 한문문장가의 근대 대응의 면모를 보여준다. 특히 가장 많은 편수가 실린 변영만의 글은 한문문장가의 근대 대응 양상을 여실히 보여준다. 그는 墨子를 새롭게 해석함으로서 儒家의 아비투스를 해체하려 하였고, <共産論>이라는 글을 통해 共生的 사회에 대한 성찰을 시도하였다. 또한 <勿協說> <書感示友>와 같은 문장으로 근대를 비판하고 새로운 문명 대안을 모색하기도 하였다. 요컨대 『오가문초』는 지조와 절의의 자세를 부각시키고 근대 문명을 비판적으로 성찰했다는 점에서 식민지 시기 한문문장 선집으로서의 뚜렷한 정체성과 의의를 지녔다. With the internalization of the colonial modern civilization, Chinese classics and Chinese literature were otherized. As a result, Chinese poems and texts created during that period still remain in the outside of literature history and researchers' interest. Even in the modern times under the colonial rule, however, there were writers who maintained their own space of survival and creating Chinese texts. This study purposed to explore and introduce an anthology entitled Ogamuncho compiled around the late 1920s and to describe its characteristics. When and who compiled Ogamuncho are unknown, but it is believed to have been compiled by Byeon Yeong-man (1889∼1954) in the late 1920s. This collection includes 60 Chinese writings by Lee Nam-gyu (1855∼1907), Lee Yeon-gyu (1882∼1949), Byeon Yeong-man, Cho Geung-seop (1873∼1933), and Seong Soon-yeong (1896∼1970). The biggest characteristic of this anthology is the genealogy of compiler Byeon Yeong-man's writing style built based on his personal lineage. As a result, many of works in the collection are from Byeon Yeong-man's teacher Lee Namgyu, and a large portion are also the writings of his and his student Seong Soonyeong. If Kim Taek-yeong's Yeohangugamuncho is a systematic literary anthology of national lineage penetrating through the dynasties of Koryo and Chosun, Ogamuncho is a writing collection reflecting personal tastes that emerged during the period when modern norms were being internalized. All the writers included in Ogamuncho assumed the position of criticizing or boycotting the colonial modern civilization, and in this sense, the anthology shows an aspect of how Chinese writers in those days responded to modernism. In particular, Byeon Yeong-man's writings, which are largest in number, demonstrate clearly the pattern of Chinese writers' coping with modernism. He dismantled Confucian habitus by interpreting Micius in a new way, and attempted reflection on symbiotic society through a writing entitled Gongsanron. What is more, he criticized modernism and looked for new alternative civilization through articles such as Mulhyeopseol and Seogamsiu. In brief, Ogamuncho has a distinct identity and meaning as a Chinese writing anthology during the colonial period in that it emphasized the attitude of fidelity and constancy and reflected on modern civilization critic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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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동규 시의 ‘여행'과 ‘죽음'의 양상 : 〈풍장〉연작을 중심으로

        이승규(Lee Seung-Gyu) 한국현대문학회 2010 한국현대문학연구 Vol.0 No.30

        본고는 〈풍장〉 연작을 중심으로 황동규 시의 ‘여행'과 ‘죽음'의 양상을 고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의 시에서 여행은 일상을 벗어나고 억압적 현실에 대항하며 자발적 ‘유배'를 시도한다는 점에서 부정성과 선취성(先取性)을 지닌다. 또한 그의 여행시는 〈풍장〉의 사유와 형식을 예시하고 준비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풍장〉에서는 삶과 죽음이 서로 손을 잡고 있다는 역설을 통해 삶이 죽음 때문에 비로소 유한함을 벗어나 무한한 것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이 드러난다. 즉 시인은 삶의 편에서 죽음을 응시하고 스스로 죽음을 길들이는 연습을 하고 있으므로, 〈풍장〉에서의 죽음은 어디까지나 ‘방법론적 죽음'이다. 그것은 존재와 의미의 지속적인 긴장 속에서 구현되며, 경계를 초월하여 의미의 역전과 무화(無化)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무엇보다 그의 시에 드러나는 정신의 역동성은 새로움을 추구하는 부단한 시도에서 비롯되며, 그것은 새로운 각성을 통해 시의 극적 변화를 추동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consider 'journey' and 'death' of Hwang Dong-Gyu's Poem by focusing on 〈Pung-Jang〉 series. The journey, which appears frequently in his poem, is the trial to understand life and his journey poem is the effort to protect sound life from unfair reality through voluntary and conscious travel. Therefore, the journey is harmoniously contrasted with life. His travel poems are the processes to predict and prepare reason and type of 〈Pung-Jang〉. His poems show the recognition that death enables life to escape from its limit and become unlimited one through the paradox that life meets death in 〈Pung-Jang〉. In other words, the poet gazes at death from the side of life and practices death so the death in 〈Pung-Jang〉 is 'methodological death' for tension. Rather than anything, the extreme change exposed in his poem is most beautiful in the severity of poet mind that does not loose tension continuously from the side of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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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법(詩作法)을 활용한 자기성찰 글쓰기 교육

        이승규(Lee, Seung-gyu) 한국사고와표현학회 2017 사고와표현 Vol.10 No.2

        황동규의 대표적인 시작법인 극서정시 이론은 서정시의 한계를 넘어 더욱 효과적인 시를 쓰기 위한 방편으로, 극의 요소를 서정시에 결합한 것이다. 이는 대학생의 자기성찰 글쓰기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작법인데, 극서정시가 추구하는 극적 변화가 자기성찰을 통한 의식의 성장에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극서정시의 변화는 황동규의 시 〈브롱스 가는 길〉과 〈견딜 수 없이 가벼운 존재들〉에서 화자가 인간과 사물에 대해 새롭게 깨닫고 마음의 고통을 극복하는 과정으로 나타나며, 〈청령포〉에서는 순수하고 자유로운 존재와 일체화됨으로써 억압을 벗어버린 거듭나는 존재로 표현된다. 이는 모두 여행의 구조와 함께 구체적인 장면화(場面化)로 형상화된다. 극서정시의 시작법에서 강조하는 변화는 생명 자체의 표증이므로 극서정시의 시학은 생명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고 그 환희를 드러내는 과정에서 완성된다. 대학에서의 자기성찰 글쓰기에 극서정시의 작법을 적용할 때 가장 중요한 핵심은 여행의 구조를 취하도록 하면서, 글쓴이가 대상과 상황을 감각적으로 지각하고 단일한 장면으로 통일성 있게 표현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작성된 글 가운데 선별된 것은 극서정시의 요건에 비추어 구성과 내용을 점검하여 고치고, 발표 뒤 질의응답 내용을 반영하여 수차례 수정하여 완결하도록 지도한다. 특정한 시인의 시작법을 산문 글쓰기에 적용하면서 장르에 대한 고정된 인식이나 고유의 작법이라는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활동 자체가 융합적인 발상과 창의적인 시도의 첫발일 것이다. The most typical drama lyric theory of Hwang Dong-Gyu's poetics represents a method to transcend the limits of lyric poetry and write poetry more effective, combining elements of drama with lyric poetry. That is a method that can be applied effectively to the self-reflection writing by university students, considering the dramatic changes pursued by drama lyric are associated with renewal and growth achieved by self-reflection. The changes in drama lyric are manifested as the process by which the speaker realizes human and things from new perspective and overcomes the sorrow in 〈The Road to Bronx〉 and 〈Unbearable Minor Beings〉, the poems of Hwang Dong-Gyu, and are expressed as a being which is unified with innocent and free existence and unshackled from oppression in 〈Cheongryeongpo〉. All those were embodied in the structure of travel along with specific scene formation. As the change emphasized in the poetics of drama lyric is the sign of life itself, the poetics of drama lyric are completed in the process that the affection towards life is confirmed and delight from that is revealed. The priority in the application of drama lyric composition techniques to self-reflection writings of university students is the dramatic change and scene formation. Moreover, the method of travel writing should be adopted, so that authors can be induced to perceive the objects and situations sensibly and express them specifically. Guidance should be provided to ensure that the selected texts can be revised by checking the structure and contents in accordance with the requirements of drama lyric and ensure that the details of questions and answers can be reflected, revised several times and completed after presentation. The activity of freely transcending the fixed perception towards genres or crossing the boundaries of unique composition techniques while applying the poetics of specific poets to prose writing can be the first step towards fusion/convergence idea and creative attem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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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동규의 여행시에 나타난 현장성(現場性) 연구

        이승규(Lee, Seung-gyu) 한국문학회 2015 韓國文學論叢 Vol.71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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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iteness of poet is originated from not only the geological place but also the qualitative place through which the narrative experiences external world. Studying siteness is to explore creative motivation. Also it finds out meaning and structure of work by investigating how resources of site intervene. Travel poem by Whang Dong-Gyu provoked by specific experiences build up structure of insight of siteness. In 「Molundae hang(head for Molundae)」and 「looking for vally of death」, the poetic person got to the site with perspective of traveler but as facing objects at the site and reshaping them, inner side of the poetic person has been changed. Both of poems describe the sites characteristically and according to it, process of thinking is revealed delicately. By corresponding with object and circumstance of site and poetic person's thought, it tends to internalize. 「Chungryungpo」and 「Dasanchodang」mutually invoke historical characters exiled by authority, these poems show the splending sight of liberation and a hard fight to conquer pressure and agony by reality. The structuralization of siteness composed of individual space movement and appearance of object exhibit a perfection of self process in which self-examination and implement by the poetic person. 현대시의 현장은 작품의 지리적 공간일 뿐만 아니라 시적 자아가 외부 세계와 체험을 맺는 질적 변화의 공간이다. 현장성 연구는 작품 창작의 동기를 비롯해 현장의 요소가 시에 개입하는 양상을 자세히 살펴 작품의 의미와 구조를 탐색하는 연구 방법이다. 황동규의 여행시는 구체적인 체험에서 출발하여 자아의 변화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현장성의 내면화와 구조화를 구현한다. 「몰운대행」과 「죽음의 골을 찾아서」등에서 시적 자아는 낯선 여행자의 시선으로 현장에 도착하지만 현장의 사물을 새롭게 구성하면서 내면의 변화를 점차 받아들인다. 이들 작품 모두 현장의 상황이 구체적으로 묘사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시적 자아의 사유 과정이 섬세하게 드러나는데, 현장의 사물과 정황이 시적 자아의 사유와 자연스럽게 조응(照應)하면서 내면화하는 양상을 보여준다. 「청령포」와 「다산초당」은 공통적으로 역사적 인물, 즉 권력에 의해 유폐당한 인물을 호출하면서, 현실의 압박과 고통을 초극하려는 시적 자아의 고투와 함께 황홀한 해방의 경지를 극적으로 현시한다. 이들 작품 현장의 자연물과 상황이 시적 자아의 동선을 통해 의미적 구조로 형성된다. 개별 공간의 이동에 따라 각각의 사물들이 의미체로 구성되는 현장의 구조화는, 시적자아의 성찰과 거듭남이라는 자기 완성의 과정으로 수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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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금산사의 역사적 전개와 사격

        황인규(Hwang, In-Gyu)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 2015 佛敎學報 Vol.0 No.73

        본고는 금산사의 조선시대 역사와 사격에 대하여 살펴본 연구이다. 그간 금산사의 조선 전기의 역사는 알려진 바 거의 없었는데 본고에서 나름대로 복원 시도하여 사찰의 역사 흐름을 가름하여 보았다. 본 연구의 성과는 다음과 같다. 태조대 무렵 양가도승통 종림이 금산사 장로로 있었다. 조선 태종 대 금산사의 주지도징이 비행을 하였다는 죄목을 씌워 사원전과 노비를 환수받는 등 탄압을 당하였다. 그 후 세조에 의해 금산사의 5층 석탑 중수가 이루어졌으며, 성종대 세조의 서자 덕원군 이서가 인근 승도 사장들과 더불어 탑을 중수하였다. 중종대 호남 유생들은 금산사에 회합하여 문묘 배향을 논의하였던 사실이 찾아지며, 임진 난이 발발하면서 금산사는 의승군의 중심 도량이 되었다. 금산사에서 출가한 청허 휴정의 문도 뇌묵처영과, 최초의 의승군 봉기를 하였던 기허영규와도 조우하여 금산사를 중심으로 의승군 전투에 참여하였다. 영규와 조헌의 금산전투와 영규의 행주 대첩 등은 왜군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게 되어 정유재란시 왜군의 보복으로 금산사는 금강문, 노주 등을 제외한 전각이 전소 되었다. 전란이 끝난 지 3년이 지난 직후 금산사의 고승 수문과 천택 등에 의하여 무려 35년간의 중창불사가 이루어 졌으나 대사구만 복원하는 수준에서 그쳤다. 하지만 금산사는 호남 일대의 명찰로서 미륵전과 장육존상은 조선후기에도 국중의 으뜸이었다고 회자되었다. 임란후 금산사를 이끌어간 주요고승은 청허휴정과 부휴선수의 문도였는데 그 가운데 백곡처능을 제외하고는 청허휴정의 문손, 특히 편양파의 법손인 소요태능이나 중관해안, 환성지안, 남악태우 등이었다. 따라서 금산사는 조선초 이래 선종계 사찰이었지만 지안을 통해 볼 수 있는 바와같이 선종과 더불어 화엄이 아우러진 종풍을 지니면서 본래의 유가의 전통이 기저에 잠재되어 왔으며, 일제강점기 금강문에 편액에 미륵본부 도량이라고 했듯이 유가종풍이 강한 도량이었다. 그러한 가운데 금산사는 미륵의 장육존상의 도량이라는 자부심은 더욱 강조되어 조선말기에 한국의 삼보사찰 가운데 불보사찰이라는 설도 제기되기도 하였다. This dissertation is for the study to look over Geumsan Temple"s history in the Joseon Dynasty. So I tried to restore its story and define the temples" historical flow by tracing the history of Geumsan Temple of Joseon Dynasty. In this study, the result is like the below. Around the time of King Taejo, the top officer who managed monks" lists, Jongrim was the elder of Geumsan Temple. At the time of Taejong in the Joseon Dynasty, the abbot of Geumsan Temple, Dojing was laid on criminal sin, so he was repressed. At the time of Sejo, it was done for the re-establishment of a five-story stone pagoda at Geumsan Temple under the protection of the world of Buddhism in the Joseon Dynasty, at the time of Seongjong, a child of concubine, Deokwon-gun, Lee Seo reconstructed pagodas with the monks in the nearby area. After the Japanese Invasion of Korea in 1592, Geumsan Temple came to the center for the military of monks to fight against Japanese. Noemuk Cheoyoung, a disciple of Cheongheo Hyujeong, who became a monk at Gemsan Temple, and Giheo Young"gyu who rose up the first military of monks also joined together and participated into the combat by the monks" military with this temple as the center. Geumsan Combat with Young"gyu and Joheon, Seige of Haengju by Young"gyu etc gave a big blow to Japanese military, so they revenged Koreans in Jeong"yujaeran, all the houses, except for Geumgangmun, Noju, were fired in Geumsan Temple. Passing 3 years after finishing the war, the re-establishment of temple had been done for over 35 years by the high priests, Sumun and Cheontaek, at Geumsa Temple, but only the reconstruction of Daesagu was accomplished. However, it still kept its fame as the most famous temple in the region of Honam, it has been said that Mitreya Hall and Maitreya"s big statue were the best national treasures also in the late Joseon Dynasty. After Japanese Invasion of Korea in 1592, the high priests who led Geumsan Temple were disciples of Cheongheo Hyujeong and Buhyu Seonsu, among those, except for Baekgok Cheoneung, most of them were disciples of Cheongheo Hyujeong, especially the dharma disciples of Pyeonyang faction. For example, Soyo Taeneung or Jung"gwan Haean, Hwanseong Jian, Namyak Taewoo etc, they were representative high priests of Geumsan Temple in the late Joseon Dynasty. So Geumsan Temple had been a temple in the sect of Dhyana school since the early Joseon Dynasty, but for the example of Jian, it had a strong tendency of the Yuga“ca”ra as the writing on the framed picture on Geumgangmun in the period of Japanese occupation, with the harmony of Dhyana school and Hwayeom based on the original tradition of the Yuga“ca”ra. In this aspect, Geumsan Temple more emphasized its proud as the house of Maitreya"s big statue, in the late Joseon Dynasty, some people said that it was the temple of Buddhist treasure among the Korea"s three treasure temples.

      • A genetic linkage map of rice using F1 DH plants with SSR markers

        Gyu,Ho,Lee,Hyun,Suk,Lee,Min,Gyu,Kim,Seul,Gi,Park,Ye,Jin,Son,Jin,Hee,Kim,Jae,Keun,Sohn,Gihwan,Yi,Kyung-Min,Kim 한국육종학회 2013 한국육종학회 심포지엄 Vol.2013 No.07

        Quantitative trait locus (QTL) mapping is a highly effective approach for studying genetically complex forms of plant shattering. With QTLs mapping, the shattering loci can be described. SSR marker is based on the imformation of Simple Sequence Repeat and easy to analyze using PCR and has high reproducibility. For analyzing QTLs associated with shattering, we selected 219 SSR markers from 254 SSR markers and used them for implementing Mapmaker(Ver. 3.0) and Mapchart(Ver. 2.2). Mapmaker help to calculate distances between each markers and Mapchart is a program for drawing Genetic map. This Genetic map of rice (Oryza sativa L.) covering 2082.4 cM with 9.5 cM between makers in the Kosambi function has been constructed using 120 F1 DH plants from a single cross between the indica variety Chungchung and the japonica variety Nag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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