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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립선암 환자에서 방사선치료 루 전립선특이항원 농도 변화 양상

          김보경,박석원,하성환,Kim Bo-Kyoung,Park Suk Won,Ha Sung Whan 대한방사선종양학회 1999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17 No.2

          목적: 전립선특이항원(prostate specific antigen, PSA)은 전립선암의 진단, 수술이나 방사선치료 후 결과 판정 및 추적관찰 등에 널리 사용된다. 근치적방사선치료를 시행한 전립선암 환자에 있어 혈중 PSA 농도가 감소되는 양상 및 이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등에 대한 고찰을 통하여, 환자의 방사선치료 후 결과 판정 및 추적관찰 시 PSA 를 이용한 경과 판정에 필요한 자료를 마련하고자 후향적 분석을 시행하였다. 대상 및 방법 : 1993년 4월부터 1998년 5월까지 서울대학교병원 치료방사선과에서 근치적방사선치료를 받은 전립선암 환자로, 호르몬치료나 항암화학요법을 시행 받지 않은 2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방사선치료는 전골반에 45 내지 50Gy 조사 후 축소조사야로 14 내지 20Gv를 추가하여, 전립선에 총 63 내지 70Gy를 조사하였다. 추적관찰기간은 13개월 내지 66개월로 중앙값은 26개월이었다. 방사선치료 후 혈중 PSA 농도의 정상화 기준은 3.0ng/ml 미만으로 하였다. 결과 : 혈중 PSA의 농도는 방사선치료 후 서서히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반감기는 0.6 내지 4.0개월로 평균 2.1(${\pm}$0.9)개월, 중앙치는 1.9개월이었다. 20명의 환자 중 19명(95%)에서 PSA 농도가 정상 범위에 도달하였고, 정상범위에 도달하는데 소요된 기간은 방사선치료 종료 직후 내지 12개월로 평균 5.3(${\pm}$2.7)개월, 중앙치는 5.0개월이었다. 방사선치료 전의 PSA 농도가 10ng/ml 미만이었던 8명 중 2명에서 방사선치료 종료 시 PSA 농도가 정상화되었고, 10ng/m1 이상이었던 12명에서는 치료 종료 시까지 정상화되지 않았다. PSA 농도가 정상화된 19명의 환자에서 근치적방사선치료 후 혈중 최저 PSA 농도(nadir PSA)는 0.2 내지 1.8ng/ml로 평균 0.8(${\pm}$0.5)ng/ml, 중앙치는 0.6ng/ml 였다. 최저 PSA 농도에 도달하는데 소요되는 기간은 6 내지 23개월로 평균 13.5(${\pm}$4.3)개월, 중앙치 14.0개월이었다. 치료 후 추적관찰 중 2명에서 PSA 농도가 임상적 재발 진단 6개월 및 20개월 전에 증가되었다. 결론 : 혈중 PSA 농도가 방사선치료 후 12개월 이내에 정상화되지 않는 경우 전립선내의 잔류암이나 원격전이를 의심할 수 있으며, 치료 후 추적 관찰 시 재발의 조기진단에 유용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Purpose : Prostate specific antigen (PSA) is a useful tumor marker, which is widely used as a diagnostic index and predictor of both treatment and follow-up result in prostate cancer. A prospective analysis was carried out to obtain the period of PSA normalization and the half life of PSA and to analyze the factors influencing the period of PSA normalization. The PSA level was checked before and serially after radical radiotherapy. Materials and Method : Twen쇼 patients with clinically localized prostate cancer who underwent radical external beam radiotherapy were enrolled in this study. Accrual period was from April 1993 to May 1998. Median follow-up period was 20 months. Radiotherapy was given to whole pelvis followed by a boost to prostate. Dose range for the whole pelvis was from 45 Gy to 50 Gy and boost dose to prostate, from 14 Gy to 20 Gy. The post-irradiation PSA normal value was under 3.0 ng/ml. The physical examination and serum PSA level evaluation were performed at 3 month interval in the first one year, and then at every 4 to 6 months. Results : PSA value was normalized in nineteen patients (95%) within 12 months. The mean period of PSA normalization was 5.3 (${\pm}$2.7) months. The half life of PSA Of the nonfailing patients was 2.1 (${\pm}$0.9) month. The nadir PSA level Of the nonfailing Patients waS 0.8 (${\pm}$0.5) ng/ml. The period of PSA normalization had the positive correlation with pretreatment PSA level (R$^{2}$=0.468). The nadir PSA level had no definite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 pretreatment PSA level (R$^{2}$=0.075). The half life of serum PSA level also had no definite correlation with pretreatment PSA level (R$^{2}$=0.029). Conclusion :The PSA level was mostly normalized within 8 months (85%). If it has not normalized within 12 months, we should consider the residual disease in prostate or distant metastasis. In 2 patients, the PSA level increased 6 months or 20 months before clinical disease was detected. So the serum PSA level can be used as early diagnostic indicator of treatment failure.

        • KCI등재

          대학생의 양성평등 의식, 자아존중감이 데이트 폭력 인식에 미치는 영향

          김보경(Bo Kyoung Kim),김혜경(Hey-Kyoung Kim),이아영(Ah Young Lee),김태우(Tae Woo Kim),박재희(Jae Hee Park),김동욱(Dong UK Kim) 한국유화학회 2018 한국응용과학기술학회지 Vol.35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대학생의 양성평등 의식과 자아존중감이 데이트 폭력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여 대학생의 데이트 폭력 인식을 높이는 것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위한 자료와 데이트 폭력 예방 및 데이트 폭력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한 자료를 제공하고자 실시하였다. 본연구의 대상자는 충청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편의표집한 200명으로, 조사기간은 2018년 4월 28일부터 5 월 12일까지였고, 배부된 225부 중 200부를 최종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1.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연구결과, 변수간의 상관관계를 보였고, 대학생의 데이트 폭력 의식을 설명하는 선형회귀모형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F=9.41, p<.001). 회귀모형의 설명력을 나타내는 수정된 결정계수 R2(adj. R2)=.36(.32)으로 회귀모형은 대학생활 적응 총 변화량의 36%를 설명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폭력유무가 가장 영향력이 컸다. 대학생의 건전한 이성교제 및 올바른 남녀 성역할 인식을 통한 건강한 대학생활적응을 위해 프로그램 개발 및 상담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equality of both sexes and self-esteem on perception of dating violence among university students and presents basic data for helping healthy adaption of university life. A survey was held to the university students in Chungcheong cities from April 28 to May 12, 2018. of 225 copies of the questionnaire distributed, a total of 200 copies were in the final analysis. For data analysis, SPSS 21.0 for Windows was used. As a result, there were correlations between variables, the Perception of dating violence of university students were affected by the Equality of both sexes and Self-esteem. and the largest effect was the Violent experience. In conclusion, it is need to development program and counseling with considering healthy intimate relationship and right gender-role for improving adaption of university life.

        • KCI등재
        • SCOPUSKCI등재후보

          전립선암 환자에서 방사선치료 후 전립선특이항원 농도 변화 양상

          김보경(Bo-Kyoung Kim),박석원(Suk Won Park),하성환(Sung Whan Ha) 대한방사선종양학회 1999 Radiation Oncology Journal Vol.1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 적:전립선특이항원(prostate specific antigen, PSA)은 전립선암의 진단, 수술이나 방사선치료 후 결과 판정 및 추적관찰 등에 널리 사용된다. 근치적방사선치료를 시행한 전립선암 환자에 있어 혈중 PSA 농도가 감소되는 양상 및 이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등에 대한 고찰을 통하여, 환자의 방사선치료 후 결과 판정 및 추적관찰 시 PSA 를 이용한 경과 판정에 필요한 자료를 마련하고자 후향적 분석을 시행하였다. 대상 및 방법:1993년 4월부터 1998년 5월까지 서울대학교병원 치료방사선과에서 근치적방사선치료를 받은 전립선암 환자로, 호르몬치료나 항암화학요법을 시행 받지 않은 2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방사선치료는 전골반에 45 내지 50Gy 조사 후 축소조사야로 14 내지 20Gy를 추가하여, 전립선에 총 63 내지 70Gy를 조사하였다. 추적관찰기간은 13개월 내지 66개월로 중앙값은 26개월이었다. 방사선치료 후 혈중 PSA 농도의 정상화 기준은 3.0ng/ml 미만으로 하였다. 결 과:혈중 PSA의 농도는 방사선치료 후 서서히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반감기는 0.6 내지 4.0개월로 평균 2.1(±0.9)개월, 중앙치는 1.9개월이었다. 20명의 환자 중 19명(95%)에서 PSA 농도가 정상 범위에 도달하였고, 정상 범위에 도달하는데 소요된 기간은 방사선치료 종료 직후 내지 12개월로 평균 5.3(±2.7)개월, 중앙치는 5.0개월이었다. 방사선치료 전의 PSA 농도가 10ng/ml 미만이었던 8명 중 2명에서 방사선치료 종료 시 PSA 농도가 정상화되었고, 10ng/ml 이상이었던 12명에서는 치료 종료시까지 정상화되지 않았다. PSA 농도가 정상화된 19명의 환자에서 근치적방사선치료 후 혈중 최저 PSA 농도(nadir PSA)는 0.2 내지 1.8ng/ml로 평균 0.8(±0.5)ng/ml, 중앙치는 0.6ng/ml였다. 최저 PSA 농도에 도달하는데 소요되는 기간은 6 내지 23개월로 평균 13.5(±4.3)개월, 중앙치 14.0개월이었다. 치료 후 추적관찰 중 2명에서 PSA 농도가 임상적 재발 진단 6개월 및 20개월 전에 증가되었다. 결 론:혈중 PSA 농도가 방사선치료 후 12개월 이내에 정상화되지 않는 경우 전립선내의 잔류암이나 원격전이를 의심할 수 있으며, 치료 후 추적 관찰 시 재발의 조기진단에 유용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Purpose:Prostate specific antigen (PSA) is a useful tumor marker, which is widely used as a diagnostic index and predictor of both treatment and follow-up result in prostate cancer. A prospective analysis was carried out to obtain the period of PSA normalization and the half life of PSA and to analyze the factors influencing the period of PSA normalization. The PSA level was checked before and serially after radical radiotherapy. Materials and Methods:Twenty patients with clinically localized prostate cancer who underwent radical external beam radiotherapy were enrolled in this study. Accrual period was from April 1993 to May 1998. Median follow-up period was 26 months. Radiotherapy was given to whole pelvis followed by a boost to prostate. Dose range for the whole pelvis was from 45 Gy to 50 Gy and boost dose to prostate, from 14 Gy to 20 Gy. The post-irradiation PSA normal value was under 3.0 ng/ml. The physical examination and serum PSA level evaluation were performed at 3 month interval in the first one year, and then at every 4 to 6 months. Results:PSA value was normalized in nineteen patients (95%) within 12 months. The mean period of PSA normalization was 5.3 (±2.7) months. The half life of PSA of the nonfailing patients was 2.1 (±0.9) month. The nadir PSA level of the nonfailing patients was 0.8 (±0.5) ng/ml. The period of PSA normalization had the positive correlation with pretreatment PSA level (R2=0.468). The nadir PSA level had no definite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 pretreatment PSA level (R2=0.175). The half life of serum PSA level also had no definite correlation with pretreatment PSA level (R2=0.029). Conclusion:The PSA level was mostly normalized within 8 months (85%). If it has not normalized within 12 months, we should consider the residual disease in prostate or distant metastasis. In 2 patients, the PSA level increased 6 months or 20 months before clinical disease was detected. So the serum PSA level can be used as early diagnostic indicator of treatment failure.

        • GVF 스네이크를 이용한 윤곽선 추출

          김보경(Kim Bo-Kyoung),전병민(Jun Byoung-Min) 한국콘텐츠학회 2003 한국콘텐츠학회 종합학술대회 논문집 Vol.1 No.2

          GVF 스네이크 알고리즘은 에지 에너지에 상당히 민감하여 주변 에지와 객체의 윤곽선이 포함하고 있는 에지를 구분하지 못하여 정확한 객체의 형태를 추출하기가 어렵다. 본 논문은 배경으로부터 객체의 윤곽선을 추출하기 위해 GVF 스네이크 알고리즘을 적용하기전 알고리즘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초기경계선을 설정하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제안하는 방법은 관심 영역을 분할 하기위한 화소의 형태학적 재구성을 한 후 에지추출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이것을 이진화하여 초기경계선을 설정하였다. 관심의 대상이 되는 객체의 형태에 가장 근접한 초기경계선을 설정하므로써 GVF 스네이크의 성능을 높이고 계산 시간을 줄일 수 있었다. This paper suggested the initial edge map through the pre-processing of vague image before apply the GVF snake algorithm. The reason obtain for detail object outline and time efficiency. GVF snake algorithm feasible extracted concave edge but mistake interested object edge for the around others. So it need to trim about the object around edges. The method is using pixel morphological reconstruction, edge extraction mask and threshoding. The result, defend fallen local minimum edge energy and reduce iteration.

        • KCI등재

          대학생의 성별과 인지적 조절초점에 따른 지연행동과 불안의 차이

          김보경(Bo-Kyoung KIM),유순화(Soon-Hwa YOO) 한국수산해양교육학회 2015 水産海洋敎育硏究 Vol.27 No.3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difference in procrastination and anxiety as a personality trait according to gender and the cognitive regulatory focus of university students. In this study, we would like to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First, is there any difference in procrastination according to gender and regulatory focus? Second, is there any difference in anxiety according to gender and regulatory focus?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comprised of 434 university students(171 male, 263 female), studying at 4 universities in South Korea. To examine whether the relative strength of promotion and prevention focus would differ across gender groups and regulatory focus type(promotion or prevention), we conducted a 2X2 factorial analysis of variance(ANOVA).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 in procrastination according to gender and regulatory focus, but there were no interaction effect between gender and regulatory focus. Second,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 in trait anxiety according to gender and regulatory focus, but there were no interaction effect between gender and regulatory focus. This study found that procrastination and anxiety as personality traits are differ depending on gender and regulatory focus(promotion focus and prevention focus). Suggestions and discussions based on these findings are provided.

        • KCI등재
        • KCI등재후보

          일 대학병원 간호사의 항암제 안전관리 지식과 수행 및 노출경험

          김보경 ( Bo Kyoung Kim ),이상림 ( Sang Lim Lee ),윤지향 ( Ji Hyang Youn ),김성민 ( Sung Min Kim ),김명희 ( Myoung Hee Kim ) 부산대학교 간호과학연구소 2016 글로벌 건강과 간호 Vol.6 No.1

          Purpos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nurses’ knowledge and compliance to guidelines for safe handling of cytotoxic drugs and their exposure experiences. Method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April to September 2013 by using questionnaires. The study participants were 177 nurses from a university hospital. The research tools were revised based on the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Administration guidelines. Data were analyzed by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 test, analysis of variance, and x2 test. Result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nurses’ compliance was observed in relation to their exposure experience with cytotoxic drugs (t=-3.41, p<.001).Furthermore, exposure experience with cytotoxic drugs was significantly higher in the nurses who had less than 2 years of career (F=2.87, p=.038) and worked at the oncology unit (x2=40.0, p<.001). Conclusion: The findings of this study suggest the need to educate nurses about safe handling of cytotoxic drugs and the associated risk.

        • KCI등재

          유교 사상으로 본 한국인의 자살과 중독

          김보경(Kim, Bo-Kyoung) 동양사회사상학회 2012 사회사상과 문화 Vol.25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자살과 중독은 인간 소외현상의 결과로 나타난 현상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인간 소외현상에 대한 다각적인 조명은 자살과 중독을 분석하고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작업이다. 본 연구는 자살과 중독의 문제를 유교의 사상으로 조명해보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유교의 사상은 인간의 현실적 삶에 초점을 둔 학문으로서 인간의 삶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제어하고 궁극적으로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사상이며 또한 사회관계 속에서 인간이 겪게 되는 욕망과 고통을 조절하고 제어할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하는 사상이다. 자살과 중독의 문제는 인간의 욕망, 고통과 깊은 관련이 있다. 자살과 중독은 인간 소외의 결과로 나타난 현상으로서 유교의 사상으로 도출할 수 있는 인간 소외의 이념형적 분석틀로 설명가능하다. 본 연구지는 유교 사상에서 도출해 낼 수 있는 인간 소외의 이념형 을 세 가지로 구성해 보았다 인간 소외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의 상황에서 발생한다. 첫째, 도덕적 본성이 상실되었을때, 둘째, 대대待對적 관계로부터 이탈되었을때, 셋째, 가족 공동체성이 해체되었을 때이다. 본 연구에서는 위 세 가지 인간 소외의 이념형으로 현재 한국의 자살과 중독의 문제를 분석해 보고자 시도하였다. 유교 사상에서 본 자살과 중독은 위 세 가지 인간 소외의 이념형인 도덕적 본성의 상실, 대대적 관계로부터의 이탈, 가족 공통체성의 해체와 깊은 관련이 있다. In this study, I try to interpret some serious problems related to Korean suicide and addiction in the light of Confucianism. The Confucian concepts of nature and human beings may be employed to explain the sense of alienation in modern society and to provide a theory to solve the problem of human alienation, In other words, Confucianism provides a new theoretical foundation that enables us to understand and solve the issues of suicide and addiction, Also, Confucian culture plays a significant role in defining the uniqueness of contemporary Korean culture. In order to solve contemporary Korean social problems, therefore, the moral culture of Confucianism must be reviewed. This study diagnoses Korean suicide and addiction as occurring due to the isolation of the ego from Its true nature and the absence from society of the dae-dae(待樹)relationship, which involves mutually beneficial, Win-Win relationships, In addition, the absence of family life and the contradiction between family ethics and social ethics are also roots of these problems, These phenomena also give rise to psychological symptoms such as anxiety, depression, and loss of self-purpose and in the end lead to addiction or the extreme behavior of suicide, In the world view of Confucianism I find implicit concepts that are relevant to the problems of suicide and addiction in Korea. In line with this idea, the essential principles of Confucianism are no longer centered on the old academic system of the past, but provide a clue to solving the problems facing modern society.

        • KCI등재

          최한기 ‘기학(氣學)’의 사회 생태학적 소통론

          김보경(Kim, Bo Kyoung)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2017 한국학논집 Vol.0 No.68

          본 논문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기술과 맞물려 재편될 미래의 사회질서 속에서 생명의 지속과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 생태학적 소통론의 관점을 최한기의 ‘기학’적 체계 속에서 살펴보려 한다. 근대의 세계관에 토대를 둔 근대학문은 사회현상을 분석하고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인간’과 ‘사회’에 집중하였다. 그러나 학문은 더 이상 인간과 인간의 사회를 중심에 놓고는 새로운 짜임으로 변화할 미래사회에서 유효성을 갖지 못한다. 인간과 사회 중심의 세계관은 이원론적 세계관을 토대로 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 대립적 속성으로 인해 인간문명의 지속마저 불투명하게 만들 것이다. 지금은 인간과 사회 이외에 기존의 근대적 세계관이 인지하지 못했던 자연의 영역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사회 생태학적 인식론과 그에 기초한 실천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자연, 인간, 일원론적 세계관 위에 세워진 혜강 최한기의 ‘기학’은 기존의 사회문제를 비판, 성찰하게 하는 기준을 제공함과 동시에 새로운 소통의 사회생태학을 제시한다. 혜강은 ‘기’라는 물질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비켜가지 않으며, 각각의 ‘기’들은 상호관련성 속에서 운동, 변화하고 있다고 본다. 그는 ‘기’ 또는 ‘신기’의 개념으로 인간을 둘러싼 세계를 대기(大氣), 통민(統民), 일신운화(一身運化)로 분류하고, 우주 및 자연, 사회, 개인이 상즉상입(相卽相入)의 소통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을 체계화하였다. 혜강의 기학은 개인적 차원과 사회적 차원에서 기적 사회생태학으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는데, 개인적 차원에서의 ‘일신운화’가 ‘대기운화’와 긴밀한 소통 관계를 이루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고, 사회적 차원의 ‘통민운화’ 역시 대기운화와 일신운화의 소통에 따라 형성됨을 이해할 수 있다. 이런 혜강의 ‘기일원적 유기체론’은 기존의 이원론적 세계관을 통해 발생한 생태 문제를 설명할 수 있고, 불통으로 나타난 생태 및 사회문제를 소통의 상황으로 이끌어갈 이론의 체계를 구성하고 있어 사회생태학의 유기체적 관점에 큰 함의를 가진다. This paper is designed to find out from Choi Han-Gi’s system of “Study on Gi(氣) or Qi”, the perspective of socioecological communication which can contribute to the continuity and growth of life in the future social order which would be reconstructed to suit the development of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its technologies. The modern studies based on the modern world view mainly focused on ‘human’ and ‘society’ to analyze social phenomena and suggest desirable direction. But the studies are no more valid in the future society where a new frame is required as they put priority on humans and the human society. The world view putting humans and the human society in the center is based on the dualistic world view. As it is based on the conflict of dualism, it would even make the continuity of human culture non-transparent. Now is the time when aside the socioecological perception, the scope of nature which the existing modernistic world view did not recognize be communicated and the actual practice based on it should be conducted in addition to the conventional concept of human and society. From this perspective, Choi Han-Gi (or Hyegang (pen name)’s “Study on Gi” suggests to us not only the standard by which we can criticize and observe the existing social problems but also the socioecology for the new form of communication as it is established on the monolithic world view on nature and humans. Hyegang considers that the matter called ‘Gi’ does not avoid any thing existing in the world and that each “Gi” moves and changes in their mutual relation. He classifies the world encompassing humans into the ‘Daegi Unhwa (大氣運化, Harmony with the cosmos)’, ‘Tongmin Unhwa (統民運化, Harmony with Society)’ and ‘Ilshin Unhwa (一身運化, Harmy with Individual)’ using the concept of ‘Gi’ or ‘Shingi’ and systemizes the concept that the universe, nature, society and individual have the relation of harmony with each other (‘Sangjeuksangip(相卽相入)’). Hyegang’s “Study on Gi” can be divided into the social ecology of Gi for the individual dimension and that for the social dimension. It shows that ‘Ilshin Unhwa’ in the individual perspective has great communication with ‘Daegi Unhwa’ and that ‘Tongmin Unhwa’ in the social dimension is also formed depending on its communication with ‘Daegi Unhwa’ and ‘Ilshin Unhwa’. The Hyegang’s “Theory on the monolistic Gi’ can explain the ecological problems which occurs due to the conventional dualistic world view and form the theory system to lead the ecological and social problems caused by non-communication thus showing a lot of implications for the organic viewpoint of social ec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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