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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육교사의 그릿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 스트레스 대처방식을 매개로 하여

        표정민,김설화 인지발달중재학회 2020 인지발달중재학회지 Vol.11 No.3

        Objective: This study examined the structural relationships between childcare teachers' grit, stress coping methods, and burnout, and investigated how childcare teachers' grit affects burnout through stress coping methods. Methods: Three hundred and sixty-three childcare teachers, who had completed the promotion curriculum in J province and K metropolitan cities, participated in a questionnaire survey. The aforementioned structural relationships were analyzed based on the collected data by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with AMOS 18.0. Results: First, the study results show that the grit has significantly positive influence to the active stress coping method. Second, a direct negative effect of grit was noted on exhaustion, and an indirect negative effect of grit was noted on depersonalization and low personal accomplishment. Finally, the results showed that active coping with stress reduced the low personal accomplishment, one of the component of burnout, among childcare teachers. Conclusions: This study proposes reconsidering the importance of grit among childcare teachers and suggests that renewed strategies and education are required to promote grit in childcare institution in the future. 연구목적: 본 연구는 보육교사의 그릿과 스트레스 대처방식, 소진 간의 구조적인 관계를 살펴보고, 보육교사의 그릿이 스트레스 대처방식을 매개로 하여 소진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는 데 있다. 연구방법: 본 연구에서는 J도 및 K광역시의 승급교육과정을 이수하는 보육교사 36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구조적 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AMOS 18.0을 통한 구조방정식 모형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보육교사의 그릿은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보였다. 둘째, 보육교사의 그릿은 소진의 정서적 고갈에는 직접적인 부적 영향력을, 비인간화와 개인적 성취감소에는 간접적인 부적 영향력을 보였다. 셋째, 보육교사의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소진의 개인적 성취감 감소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는 보육교사의 그릿의 중요성에 대한 재고를 제안하고, 추후 보육현장에서 그릿을 증진하기 위한 전략 및 교육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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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적 성향과 창의적 마인드셋이 자기보고식 창의성 검사에 미치는 영향

        표정민 한국창의력교육학회 2018 창의력교육연구 Vol.18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ve effects of self-construals, one of the non-cognitive characteristics, and creative mindsets, one of cognitive characteristics on self-reported creativity rating. For this purpose, a total of 304 college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study. Self-Construals Scale, Creative Mindsets Scale and Kaufman-Domain of Creativity Scale were used to measure cultural characteristics, creative mindsets, and self-reported creativity, respectively. As a result, independent self-construal had a positive effect on self-reported creativity significantly, while interdependent self-construal had no influence. Growth creative mindset significantly explained self-reported creativity and fixed creative mindset also marginally explained. 본 연구의 목적은 창의성을 측정하는 여러 방법 중 하나인 자기보고식 창의성 검사가 비인지적 개인의 특성 중 하나인 문화적 성향(self-construals)과 인지적 특성 중 하나인 창의적 마인드셋(creative mindset)에 의해 어떠한 영향을 받는지 확인해보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304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적 성향 검사, 창의적 마인드셋 검사, 그리고 Kaufman의 영역창의성 검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를 살펴보면 독립적 자기해석과 창의성 성장 믿음이 자기보고식 창의성에 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고, 반면에 상호의존적 자기해석은 유의미한 영향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창의성 고정믿음은 제한적인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자기보고식 창의성 평가에 대한 본 연구의 시사점들을 논의하였다.

      • KCI등재

        예비유아교사의 교수법 선호 경향이 도덕지능과 창의적 신념체계에 미치는 영향

        표정민,임명희,박은지 한국보육학회 2015 한국보육학회지 Vol.15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firm how the preferred teaching methods, dependent on the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educational belief, affect the moral intelligence and creative mind sets. In order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the preferred teaching methods on the moral intelligence and creative mind sets, we surveyed 271 freshmen to junior students majoring in young child education at two universities located in Gyeonggi-do. The total data from 268(98.9%) students, excluding the data from 3 insincere answers, were finally analyz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wo factors, student-centered teaching method and instructor-centered teaching method, were suggested by EFA, and they are deeply related to the educational belief that he or she holds. Second, on the effects of the preferred teaching methods on the moral intelligence, the result shows that the student-centered teaching method has more positive effect on the moral intelligence, whereas the preference of the instructor-centered teaching method has no effect. Third, an intensive investigation on the preference of the student-centered teaching method, which shows a similar relationship with the moral intelligence, reveals that it has a highly positive effect on creativity growth perception but a negative effect on creativity fixation perception. Also, the result shows that the preference of the instructor-centered teaching method has no effect at all. 본 연구의 목적은 예비유아교사의 교육신념에 따른 교수법 선호 경향이 도덕지능과 창의적 신념체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확인하는데 있다. 예비유아교사의 교수법 선호 경향이 도덕지능과 창의성에 대한 개인의 신념체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경기도에 위치한 두 개 대학교의 영유아교육 관련학과 1~3학년 예비유아교사 271명을 대상으로 조사연구를 하였고, 불성실하게 응답한 3명의 자료를 제외한 268명(98.9%)의 자료를 최종적으로 분석에 사용하였다. 예비유아교사가 선호하는 교수법을 알아보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교수법 선호 경향 척도를 구인타당도에 따라 개발하였고 탐색적 요인분석(exploratory factor analysis)을 하여 유사한 응답이 나타난 문항들을 요인들로 추출하였다. 다음으로, 예비유아교사가 선호하는 교수법이 도덕지능과 창의성에 대한 개인의 신념체계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기 위하여 AMOS 7.0을 이용한 구조방정식 모형 분석을 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 첫째, 예비유아교사들의 교수법 선호 경향은 각 교수법에 바탕이 되는 교육신념과 관련되어 교사중심 교수법 선호와 학습자중심 교수법 선호인 두 요인으로 나타났으나, 성숙주의와 상호작용주의의 경우 분별이 되지 않고 한 요인으로 추출되었다. 둘째, 교수법 선호 경향이 도덕지능에 미치는 결과를 살펴보았는데, 학습자중심 교수법 선호가 도덕지능에 긍정적으로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교사중심 교수법 선호는 도덕지능에 미치는 영향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학습자중심 교수법 선호는 창의성에 대한 개인의 신념체계에 서로 다른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창의성 성장 신념체계는 높은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창의성 고정 신념체계에는 부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사중심 교수법 선호는 아무런 영향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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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의 지능-창의성 마인드셋 잠재집단별 학습몰입의 차이

        표정민 한국창의력교육학회 2019 창의력교육연구 Vol.19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groups with similar responses using the intelligence mindset and creativity mindset scales of college students, and to examine the differences in learning flow by each group. This study was conducted with 289 student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s a result of analyzing latent profile according to the intelligence-creativity mindsets scores of college students, three groups were derived. The first group called the 'high-growth mindset' group with the highest intelligence growth and creativity growth mindset, and the second group called the 'medium-growth mindset' group because the intelligence growth and creativity growth mindsets was moderately high. Finally, all four scores are similar, which is called the ‘average' group. The results of the second study showed that the total scores of learning flow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among the three groups, and that the 'high-growth mindset'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other two groups. The sub-factors of learning commitment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the 'high-growth mindset' group in emotional factors and control and behavioral factors. 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능 마인드셋과 창의성 마인드셋 척도를 이용하여 유사한 응답을 가진 집단을 잠재프로파일 분석을 통하여 밝히고, 각 집단 별 학습몰입의 차이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K광역시에 거주하는 2개 대학교 학생 289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지능-창의성 마인드셋 유형에 따른 잠재프로파일 분석 결과 세 집단이 도출되었으며, 1집단은 지능 성장, 창의성 성장 마인드셋이 가장 높은 ‘고-성장 마인드셋'집단이라고 명하였으며, 2집단은 지능 성장, 창의성 성장 마인드셋이 중간 정도 높은 수준이라 ‘중-성장 마인드셋'집단이라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네 점수가 모두 유사하게 나타나 ‘균형적'집단이라고 하였다. 두 번째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세 집단에서 학습몰입의 총점을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으며, ‘고-성장 마인드셋'집단이 다른 두 집단에 비해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습몰입의 하위요인으로는 ‘정서적 요인'과 ‘통제감 및 행동적요인'에서 유의미하게 ‘고-성장 마인드셋'집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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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에서 창의적 수업활동이 창의성 신념에 주는 영향

        표정민,김누리,박현린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18 인문사회 21 Vol.9 No.6

        Creative beliefs are one of the important factors of creative activities, and many related studies have recently been reported. The purpose of our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creative activities in of university students on creative beliefs. A total of 98 students were enrolled and class was conducted during the first semester of 2017. The students planned and announced the personality education programs using the fairy tails centered on six virtues of character education (honesty, promise, forgiveness, consideration, responsibility, ownership). The pre-test and post-test of each was conducted by utilizing the creativity beliefs scale by Plucker & Dow (2004). The results showed that the definition of creativity did not change much, however the answer was added in post-test, which was “to solve problems and add their won thoughts to others thoughts”. Moreover, the belief of the relationship between creativity and ‘mental illness and drug addiction and negative behavior' was found to be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the pre- and post-test. We suggest that the directions and methods of class design to change students' creativity beliefs in university education should be devised. And further research about to investigate the factors that change the creativity belief will be needed. 창의적 신념은 개인의 창의적 활동을 예측하는 중요한 예측요인 중 하나이며, 최근 들어 다양하게 연구가 되고 있다. 본 연구는 대학생의 창의적 수업활동이 창의적 신념의 변화에 영향을 주는 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광주 소재 대학의 98명을 대상으로 2017년 1학기 동안 실시하였으며, 학생들은 팀별로 창의인성교육의 여섯 가지 덕목(정직, 약속, 용서, 배려, 책임, 소유)을 중심으로 동화책을 활용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계획, 개발 및 발표하였다. 창의성 신념 측정 도구(Plucker & Dow, 2004)를 사용하여 학기 초 사전검사 및 학기 말 사후검사를 실시하여 창의적 신념의 차이를 살펴보았다. 결과를 살펴보면 창의성의 정의에 대한 변화는 크게 나타나진 않았으나, 문제해결과 타인의 생각에 자신의 생각을 더하는 것이라는 응답이 사후에 추가적으로 나타났다. 또한 창의성과 ‘정신질환과 약물중독, 부정적 행동'과의 관계에 대한 인식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대학교육에서 학생들의 창의적 신념을 변화시키기 위한 수업 설계의 방향에 대해 고민해보아야 할 시기이며 또한 창의적 신념 변화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추후에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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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의 내외적 수단성 및 진로미결정성이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

        표정민,김누리,최현준,박현린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19 인문사회 21 Vol.10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structural relationship between internal and external instrumentality, and career undecidedness among variables affecting the happiness of university students. For this purpose, we conducted a survey of 311 college students in two regions and observed the relationship between internal and external instrumentality and career undecidedness.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the internal instrumentality and the external instrumentality had an effect on the career undecidedness and happiness of university students. In addition, the internal instrumentality identified structural relationships that affect happiness through career undecidedness. Finally, we discussed what kind of support and help is needed to increase the happiness of university students. We hope our findings contribute to understanding of happiness of university students and expanding the scope of related educational programs. 이 연구는 대학생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중 내외적 수단성과 진로미결정성이 어떠한 구조적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 보고자 함에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국내 2개 지역의 대학생 311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내외적 수단성과 진로미결정성, 행복감을 측정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내적 수단성과 외적 수단성이 독립된 형태로 대학생의 진로미결정성 및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내적 수단성이 진로미결정성을 매개로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관계를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대학생의 행복감을 높이기 위해 어떠한 지원과 도움이 요구되는지에 대한 논의를 제시하였다. 본 연구가 대학생의 행복을 이해하는 데 폭을 넓히고 이들에게 대학에서 다양한 개입을 제공하는 데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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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의 문화적 성향 잠재집단 따른 창의성 평가의 차이

        표정민(Jung Min Pyo), 최인수(In Soo Choe) 한국심리학회 2015 한국심리학회지 일반 Vol.34 No.1

        한국인들 스스로는 본인의 창의성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본 연구는 한국인이 가진 문화적 성향에 따라 잠재집단을 분류하고, 하위집단 별로 창의성의 암묵적 이론에 대한 자기평가 및 타인(한국인/외국인)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비교해보고자 하였다. 우선 한국인이 가지고 있는 문화적 성향을 집단주의/개인주의 차원에 수평/수직문화 차원을 보완한 Singelis외(1995)의 척도를 사용하여 확인해 보았다. 탐색적 요인분석결과 집단주의, 경쟁적 개인주의, 개성강조 개인주의, 독립적 개인주의의 네 요인으로 문화적 성향이 구성됨을 알 수 있었다. 이 네 개의 요인을 사용하여 잠재집단분석(Latent Class Analysis)을 실시한 결과 한국인은 네 집단으로 분류되었다. 즉 집단주의를 대표하는 저경쟁 집단주의 그룹, 개성을 그리 중요시하지않는 저개성 그룹, 경쟁심은 낮으나 개성이 강한 저경쟁/고개성 그룹, 마지막으로 집단주의는 낮고 경쟁심,개성, 독립적 개인주의가 다 높은 자기 확신 그룹이다. 실제 집단주의적 성향을 강하게 가지고 있는 하위집단은 본 연구 대상의 1/4 정도로 그 수가 많지 않았다. 문화적 성향으로 구분한 네 집단 간 창의성에 대한 자기평가와 타인평가(한국인/외국인)간에 차이가 있는 지를 확인해 본 결과 집단주의가 높은 그룹에서 자신의 창의성을 타인보다 낮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는 집단주의를 가진 동양인들이 자기겸양편향이 있다는 기존의 연구결과와 유사하다. 그러나 창의성의 하위요인 중 도덕적 인성에 대한 자기평가는 집단주의가 높은 그룹에서 높았다. 이러한 경향의 의미와 한국인의 창의성에 대한 다면적이고 객관적인 평가의 중요성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tendency of creativity evaluation on self and others (Koreans/foreigners) based on latent classes by self-construal. Implicit theory was used as the criterion of self-evaluation and evaluation on others(Koreans/foreigner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824 Koreans ranging from teens to 50s. First, in order to confirm if self-construal factors suggested by Singelis et al.(1995) appear in identical constructs among Koreans, exploratory factor analysis was conducted. Vertical and horizontal-collectivism were turned out to be one factor of collectivism, vertical-individualism was interpreted as competitive individualism, and horizontal-individualism was divided into individualism emphasizing uniqueness and independent individualism. Second, the result of analysis on latent classes using four factors of adjusted self-construals provided 4 groups, which were low-competitive collectivism group(27.7%), low-uniqueness group(28.9%), low-competitive/high-uniqueness(29.9%) and self-conviction (high-competitive/high-uniqueness/high-independent) group(13.6%). Lastly, the self-conviction group tends to evaluate his/her creativity as higher than, or similar to, that of other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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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의 그릿(Grit)이 삶의 만족도와 학문적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 학습몰입의 매개효과

        표정민(Jungmin Pyo) 한국영재교육학회 2018 영재와 영재교육 Vol.1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그릿(Grit)이 학습몰입을 매개로 삶의 만족도와 학문적 창의성에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는 데 있다. 이를 위해 경기, 전남, 광주 지역의 대학생 3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그릿과 학습몰입, 삶의 만족도와 학문적 창의성의 구조적 관계를 살펴보았다.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그릿은 학습몰입과 삶의 만족도에 유의미한 직접적인 효과가 있었으나, 학문적 창의성에는 직접적인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학습몰입은 삶의 만족도와 학문적 창의성에 유의미한 효과가 나타났다. 또한 그릿은 학습몰입을 통하여 삶의 만족도와 학문적 창의성에 유의미한 간접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학습몰입의 매개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대학 교육의 방향과 긍정심리학적 관점의 확장에 대하여 간략하게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whether Grit of undergraduate students affects Life satisfaction and Scholarly creativity through Flow experience in learning. For this purpose, we surveyed 306 university students in Gyeonggi, Jeonnam, and Gwangju areas. Based on the collected data,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were conducted to examine relationship among Grit, Life satisfaction and Scholarly creativity, and Flow experience in learning. The results of the analysis show that Grit has a direct effect on Flow experience in learning and Life satisfaction, but it has no direct effect on Scholarly creativity. And Flow experience in learning showed meaningful effects on Life satisfaction and Scholarly creativity. In addition, Grit has a significant indirect effect on Life satisfaction and Scholarly creativity through Flow experience in learning. Based on these results, we briefly discussed the direction of university education to grow student's Grit and the expansion of positive psychological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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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적·비창의적 성향에 관한 한국,중국,일본인의 암묵적 이론연구

        최인수(崔仁秀), 전요한(全堯漢), 표정민(表晸玟)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2013 아시아교육연구 Vol.14 No.3

        본 연구에서는 암묵적 이론을 사용하여 한국, 중국, 일본에서 ACL-CPS의 외적 타당도를 확인하고 ACL-CPS를 구성하는 두 요소인 창의적?비창의적 성향에 관한 한국?중국?일본인의 암묵적 이론을 알아보았다. 본 연구에서 나타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암묵적 이론연구방법을 이용해서 ACL-CPS를 한국, 중국, 일본에서 사용할 수 있는가, 즉 외적타당도가 있는가를 살펴본 결과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둘째, ACL-CPS를 사용하여 창의적?비창의적 성향에 관한 한국, 중국, 일본인의 암묵적 이론을 살펴본 결과, 미국인들에게는 창의적 성향으로 인식되는 ‘자화자찬', ‘개인주의적', ‘심사숙고 하는', ‘매력적인', ‘속물의'와 같은 성향은 한국, 중국, 일본인들에게 비창의적 성향으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미국인들이 비창의적으로 인식하는 성향들은 한?중?일에서도 역시 비창의적으로 지각되었다. 한편 한?중?일 삼국의 암묵적 이론에서도 차이가 있음이 밝혀졌다. 한국인은 지적인 성향을 비창의적 성향으로 인식하는 반면 중국은 창의적 성향으로 지각하였다. ‘유머감각이 있는', ‘격식을 차리지 않는' 이 두 가지 특성은 일본에서만 창의적 성향으로 인식되었다. 이러한 결과들은 미국에서 개발된 ACL-CPS과 같은 창의적 특성검사를 동아시아에서 그대로 사용할 때 타당도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과 아울러 서구학자에게 한자를 공유하는 유사한 문화권이라고 인식되어왔던 한국, 중국, 일본 삼국에서도 창의적 특성에 관한 암묵적지식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The goals of the study were, first, to validate ACL-CPS ecologically; second, to explore indicative and contraindicative items based on implicit knowledge of lay people in Korea, China, and Japan;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ly, ACL-CPS was not validated ecologically by using the method of implicit theories. Secondly, the Koreans, the Japanese, and Chinese considered ‘egotistical‘ , ‘individualistic‘, ‘reflective‘, ‘sexy‘, ‘snobbish‘ as non-creative personality. However, people of three countries recognized all of the original contraindicative items as non-creative personality traits as the counterpart of American did. The Korean people considered intellectual items as non-creative personality, whereas the Chinese considered all of intellectual items as creative personality. The Japanese recognized ‘humorous‘ and ‘informal‘ as creative personality. The results showed that firstly, we need to consider ecological validity of test items developed by foreign countries. Secondly, Korea, Japan and China which had been considered to have common cultural heritage from Western scholars did have culturally diverse implicit knowledge on creativity, which strengthen the argument that concept of creativity is constructed based on its own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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