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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Lexicographic and Theoretical Research of Endangered Languages of Ethnical Minorities in Siberia, Sakhalin, and Far East: About Researches of the Sector of Tungus-Manchu Languages in 1997-2003

          ( Boldyrev Boris ) 한국알타이학회 2006 알타이학보 Vol.0 No.16

          Studying of vocabulary and grammar of endangered languages of Siberia, Sakhalin, and Far East is of great interest not only for linguists. Dictionaries and grammatical researches created in the process of such studies may serve as an important source of data in inquiry, cognitive and scientific purposes for scholars, studying lexicology and history of language, ethnography, history. They are very important for teachers of schools and researchers of Linguistic Departments of Universities, and also for writers and students of local lore. Dictionaries and Grammars may also be used as training appliances and supplies in studying of corresponding languages and more profound learning of Russian language and culture. In the period 1997-2003 the Sector including researchers Dr. B. V. Boldyrev, Head of the Sector of Tungus-Manchu Languages; Dr. M. D. Simonov; senior researcher L. V. Ozolinya; researcher A. O. Trofimova (has been working since 2001) accomplished the following works: Principal results of these researches are presented in published dictionaries, monographs and papers, and in monographs prepared for publishing.

        • Contribution to the Epidemiology of Trichophytoses in the Tropics : With Special Reference to the Pacific Region

          Velimircvic,Boris INSTITUTE OF TROPICAL MEDICINE YONSEI UNIVERSITY 1977 YONSEI REPORTS ON TROPICAL MEDICINE Vol.8 No.1

          Trichophyton rubrum 과 Trichophyton concentricum에 의한 眞菌症의 역학적, 사회적 중요성을 기술하였다. Tinea imbricata는 동남아 특히 태평양 연안에 흔하다. 본 조사 연구는 대부분 치료 안된 상태로 남아 있는 이 질병이 공중보건면에서 중요하며, 그 발생이 사회적 stigma와 밀착되어 있기 때문에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가족내 감염이 흔한 이 진균은 감염자의 피부에서, 집에 있는 의복, 침대, 매트(mat)에서 검출되며, 그 감수성은 유전적 요소와 면역적요소 (예로써 세포성 면역 결합)에 좌우되는 것 같다. 값비싼 Griseofulvin 및 감염 빈도와 관련하여 이 진균증의 치료에 대한 보다 저염한 경제적 해결이 요망된다.

        • KCI등재

          Epigenetic Regulation of Plant Reproductive Development

          Vyskot,,Boris The Korean Society of Plant Biotechnology 2000 식물생명공학회지 Vol.27 No.5

          Epigenetics represents a chromatin-mediated transcriptional repression which plays a control role in both animal and plant development. A number of different mechanisms have been described to be involved in the formation of chromatin structure: especially DNA methylation, nucleosomal histone modification, DNA replication timing, and binding of chromatin remodelling proteins. Epigenetic phenomena include genomic imprinting, dosage compensation of X-chromosome linked genes, mutual allelic interactions, paramutation, transvection, silencing of invasive DNA sequences, etc. They are often unstable and inherited in a non-Mendelian way. A number of epigenetic defects has been preferentially described in floral development. Here, epigenetic phenomena in model angiosperm plants and their corresponding mechanisms are reviewed.

        • KCI등재

          Commentarii(회고록), 자서전 그리고 타키투스의 「Agricola」

          Rankova,,Boris 한국서양고대역사문화학회 ( 구 한국서양고대사학회 ) 2000 서양고대사연구 Vol.8 No.-

          여타의 그리스ㆍ로마의 전기들과 같이, 타키투스의 「Agricola」는 수사적이고 찬미적인 전기, 명사의 죽음에 관한 문학(extius literature), 장례연설과 그 밖의 것들과 같은 다양한 문학 장르들과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 이 글에서 살펴본 2개의 관련 장르는 군사적 commentarii(회고록)과 전기에 긴밀히 관련된 것들이며, 둘 다 궁극적으로는 출판되지 않은 수기들이나 모든 로마의 행정장관들이 썼던, commentarii라는 개인적 형식의 문학에서 파생하였다. 다수의 문학적인 commentarii와 자서전들이, 부분적으로는 자신이 위대한 장군임을 주장하는 수단으로써, 기원전 2세기부터 기원후 4세기까지 로마의 군사지휘관들이나 황제들에 의해서 출판되었으나, 이들 중 오직 카이사르의 저술들이 온전히 남아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의 찬양전기와 수사와 관련된, 그리고 문학적인 commentarii와 자서전을 상기시키는, 변명적인 성격과 지리학적/민족지학적 부기(附記)들과 군사적인 서술같은 「Agricola」의 모습들을 시사하기 위한 충분한 부분들이 남아있다. 「Agricola」에서, 맨 먼저 거론된 인물들인 Aemilius Scaurus와 Rutilius Rufus는 둘 다 자서전을 썼으며, 「Agricola」의 절반은 Britain에서 Agricola가 수행한 일련의 전쟁들을 연대기적으로 기술하는데 할애되고 있고, Graupius언덕에서 계산한 로마 사상자 수의 열거는, 특히 commentarii를 상기시킨다. 만약 이상의 가정이 옳다면, 타키투스가 Agricola의 개인적 commentarii를 근거로 저작하였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더 중요한 점은, 이 저작에서 타키투스의 목적의 일부는, 도미티아누스 치세에 살았던 Agricola 자신이 집필할 수 없었던 문학적 회고록(commentarius)을 만들고, 그를 로마의 지도적 장군들 중 하나로 알리려는 것이었다는 사실이다.

        • KCI등재

          ON AN EXPANSION OF NONDETERMINISTIC FINITE AUTOMATA

          Melnikov,,Boris 한국전산응용수학회 2007 Journal of applied mathematics & informatics Vol.24 No.1

          We consider a possible generalization of nondeterministic finite automata. The goals of this consideration are: to apply some obtained algorithms for various problems of minimization of classical nondeterministic automata; to use such automata for describing practical anytime algorithms for the same problems of minimization; to simplify some proofs for algorithms of simplification for usual nondeterministic automata.

        • KCI등재

          Locating Narratives of Diasporas and/or Émigré Otherness in National Literatures: With Some Examples from Croatian, Serbian and Korean Émigré Fiction

          보리스 슈크보르쯔(Boris Š kvorc)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유럽발칸연구소 2015 동유럽발칸연구 Vol.39 No.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논문은 민족문학과 이민자 문학에 대한 담화가 (그 국가에서) 어떻게 치부되며, 이론적 글쓰기에 의해 정의되는지, 그리고 국민문학으로서 또는 학문적, 정치적 패권에 의해 공표되는지에 대한 과정에 주안점을 둔다. 이 논문은 또한 관심의 중점에 있는 두 가지 사안을제시한다. 첫 번째는 해체주의와 포스트식민주의부터 다문화주의와 젠더 연구까지를 다룬 수많은 문학적, 그리고 문화적 연구에서 (사용되는) 방법론적 접근방식의 중심인 ‘다름(이질성)'에 대한 질문이다. 이 사안은 후기 푸코주의 이론의 담화, 권력의 분배, 그리고 소외된공간의 포함과 관련 있는 ‘이민자역사 재구성‘의 맥락에서 논의된다. 여기서, 소외된 공간의 의미는 이주된 글쓴이가 생활했던 타지를 말한다. 두 번째 사안은 자료집과 저서에서 관찰할 수 있는 작가의 소외된 목소리(의견)의 발췌와 관련되어 있으며, 또한 이민자 문학이 시간적인(시대적인) 양상뿐만 아니라 공간적인 양상도 포함시킨다는 점에서 ‘시공간적인 차이에 대한 교량 역할'과도 관련되어 있다. 이는역동적인 과정이라 할 수 있으며, 또한 국민 문학의 현재 상황을 재-시성(再-諡聖), 재평가 하는 과정에 대한 담화를 역사화 하는 것을 포함한다. 저자는 이러한 과정에서 흔히 새로운 의미와 패러다임을 부여하는 모국의 패러다임과 반대되게 해석하는 것으로부터 생기는 ‘다 름'에 역사주의가 박혀있다고 주장한다. 담론적인 상황에서 나타나는 이러한 움직임은 활동적인 망각, 즉, ‘기억하려 하지 않는 것‘에 대한 반발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개인은 ‘무언가를 대표하는 것'과 같은 새로운 것에 대한 창조는 필연적으로 억압의 행위를 포함한다.”라는 주장을 내세우는 후기 니체주의, 그리고 후기 구조주의의 기조를 고려해야만 한다. 이 논문의 마지막 부분에는 발칸반도, 한반도와 같은 두반도라는 공통적 환경에서 겪는 (위에서 언급한)과정의 방식을 다루고 있다. 필자는 또 다른 두 번째 논문에서 개별적인 지역적으로, 또는 담론적으로 뚜렷하게 표시된 지역을 다루게 될 것이다. In this article the emphasis is on the procedures in which the ethnic and émigré literature discourses are considered and defined in theoretical writing and how are they evaluated in the process of canonization in national literatures, or within the circle of their academic and political hegemonic frames1. At the centre of attention will be two questions. The first question is allied with the poststructuralist question of otherness which nowadays is still central to a number of post-structural methodological approaches in literary and cultural studies, from deconstruction and post-colonial theory to multicultural and gender studies. Its implications are discussed in the context of post-Foucauldian poststructuralist theories of discourse, in ideas about the distribution of power and in the context of the re-construction of history of displaced others in relation to the now-alienated imaginary space of possible inclusion. By that I mean the original environment from which the émigré writer is physically excluded. The second question is concerned with the location of the displaced voice in both corpus and cannon, and with the bridging of a gap in time and space which in émigré literature is not only a temporal issue but also spatial. It often represents a poly-ethnic and dispersed discursive realm, rather than an ethno-centric and biased position hostile to the dominant hegemonic order. All this represents a dynamic interaction of fields and includes the process of historicizing discourse in a process of re-canonizing and re-evaluating the current strategies in rewriting national literatures' histories and their dealings with their own others. I will argue that this process of diverting the traditional historicism of closed communal discourses into a multicultural and intercultural environment is embedded in the otherness that is produced as a reading against being positioned in a host nation's paradigms. The fact is that host nations often try to impose new meanings and paradigms onto the foreign body of displaced émigré writing and to forcefully position them in their imagined historic progression. This, in return, becomes a process of reaffirming than postmodern, ideas. In these circumstances the strategies of national re-canonization stipulate the process of active forgetting, not remembering. Following this stream of thought, in this essay I emphasize the post-Nietzschean, poststructuralist thesis which states that the “(…) creation of the new, like representation, inevitably involves an act of repression”.2 The second part of this article deals with the practical modes of this complex process in the comparative environment of two peninsulas: Balkan and Korean. Therefore I will also discuss and interpret individual examples from both geographically and discursively diverse locations. Here, the first part of the essay is presented, and the second part will be published in the next issue of this journal.

        • KCI등재

          Locating Narratives of Diasporas and/or Émigré Otherness in National Literatures

          Boris,Š,kvorc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유럽발칸연구소 2015 동유럽발칸연구 Vol.39 No.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논문은 민족문학과 이민자 문학에 대한 담화가 (그 국가에서) 어떻게 치부되며, 이론적 글쓰기에 의해 정의되는지, 그리고 국민문학 으로서 또는 학문적, 정치적 패권에 의해 공표되는지에 대한 과정에 주안점을 둔다. 이 논문은 또한 관심의 중점에 있는 두 가지 사안을 제시한다. 첫 번째는 해체주의와 포스트식민주의부터 다문화주의와 젠더 연구까지를 다룬 수많은 문학적, 그리고 문화적 연구에서 (사용 되는) 방법론적 접근방식의 중심인 ‘다름(이질성)'에 대한 질문이다. 이 사안은 후기 푸코주의 이론의 담화, 권력의 분배, 그리고 소외된 공간의 포함과 관련 있는 ‘이민자역사 재구성‘의 맥락에서 논의된다. 여기서, 소외된 공간의 의미는 이주된 글쓴이가 생활했던 타지를 말 한다. 두 번째 사안은 자료집과 저서에서 관찰할 수 있는 작가의 소외된 목소리(의견)의 발췌와 관련되어 있으며, 또한 이민자 문학이 시간적인(시대적인) 양상뿐만 아니라 공간적인 양상도 포함시킨다는 점에서 ‘시공간적인 차이에 대한 교량 역할'과도 관련되어 있다. 이는역동적인 과정이라 할 수 있으며, 또한 국민 문학의 현재 상황을 재-시성(再-諡聖), 재평가 하는 과정에 대한 담화를 역사화 하는 것을 포함한다. 저자는 이러한 과정에서 흔히 새로운 의미와 패러다임을 부여하는 모국의 패러다임과 반대되게 해석하는 것으로부터 생기는 ‘다름'에 역사주의가 박혀있다고 주장한다. 담론적인 상황에서 나타나는이러한 움직임은 활동적인 망각, 즉, ‘기억하려 하지 않는 것‘에 대한 반발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개인은 ‘무언가를 대표하는 것'과 같은 새로운 것에 대한 창조는 필연적으로 억압의 행위를 포함한다.”라는 주장을 내세우는 후기 니체주의, 그리고 후기 구조주의의 기조를 고려해야만 한다. 이 논문의 마지막 부분에는 발칸반도, 한반도와 같은 두 반도라는 공통적 환경에서 겪는 (위에서 언급한)과정의 방식을 다루고 있다. 필자는 또 다른 두 번째 논문에서 개별적인 지역적으로, 또는 담론적으로 뚜렷하게 표시된 지역을 다루게 될 것이다. In this article the emphasis is on the procedures in which the ethnic and émigré literature discourses are considered and defined in theoretical writing and how are they evaluated in the process of canonization in national literatures, or within the circle of their academic and political hegemonic frames1. At the centre of attention will be two questions. The first question is allied with the poststructuralist question of otherness which nowadays is still central to a number of post-structural methodological approaches in literary and cultural studies, from deconstruction and post-colonial theory to multicultural and gender studies. Its implications are discussed in the context of post-Foucauldian poststructuralist theories of discourse, in ideas about the distribution of power and in the context of the re-construction of history of displaced others in relation to the now-alienated imaginary space of possible inclusion. By that I mean the original environment from which the émigré writer is physically excluded. The second question is concerned with the location of the displaced voice in both corpus and cannon, andwith the bridging of a gap in time and space which in émigré literature is not only a temporal issue but also spatial. It often represents a poly-ethnic and dispersed discursive realm, rather than an ethno-centric and biased position hostile to the dominant hegemonic order. All this represents a dynamic interaction of fields and includes the process of historicizing discourse in a process of re-canonizing and re-evaluating the current strategies in rewriting national literatures' histories and their dealings with their own others. I will argue that this process of diverting the traditional historicism of closed communal discourses into a multicultural and intercultural environment is embedded in the otherness that is produced as a reading against being positioned in a host nation's paradigms. The fact is that host nations often try to impose new meanings and paradigms onto the foreign body of displaced émigré writing and to forcefully position them in their imagined historic progression. This, in return, becomes a process of reaffirming than postmodern, ideas. In these circumstances the strategies of national re-canonization stipulate the process of active forgetting, not remembering. Following this stream of thought, in this essay I emphasize the post-Nietzschean, poststructuralist thesis which states that the “(…) creation of the new, like representation, inevitably involves an act of repression”.2 The second part of this article deals with the practical modes of this complex process in the comparative environment of two peninsulas: Balkan and Korean. Therefore I will also discuss and interpret individual examples from both geographically and discursively diverse locations. Here, the first part of the essay is presented, and the second part will be published in the next issue of this joural.

        • SCOPUSKCI등재

          Identification Performance of Low-Molecular Compounds by Searching Tandem Mass Spectral Libraries with Simple Peak Matching

          Milman,,Boris,L.,Zhurkovich,,Inna,K. Korean Society for Mass Spectrometry 2018 Mass spectrometry letters Vol.9 No.3

          The number of matched peaks (NMP) is estimated as the spectral similarity measure in tandem mass spectral library searches of small molecules. In the high resolution mode, NMP provides the same reliable identification as in the case of a common dot-product function. Corresponding true positive rates are ($94{\pm}3$) % and ($96{\pm}3$) %, resp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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