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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il Ring End Gap 이 오일소모에 미치는 영향

            조영한(Younghan Cho), 전제혁(Jehyeuk Jeon), 김희붕(Heuiboong Kim) 한국자동차공학회 2012 한국자동차공학회 학술대회 및 전시회 Vol.2012 No.11

            A reduction in piston ring friction would result in higher efficiency, lower fuel consumption and reduced emissions. So low tension rings that exert less pressure against cylinder walls than conventional rings are used in most engines today. But an increase in oil consumption can be predicted to occur with the low tension oil control ring design. It is generally known that the increase of oil ring tension with the minimum end gap is the well-known method to control oil consumption. However, from the result of this study, it was seen that the minimum oil ring end gap in low tension ring design could give the negative effect in oil consumption. Therefore, it is expected that the optimized larger oil ring end gap with low tension rings can be used as the achievement of low oil consumption.

          • KCI등재

            한국사회에서 신자유주의 읽기

            조영한(Younghan Cho) 한국언론학회 2012 커뮤니케이션 이론 Vol.8 No.2

            이 논문은 한국사회의 신자유주의적 변동 양상을 효과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국면적인 경제 읽기”(conjunctural economic analysis)를 제안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이 논문은 다음의 두 단계로 논의를 진행한다. 첫 번째로 문화연구는 “경제”를 어떻게 다시 읽을 것인가, 즉 기존의 학문적이고 제도적인 “경제”의 정의를 넘어서기 위하여 “경제적인 것”을 사고하는 의미와 관점에 대하여 논의한다. “경제적인 것”을 분석하기 위한 세 가지 단계로 1) 경제 경계 허물기, 2) 과정으로서의 경제, 그리고 3) 담론으로서의 경제읽기를 제안한다. 두 번째로 한국사회의 신자유주의적 변동을 맥락화하는 작업으로 한국 신자유주의 국면의 특징을 “발전주의적 신자유주의”(developmental neoliberalism)라는 개념을 통하여 설명한다. 발전주의적 신자유주의 개념을 통해 한국 경제 변동에 여전히 정부가 중요한 매개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신자유주의화가 근대화, 선진화 혹은 서양화라는 또 하나의 국가 목표이자 대중의 욕망의 대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This paper contends that cultural studies needs to re-read “the economy” and “the economics”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current structural change, e.g. the neoliberalization of South Korea. In order to accomplish this goal, it focuses on two tasks. The first task is to inquire how cultural studies approaches the economy and the economics. As a strategic approach, I suggest “conjunctural economic analysis”, which consists of 1) blurring the boundary of the economy, 2) focusing on the process of economization, and 3) reading discourse dimension of the economy. The second task is to contextualize the neoliberalization of South Korean society. I define this neoliberal conjuncture as “developmental neoliberalism,” in which I argue both that Korean government still functions crucial roles in the economic changes, and that neoliberalism is pursued as another developmentalist project and as the objects of people's desire.

          • KCI등재

            아시아 스포츠 셀러브리티 생각하기

            조영한(Younghan CHO) 사단법인 언론과 사회 2011 언론과 사회 Vol.19 No.1

            본 연구는 스포츠의 전지구화와 상업화 속에서 스포츠 셀러브리티가 아시아 사회 속에서 어떻게 구성되고 매개되는지를 검토하고자 한다. 아시아에서 스포츠 산업의 중요성이 점점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문화연구와 커뮤니케이션학에서 이에 대한 본격적연구가 많지 않았다. 전 세계화, 지역화 그리고 로컬화의 경향이 동시에 나타나는 아시아의 스포츠 셀러브리티를 이해하기 위하여 세 가지 단계로 논의를 전개하였다. 첫 번째는 아시아에서 스포츠 셀러브리티의 탄생에 대한 역사적 고찰이고, 두 번째는 글로벌 상품으로 떠오른 아시아 선수들에 대한 분석, 그리고 세 번째는 아시아 내에서 월경하는 선수들을 통해 셀러브리티와 시민권, 그리고 지역주의의 관계를 논의하고자 한다. 이러한 논증을 통해 스포츠 셀러브리티의 세계화, 지역화, 그리고 로컬화과정이 아시아 사회에 복합적이며 분절적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보이고자 한다. 결론적으로 스포츠 셀러브리티의 고찰을 통해 전지구화 시대의 “이동성-시민권-정체성”의 문제가 아시아 사회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접합되고 있음을 제시한다. Sport celebrity is now salient across mass media and a familiar aspect of people's everyday lives. This project addresses a gap in celebrity studies by focusing on the specificity of sport celebrity and its unique contribution to contemporary Asian society. For this purpose, this study examines three aspects of sports celebrity in Asia: 1) genealogy of the representation of sport athletes in South Korea; 2) sport celebrities caught between national heroism and global commodification such as Yao Ming in China and Suzuki Ichiro in Japan; 3) Diasporic Chinese athletes in the 2008 Beijing Olympics with focus on the case of South Korea national team. This study shows how symbiotic relations between media and sport enable the mobility of sport celebrities, specifically the cross-border flourishing of their fame and images of them. Nonetheless, in Asia the configurations of sport celebrity are attached to fixed nationalities associated with citizenship, nationalist discourses, and postcolonial desires. I conclude that this multiplicity among flexible mobility, limited citizenship and inflexible nationality is a distinctive characteristic of sports celebrity in Asia.

          • KCI등재

            미디어, 셀러브리티 그리고 온라인 민족주의

            조영한(Younghan Cho) 한국언론학회 2014 커뮤니케이션 이론 Vol.10 No.2

            본 연구는 2012년 런던 올림픽 기간 동안 온라인 공간 속의 민족주의 담론 형성 양상과 특징을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목적으로 박태환 선수에 대한 언론 보도 및 온라인에서의 다양한 반응, 토론, 그리고 쟁점을 분석대상으로 삼는다. 박태환 선수는 금메달이 기대될 뿐 아니라 인기가 높은 스타였다는 점에서, 그리고 중국의 쑨양 선수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였다는 점에서 온라인 민족주의를 분석하기에 적절하였다. 본 연구는 박태환 - 쑨양 담론에 나타난 민족주의 형성 과정 및 특징을 이해하기 위하여 세 가지 매개 지점에 주목한다. 첫째, 온라인 민족주의의 확산에 있어서 기존 미디어 보도의 역할은 무엇인가? 둘째, 온라인 민족주의의 특징에 있어서 셀러브리티의 영향은 무엇인가? 셋째, 온라인 민족주의 형성에 있어 지역주의, 즉 한중 관계의 영향은 무엇인가? 본 연구는 박태환 - 쑨양 담론 속에 나타난 온라인 민족주의가 결코 단일하거나 일방향적이지 않음을 지적하면서, 그 특징을 다중성으로 온라인 민족주의라 해석한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온라인 민족주의가 감정적, 배제적, 그리고 인종적 성격을 보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상호 존중과 우호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형성이 가능함을 보여주고자 한다. 박태환 - 쑨양 담론 속의 온라인 민족주의의 특성을 세 가지 매개 지점을 통하여 분석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한국과 동아시아의 온라인 민족주의의 이해와 이론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This paper explores the construction of nationalism in the Internet during the 2012 London Summer Olympic in South Korean society. For that purpose, it examines the mass media reportages on Park Tae-hwan, and related debates online. Park is not only one of Korea"s best prospects for a gold medal and top celebrity, and he is the rival with Sun Yang, a Chinese swimmer during the Olympic. Such backgrounds provides us a useful resource for exploring online nationalism around Park and Sun. This paper examines three mediations in the construction of online nationalism within the Park-Sun discourses. First, how does mass media influence on the development of online nationalism? Second, how do celebrities impact on the specificities of online nationalism? Third, how is regionalism or Korea-China relation mediated with online nationalism? In so doing, it suggests multiplicity of online nationalism, which underpins not only its diverse and flexible natures, but also a possibility based on mutual respects. Ultimately, this study contributes to understanding of East Asian online nationalism and its theorization through providing the details on three mediation in online nationalism.

          • KCI우수등재

            칠레 한류 팬덤 이해하기 : 따라하기, 함께하기, 그리고 따로하기 전략을 중심으로

            최진옥(Jinok Choi), 조영한(Younghan Cho) 한국방송학회 2020 한국방송학보 Vol.34 No.3

            본 연구는 칠레 내 한류 및 K-pop 팬들의 활동을 통하여 칠레 한류 팬덤의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통하여 한류 팬덤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탐색한다. 이를 위하여 칠레 내 주요 팬클럽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포커스 그룹 인터뷰와 장기간 현장 참여를 시행해 현지의 목소리와 생각을 담아냈다. 주요 연구결과로 칠레 한류 팬덤의 특성을 따라하기, 함께하기 그리고 따로하기 세 가지의 전략으로 설명했다. 먼저, 칠레 한류 팬덤의 따라하기는 한류가 전지구화되는 맥락에서 한국 팬덤의 활동 방식을 적극적으로 차용하는 방식으로 나타난다. 함께하기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K-pop 팬클럽이 함께 즐기는 멀티팬덤으로, 그리고 따로하기는 스페인어를 매개로 구성되는 라틴팬덤으로 구체화된다. 칠레 한류 팬덤의 세 가지 전략은 다양한 지역의 한류 팬들 사이에 반복적으로 공유되는 보편성과, 지리적으로 멀고 문화적으로 낯선 칠레에서 재맥락화되는 한류 팬덤의 특수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궁극적으로 칠레 한류 팬덤은 서구 중심의 대중문화 질서를 넘어서서, 글로벌 대중문화로서 ‘K-팬덤'의 가능성과 비서구 사회 간의 문화 교류의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This study explores fans of the Korean Wave and K-pop in Chile with focusing on their fandom and fan club activities. By highlighting universality and singularity of Chilean Korean Wave fandom, it suggests “K-fandom” as another stream of global pop cultures. Based on focus-group interviews and participatory of observation of Chilean fans, it explain three major strategies of Chilean K-fandom, which include adaption, collaboration and separation. Adaption strategy refers to Chilean fans' active adaptation and even appropriation of Korean fans and their fan clubs. Collaboration strategy is manifested as a form of multi-fandom in which Chilean fans follow several K-pop idols together, and separation strategy contributes to comprising a greater Latin fandom, mediated by Spanish. Through three strategies, these Chilean fans and fan-clubs not only follow Korean fans' activities, but also create their own modes of fandom. Ultimately, this study argues that Chilean Korean Wave fandom exemplifies a possibility of K-fandom not only as another global pop culture but also as a tool for overcoming global hierarchy in U.S dominated pop culture arena.

          • KCI등재

            한국화교의 인터-아시아 정체성에 대한 고찰

            팽의훤(I-Hsuan Beng), 조영한(Younghan Cho)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019 아시아리뷰 Vol.8 No.2

            본 연구는 한국화교의 새로운 초국가적 특성을 탐색하기 위하여 이주 3·4세대를 중심으로 중국, 대만, 그리고 한국에 대한 인식을 탐구한다. 화교 3·4세대는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어 및 한국 문화에 익숙할 뿐 아니라 그들의 언어적 능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내 국가 이동을 자유롭게 하는 세대이다. 그들은 자신이 태어난 한국, 공식적인 조국인 대만, 그리고 이주의 기원인 중국을 이동하면서 새로운 소속감 및 자기 정체성을 형성한다. 아시아 국가 경계를 넘나들면서 형성하는 한국화교의 초국가성은 한국화교의 다양성 및 변화를 드러낼 뿐 아니라 동아시아 내 국가와 지역을 연결하며 거주하는 다양한 소수자의 특징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본 연구는 새롭게 재구성되는 한국화교의 초국가성을 ‘인터-아시아' 정체성으로 제안하면서 한국 및 아시아를 연결하면서 기존의 국가 경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한다. This study examines the construction of transnationality among thirdand fourth- generation Chinese residents in South Korea by analyzing their perceptions of China, Taiwan and South Korea. Unlike their ancestors, the new generation feels comfortable with the Korean language, society and culture. They are constructing a transnational identity while they have regional migrations and experience South Korea, Taiwan and China differently. Through such cross-border experiences, these new Chinese residents of South Korea elucidate upon the multiplicity and changes in oversea Chinese and exemplify a minority group that connects with more than one country in East Asia. Finally, this study suggests such transnationality among the Chinese residents in South Korea as a representative case of inter-Asia identity, which contributes to expanding our understanding the diversity of minorities that alternatively connects Asian countries and cities.

          • KCI등재

            육아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한국과 중국의 언론 담론 비교 연구

            채원휘(Yuanhui Cai), 조영한(Younghan Cho)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2017 언론정보연구 Vol.54 No.1

            TV 육아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와 함께 한국과 중국에서 남성, 아버지다움, 그리고 육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활성화되었다. 본 연구는 한국의 대표적인 육아예능 프로그램인 MBC <아빠! 어디 가?>와 같은 포맷인 중국 호남TV <빠빠취나어>에 대한 한중 언론 보도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로 한국과 중국 언론은 한중 <아빠! 어디 가?>에 등장한 아버지와 아빠 육아의 유형 가운데 소통형 아빠와 성장형 아빠를 높이 평가하였다. 동시에 한중 언론은 육아 예능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사회에 아버지다움, 그리고 육아에 대한 이슈를 환기시켰다는 의의를 강조한다. 하지만 미디어와 현실에서 아빠 육아의 차이가 발생한다고 지적하는데, 한국과 중국 언론이 강조하는 차이에는 차별성이 나타난다. 우선 한국 언론은 육아휴직 등 사회 제도의 미비함과 현실에서 아빠가 느끼는 새로운 스트레스를 강조하는 반면, 중국 언론은 부부 맞벌이 환경 속에 조부모 육아 문제와 아빠 육아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부각시켰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TV 프로그램에 대한 언론 담론 분석을 통하여 미디어와 현실의 차이를 주목하였고, 한국과 중국의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유사성 및 차이점이 육아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와 반응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 준다. Due to the popularities of TV childcare entertain programs such as 〈Dad! Where are We going?〉 both in South Korea and China, the social discourses on masculinity, fatherhood and men's role on childcares have been generated gradually. This study aims to comparatively analyze the media discourses on father's roles in childcares and the gaps between media representation and realities in South Korean and China. For these purposes, this study collects newspaper reports on 〈Dad! Where are We going?〉 in relation to fatherhood, and childcare between 2013 and 2015. This study sugests that both Korean and Chinese media focus on two types of fathers: one is who prefers to talk and play with children and the other is who is ready to learn on child rearing by participating in the programs. However, the media also highlight the gaps between the media represenation and the realities in rearing children. The gaps between South Korea and China also reveal different situations and social perception on father's childcare and men's roles in their families.

          • KCI등재

            케이팝(K-pop)의 한국 팬덤에 대한 연구

            베르비기에 마티유(Mathieu Berbiguier), 조영한(Younghan Cho) 한국언론정보학회 2017 한국언론정보학보 Vol.81 No.1

            본 연구는 한류가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 팬덤의 해외 팬들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고자 한다. 케이팝(K-pop)은 한류의 여러 장르 가운데 다양한 국가와 지역의 팬들이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장르다. 가상민속지학의 방법을 채용하여 연구자들은 한국 팬들의 트위터와 온라인 커뮤니티의 대화 및 활동을 관찰하였다. 연구 결과 한국 팬들은 자신이 우상시하는 아이돌의 해외 진출과 인정을 바라보면서 놀라움과 동시에 개인적인 만족감을 누린다. 동시에 그들은 아이돌과 같은 언어와 국적을 공유한 것을 강조하면서 민족적 우월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아이돌의 해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해외 팬들에 대한 경계를 드러내거나 때로는 열등감을 표출하기도 한다. 한국 팬덤은 아이돌에 대한 충성심이 높은 해외 팬들을 연대의 대상 혹은 중요한 타자로 인식하는 동시에, 문화적 규범을 어긴 팬들은 적대 혹은 비하의 대상으로 본다. 이와 같은 상호작용 속에서 한국 팬덤은 해외 팬들에 대한 차별적인 인식을 구성한다. 한국 팬덤의 해외 팬들에 대한 인식을 고찰하는 것은 한류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맥락 속에서 한국 팬덤의 특징을 이해하게 하고, 케이팝의 전 지구적 확산의 이면을 이해하는 데에 기여한다. This study aims at understanding Korean fans who are also one of the most inquisitive consumers of the Korean pop products. For this purpose, it examines how Korean fandom perceives the procedures of the K-pop's globalization and constructs different perspectives of foreign fans. Firstly, it examines Korean fandom's the national pride as the K-pop expands to the global markets. Secondly, it explores how the Korean fandom rationalizes its possessive instinct while the global fans and markets becomes increasingly important. Finally, it explores how the Korean fandom constructs the different perceptions on foreign fans. In order to observe korean fans' thoughts and activities, it participates in the interactions in the tweeters and an online community. The Korean fans' perspective reflects both on individual tastes and the social dimensions in which fans live through. Through the lens of the Korean fandom, this study attempts to explicate the Korean fans' perception on foreign fans, which reflects another dimension of the K-pop's glob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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