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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명신도비(南冥神道碑)와 후세 유림(後世 儒林)들의 논난(論難)

        ( Heo Kweon Soo ) 경상대학교 남명학연구소 2013 남명학연구 Vol.40 No.-

        南冥 曹植은 退溪 李滉과 더불어 朝鮮을 대표하는 학자다. 그의 사후 그의 생애를 기록한 여러 傳記文字가 존재한다. 그 가운데서도 그의 神道碑는 여느 인물들과는 달리 네 개나 존재한다. 신도비는 하나만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1609년 남명이 領議政에 追贈됨으로 해서 당시 대표적인 제자라 할수 있는 來庵 鄭仁弘이 神道碑를 지었다. 그러나 1623년 仁祖反正이 일어나 來庵이 처형되자, 죄인이 지은 神道碑는 둘 수 없어 즉각 없애버렸다. 다시 神道碑의 글을 받아 세울 필요가 있을 때, 남명의 손자 曺晉明이 謙齋 河弘度에게 請文했다. 겸재는 자신은 지을 수 없다는 뜻을 표하였다. 대신 西人의 대표적인 학자로서 志節로 널리 알려진 淸陰 金尙憲에게 請文하도록 주선해 주었다. 그러나 淸陰은 지어주지 않았다. 당시 남명의 弟子나 後學들로 주축을 이루었던 大北派가 몰락한 직후라 南冥學派는 매우 곤경에 처해 있었다. 겸재는 南冥學派를 존속시키기 위해서는 西人들과 제휴할 필요를 절실히 느꼈기 때문에 西人 가운데서 영향력이 있는 淸陰에게 청문하도록 주선했던 것이다. 淸陰이 지어주지 않자, 당시 南人의 영수였던 龍洲 趙絅에게 청문했다. 그러나 그는 오랫동안 지어주지 않았다. 그 뒤 용주보다 후배로 南人의 영수인 眉수 許穆과 西人의 영수인 尤庵 宋時烈에게 청문하여 두 편의 神道碑文를 받았다. 그 당시는 德川書院을 南人들이 주도하였으므로 南冥의 묘소 밑에 眉수가 지은 神道碑를 세웠다. 尤庵이 지은 神道碑文은 나중에 三嘉 龍巖書院의 廟庭碑로 세워졌다. 1764년 『南冥別集』을 만들어 南冥에 관계된 附錄文字를 수록할 때도 眉수와 龍洲가지은 神道碑文은 수록되었지만, 尤庵이 지은 神道碑文은 수록되지 않았다. 처음에 南人의 영수와 西人의 영수에게 南冥의 碑文을 동시에 받은 것이 論難의 발단이었다. 두 사람은 學問의 方法이나 文章體裁가 다르기 때문에, 보는 시각에 따라서 그 碑文은 처음부터 문제가 될 수 있었다. 眉수는 스스로 “漢나라 이후의 글은 안 본다”라고 선언할 만큼 六經에 바탕한 古學 위주의 학문을 했고, 文章도 아주 簡明하면서 含蓄的이었다. 반면 尤庵은 철저한 朱子學 신봉자였고, 문장도 朱子처럼 내용 위주의 雄渾, 質朴한 文體를 즐겨 사용하였다. 南冥의 후손들은 애초에 어느 특정 黨派에 얽매인 것은 아니었지만, 眉수가 지은 神道碑文에서, 제목을 「南冥先生神道碑」라 하지 않고 「德山碑」라고 한 점, 南冥이 學問淵源이 없이 독자적으로 一家의 學問을 이룬 것처럼 서술한 점, 氣節만 강조한 점, 이미 처형된 鄭仁弘의 이름을 비문에 특별히 기록한 점, 자손을 수록하지 않은 점 등에 강한 불만을 갖고 있었다. 그래도 南人系 儒林들이 眉수를 워낙 尊崇하기 때문에 불만을 가진 南冥 후손들은 어쩌지는 못 하고 오랜 세월을 지내왔다. 그러다가 眉수가 南冥을 존경하지 않는 느낌을 주는 내용이 담긴 「答學者書」를 남명 후손들이나 西人系列의 인사들이 입수하여 보게 되자, 眉수가 지은 神道碑에 대한 불만이 더욱 크게 고조되었다. 1879년부터 勉菴 崔益鉉, 淵齋 宋秉璿, 心石齋 宋秉珣, 老栢軒 鄭載圭 등 老論系 學者들이 眉수가 지은 神道碑文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尤庵이 지은 神道碑를 칭찬하자, 南冥 後孫과 西人系 儒林들은 尤庵이지은 碑文을 세울 운동을 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眉수가 지은 南冥 神道碑에 강한 불만을 갖고 있던 남명 후손들이 1926년에 이르러 眉수가 지은 神道碑를 넘겨 버렸다. 그러자 南人들은 南冥 후손들을 대대적으로 성토하면서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였다. 大邱覆審院에까지 가는 5년 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졌다. 결과적으로 1차 2차 소송에서는 남인들이 이겼지만 최종심에서는 曺氏들이 이겼다고 한다. 眉수가 지은 神道碑는 다시 서지 못 했고, 묘소 밑에는 尤庵이 지은 神道碑만 서 있게 되었다. 두 비석이 다 특징이 있고, 濟南 河經洛의 條卞처럼 자세히 들여다보면 眉수가 지은 碑文도 큰 문제가 없지만, 이해하기 쉽고 南冥을 尊崇하는 점은 尤庵碑가 더 낫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네 개의 南冥神道碑는 각각 특색이 있고, 또 그 撰者들은 모두 학문적으로나 영향력에 있어서 당대의 최고의 인물이었으므로, 오늘날와서 보면, 남명을 연구하는 데 네 개의 신도비가 있는 것은 오히려 크게 도움이 된다. Nammyeong Jo Sik was great scholar in Chosun Dynasty, ranked together with Toegye. He has teached many disciples, they have was distributed over the whole country. They very respected their master Nammyeong, so after Nammyeong`s death, they carried out memorial project as erecting shrine, building Stone Tablet. Typically only one stone tablet was built for a famous people, but four stone tablet was built for Nammyeong. Who wrote sentence of the stone tablet were Jung Inhong, Chogyeong, Heo Mog, Song Silyeol. They all were renowned scholars. Among them Heo Mog and Song Silyeol were contrast in the way of the study and the recipe of sentence. Plus, their parties was different. Heo Mog belonged to South party, Song Silyeol belonged to East party. Deogchun academy which sacrifice Nammyeong were driven by South party that hailed Heo Mog as chief. Because the stone tablet written by Heo Mog was built The way to of Nammyeong`s bomb. But the stone tablet written by Song Silyeol can not be built The way to Nammyeong`s bomb. While The contents of Stone Tablet written by Heo Mog were stirred up Nammyeong descendants` complaints. On the other hand, the contents of Stone Tablet written by Song Silyeol was greatly welcomed by Nammyeong descendants. Through many controversies, finally in 1926, Nammyeong descendant had erected the stone tablet written by Song Silyeol, had got rid of the original stone tablet written by Heo Mog. Because of this issue the relationship between South party and East party have been more disconnected. As a result, four stone tablet of Nammyeong which left to present period will provide us with more material benef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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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을 위한 새로운 감성 인터페이스 연구

        허환(Hwan Heo), 이지우(Ji Woo Lee), 이원오(Won Oh Lee), 이의철(Eui Chul Lee), 박강령(Kang Ryoung Park) 대한인간공학회 2011 大韓人間工學會誌 Vol.30 No.1

        Objective: Making a new ergonomic interface system based on camera vision system, which helps the handicapped in home environment. Background: Enabling the handicapped to manipulate the consumer electronics by the proposed interface system. Method: A wearable device for capturing the eye image using a near-infrared(NIR) camera and illuminators is proposed for tracking eye gaze position(Heo et al., 2011). A frontal viewing camera is attached to the wearable device, which can recognize the consumer electronics to be controlled(Heo et al., 2011). And the amount of user's eye fatigue can be measured based on eye blink rate, and in case that the user's fatigue exceeds in the predetermined level, the proposed system can automatically change the mode of gaze based interface into that of manual selection. Results: The experimental results showed that the gaze estimation error of the proposed method was 1.98 degrees with the successful recognition of the object by the frontal viewing camera(Heo et al., 2011). Conclusion: We made a new ergonomic interface system based on gaze tracking and object recognition Application: The proposed system can be used for helping the handicapped in home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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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격식체 상대 높임 조사 "요"의 기능과 생성,변화 과정

        허재영 ( Jae Young Heo ) 한민족어문학회 2012 韓民族語文學 Vol.60 No.-

        이 논문은 근대 계몽기 비격식체 높임의 조사 ``요``의 기능과, 생성·변화 과정을 밝히는데 목표가 있다. 현대 국어의 비격식체 높임 표현의 조사 ``요``는 1900년대 이후에 활발히 쓰였다. 그러나 근대 계몽기 이후의 각종 문법서에서는 조사 ``요``의 기능에 대한 설명이 나타나지 않으며, 광복 이후 정인승(1949)에 이르러 독립된 도움토씨로 설정되었다. 이처럼 근대 계몽기 이후의 문법서에서 ``요``를 독립한 형태소로 다루지 않은 까닭은 ``요``를 비격식체 상대 높임을 실현하는 독립된 조사로 인식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러나 ``요``가 독립된 조사 형태소처럼 쓰이기 시작한 시점은 1880년대 전후로 보인다. 이러한 예가 1880~1890년대 쓰인 『교린수지』, 『언문말□』, 『한영문법』, 『□과지남』에비교적 많이 나타난다. 이는 비격식 상대 높임의 조사 ``요``의 생성과 기능 변화 과정을 밝히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이 논문에서는 1880년대 문헌을 대상으로, 종결 어미``-이오``가 ``요``로 융합되면서 비격식 상대 높임 조사로 변화해 가고 있음을 밝히고자 한다. This study aims to explain the formation and change of the Korean morpheme ``YO``. This morpheme`s function is polite postpositional word in modern Korean. But the modern enlightenment times, this morpheme was not formed. In advanced researches, this morpheme appeared in 1900`s. For example Heo(2008) exclaimed that this morpheme was formed from the polite termination ``-IO[이 오]``. Heo(2008) wrote the morpheme was showed the Dongnip-sinmun(the daily newspaper). But I search for the textbooks that the foreign Korean learners used to learned in during the modern enlighten times. This morpheme appeared in modern enlighten times, the GYORINSUJI(the Korean textbook for the Japanese), An Introduction to the Korean Spoken Language(written by H.G.Underwood, 1893), the Korean Grammatical Forms(written by J.S.Gale, 1894) and the Corean Manual or Phrase(written by J.Scott, 1887) for example. I found out the morpheme ``YO`` was formed from the polite terminative ending ``-IO[이오]``. In 1889-1890, ``-IO``(ending) was not functioned the postpositional word. I reached the conclusion of the grammaticalization as foll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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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 Approach for GPS Clock Jump Detection Using Carrier Phase Measurements in Real-Time

        Heo,,Youn-Jeong,Cho,,Jeong-Ho,Heo,,Moon-Beom The Korean Institute of Electrical Engineers 2012 Journal of Electrical Engineering & Technology Vol.7 No.3

        In this study, a real-time architecture for the detection of clock jumps in the GPS clock behavior is proposed. GPS satellite atomic clocks have characteristics of a second order polynomial in the long term showing sudden jumps occasionally. As satellite clock anomalies influence on GPS measurements which could deliver wrong position information to users as a result, it is required to develop a real time technique for the detection of the clock anomalies especially on the real-time GPS applications such as aviation. The proposed strategy is based on Teager Energy operator, which can be immediately detect any changes in the satellite clock bias estimated from GPS carrier phase measurements. The verification results under numerous cases in the presence of clock jumps are demonst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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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ATIENTS' SATISFACTION FOLLOWING IMPLANT TREATMENT

        Heo,,Yoon-Young,Heo,,Seong-Joo,Chang,,Myung-Woo,Park,,Ji-Man The Korean Academy of Prosthodonitics 2008 대한치과보철학회지 Vol.46 No.6

        STATEMENT OF PROBLEM: While patient-centered outcomes are usually not reported, these may represent major aspects of the implant success for the patient. Use of a well-designed patient survey form can be an invaluable asset to the implant practitioners. PURPOSE: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patient satisfaction after implant therapy by means of a questionnaire. MATERIAL AND METHODS: South Korean patients (n = 100), who visited the dental examination center of Soon Chun Hyang university hospital, were asked to fill out the satisfaction questionnaire regarding aspects of cost, comfort, esthetics, chewing, gingival health, food impaction, phonetic aspect, screw loosening, and general satisfaction. Responses to statements were given on the Likert response scale. Four experimental groups of patients were distinguished with various location ($A_1,\;A_2,\;A_3$), year ($B_1,\;B_2,\;B_3$), number of implant replacements ($C_1,\;C_2,\;C_3$), and treatment cost ($D_1,\;D_2,\;D_3$). The reliability of the response scales was measured by calculation of its internal consistency, expressed as Cronbach's ${\alpha}$. The scales were distinguished by means of factor analysis method. Possible differences in scale scores among the groups were assessed by One-way ANOVA (${\alpha}$= 0.05). RESULTS: Patients responded to most of the statements with high satisfaction. But the mean scale score of statement about cost was low. After the verification of internal consistency and factor analysis, five components, e.g. general satisfaction, comfort, chewing efficiency, esthetics, and phonetic aspect were grouped together. These components could be explained with common meaning and the first factor was named as 'general satisfaction'. Differences in patient satisfaction on the scale with esthetics were present between patients who have been wearing the implant prosthesis less than three years and those more than seven years ($B_1<B_3$). CONCLUSION: The patients were generally satisfied with the outcome of implant treatment. But the patients' major complaint was high cost and while th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was not shown, the satisfaction scale about food impaction and esthetics was low. So the continuing efforts to make improvements about these problems are needed for the implant practitio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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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canthus wangpicheonensis T.I. Heo & J.S. Kim (Poaceae): A new species from Korea

        Heo,,Tae-Im,Kim,,Jung-Hyun,Ku,,Youn-Bong,Kim,,Jin-Seok The National Institute of Biological Resources 2021 Journal of species research Vol.10 No.1

        A new species, Miscanthus wangpicheonensis of section Kariyasua, is described and illustrated from the morphological characteristics based on a type specimen collected from Gyeongsangbuk-do. This new species is similar to Miscanthus sacchariflorus (Maxim.) Hack., and M. longiberbis (Hack.) Nakai. The characters which distinguish the above two species are short leaves and racemes, callus hairs 1-1.5-times longer than spikelet, and well-developed awns of spikelet. The specific epithet, "wangpicheonensis", is based on the name of the locality where the new species is found. We assume this new species originated from the hybridization of Miscanthus sacchariflorus (Maxim.) Hack., and M. longiberbis (Hack.) Nakai. Miscanthus wangpicheonensis is found in only one locality in Uljin-gun, Gyeongsangbuk-do,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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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Study on Optimized Size of a Mobile Harbor for South Korea Coastal Service

        Heo,Sung-Kuk,Park,Nam-Kyu 한국항해항만학회 2011 한국항해항만학회지 Vol.3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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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aim of paper is to calculate the optimized size of Mobile Harbor(MH) which would be operated in South Korea coast area. MH is the combined entity which has the function of both ship and container port. In estimating the optimized size, the total cost concept is applied to the different size of MH. Trade-off factors for calculating total cost are MH cost and the over-capacity lost cost. The factors for MH cost estimation are the cargo demand, distance from origin to destination, voyage route and MH's fixed and variable cost in both sailing and port. The other cost is the over-capacity lost cost which is occurred from dead space in case of oversize compared with a voyage demand. The alternatives for the least cost are 250TEU, 500TEU, 750TEU and 1,000TEU sized vessel. The result of research is that 250TEU sized vessel is optimized in a South Korea costal service. If the coastal area be separated in terms of voyage distance or the specific area in considering trade, the optimized size is changed depending upon distance.

      • KCI등재

        Workplace Spirituality And Its Relationship To Leadership

        Heo,Kap,Soo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2010 인적자원관리연구 Vol.17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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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영성은 (WS : Work Spirituality) 완전성과 기쁨을 수반하는 작업장 활동을 통해 근로자가 체험하는 초월적 경험으로 정의된다. 영성적 리더쉽은 사명감과 소속감을 동기부여함으로서 근로자들의 영감을 고취시키는 리더의 능력을 뜻한다. 이 두 개념 간의 관계를 밝히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두 선행 연구를 분석하기로 한다. 첫 번째, Reave의 연구는 영성적 가치와 리더십 효과 간의 관계에 대한 문헌적 증거를 제시한다. 그녀의 연구가 효과적인 리더의 특성을 밝히는데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환경적 맥락을 구체화시키고 리더-추종자 간 적합성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두 번째, Duchon과 Plowman은 직장 영성과 수행성과 간의 관계를 고찰하고, 그에 따른 리더의 역할을 추론했다. 샘플의 수가 적고 편향되어 있다는 제한점에도 불구하고, 이 연구는 직장 영성에 대한 경험적 연구의 가능성을 제안해준다. 이선행연구들은 직장 영성에 대한 체계적 이론의 개발과 다양한 산업군에 대해 이론을 적용하는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Workplace spirituality is defined as employees' transcendental experiences through workplace activities which lead to completeness and joy. Based on this definition, spiritual leadership indicates a leader's ability of inspiring and motivating other organization members through “calling” and “membership”. In order to identify relations of these concepts, two selected articles were critiqued. First, Reave's research provided literary evidence of the relationship between spiritual values and leadership effectiveness. While her research focused on the characteristics of effective leader, subsequent research is needed to concretize environmental contexts and consider leader-follower fit. Second, Duchon & Plowman (2005)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 unit spirituality and work unit performance and made inferences about the role of leaders. Though the sample is so small and the composition of sample is somewhat biased, this research presented the potential of empirical study about workplace spirit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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