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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조조의(朝祖儀)의 공간 및 설행에 대한 논의와 그 의의

        김동근(Kim Dong?geun) 한국학중앙연구원 2021 한국학 Vol.44 No.2

        영조는 변화된 국가 제도와 시의(時宜)를 반영하여 예제 정비 작업을 시행하였다. 그리하여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에 누락된 항목을 추가하여 1744년과 1751년 각각 『국조속오례의(國朝續五禮儀)』와 『국조속오례의보(國朝續五禮儀補)』를 간행하였다. 이후 두 차례에 걸쳐서 흉례만을 위한 별도의 전례서인 『국조상례보편(國朝喪禮補編)』을 간행하였다. 이때 간행된 『국조상례보편』은 조선시대 흉례 영역과 관련하여 정비한 전례서의 최종본이라고 할 수 있다. 『국조상례보편』에 추가된 조항 가운데 조조의(朝祖儀)가 있다. 조조의란 발인(發靷)하기 전 재궁(梓宮)이 빈소를 나와 종묘(宗廟)에 가서 조상께 하직 인사를 드리는 의식으로, 유교식 상장례의 상징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의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의절의 상징적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조선 전기의 국가전례서에는 조조의 의절이 등재되지 않았고 시행된 적도 없었다. 효종 대에 김집(金集)이 왕실 흉례 의식과 관련하여 조조의 시행을 처음 언급하였는데, 효종에게 올린 『고금상례이동(古今喪禮異同)』에서 국제(國制)로서 설행할 것을 주장하였다. 그는 현재 조조의 없이 이루어지는 조전의(祖奠儀)가 종묘의 뜰이 아닌 빈전에서 이루어져 상장례의 근본적인 예의, 즉 ‘즉원유점(卽遠有漸)’과 ‘유진무퇴(有進無退)’의 원리에 어긋난다고 하였다. 그러나 당시 좌의정이던 이경석(李景奭)이 고례를 상고하여 현재의 종묘라는 공간과 고대의 종묘 공간과는 차이가 있어 현실적으로 조조의를 설행하기 어렵다고 헌의하여 무위로 돌아가게 되었다. 영조 대의 조조의 논의는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전개되었다. 당시 영조는 노론의 ‘주자예학’에 구애받지 않고 국왕의 입장에서 독자적인 예학 인식을 갖추었는데, 왕정강화론에 입각한 존왕적예학을 추구하였다. 『대명회전(大明會典)』과 구준(丘濬)의 『문공가례의절(文公家禮儀節)』을 근거로 하여 신백(神帛)으로 재궁의 역할을 대신하게 하였고, 결국 새로운 의절을 마련하여 『국조상례보편』에 등재하였다. 1776년 영조가 승하하자 정조 즉위년에 조조의의 시행이 다시 논의되었다. 영조 대에 조조의가 상장례에 정식으로 편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조대의 논의는 조조의 시행을 원점으로 돌리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영조 대의 논의가 고례를 정확하게 구현하기에는 문제가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한 것이지만, 결과적으로는 영조의 예학 인식과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영조 대에 조조의의 근거로 삼았던 『대명회전』과 『문공가례의절』에 대한 고례적 관점에서의 비판과 함께 주자예학적 입장에서 사세의 편리함 보다는 고례의 입례(立禮) 정신을 회복하려고 하였다. 정조 대의 예학은 왕조례에 주자예학을 대폭 절충해 나가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King Yeongjo (r. 1724‒1776) of the Joseon dynasty (1392‒1910) set out to revise the systems relating to rites (禮, ye) in consideration of the changing times and other state systems. To this end, the items that had been excluded from the Manual of the Five State Rites (國朝五禮儀, Gukjo oryeui) were added in the Revised Manual of the Five State Rites (國朝續五禮儀, Gukjo sok oryeui) and Supplement on the Revised Manual of the Five State Rites (國朝續五禮儀補, Gukjosok oryeuibo), which were published in 1744 and 1751, respectively. Later, a separate liturgical book focused on funerary rites entitled the Supplementary Compendium on State Funerary Rites (國朝喪禮補編, Gukjo sangnye bopyeon) was published. The Supplementary Compendium on State Funerary Rites can be considered the final version of the revised liturgy relating to the area of funerary rites during the Joseon period. Among the items added to the Supplementary Compendium on State Funerary Rites is the ancestral farewell rite (朝祖儀, jojoui). The ancestral farewell rite refers to when the deceased king, enshrined in his royal coffin (梓宮, jaegung), offers his final greeting to the ancestors at the royal shrine (宗廟, jongmyo) before being carried to his place of burial. It is a rite which well demonstrates the symbolism of Confucian funerary ritual. Despite the symbolism of such a ritual procedure, content relating to the ancestral farewell rite did not appear in state liturgical books of early Joseon period, nor was the rite performed. The civil official and scholar Kim Jip (金集, 1574‒1656) was the first to bring up the performance of the ancestral farewell rite in relation to the funerary rites of the royal court. During the reign of King Hyojong (r. 1649‒1659), he presented to the king the Comparative Study of Ancient and Contemporary Funerary Rites (古今喪禮異同, Gogeum sangnye idong), in which he argued for the ancestral farewell rite to be designated as a state liturgical practice and performed. He said that the ancestral libation rite (祖奠儀, jojeonui) went against the principles of the fundamental propriety of funerary ritual, such as the principle of gradually departure (卽遠有漸, jeugwon yujeom) and the principle of advancing forward without retreat backward (有進無退, yujin mutoe), as it was performed without the ancestral farewell rite and held at the palace funerary hall (binjeon) rather than in the courtyard of the royal shrine. However, when the second state councilor Yi Gyeong‒seok (李景奭, 1595‒1671) reviewed the ancient rites, he suggested that the contemporary royal shrine venue differed from the ancient royal shrine venue, and, therefore, the performance of the ancestral farewell rite was difficult in practice, and thus ignored it. The discussion about the ancestral farewell rite developed in a different manner during the reign of King Yeongjo. At the time, King Yeongjo was disinterested in the “Zhu Xi‒style ritual studies (Juja yehak)” advocated by the Old Doctrine (Noron) Faction. Rather, he possessed his own understanding of ritual studies from the perspective of the monarch, and pursued a monarch‒centered ritual studies, which was based on the theory of strengthening the monarchy. On the basis of the Collected Regulations of the Ming Dynasty (大明會典, Da Ming huidian) and the Annotated Family Rite Ceremonies of Zhu Xi (文公家禮儀節, Wengong jiali yijie) by the Ming official Jun Qiu (丘濬, 1421‒1495), King Yeongjo had a hemp spirit seat (神帛, sinbaek) assume the role of the royal coffin, thus arranging a new ceremony that was then registered in the Supplementary Compendium on State Funerary Rites. Upon the death of King Yeongjo in 1776, the issue of the performance of the ancestral farewell rite was raised again. Even though the ancestral farewell rite had been officially incorporated into the state funerary rite during King Yeongjo’s reign, the discussion of the performance of the ancestral farewell rite went back to square one with his successor King Jeongjo (r. 1776‒1800). The discussi

      • SCOPUSKCI등재

        화학증착 방법으로 Si(001)기판 상에 성장된 3C-SiC 이종접합 박막의 투과전자현미경 및 라만 특성분석

        김동근,이병택,문찬기,김재근,장성주,Kim, Dong-Geun,Lee, Byeong-Taek,Mun, Chan-Gi,Kim, Jae-Geun,Jang, Seong-Ju 한국재료학회 1997 한국재료학회지 Vol.7 No.8

        HMDS[Si$_{2}$(CH$_{3}$)$_{6}$]단일 선구체를 이용하여 화학증착 방법으로 성장된 3C-SiC/Si(001) 이종접합박막의 특성을 XRD, 라만 스펙트럼 및 투과전자현미경(TEM)등을 이용하여 조사하였으며 시판되고 있는 상용 3C-SiC/Si 시편을 같은 방법으로 분석하여 특성을 비교검토하였다. $C_{3}$H$_{8}$-SiH$_{4}$-H$_{2}$혼합가스를 선구체로 이용하여 5$\mu\textrm{m}$두께로 성장된 상용 3C-SiC/Si 이종접합박막 시료의 XRD스펙트럼에서는 강한 3C-SiC(002)피크 만이 관찰되었으며, 라만 스펙트럼의 LO피크는 970nm$^{-1}$ 정도에서 강하게 나타났다. TEM 관찰 결과 다수의 전위, 쌍정, 적층결함 및 APB와 같은 결정결함들이 3C-SiC/Si 계면 근처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었으며 성장된 박막은 단결정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선구체로 HMDS를 사용하여 0.3$\mu\textrm{m}$ 및 2$\mu\textrm{m}$ 두께로 성장시킨 3C-SiC/Si 박막 시료의 XRD 스펙트럼은 다소 완만한 3C-SiC(002) 피크와 함께 3C-SiC(111)피크가 관찰되었으며, TEM으로 확인한 결과 소경각 결정립들이 약 5˚-10˚ 정도 방위차를 가지고 성장하여 기둥구조(columnar structure)를 이루고 있기 때문임을 알 수 있었다. 라만 스펙트럼 분석 결과 박막의 LO 피크가 967-969nm$^{-1}$정도로 다소 낮은 wavenumber쪽으로 이동되어 박막 내에 상당한 응력이 존재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HMDS 3C-SiC박막의 특성은 성장 온도가 낮고 박막 성장용 가스로 사용한 HMDS 선구체에서 탄소가 과잉으로 공급되기 때문으로 제안되었다.다.

      • KCI등재

        1920년대 한국 시론의 미적 지향성

        김동근(Kim, Dong-geun) 원광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3 열린정신 인문학연구 Vol.13 No.3

        This thesis concerning the aesthetic directivity of 1920s poetics by relationship with formation logic of Korean Modern poetry. Concretely, this explores the terms of literary modernity that Korean Poetical circles were faced in 1920s, in other words it explores individual poet"s aesthetic directivity through the relation of Traditional-aesthetics and Symbol-aesthetics. Also, it examines the development process of Korean essay on Modern poetry based on mutual negotiation of Traditional-aesthetics and Symbol-aesthetics. First, Kim-Eok"s essay which navigates "a Refined Poetic form" as a new tradition is reinterpreted in terms of correlation between symbol and tradition. Second, in the case of Kim-Sowol, it focuses on the establishment of a new tradition called "Poetical Spirit" as a matrix of language. Third, Baek-Daejin"s essay is organized as the subject of combination of symbol and life. Fourth, the main point of Hwang-seokwoo"s essay is that he tried to establish ethics of life by some ideal things like the order of nature. In Korean Modern Poetical Circles, Traditional-aesthetics and Symbol-aesthetics are not mutually exclusive. In the process of Korean Modern poetry of 1920s securing autonomous region from the public spheres, they have formed a complementary and different directivity. This aspect is clearly contrasted to the point that the Korean essays on poetry of 1930s were developed forming a full-scale competition.

      • 동적 프로그래밍에 의한 활성 윤곽선의 B-스플라인 표현

        김동근,Kim, Dong-Geun 한국정보처리학회 1999 정보처리논문지 Vol.6 No.7

        활성 윤곽선은 내부 에너지와 외부에너지에 의해 조절되는 형태 변형이 가능한 에너지 최소화 곡선이다. 내부 에너지는 곡선을 부드럽게 유지하기 위한 제약 조건이고, 외부 지는 곡선을 영상 특징 쪽으로 이끈다. 활성 윤곽선이 제어 점에 의한 B-스플라인 표현은 많은 장점을 갖는다. Mentet[3] 등은 유한 차분 법에 의한 활성 윤곽선이 B-스플라인 표현을 제안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활성 윤곽선을 구간별 3차 B-스플라인으로 표현하고, 이 모델의 에너지를 최소로 하는 제어 점을 찾기 위한 방법으로 동적 프로그래밍을 사용한 방법을 제안한다. 제안된 방법은 유한 차분 법에 의한 B-스플라인 방법에 비해 간단하고 효과적이다. Active contours are deformable energy minimizing curves controlled by internal energy and external energy. The internal energy is constraint to preserve a smooth curve, and the external energy guides the curve towards image features. B-spline representation of active contours can be of great benefits in the segmentation and description whose shape is characterized by its defining polygon or control points. Menet et al proposed B-spline representation of active contours based on dynamic programming. The method is simple and efficient by comparing over finite difference method.

      • KCI등재

        정규상관과 직사각형-사변형 투영 변환에 기반한 영상 모자익

        김동근,장병태,Kim, Dong-Geun,Jang, Byeong-Tae 한국정보처리학회 2001 정보처리학회논문지B Vol.8 No.3

        본 논문에서는 중첩되는 영상사이의 평면 투영 변환을 구하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제안한 방법은 정규상관과 직사각형-사변형 평면 투영 변환에 기반 한다. 블록 정합을 이용하여 전역 이동을 계산하고, 중첩되는 영역의 정규 상관 계수 값을 최대로 하는 4개의 대응점을 찾기 위하여 가우시안 영상 피라미드에서 SA(simulated annealing) 알고리즘을 사용하였다. 이들 대응점에서 직사각형-사변형으로의 사상을 이용하여 평면 투영 변환을 계산하고, 마지막으로 중첩되는 영역의 RGB 컬러 값을 선형 가중치에 의해 혼합하였다. 실험으로 세 장의 영상을 한 장읠 큰 모자익 영상으로 합성하는 결과를 보였다.

      • 축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대응전략

        김동근,Kim, Dong-Geun 대한양돈협회 1989 養豚 Vol.11 No.8

        현대의 경제는 정보 및 기술사회를 맞이하여 일본, 중국을 이은 동북아시아 시대가 열리고, 세계 주요 지역에서는 이를 견제하기 위해 블럭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블럭화 현상은 우리나라의 공산품 수출을 견제하면서 자국에서 값싸게 생산되는 곡물과 축산물의 수입개방을 가중시키고 있다.

      • '90년도 정부의 양돈정책을 알아본다-돼지유통정책

        김동근,Kim, Dong-Geun 대한양돈협회 1990 養豚 Vol.12 No.1

        앞으로는 산지에서 도축.해체된 지육과 부위별 대포장육(Box Meat)도 대도시 도매시장과 공판장에 상장될 수 있도록 해나가고, 육류등급제도 앞당겨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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