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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추, 오이 섭취에 따른 rotenone의 위해성 평가

          최지희(Ji Hee Choi),우혜임(Hye-Im Woo),정예지(Ye-Ji Jeong),노현호(Hyun Ho Noh),경기성(Kee Sung Kyung),김두호(Doo-Ho Kim),백민경(Min-Kyung Paik),엄애선(Ae Son Om) 한국농약과학회 2013 농약과학회지 Vol.17 No.4

          대표 농산물 섭취에 따른 친환경유기농자재 rotenone의 노출량 위해성 평가를 위하여 총식이조사(Total Diet Study, TDS)자료를 바탕으로 선정한 대표 농산물인 상추 및 오이에 포장시험을 통한 잔류량을 분석하였다. 상추, 오이의 rotenone 오염도를 확인하기 위해 잔류성 시험결과를 토대로 rotenone의 잔류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upper bound (UB) 적용 시 평균 0.00~0.68 mg/kg 이었으며, lower bound (LB) 적용 시 평균 0.00~0.45 mg/kg이었다. 전체인구집단에서 평균오염도의 상추, 오이 섭취를 통한 rotenone 위해도는 UB의 경우 0.00~18.41%이었고, LB의 경우 0.00~12.19%로 매우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We report the dietary exposure to rotenone in the Korean population and children (1-18) through consumption of lettuce and cucumber. To obtain the residue data, we analyzed using the GC-NPD and HPLCDAD method. Rotenone residues in samples were as follows; lettuce 0.16-1.15, cucumber < 0.001-0.006. The average dietary intake was determined using result from the 2009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Data. The risk index (RI) was calculated using rotenone residues and dietary intakes. The lettuce and cucumber showed the highest at 18.41%, 0.00, respectively. RI fell below 100 of %RfD showing no risks in these vegetables. Therefore, the risk assessment on the detected rotenone was evaluated as safe level.

        • 시간 관계성을 기반으로 한 비디오 데이터 모델의 설계 및 구현

          최지희(Ji-Hee Choi),용환승(Hwan-Seung Yong) 한국정보과학회 1998 한국정보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5 No.2Ⅰ

          비디오 데이터의 중요한 면 중에 하나는 시간 관계성을 지닌다는 것이다. 본 논문에서는 비디오 데이터가 계층적 구조로 표현 가능하며, 각각의 계층은 각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시간적 관계를 지닌다는 특성을 반영하여, 이러한 관계를 기반으로 하여, 비디오 계층적 구조에 대한 시간 관계성(video structure temporal relationship), 비디오 객체들 간의 시간 관계성(inter video-data temporal relationship), 비디오 객체내의 시간 관계성(intra video-data temporal relationship)를 제시한다. 이러한 비디오 데이터의 시간적 관계를 계승, 캡슐화, 함수 중복 등의 객체지향 특성을 이용하여, ORDBMS에 통합함으로써, 다양한 시간 연산자(temporal operator)를 제공한다. 이로써 사용자에게 편리하고 단일한 인터페이스와, 좀 더 다양한 시간 질의어(temporal query)를 제공할 수 있는 매카니즘을 제공한다.

        • KCI등재후보

          청대 의약업의 성장과 약목(藥目)의 출판

          최지희(Choi, Ji-Hee) 의료역사연구회 2020 의료사회사연구 Vol.5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중국에서는 15세기 이후 일반 대중을 위한 의학서적이 대량으로 출판되었고, 그 중에는 처방, 약방을 수록하는 방서(方書)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청대에는 역대 가장 많은 수의 방서가 출판되었다. 방서의 한 종류로 분류되는 약목(藥目)은 약포에서 판매한 약의 목록이자 설명서이고 대중의 의료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출판물이었다. 청대 중국의 대도시에는 의사가 환자를 진찰하고 처방을 내려주면 환자가 약포로 가서 약재를 고르고 미리 제조된 매약(賣藥)을 사는 의료 형태가 점차 자리를 잡았고, 그만큼 대중이 약품에 의존하는 비중이 커졌다. 또한 이러한 변화는 약포의 수가 증가하고 규모가 커지는 요인이 되었고 매약 생산이 늘어나는 계기가 되었다. 처음에 약목은 방서와 비슷한 모습이었을 것으로 추측하지만 점차 기존의 약방과 처방을 위주로 하는 방서와는 다른 방향으로 발전해갔다. 약목은 실용적이고 상업적인 목적이 반영되어 약품의 이용과 구매에 편리하게 발전하였고 약포의 선전 수단이 되었다. 또한 약목에서 제공하는 약품의 가격과 매약의 종류, 약목의 판본에 반영된 변화 등은 당시 사회상과 의약업계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었다. 우리는 약목을 통해 당시 가짜약과 약포도용의 문제가 만연하고, 의약업계의 경쟁이 심했으며, 약의 종류와 전염병 약의 판매가 증가하는 등 당시 의약업계가 대중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약목을 통해서 대중이 실제로 소비하는 약이 어떤 것이었는지에 대해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약목은 중의약 연구는 물론이고 의료사회사를 연구하는데 있어서 가치 있는 자료라고 생각한다. After the 15th century in China, a large number of medical books were published for the general public. Among these books, medical formularies constituted the greatest proportion, which were about prescriptions or remedies. An index of patent medicine (Yak-mok) could be classified as a sort of medical formulary, but it was more like a compilation of drugs or instructions for medicine, which was published by pharmacies. In most cities in Qing China, medical doctors only examined patients and wrote prescriptions. Patients would then usually go to a pharmacy to buy the medical herbs or patent medicine written in their prescription. This medical model made people more reliant on drugs, and increased the number of pharmacies and the production of patent medicine. Although Yak-moks were a branch of medical formularies, they developed in different ways in the Qing period. Because of their practical and commercial purpose, they were more convenient for matching diseases and drugs, had accessible descriptions, and advertised pharmacies directly or indirectly. We can ascertain much useful information from a Yak-mok, such as the price of patent medicine, the variety of patent medicine, and some changes in drugs lists in the late Qing period. Also, we can understand that this period was rife with fake medicine and trademark piracy problems, and that the pharmaceutical industry was very competitive. From the expanding list of drugs available for epidemics, we were able to determine that the pharmaceutical industry responded immediately to people s needs. Therefore, indexes of patent medicine are sufficiently worthy to study both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and the social history of medicine.

        • KCI등재

          조선시대 백의풍습(白衣風習)에 대한 상복설 배경 고찰

          최지희(Choi Ji hee),홍나영(Hong Na young),이은주(Lee Eun joo) 한복문화학회 2018 韓服文化 Vol.21 No.3

          This study is to consider the occurrence and background of formation for mourning clothes theory, among origin theory of white clothes phenomenon during Joseon Dynasty. Also, we have compared it with 『Gugjo-oryeui(國朝五禮儀)』, basic principle of national ritual, to make up for omitted parts of study on national mourning clothes from existing mourning clothes theory, and examined 『Annals of the Joseon Dynasty(朝鮮王朝實錄)』and record of the figure in Joseon Dynasty together, to confirm whether of implementation of rules and recognition for mourning clothes. Suppose the system of national mourning clothes complies with 『Gugjo-oryeui』, it is difficult to define the state funeral as cause of white clothes phenomenon, like opinion of Lee Soo-kwang(李睟光), who famous for advocate of mourning clothes theory. In addition, we should find the relation of white clothes phenomenon and mourning clothes from social awareness. The period when Lee Soo-kwang lived was emphasized mourning clothes system and debated a lot whitening from mourning clothes to even hat, parts of it. It has emphasized the development of the study of courtesy in accordance with deepening study on Neo-Confucianism and mourning clothes system. Including 『Jibong yuseol(芝峯類說)』, work of Lee Soo-kwang, it focuses on utmost condolences in contemporary literature. Mourning clothes system was the measure to fulfill courtesy, and courtesy was the best cultural value at that time. It is likely that Lee Soo-kwang’s remark for generalization of long-time practice on white clothes as mourning clothes is originated from positive thought on white clothes phenomenon. Mourning clothes was recognized as sign to express courtesy, rather than ominous clothes. The pride to fulfill courtesy has become the foundation to generate and support mourning clothes theory. Among origin theory of white clothes phenomenon, mourning clothes system was emphasized to implement mourning clothes theory, mourning⋅funeral custom was settled in accordance with confucian ritualism, and stereotype for mourning clothes as white was interacted as major setting. The pride to apply mourning clothes system was reflected even to ordinary formation and interpretation of white clothes phenomenon.

        • KCI등재

          골밀도 분류에 의한 정상군과 골감소증군 여대생의 식사관련 요인 비교

          최지희(Ji Hee Choi),김순경(Soon Kyung Kim)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8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37 No.7

          최대골질량에 근접할 수 있는 20대 여성들의 골격건강 상태는 중년기 이후 급증하는 골절이나 골다공증 발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본 연구는 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하여 청년층의 식사지침 설정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얻고자, 20대 여대생들의 골밀도를 측정하여 정상군과 골질환군으로 분류한 후, 신체계측과 식사섭취 상태 등을 조사ㆍ비교하고, 골밀도와 관련된 제 요인들을 분석하였다. 대상자들의 골밀도는 WHO에서 분류한 T-score값에 따라 정상군 59명(-0.42±0.45), 골감소증군(골다공증 2명+골감소증 41명, -1.52±0.41) 43명이었으며, 골다공증과 골감소증을 나타낸 대상자는 전체 대상자의 약 42%로 나타났다. 평균 연령은 21.43세, 신장, 체중 및 체질량지수(BMI)는 각각 161.25±4.77 ㎝, 56.05±9.20 ㎏과 21.5(㎏/㎡)이었으며 전체 대상자 중 60명(58.8%)만이 정상체중군에 속하였고 골감소증군에서 저체중자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정상군과 골감소증군의 신체계측치를 비교했을 때, 체중, 체단백질(protein mass), 무기질(mineral mass), 골격근량(skeletal muscle mass), 제지방량(fat free mass) 및 체수분(total body water) 함량 등이 골감소증군에서 유의적으로(p<0.05) 낮게 나타났다. 영양소섭취 상태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한국인영양섭취기준(KDRIs)의 75% 이하로 섭취하고 있는 영양소에는 비타민 C(73%), 엽산(49%), 칼슘(66%)과 칼륨(45%) 등이었고, 영양섭취기준에 비해 높게 섭취하고 있는 영양소에는 단백질(136%), 비타민B6(120%), 인(122%) 및 나트륨(충분섭취량의 256%)등이었다. 체중 1 ㎏당 영양소섭취량을 분석ㆍ비교한 결과에서는 두 군간 유의적인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정상군에 비해 골감소증군에서 에너지섭취량이 다소 높았고, 칼슘은 섭취량자체는 많았지만 동물성칼슘의 비율이 낮게 나타났고, 마그네슘(Mg)의 섭취량도 적게 나타났다. 식품군별 섭취량과 섭취빈도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정상군과 골질환군에서 섭취량에는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으나 우유와 유제품의 섭취빈도가 골감소증군에서 다소 낮게 나타났다. Tscore와 관련성을 보인 신체계측지수는 체중(p<0.01), PIBW (p<0.05), 신장(p<0.01), 체단백질(p<0.001), 체지방량(p<0.05), 무기질(p<0.001), 체수분(p<0.001), 근육량(p<0.001), 제지방량(p<0.001), BMI(p<0.05), 골격근량(p<0.001), 허리둘레(p<0.05) 및 엉덩이둘레(p<0.05) 등이었으며, 체중 1 ㎏ 당 영양소섭취량과의 관련성에서는 에너지, 단백질, 지질, 당질, 인, 나트륨 및 칼륨이 유의적으로(p<0.05~p<0.01) 음(-)의 관련성을 나타내었고, 섭취빈도와의 관련성에서는 우유 및 유제품의 섭취빈도는 양(+)의, 버섯류의 섭취빈도는 음(-)의 유의적인(p<0.05) 관련성을 보였다. 이상의 결과에서 최대의 골질량에 근접해야하는 20대 여대생의 골격건강상태는 약 42%의 대상자가 골감소증군으로 나타나, 중년층의 골질환 발병율과 거의 같은 수준을 보였다. 따라서 이에 대한 예방대책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골격건강 상태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적정 체중유지가 중요한데, 전체 대상자의 약 59%만이 적정체중 범위에 있었고, 골감소증군에서 저체중자의 비율이 높게 나타나 건강체중유지에 대한 교육도 강조되어져야 할 것이다. 식사관련 요인에서는 각 영양소의 섭취량 자체도 중요하지만 특히 칼슘, 인, 나트륨, 칼륨 및 마그네슘 등의 경우 각 영양소 상호간의 섭취 비율이 골격건강에 더 많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사료된다. 취약한 칼슘섭취상태를 보완하기 위한 주요 급원식품으로는, 우유와 유제품의 공급이 우선시되어야 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obtain baseline data on nutritional management of women's bone health. We examined the bone mineral density (BMD) by ultrasound bone densitometer, anthropometric measurement and dietary intake to assess the nutrient intakes. The subjects were 102 Korean female college students (normal=59, bone disease group [osteopenia+osteoporosis]=43) and the mean age was 21.4 yr. Mean T-score (BMD) were -0.42 and -1.52 in normal and bone disease groups, respectively. Anthropometric measurement showed that 59% of the subjects were normal weight and bone disease group had lower value than normal group in majority of anthropometric index. The average energy intake was 1539.7 kcal, which was 73% of Korean EER. The subjects had lower vitamin C, folic acid, Ca and K intake than Korean RI independent of BMD. Bone disease group (1:2.05) showed significantly lower Ca:P ratio than normal group (1:1.86). Normal group had more intake frequency of milk and milk product than bone disease group. In relation to anthropometric index with T-score, significant correlations have been found in weight, PM, BFM, MM, TBW, SLM, FFM WHR, BMI and SMM. In relation to dietary factors with T-score, significant correlations have been found relating to intake frequency of milk and milk product. Our results indicate that for nutrients, ratio and balance may be more influential than intake for bone health in young women.

        • <신기생뎐> 수용자의 즐거움에 대한 연구

          최지희(Choi Ji Hee) 동서언론학회 2013 동서언론 Vol.16 No.-

          선정적이고 비상식적인 소재를 다루거나 개연성 없는 스토리 전개를 보여 주는 텔레비전 드라마를 막장 드라마 라고 표현한다 이러한 막장 드라마는 비판을 받으면서도 대부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된다. 본 연구는 수용자들이 왜 막장드라마를 욕하면서도 보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에서 시작하여 수용자들은 막장드라마를 어떻게 해독하고 어떠한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지 <신기생뎐> 의 수용자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수용자들이 드라마를 선택할 때 드라마 작가에 대한 개인적인 선호도가 크게 작용하고 있으며 작가에 대한 기대감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수용자들은 개개인의 경험과 관련하여 세분화된 즐거움의 층위를 발견하고 재미를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드라마가 가부장적 사회에서 여성의 역할 을 보여주고있고 수용자들이 그러한 부분에 대해 수긍하고 인정하는 점은 수용자들의 적극적인 드라마 해독의 한계를 보여주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본 연구는 수용자들이 텔레비전 드라마를 선택하고 드라마의 장르적 특성을 인식하는 데 있어서 드라마 작가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밝히고 수용자들이 작가주의적 관점으로 드라마를 수용하고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는 점 그리고 수용자가 드라마를 통해 느끼는 즐거움의 층위가 다양하다는 것을 발견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본다. Television dramas that have their grounds on suggestive contents and storytelling with no ties to probability or causality are called "Mak-jang dramas". Notwithstanding the criticism, most of those "Mak-jang dramas" receive popularity and have high viewing rates when aired. This study wanted to show how audiences understand and feel when watching such dramas by interviewing audiences of Sin-gisaeng-jeon, starting from the primary issues that they watch them with complaining. In a research, it shows that when audiences choose drama they usually prefer the drama which was written by their favorite drama writer, and even more, the expectancy with the writers are linked with the expectancy with the drama. Also they find themselves entertained based on specific joy in their individual experiences. But when drama reflects "roll of women in patriarchy society", the point that most of the audience agree and admit shows limitation of audience"s active participance. This study has meaning because it shows that drama writers have important roll for audiences to choose what drama they should watch, discovers the fact that they accept these dramas in concept of "auteurisme", and finds out that audiences have variety of layers of joy in watching dramas.

        • KCI등재

          「기영회도(耆英會圖)」에 나타난 16세기 복식에 관한 연구

          최지희(Ji Hee Choi),홍나영(Na Young Hong) 한국복식학회 2003 服飾 Vol.53 No.3

          This paper is about the dress styles during the 16th century of the Chosun dynasty, just before the Japanese Invasion of Korea in 1592, through painting-Kiyeonghoido. In the Chosun period, dress styles played an important role in representing the differences in social status. The most remarkable signs of social standing are the hair ornaments. Officials in ranks, noksas, and seoris are wearing a samo, a yugakpyeongjeongeon and a mugakpyeongjeongeon respectively. The head ornament for musicians in high ranks is a samo, and for those in low ranks a hood or a heuklip. Accordingly, head ornaments were important articles among apparels, and especially ripja was an article that sensitively reflected the contemporary fashion. Such a trend also influenced the common people`s styles of dress. Thus, the style of the heuklip worn by the chamberlain in Kiyeonghoido resembled of yangban`s. Actual official uniforms also diverged from the specifications for them. Sangboks were red for both dangsanggwans and danghagwans, but their ranks were marked by the material of their dress rather than by the breast plates. Dress styles change over time as the society members influence and are influenced by each other. Therefore, owing to the social characteristics of a hierarchical society, dress styles are distinctive according to the wearers` social standings and roles, and various dress styles emerge that deviate from regulations. The significance of the present paper is to review the diversity of the dress styles during the 16th century of the Chosun dynasty.

        • KCI등재

          정조연간의 백색복식(白色服飾) 착용풍습에 관한 연구

          최지희(Ji Hee Choi),홍나영(Na Young Hong) 한국복식학회 2014 服飾 Vol.64 No.8

          Historically, white clothes have been passed down through the generations as the symbol of the Korean people. This study was motivated after coming across a text written by Lee Ok(李鈺, 1760~1815), a writer during the Joseon dynasty. Lee wrote that “Koreans mostly wear blue clothes.” This raised questions regarding the wearing practice of the white clothes at the time of King Jeongjo’s reign(1776~1800), and led to further studies on the matter. The results show that discussions were held about changing the color of the government official’s changui(昌衣) from white to blue. An order was also given replacing white boots with black boots. Therefore, it is supposed that blue clothes phenomenon was influenced from the blue changui policy. However, this change was temporary as later generations wore preferred white with the exception being women’s skirts. Women preferred blue skirts to white skirts for a long period. Detailed analysis of the white changui showed that people were burdened by high dyeing costs, and this was a big factor as studies indicated a large gap in wealth disparity. In a society that put funeral and ancestral rites as one of its priorities, the white clothes could have been favored due to its multi- functional use. Also, the noblemen who set importance on Gija(箕子) Joseon connected white clothes custom to Gija. This connotes that the reason for wearing white clothes differed depending on the class. And as white clothes were widely worn, people developed different ways of wearing the clothes for aesthetic purpo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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