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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층 GAN을 이용한 이미지 완성 어플리케이션

          조상현 ( Sang-hyun Cho ), 김종득 ( Jong-deug Kim ) 한국정보처리학회 2017 한국정보처리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24 No.2

          사진에는 의도하지 않은 노이즈나 찍는 과정 중에 발생한 실수나 문제로 원치 않게 가려진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이미지 완성 어플리케이션은 사용자가 전문적인 프로그램이나 전문가의 도움 없이 노이즈나 가려진 부분을 제거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GAN(Generative Adversial Network) 모델에 노이즈가 있는 사진을 입력으로 넣어 노이즈가 제거 된 사진을 생성하도록 하였고, 생성 된 사진과 기존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합성 될 수 있도록 보정을 하여 완성 된 이미지를 출력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제안한다. GAN 분류 모델의 시그모이드 교차-엔트로피와 생성이미지와 원본이미지간의 평균 제곱 오차를 함께 최소화 하도록 생성 모델을 학습시켰고, 낮은 평균 제곱 오차를 가지는 완성 이미지를 생성 할 수 있었다. 이미지 보정을 통해 생성 된 이미지와 입력 이미지와의 밝기 차이를 해소시켜 좀 더 자연스러운 완성 이미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 KCI등재
        • KCI등재

          경찰의 4대 사회악 근절정책에 관한 연구

          조상현(Cho, Sang Hyun), 정병수(Jung, Byung Soo), 김양현(Kim, Yang Hyun) 동국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5 사회과학연구 Vol.22 No.2

          이 연구는 경찰이 추진하고 있는 4대 사회악 정책에 대하여 서울 시민들이 얼마나 안전하다고 인식을 하는지 그리고 만족을 하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세부적으로 경찰의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그리고 불량식품의 근절 정책에 대하여 시민들은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으며, 각각의 정책에 대해 얼마나 만족하는지를 파악하는데 연구의 목적을 두고자 하였다. 첫째, 경찰의 4대 사회악 근절 정책에 대한 인식은 전반적으로 평균값이 중간값 이하의 값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성별에 따른 차이를 살펴보면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에 관한 근절정책 인식수준의 차이기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에 따른 차이 역시 성별의 차이와 마찬가지로 나타났다. 둘째, 경찰의 4대 사회악 근절 정책에 대한 만족도는 불량식품 근절정책은 중간값 이하의 값, 나머지 근절정책은 중간값 이상의 값으로 나타났다. 성별에 따른 차이를 살펴보면 성별 뿐만아니라 연령에 따른 차이 역시 4대 사회악 근절 정책에 관하여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었다. 경찰 또한 일회성이 아닌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홍보활동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 시민이 다각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홍보방법을 선택해야하며 인터넷이나 SNS를 이용해 쉽게 이해되고 직접 활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제작해야한다. 그리고 시민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효과적인 예방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예방체험교육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장려하여야 할 것이다. This study is to understand how much Seoul citizens perceive that they are safe and how they are satisfied about 4 major social evils eradication which polices push ahead. Also it is to grasp citizen's level of perception about eradication of junk food, domestic violence, school violence and police's sexual violence and to understand how much they are satisfied about it. First, perception about police 4 major social evils eradication was generally appeared as a value equal to or less than the average one. There are differences on the level of perception regarding to sexual, school and domestic violence by looking at the differences according to sex as well as the ages. Second, junk food eradication was appeared less than the average and eradications for the rest was appeared more than the average regarding to the satisfaction of police 4 major social evils eradication. By looking at the differences according to sex, it has meaningful differences on 4 major social evils eradication with sex and age difference. Police would promote the eradications actively and continuously rather than one-time promotion. To do this, they may choose public promotion which citizens can perceive in a various way. Also they should develop programs which can be applied directly and understood by citizen through internet or SNS. So police may develop effective preventive education program and begin preventive experience education to encourage citizens to have interest and participate in the program.

        • 논문(論文) : 군사사 연구에 관한 논의 -연구의 중요성과 연구방법론을 중심으로-

          조상현 ( Sang Hyun Cho ) 강원대학교 사학회 2011 江原史學 Vol.0 No.25

          군사사는 오래전부터 군사전문가들에게 커다란 관심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학계에서 학문적으로 체계화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군사사 연구가 활발해지기 시작한 것은 1913년 영국의 캠브리지 대학에서 군사사 과목이 처음 개설된 이후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겪으면서였다. 연구의 대상도 전쟁사뿐만 아니라 군사제도, 기술, 훈련, 군사사상 등으로 크게 확대되었다. 실천적인 입장에서 볼 때 군사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군이 요구하는 작전적 수준의 지휘관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은 가능한 조기에 시작되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따라서 군의 초급 및 고급간부가 되려고 하는 인원들에게 각군 사관학교와 대학들은 군사사에 대한 튼튼한 기초를 만들어 주어야 하며, 그 지식적 기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장차 군에서 주요 지휘관이 되기 위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그들의 학교생활과 군 생활 기간 전체에 걸쳐 역사학 일반 및 군사사에 대한 지속적인 자기주도 학습이 이루어져야 하고 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 교재가 마련되어야 한다. 그러나 전쟁사에 대한 무관심이 현재 장교 교육에 있어 가장 취약한 부분으로 대두되고 있다. 현재 역사에 대한 교육은 군사교육의 핵심이 아니라 부수적인 것으로 인식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군사사 교육에 있어 중요한 문제점 중의 하나는 고대나 중세에 수행되었던 전쟁에 대한 지식외에 현대의 전쟁에 대한 지식은 대단히 빈약하거나 아니면 거의 존재하지않는다는 것이다. 게다가 군사사 연구의 이론적 배경을 습득할 수 있는 변변한 교재도 없는 형편이다. 이는 미래의 고위급 지휘관과 참모들의 전 평시임무수행 능력 함양에 대단히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단초를 제공할 수도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군과 일반대학에서 군사사 연구의 중요성을 인지한 가운데 실질적인 연구방법론을 체득케 하는데 있으며, 군사사 연구의 불루오션적 관점을 주지시켜 군사사 연구에 대한 관심을 촉구,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Military history has long been a huge object of interest for military history specialists. However, it has not been as long since the academic circles scientifically systemized this field. It was only when World Wars broke out after the first Military History course had been established at Cambridge University of Britain in 1913 that researches on military history began to be vigorous. Subjects of researches were so enlarged as to include not only military history but also military institution, technique, training, and military ideology. From a practical perspective, proper understanding of military history and the education of operational commanders should start early in their careers. Therefore, the Military Academies and colleges of each armed force should be able to provide those who intend to become junior and senior military officers with a solid intellectual foundation of military history. And one of the important factors to become operational commanders in the military is to continue self-leading learning of general and military history throughout their school and military career, and to prepare teaching materials to proceed with the learning. However, indifference to military history is regarded as the most vulnerable in the current education of officers. It is because the current education on history is perceived not as a core of military education but an appendix. And one of the important problems in education of military history is that, except for knowledge of ancient or medieval wars, knowledge of modern wars is either extremely meager or almost nonexistent. Moreover, there are no fairly decent teaching materials to learn theoretical backgrounds of military history researches. Such circumstances possibly seed a root that would cause seriously negative consequences in fostering a mission-implementation ability of future senior commanders and staff members in time of war and peace.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help acquire a theory of practical research method with recognition of the importance of military history researches in the military and general universities, and to inspire interests in military history researches and invigorate the studies by understanding the blue-ocean perspective of military history researches.

        • Looker : UNIX 시스템을 위한 통합 로그 분석 도구

          조상현(Sang-hyun Cho), 이남희(Nam-hee Lee), 차성덕(Sung-Deok Cha) 한국정보과학회 1998 한국정보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5 No.1A

          시스템의 불법적인 침입을 방지하거나 침입 사실을 탐지하여 침입자를 찾아내는 일반적인 침입 탐지 시스템(IDS)의 경우 외부로 부터 침입 사실은 시스템 내부에 기록되는 로그(log, audit trail)기록들을 조사해 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본 논문에서는, 관리자가 보다 쉽게 시스템의 사용 기록들을 확인하고 문제점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된 통합 로그 분석 도구 Looker를 소개하고자 한다.

        • KCI등재

          구체적 범죄두려움에 관한 설명모델의 비교 연구

          조상현(Cho Sang Hyun), 박외병(Park Oi Byung) 한국공안행정학회 2017 한국공안행정학회보 Vol.26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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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두려움에 관한 연구는 1960년대 미국의 ‘시민 무질서에 대한 국가자문위원회(National Advisory Commission on Civil Disorders)에서 심각한 사회문제의 하나로 인식되면서 시작되었다. 국내에서는 1990년대 범죄두려움에 관한 질적 연구를 토대로 현재까지 수많은 범죄두려움의 질적 연구 및 양적 연구가 수행되어지고 있다. 초기의 범죄두려움 연구에서는 일상생활에 느끼는 범죄두려움 즉, 일반적 범죄두려움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가 진행되었으나, 최근에는 각각의 범죄유형에 따른 구체적 범죄두려움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구체적 범죄두려움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하여 범죄피해 모델, 범죄취약성 모델, 지역무질서 모델, 사회통합 모델 그리고 지역사회경찰활동 모델을 선정하여 비교·분석하였다. 이러한 다섯 가지의 모델을 선정함에는 범죄두려움은 다양한 요소의 영향에 따른 복합적인 감정적 반응이기 때문에 기존의 선행연구에서 구체적 범죄두려움을 원인으로 제시한 설명모델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이 연구는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의 전국범죄피해조사(KCVS: Korean Crime Victim Survey)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이 자료의 조사 기준 시점은 2015년 5월 29일 0시 현재 대한민국영토 중 행정권이 미치는 지역에 거주하는 일반가구 및 만 14세 이상 가구원이다. 연구결과, 구체적 범죄두려움을 설명함에 있어서는 범죄피해 모델, 범죄취약성모델, 지역무질서 모델, 사회통합 모델 그리고 지역사회경찰활동 모델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의 모델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제시한 모델은 범죄취약성 모델 그리고 지역무질서 모델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기초하여 구체적 범죄두려움의 원인을 해소할 수 있는 정책적 제언을 하고자 한다. The study of fear of crime was started from 1960s National Advisory Commission on Civil Disorders in USA when it was recognized as one of serious social problems. In Korea, there are going along a lot of studies qualitative research and quantitative research when it is based on 1990s qualitative research about fear of crime until now. In the early study of fear of crime, it was felt fear of crime in daily life which it menas that was focused on general fear of crime. However, nowadays most studies in fear of crime is understanding what caused the concrete fear of crime according to type of crime. In this study, it compare and analyze selected models as crime victim model, a vulnerability model, disorder model, social integration model and community policing model for understanding concrete fear of crime. When it selected five models, it has to analyze explanatory model to cause of concrete fear of crime in preceding research. The reason why to analyze preceding research is because fear of crime is an effect of complex emotional reaction. The data is used to KCVS(Korean Crime Victim Survey) of Korean Institute of Criminology. The time of survey standard is member of household more than 14 years old who live in Korea on May 29th 2015 at 00:00 am. Result of study, by explaining concrete research, crime victim model, a vulnerability model, disorder model, social integration model, and community policing model is significant consequences. Also, a huge influence model is a vulnerability model and disorder model among these models. Therefore, based on the result of the study, there is a policy suggestion for solve cause of concrete fear of crime.

        • KCI등재후보

          전라도 별칭 ‘호남(湖南)'의 연원(淵源)

          조상현 ( Cho Sang-hyun ) 한국사상문화학회 2018 韓國思想과 文化 Vol.91 No.-

          본고는 전라도의 또 다른 이름, 즉 별칭으로 주로 사용되고 있는 ‘호남'(湖南)에 대한 연원을 추적해 보는 연구이다. 그동안 ‘호남'이라는 별칭에 대한 연구는 대부분 ‘호'(湖)의 기준에 대한 연구에 치중됐으며, 호남 별칭 사용 시기에 대한 연구는 많지 않았다. 기존 연구의 경우 ‘호남'이 첫 등장한 시기를 여말선초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며, ‘전라도'라는 공식 지명에 맞설 정도로 대등한 위치를 차지한 것은 조선 선조 무렵이라는 것이 일종의 통설이었다. 필자는 호남과 전라도의 명칭이 서로 경쟁하는 것이 조선 선조 이후라는 점에 대해서는 별다른 이견이 없고, 대신 호남 별칭의 등장 시점에 대해 좀 더 시대를 앞당길 필요가 있음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Ⅱ장에서는 고려시대에 본명과 함께 별칭을 사용하는 사회 분위기를 살펴보았다. 국가의 강력한 통치권 행사를 위해서 위엄을 갖춰야 할 공식 지명 이외에 별도의 이름이 있다는 것은 그 당시 사회 분위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고려 초부터 본관제가 자리를 잡게 되는데, 이 본관이란 게 바로 사람의 이름 대신 고향이나 지명을 부르던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고려 시기에는 인명은 물론이거니와 지명을 호명함에 있어서 본명이 아닌 별칭을 사용하는 경향이 무르익었는데, 특히 성종~현종 무렵 지방 행정 구역의 대규모 정비시기에 지명에도 본격적인 별칭이 등장하였다. 특히 성종 때 등장했던 10도(道)의 명칭 가운데 영남이나 강남 같이 지형적 특징을 이용해 지역에 붙인 이름이 훗날 별칭의 형태로 재활용됨도 확인할 수 있었다. Ⅲ장에서는 호남이라는 별칭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시기에 대한 재검토를 해 보았다. 14세기 말인 고려 말~조선 초 무렵 탁광무(卓光茂)의 『경렴정집』에 처음으로 등장한다고 알려졌던 호남 별칭은 그보다 최소 100여 년 이상 앞선 시기에 그 사용 흔적이 확인되었다. 가장 이른 시기의 호남 용례는 1240년 경, 13세기 중엽 이전의 기록에 등장하는데, 천인(天因)이라는 스님이 장흥 천관산을 유람할 때 ‘호남을 두루 다니고자 한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또 1304년에 죽은 홍간(洪侃)의 글과 1309년 지어진 담양 출신 이성(李晟)의 시에서도 ‘호남'이 등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호남 별칭 등장이 14세기 말~15세기 초라는 기존 견해에서 13세기 중엽으로 150여 년 이상 그 연대를 올려도 무방 할 것이다. 또 새롭게 기록으로 확인한 시기가 13세기 중엽이지만, 고려시대의 제반 조건으로 보아 그보다 훨씬 앞선 시기부터 사용됐을 가능성도 농후하다고 하겠다. This study is to trace the origin of ‘Honam' used as an alias for Jeollado province. For the alias, ‘Honam' used for Jeolla province, existing studies have mainly focused on what the criteria for ‘Ho'(湖) in ‘Honam' are, and just a few ones dealt with the period when the alias was used. According to the existing researches, it has been common that Honam's first appearance was in late Goryo and early Joseon when Goryeo fell and Joseon was established, and it got its general position over the official place name, Jeollado in the period of King Seonjo's reign. This research is in agreement in that there was competition between the names of Honam and Jeollado since King Seonjo's reign in the Joseon dynasty, but newly tried to confirm that there required to advance the time of the advent of the alias, Honam. In chapter Ⅱ reviewed the social atmosphere that Goryeo was called as both its official administrative name and alias. The fact the alias was used in spite of the official place name related to enforcement of governmental power is correlated to the social mood that time. In early Goryeo, the Choronym system called Bongwanje was established, and Bongwan was originated from calling people as their hometown or place name they resided instead of their name. In Goryeo, it was usual to call an alias for not only personal names, but also place names, especially the alias appeared in the period of restructuring the local administrative district during King Seongjong's and King Hyeonjong's reign. Among the aliases for ten provinces called Do(道) appearing in the period of King Seongjong's reign, Yeongnam and Gangnam were named according to their topographic feature, which were reused as their alias later on. Chapter Ⅲ re-examined the time of Honam's first appearance as an alias for Jollado. It has been known that the name of Honam first appeared in Tak Gwang-mu's 『Gyeongryeomjeongjib』 between late Goryeo and early Joseon in the late 14th century, but the study newly confirmed that it was used at least one hundred years earlier than the time. The earliest use of the alias, Honam appeared in the records in around 1240, the early 13th century. In the records, monk Cheonin mentioned ‘plan to travel around Honam' when he went sightseeing Mt. Cheongwan in Jangheong. And also, there also appeared ‘Honam' in the writings of Hong Gan who died in 1304 and Lee Seong's poem from Damyang written in 1309. Accordingly, the research result shows that the advent of the alias, Honam can be advanced to the middle 13th century, which is 150 years earlier than the existing view of the late 14th and early 15th century. This study newly found the time as the middle 13th century through examining related records. And considering the general conditions in the Goryeo dynasty, the alias might be used far earlier.

        • KCI등재

          탐정학과 개설에 관한 논의

          조상현(Cho, Sang-Hyun) 한국민간경비학회 2020 한국민간경비학회보 Vol.19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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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사회는 끊임없이 발생하는 범죄에 대응하고자 다양한 범죄예방 정책을 제시하고 있다. 다양한 범죄예방 정책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범죄피해를 당할 수 있다는 두려움으로 인해 경찰 등 국가기관에 의존하기 보다는 민간영역의 치안서비스를 활용하고자 한다. 민간영역의 치안서비스는 대표적으로 민간경비 및 탐정제도를 제시할 수 있다. 민간경비 분야는 시설경비업무, 신변보호업무, 호송경비업무, 기계경비업무, 특수경비업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면서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다. 반면 탐정제도는 1999년부터 도입을 하고자 하였으나, 탐정제도 도입에 있어서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의 대립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탐정제도에 반대하는 입장은 탐정은 조사가 주 업무로서 신뢰성과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용이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각종 사건의 조사로 인해 개인의 인권침해에 대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또한 경찰 등 공적인 국가기관과의 조사과정에서 상호 충돌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탐정제도에 찬성하는 입장은 심부름 센터 및 불법 흥신소 등에 대한 폐해 근절 및 관리감독에 대한 근거를 마련할 수 있다. 다양한 범죄 발생으로 인해 치안과 관련된 업무를 효율적으로 부담할 수 있으며, 분쟁해결 과정에서의 증거수집능력을 보강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및 경쟁력의 제고가 가능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후보시절 ‘민생치안 역량을 높이기 위해 사실조사를 지원하는 공인탐정 제도 도입을 검토하겠다'라고 공약으로 제시하였다. 그리고 경제활력대책회의(2018년 12월 26일)에서는 ‘신서비스 분야 중심의 신직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면서 정보 수집·관리 분야의 공인탐정을 신(新)직업군으로 제시한 바 있다. 또한 2018년 경찰청 규제개혁 추진 과제에서도 공인탐정제도 도입 근거 마련을 제시하였다. 이렇듯 우리나라에서는 탐정제도 도입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은 탐정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임무를 수행하여야 하며, 특정한 사안에 대하여 자료를 수집 및 조사하여 의뢰인에게 정보를 제공함으로 탐정의 전문성과 윤리성이 꼭 필요한 역량이다. 그러므로 탐정의 체계적인 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고등교육기관인 대학의 학과 개설에 대하여 탐정학과의 교육과정 및 목표 등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다. 이러한 연구 수행은 향후 탐정학과 개설에 대한 기초적인 토대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Our society has proposed many crime prevention policies to respond to constantly occurring crimes. Despite the various crime prevention policies, the public wants to utilize the security services in the private sector rather than relying on state agencies such as the police for fear of being victimized by crime. Public security services in the private sector can be representative of private security and detective systems. The private security field is steadily growing while carrying out various tasks such as facility security, personal protection, convoy security, machinery security, and special security. On the other hand, the detective system was intended to be introduced from 1999, but in the introduction of the detective system, it is in a difficult situation due to a confrontation between the pros and cons. The position against the detective system is that it is not easy for investigators to secure excellent human resources with reliability and expertise as the main task of investigating. Also, it is highly likely that they will collide with each other in the investigation process with public state agencies such as the police. The position in favor of the detective system can provide a basis for eradicating the damages and supervising management of errand centers and illegal showrooms. Due to various crimes, it is possible to efficiently carry out security-related tasks and reinforce the ability to collect evidence during the dispute resolution process. In addition, it is possible to create jobs and enhance competitiveness. President Moon Jae-in made a pledge to the presidential candidate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I will consider introducing an official detective system that supports fact-finding in order to increase public security capabilities.” Also, at the Economic Vitality Meeting (December 26, 2018), while discussing the new service sector-focused way to activate new jobs , the official detective in the field of information collection and management was presented as a new job group. In addition, the 2018 National Police Agency s regulation reform promotion project suggested the preparation of the basis for the introduction of the official detective system. As such, various discussions on the introduction of the detective system are in progress. The most important of these is the ability of detectives to perform their duties in accordance with legitimate procedures, and by collecting and researching data on specific issues and providing information to clients, the expertise and ethics of detectives are essential. Therefore, we will look into the curriculum and objectives of the detective department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department of the university, which is a higher education institution capable of systematic education of detective. It is judged that the conduct of such research will be the basic foundation for the establishment of detectives in the future.

        • KCI등재

          공인탐정에 관한 인식 연구 : 일반경비원 신임교육대상자를 중심으로

          조상현(Cho, Sang-Hyun) 한국민간경비학회 2019 한국민간경비학회보 Vol.18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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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사회는 1999년부터 탐정제도를 도입하고자 하였으나, 탐정제도도입에 있어서 반대하는 입장과 찬성하는 입장의 이견차이로 인해 경제개발협력기구 중에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탐정제도가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정부 차원에서 공인탐정이라는 제도에 관하여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많은 국민들은 공인탐정에 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 연구는 공인탐정 제도 도입에 관하여 인식여부를 확인하고 나아가 공인탐정의 업무 범위, 교육 기관 등을 확인하고자 한다. 연구결과, 공인탐정 제도에 있어서 찬성하는 입장은 75.1%, 반대하는 입장은 24.9%로 조사되었다. 찬성하는 이유에서는 ‘음성화된 심부름센터 및 흥신소 등의 불법행위 근절'이 37.8%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다. 공인탐정의 업무는 ‘가출인 찾기'와 ‘실종아동 찾기' 등이 57.3%로 조사되었으며, 교육에 있어서는 ‘탐정 관련 협회'가 71.6%, 기간은 6개월 이하가 61.9%, 교육과정으로는 ‘공인탐정 수사기법'이 37.7%로 조사되었다. 또한 공인탐정 제도 도입 시에는 ‘창업(16.0%)'보다는 ‘취업(77.9%)'이 선호 되었으며, 주관부처로는 ‘경찰'이 69.4%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중심으로 살펴보게 되면, 공인탐정 제도는 우리사회에 있어서 필요하다. 하지만 공인탐정 제도에 있어서 반대하는 의견을 중심으로 공인탐정 제도 도입 시 발생할 수 있는 폐해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따라서 공인탐정 제도 도입에 있어서는 관련 법령 및 제도화 그리고 교육 등에 체계적이면서 구체적인 준비를 통하여 경찰과 함께 치안을 협력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Our society has been trying to introduce the detective system since 1999, but due to the difference between the opposing position and the disagreeing position in the introduction of the detective system, only the Korea detective system is not legally recognized. However, at the time of debate on the system of accredited detectives at the government level, many citizens are deeply interested in the official detectives. Therefore, this study intends to confirm the recognition of the introduction of the accredited detective system and further to the scope of work and the educational institutions of the accredited detective. As a result, 75% of respondents and 24.9% do not approve the entry of certified detective systems. The reason for the approval was 37.8% with the highest number of illegal acts such as voiced errand centers and heels. 57.3% of the certified detectives work was finding runaways and finding missing children. In education, 71.6% of the associations were detectives, 61.9% were less than 6 months old, and 37.7% were certified detective investigative techniques. In addition, employment (77.9%) was preferred to start-up (16.0%) when introducing the certified detective system. There is some need for a reliable system of evidence in our society. However, it will be necessary to systematically prepare for the damage that may occur when introducing the accredited detective system, centered on disagreement with the accredited detective system. Therefore, in introducing the accredited detective system,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system to cooperate with the police with the police through systematic and specific preparation for related laws, institutionalization and education

        • KCI등재

          남북 수단 분쟁 연구

          조상현 ( Sang Hyun Cho ), 금상문 ( Sang Moon Kum ) 국제지역학회 2013 국제지역연구 Vol.17 No.4

          본 연구의 목적은 남북 수단 분쟁의 역사와 과정을 고찰하여 남북 수단 분쟁을 이해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분쟁원인과 해결에 대한 이론과 실제적 접근을 통해 분쟁원인과 해법의 일반론적인 검토와 더불어 남북 수단의 특별한 상황을 이해하고자 하였다. 이후 남북수단 분쟁의 역사적 배경 및 원인을 19세기 이전의 남북수단, 이집트의 수단 정복과 남북의 이질화, 영국의 식민지배와 남북 갈등 심화, 영국의 식민지배와 남북 갈등 심화, 수단의 독립에 따른 남북 수단 갈등, 종교와 자원을 둘러싼 남북의 갈등 등으로 구분해서 살펴보았다. 다음 장에서는 남북 수단 분쟁의 경과를 제1, 2차 내전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남북 수단 분쟁은 이집트 영국의 식민지배 기간 중 남부와 북부의 분리통치 정책으로 인해 이질화가 심화되었고, 게다가 인종·종교 등 고질적 요소와 석유 이권을 둘러싼 갈등 등이 원인이었다. 2005년 합의된 포괄적 평화협정이 이행되어 남수단이 국민투표를 통해 분리·독립했다. 수단은 내전이 합의와 협정을 통해 해결된 아프리카 분쟁의 대표적 사례로 기록되고 있다. 이는 당시 전문가들이 수단 중앙정부가 2011년 분리·독립을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던 것을 볼 때도 매우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제 수단은 남수단이 분리 독립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국경지역 일부와 유전이 개발되고 있는 몇몇 곳에서는 갈등과 충돌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아비에이 지역을 둘러싸고 수단과 남수단은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남북 수단분쟁은 아프리카 연합의 중재로 잠정 해결되었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논란이 되고 있어 추가적인 합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양측과 국제사회의 합리적인 해법이 요구되고 있다. Becoming independent in 1956, Sudan has since experienced a number of coups d`etat, religious conflicts between the Islamic north and the Christian south, conflicts between the north-south population composition and races, two civil wars for nearly 40 years due to a clash of interests over resources and others, and the Darfur crisis in which hundreds of thousands died. In 1983, as the Sudanese government forced Islamic laws on the southern region where many Christians lived, the civil war resumed and suffered heavy casualties. Although a brief period of tranquility is maintained at the present moment as South Sudan seceded, military conflicts continue to arise. The objective of this research is to understand the North-South Sudan conflict by examining its history and course. For this purpose, chapter 2 will make a theoretical and reality approach for conflict items and solutions. Chapter 3 will discuss the historical background and reasons for the Sudanese conflict by considering Sudan before 19th century, the Egyptian conquest of Sudan and the diverging North and South, Sudanese independence and other divisions yet again, and finally the North-South conflicts over religion and resources. In Chapter 4, there will be an analysis of the course of the Sudan Civil War by separating it into the First and Second Civil War. In Chapter 5, the consequences and future prospect will be presented in lieu of the conc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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